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각하께서 알아서 파업이고 뭐고 판단해주실거라고 봅니다.
코스피 1만이 중요할지, 노랑봉투가 중요할지, 선거가 중요할지 명확하다 보이네요.
주가 시장 부양에 대한 각하의 의지가 시험대에 올랐다 생각합니다.
코스피 1만이 중요할지, 노랑봉투가 중요할지, 선거가 중요할지 명확하다 보이네요.
주가 시장 부양에 대한 각하의 의지가 시험대에 올랐다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3 08:07:23
기업명: NC(시가총액: 5조 3,860억) A0365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574억(예상치 : 5,238억+/ 6%)
영업익 : 1,133억(예상치 : 945억/ +20%)
순이익 : 1,488억(예상치 : 786억+/ 8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574억/ 1,133억/ 1,488억
2025.4Q 4,042억/ 32억/ -15억
2025.3Q 3,600억/ -75억/ 3,474억
2025.2Q 3,824억/ 151억/ -360억
2025.1Q 3,603억/ 52억/ 3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38000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570
기업명: NC(시가총액: 5조 3,860억) A0365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574억(예상치 : 5,238억+/ 6%)
영업익 : 1,133억(예상치 : 945억/ +20%)
순이익 : 1,488억(예상치 : 786억+/ 8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574억/ 1,133억/ 1,488억
2025.4Q 4,042억/ 32억/ -15억
2025.3Q 3,600억/ -75억/ 3,474억
2025.2Q 3,824억/ 151억/ -360억
2025.1Q 3,603억/ 52억/ 3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38000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570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 시대의 투자 생존법: 90년대의 교훈과 2026년의 현실
-가솔린 지출 부담이 과거 소비지출의 3% 수준에서 현재 1.8% 수준으로 크게 낮아졌음.
-기업의 이익 마진이 과거 4% 수준에서 현재 약 15%로 비약적으로 상승.
-미국이 석유 순수출국(Net Exporter)으로 변모하면서 외부 에너지 쇼크가 실물 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이 과거보다 제어 가능한 수준.
-Sticky Inflation(끈적한 인플레이션)이 기저 시나리오로 자리 잡는 가운데 Stagflation Lite + Fiscal Dominance(재정 우위) 혼합 경로는 현재 시장이 직면한 가장 까다로운 퍼즐.
-2026년의 "Large Fiscal Impulse"는 단순한 경기부양이 아닌 수요 진작형 + 공급 제약형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
-미국이 YCC를 도입한다면, 그것은 구로다의 YCC가 아니라 2차대전 당시 Fed의 YCC에 더 가까울 것.
-일본은 디플레이션 탈출을 위해 금리를 낮게 고정했지만, 미국의 YCC는 금리 급등을 막기 위한 상한 설정의 성격.
-미국의 YCC는 "만약(If)"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When)"와 "어떤 형태로(How)"의 문제로 접근해야함.
-중앙은행은 시장을 영원히 이길 수 없다. 다만 시간을 살 수 있을 뿐이다.
사진 출처: Morgan Stanley Investment Managemen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harveyspecterMike
-가솔린 지출 부담이 과거 소비지출의 3% 수준에서 현재 1.8% 수준으로 크게 낮아졌음.
-기업의 이익 마진이 과거 4% 수준에서 현재 약 15%로 비약적으로 상승.
-미국이 석유 순수출국(Net Exporter)으로 변모하면서 외부 에너지 쇼크가 실물 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이 과거보다 제어 가능한 수준.
-Sticky Inflation(끈적한 인플레이션)이 기저 시나리오로 자리 잡는 가운데 Stagflation Lite + Fiscal Dominance(재정 우위) 혼합 경로는 현재 시장이 직면한 가장 까다로운 퍼즐.
-2026년의 "Large Fiscal Impulse"는 단순한 경기부양이 아닌 수요 진작형 + 공급 제약형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
-미국이 YCC를 도입한다면, 그것은 구로다의 YCC가 아니라 2차대전 당시 Fed의 YCC에 더 가까울 것.
