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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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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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고 죽는거보다는 나음
Forwarded from First Squawk
ARAMCO MAKES BIGGEST CUT TO MAIN OIL PRICE SINCE AT LEAST 2000
(@FirstSquaw)
Anthropic, TeraWulf 켄터키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체결

데이터 센터는 약 400메가와트의 용량을 가질 예정이며, 첫 전력 공급은 2027년 하반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임대 계약은 초기 예상으로 약 190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

https://www.cnbc.com/2026/07/06/anthropic-terawulf-data-center-ai.html

앤트로픽이 데이터센터를 공격적으로 확보하네요
Forwarded from CT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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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방금 미국 재무부가 아이들을 위해 140만 개의 투자 계좌를 조성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시장 개장 벨을 울렸습니다.
Forwarded from 한화PLUS 김수연
📰 [The Generalist] The Token Budget Problem Nobody Is Talking About 
— Matan Grinberg (Factory CEO) (2026.06.30)
🔗 https://www.generalist.com/p/the-token-budget-problem

이론물리학자 출신 Factory CEO Matan Grinberg가 AI 시대 기업의 숨은 최대 난제로 '토큰 예산(token budget)' 자원 배분 문제를 지목

그는 '모든 일자리가 사라진다'거나 '영구적 하층계급이 생긴다'는 담론에 강하게 반대. 소프트웨어로 풀 수 있으나 아직 방치된 문제가 방대하고, 기술과 삶의 질이 올라갈수록 사람들의 문제와 기대치도 함께 늘어나므로 할 일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고 봄

핵심 논지는 앞으로 모든 기업의 CIO·CTO·CEO가 '추가되는 1달러 혹은 1토큰을 인력(headcount)·데이터/사용자 이해·컴퓨트 중 어디에 넣을지' 끊임없이 결정해야 하는 배분 문제에 직면한다는 것. 인간을 채용하는 ROI는 여전히 유효하나, 매 지출마다 성과 기여도를 따지게 될 것으로 봄

현재는 과도기적으로 '전 직원 월 1,000달러 토큰'처럼 획일적 한도를 두는 기업이 많지만, 12개월 안에 이런 맹목적·균등 배분은 사라질 것이라 단언. 대신 '한계 토큰 하나를 어디에 써야 사업의 바늘을 움직이는가'를 계산하는 정교한 배분 체계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

1년 뒤 AI는 특정 모델 집착이 줄고 '모델 라우팅(model routing)'이 보편화되며, 매번 과도한 최고사양 모델을 쓰는 대신 ROI 스토리를 갖추는 방향으로 성숙할 것으로 예상

VC 관점에서 'AI를 도입했는가'를 넘어 '토큰·컴퓨트를 어디에 배분해 실제 ROI를 내는가'가 엔터프라이즈 AI의 핵심 경쟁 변수로 부상 중
«자회사 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이 나오면서, 프리IPO 투자를 유치한 계열사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물적분할로 설립된 자회사는 상장 문턱이 높아진 반면, 지분 인수로 편입된 자회사는 상대적으로 숨통이 트이면서 사모펀드(PEF) 등 재무적투자자(FI)들의 희비가 갈릴 전망이다.
...
상장이 지연·무산되면 대기업은 약정 자금을 그대로 물어줘야 하고 투자자는 회수 시점을 잃게 되는 만큼, PEF 업계에서는 이미 체결된 프리IPO 계약을 둘러싼 갈등이 확산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IPO 대신 세컨더리 딜이나 전략적 매각(트레이드세일)으로 회수 전략을 전환하는 PEF들이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7027?sid=101
사람들이 SOXL만 알지 SOXX나 USO는 뭔지도 모른다니깐?
근데 레버리지 etf 탓하는건 양심이 뒤진거 아닌가?
바닥에서 얼마를 올려줬는데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 Jefferies: AI 에이전트 및 병목

- 가장 중요한 변화: AI가 여러 축에서 동시에 확산되고 있다는 점. 더 이상 가속기에만 집중되지 않고 컴퓨팅 스택 아래로 CPU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동시에 소수의 하이퍼스케일러와 CSP를 넘어 일반 기업 시장으로 확대. 이러한 변화 이면에는 여전히 공급 제약이 존재하며, 특히 메모리는 AI 인프라 확대를 결정짓는 핵심 병목 요소. 기업들도 이러한 상황에 적극 대응 차원에서, 메모리 근접 적층 기술(Qualcomm의 HBC 등)과 분산형 메모리 패브릭(Disaggregated Memory Fabric) 등 새로운 아키텍처가 개발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메모리를 더 낮은 비용과 전력으로 제공하려는 노력.

