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E, M&A, 대체투자, 거버넌스, 책 뉴스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의 연임을 한 차례로 제한하는 강력한 지배구조 개선 최종안을 마련하고 조만간 공식 발표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권의 ‘부패한 이너서클(핵심층)’을 강하게 지적한 지 7개월여 만이다. 지주 회장의 장기 집권과 이사회의 ‘참호’ 구축을 차단하기 위한 법제화가 본격화되면 금융권의 지배구조 운영에도 상당한 변화가 뒤따를 전망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14881?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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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금융지주 회장 ‘3연임’ 못 한다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의 연임을 한 차례로 제한하는 강력한 지배구조 개선 최종안을 마련하고 조만간 공식 발표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권의 ‘부패한
Forwarded from 선수촌
프리IPO
*CHINA’S MOONSHOT IN TALKS ON PRE-IPO FUNDS AT $50 BILLION VALUE
*CHINA’S MOONSHOT IN TALKS ON PRE-IPO FUNDS AT $50 BILLION VALUE
Forwarded from SNEW스뉴
실제로 업스테이지는 글로벌 프런티어 모델(현존 최고 수준의 초거대 AI) 개발 경험을 갖춘 연구자를 영입하기 위해 복수의 후보자와 접촉 중이다. 접촉 대상으론 오픈AI에서 대규모언어모델(LLM) 설계와 학습을 주도한 핵심 연구자 등이 포함돼 있다. 업스테이지는 후보자에게 이직료와 연봉 등으로 100억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AI업계에서 개발자 한 명에게 100억원을 제시한 사례는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2268?sid=1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2268?sid=105
Naver
업스테이지 "핵심 AI 개발자 1명 영입에 100억 쓴다"
업스테이지가 세계 최정상급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자 한 명을 데려오기 위해 100억원의 예산을 책정하고 후보자와 접촉 중이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이나 프런티어 AI 선정 등과
Forwarded from 루팡
AMD와 앤스로픽, 대형 AI 칩 공급 및 투자 계약 체결
2기가와트(GW) 규모의 계약에는 수백억 달러 상당의 칩 공급이 포함되며, AMD는 앤스로픽에 최대 5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AMD(Advanced Micro Devices)와 앤스로픽(Anthropic)이 수백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AI) 서버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거래를 통해 AMD는 업계 선두인 엔비디아(Nvidia)에 맞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앤스로픽은 시급히 필요했던 연산 능력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앤스로픽은 2027년 상반기부터 AMD의 최신 세대 칩인 '인스틴트 MI450(Instinct MI450)'을 최대 2기가와트(GW) 규모까지 구매할 예정입니다.
또한 AMD는 특정 배포 마일스톤(단계별 목표)이 달성됨에 따라 앤스로픽에 최대 5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는 AMD가 이 AI 전문 기업에 진행하는 첫 번째 투자입니다.
https://www.wsj.com/tech/ai/amd-and-anthropic-sign-major-chips-and-investment-deal-4adfdc45
2기가와트(GW) 규모의 계약에는 수백억 달러 상당의 칩 공급이 포함되며, AMD는 앤스로픽에 최대 5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AMD(Advanced Micro Devices)와 앤스로픽(Anthropic)이 수백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AI) 서버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거래를 통해 AMD는 업계 선두인 엔비디아(Nvidia)에 맞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앤스로픽은 시급히 필요했던 연산 능력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앤스로픽은 2027년 상반기부터 AMD의 최신 세대 칩인 '인스틴트 MI450(Instinct MI450)'을 최대 2기가와트(GW) 규모까지 구매할 예정입니다.
또한 AMD는 특정 배포 마일스톤(단계별 목표)이 달성됨에 따라 앤스로픽에 최대 5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는 AMD가 이 AI 전문 기업에 진행하는 첫 번째 투자입니다.
