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이더 덴버 간 사람의 후기:
-공항부터 돈 써서 스폰서 하는 프젝 없음
-하이퍼리퀴드 행사는 익숙한 얼굴의 빌더들과 멤버 + 훌륭한 새 멤버들로 좋은 행사를 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업계의 구조 변화를 인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냉소적임
-쌀쌀하고 바람 많이 분다
-사람들은 여전히 토큰화, 상품/원자재 퍼프, 전통금융에서의 전환, 디파이에 대해 관심을 가짐
-정확히 뭐 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업계가 성장하고 있는 느낌이 듬 (아님 그냥 우리가 늙어가는건가?)
-노이즈가 훨씬 덜함
-우울감이 깔려있는데, 행사 자체가 텅 빈건 아님. 심각한 베어마켓은 아닌듯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이 업계를 떠나지 않을 사람들이 있음. 좋은 신호라고 생각함
-클럽을 빌려 스폰서하던 그런 행사가 아예 없음
-이야기 나눈 많은 사람들이 작년 최고점에서 파는걸 실패했다고 말함
-디젠같이 구는 행위들이 적어짐
-사람들은 작년보다 수익, 비지니스 모델 같이 훨씬 진지한 이야기에 집중함
-평소보다 더 정장이나 정갈한 옷차림이 많아짐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가 높은 관심도를 받는 내러티브
-대화를 나눈 대부분의 VC들이 "지금은 디플로이 안한다" 는 추세
-택시 잘잡힘
-모두가 기업을 위한 전략을 찾아내려고 함
-몇몇 파운더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PMF(시장에 적합한 제품 모델)가 부재하다는 걸 알고 있으며, 토큰이 죽어가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음
-눈 많이 와서 스키타기 좋네
-노이즈 대비 시그널의 비율이 매우 높음. 생산적인 대화 많이함
-NFT 게임이나 수익 발생하는 폰지 모델이 아예 없음. 다행인듯
-크립토 트위터보다는 훨씬 분위기 좋음
출처
-공항부터 돈 써서 스폰서 하는 프젝 없음
-하이퍼리퀴드 행사는 익숙한 얼굴의 빌더들과 멤버 + 훌륭한 새 멤버들로 좋은 행사를 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업계의 구조 변화를 인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냉소적임
-쌀쌀하고 바람 많이 분다
-사람들은 여전히 토큰화, 상품/원자재 퍼프, 전통금융에서의 전환, 디파이에 대해 관심을 가짐
-정확히 뭐 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업계가 성장하고 있는 느낌이 듬 (아님 그냥 우리가 늙어가는건가?)
-노이즈가 훨씬 덜함
-우울감이 깔려있는데, 행사 자체가 텅 빈건 아님. 심각한 베어마켓은 아닌듯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이 업계를 떠나지 않을 사람들이 있음. 좋은 신호라고 생각함
-클럽을 빌려 스폰서하던 그런 행사가 아예 없음
-이야기 나눈 많은 사람들이 작년 최고점에서 파는걸 실패했다고 말함
-디젠같이 구는 행위들이 적어짐
-사람들은 작년보다 수익, 비지니스 모델 같이 훨씬 진지한 이야기에 집중함
-평소보다 더 정장이나 정갈한 옷차림이 많아짐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가 높은 관심도를 받는 내러티브
-대화를 나눈 대부분의 VC들이 "지금은 디플로이 안한다" 는 추세
-택시 잘잡힘
-모두가 기업을 위한 전략을 찾아내려고 함
-몇몇 파운더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PMF(시장에 적합한 제품 모델)가 부재하다는 걸 알고 있으며, 토큰이 죽어가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음
-눈 많이 와서 스키타기 좋네
-노이즈 대비 시그널의 비율이 매우 높음. 생산적인 대화 많이함
-NFT 게임이나 수익 발생하는 폰지 모델이 아예 없음. 다행인듯
-크립토 트위터보다는 훨씬 분위기 좋음
출처
Forwarded from 퍼나정(퍼다나르는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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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중심, Seedance 2.0 사례 모음
Forwarded from BRILLER
[포트에 수비수가 있으면 공격수를 마음 편하게 가져갈 수 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장후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현대차가 급등하며 수급이 쏠리면서 에이피알이 윗꼬리를 단건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종가기준 ATH로 금일장 마감을 했습니다.
실적 셀온이 나온날 기회라고 생각해서 [에이피알 - 실발 후 셀온 할 실적이 아닌데요? feat.가이던스와 주목 할 컨콜 내용]라는 글을 작성했었습니다.
