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월드코인의 홍채 정보 수집 및 처리에 대한 민원 신고 등에 따라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월드코인은 한국 내 10여 개 장소에서 얼굴‧홍채인식 정보를 수집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법”을 근거로 민감정보 수집‧처리와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 등에 대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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