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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멘트] 하이퍼리퀴드 제프, 7년 만에 예측 시장에 재도전하다
작성자: 포뇨

제프는 7년 전 인프라가 미성숙하고 사용자가 수백만 명에 불과하며 규제 적법성조차 판단이 불가능하던 시기에 예측 시장을 시도한 바 있다. 현재 그는 크립토 업계 최대 무기한 선물 DEX, 자체 L1 체인, 시가총액 100억 달러의 상위 10위권 토큰, 그리고 이를 실현할 컴포저빌리티를 갖추고 다시 돌아왔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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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Cookie DAO, Moltbook 에이전트 추적 앱 출시

Cookie DAO가 Moltbook 에이전트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추적 애플리케이션 https://molt.cookie.fun/ 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앱에서는
• Moltbook 에이전트들의 mindshare 흐름
• 트렌딩 게시물·뉴스
• mindshare·참여도 기준 상위 에이전트 랭킹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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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저번주 화요일에 아치 네트워크와 포필러스가 주관한 밋업에서 스티브님과 포뇨님이 등장해서 토큰-에쿼티 가치 분산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스티브님이 말아주시는 이야기들이 너무 유익해서 한시간이 지나는지도 모르게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정말 꼭 끝까지 다 들어보세요!!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43eFnMmwG8
Forwarded from Carrot Cave 🥕
AgentLinter 개발기

바이브코딩을 하든 에이전트 코딩을 하든, 결국 AI가 일을 잘 하느냐는 CLAUDE.md를 얼마나 잘 썼느냐에 달려 있다. 이건 쓰면 쓸수록 중요성을 더욱 느낀다. 그런데 이 파일을 제대로 관리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효율 문제도 있고, 보안 문제도 있다.

효율부터 보면, "코드 잘 짜줘" 같은 모호한 지시를 넣으면 에이전트는 그냥 알아서 해석해버린다. 결과물이 들쭉날쭉해지는데 에러가 나는 것도 아니라서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 실패가 조용하다. Anthropic 공식 문서에서도 "Format code properly" 대신 "Use 2-space indentation"처럼 구체적으로 쓰라고 한다. 근데 파일이 길어지면 이런 모호한 표현이 어디 숨어있는지 눈으로 다 잡기가 어렵다.

보안 쪽은 더 무섭다. CLAUDE.md나 TOOLS.md 안에 API 키, 토큰을 그대로 넣어두고 커밋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하다. AgentLinter 통계로 보면 워크스페이스 5개 중 1개에서 노출된 크리덴셜이 발견된다. .gitignore가 마크다운 안에 박혀있는 시크릿까지 잡아주진 않는다.

파일이 여러 개로 늘어나면 문제가 더 복잡해진다. SOUL.md에서는 "친절한 어시스턴트"라고 했는데 CLAUDE.md에서는 "간결하고 직접적인 톤"이라고 하면 에이전트가 혼란스러워한다. TOOLS.md에서 참조하는 파일이 실제로는 없다거나. 파일 5개 넘어가면 이런 모순이 3배 이상 늘어난다. 그래서 "CLAUDE.md도 코드잖아. 코드에 ESLint가 있듯이 이것도 린터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도구를 만들었다.

AgentLinter는 8가지 카테고리로 진단한다.
- Structure (파일 구조)
- Clarity (지시 명확성)
- Completeness (필수 정의 누락)
- Security (시크릿 노출)
- Consistency (파일 간 모순)
- Memory (세션 핸드오프)
- Runtime Config (게이트웨이/인증 설정)
- Skill Safety (위험한 셸 명령/인젝션 패턴)

각각 0~100점으로 채점하고, 문제마다 구체적인 수정 제안을 준다. "be helpful" 같은 거 쓰면 "response length, tone, format을 명시하라"고 알려준다. API 키가 발견되면 즉시 로테이션하라고 CRITICAL로 띄운다.

100% 로컬에서 돌아가고 파일이 외부로 나가지 않는다. 에이전트 설정 파일에는 시스템 프롬프트, 보안 규칙, 개인 컨텍스트가 들어있을 수 있으니 이건 중요하다. 텔레메트리도 기본 꺼져있다. 전체 코드가 GitHub에 공개되어 있고 MIT 라이선스다. 100% 무료이다.