당시에는 이미 작년에 4배 넘게 올랐고 4Q25 호실적 발표 했으니 다음 실발때 까지 모멘텀 없자나? 라는 시장뷰가 강했었습니다.
하지만 에이피알의 트렌드는 여전히 견조했고 보법이 다른 해외확장 마케팅 속도 그리고 수급적으로는 02월04일과 02월 06일 단 이틀을 제외하고 금일까지 외국인의 지속적인 순매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상황을 워뇨 사진에 화살표 2개를 그려서 짤을 만들었었는데 결국엔 실적 셀온이 나올때가 단기바닥이였고 이후 더 올라서 첫번째 화살표의 고점보다 더 높은 두번째 화살표 윗부분에 주가가 도달하여 ATH를 달성 하였습니다.
현재 장이 시총 상위 대형주 위주로 공격수배치를 해야(저 또한 추석연휴 전후로 채널에 종종 반도체 내용을 공유드린거에서 눈치채셨겠지만 시총 상위 반도체주를 공격수로 포트에 일정부분 배치는 해놓은 상황) 폭발적인 수익률이 나오는 장이라서 상대적으로 수비수로 느껴지는 에이피알이 답답할 수도 있지만 시장이 한번씩 출렁일때 지수 인버스처럼 포트를 든든한게 받쳐주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공격수도 변동성이 클때도 안정적으로 홀딩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수비수라서 별로 안올랐을거 같은 에이피알의 YTD는 금일자로 36%입니다.
(물론 수비수라서 코스피 누적상승률보다는 조금 낮음)
#에이피알, #APR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장후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현대차가 급등하며 수급이 쏠리면서 에이피알이 윗꼬리를 단건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종가기준 ATH로 금일장 마감을 했습니다.
실적 셀온이 나온날 기회라고 생각해서 [에이피알 - 실발 후 셀온 할 실적이 아닌데요? feat.가이던스와 주목 할 컨콜 내용]라는 글을 작성했었습니다.
당시에는 이미 작년에 4배 넘게 올랐고 4Q25 호실적 발표 했으니 다음 실발때 까지 모멘텀 없자나? 라는 시장뷰가 강했었습니다.
하지만 에이피알의 트렌드는 여전히 견조했고 보법이 다른 해외확장 마케팅 속도 그리고 수급적으로는 02월04일과 02월 06일 단 이틀을 제외하고 금일까지 외국인의 지속적인 순매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상황을 워뇨 사진에 화살표 2개를 그려서 짤을 만들었었는데 결국엔 실적 셀온이 나올때가 단기바닥이였고 이후 더 올라서 첫번째 화살표의 고점보다 더 높은 두번째 화살표 윗부분에 주가가 도달하여 ATH를 달성 하였습니다.
현재 장이 시총 상위 대형주 위주로 공격수배치를 해야(저 또한 추석연휴 전후로 채널에 종종 반도체 내용을 공유드린거에서 눈치채셨겠지만 시총 상위 반도체주를 공격수로 포트에 일정부분 배치는 해놓은 상황) 폭발적인 수익률이 나오는 장이라서 상대적으로 수비수로 느껴지는 에이피알이 답답할 수도 있지만 시장이 한번씩 출렁일때 지수 인버스처럼 포트를 든든한게 받쳐주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공격수도 변동성이 클때도 안정적으로 홀딩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수비수라서 별로 안올랐을거 같은 에이피알의 YTD는 금일자로 36%입니다.
(물론 수비수라서 코스피 누적상승률보다는 조금 낮음)
#에이피알, #APR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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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틀라스 ㅋㅋㅋㅋㅋ
한국산은 확실
한국산은 확실
Forwarded from 숨고르기청년 김쿠나
다 합쳐서 20여년 되는 개발자들 술자리에서 재밌는 AI 이야기가 있었어서 공유해보고자 함.
1/ 제일 먼저 다 같이 한 얘기가 이거였음.
“근 한 달 동안 손코딩 한 사람 있냐?”
는 아무도 없었음.
개발자는 이제 진짜 그냥 AI 발사대가 되어버린거임.
토스 다니는 형은 작년까지만해도
AI가 개발자를 대체하는 시대는 아직 꽤 멀다는 의견을 고수했었음.
‘엄청나게 많은 컨텍스트와 비즈니스 히스토리를 어떻게 AI가 알겠냐? 최소 5년은 남았을 거 같다.’ 라는 이유였음.
