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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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블린 해병님의 IBC 탐방기!
아쎄이 Keplr 기합짜세!

코블린: @coblin_ibc
채팅방 : @coblinforest

※ 코블린은 육군 만기 전역자임을 미리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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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on Daily | 2026.07.11 Sat

$CC $0.1321 (-1.94%)
🔥 B/M Ratio: 0.6316x (인플레이션)
Mint 21.2M CC → Burn 13.4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캔톤 네트워크의 일일 레포(환매조건부채권) 거래량 3,570억 달러가 블룸버그 터미널에 표시되기 시작함. 월간 기준 수조 달러 규모의 레포가 캔톤의 아토믹 동기화 결제를 통해 처리되는 중. 스테이블코인 활용이나 기관급 유동성이 실제 온체인 인프라에서 돌아가고 있음을 강조함. 블룸버그 터미널 연동이면 기관 영업용으로는 확실히 자리 잡은 듯. 원문

· 캔톤 코인(CC)이 일본의 라이선스 보유 거래소인 OKJ에 상장됨. 일본 시장에서 오더북 형태로 CC 거래가 지원되는 첫 사례임. 토큰 유동성과 접근성을 높여 네트워크 인프라 확장을 노리는 중. 까다로운 일본 규제 뚫은 건 꽤 긍정적인 신호임. 원문

· 컴플라이언스와 프라이버시에 특화된 아키텍처를 지속적으로 어필 중임. 관할권별 규제 준수를 위한 맞춤형 권한 설정이 가능하고, 자산 발행과 결제를 분리하는 전통 금융의 방식을 온체인에서 그대로 구현함. 이런 구조적 장점 덕에 SatsTerminal 팀도 덱스(DEX) 개발 방향을 캔톤 네트워크 기반으로 전환했다고 밝힘. 철저하게 규제권 금융기관들 입맛에 맞춘 셋업인 듯. 원문

· 다음 주 일본에서 열리는 WebX Asia 관련 참여를 독려 중임. 이와 함께 이번 주 일요일에 해커톤용으로 빌딩한 소규모 프로젝트 두 가지의 세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예고함. 재단 차원에서 나름 바쁘게 일하는 티 내는 중. 원문
Canton Daily | 2026.07.12 Sun

$CC $0.1345 (+1.81%)
🔥 B/M Ratio: 0.6835x (인플레이션)
Mint 21.6M CC → Burn 14.7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OKJ랑 파트너십 맺음. 최근 24시간 내 가장 반응 좋았던 내용임. 원문

· 네트워크 확장성은 나중에 덧붙인 게 아니라 초기부터 아키텍처에 제대로 설계해 뒀다고 강조함. EVM이랑 SVM 실행 환경 전체 다 지원한다고 자신감 보이는 중. 원문

· 생태계 내 추천 앱(Featured App) 제도가 있는데 자동 선정 아님. 재단에 공식 신청해야 하고 CC 코인 락업 등 조건 빡세게 심사하는 듯. 원문

· "하나의 네트워크, 하나의 경제, 하나의 코인"이 캔톤의 방식이라며 비전 어필함. 제발ㅋㅋ 원문
Canton Daily | 2026.07.13 Mon

$CC $0.1337 (-0.62%)
🔥 B/M Ratio: 0.6396x (인플레이션)
Mint 21.2M CC → Burn 13.6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폭풍전야"라며 조만간 뭔가 큰 거 발표할 것처럼 티징 중. 아무 내용 없는 불꽃 트윗이 24시간 내 조회수 제일 높게 찍힘. 제발 기대 좀 해봐도 되나ㅋㅋ 원문

· 기존 금융시장 오프닝 벨 기다릴 필요 없이 주말에도 유동성 돈다고 어필함. 캔톤의 Synchronizer는 아침 9시까지 안 기다린다는 내용. 크립토판에선 당연한 건데 전통 금융권 기관들 타겟팅한 멘트인 듯. 원문

