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이브, 어도어 감사질의서에 "올 초부터 탈취 시도…매각 자문까지 받아"
https://www.sedaily.com/NewsView/2D80GHL22P
어도어 경영진들은 그 과정에서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해외 투자자문사, 사모펀드(PEF), 벤처캐피털(VC) 관계자 등에게 매각 구조를 검토받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어도어와 하이브 사이에 체결된 계약정보 등을 임의로 유출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하이브를 압박하기 위한 카드로 하이브의 아티스트에 대한 부정여론 형성 작업과 아티스트 부모들에 대한 회유 작업도 비밀리에 진행했다.
아티스트의 개인정보도 외부에 유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영진들이 외부에 유출한 아티스트 관련 정보는 데뷔 전 연습생들의 초상과 건강상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80GHL22P
어도어 경영진들은 그 과정에서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해외 투자자문사, 사모펀드(PEF), 벤처캐피털(VC) 관계자 등에게 매각 구조를 검토받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어도어와 하이브 사이에 체결된 계약정보 등을 임의로 유출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하이브를 압박하기 위한 카드로 하이브의 아티스트에 대한 부정여론 형성 작업과 아티스트 부모들에 대한 회유 작업도 비밀리에 진행했다.
아티스트의 개인정보도 외부에 유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영진들이 외부에 유출한 아티스트 관련 정보는 데뷔 전 연습생들의 초상과 건강상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경제
[단독]하이브, 어도어 감사질의서 내용 ‘충격’…"올초부터 경영권 탈취 시도, 매각 자문도 받아"
증권 > 국내증시 뉴스: K팝 그룹 BTS의 기획사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인 어도어에 발송한 감사 질의서에 경영권 탈취 목적으로 취득한 핵심 정보 유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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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뉴진스 불확실성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결국, 뉴진스가 하이브 산하에 남아 활동을 계속 하는지가 관건
ㅁ 당장 뉴진스 컴백이 코앞
- 4/26 ‘Hot Sweet’ 음반 예약 판매 시작
- 4/27 ‘Bubble Gum’ MV 공개
- 5/24 한국 정식 발매
- 6/21 일본 정식 발매
ㅁ 뉴진스, 팬덤은 괜찮나?
위버스 내 뉴진스 커뮤니티 분위기는: ‘뭐든, 제발 우리 애들 컴백 늦추지만 마라’임
- 우리야 주식쟁이니, 하이브 주가나 가치에 대해서 고민하지만, 찐팬들 입장에선 아티스트가 중요한 것
- 전반적으로 민희진의 이기심과 돌발행동에 대한 욕이 꽤 있지만, 그들은 민희진/방시혁 어느 편도 아님
- 오히려 아일릿-뉴진스 팬들이 상대편 커뮤니티에서, ‘최소한 우리끼린 싸우지 말자’는 글 많이 올라오는 중
ㅁ 뉴진스, 이적이 가능하긴 한가?
방시혁-민희진이 갈등으로 아예 갈라서게 될 경우, 뉴진스에게 남는 옵션은:
1. 하이브에 남기
2. 민희진 따라가기
그런데 보도된 기사들을 바탕으로 보면,
- 민희진 및 어도어 경영진의 ‘쿠데타 시도’ 과정에서 업무상 배임의 소지가 다분함
- 기밀 계약 정보 유출, 주주 의사에 반하는 회사 주요 자산 (뉴진스 IP)에 대한 빼돌리기 시도, 특히 데뷔 전 아티스트들의 초상과 건강상황 등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 등은 명백한 회사 기밀 정보이기 때문
- 따라서 민희진 측이 전면전을 하고 하이브 사측과 협의하지 않는다면,
어도어 독립이나 신규 창업은 고사하고, 형사 혐의로 넘어가게 될 수 있음
⇒ 앞날 창창한 뉴진스가 형사 재판을 받는 대표를 따라서 현 소속사를 탈퇴할까??