토스가 어떤 회사인지 생각하면, 그 말이 더 설득력 있게 들렸음. 하나의 앱 안에서 엄청나게 많은 기능들을 유기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임.
그 얘기를 한지 불과 6개월 지났는데 지금 같은 형태로 일하는 건 멀어도 1년이라는 말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음
1년 전에 개발자 망한다고 할때는 다들 말도 안된다고 비웃었지만,
이제는 다들 인정하는 분위기였음
2/ 네이버 다니는 형은 사내 개발 문화로 천하제일 딸깍대회라는 걸 시작했다고 함
누가누가 더 AI 딸깍 잘하는지 매주 자랑하는 거임
심지어는 올해 AI 사용 잘하는게 KPI에 들어갔다고함
여기서 어리둥절한 포인트가 이거임
KPI가 성공적이면 성공적일수록?
스스로 쓸모 없다는 걸 증명하게 되어버린거임
이 얘기하다가 형이 예전 썰 하나를 풀어줬음
자기가 법률쪽 사이드 프로젝트하다가 알게된 이야기인데,
꽤 옛날에 법률적인 모델을 국내 법무 관련 서비스 회사에서 개발했다고 함.
문제는 그게 너무 좋았다는 거였음.
판사들이 해당 모델 사용에 대해서 불법으로 틀어 막아버리고
법무회사들은 해당 모델을 서비스화하면 불매하겠다는 으름장을 놓아서
B2B로는 사용할 수 있지만, B2C로는 사용할 수 없게 되는 바람에 일반인에게 공개될 수 없었다고 함.
(아마 찾아보면 있을거임)
혁신이 안 일어나고 있다면, 그건 누군가의 밥그릇 때문이라는 말이 있음.
그런데 개발자들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그들의 밥그릇을 없애버리고 있음.
AI 발전을 하면 안된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리고 막을 수도 없지만)
혁신이라는 과제를 누구보다도 열심히 수행하면서
스스로의 필요성을 없애는 데에 앞장 서는 개발자들이 굉장히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을 했음.
네이버 다니는 형이 딱 비유하기를
지금 개발자들은 마치 이카루스의 날개 같다고 함.
태양과 너무 가까이 날아서 날개를 지탱할 밀랍이 녹고있는 것만 같음.
이보다 적절한 비유가 있을까 싶음.
3/ IT 직무에서는 TPO라는 직무가 있음. 프로덕트 오너인데 앞에 테크니컬이 붙었음.
쉽게 말하면 “개발도 좀 치는 기획/관리자” 같은 포지션임.
대다수의 개발자는 일자리를 잃고
소수의 TPO만 남아 일자리를 유지하게 될거라는 이야기를 했음.
그러니까 이제는 개발만 잘하는 거 전혀 메리트가 아니게 될 거임.
개발할 줄 하나도 모르고 아이디어만 낼 줄 아는 것도 마찬가지임.
지금 바이브 코딩 공부하시는 분들 많은데, 머지않은 미래에 없으면 안 될 엄청나게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고 계시는거니 보답받는 날이 반드시 올거임.
아니 이미 왔는지도?
1/ 제일 먼저 다 같이 한 얘기가 이거였음.
“근 한 달 동안 손코딩 한 사람 있냐?”
는 아무도 없었음.
개발자는 이제 진짜 그냥 AI 발사대가 되어버린거임.
토스 다니는 형은 작년까지만해도
AI가 개발자를 대체하는 시대는 아직 꽤 멀다는 의견을 고수했었음.
‘엄청나게 많은 컨텍스트와 비즈니스 히스토리를 어떻게 AI가 알겠냐? 최소 5년은 남았을 거 같다.’ 라는 이유였음.
토스가 어떤 회사인지 생각하면, 그 말이 더 설득력 있게 들렸음. 하나의 앱 안에서 엄청나게 많은 기능들을 유기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임.
그 얘기를 한지 불과 6개월 지났는데 지금 같은 형태로 일하는 건 멀어도 1년이라는 말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음
1년 전에 개발자 망한다고 할때는 다들 말도 안된다고 비웃었지만,
이제는 다들 인정하는 분위기였음
2/ 네이버 다니는 형은 사내 개발 문화로 천하제일 딸깍대회라는 걸 시작했다고 함
누가누가 더 AI 딸깍 잘하는지 매주 자랑하는 거임
심지어는 올해 AI 사용 잘하는게 KPI에 들어갔다고함
여기서 어리둥절한 포인트가 이거임
KPI가 성공적이면 성공적일수록?