-일본은 디플레이션 탈출을 위해 금리를 낮게 고정했지만, 미국의 YCC는 금리 급등을 막기 위한 상한 설정의 성격.
-미국의 YCC는 "만약(If)"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When)"와 "어떤 형태로(How)"의 문제로 접근해야함.
-중앙은행은 시장을 영원히 이길 수 없다. 다만 시간을 살 수 있을 뿐이다.
사진 출처: Morgan Stanley Investment Managemen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선수촌
김용범은 아직 내치지 않겠다고 이해하면 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41924
https://t.iss.one/athletes_village/216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41924
https://t.iss.one/athletes_village/21605
Naver
[속보] 李대통령 "김용범 국민배당, 초과세수…초과이윤은 가짜뉴스"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S&P 500 스큐 vs 단일종목 스큐를 보면, 간단히 말해 하방 보호 수요 또는 옵션시장의 꼬리위험 가격으로 보면 됨. 일반적으로 풋옵션 수요가 강하면 스큐가 높아지고, 하방 방어 수요가 약하면 스큐가 낮아짐.
지수 차원에서의 하방 보호수요가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단일종목 차원에서의 하방 헤지 수요는 매우 약함. 이는 투자자들이 개별 종목 급락 리스크를 거의 지웠다는 의미.
지수 차원에서의 하방 보호수요가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단일종목 차원에서의 하방 헤지 수요는 매우 약함. 이는 투자자들이 개별 종목 급락 리스크를 거의 지웠다는 의미.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GS Risk Appetite Indicator는 이미 상당히 높은 위험선호 구간에 진입되어있음을 알리며, 현재는 리스크 재확대, 롱 포지션 강력구축, 변동성 매도, 베타 선호가 강해진 국면. 시장은 강하지만, 위험선호가 상당히 많이 반영된 상황임.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4. GS는 이제 S&P 500 CAPEX가 2026년에 약 2조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이는 +33% 증가임. 반면 자사주 매입은 단지 +3% 증가해 약 1조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함.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사실상 글로벌 AI 생태계의 자본 엔진이 되었음.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예상치: 7,550억 달러
2025년 대비 성장률: +83%
이제 영업현금흐름의 거의 100%에 접근하고 있음.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예상치: 7,550억 달러
2025년 대비 성장률: +83%
이제 영업현금흐름의 거의 100%에 접근하고 있음.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7. 동시에 중국은 조용히 다시 전술적 업사이드 표현 수단이 되었고, 우리는 FXI 상승 수요를 확인했음. 역사적으로 트럼프 / 시진핑 회담은 안정화 랠리를 만드는 경향이 있었음. 중국 주식은 이벤트 이후 1개월 / 3개월 동안 평균 +2% / +4% 상승했으며, 전술적으로 이벤트 이후 SPX를 아웃퍼폼했음.
트럼프 / 시진핑 회담으로 들어가는 중국 포지셔닝은 아직 과도하게 늘어나 보이지 않음. 뮤추얼펀드는 여전히 중국에 대해 언더웨이트 상태이고, 헤지펀드 총 익스포저는 순 익스포저보다 더 빠르게 증가했으며, 홍콩 숏 포지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임. 또한 우리의 미중관계 바로미터, GSSRUSCN은 미중 긴장이 현재 지배적인 거시 가격결정 요인이 아님을 시사함.
트럼프 / 시진핑 회담으로 들어가는 중국 포지셔닝은 아직 과도하게 늘어나 보이지 않음. 뮤추얼펀드는 여전히 중국에 대해 언더웨이트 상태이고, 헤지펀드 총 익스포저는 순 익스포저보다 더 빠르게 증가했으며, 홍콩 숏 포지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임. 또한 우리의 미중관계 바로미터, GSSRUSCN은 미중 긴장이 현재 지배적인 거시 가격결정 요인이 아님을 시사함.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STRC 누적 매입 비트 10만개 임박 비트가 1년에 11.5%씩 안오르면 손해보는 게임 물론 스트래티지 주주들만 손실...