ㅁ 결론: 표절은 주관적이고, 법률은 절대적이다
- 아일릿이 ‘뉴진스 느낌이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받은 주관적 느낌일 수 있고,
- 민희진 개인은 프로듀서로서 이 부분이 크게 기분 나빴을 수 있음
- 하지만 그런 주관적 기분과 느낌이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하이브와 그 주주들로부터 뉴진스라는 좋은 IP를 도둑질할 법적인 근거는 되지 못함
- 또한 민희진 등의 어리석은 배임 시도가 결과적으로 본인이 뉴진스를 빼갈 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버림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결국, 뉴진스가 하이브 산하에 남아 활동을 계속 하는지가 관건
ㅁ 당장 뉴진스 컴백이 코앞
- 4/26 ‘Hot Sweet’ 음반 예약 판매 시작
- 4/27 ‘Bubble Gum’ MV 공개
- 5/24 한국 정식 발매
- 6/21 일본 정식 발매
ㅁ 뉴진스, 팬덤은 괜찮나?
위버스 내 뉴진스 커뮤니티 분위기는: ‘뭐든, 제발 우리 애들 컴백 늦추지만 마라’임
- 우리야 주식쟁이니, 하이브 주가나 가치에 대해서 고민하지만, 찐팬들 입장에선 아티스트가 중요한 것
- 전반적으로 민희진의 이기심과 돌발행동에 대한 욕이 꽤 있지만, 그들은 민희진/방시혁 어느 편도 아님
- 오히려 아일릿-뉴진스 팬들이 상대편 커뮤니티에서, ‘최소한 우리끼린 싸우지 말자’는 글 많이 올라오는 중
ㅁ 뉴진스, 이적이 가능하긴 한가?
방시혁-민희진이 갈등으로 아예 갈라서게 될 경우, 뉴진스에게 남는 옵션은:
1. 하이브에 남기
2. 민희진 따라가기
그런데 보도된 기사들을 바탕으로 보면,
- 민희진 및 어도어 경영진의 ‘쿠데타 시도’ 과정에서 업무상 배임의 소지가 다분함
- 기밀 계약 정보 유출, 주주 의사에 반하는 회사 주요 자산 (뉴진스 IP)에 대한 빼돌리기 시도, 특히 데뷔 전 아티스트들의 초상과 건강상황 등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 등은 명백한 회사 기밀 정보이기 때문
- 따라서 민희진 측이 전면전을 하고 하이브 사측과 협의하지 않는다면,
어도어 독립이나 신규 창업은 고사하고, 형사 혐의로 넘어가게 될 수 있음
⇒ 앞날 창창한 뉴진스가 형사 재판을 받는 대표를 따라서 현 소속사를 탈퇴할까??
ㅁ 결론: 표절은 주관적이고, 법률은 절대적이다
- 아일릿이 ‘뉴진스 느낌이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받은 주관적 느낌일 수 있고,
- 민희진 개인은 프로듀서로서 이 부분이 크게 기분 나빴을 수 있음
- 하지만 그런 주관적 기분과 느낌이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하이브와 그 주주들로부터 뉴진스라는 좋은 IP를 도둑질할 법적인 근거는 되지 못함
- 또한 민희진 등의 어리석은 배임 시도가 결과적으로 본인이 뉴진스를 빼갈 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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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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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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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 뉴진스 커뮤니티 내 반응들
=> '뉴진스를 위한 거다'라는 변명이 제일 어이없다는거
1. 뉴진스 베꼈다는 찌질한 변명, 하이브에서 가장 탐욕스런 사람
2. 민희진 증오한다
3. 민희진 정신좀 차려라
4. 하이브에서 나올 핑계로 왜 뉴진스를 끌어들이냐
=> '뉴진스를 위한 거다'라는 변명이 제일 어이없다는거
1. 뉴진스 베꼈다는 찌질한 변명, 하이브에서 가장 탐욕스런 사람
2. 민희진 증오한다
3. 민희진 정신좀 차려라
4. 하이브에서 나올 핑계로 왜 뉴진스를 끌어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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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우리 못 건드리게 하고, 궁극적으로 빠져나간다"…하이브, 어도어 내부 문건 확보
https://m.news.nate.com/view/20240423n03200?mid=e01
실제로 민희진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A씨는 올 초 어도어로 이직하기 직전 대량의 하이브 정보를 다운로드 받은 정황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직 후에도 기업의 가장 큰 비밀인 결산정보를 다운로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정보를 외부에 유출했다면 부정경쟁방지법에 따른 영업방해로 심각한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
하이브 측은 이같은 사실을 전산 정보 로그기록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https://m.news.nate.com/view/20240423n03200?mid=e01