스스로 쓸모 없다는 걸 증명하게 되어버린거임
이 얘기하다가 형이 예전 썰 하나를 풀어줬음
자기가 법률쪽 사이드 프로젝트하다가 알게된 이야기인데,
꽤 옛날에 법률적인 모델을 국내 법무 관련 서비스 회사에서 개발했다고 함.
문제는 그게 너무 좋았다는 거였음.
판사들이 해당 모델 사용에 대해서 불법으로 틀어 막아버리고
법무회사들은 해당 모델을 서비스화하면 불매하겠다는 으름장을 놓아서
B2B로는 사용할 수 있지만, B2C로는 사용할 수 없게 되는 바람에 일반인에게 공개될 수 없었다고 함.
(아마 찾아보면 있을거임)
혁신이 안 일어나고 있다면, 그건 누군가의 밥그릇 때문이라는 말이 있음.
그런데 개발자들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그들의 밥그릇을 없애버리고 있음.
AI 발전을 하면 안된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리고 막을 수도 없지만)
혁신이라는 과제를 누구보다도 열심히 수행하면서
스스로의 필요성을 없애는 데에 앞장 서는 개발자들이 굉장히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을 했음.
네이버 다니는 형이 딱 비유하기를
지금 개발자들은 마치 이카루스의 날개 같다고 함.
태양과 너무 가까이 날아서 날개를 지탱할 밀랍이 녹고있는 것만 같음.
이보다 적절한 비유가 있을까 싶음.
3/ IT 직무에서는 TPO라는 직무가 있음. 프로덕트 오너인데 앞에 테크니컬이 붙었음.
쉽게 말하면 “개발도 좀 치는 기획/관리자” 같은 포지션임.
대다수의 개발자는 일자리를 잃고
소수의 TPO만 남아 일자리를 유지하게 될거라는 이야기를 했음.
그러니까 이제는 개발만 잘하는 거 전혀 메리트가 아니게 될 거임.
개발할 줄 하나도 모르고 아이디어만 낼 줄 아는 것도 마찬가지임.
지금 바이브 코딩 공부하시는 분들 많은데, 머지않은 미래에 없으면 안 될 엄청나게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고 계시는거니 보답받는 날이 반드시 올거임.
아니 이미 왔는지도?
❤3
AI 허무주의를 넘어 UIUX의 북극점을 개척할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후퇴할 수 있는 모든 문을 뒤에서 닫아라. 남은 길은 전진뿐이다."
인류의 지평을 넓힌 개척자, 프리드토프 난센을 아십니까? 그는 '난센 여권'을 통해 무국적자들에게 삶의 터전을 되찾아준 노벨 평화상 수상자입니다. 그의 유산은 한국 전쟁의 포화 속에서 수백만 피난민을 수호했던 국제 구호 체계의 뿌리가 되었으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의 보이지 않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난센은 배를 얼음에 가두어 해류로 북극에 가는 파격적 가설을 실행하며 고립된 공포를 정면으로 돌파했습니다. 느린 전진에 허무함을 느낀 대신. 직접 배에서 내려 1년 넘게 빙하 위를 걷는 사투 끝에 북극 항로의 비밀을 밝혀냈습니다.
그는 불가능해 보이는 빙하 속으로 전진하며 인류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지금 프로덕트 서비스 업계는 혼란입니다. 플랫폼을 비롯한 모든 서비스 제공자들은 AI가 모든 것을 대체할 것이라는 막막함과 허무주의에 빠져 있는 것도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습니다. 수많은 역경과 고난이 있음에도 AI라는 도구를 완전히 장악한 개척자만이 다음 세대의 UIUX를 정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질은 AI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죠.
우리는 이제 디자이너를 찾기 보단 개척자를 찾는 다는 말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주요업무>
-AI 기반 디자인 툴(Figma AI, Framer, Midjourney 등)을 활용한 UIUX 제작
-사용자 경험의 본질을 꿰뚫는 가설 설정 및 프로토타이핑을 통한 검증
-마케팅 프로모션에 맞춘 비주얼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자격요건>
-Prompt Engineering과 AI 워크플로우를 설계하여 디자인 생산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분.(1년 이상의 UIUX 디자인 경력이 있는 분)
-삶을 살아가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도전하고 계속 탐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
<근무환경>
-근무시간 자율(9시~22시)
-결재 필요 없는 자유로운 휴가 사용
-사내카페 무료 지원
-도서, 컨퍼런스, 교육 지원
<채용전형>
-지원서류 : 이력서, 포트폴리오/ PDF 형식 권장
-진행절차 : 서류전형 > 인터뷰 및 처우 협의 > 최종합격
<기타사항>
-회사 사이트 : https://unzoo.xyz
-이전 채용글
-서비스 기획자 : https://x.com/web3devilder/status/1944665560920297585?s=20
-UIUX 디자이너 : https://x.com/web3devilder/status/1960177238839804213?s=20
<연락처 및 문의>
-트위터 : @web3devilder
-텔레그램 : @hyunsica
-메일 : [email protected]
"후퇴할 수 있는 모든 문을 뒤에서 닫아라. 남은 길은 전진뿐이다."
