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매크로RA 장치영]
★6/8 Daily market
> 한국 증시는 약보합 마감
10일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를 앞두고 관망 심리 우세. 장 초반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에 미국증시가 상승 반전한 영향으로 상승 출발. 그러나, 중국 증시 약세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상승폭 반납. 한편, 3분기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에 전기가스 업종은 강세 시현. 카카오페이는 2대 주주인 알리페이 블록딜에 15%대 급락 (코스피 -0.01%, 코스닥 +0.13%)
> 중국 증시는 상승 마감
기술적 조정에 의해 오전에 급락했으나 당국의 경기 부양 의지가 재확인되며 반등 성공. 2분기 실적 기대감, 업황 개선 가능성 또한 상승 재료로 작용. 자동차, 전력, 게임 등 업종은 상승세 시현 (상해종합 +0.68%, 심천종합 +0.52%)
>일본 증시는 상승 마감
전일 미국 증시가 상승에 연동되어 투심 개선이 지속된 가운데, 일본과 중국의 경제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투자 심리 완화. 또한 달러-엔 환율이133엔대 진입, 연저점 수준에 근접하며 수출주를 중심으로 매수세 발생. 종목별로 부동산, 에너지, 기계, 전기 장비 등이 상승세를 보임 (닛케이 225 +1.04%, 토픽스 +1.1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6/8 Daily market
> 한국 증시는 약보합 마감
10일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를 앞두고 관망 심리 우세. 장 초반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에 미국증시가 상승 반전한 영향으로 상승 출발. 그러나, 중국 증시 약세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상승폭 반납. 한편, 3분기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에 전기가스 업종은 강세 시현. 카카오페이는 2대 주주인 알리페이 블록딜에 15%대 급락 (코스피 -0.01%, 코스닥 +0.13%)
> 중국 증시는 상승 마감
기술적 조정에 의해 오전에 급락했으나 당국의 경기 부양 의지가 재확인되며 반등 성공. 2분기 실적 기대감, 업황 개선 가능성 또한 상승 재료로 작용. 자동차, 전력, 게임 등 업종은 상승세 시현 (상해종합 +0.68%, 심천종합 +0.52%)
>일본 증시는 상승 마감
전일 미국 증시가 상승에 연동되어 투심 개선이 지속된 가운데, 일본과 중국의 경제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투자 심리 완화. 또한 달러-엔 환율이133엔대 진입, 연저점 수준에 근접하며 수출주를 중심으로 매수세 발생. 종목별로 부동산, 에너지, 기계, 전기 장비 등이 상승세를 보임 (닛케이 225 +1.04%, 토픽스 +1.18%)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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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02-3787-2317)
6/9 Morning Check
"상방압력 높아진 유가"
★다우 -0.81%, S&P500 -1.08%, 나스닥 -0.73%, 러셀2000 -1.49%
전일 미국증시는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 유가 상승이 전반적인 위험자산선호심리 약화에 일조하였습니다.
> 전일 세계은행과 OECD가 글로벌 성장률 전망을 하향조정한데 이어 이날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국제 유가가 상승하였습니다.
> 특히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회의를 앞두고 자국 핵시설에 IAEA가 설치한 감시카메라를 가동 중단시켰다는 소식에 국제유가는 배럴당 123달러를 돌파하였습니다.
> 업종별로는 국제 유가가 급등 속 에너지 섹터는 S&P 11개 섹터 중 유일하게 소폭 상승했으나, 다른 10개 섹터는 하락하였습니다.
> 특히 주택담보대출 수요가 22년 만에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에 부동산 관련주의 하락이 두드졌습니다.
> 개별 종목 중에서는 인텔 주가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인텔은 경영진이 반도체 수요가 약화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전장 대비 5.28% 하락 마감했으며 엔비디아(-1.45%), AMD(-3.21%), 마이크론(-3.05%) 등 반도체주 역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한편 이날 발표된 미국의 4월 도매재고 증가 폭은 전월보다 2.2% 증가한 8천618억 달러로 집계되며 예상치인 2.1% 증가를 소폭 상회하였습니다.