실제로 민희진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A씨는 올 초 어도어로 이직하기 직전 대량의 하이브 정보를 다운로드 받은 정황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직 후에도 기업의 가장 큰 비밀인 결산정보를 다운로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정보를 외부에 유출했다면 부정경쟁방지법에 따른 영업방해로 심각한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
하이브 측은 이같은 사실을 전산 정보 로그기록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네이트 뉴스
[단독] "우리 못 건드리게 하고, 궁극적으로 빠져나간다"…하이브, 어도어 내부 문건 확보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우리 못 건드리게 하고…궁극적으로 빠져나간다.”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탈(脫) 하이브' 시도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어도어의 내부 자료에서 경영권 분리 시도 방안을 정리한 것으로 보이는 문서를 발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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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배터리 내제화 포기, 글로벌 중국견제 관련 내용 요약 정리 (선대인TV)
https://blog.naver.com/chcmg2022/223425206474?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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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배터리 내제화 포기, 글로벌 중국견제 관련 내용 요약 정리 (선대인TV)
☆테슬라의 배터리 내제화 포기, 글로벌 중국견제 관련 내용 요약 정리 (선대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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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P, Q, C 삼박자 모두가 완벽한 슈퍼싸이클의 초입에서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426198506?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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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P, Q, C 삼박자 모두가 완벽한 슈퍼싸이클의 초입에서
주변에 조선업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고 있는 터라, 조선업에 대해서 딥하게 공부해보는 포스팅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공부해볼수록 20-21년도와 지금은 여러가지 점에서 다르고, 근 20년만에 다시 도래하는 슈퍼싸이클의 초입이 아닌가도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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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대표, 직접 나선다…오늘(25일) 3시 긴급 기자회견 개최
https://m.mydaily.co.kr/page/view/2024042511451106733#_DY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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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대표, 직접 나선다…오늘(25일) 3시 긴급 기자회견 개최 [공식입장]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기자들을 직접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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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입장에서 본 민희진 대표 인터뷰 포인트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ㅁ 하이브에 유리한 점
1. 하이브를 반드시 떠나야한다는 생각으로 내가 먼저 저지른 쿠데타가 아니다라는 주장
- 민대표는 본인이 기습적으로 감사나 언플을 당한 피해자이며, 쿠데타를 계획하지도 실행하지도 않았다는 주장
- 따라서 향후 하이브와의 봉합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도 '나는 모른다, 하이브가 시작했으니 하이브가 알거다' 라고 답변
- 이는 기자회견상 NDA 때문에 공개되지 못한 하이브-민대표 간 주주간 계약서 내용이 '사실상 나를 묶어놓으려는 노예계약이다'라는 발언에서도 뒷받침 됨
2. 타 아티스트와의 표절/유사성 논란은 장표를 준비해왔으나, 변호사 제지인지 공개하지 않음
