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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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돈공부 (재테크, 투자, 자본주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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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창업준비 (스타트업, 10인이하 회사 만들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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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패턴:
평소에 주식, 부동산 노관심,
언론에서 주식열풍 보도,
지수도 폭등,
주식안하면 벼락거지 된대서 고점 근처에서 주식 시작,
하락 싸이클에 마이너스 이빠이 찍고 전량매도 후 침뱉고 시장에서 떠남.

몇년 쉬다가 주식 열풍때 또 시장에 들어와서 유동성 공급하고 떠나는 패턴 반복.

해내는 사람들의 패턴:
투자공부, 기업공부 더 열심히,
하락도 있음을 인정,
돈을 잘 버는 기업이 시장 붕괴로 무너지면 잔잔바리 줍줍 기회로 삼음,
다음 상승 싸이클 때 늘어난 재산을 보며 스스로 뿌듯.
[가독성이 높은 글을 쓰는 방법]

나는 공대 출신의 이학박사이지만, 다분히 문과적인 성향을 많이 가지고 있다. 어릴 때부터 글을 읽는 것도, 쓰는 것도 좋아했다. 결국 현재 내가 하는 여러 역할 중에 글을 쓰는 것을 빼놓을 수는 없게 되었다. 그것이 블로그든, 페북이든, 칼럼이든, 책이든 모두 글이라는 수단을 매개로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한다. 어느덧 내 이름을 단 책도 두 권이 세상에 나왔고, 올해 두 권을 더 추가하는 것이 목표다. 그리고 눈치챘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은 지금도 내가 쓴 글을 읽고 있다.

나는 글을 쓰면서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한다. 글 속에 담기는 생각이 물론 가장 중요하지만, 그 생각을 어떻게 담아낼 것인지 형식도 그 못지않게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도 담아내는 방식이 잘못되었거나, 효과적이지 않다면 그 좋은 생각 자체가 전달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글의 형식이라고 하면 나는 무엇보다 ‘가독성’을 중시한다. 문학적이고, 현학적인 글이 아닌 다음에야, 독자에게 쉽게 읽히고 내 생각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글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특히, 필자와 같이 전문적인 주제를 일반인 독자에게 전달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내게 ‘가독성이 높은’ 글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쉽게 읽히는’ 글이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독자가 글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두 번, 세 번 읽지 않아도 되고, 문장에 모호함이 없으며 (즉, 두 가지 이상의 의미로 해석될 여지가 없으며), 어떤 표현을 놓고 독자가 의미를 추측하거나 독해할 필요가 없고, 전체적으로 글을 읽는 호흡이 자연스러운 글이다.

사실 이를 위한 글쓴이의 추가적인 노력이 들어갔다는 것을 독자가 파악하거나 눈치를 채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이런 글을 읽으면 ‘이상하게 이 사람의 글은 한 번에 쉽게 읽히네’, ‘이 사람의 글은 읽기에 참 편안하네' 하게 된다. 이런 글을 쓰는 것이 글쟁이로서 나의 목표이다.

나는 이렇게 가독성이 높은 글을 쓰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한다. 그 결과 나도 무의식적으로, 혹은 의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방법들이 있다. 요 며칠 생각하다 보니 그런 노하우를 몇 가지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로 남겨볼까 한다. 아마 글을 쓰는 것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 사람일수록 공감이 더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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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괄식으로 써야 한다. 문단의 주장, 핵심 문장은 무조건 문단의 첫 문장으로 나와야 한다. 그다음 문장은 첫 문장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두괄식으로 써야 한다'는 이 문단도 두괄식이기 때문에 의미 파악이 쉽다. 반면, 미괄식 문단은 가독성이 극히 떨어진다.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는 식으로 글을 쓰면 오독되기 십상이다. 가능하면 독자가 독해력을 발휘할 기회를 주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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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 문단은 반드시 한 가지 생각만을 담아야 한다. 만약 또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과감히 문단을 바꿔야 한다. 그 문단의 길이가 길든 짧든 상관없다. 또한, 그 문단에서 하고 싶은 ‘한 가지’ 생각은 1번 원칙에 따라서 문단의 첫 문장으로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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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접속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왜냐하면 접속사는 문장과 문장의 관계를 독자 스스로 추측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왜냐하면, 또한, 뿐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지만, 그런데, 그러나, 특히 …” 와 같은 접속사가 나오면 독자는 그다음 문장을 읽기도 전에, 해당 문장의 역할과 전후 논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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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각 문단을 시작하면서, ‘첫째~, 둘째~, 셋째~’와 같은 표현은 고루하지만, 문단 간의 역할과 관계를 확실히 보여주므로 가독성은 크게 높일 수 있다. 이 글도 각각의 노하우에 대해서 숫자를 달아놓았고, 독자들은 글의 전개 방식을 무의식 중에 캐치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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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능하면 “그것, 이것, 저것” 등의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러한 대명사는 문장의 모호함을 증폭시키는 주범이다. 다소 동어가 반복되더라도 명사를 직접적으로 써주면 문장의 명확성을 높일 수 있다. 대명사가 남용되면, 독자는 해당 대명사가 무엇인지를 판단하는 수고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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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가능한 문장은 짧게 써야 한다. 긴 문장보다는 짧은 문장, 복잡한 문장보다는 간단한 문장이 항상 낫다. 긴 문장, 복문, 중문은 더 짧은 여러 개의 문장으로 쪼갤 수 없을지 항상 살펴야 한다. 일부러 현학적이고, 문학적인 목적으로 문장을 길게 쓰는 경우가 아닌 이상, 긴 문장보다는 짧은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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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수식어와 피수식어는 가까울수록 의미 파악이 쉽고 문장이 명확해진다. 가능하면 바로 옆에 두는 것이 좋다. 6번 원칙에서 사용되었던 문장을 예로 들어보자. 아래의 세 문장은 모두 '항상'이 '낫다'를 수식하지만, 가독성은 첫 번째 문장이 가장 좋다. 특히 세 번째 문장의 경우, 처음에 '항상'이 나온 이후로 독자는 이것이 무엇을 수식하는지를 문장이 읽는 내내 고민해야 한다.