· 캔톤 빌더들이 개발 툴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리소스들 묶어서 링크 공유함. DPM, 월렛 SDK, 통합 문서, PQS, LocalNet 툴 등 깃허브나 디스코드에 흩어져 있던 거 정리해 둠. 원문

·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도쿄 WebX Asia 2026 참석함. 토큰화된 고정소득(Fixed Income)이랑 규제 준수 기관들이 빌딩하는 인프라 관련해서 세션 진행 예정. 원문
Canton Daily | 2026.07.14 Tue

$CC $0.1300 (-2.70%)
🔥 B/M Ratio: 0.6346x (인플레이션)
Mint 21.2M CC → Burn 13.4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영국 정부 주도 토큰화 태스크포스 출범
블랙록,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코인베이스, 리플 등 54개 기업이 합류함.
레포(Repo) 시장을 시작으로 실제 금융 시장의 토큰화 사례를 개발할 예정.
전통 금융 공룡들 싹 다 모인 듯. 원문

· DTCC 토큰화 파일럿에 캔톤 네트워크 채택
단순 합성 자산이 아니라 실제 규제받는 증권을 온체인으로 올리는 작업에 캔톤이 첫 블록체인으로 사용됨.
투자 은행들의 최우선 토큰화 목표는 담보 이동성 확보인데, 캔톤은 이미 월 9조 달러 규모의 토큰화 레포 거래량을 처리하는 중.
조 단위가 우습게 찍히네. 원문

· 네트워크 구조 및 매출 실적
단일 검증자가 전체 원장을 볼 수 없고 본인 관련 데이터만 보관하는 아키텍처라 기관들의 프라이버시 요구를 충족함.
디파이라마 기준 최근 30일 동안 약 5,677만 달러의 네트워크 수수료 매출이 발생함.
돈은 이런 애들이 조용히 다 버는 중. 원문

· CIP-0116 제안으로 CC 토큰 락업 의무화
생태계 앱들에 대해 PartyId당 CC 토큰 락업이 신설됨 (일반 앱 500만 CC, 자산 발행자 2,500만 CC).
재단 우선순위 배정에서 시장 중심 생태계로 넘어가면서 토큰 유틸리티 억지로라도 쥐어짜는 듯. 원문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상위 3 리스크 큐레이터인 건틀렛(Gauntlet)은 현재 $ATOM 토크노믹스 개선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ATOM을 인플레이션에서 레비뉴를 중심으로. https://forum.cosmos.network/t/tokenomics-research-partner-gauntlet-sow/16839 7월 쯤 윤곽을 공개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건틀렛이 진단한 $ATOM 토크노믹스 개혁안은?

https://x.com/cosmoshub/status/2075628427315487173

1. 인플레이션 보상에 따른 매도 압력은 적었다.

2. 소수의 고래 지갑이 코인베이스로 직행해서 팔아치우고 있긴 함.

3. 가장 컸던 매도 촉발 요인은 이전 Prop 848 거버넌스 사건 때.

그리고 이제 2단계로 넘어가서 구체적인 토크노믹스 개선안 만들꺼야 ???

그럼 돈 받아가서 1분기 동안 $ATOM 스테이킹하면 누구나 아는 이야기를 분석한다고 시간도 쓰고 돈도 받아간거임?

심지어 토크노믹스 개선에는 커뮤니티 토론을 중심으로 한다고 하네?

#A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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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기웃기웃)
$index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dex
CPI 영향을 받는 RWA 코인 ㄷㄷ
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로빈후드 Head of Product인 Adm FernIndexFI를 팔로우하면서 개떡상해버림.