왜 이런구조를 했을까.. 지금이야 괜찮지만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단독] 우버 ‘배민’ 인수 검토...네이버와 컨소시엄 구성 고려
13일 투자 업계에 따르면,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가 JP모건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국내외 주요 대기업·사모펀드에 배민 인수 의사를 타진한 가운데 우버가 인수 검토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우버는 네이버와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IB 업계 관계자는 “우버와 네이버가 7대3 비율로 투자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안이 거론되는 것으로 안다”면서 “컨소시엄이 배민을 인수할 경우 외국 자본의 국내 시장 잠식 비판을 피할 수 있다”고 했다. 우버와 네이버는 지난해 10월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에게 우버 유료 멤버십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며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우버는 국내 택시 호출 1위 카카오모빌리티 인수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2대 주주인 사모펀드 TPG(28%), 칼라일(6.17%) 지분뿐 아니라 카카오(57.2%) 지분 일부를 확보해 경영권을 가져가겠다는 방침이다. 우버는 경영권 인수 확약서(LOC)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사도 진행됐다고 한다.
우버가 배민·카카오모빌리티 인수를 추진하더라도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 결합 심사를 통과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카카오모빌리티가 국내 택시 호출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한 상황에서 2위 사업자인 우버와 결합하면 시장 지배력이 더 강화되기 때문이다. 네이버가 두나무와 합병을 추진하면서 공정위 심사를 받는 것도 변수로 거론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76246?sid=105
13일 투자 업계에 따르면,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가 JP모건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국내외 주요 대기업·사모펀드에 배민 인수 의사를 타진한 가운데 우버가 인수 검토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우버는 네이버와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안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IB 업계 관계자는 “우버와 네이버가 7대3 비율로 투자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안이 거론되는 것으로 안다”면서 “컨소시엄이 배민을 인수할 경우 외국 자본의 국내 시장 잠식 비판을 피할 수 있다”고 했다. 우버와 네이버는 지난해 10월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에게 우버 유료 멤버십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며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우버는 국내 택시 호출 1위 카카오모빌리티 인수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2대 주주인 사모펀드 TPG(28%), 칼라일(6.17%) 지분뿐 아니라 카카오(57.2%) 지분 일부를 확보해 경영권을 가져가겠다는 방침이다. 우버는 경영권 인수 확약서(LOC)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사도 진행됐다고 한다.
우버가 배민·카카오모빌리티 인수를 추진하더라도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 결합 심사를 통과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카카오모빌리티가 국내 택시 호출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한 상황에서 2위 사업자인 우버와 결합하면 시장 지배력이 더 강화되기 때문이다. 네이버가 두나무와 합병을 추진하면서 공정위 심사를 받는 것도 변수로 거론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76246?sid=105
Naver
[단독] 우버 ‘배민’ 인수 검토...네이버와 컨소시엄 구성 고려
딜리버리히어로, 배민 매각 추진 카카오모빌리티 인수에도 관심 공정위 심사 통과는 미지수 글로벌 승차 공유 플랫폼 우버가 국내 배달 1위 서비스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인수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버는 택시
Forwarded from Fund Easy
PPI 상승 주도:
가솔린 +15.6%
제트유 +36.4%
디젤 +12.6%
원유 (unprocessed) +11.3%
산업화학 +4.4%
기초 유기화학 +5.2%
플라스틱 수지 +4.5%
전자 부품·액세서리 +8.1%
트럭 freight 운송 +8.1%
Asphalt +29.4%
합성고무 +12.1%
Raw milk +18.5%
도살 소 +4.8%
Machinery/equipment 도매 마진 +3.5%
화학·관련제품 도매 +7.3%
Fuels/lubricants 소매 +26.6%
가솔린 +15.6%
제트유 +36.4%
디젤 +12.6%
원유 (unprocessed) +11.3%
산업화학 +4.4%
기초 유기화학 +5.2%
플라스틱 수지 +4.5%
전자 부품·액세서리 +8.1%
트럭 freight 운송 +8.1%
Asphalt +29.4%
합성고무 +12.1%
Raw milk +18.5%
도살 소 +4.8%
Machinery/equipment 도매 마진 +3.5%
화학·관련제품 도매 +7.3%
Fuels/lubricants 소매 +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