- 긴 문장보다는 짧은 문장이 '항상' 낫다.

- 긴 문장보다는 '항상' 짧은 문장이 낫다.

- '항상' 긴 문장보다는 짧은 문장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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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특히 “이렇게 하였는데, 저것을 이랬다” 는 식의 “~데”의 사용을 피한다. 이는 문장도 길어지고, 어색하며, 전후 논리의 파악도 어려운, 좋지 않은 문장의 전형이다. 머릿속의 생각을 글로 옮기면서 무심코 쓰기는 쉽지만, 독자가 읽기에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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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주술 관계가 명확해야 한다. 주어와 술어가 가까울수록 의미는 명확해지며, 멀리 있을수록 가독성이 떨어진다. ‘주어를 생략해도 당연히 알겠지’ 하면서, 주어를 쓰지 않거나 주술 관계가 복잡하면 독자가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문장을 여러 번 읽어야 하는 참사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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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함축적인 표현은 시를 쓸 때만 사용한다. 내가 글에서 전달하고 싶은 것은 직접적이고 명시적으로 써야 한다. 명시적으로 주장을 하고, 사실을 직접 서술해도 독자는 잘 캐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빈번하다. 문학적인 글이 아닌 이상 내가 행간에 숨겨둔 함축적인 의미를 독자가 알아서 찾기를 절대 기대해서는 안되며, 그냥 대놓고 떠먹여 줘야 한다. 사실 대놓고 떠먹여 주는 경우에도, 독자가 제대로 받아먹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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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매우, 너무, 극히, 엄청난” 과 같은 부사는 정말로 필요한 때가 아니면 사용하지 말자. 이를 빼도 대부분 의미에 큰 변화는 없다. 정말 엄청난 것을 매우 강조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드는 극히 드문 경우에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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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어떤 주장을 하면, 그다음 문장으로는 곧바로 근거, 이유, 예시 등이 나와야 한다. 주장만 있고, 이를 뒷받침할 근거, 이유, 예시가 없으면 글에 설득력이 생기지 않을뿐더러, 논리 전개가 매우 어색하게 된다. 누구나 아무런 주장을 쉽게 내뱉을 수 있다. 어려운 것은 그러한 주장을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이다. 그 이유와 논리를 보기 위해서 독자는 글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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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정성적인 표현보다는 정량적인 표현이 좋다. 특히, 과학적인 글이나 분석적인 글일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아주 많은’, ‘대다수의’, ‘상당수의’라는 표현보다는 ’ 85%의’, ‘과반이 넘는’과 같은 명확한 수치를 제시하는 것이 좋다. 다만, 명확한 근거가 없다면 정량적인 표현을 함부로 써서는 안 된다. 특히 과학적이고 분석적인 글에는 더 그렇다. 예를 들어, '관객의 박수소리가 지난 공연보다 열 배는 더 컸다'라는 표현은 '열 배'라는 정량적인 수치에 대한 근거가 있지 않는 이상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이 경우 '훨씬 더 컸다' 정도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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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가능하면 ‘최근’, ‘요즘’, ‘작년’과 같은 표현보다는 ‘2018년 1월’과 같이 시기를 특정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나의 글이 특정 시기에만 읽히고 말 것이 아니라면, ‘작년’, ‘지난달’과 같이 상대적인 시점을 쓰는 것은 좋지 않다. 다만, 최신 동향을 설명하는 경우에는 ‘최근’이라는 말을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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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서론-본론-결론의 구조를 충실히 따르며, 이 구조는 눈에 뻔히 보이도록 드러내는 것이 좋다. 즉, 본론에서 결론으로 넘어갈 때, 결론의 첫 문장에서 대놓고 ‘이제 결론으로 들어갑니다’라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번 글에서는 ~ 를 살펴보았다’, ‘지금까지 A, B, C에 대해서 논의했다’와 같은 표현으로 독자를 가이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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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가능하면 시간을 두고 퇴고한다. 글을 쓴 직후에는 보이지 않던 문장의 군더더기나 오류, 잘못된 표현도 시간이 지나고 다시 보면 너무도 눈에 잘 들어온다. 사실 마감에 쫓겨서 쓰는 경우가 많아서 현실적으로 이를 실천하지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이런 경우, 나중에 다시 읽어보면 군더더기가 항상 눈에 보인다. 지금 이 글도 며칠 동안 여러 번 읽으면서 여러 수정을 거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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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생각나는 것이 더 있었던 것 같지만.. 충분히 쓴 것 같으니, 이만 이 정도로 줄이도록 하겠다.
몰입에 대해서