6/9 Morning Check
"상방압력 높아진 유가"
★다우 -0.81%, S&P500 -1.08%, 나스닥 -0.73%, 러셀2000 -1.49%
전일 미국증시는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 유가 상승이 전반적인 위험자산선호심리 약화에 일조하였습니다.
> 전일 세계은행과 OECD가 글로벌 성장률 전망을 하향조정한데 이어 이날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국제 유가가 상승하였습니다.
> 특히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회의를 앞두고 자국 핵시설에 IAEA가 설치한 감시카메라를 가동 중단시켰다는 소식에 국제유가는 배럴당 123달러를 돌파하였습니다.
> 업종별로는 국제 유가가 급등 속 에너지 섹터는 S&P 11개 섹터 중 유일하게 소폭 상승했으나, 다른 10개 섹터는 하락하였습니다.
> 특히 주택담보대출 수요가 22년 만에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에 부동산 관련주의 하락이 두드졌습니다.
> 개별 종목 중에서는 인텔 주가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인텔은 경영진이 반도체 수요가 약화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전장 대비 5.28% 하락 마감했으며 엔비디아(-1.45%), AMD(-3.21%), 마이크론(-3.05%) 등 반도체주 역시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 한편 이날 발표된 미국의 4월 도매재고 증가 폭은 전월보다 2.2% 증가한 8천618억 달러로 집계되며 예상치인 2.1% 증가를 소폭 상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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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매크로RA 장치영]
★6/9 Daily market
> 한국 증시는 약보합 마감
선물옵션만기일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 OECD 세계 성장률 전망치 하향과 국제유가 상승은 하락 재료로 작용. 다만, 중국 5월 수출실적 호조에 낙폭 축소. 원유 가격 상승에 정유업종은 강세 시현 (코스피 -0.03%, 코스닥 +0.25%)
> 중국 증시는 하락 마감
최근 연이은 증시 상승으로 기술적 조정 확대. 베이징 내 코로나 집단감염 발생으로 유흥시설 운영이 중단되며 투자 심리가 위축. 한편, 5월 수출입지표는 예상치를 상회하여 봉쇄 해제 소식 이후 회복세를 보임. 자원, 원자재, 금융, 인프라 등 업종이 상승 (상해종합 -0.76%, 심천종합 -1.85%)
>일본 증시는 강보합 마감
계속되는 엔화 약세에도 경기 둔화 우려로 상승 폭 제한. 전일 OECD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을 4.5%에서 3.0%로 하향 조정하여 미 증시가 하락한 점도 투심에 부담.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고수 의지에 따른 엔화 약세는 지속될 전망. 종목별로 광업, 은행, 운수 장비 등 상승세 시현 (닛케이 225 +0.04%, 토픽스 -0.05%)
* 현대차증권 투자전략 채널: t.iss.one/cindy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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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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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증시는 약보합 마감
선물옵션만기일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 OECD 세계 성장률 전망치 하향과 국제유가 상승은 하락 재료로 작용. 다만, 중국 5월 수출실적 호조에 낙폭 축소. 원유 가격 상승에 정유업종은 강세 시현 (코스피 -0.03%, 코스닥 +0.25%)
> 중국 증시는 하락 마감
최근 연이은 증시 상승으로 기술적 조정 확대. 베이징 내 코로나 집단감염 발생으로 유흥시설 운영이 중단되며 투자 심리가 위축. 한편, 5월 수출입지표는 예상치를 상회하여 봉쇄 해제 소식 이후 회복세를 보임. 자원, 원자재, 금융, 인프라 등 업종이 상승 (상해종합 -0.76%, 심천종합 -1.85%)
>일본 증시는 강보합 마감
계속되는 엔화 약세에도 경기 둔화 우려로 상승 폭 제한. 전일 OECD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을 4.5%에서 3.0%로 하향 조정하여 미 증시가 하락한 점도 투심에 부담.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고수 의지에 따른 엔화 약세는 지속될 전망. 종목별로 광업, 은행, 운수 장비 등 상승세 시현 (닛케이 225 +0.04%, 토픽스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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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투자전략/시황 이재선
현대차증권 주식전략&시황을 담당하고있는 이재선입니다
👍3
12월 이후 외국인들이 처음으로 5월말 이후 8거래일 연속 중국 증시 순매수 우위를 보였네요. CSI 인덱스는 5.7% 가량 상승하였습니다.