- 민대표가 발표 서포트 용으로 준비한 장표에 "유사성 관련 항의 메일"이라는 파트 제목이 떴으나,
- 이후 빔프로젝터 자체가 꺼지며, QnA로 전환됐고 이후 장표는 공개되지 않음
ㅁ 하이브에 불리한 점
1. 뉴진스와 민희진과의 관계는 알려진 수준보다 훨씬 끈끈하다는 주장
- 르세라핌이 22년 5월 데뷔하며 "하이브 최초 걸그룹"으로 데뷔하는 영광을 뉴진스가 부당하게 빼앗겼다는 주장
- 즉 뉴진스는 일종의 데뷔일이 밀리는 '푸대접'을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마음이 많이 상한 멤버들과 가족들을 다독이고 하이브에 거세게 항의한 것부터도 민희진 본인이었다
- 이번 사태 이후로도, 멤버들이 모두 민대표에게 밤늦게 전화해 울고불고 할 정도로 끈끈하다
- 뉴진스와의 관계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 관계는 상상 이상이다'라는 민대표의 대답
2. 배임과 경영권 찬탈 행위는 하이브의 언플일 뿐 전혀 그런 행위가 없다는 주장
- 경영권 찬탈 및 배임 시도로 하이브가 제시한 '문건'은 결국 본인들 개인 카톡을 하이브가 언플 목적으로 공개한 것에 불과하다는 주장
- 실제로 민대표 본인 생각에 너무 부당한 주주간계약과 하이브의 간섭이 너무 싫어, 계약도 개정안을 협의 중에 있었고 그 과정에서 나온 자기들끼리 사담 수준일 뿐
- 사우디 국부펀드 등 실제 잠재 투자자를 만나 '반란'을 주동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무근이며, 특정 펀드나 투자자를 만나고 논의한 적도 없다
3. 하이브 멀티레이블이 환상일 뿐이고, 사실 방시혁 의장 등 핵심인력에 의한 중앙집권체제라는 주장
- 데뷔순서나 홍보 방법, 시기, 보도자료의 내용 등 모든 디테일을 중앙에서 사실상 컨트롤하면 '그게 무슨 멀티레이블이냐'는 주장
- 실제로 본인이 뉴진스 데뷔조를 구성하고 트레이닝하는 것부터, 디렉팅/퍼블리싱 전 영역에서 많은 간섭을 받았다
- 르세라핌이나 몇몇 하이브가 '편애'하는 아티스트들로 다양한 서포트가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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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하이브에 유리한 점
1. 하이브를 반드시 떠나야한다는 생각으로 내가 먼저 저지른 쿠데타가 아니다라는 주장
- 민대표는 본인이 기습적으로 감사나 언플을 당한 피해자이며, 쿠데타를 계획하지도 실행하지도 않았다는 주장
- 따라서 향후 하이브와의 봉합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도 '나는 모른다, 하이브가 시작했으니 하이브가 알거다' 라고 답변
- 이는 기자회견상 NDA 때문에 공개되지 못한 하이브-민대표 간 주주간 계약서 내용이 '사실상 나를 묶어놓으려는 노예계약이다'라는 발언에서도 뒷받침 됨
2. 타 아티스트와의 표절/유사성 논란은 장표를 준비해왔으나, 변호사 제지인지 공개하지 않음
- 민대표가 발표 서포트 용으로 준비한 장표에 "유사성 관련 항의 메일"이라는 파트 제목이 떴으나,
- 이후 빔프로젝터 자체가 꺼지며, QnA로 전환됐고 이후 장표는 공개되지 않음
ㅁ 하이브에 불리한 점
1. 뉴진스와 민희진과의 관계는 알려진 수준보다 훨씬 끈끈하다는 주장
- 르세라핌이 22년 5월 데뷔하며 "하이브 최초 걸그룹"으로 데뷔하는 영광을 뉴진스가 부당하게 빼앗겼다는 주장
- 즉 뉴진스는 일종의 데뷔일이 밀리는 '푸대접'을 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마음이 많이 상한 멤버들과 가족들을 다독이고 하이브에 거세게 항의한 것부터도 민희진 본인이었다
- 이번 사태 이후로도, 멤버들이 모두 민대표에게 밤늦게 전화해 울고불고 할 정도로 끈끈하다
- 뉴진스와의 관계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 관계는 상상 이상이다'라는 민대표의 대답
2. 배임과 경영권 찬탈 행위는 하이브의 언플일 뿐 전혀 그런 행위가 없다는 주장
- 경영권 찬탈 및 배임 시도로 하이브가 제시한 '문건'은 결국 본인들 개인 카톡을 하이브가 언플 목적으로 공개한 것에 불과하다는 주장
- 실제로 민대표 본인 생각에 너무 부당한 주주간계약과 하이브의 간섭이 너무 싫어, 계약도 개정안을 협의 중에 있었고 그 과정에서 나온 자기들끼리 사담 수준일 뿐
- 사우디 국부펀드 등 실제 잠재 투자자를 만나 '반란'을 주동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무근이며, 특정 펀드나 투자자를 만나고 논의한 적도 없다
3. 하이브 멀티레이블이 환상일 뿐이고, 사실 방시혁 의장 등 핵심인력에 의한 중앙집권체제라는 주장
- 데뷔순서나 홍보 방법, 시기, 보도자료의 내용 등 모든 디테일을 중앙에서 사실상 컨트롤하면 '그게 무슨 멀티레이블이냐'는 주장
- 실제로 본인이 뉴진스 데뷔조를 구성하고 트레이닝하는 것부터, 디렉팅/퍼블리싱 전 영역에서 많은 간섭을 받았다
- 르세라핌이나 몇몇 하이브가 '편애'하는 아티스트들로 다양한 서포트가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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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email protected]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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