요즘 자유로운 업무환경을 주는 회사는 많은데, 어떤 사람은 이런 환경에서 쉽게 몰입하며 재미를 찾는 반면,어떤 사람은 불안과 걱정속에 오히려 더 힘들어 하기도 한다. 이런일은 왜 일어날까?

칙센트미하이 선생님이 정리해 주신바에 따르면,

(1) 업무의 난이도
(2) 실력

과의 불일치에 따라서 몰입할 수 있는 영역이 있는데,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측정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자율환경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업무에 몰입이 잘 안된다면, 첫째로 본인의 실력을 "과대" 평가 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대학, 대학원을 막 졸업한 학생이나, 대기업 등에서 커리어를 잘 쌓아온 사람은 "자신감"있게 업무를 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중간 난이도의 일을 높은 실력으로 해내는 케이스다.

여기서 높은 난이도의 일을 받게 되면 두 가지 경우로 나뉘는데,
(1) 본인의 실력을 최상으로 발휘하는 몰입의 영역으로 진입
(2) 아직 실력이 부족하다는걸 인지하지 못하면 걱정과 불안의 영역으로 진입

스타트업에서는 (1)번을 꿈꾸며 퇴사하지만, 현실적으로 (2)번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시장에서 풀어야될 문제는 내 실력으로 풀지 못할만큼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본인이 걱정과 불안의 영역에 있다면 첫번째로 할 일은 (1) 업무의 난이도를 낮추는 것 이고 장기적으로 할 일은 (2) 실력을 높이는 것 이다.

그러면 중간정도의 실력으로, 높은 난이도의 일을 하게 되는데, 이 상태가 "배움", "학습"의 단계가 된다. 이제 불안하기 보다는, 내가 뭔가 배우고 성장한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여기서 수년간 머물면서 정말 실력이 성장하면 높은 실력으로 높은 업무를 해결하는 몰입의 단계에서 의미있는 일들을 해낼 수 있고, 더 나아가면 취미의 영역(일이 즐거워요??) 까지 도달하기도 한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특히 한국에서는 업무이든 공부이든 "불안"의 영역에 너무 사람을 오래 방치한다. 대학 공부는 너무 어려운데, 내 실력이 없으면 "불안"해지고, 이를 이용해서 더 열심히 하지않으면 낙오될걸? 하면서 실력을 높이기를 강요하는 것이다.

이것이 대학이나 대기업 처럼 컨트롤된 커리어 환경이라면 어느정도 동작할 수가 있는데, 문제는 이런 환경에서 스타트업 환경으로 바로 나오게 되면, 내가 실력이 없는 건지, 문제가 어려운건지 구분을 못하게 된다.

세상에 어려운 문제는 얼마든지 있는데, 풀지 못하면 죄인취급을 받아오니 자신감이 떨어지고 꼭 해결해야할 것 같은 압박감에 시달리는 것이다.

물론, 여기서 난이도를 너무 낮추면 "낮은 난이도, 낮은(중간) 실력" = "무관심", "권태"의 영역에 들어가니, "높은 난이도"의 업무를 "중간 실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상태를 계속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여현준 작가님의 글입니다.