https://www.wsj.com/tech/ai/amd-and-anthropic-sign-major-chips-and-investment-deal-4adfdc45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AMD and Anthropic Sign Major Chips-and-Investment Deal
The 2-gigawatt deal covers tens of billions of dollars’ worth of chips, and AMD will invest up to $5 billion in Anthropic.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세레브라스 +15% 급등 $CBRS
사이버보안 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가 세레브라스 AI 칩 인프라에서 보안 AI 모델을 구동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
사이버보안 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가 세레브라스 AI 칩 인프라에서 보안 AI 모델을 구동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
초대면적 크기의 패널 레벨 칩의 실사례가 늘어난다는 점에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 SENATE CLARITY ACT WOULD BAN PRESIDENTS AND OTHER FEDERAL OFFICIALS FROM ISSUING OR SPONSORING CRYPTOCURRENCIES AND OTHER DIGITAL ASSETS: CNBC
* SENATE REPUBLICANS UPDATED THE CLARITY ACT ON WEDNESDAY TO INCLUDE THE FIRST LIMITS ON HOW U.S. PRESIDENTS MAY PROFIT FROM CRYPTO: INFINITYHEDGE
* SENATE REPUBLICANS UPDATED THE CLARITY ACT ON WEDNESDAY TO INCLUDE THE FIRST LIMITS ON HOW U.S. PRESIDENTS MAY PROFIT FROM CRYPTO: INFINITYHEDGE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구글 2Q26 어닝콜 $GOOGL
가이던스
CAPEX $180B~$190B→$195B~$205B(est. $187B) 상향. 클라우드 수주잔고가 $514B로 전분기 대비 $50B 이상 증가한 영향. 이중 50% 이상이 향후 24개월 내 매출로 인식이 예상돼 CAPEX 집행 앞당김. 3분기에는 부족한 컴퓨팅 캐파 보완하기 위해 써드파티 인프라(네오 클라우드 등) 사용을 한시적으로 늘릴 예정이므로 단기적인 클라우드 마진 압박 요인이 존재한다
ROIC
Gen AI 사업의 투하자본효율(ROIC)이 매력적인 수준으로 계속 확인되는 한 지속해서 공격적으로 투자할 것. 단기·장기 수요 모두 고려해 컴퓨팅 용량 적극 증설 중. 소비자·기업용 Gen AI 시장 전반에서 구조적 전환이 일어나고 있고, 여전히 극초기 단계. 지난 1년간의 진척을 보며 이들 시장에서 수익 기회에 대해 더욱 긍정적인 시각 갖게 됨
AI 모델
프론티어(최상위 등급) AI 모델 경쟁력을 위해 코딩 영역의 개선 필요성을 인식하고 집중하고 있다. 이번에 나온 ‘제미나이 3.6 플래시‘는 전작 대비 토큰 효율성 높아졌다. ‘제미나이 4‘는 사전 학습을 시작했고 내부에서 성과내길 크게 기대하고 있다.
TPU
TPU 배분의 최우선 순위는 프론티어 모델 개발. 클라우드 고객을 위한 TPU는 주로 버텍스 AI(기업용 AI 플랫폼),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등 모델 서빙 용도. 외부 데이터센터(블랙스톤 등)에 TPU를 직접 구축하고도 있어 내·외부 수급 균형을 맞추고 있음. TPU 매출은 2분기 소액만 인식됐고, 올 하반기 점진 확대된 후 27년에 대다수 매출이 인식될 예정. TPU 마진은 별도 공개 안하지만, TPU 판매는 시장 기회(TAM)을 확장하는 효과 있음
자금 조달
1차 자금원은 영업활동현금흐름(OCF). 지난 12개월간 부채를 기존 $16B에서 약 $100B로 확대하긴 했지만, 재무 건전성 확보하기 위해 에쿼티 마켓을 활용하기도 했음(유상증자 결정)
가이던스
CAPEX $180B~$190B→$195B~$205B(est. $187B) 상향. 클라우드 수주잔고가 $514B로 전분기 대비 $50B 이상 증가한 영향. 이중 50% 이상이 향후 24개월 내 매출로 인식이 예상돼 CAPEX 집행 앞당김. 3분기에는 부족한 컴퓨팅 캐파 보완하기 위해 써드파티 인프라(네오 클라우드 등) 사용을 한시적으로 늘릴 예정이므로 단기적인 클라우드 마진 압박 요인이 존재한다
ROIC
Gen AI 사업의 투하자본효율(ROIC)이 매력적인 수준으로 계속 확인되는 한 지속해서 공격적으로 투자할 것. 단기·장기 수요 모두 고려해 컴퓨팅 용량 적극 증설 중. 소비자·기업용 Gen AI 시장 전반에서 구조적 전환이 일어나고 있고, 여전히 극초기 단계. 지난 1년간의 진척을 보며 이들 시장에서 수익 기회에 대해 더욱 긍정적인 시각 갖게 됨
AI 모델
프론티어(최상위 등급) AI 모델 경쟁력을 위해 코딩 영역의 개선 필요성을 인식하고 집중하고 있다. 이번에 나온 ‘제미나이 3.6 플래시‘는 전작 대비 토큰 효율성 높아졌다. ‘제미나이 4‘는 사전 학습을 시작했고 내부에서 성과내길 크게 기대하고 있다.