Claude Code뿐 아니라 Cursor, Windsurf, Clawdbot도 지원한다. 프로젝트에 CLAUDE.md만 있으면 프로젝트 모드로, AGENTS.md나 clawdbot.json이 있으면 에이전트 모드로 자동 전환해서 진단 범위를 조절한다.

설치는 한 줄이면 된다.

npx agentlinter

Node.js 18 이상이면 설정 파일 없이 바로 돌아간다. 한번 돌려보고 점수 확인해보시길.

해피 바이브코딩 & 해피 에이전트 라이프!

Website: https://agentlinter.com

GitHub: https://github.com/seojoonkim/agentlinter
[Jupiter Catlumpurr 첫째날 : J커브를 설계하는 자들]
https://x.com/gorochi0315/status/2017644314982305923?s=20

[Jupiter Catlumpurr 둘째날 : 복잡함을 끌어안는 자들]
https://x.com/gorochi0315/status/2017972902180839648?s=20

[Jupiter Catlumpurr 최종]
https://x.com/gorochi0315/status/2020457315141329149?s=20

> Jupiter Catlumpurr에 가고 오면서 들었던 생각을 정리해 보았는데.. 행사에서도 행사에서지만 그 이후에 생각을 정리하면서 제게 많은걸 느끼게 해주었던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리자몽 (Rejamong)
오늘은 이더리움의 가장 큰 행사중 하나인 ETHDenver의 첫번째 메인 이벤트가 있는 날입니다.
오늘의 메인 세션 스케쥴은 첨부한 사진과 같습니다.
15시 이후에는 올해 이더리움 프로토콜의 우선순위에 대한 딥다이브 세션이 있습니다.

이더리움 재단의 2026년 프로토콜 우선순위는 Scale / Improve UX / Harden the L1 으로 나눠집니다.

Scale은 기존 L1스케일과 Blob스케일을 하나로 통합합니다.
- Gas limit을 100M 이상으로 (Glamsterdam에서)
- zkEVM 검증자 클라이언트
- State scaling (Binary trees, statelessness)
- Blob scaling

Improve UX
- Native Account Abstraction
- Interoperability (크로스 L2)

Harden the L1
- 보안 : 양자저항 준비, EL safeguards
- 검열저항 : FOCIL, Blob/statelessness
- Network Resilience : Devent/testnet/interop 인프라 준비

시장의 관심에서 크립토가 세 발자국 정도 뒤로 물러나 있는 요즘입니다.
가격은 사이클을 탄다지만, 인프라는 누적됩니다.
이더리움은 여전히 확장성과 검열저항, 사용자 경험이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답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프로토콜은 조용히 진화합니다.
1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이더 덴버 간 사람의 후기:

-공항부터 돈 써서 스폰서 하는 프젝 없음
-하이퍼리퀴드 행사는 익숙한 얼굴의 빌더들과 멤버 + 훌륭한 새 멤버들로 좋은 행사를 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업계의 구조 변화를 인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냉소적임
-쌀쌀하고 바람 많이 분다
-사람들은 여전히 토큰화, 상품/원자재 퍼프, 전통금융에서의 전환, 디파이에 대해 관심을 가짐
-정확히 뭐 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업계가 성장하고 있는 느낌이 듬 (아님 그냥 우리가 늙어가는건가?)
-노이즈가 훨씬 덜함
-우울감이 깔려있는데, 행사 자체가 텅 빈건 아님. 심각한 베어마켓은 아닌듯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이 업계를 떠나지 않을 사람들이 있음. 좋은 신호라고 생각함
-클럽을 빌려 스폰서하던 그런 행사가 아예 없음
-이야기 나눈 많은 사람들이 작년 최고점에서 파는걸 실패했다고 말함
-디젠같이 구는 행위들이 적어짐
-사람들은 작년보다 수익, 비지니스 모델 같이 훨씬 진지한 이야기에 집중함
-평소보다 더 정장이나 정갈한 옷차림이 많아짐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가 높은 관심도를 받는 내러티브
-대화를 나눈 대부분의 VC들이 "지금은 디플로이 안한다" 는 추세
-택시 잘잡힘
-모두가 기업을 위한 전략을 찾아내려고 함
-몇몇 파운더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PMF(시장에 적합한 제품 모델)가 부재하다는 걸 알고 있으며, 토큰이 죽어가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음
-눈 많이 와서 스키타기 좋네
-노이즈 대비 시그널의 비율이 매우 높음. 생산적인 대화 많이함
-NFT 게임이나 수익 발생하는 폰지 모델이 아예 없음. 다행인듯
-크립토 트위터보다는 훨씬 분위기 좋음

출처
Forwarded from BRILLER
[포트에 수비수가 있으면 공격수를 마음 편하게 가져갈 수 있다.]

by BRILLER(t.iss.one/BRILLER_Research)

장후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현대차가 급등하며 수급이 쏠리면서 에이피알이 윗꼬리를 단건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종가기준 ATH로 금일장 마감을 했습니다.