인류의 지평을 넓힌 개척자, 프리드토프 난센을 아십니까? 그는 '난센 여권'을 통해 무국적자들에게 삶의 터전을 되찾아준 노벨 평화상 수상자입니다. 그의 유산은 한국 전쟁의 포화 속에서 수백만 피난민을 수호했던 국제 구호 체계의 뿌리가 되었으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의 보이지 않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난센은 배를 얼음에 가두어 해류로 북극에 가는 파격적 가설을 실행하며 고립된 공포를 정면으로 돌파했습니다. 느린 전진에 허무함을 느낀 대신. 직접 배에서 내려 1년 넘게 빙하 위를 걷는 사투 끝에 북극 항로의 비밀을 밝혀냈습니다.
그는 불가능해 보이는 빙하 속으로 전진하며 인류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지금 프로덕트 서비스 업계는 혼란입니다. 플랫폼을 비롯한 모든 서비스 제공자들은 AI가 모든 것을 대체할 것이라는 막막함과 허무주의에 빠져 있는 것도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습니다. 수많은 역경과 고난이 있음에도 AI라는 도구를 완전히 장악한 개척자만이 다음 세대의 UIUX를 정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질은 AI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죠.
우리는 이제 디자이너를 찾기 보단 개척자를 찾는 다는 말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주요업무>
-AI 기반 디자인 툴(Figma AI, Framer, Midjourney 등)을 활용한 UIUX 제작
-사용자 경험의 본질을 꿰뚫는 가설 설정 및 프로토타이핑을 통한 검증
-마케팅 프로모션에 맞춘 비주얼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자격요건>
-Prompt Engineering과 AI 워크플로우를 설계하여 디자인 생산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분.(1년 이상의 UIUX 디자인 경력이 있는 분)
-삶을 살아가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도전하고 계속 탐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
<근무환경>
-근무시간 자율(9시~22시)
-결재 필요 없는 자유로운 휴가 사용
-사내카페 무료 지원
-도서, 컨퍼런스, 교육 지원
<채용전형>
-지원서류 : 이력서, 포트폴리오/ PDF 형식 권장
-진행절차 : 서류전형 > 인터뷰 및 처우 협의 > 최종합격
<기타사항>
-회사 사이트 : https://unzoo.xyz
-이전 채용글
-서비스 기획자 : https://x.com/web3devilder/status/1944665560920297585?s=20
-UIUX 디자이너 : https://x.com/web3devilder/status/1960177238839804213?s=20
<연락처 및 문의>
-트위터 : @web3devilder
-텔레그램 : @hyunsica
-메일 : [email protected]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에어드랍 클레임
https://opinion.foundation/claim
웹 상단 DIME 클릭
https://app.paradex.trade/portfolio
에어드랍 확인 (Arbitrum EVM 지갑)
Wallchain Quackers는 수동 클레임
https://claim.wallchain.xyz/idos/airdrop
시즌2 에어드랍 확인
https://foundation.avantisfi.com/airdrop
시즌2 에어드랍
3월 9일 23:00(KST) 클레임 오픈
https://airdrop.gaibfoundation.org
에어드랍 클레임
https://blockstreet.money/air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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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Anthropic의 그로스 마케팅팀은 단 1명이었음 (10개월간 확인됨)
- 시가총액 3800억 달러 회사의 유료 검색, 유료 소셜, 앱스토어, 이메일 마케팅, SEO를 비기술직 한 명이 전부 운영했음. 방법은 Claude Code + 자동화 루프임.
- 워크플로우: 기존 광고 데이터를 CSV로 뽑아서 Claude Code에 넣으면, 저성과 광고를 분석하고 새 카피를 자동 생성함. 헤드라인 전용 에이전트(30자 제한)와 설명문 전용 에이전트(90자 제한)를 분리해서 품질을 높임.
- 비주얼 크리에이티브도 자동화함. Figma 플러그인을 만들어서 새 헤드라인과 설명문을 템플릿에 자동 삽입. 배치당 0.5초, 한 번에 100개 광고 변형 생성. 기존에 수작업으로 몇 시간 걸리던 작업임.