1. 성공하고 싶다면 틀을 깨라고? 천만의 말씀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오히려 틀에 갇혀야 한다.

2. 말과 행동은 처음과 끝이 같은 틀에 가두어야 한다. 그런 사람은 신뢰받지 못할 상황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다. 이를 일관성이라 한다.

3. 의식주는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추구하는 형식의 틀에 가두어야 한다. 이를 스타일 혹은 품격이라 한다.

4. 비범한 사람은 황금 시간대를 반복의 틀에 가두고, 나머지 시간에 우선순위를 처리한다. 이를 루틴이라 한다. (평범한 사람은 모든 시간을 우선순위로 가득 채운다.)

5. 일관성, 품격, 루틴이 유지되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들과 구별이 되며,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된다. 이를 퍼스널 브랜딩이라 한다.

6.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인간은 사회에서 일관성으로 신뢰받고, 품격으로 인정받으며, 루틴으로 성장한다.

7. 틀이 없는 인간은 틀을 깰 수 없다. 스스로를 틀 안에 가두는 인간만이 거대하고 단단한 틀을 깨어 부술 수 있다.

#비즈니스로어
이 책이 부동산 세금 그나마 좀 쉽게 쓰여져있는거 같네요.

전 1주택자인데, 목표로햇던 실거래가가 나왔고 갈아타기 타이밍이 곧 오는거 같아서 다시 부동산 공부 열심히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부동산 포스팅이 많아질 예정이고 제가 갈아타기 위한 아파트 임장 포스팅도 많이 올릴 예정입니다.

전 4-5억대 경기도 1주택자이며 갭 5천으로 1년전에 시작했습니다. 갈아타기 목표는 서울 최하급지 6억이하 소형 아파트입니다.
Forwarded from 작은씨앗
친정인 BCG에서 Crypto에 관한 약 50페이지짜리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https://bcgblog.kr/wp-content/uploads/2022/01/220107_Future-of-Asset_%EC%9E%90%EC%82%B0%EC%9D%98-%EB%AF%B8%EB%9E%98-2022_Final.pdf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0270501?fbclid=IwAR2M_S9B6DgxXosqp-IdnpFZDyinNtJvogd_MGzLGKCvPWGX2r_cczrnogE

여기는 확실히 일반 회사랑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유능한 개인을 모셔 의사결정의 전권을 준다. 좋은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리더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팀원 한 명이 6개월 동안 400억원을 쓰는 프로젝트를 최고경영자(CEO) 결재 없이 할 수 있다. 2020년 토스가 처음 출시한 재난지원금 조회 서비스는 한 직원의 제안에 동료들이 호응해 주말 동안 80명이 모여 이틀 만에 만들어낸 것이다.”
아니 대출을 상환할 능력이되는데 왜 막아버리는지 모르겟네요. 선택권을 개인한테 주는게 맞는데..;;
마음이 가난한 부자들 어쩌면 사람들이 '졸부'라고 부르는 사람들을 옆에 두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들을 보면 몇가지 공통된 특성이 있습니다. 사람을 급으로 나눕니다. 그리고 강자에겐 비굴하고 약자에겐 처절할 정도로 잔인합니다. 사람을 오로지 가진 재산과 학력으로만 판단합니다. 삶의 최우선 가치를 돈에만 둡니다. 말을 잔인하게 하고 독하게 합니다. 목표를 쟁취하기 위해서 엄청난 집중력과 인내심을 발휘하는 것은 당연히 필요하고 좋지만 그 과정에서 혹은 결과물로서 돈미새나 졸부는 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졸부가 되면 독하게 살아서 강남에 입성하더라도 그 보다 더 높은 차원에서 살아가는 진짜 상류층들에게는 무시당하고 배척당할 것입니다. 돈만 가졌다고 부자는 아니거든요.
"성공하는 방법 : 나에게 맞는 일을 골라서 하자 (가장 중요한 것인데 보통 무시되는 부분), 집중해야 한다, 무엇보다 나를 믿자 (타인이 나를 믿어주지 않을 때 중요), 나를 도울 수 있는 사람들과 평소에 관계를 형성하자, 실력자를 구분하는 방법을 터득하자, 그리고 열심히 일하자. 무엇이든 새롭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힘들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할지를 정하는 것도 힘든 법이다."


https://ryuhyun.kim/y-combinator-%EC%8B%A0%EC%9E%84-%EC%82%AC%EC%9E%A5%EC%9D%B4-%EC%84%9C%EB%A5%B8%EC%9D%B4-%EB%90%98%EB%A9%B4%EC%84%9C-%EC%93%B4-%EA%B8%80/
💭 우리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커리어 트렌드 13가지

1. 아날로그적인 접촉 없이 디지털 기술만 활용해도 되는 직업, 바꿔 말해 ‘디지털 네이티브 잡(Digitally-Native Jobs)’들이 생겨날 겁니다. 그리고 크리에이터는 그 대표적인 사례가 될 텐데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뜨는 이유에는 이러한 커리어적인 변화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2. 기존의 조직이나 프로젝트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는 '독립적인 개인'들이 계속해서 등장할 겁니다.

