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스택의 빈찬합
얼마전 강남 출장을 떠난 하루였습니다. 간만에 강남에 나갔으니 강남에 거주하는 부자 머니스택 용안을 보고자 시간을 내어 만났고, 그는 나에게 긴히 준비한 물건이 있다며 펭구 장난감 두개를 건네주었습니다.
나를 생각한 따뜻한 마음인 것인가? 스택스 생태계를 다시 한 번 찾아가봐야 하겠구나 생각하며 이불을 깔던 지금. 문득 가볍게 느껴진 장난감 통을 열어보았고, 그 안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머니스택이 준 빈 찬합. 그것은 내가 스택스에 발도 붙이지 말라는 엄포일까요? 잘 알아듣고 이번 주말엔 오물풍선 안에 스택스 해킹 전언을 실어 라자루스가 있는 북에 날려보내려 합니다.
얼마전 강남 출장을 떠난 하루였습니다. 간만에 강남에 나갔으니 강남에 거주하는 부자 머니스택 용안을 보고자 시간을 내어 만났고, 그는 나에게 긴히 준비한 물건이 있다며 펭구 장난감 두개를 건네주었습니다.
나를 생각한 따뜻한 마음인 것인가? 스택스 생태계를 다시 한 번 찾아가봐야 하겠구나 생각하며 이불을 깔던 지금. 문득 가볍게 느껴진 장난감 통을 열어보았고, 그 안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머니스택이 준 빈 찬합. 그것은 내가 스택스에 발도 붙이지 말라는 엄포일까요? 잘 알아듣고 이번 주말엔 오물풍선 안에 스택스 해킹 전언을 실어 라자루스가 있는 북에 날려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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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2톤 코같투 일기장(목표 0.09톤)
머니스택의 빈찬합 얼마전 강남 출장을 떠난 하루였습니다. 간만에 강남에 나갔으니 강남에 거주하는 부자 머니스택 용안을 보고자 시간을 내어 만났고, 그는 나에게 긴히 준비한 물건이 있다며 펭구 장난감 두개를 건네주었습니다. 나를 생각한 따뜻한 마음인 것인가? 스택스 생태계를 다시 한 번 찾아가봐야 하겠구나 생각하며 이불을 깔던 지금. 문득 가볍게 느껴진 장난감 통을 열어보았고, 그 안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머니스택이 준 빈 찬합. 그것은 내가 스택스에…
갠메로 물어보니 무주택자한테 집 준건데 뭐가 불만이냐고 들어가 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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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이낸스에 가입한 이유가 선물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21년 불장에 업빗썸 김치코인으로 시드의 수십배를 튕구고 있었는데, 지금 마인드라면 뺨치고 정신차릴 생각이었지만..그 당시에 이렇게 오르는데 10배 롱을 치면 수익이 열배?!라는 말에 혹해 선물을 하고자 바이낸스에 가입했습니다. 웃긴건 바이낸스 가입하기 전에 게이트 아이오랑 OKX 계좌는 있었음. 그냥 선물은 바이낸스에서 해야 하는줄 알았네요. 해외금융계좌 신고시 최초 가입일을 입력해야 하는데, 제가 한 달 후 스스로 사형대에 걸어들어가기 위해 바이낸스에 가입했단 사실을 알게 됐네요.
아무튼 21년 4월 즈음에 오직 선물을 위해 바이낸스를 가입했고, 크로스와 아이솔레이션(교차 & 격리) 개념도 모르는 상태로, 부처님 오신날 하루 전에 교차 고배율 알트 롱을 탔다가 큰 돈을 잃었던 기억이 나네요.
다행히 갈라(타운스타), 스테픈 등으로 빠르게 다시 살아날 수 있었지만 1년에 걸쳐 번 돈을 잃는데 1일도 걸리지 않게 해준 선물이 참 무서웠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그 돈으로 부동산이나 사 놓았으면 참 행복했을텐데..
아무튼 선물 막 시작하신 분들은 욕망에 젖어서 저처럼 무지성으로 하지 마시고, 소액으로 해보시거나 스탑로스 거시고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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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 블러, 블라스트
좌측은 BLUR가 막 세상에 출사표를 내밀 때 프로필 사진, 우측은 BLAST 출시 이후 등장한 팩맨. 생각해보면 NFT 그라인딩, 포인트 제도 등 난이도 헬 + 요즘 유행하는거 가장 먼저 만든 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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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2톤 코같투 일기장(목표 0.09톤)
레제로는 클레임 귀찮아서 이득봤고 싱크는 클레임 귀찮아서 손해봤네요. 전하고픈 메시지는 없습니다
제로 다계정 지갑들 뒤져서 파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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