- 특히 Agentic AI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음: 에이전트 AI의 단일 질의는 일반적인 챗봇 프롬프트보다 50~100배 많은 추론 호출을 발생시킴. 이로 인해 작업을 조율하는 오케스트레이션, KV 캐시, Head Node 등의 연산이 가속기 수요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면서 CPU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음. 이러한 변화는 데이터센터 구조도 바꾸고 있음. 앞으로는 GPU 기반 AI 랙뿐만 아니라, 에이전트 제어를 담당하는 CPU 랙이 함께 구축되는 형태로 진화할 것으로 예상.

- 기업 시장으로도 확산: 기업 내 AI 추론 수요 확대와 함께 범용 서버 교체가 새로운 투자 사이클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로 평가. 이러한 변화의 핵심에는 토큰 경제가 있음. AI 추론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토큰 비용이 금전적 비용뿐 아니라 전력 소비 측면에서도 중요한 요소. 이에 따라 기업들은 클라우드의 높은 비용과 지연시간을 피하기 위해 AI 워크로드를 자체 데이터센터로 이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한편 '28년 이후 최대 병목은 냉각시스템으로('26년 11.4GW 수준) AI 칩의 전력 밀도가 계속 높아짐에 따라, '28년 이후에는 액체 냉각 및 하이브리드 냉각과 같은 복잡한 냉각 시스템이 가장 큰 공급 제약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

#REPORT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화장품은 미국, 유럽 고성장은 물론이고 중국까지 YoY 31%로 돌아섰습니다.

이런 모습이면 작년 하반기가 관세로 안 좋았기 때문에 3분기, 4분기도 높은 YoY 성장률이 예상됩니다.

주식이란 게 발표를 앞두고 있는 분기 실적이 좋고 3, 6개월 후 실적도 좋게 예상되며 장기적 메가 트렌드로 여겨지면 주가 흐름이 좋아집니다.

지금 케이화장품이 딱 그런 구간인 것 같습니다.😀😀😀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 중인 국민성장펀드 출자사업이 국내 모험자본 시장의 돈줄을 묶어버리는 ‘블랙홀’이 됐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예년 같으면 활발히 진행됐어야 할 연기금과 공제회의 출자사업이 국민성장펀드라는 초대형 이벤트 속에 자취를 감췄다는 것이다. 자본시장 일각에서는 “국민성장펀드 리그에 끼지 못한 운용사(GP)들은 펀드레이징 난항이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흘러나온다.
...
이는 정부 주도 정책 사업의 상징성과 신뢰도가 시장 유동성을 선점한 결과다. 주요 기관투자자(LP)들마저 독자적인 출자 사업을 벌이기보다 국민성장펀드의 자금 향방을 이정표 삼아 움직이면서, 이 같은 관망세와 쏠림 현상을 부채질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01211?ref=naver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토스, 원화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검증 나서

토스가 글로벌 레이어2(L2) 블록체인 옵티미즘(Optimism), 프라이버시 솔루션 개발사 서니사이드랩스(Sunnyside Labs)와 원화 기반 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 검증에 나선다.

토스는 옵티미즘, 서니사이드랩스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향후 3개월간 기술검증(PoC)을 진행하며, 옵티미즘의 핵심 기술인 ‘OP 스택(OP Stack)’을 국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에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PoC의 핵심 검증 항목은 △금융기관이 결제·정산 과정을 직접 통제할 수 있는지 △고객확인·자금세탁방지(KYC/AML) 요건을 기술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지 △공개 네트워크 위에서도 개별 거래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지 여부다.

검증 과정에서 블록체인 기반 인프라는 옵티미즘이 맡고, 프라이버시 기술은 옵티미즘의 공식 핵심 개발사인 서니사이드랩스가 맡을 예정이다. 서니사이드랩스가 개발한 ‘프라이버시 부스트’는 블록체인의 태생적 약점을 보완하는 기관용 솔루션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5064?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