이렇게 되면 미들캡 정배는 마스코트나 블라드 파묘 메타 보다는 RWA쪽 유틸 가지고 있는 애들 칩을 좀 가지고 있는게 좋을지도
Canton Daily | 2026.07.15 Wed

$CC $0.1390 (+6.95%)
🔥 B/M Ratio: 0.6689x (인플레이션)
Mint 21.5M CC → Burn 14.4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템플 디지털 그룹과 비트고(BitGo)가 파트너십 체결함. 기관들이 캔톤 네트워크의 토큰화 자산에 더 쉽게 접근하도록 적격 수탁 솔루션을 확장한다고 함. 기관 돈 냄새는 기가 막히게 맡는 듯. 원문

· 지난 2월 캔톤에서 영국 국채(Gilts)와 비파운드화 예금을 교환하는 첫 크로스보더 레포(repo) 거래가 진행됨. 영국 재무부(HM Treasury) 최신 보고서에서 이를 이종 통화 결제가 실제 작동한다는 증거로 인용함. 정부 공식 문서에 박제됨. 원문

· 글로벌 주식 시장 토큰화가 파일럿 단계를 넘어 실제 프로덕션 인프라로 넘어가는 중임. 그레이스케일 최신 보고서에서 이 변화에 가장 잘 준비된 네트워크 중 하나로 캔톤을 꼽음. 기관 픽은 좋은데 가격은 제발ㅋㅋ 원문

· 캔톤 개발자 허브를 오픈해서 툴, SDK, API 카탈로그를 한곳에 모아둠. 이더리움에서 넘어오든 네이티브로 빌드하든 개발 환경 빵빵하게 지원하는 중. 원문

· WebX 아시아 행사 성료함. 온체인 국채(JGB)부터 채권 시장 토큰화까지 규제받는 기관들이 어떤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지 다뤘다고 함. 원문
Forwarded from 윤로그 공지방🦅
🦑Squid, TGE 몇 주안에 발표 예정

출처 l $QUID 장외가

#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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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ISE OF ROBOTS

로봇은 언제 오는가.
아니, 이미 왔는가.


인류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평의회가 소집되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해 한국 커뮤니티에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4명 그리고 하나의 길드가 peaq Ambassador에 선정되었습니다.

7/15 부터 KBW 까지 peaq 엠베서더들과 함께하는 로보틱스 여정 그 10주간의 여정이 다음 멤버들과 시작됩니다:

안건: "왜 로보틱스인가?"

🌟 평의회 명단

1) 코인같이투자 (Original Ambassador)
1st Host & 오프닝 AMA (7/15 9:00PM)


2) 라오니 (New Ambassador)
2nd Host & AMA


3) X IT 길드 (종명, 싸이버트럭, 도롱) - (New Ambassador)
3rd Host & AMA


4) 조선생 (New Ambassador)
4th Host & 유튜브 라이브


5) MBM (New Ambassador)
5th Host & 시크릿 커뮤니티 이벤트


🔔 Peaq 한국공지 | 한국채팅 에 조인해 "The Rise of Robots" 캠페인 기간동안 peaq가 발표할 초대형 생태계 및 콜라보 발표들을 확인 하세요.

이 캠페인은 총 500만원 가량의 참여자들을 위한 퀴즈·AMA·이벤트 보상이 각 KOL 채널에서 제공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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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on Daily | 2026.07.16 Thu

$CC $0.1376 (-1.14%)
🔥 B/M Ratio: 0.7211x (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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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소식 정리
· DTCC(미국 예탁결제원) 토큰화 서비스 가동 시작: 114조 달러 이상 자산 관리하는 DTCC가 미 국채, 주식 등 토큰화 서비스 소프트 런칭함. 퍼블릭망(Canton)과 프라이빗망(Hyperledger Besu)을 같이 쓰는 멀티체인 구조임. 실제 기관들이 참여해 온체인 미 국채 레포(Repo) 거래도 처리 완료됨. 매일 13조 달러 움직이는 레포 시장 효율화가 목표라고 함. 전통 금융 기관 제대로 묻어서 체급이 다른 듯. 원문