- 성과 분석도 자동화함. Meta Ads API에 연결된 MCP 서버를 구축해서, Claude에게 "이번 주 전환율 최고 광고가 뭐야", "어디서 예산 낭비하고 있어" 같은 질문을 하면 대시보드 안 열고도 실시간 답변을 받음.
- 핵심은 메모리 시스템임. 모든 가설과 실험 결과를 로깅해서, 다음 배치 생성할 때 이전 라운드에서 뭐가 됐고 안 됐는지를 Claude가 자동으로 반영함. 사이클마다 시스템이 똑똑해지는 구조임.
- 결과: 광고 제작 시간 2시간에서 15분으로 단축. 크리에이티브 산출량 10배 증가. 대부분의 풀 마케팅팀보다 더 많은 변형을 더 많은 채널에서 테스트 중임.
https://x.com/itsolelehmann/status/2031308486815133905
- 시가총액 3800억 달러 회사의 유료 검색, 유료 소셜, 앱스토어, 이메일 마케팅, SEO를 비기술직 한 명이 전부 운영했음. 방법은 Claude Code + 자동화 루프임.
- 워크플로우: 기존 광고 데이터를 CSV로 뽑아서 Claude Code에 넣으면, 저성과 광고를 분석하고 새 카피를 자동 생성함. 헤드라인 전용 에이전트(30자 제한)와 설명문 전용 에이전트(90자 제한)를 분리해서 품질을 높임.
- 비주얼 크리에이티브도 자동화함. Figma 플러그인을 만들어서 새 헤드라인과 설명문을 템플릿에 자동 삽입. 배치당 0.5초, 한 번에 100개 광고 변형 생성. 기존에 수작업으로 몇 시간 걸리던 작업임.
- 성과 분석도 자동화함. Meta Ads API에 연결된 MCP 서버를 구축해서, Claude에게 "이번 주 전환율 최고 광고가 뭐야", "어디서 예산 낭비하고 있어" 같은 질문을 하면 대시보드 안 열고도 실시간 답변을 받음.
- 핵심은 메모리 시스템임. 모든 가설과 실험 결과를 로깅해서, 다음 배치 생성할 때 이전 라운드에서 뭐가 됐고 안 됐는지를 Claude가 자동으로 반영함. 사이클마다 시스템이 똑똑해지는 구조임.
- 결과: 광고 제작 시간 2시간에서 15분으로 단축. 크리에이티브 산출량 10배 증가. 대부분의 풀 마케팅팀보다 더 많은 변형을 더 많은 채널에서 테스트 중임.
https://x.com/itsolelehmann/status/2031308486815133905
X (formerly Twitter)
Ole Lehmann (@itsolelehmann) on X
i can't believe nobody caught this.
Anthropic's entire growth marketing team was just ONE PERSON
(for 10 months, confirmed)
a single non-technical person ran paid search, paid social, app stores, email marketing, and SEO for the $380B company behind claude…
Anthropic's entire growth marketing team was just ONE PERSON
(for 10 months, confirmed)
a single non-technical person ran paid search, paid social, app stores, email marketing, and SEO for the $380B company behind claude…
Forwarded from 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업비트에서도 빗썸처럼 딸칵 이벤트가 오픈됐네요. 총 10일간 진행되는 이벤트이고 매일매일 딸칵만으로도 참여할 수 있기에 필참해서 에어드랍 노려보자구요
- 기간 : 3/16 - 3/26
- 방법 : 각 라운드마다 참가신청 후 이벤트 기간 내 1회이상 거래
- 홈페이지(접속) 후 참가신청 후 거래해야 함
- 라운드별 1만명(7,000 - 9,000 원 상당 코인 지급/꽝존재)
- $BTT(16-17), $STEEM(18-19), $TRON(20-22)
- $SUN(23-24), $JUST(25-26)
* 기간에 맞추어 참여신청 후 거래 진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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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중동에서 스테이블 코인 수요가 폭등하고 있다
1. 중동에서 시작된 긴장은 단순히 에너지 시장만 흔드는 것이 아니다. 최근 스테이블 코인 발행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현상 역시 지정학적 긴장과 무관하지 않다.
2. 특히 이란을 둘러싼 전쟁 갈등이 확대되면서 중동 지역에서는 안전자산인 달러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커지고 있다.
3. 문제는 이 자본이 과거처럼 곧바로 미국 은행 시스템으로 들어가기 쉽지 않다는 점이다.