실적 셀온이 나온날 기회라고 생각해서 [에이피알 - 실발 후 셀온 할 실적이 아닌데요? feat.가이던스와 주목 할 컨콜 내용]라는 글을 작성했었습니다.

당시에는 이미 작년에 4배 넘게 올랐고 4Q25 호실적 발표 했으니 다음 실발때 까지 모멘텀 없자나? 라는 시장뷰가 강했었습니다.

하지만 에이피알의 트렌드는 여전히 견조했고 보법이 다른 해외확장 마케팅 속도 그리고 수급적으로는 02월04일과 02월 06일 단 이틀을 제외하고 금일까지 외국인의 지속적인 순매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상황을 워뇨 사진에 화살표 2개를 그려서 짤을 만들었었는데 결국엔 실적 셀온이 나올때가 단기바닥이였고 이후 더 올라서 첫번째 화살표의 고점보다 더 높은 두번째 화살표 윗부분에 주가가 도달하여 ATH를 달성 하였습니다.

현재 장이 시총 상위 대형주 위주로 공격수배치를 해야(저 또한 추석연휴 전후로 채널에 종종 반도체 내용을 공유드린거에서 눈치채셨겠지만 시총 상위 반도체주를 공격수로 포트에 일정부분 배치는 해놓은 상황) 폭발적인 수익률이 나오는 장이라서 상대적으로 수비수로 느껴지는 에이피알이 답답할 수도 있지만 시장이 한번씩 출렁일때 지수 인버스처럼 포트를 든든한게 받쳐주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공격수도 변동성이 클때도 안정적으로 홀딩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수비수라서 별로 안올랐을거 같은 에이피알의 YTD는 금일자로 36%입니다.
(물론 수비수라서 코스피 누적상승률보다는 조금 낮음)

#에이피알, #APR
다 합쳐서 20여년 되는 개발자들 술자리에서 재밌는 AI 이야기가 있었어서 공유해보고자 함.

1/ 제일 먼저 다 같이 한 얘기가 이거였음.
“근 한 달 동안 손코딩 한 사람 있냐?”
는 아무도 없었음.

개발자는 이제 진짜 그냥 AI 발사대가 되어버린거임.

토스 다니는 형은 작년까지만해도
AI가 개발자를 대체하는 시대는 아직 꽤 멀다는 의견을 고수했었음.

‘엄청나게 많은 컨텍스트와 비즈니스 히스토리를 어떻게 AI가 알겠냐? 최소 5년은 남았을 거 같다.’ 라는 이유였음.

토스가 어떤 회사인지 생각하면, 그 말이 더 설득력 있게 들렸음. 하나의 앱 안에서 엄청나게 많은 기능들을 유기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임.

그 얘기를 한지 불과 6개월 지났는데 지금 같은 형태로 일하는 건 멀어도 1년이라는 말에 모두들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음

1년 전에 개발자 망한다고 할때는 다들 말도 안된다고 비웃었지만,
이제는 다들 인정하는 분위기였음

2/ 네이버 다니는 형은 사내 개발 문화로 천하제일 딸깍대회라는 걸 시작했다고 함

누가누가 더 AI 딸깍 잘하는지 매주 자랑하는 거임
심지어는 올해 AI 사용 잘하는게 KPI에 들어갔다고함

여기서 어리둥절한 포인트가 이거임
KPI가 성공적이면 성공적일수록?
스스로 쓸모 없다는 걸 증명하게 되어버린거임

이 얘기하다가 형이 예전 썰 하나를 풀어줬음

자기가 법률쪽 사이드 프로젝트하다가 알게된 이야기인데,

꽤 옛날에 법률적인 모델을 국내 법무 관련 서비스 회사에서 개발했다고 함.

문제는 그게 너무 좋았다는 거였음.