· Temple Digital Group & BitGo 파트너십: BitGo와 Temple이 파트너십 맺고 Canton 내 토큰화 자산 수탁 지원 확대함. BitGo 수탁 인프라에 Temple 플랫폼 붙여서 토큰화 국채, 주식, 상품 등 거래 접근성 높임. 앞서 말한 DTCC 온체인 국채 거래도 Temple 통해서 진행됨. 원문

· OKJ(오케이코인 재팬) 파트너십 및 아시아 확장: OKJ와 파트너십 발표하고 일본 디지털 자산 생태계 관련 기관 오찬 행사 공동 주최함. 일본 쪽 기관 자본도 본격적으로 꼬시는 중. 원문

· 생태계 개발 펀드 오픈: 네트워크 전체에 기여할 수 있는 스타트업 대상으로 프로토콜 개발 펀드 지원 시작됨. EkidenFi도 공식 추천 앱으로 새로 등록됨. 본격적으로 디앱들 들이면서 생태계 몸집 키우기 시작하는 듯. 원문
그래도 내가 죽기 전에 메가데스를 보고 죽겠구나
메가데스가 한국에 옵니다. 부락페에 온다고 합니다.

머스테인 선생님의 손목 컨디션을 보면 한국에서는 진짜 마지막 공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물론 마지막임을 오피셜로 내긴 했지만 락의 묘미는 변덕 아니겠습니까?)

메가데스라 하면 참으로 할 말이 많지만 딱 한가지 뽑으라면 메탈리카 아닐까 싶습돠.

메가데스를 이끄는 머스테인 선생은 본디 메탈리카의 리드 기타였으나, 불화와 약물 문제로 쫓겨난 뒤 뼛속 깊은 배신감과 분노로 메가데스를 만들었지요.

"더 빠르고 더 무거운 밴드를 만들겠다"

그래서일까? 스래쉬 메탈을 논할 때 상업적 성공은 메탈리카가, 음악성으로는 메가데스를 뽑는 분들이 많습니다.

두 밴드의 좁혀질 수 없는 평행선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게 바로 곡 하나를 두고 벌어진 자존심 싸움입니다. 머스테인이 메탈리카 시절 썼던 곡을 두고 쫓겨났는데, 메탈리카는 템포를 살짝 늦추고 멜로디를 넣어 좀 더 서사적인 'The Four Horsemen'으로 발표했습니다.

The Four Horsemen(Metallica) : https://youtu.be/-zKOhVSERS8?si=NW4iZTuzAQRv_Lgy

이에 격분한 머스테인 선생은 '더 빠르고, 더 무겁게' 정신으로 시위하듯, 원래 의도대로 무자비하게 빠르고 거친 'Mechanix'를 메가데스 데뷔 앨범에 실으며 관계는 더 극적으로 빠집니다.

Mechanix(Megadeth) : https://youtu.be/GmraiHm_0fU?si=Ecped4mZvq4OD3Vl

지금은 두 밴드 모두 전설의 반열에 올랐고 스래쉬 빅4로 대표되며 장르의 대부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경쟁은 무의미하고 시대를 같이 한 동료가 되었지요.

Am I Evil?(The Big 4) : https://youtube.com/watch?v=__j5Z_WcVgE&list=RD__j5Z_WcVgE&start_radio=1

그리고 메가데스는 마지막 앨범인 'Megadeth'의 마지막(보너스) 트랙을 Ride The Lightning 마무리하며, 메탈리카와의 앙금을 모두 청산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머스테인 선생의 라이브를 죽기전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참으로 다행이다 싶습니다.

오늘 오후 2시 얼리버트 티켓팅 모두 화이팅 입니다.
https://ticket.yes24.com/Perf/58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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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샘 알트만 감사합니다.

X 똥꼬쇼 하셨던 분들 확인해보세요.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
$index 죽어도 밈은 싫다는 거 잘 알겠습니다.
Canton Daily | 2026.07.17 Fri

$CC $0.1310 (-4.78%)
🔥 B/M Ratio: 0.7687x (인플레이션)
Mint 22.0M CC → Burn 16.9M 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