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방화와 소방 사이: ‘일시적’ 오판과 독립성 사수가 남긴 파월 의장의 명암(明暗)
-파월은 4명의 의장 중 평균 실업률이 가장 낮은 의장으로 기록될 전망이지만, 파월 재임 기간의 평균 인플레이션은 약 3.05%로, 연준의 장기 목표치인 2%를 상회.
-시장은 파월의 정책이 '고통스러운 침체' 없는 물가 잡기에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하기도함.
-2021년 물가 상승 초기, 연준은 이를 공급망 병목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치부하며 금리 인상 시기를 놓쳤는데 현재의 3.05%는 '성과'라기보다 '방화범이 불을 끄고 있는 격'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
-연준이 금리를 올렸음에도 고용이 꺾이지 않은 것은 정책의 정교함보다는 '노동 시장의 구조적 타이트함'이 방패 역할을 해준 측면에 가까움.
-트럼프 행정부 시절부터 이어진 노골적인 금리 인하 압박과 해임 위협 속에서도, 연준의 독립적 의사결정 체계를 지켜냈음.
-GDP 성장률은 양호했으나, 저소득층은 고물가로 인해 실질 임금이 삭감되는 효과를 겪었음.
-거시 지표상의 '연착륙'이 서민 경제의 '경착륙'을 가리고 있다는 비판은 매우 타당.
-파월은 펀치볼을 너무 늦게 치워 파티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지만(2021년), 이후 아수라장이 된 현장을 정리하며 외부 세력(정치권)이 파티장에 난입하는 것은 온몸으로 막아냈음.
사진 출처: CNBC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harveyspecterMike
-파월은 4명의 의장 중 평균 실업률이 가장 낮은 의장으로 기록될 전망이지만, 파월 재임 기간의 평균 인플레이션은 약 3.05%로, 연준의 장기 목표치인 2%를 상회.
-시장은 파월의 정책이 '고통스러운 침체' 없는 물가 잡기에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하기도함.
-2021년 물가 상승 초기, 연준은 이를 공급망 병목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치부하며 금리 인상 시기를 놓쳤는데 현재의 3.05%는 '성과'라기보다 '방화범이 불을 끄고 있는 격'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
-연준이 금리를 올렸음에도 고용이 꺾이지 않은 것은 정책의 정교함보다는 '노동 시장의 구조적 타이트함'이 방패 역할을 해준 측면에 가까움.
-트럼프 행정부 시절부터 이어진 노골적인 금리 인하 압박과 해임 위협 속에서도, 연준의 독립적 의사결정 체계를 지켜냈음.
-GDP 성장률은 양호했으나, 저소득층은 고물가로 인해 실질 임금이 삭감되는 효과를 겪었음.
-거시 지표상의 '연착륙'이 서민 경제의 '경착륙'을 가리고 있다는 비판은 매우 타당.
-파월은 펀치볼을 너무 늦게 치워 파티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지만(2021년), 이후 아수라장이 된 현장을 정리하며 외부 세력(정치권)이 파티장에 난입하는 것은 온몸으로 막아냈음.
사진 출처: CNBC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제주반도체: 전자집적회로 (제주 제주시)
2026년 4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2026년 4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Forwarded from Stable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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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no’s Ethena Market Hits $420M, Becoming Fastest-Growing Pool in Protocol History
[source]
@Stablewatc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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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채권은 계속 힘들거임. 어느나라든 돈을 마구 풀어대는데 좋을 수가 없음. 백번, 천번 양보해서 진짜로 "지속가능한 재정지출"이 성공해서, 빚을 안늘리고 재정정책을 써도 마찬가지임. 왜냐, '재정 건전성 훼손 없이 돈을 푼다 -> 경제가 잘 성장한다 -> 채권에 투자할 이유가 없다'. 정책의 성패를 떠나 성장하려고 돈 쓰는데 어떻게 채권이 좋을 수 있겠음?
현재 재정정책 기조 아래에서 채권이 좋으려면 정말 매해 세수가 계속계속 역대급으로 걷혀서 매년 국고채 순발행량을 줄여나가거나 순상환으로 돌아서면 됨. 하지만 이게 현실화될 가능성은 매일 치킨을 뜯는데 살이 빠질 가능성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음
현재 재정정책 기조 아래에서 채권이 좋으려면 정말 매해 세수가 계속계속 역대급으로 걷혀서 매년 국고채 순발행량을 줄여나가거나 순상환으로 돌아서면 됨. 하지만 이게 현실화될 가능성은 매일 치킨을 뜯는데 살이 빠질 가능성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5 16:40:34
기업명: 레인보우로보틱스(시가총액: 15조 7,139억) A27781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91억(예상치 : -)
영업익 : -16억(예상치 : -)
순이익 : -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91억/ -16억/ -9억
2025.4Q 130억/ 17억/ 27억
2025.3Q 107억/ -7억/ 0억
2025.2Q 62억/ -21억/ -5억
2025.1Q 42억/ -14억/ -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2401
기업명: 레인보우로보틱스(시가총액: 15조 7,139억) A27781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91억(예상치 : -)
영업익 : -16억(예상치 : -)
순이익 : -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91억/ -16억/ -9억
2025.4Q 130억/ 17억/ 27억
2025.3Q 107억/ -7억/ 0억
2025.2Q 62억/ -21억/ -5억
2025.1Q 42억/ -14억/ -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2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