4. 제재 리스크와 금융 감시가 강화된 상황에서 자본은 더 유연하고 빠른 경로를 찾기 시작했고, 그 결과가 바로 스테이블 코인이다.
5. 스테이블 코인은 사실상 디지털 달러다. 중동 자본이 직접 달러 계좌를 만들기 어렵거나 자금 이동을 공개적으로 하기 부담스러운 상황에서는 USDC나 USDT 같은 스테이블 코인이 하나의 우회 통로가 된다.
6. 블록체인 위에서 달러와 동일한 기능을 하면서도 이동 속도는 훨씬 빠르고,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제약을 상대적으로 덜 받기 때문이다.
7. 최근 몇 달 사이 스테이블 코인 공급이 빠르게 늘어난 배경에는 이러한 지정학적 수요가 자리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8. 흥미로운 점은 스테이블 코인의 증가는 단순히 크립토 시장 내부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스테이블 코인은 발행될 때 반드시 준비금을 필요로 한다.
9. 특히 USDC처럼 규제를 준수하는 구조의 스테이블 코인은 준비금 대부분을 단기 미국 국채와 은행 예금으로 보관한다.
10. 즉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11. 블록체인 위에서 발행되는 디지털 달러가 결과적으로 미국의 재정과 채권 시장으로 자금을 끌어들이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셈이다.
12. 이 때문에 최근 미국 정책 방향 역시 흥미롭게 변하고 있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는 쪽으로 방향이 이동하고 있는 것.
13. 스테이블 코인을 명확한 규제 틀 안에 두고, 준비금과 발행 구조를 관리하는 방식이다.
14. 이런 맥락에서 클래리티, 지니어스 같은 법안들이 중요하게 논의되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다.
15. 규제가 명확해질수록 기관과 글로벌 자본이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하는 데 대한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16. 이 구조는 자연스럽게 크립토 시장에도 영향을 준다. 스테이블 코인은 크립토 시장의 현금 역할을 한다.
17. 거래소와 디파이 생태계 대부분의 거래가 스테이블 코인을 기준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결국 스테이블 코인 공급이 늘어난다는 것은 크립토 시장 안으로 들어온 달러 유동성이 늘어난다는 의미다.
18. 그리고 이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주요 자산의 가격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중동 갈등 -> 달러 수요 증가 -> 스테이블 코인 발행 증가
-> 미국 국채 수요 증가 -> 크립토 시장 유동성 증가
->BTC / ETH 상승
19. 실제로 스테이블 코인은 단순한 결제 수단이 아니라 크립토 금융 시스템에서 레버리지를 만들어내는 핵심 원료다.
20. 예를 들어 투자자는 USDC를 예치해 담보를 만들고, 그 담보를 기반으로 ETH를 대출받을 수 있다. 이렇게 확보한 ETH를 다시 스테이킹하거나 담보로 활용하면 추가 대출이 가능해진다.
21. 이 과정이 반복되면 스테이블 → 담보 → 레버리지 → 자산 매수라는 구조가 형성된다.
22. 결국 스테이블 코인 공급이 늘어날수록 시장 내부의 신용과 레버리지가 함께 확대되고, 그 영향은 보통 이더리움 생태계, DeFi TVL, 그리고 L2 네트워크의 성장으로 먼저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23.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수요가 전쟁을 통해 증폭될 수 있는 것이다.
24. 결국 지금 나타나는 현상은 단순한 크립토 사이클이라기보다 지정학과 금융 인프라가 결합된 변화일 수도 있다.
25. 중동 갈등이 달러 수요를 자극하고, 그 수요가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통해 블록체인으로 흘러 들어오며, 그 자금이 다시 미국 국채와 크립토 시장으로 연결되는 구조다.
26. 전쟁과 갈등이 역설적으로 크립토의 확산을 촉진하고 있는 셈이다.
https://x.com/BiteconKim/status/2032649862299414760
1. 중동에서 시작된 긴장은 단순히 에너지 시장만 흔드는 것이 아니다. 최근 스테이블 코인 발행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현상 역시 지정학적 긴장과 무관하지 않다.
2. 특히 이란을 둘러싼 전쟁 갈등이 확대되면서 중동 지역에서는 안전자산인 달러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커지고 있다.
3. 문제는 이 자본이 과거처럼 곧바로 미국 은행 시스템으로 들어가기 쉽지 않다는 점이다.
4. 제재 리스크와 금융 감시가 강화된 상황에서 자본은 더 유연하고 빠른 경로를 찾기 시작했고, 그 결과가 바로 스테이블 코인이다.