판사들이 해당 모델 사용에 대해서 불법으로 틀어 막아버리고
법무회사들은 해당 모델을 서비스화하면 불매하겠다는 으름장을 놓아서

B2B로는 사용할 수 있지만, B2C로는 사용할 수 없게 되는 바람에 일반인에게 공개될 수 없었다고 함.
(아마 찾아보면 있을거임)

혁신이 안 일어나고 있다면, 그건 누군가의 밥그릇 때문이라는 말이 있음.

그런데 개발자들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그들의 밥그릇을 없애버리고 있음.

AI 발전을 하면 안된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리고 막을 수도 없지만)
혁신이라는 과제를 누구보다도 열심히 수행하면서

스스로의 필요성을 없애는 데에 앞장 서는 개발자들이 굉장히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을 했음.

네이버 다니는 형이 딱 비유하기를
지금 개발자들은 마치 이카루스의 날개 같다고 함.
태양과 너무 가까이 날아서 날개를 지탱할 밀랍이 녹고있는 것만 같음.

이보다 적절한 비유가 있을까 싶음.

3/ IT 직무에서는 TPO라는 직무가 있음. 프로덕트 오너인데 앞에 테크니컬이 붙었음.
쉽게 말하면 “개발도 좀 치는 기획/관리자” 같은 포지션임.

대다수의 개발자는 일자리를 잃고
소수의 TPO만 남아 일자리를 유지하게 될거라는 이야기를 했음.

그러니까 이제는 개발만 잘하는 거 전혀 메리트가 아니게 될 거임.
개발할 줄 하나도 모르고 아이디어만 낼 줄 아는 것도 마찬가지임.

지금 바이브 코딩 공부하시는 분들 많은데, 머지않은 미래에 없으면 안 될 엄청나게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고 계시는거니 보답받는 날이 반드시 올거임.
아니 이미 왔는지도?
3
AI 허무주의를 넘어 UIUX의 북극점을 개척할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후퇴할 수 있는 모든 문을 뒤에서 닫아라. 남은 길은 전진뿐이다."

인류의 지평을 넓힌 개척자, 프리드토프 난센을 아십니까? 그는 '난센 여권'을 통해 무국적자들에게 삶의 터전을 되찾아준 노벨 평화상 수상자입니다. 그의 유산은 한국 전쟁의 포화 속에서 수백만 피난민을 수호했던 국제 구호 체계의 뿌리가 되었으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의 보이지 않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난센은 배를 얼음에 가두어 해류로 북극에 가는 파격적 가설을 실행하며 고립된 공포를 정면으로 돌파했습니다. 느린 전진에 허무함을 느낀 대신. 직접 배에서 내려 1년 넘게 빙하 위를 걷는 사투 끝에 북극 항로의 비밀을 밝혀냈습니다.

그는 불가능해 보이는 빙하 속으로 전진하며 인류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지금 프로덕트 서비스 업계는 혼란입니다. 플랫폼을 비롯한 모든 서비스 제공자들은 AI가 모든 것을 대체할 것이라는 막막함과 허무주의에 빠져 있는 것도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습니다. 수많은 역경과 고난이 있음에도 AI라는 도구를 완전히 장악한 개척자만이 다음 세대의 UIUX를 정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질은 AI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죠.

우리는 이제 디자이너를 찾기 보단 개척자를 찾는 다는 말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주요업무>

-AI 기반 디자인 툴(Figma AI, Framer, Midjourney 등)을 활용한 UIUX 제작
-사용자 경험의 본질을 꿰뚫는 가설 설정 및 프로토타이핑을 통한 검증
-마케팅 프로모션에 맞춘 비주얼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자격요건>

-Prompt Engineering과 AI 워크플로우를 설계하여 디자인 생산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분.(1년 이상의 UIUX 디자인 경력이 있는 분)
-삶을 살아가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도전하고 계속 탐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

<근무환경>

-근무시간 자율(9시~22시)
-결재 필요 없는 자유로운 휴가 사용
-사내카페 무료 지원
-도서, 컨퍼런스, 교육 지원

<채용전형>

-지원서류 : 이력서, 포트폴리오/ PDF 형식 권장
-진행절차 : 서류전형 > 인터뷰 및 처우 협의 > 최종합격

<기타사항>

-회사 사이트 : https://unzoo.xyz
-이전 채용글
-서비스 기획자 : https://x.com/web3devilder/status/1944665560920297585?s=20
-UIUX 디자이너 : https://x.com/web3devilder/status/1960177238839804213?s=20

<연락처 및 문의>

-트위터 : @web3devilder
-텔레그램 : @hyunsica
-메일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