TPU
TPU 배분의 최우선 순위는 프론티어 모델 개발. 클라우드 고객을 위한 TPU는 주로 버텍스 AI(기업용 AI 플랫폼),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등 모델 서빙 용도. 외부 데이터센터(블랙스톤 등)에 TPU를 직접 구축하고도 있어 내·외부 수급 균형을 맞추고 있음. TPU 매출은 2분기 소액만 인식됐고, 올 하반기 점진 확대된 후 27년에 대다수 매출이 인식될 예정. TPU 마진은 별도 공개 안하지만, TPU 판매는 시장 기회(TAM)을 확장하는 효과 있음
자금 조달
1차 자금원은 영업활동현금흐름(OCF). 지난 12개월간 부채를 기존 $16B에서 약 $100B로 확대하긴 했지만, 재무 건전성 확보하기 위해 에쿼티 마켓을 활용하기도 했음(유상증자 결정)
Forwarded from PE, M&A, 대체투자, 거버넌스, 책 뉴스
«공정거래법과 상법 취지는 명확하다. 회사가 직접 수행하면 상당한 이익이 될 유망 사업을 총수 일가나 그들이 지배하는 계열사 등에 제공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주주에게 돌아갈 이익을 경영 승계 목적으로 총수 일가에 몰아주는 것을 막겠다는 의도다.
...
법조계에서는 대법원 판결 이후 시행된 개정 상법이 적용될 경우 특정주주를 위한 일반주주 이익 침해를 달리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개정 상법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정 회장이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을 추가로 인수한다면 “개정 상법의 시험대가 될 수 있다”며 계열사 사외이사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이창민 한양대 교수(경영학)는 22일 “2020년 인수 당시 현대차 쪽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전망이 불투명하기 때문에 사업기회 유용으로 볼 수 없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그렇다면 유망 사업임이 분명한 지금은 계열사 주주들이 가져가야 할 몫을 정 회장 개인이 가져가는 셈이 된다”고 지적했다.
...
이에 대해 현대차 쪽은 “정의선 회장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대한 초기 투자 계약 체결 당시부터 계열사들과 계약상 권리, 의무 및 관련 위험을 공동으로 부담하기로 했다. 지분 확대가 있다 해도 이는 계약상 당연한 권리의 행사이자 책임의 분담이지, 다른 계열사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 회장의 실제 거래 참여 여부 및 참여 규모는 여러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결정될 예정”이라고 했다.»
#현대차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2695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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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에서는 대법원 판결 이후 시행된 개정 상법이 적용될 경우 특정주주를 위한 일반주주 이익 침해를 달리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개정 상법은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정 회장이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을 추가로 인수한다면 “개정 상법의 시험대가 될 수 있다”며 계열사 사외이사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이창민 한양대 교수(경영학)는 22일 “2020년 인수 당시 현대차 쪽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전망이 불투명하기 때문에 사업기회 유용으로 볼 수 없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그렇다면 유망 사업임이 분명한 지금은 계열사 주주들이 가져가야 할 몫을 정 회장 개인이 가져가는 셈이 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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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현대차 쪽은 “정의선 회장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에 대한 초기 투자 계약 체결 당시부터 계열사들과 계약상 권리, 의무 및 관련 위험을 공동으로 부담하기로 했다. 지분 확대가 있다 해도 이는 계약상 당연한 권리의 행사이자 책임의 분담이지, 다른 계열사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 회장의 실제 거래 참여 여부 및 참여 규모는 여러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결정될 예정”이라고 했다.»
#현대차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269534.html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그레이스케일 "WLD 90%, 100개 지갑에 집중"]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월드코인(WLD) ETF 관련 서류에 따르면 현재 유통 중인 WLD의 약 90%가 단 100개의 지갑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프로토스는 "신고서는 또 월드코인이 중앙화된 시퀀서와 업그레이드 권한 보유자, 브리지 운영자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프로젝트의 거버넌스 토큰 역시 실제 의사결정에는 거의 활용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3710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월드코인(WLD) ETF 관련 서류에 따르면 현재 유통 중인 WLD의 약 90%가 단 100개의 지갑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프로토스는 "신고서는 또 월드코인이 중앙화된 시퀀서와 업그레이드 권한 보유자, 브리지 운영자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프로젝트의 거버넌스 토큰 역시 실제 의사결정에는 거의 활용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3710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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