3. 앞으로는 직업이나 직장이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로 자신의 가치가 평가받게 될 겁니다. 따라서 직업이나 직장보다는, 어떤 커리어를 쌓아왔느냐에 대한 ‘서사’와 이를 뒷받침하는 ‘실력’이 더 중요하게 여겨질 겁니다.

4. 일의 흐름을 총괄할 수 있는 리더의 가치가 높아질 겁니다. 일의 방식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에는, 단순히 HR이나 효율적인 관리가 아니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일의 흐름을 잘 간파하고 이런 흐름을 관리할 수 있는 리더들이 높게 평가받을 겁니다.

5. 자유롭고 생산적으로 일하는 독립적 개인들을 연결하는 모임이나 기구들이 주목 받게 될 겁니다.

6.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경험과 감각, 그리고 암묵 지식의 가치가 올라갈 것이고, 이를 익히기 위해 사이드 프로젝트나 여러 경험을 쌓는 기회들이 늘어날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는 커리어 관련 지식 콘텐츠들이 인기를 끌었지만, 지식이나 콘텐츠의 전달만으로는 경험, 감각, 암묵지를 키우는 데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는 실질적인 경험과 감각을 쌓을 수 있는 커리어 관련 사이드 프로젝트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겁니다.

7. 그리고 앞으로 기업들조차도 구성원들이 새로운 감각과 경험을 쌓도록 사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구성원들이 정체되어 있다는 것은 곧 스스로 위기를 자초하는 일이 될 테니까요.

8. 빠르게 학습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돈도 빠르게 벌 겁니다. NFT, 암호화폐 등 새로운 수익 수단이 등장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것을 빠르게 학습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부의 축적 측면에서도 앞서나가게 될 겁니다.

9. 직원들에게 창업자적인 대우를 해주는 회사들이 늘어날 겁니다. 바꿔 말해, 앞으로는 VC처럼 회사가 훌륭한 직원들에게 투자하고 이들을 성장시키는 방식으로 일하는 구조가 변할 겁니다.

10. 커뮤니티 기반의 채용 문화가 확산될 겁니다. 일이 점점 유연해지고, 사이드 프로젝트 등이 많이 시도되면서 기존의 채용 방식이 아니라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채용을 하는 문화가 확산될 겁니다. 따라서 ‘회사가 어떤 커뮤니티를 구축하느냐’는 채용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11. 콘텐츠 창작 관련 사이드 프로젝트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겁니다. 모두가 창작자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고, 창작자들이 수익을 올리는 있는 방법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자 사람들의 욕망은 계속 올라갈 것이고, 관련한 시도들도 계속 늘어날 겁니다. 그렇게 처음에는 사이드로 시작했다가 전업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자들이 계속 생겨날 겁니다.

12. 협력 인센티브에 대한 논의가 촉발될 겁니다. 유연하고 독립적인 개인이 늘어나고 개인 창작자들이 늘어난다고는 하나, 더 높은 가치의 일을 하기 위해선 필연적으로 협력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협력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생겨나게 될 겁니다. 더 나은 우리, 그러니까 보다 나은 형태의 협력 구조를 가진 쪽으로 뛰어난 인재들이 몰릴 겁니다.

13. 앞으로 우리 모두는 커리어 측면에서 경로를 알 수 없는, 그 누구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로 가게 될 겁니다. 직장의 중요성은 갈수록 줄어들 것이고요. 따라서 피할 수 없다면,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새로운 길로 뛰어드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https://levitinc.notion.site/levitinc/Full-Ver-8088a80da55b4965ab91d546f01961e8

어린 천재들의 기획;; 중국의 모바일 쇼핑몰을 벤치마킹해서 만든 쇼핑몰, 팀원 전부 소프트웨어 코딩을 어렵지않게 하는듯. 한국판 그로스해킹의 표본 아닌가 싶네요~

30대 아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하나 생각이 많아집니다…
“Most people overestimate what they can achieve in a year and underestimate what they can achieve in ten years.”

이라는 문구에 공감한다는 말이 멋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