일단 오늘 발표된 수출은 시장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 습니다. 달러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1% 늘어난 5377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는데요. 5월 들어 봉쇄 지역 공장의 가동이 일부 재개되고 물류망이 회복된 점이 중요하게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5월 말 기준 세계 최대 컨테이너 항구인 상하이 양산항의 화물 처리량은 평소의 95% 수준까지 회복된 것으로 집계되었네요
차후 나오는 데이터들을 지켜봐야겠으나, 1) 인프라 중심 부양정책 기대감 2) 수출 호조 등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뉴스들의 호재는 5월말 이후 기댈 곳 없는(?) 한국증시에 있어서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위안화와 한국 원화는 최근 커플링 흐름을 다시금 보이는 중입니다.
일단 오늘 발표된 수출은 시장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 습니다. 달러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1% 늘어난 5377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는데요. 5월 들어 봉쇄 지역 공장의 가동이 일부 재개되고 물류망이 회복된 점이 중요하게 작용했던 것 같습니다. 5월 말 기준 세계 최대 컨테이너 항구인 상하이 양산항의 화물 처리량은 평소의 95% 수준까지 회복된 것으로 집계되었네요
차후 나오는 데이터들을 지켜봐야겠으나, 1) 인프라 중심 부양정책 기대감 2) 수출 호조 등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뉴스들의 호재는 5월말 이후 기댈 곳 없는(?) 한국증시에 있어서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위안화와 한국 원화는 최근 커플링 흐름을 다시금 보이는 중입니다.
이번주 증시에 이슈가 되었던 부분은 타켓의 재고 전망치 하향조정이었습니다. 소비침체가 본격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일부 상존했는데요.
그러나 소비자 지출 통계를 보면 지출에 급격한 둔화는 아직까지 관찰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서비스소비(전체 소비지출에 60%를 차지)는 여행과, 엔터테인먼트 등 그간 코로나 때 못하였던 이연수요가 상승하며 양호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저소득층 대비 중상층(연 소득 $12500달러)의 소비가 상대적으로 가파른 추세입니다.
그러나 소비자 지출 통계를 보면 지출에 급격한 둔화는 아직까지 관찰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서비스소비(전체 소비지출에 60%를 차지)는 여행과, 엔터테인먼트 등 그간 코로나 때 못하였던 이연수요가 상승하며 양호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저소득층 대비 중상층(연 소득 $12500달러)의 소비가 상대적으로 가파른 추세입니다.
그러나 중간, 저소득층의 재정상황은 과거 대비 양호한 편입니다 연은 추정치에 따르면 순자산 16만6000달러 이하 가구(하위 50%)의 총자산이 2021년 현재 지난 20년래 최고치인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하위 50% 가구 총자산은 3조7300억 달러로 팬데믹 2년 동안 2배이상 증가하였네요. 평균 자산은 2019년 대비 88.8% 증가하였는데, 상위 1%, 차상위 9%, 중산층 40% 가구의 자산이 같은 기간 동안 25~40% 내외 증가한 것에 비해 큰 상승폭입니다.
물론 해당 자산은 현금지원, 특별 실업수당, 렌트 지원 등 지원금이 증식을 견인한거일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저소득층의 소비가 버틸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것도 생각해 볼 수있겠습니다
하위 50% 가구 총자산은 3조7300억 달러로 팬데믹 2년 동안 2배이상 증가하였네요. 평균 자산은 2019년 대비 88.8% 증가하였는데, 상위 1%, 차상위 9%, 중산층 40% 가구의 자산이 같은 기간 동안 25~40% 내외 증가한 것에 비해 큰 상승폭입니다.
