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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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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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로서, 각하께 굳이 제언드려봅니다.

1) 초과이윤이니, 국민 어쩌고로 하면서 코스피 1만에 위협이 되는 수박 세력들을 척결해야됩니다.
실제로는 친명의 탈을 쓴 앞잡이들입니다.

2) 코인과 주식시장의 과세를 혁신적으로 줄이고, 거래 활성화에 기반한 거래세를 차라리 인상하는게 낫습니다.
여기서 양도세니, 금투세 했다가는 다 죽습니다. 지금 전자 성과급 이슈로도 이꼴 나는데 금투세 했다가는 불보듯 뻔합니다.

이제 조세 저항이 없을거다 이 소리 하는 놈이 범인입니다.

3) 레버리지 ETF 및 액티브를 더 많이 활성화 하고 연금 ETF 등을 더 장려해야됩니다.

4) 친명인척 하면서 시장의 폭락을 부추기는 수박들을 다 쳐내셔야 합니다.
Forwarded from Particle News
김용범 실장님 굉장히 똑똑하신 분이고 저런걸 모를리가 없는데...뭔가 숨겨진 다른 의도가 있지 않고서야...굉장히 당황스럽네요
손이 근질거리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헤퍼진 씀씀이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나중에 세수 안 걷히면 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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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재정이 포퓰리즘" 지적한 李대통령…내년 예산 800조 넘어서나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512130400016
3분기 부터 폭탄돌리기 나올듯
21년도의 향수가...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nk of America: 임금 상승률의 빈부격차

- 임금 상승률은 점점 더 부유한 가계에 집중: 4월 기준, 고소득 가계의 세후 임금 증가율은 전년 대비 +6%까지 상승한 반면, 저소득 가계의 임금 증가율은 전년 대비 +1.5%에 그쳤으며, 이는 평균적인 휘발유 지출 증가분을 간신히 상쇄하는 수준에 불과

#INDEX
따라서 만기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감마스퀴즈는 만기에 다다르며 델타 언와인드(델타 블리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해당 만기일(5/15)이후의 시세는 그 이후의 일이라 아무도 모르는 것.

3/31 반등 가능성 지적 이후의 시장은 스카이 로케팅하였고, 만기까지의 일시적 파생상품 클리어링이 일어난 뒤 시장과 유력 종목들의 펀더멘탈과 밸류에이션이 충분한 매력도를 지닌다면 다시 우상향을 이어나갈 것.

다만, 저번주 금요일 미국시장 Semis, Momentum 바스켓들은 충분히 감마스퀴즈 포착이 가능했음.
각하께서 알아서 파업이고 뭐고 판단해주실거라고 봅니다.

코스피 1만이 중요할지, 노랑봉투가 중요할지, 선거가 중요할지 명확하다 보이네요.

주가 시장 부양에 대한 각하의 의지가 시험대에 올랐다 생각합니다.
2026.05.13 08:07:23
기업명: NC(시가총액: 5조 3,860억) A0365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574억(예상치 : 5,238억+/ 6%)
영업익 : 1,133억(예상치 : 945억/ +20%)
순이익 : 1,488억(예상치 : 786억+/ 8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574억/ 1,133억/ 1,488억
2025.4Q 4,042억/ 32억/ -15억
2025.3Q 3,600억/ -75억/ 3,474억
2025.2Q 3,824억/ 151억/ -360억
2025.1Q 3,603억/ 52억/ 3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38000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570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 시대의 투자 생존법: 90년대의 교훈과 2026년의 현실

-가솔린 지출 부담이 과거 소비지출의 3% 수준에서 현재 1.8% 수준으로 크게 낮아졌음.

-기업의 이익 마진이 과거 4% 수준에서 현재 약 15%로 비약적으로 상승.

-미국이 석유 순수출국(Net Exporter)으로 변모하면서 외부 에너지 쇼크가 실물 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이 과거보다 제어 가능한 수준.

-Sticky Inflation(끈적한 인플레이션)이 기저 시나리오로 자리 잡는 가운데 Stagflation Lite + Fiscal Dominance(재정 우위) 혼합 경로는 현재 시장이 직면한 가장 까다로운 퍼즐.

-2026년의 "Large Fiscal Impulse"는 단순한 경기부양이 아닌 수요 진작형 + 공급 제약형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

-미국이 YCC를 도입한다면, 그것은 구로다의 YCC가 아니라 2차대전 당시 Fed의 YCC에 더 가까울 것.

-일본은 디플레이션 탈출을 위해 금리를 낮게 고정했지만, 미국의 YCC는 금리 급등을 막기 위한 상한 설정의 성격.

-미국의 YCC는 "만약(If)"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When)"와 "어떤 형태로(How)"의 문제로 접근해야함.

-중앙은행은 시장을 영원히 이길 수 없다. 다만 시간을 살 수 있을 뿐이다.

사진 출처: Morgan Stanley Investment Managemen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harveyspecterMike
미국이 ycc라니 ㅎㅎ
S&P 500 스큐 vs 단일종목 스큐를 보면, 간단히 말해 하방 보호 수요 또는 옵션시장의 꼬리위험 가격으로 보면 됨. 일반적으로 풋옵션 수요가 강하면 스큐가 높아지고, 하방 방어 수요가 약하면 스큐가 낮아짐.

지수 차원에서의 하방 보호수요가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단일종목 차원에서의 하방 헤지 수요는 매우 약함. 이는 투자자들이 개별 종목 급락 리스크를 거의 지웠다는 의미.
GS Risk Appetite Indicator는 이미 상당히 높은 위험선호 구간에 진입되어있음을 알리며, 현재는 리스크 재확대, 롱 포지션 강력구축, 변동성 매도, 베타 선호가 강해진 국면. 시장은 강하지만, 위험선호가 상당히 많이 반영된 상황임.
4. GS는 이제 S&P 500 CAPEX가 2026년에 약 2조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이는 +33% 증가임. 반면 자사주 매입은 단지 +3% 증가해 약 1조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함.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사실상 글로벌 AI 생태계의 자본 엔진이 되었음.

2026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예상치: 7,550억 달러

2025년 대비 성장률: +83%

이제 영업현금흐름의 거의 100%에 접근하고 있음.
7. 동시에 중국은 조용히 다시 전술적 업사이드 표현 수단이 되었고, 우리는 FXI 상승 수요를 확인했음. 역사적으로 트럼프 / 시진핑 회담은 안정화 랠리를 만드는 경향이 있었음. 중국 주식은 이벤트 이후 1개월 / 3개월 동안 평균 +2% / +4% 상승했으며, 전술적으로 이벤트 이후 SPX를 아웃퍼폼했음.

트럼프 / 시진핑 회담으로 들어가는 중국 포지셔닝은 아직 과도하게 늘어나 보이지 않음. 뮤추얼펀드는 여전히 중국에 대해 언더웨이트 상태이고, 헤지펀드 총 익스포저는 순 익스포저보다 더 빠르게 증가했으며, 홍콩 숏 포지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임. 또한 우리의 미중관계 바로미터, GSSRUSCN은 미중 긴장이 현재 지배적인 거시 가격결정 요인이 아님을 시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