5. 스테이블 코인은 사실상 디지털 달러다. 중동 자본이 직접 달러 계좌를 만들기 어렵거나 자금 이동을 공개적으로 하기 부담스러운 상황에서는 USDC나 USDT 같은 스테이블 코인이 하나의 우회 통로가 된다.
6. 블록체인 위에서 달러와 동일한 기능을 하면서도 이동 속도는 훨씬 빠르고,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제약을 상대적으로 덜 받기 때문이다.
7. 최근 몇 달 사이 스테이블 코인 공급이 빠르게 늘어난 배경에는 이러한 지정학적 수요가 자리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8. 흥미로운 점은 스테이블 코인의 증가는 단순히 크립토 시장 내부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스테이블 코인은 발행될 때 반드시 준비금을 필요로 한다.
9. 특히 USDC처럼 규제를 준수하는 구조의 스테이블 코인은 준비금 대부분을 단기 미국 국채와 은행 예금으로 보관한다.
10. 즉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늘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11. 블록체인 위에서 발행되는 디지털 달러가 결과적으로 미국의 재정과 채권 시장으로 자금을 끌어들이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셈이다.
12. 이 때문에 최근 미국 정책 방향 역시 흥미롭게 변하고 있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는 쪽으로 방향이 이동하고 있는 것.
13. 스테이블 코인을 명확한 규제 틀 안에 두고, 준비금과 발행 구조를 관리하는 방식이다.
14. 이런 맥락에서 클래리티, 지니어스 같은 법안들이 중요하게 논의되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다.
15. 규제가 명확해질수록 기관과 글로벌 자본이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하는 데 대한 부담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16. 이 구조는 자연스럽게 크립토 시장에도 영향을 준다. 스테이블 코인은 크립토 시장의 현금 역할을 한다.
17. 거래소와 디파이 생태계 대부분의 거래가 스테이블 코인을 기준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결국 스테이블 코인 공급이 늘어난다는 것은 크립토 시장 안으로 들어온 달러 유동성이 늘어난다는 의미다.
18. 그리고 이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주요 자산의 가격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중동 갈등 -> 달러 수요 증가 -> 스테이블 코인 발행 증가
-> 미국 국채 수요 증가 -> 크립토 시장 유동성 증가
->BTC / ETH 상승
19. 실제로 스테이블 코인은 단순한 결제 수단이 아니라 크립토 금융 시스템에서 레버리지를 만들어내는 핵심 원료다.
20. 예를 들어 투자자는 USDC를 예치해 담보를 만들고, 그 담보를 기반으로 ETH를 대출받을 수 있다. 이렇게 확보한 ETH를 다시 스테이킹하거나 담보로 활용하면 추가 대출이 가능해진다.
21. 이 과정이 반복되면 스테이블 → 담보 → 레버리지 → 자산 매수라는 구조가 형성된다.
22. 결국 스테이블 코인 공급이 늘어날수록 시장 내부의 신용과 레버리지가 함께 확대되고, 그 영향은 보통 이더리움 생태계, DeFi TVL, 그리고 L2 네트워크의 성장으로 먼저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23.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수요가 전쟁을 통해 증폭될 수 있는 것이다.
24. 결국 지금 나타나는 현상은 단순한 크립토 사이클이라기보다 지정학과 금융 인프라가 결합된 변화일 수도 있다.
25. 중동 갈등이 달러 수요를 자극하고, 그 수요가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통해 블록체인으로 흘러 들어오며, 그 자금이 다시 미국 국채와 크립토 시장으로 연결되는 구조다.
26. 전쟁과 갈등이 역설적으로 크립토의 확산을 촉진하고 있는 셈이다.
https://x.com/BiteconKim/status/203264986229941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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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 Miner (@BiteconKim) on X
중동에서 스테이블 코인 수요가 폭등하고 있다
1. 중동에서 시작된 긴장은 단순히 에너지 시장만 흔드는 것이 아니다. 최근 스테이블 코인 발행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현상 역시 지정학적 긴장과 무관하지 않다.
2. 특히 이란을 둘러싼 전쟁 갈등이 확대되면서 중동 지역에서는 안전자산인
1. 중동에서 시작된 긴장은 단순히 에너지 시장만 흔드는 것이 아니다. 최근 스테이블 코인 발행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현상 역시 지정학적 긴장과 무관하지 않다.
2. 특히 이란을 둘러싼 전쟁 갈등이 확대되면서 중동 지역에서는 안전자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