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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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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국장에 진성준빔에 이은 김용범빔 발생

(중간에 인버스좌 그넘도 있었는데 이름뭔지모름)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신뢰를 쌓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그것을 무너뜨리는 것은 한순간

이제 겨우 제 값을 받나 하는데
: : [인스티튜션/이슈] 토큰화 국채: 한국에서 단기적 기회 모색은 어려워
작성자: 100y

- 토큰화 국채는 RWA 시장에서 가장 활발한 분야이며, 이는 국채의 높은 유동성, 안정성, 글로벌 수요, 비교적 단순한 토큰화 구조에서 비롯된다.

- 현재 유통되는 대부분의 토큰화 국채는 국채 자체를 직접 토큰화한 것이 아니라, 국채, 레포, 현금 등으로 구성된 MMF 지분을 토큰화한 형태다.

- 현 단계에서 토큰화 국채의 핵심 가치는 기존 시스템의 비효율 해소보다 소액 분할 투자, 24/7 접근성, 신흥국 투자자 접근성, 디파이 연계 등 투자자 접근성 확대에 있다.

- BENJI, BUIDL, USYC, USDY는 각각 다른 규제 구조와 상품 설계를 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 범위, 온체인 활용성, 디파이 연계 가능성이 달라진다.

- 한국에서는 국채가 이미 전자증권 인프라 위에서 효율적으로 거래되고 있어 단기 기회는 제한적이며, 향후 시장 가능성은 STO 규제가 퍼블릭 블록체인을 허용할지에 크게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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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로서, 각하께 굳이 제언드려봅니다.

1) 초과이윤이니, 국민 어쩌고로 하면서 코스피 1만에 위협이 되는 수박 세력들을 척결해야됩니다.
실제로는 친명의 탈을 쓴 앞잡이들입니다.

2) 코인과 주식시장의 과세를 혁신적으로 줄이고, 거래 활성화에 기반한 거래세를 차라리 인상하는게 낫습니다.
여기서 양도세니, 금투세 했다가는 다 죽습니다. 지금 전자 성과급 이슈로도 이꼴 나는데 금투세 했다가는 불보듯 뻔합니다.

이제 조세 저항이 없을거다 이 소리 하는 놈이 범인입니다.

3) 레버리지 ETF 및 액티브를 더 많이 활성화 하고 연금 ETF 등을 더 장려해야됩니다.

4) 친명인척 하면서 시장의 폭락을 부추기는 수박들을 다 쳐내셔야 합니다.
Forwarded from Particle News
김용범 실장님 굉장히 똑똑하신 분이고 저런걸 모를리가 없는데...뭔가 숨겨진 다른 의도가 있지 않고서야...굉장히 당황스럽네요
손이 근질거리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헤퍼진 씀씀이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나중에 세수 안 걷히면 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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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재정이 포퓰리즘" 지적한 李대통령…내년 예산 800조 넘어서나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512130400016
3분기 부터 폭탄돌리기 나올듯
21년도의 향수가...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nk of America: 임금 상승률의 빈부격차

- 임금 상승률은 점점 더 부유한 가계에 집중: 4월 기준, 고소득 가계의 세후 임금 증가율은 전년 대비 +6%까지 상승한 반면, 저소득 가계의 임금 증가율은 전년 대비 +1.5%에 그쳤으며, 이는 평균적인 휘발유 지출 증가분을 간신히 상쇄하는 수준에 불과

#INDEX
따라서 만기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감마스퀴즈는 만기에 다다르며 델타 언와인드(델타 블리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해당 만기일(5/15)이후의 시세는 그 이후의 일이라 아무도 모르는 것.

3/31 반등 가능성 지적 이후의 시장은 스카이 로케팅하였고, 만기까지의 일시적 파생상품 클리어링이 일어난 뒤 시장과 유력 종목들의 펀더멘탈과 밸류에이션이 충분한 매력도를 지닌다면 다시 우상향을 이어나갈 것.

다만, 저번주 금요일 미국시장 Semis, Momentum 바스켓들은 충분히 감마스퀴즈 포착이 가능했음.
각하께서 알아서 파업이고 뭐고 판단해주실거라고 봅니다.

코스피 1만이 중요할지, 노랑봉투가 중요할지, 선거가 중요할지 명확하다 보이네요.

주가 시장 부양에 대한 각하의 의지가 시험대에 올랐다 생각합니다.
2026.05.13 08:07:23
기업명: NC(시가총액: 5조 3,860억) A0365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574억(예상치 : 5,238억+/ 6%)
영업익 : 1,133억(예상치 : 945억/ +20%)
순이익 : 1,488억(예상치 : 786억+/ 89%)

**최근 실적 추이**
2026.1Q 5,574억/ 1,133억/ 1,488억
2025.4Q 4,042억/ 32억/ -15억
2025.3Q 3,600억/ -75억/ 3,474억
2025.2Q 3,824억/ 151억/ -360억
2025.1Q 3,603억/ 52억/ 3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38000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570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 시대의 투자 생존법: 90년대의 교훈과 2026년의 현실

-가솔린 지출 부담이 과거 소비지출의 3% 수준에서 현재 1.8% 수준으로 크게 낮아졌음.

-기업의 이익 마진이 과거 4% 수준에서 현재 약 15%로 비약적으로 상승.

-미국이 석유 순수출국(Net Exporter)으로 변모하면서 외부 에너지 쇼크가 실물 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이 과거보다 제어 가능한 수준.

-Sticky Inflation(끈적한 인플레이션)이 기저 시나리오로 자리 잡는 가운데 Stagflation Lite + Fiscal Dominance(재정 우위) 혼합 경로는 현재 시장이 직면한 가장 까다로운 퍼즐.

-2026년의 "Large Fiscal Impulse"는 단순한 경기부양이 아닌 수요 진작형 + 공급 제약형이 동시에 작동하는 구조.

-미국이 YCC를 도입한다면, 그것은 구로다의 YCC가 아니라 2차대전 당시 Fed의 YCC에 더 가까울 것.

-일본은 디플레이션 탈출을 위해 금리를 낮게 고정했지만, 미국의 YCC는 금리 급등을 막기 위한 상한 설정의 성격.

-미국의 YCC는 "만약(If)"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When)"와 "어떤 형태로(How)"의 문제로 접근해야함.

-중앙은행은 시장을 영원히 이길 수 없다. 다만 시간을 살 수 있을 뿐이다.

사진 출처: Morgan Stanley Investment Managemen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iss.one/harveyspecterM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