물론 해당 자산은 현금지원, 특별 실업수당, 렌트 지원 등 지원금이 증식을 견인한거일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저소득층의 소비가 버틸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것도 생각해 볼 수있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49586?sid=101
금번 6월 ECB 회의에서 유로존이 11년만에 처음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9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시사하였습니다. 동시에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7월에 종료하기로 하였습니다.
참고로 유로존 CPI는 지난달 8.1%였습니다. 올해 물가전망치를 6.8%로 제시했네요. 다만 내년 물가 전망치는 3.5%, 24년 2.1%로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유럽증시는 현지시각 -1% 내외로 하락 중입니다.
유로존 금리 인상 시나리오에 따라 달러의 방향성은 일정부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번 6월 ECB 회의에서 유로존이 11년만에 처음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9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시사하였습니다. 동시에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7월에 종료하기로 하였습니다.
참고로 유로존 CPI는 지난달 8.1%였습니다. 올해 물가전망치를 6.8%로 제시했네요. 다만 내년 물가 전망치는 3.5%, 24년 2.1%로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유럽증시는 현지시각 -1% 내외로 하락 중입니다.
유로존 금리 인상 시나리오에 따라 달러의 방향성은 일정부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Naver
유로존 '제로 금리' 6년 만에 종료, 7월부터 0.25%p 인상
지난 6년 동안 기준금리를 0%로 유지했던 유럽중앙은행(ECB)이 오는 7월부터 금리를 0.25%p 올리고 9월에도 또 올리면서 자산 매입을 통한 돈풀기 전략도 끝낸다고 밝혔다. 계속 금리를 내렸던 ECB가 다시 금
6/10 Morning check
"CPI 지표 대기"
다우 -1.94%, S&P500 -2.38%, 나스닥 -2.75%, 러셀2000 -2.12%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 유럽중앙은행(ECB)이 올해 물가전망을 상향하고 7월과 9월 잇따라 기준금리를 인상키로 결정하였습니다. 유로존 국채금리는 물론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한 점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였습니다.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했고, 통신, 기술, 금융, 유틸리티, 자재(소재), 에너지, 부동산 관련주가 모두 2% 이상 하락하였습니다.
> 금일 CPI 발표지표를 앞두고 VIX 지수는 이달 처음으로 26pt를 상회하였습니다.
> 현재 시장에선 5월 CPI를 전년동기대비 8.2%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예상치에 부합한다면 이는 지난 3월 8.5%, 4월 8.3%에서 상승세가 주춤하는 그림입니다.
"CPI 지표 대기"
다우 -1.94%, S&P500 -2.38%, 나스닥 -2.75%, 러셀2000 -2.12%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 유럽중앙은행(ECB)이 올해 물가전망을 상향하고 7월과 9월 잇따라 기준금리를 인상키로 결정하였습니다. 유로존 국채금리는 물론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한 점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였습니다.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했고, 통신, 기술, 금융, 유틸리티, 자재(소재), 에너지, 부동산 관련주가 모두 2% 이상 하락하였습니다.
> 금일 CPI 발표지표를 앞두고 VIX 지수는 이달 처음으로 26pt를 상회하였습니다.
> 현재 시장에선 5월 CPI를 전년동기대비 8.2%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예상치에 부합한다면 이는 지난 3월 8.5%, 4월 8.3%에서 상승세가 주춤하는 그림입니다.
중국 5월 CPI와 PPI가 발표되었습니다.PPI는 예상대로 6%대에 진입하였으며, CPI는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며 물가 압력이 일부 완화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5월 CPI 2.1% YoY (전월: 2.1%, 예상: 2.2%)
5월 PPI 6.4% YoY( 전월: 8.0%, 예상: 6.4%)
중국 PPI는 작년 11월 고점을 찍고 점진적으로 하향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중국의 PPI는 대략적으로 미국 CPI에 2분기 가량 선행하는 추세를 시현합니다.
5월 CPI 2.1% YoY (전월: 2.1%, 예상: 2.2%)
5월 PPI 6.4% YoY( 전월: 8.0%, 예상: 6.4%)
중국 PPI는 작년 11월 고점을 찍고 점진적으로 하향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중국의 PPI는 대략적으로 미국 CPI에 2분기 가량 선행하는 추세를 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