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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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담당 애널리스트 장문수 입니다.

매일 오전 전일 주요 국내외 뉴스 업데이트
매일 장중 글로벌 업체 전략, 정부 정책 외신 헤드라인
수시 자료 발간 요약 (국내/해외)
수시 장 중 주요 뉴스, 공시 정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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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012330)
BUY/TP 690,000(유지/유지)
’26 R&D Tech Day: C to NC
 
□ 2026 현대모비스 R&D 테크데이 개최
- 동사는 ‘26년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마북 기술연구소에서 ‘2026 R&D 테크데이’를 개최. 격년 주기로 개최되는 본 행사는 올해로 3회를 맞이, ‘모빌리티 부품에서 미래 로보틱스로의 확장’을 슬로건으로 전동화, SDV, 자율주행, 차세대 샤시 및 안전 기술, 로보틱스 구동계 등 60여종 R&D 성과를 선보임. 기존 CES 등 개방된 형태의 기술 시연행사와 달리 본 행사는 현대모비스 연구개발 핵심 거점에서 국내외 파트너와 협력사를 초청해 기술 방향성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실질 계약까지 연결하는 사업 협력 플랫폼 성격의 행사
 
□ C에서 NC로 성장의 축이 확장, 그룹 성장 방향성에 편승하며 시너지 기대
-  C to NC로 성장축 확장: 본 행사는 전략적으로 자동차 모듈 및 단순 하드웨어 제조 중심 전통(Conventional) 부품사에서 벗어나 통합 SDV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및 로보틱스 기반 피지컬 AI 핵심 공급자(Non-Conventional)로의 전환을 피력했으며, 현대차/기아 등 기존 Captive 고객사 대응 목적의 부품 중심에서 글로벌 OEM을 목표한 Non-Captive 고객 확장의 의미. 또한 통상적 제조 부품(Components) 관점 접근에서 SDV 기반 반도체, 전장 및 로보틱스 기반 액츄에이터 등 새로운 컨텐츠(New Contents) 발굴의 전략적 의미가 있다고 판단
- 그룹 전략적 성장 방향성에 편승 연계와 시너지를 주목: 최근 시장은 자동차 업종의 경영환경(환율, 수요, 경쟁) 악화 속 로보틱스/SDV/자율주행과 같은 성장 동력을 주목. Hyundai Way에서 강조한 파워트레인 다변화, 맞춤형 PBV 생태계 구축, 피지컬 AI(로보틱스, 자율주행)과 표준화된 SDV 아키텍쳐 기반 모빌리티 개념의 재정의에 편승할 연계점과 시너지를 주목. 동사 중장기 비전에서 비계열 매출비중 확대와 핵심기술 공급업체로 포트폴리오 재편 방향성이 주가 상승 요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미국 내 로보틱스 공급망 재편 요구 강화와 전략 산업 육성 기회 속 현대차그룹이 추진하는 Robotics America 설립과 양산 대비, 보스턴 다이내믹스 Atlas의 RMAC 투입과 검증 등 전략적 움직임이 구체화 됨에 따라 동사의 전략적 경쟁 우위가 주목 받을 것으로 판단. 미국 내 전동화 기반 공급망을 바탕으로 로보틱스 사업 전환의 의지와 여건, 레퍼런스를 모두 갖춘 업체는 현지 공급망 재구축 요구에 수혜를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6BzdJy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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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17)

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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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Stellantis, Ram 픽업 생산 멕시코서 미국 미시간 이전 검토
- Stellantis, Ram 대형 픽업의 미국 생산 이전 가능성 검토
- Stellantis는 멕시코에서 생산하는 Ram 대형 픽업트럭을 미국 미시간으로 이전할 경우의 비용과 사업성을 검토하도록 부품 공급업체에 요청
- 검토 대상은 Ram 2500, Ram 3500 등 Heavy-Duty 픽업트럭
- 현재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으며, 공급업체들과 생산 이전에 따른 사업성 평가를 진행 중
- 미시간 Warren Truck 공장 활용 검토
- 생산 이전 시 미시간주 Warren Truck 공장을 활용하는 방안 검토
- 해당 공장은 기존 트럭 모델의 생산 종료 이후 유휴 공간과 추가 인력 운용 여력을 보유
-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생산을 이전해 기존 미국 생산설비와 인력을 활용하는 방안
- 수입관세 부담이 생산 이전 검토의 주요 배경
- Stellantis는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입하는 차량에 부과되는 높은 관세 부담에 직면
- Ram 대형 픽업을 미국에서 생산함으로써 수입관세 부담을 줄이는 것이 주요 검토 배경
- Toyota 등 다른 완성차 업체도 관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멕시코의 일부 트럭 생산을 미국 공장으로 이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Geely, Ford 스페인 공장서 Galaxy Cruiser 생산 가능성
- Geely Galaxy Cruiser 700의 유럽 현지 생산 가능성
- Geely의 프레임바디 SUV Galaxy Cruiser 700이 스페인 Ford 발렌시아 공장에서 유럽 시장용으로 생산될 가능성이 제기
- Automotive News가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
- 유럽에서는 중국과 다른 브랜드명으로 판매될 예정
- Ford와 Geely가 지난 7월 발표한 합작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
- 합작법인 지분은 Ford 66%, Geely 34%
- Geely는 스페인 현지 생산을 통해 유럽의 중국산 차량 관세 부담을 회피할 수 있는 구조
- Ford·Geely, 발렌시아 공장에서 다수 SUV 생산 계획
- 양사는 기존에 Geely와 공동 개발하는 멀티에너지 크로스오버 생산 계획을 확정
- Geely가 공동 개발에 참여하고 Ford가 디자인을 담당
- Geely는 발렌시아 공장에서 추가로 SUV 2종을 생산할 계획
- 1개 차종은 기존 EX5 EV
- 나머지 1개 차종은 개발 중이며 2028년 생산 시작 예정
- 2028년 생산 예정인 추가 SUV가 Galaxy Cruiser 700이라는 관측에 힘을 싣고 있음

□ BMW, 인도서 신형 'i7' 현지 생산 개시
- BMW, 인도서 신형 7시리즈·i7 출시
- BMW India는 부분변경 7시리즈를 내연기관/전기차 버전으로 출시
- BMW 740 M Sport와 i7 eDrive50 xDrive M Sport의 시작 가격은 각각 1억9,500만루피
- 고성능 i7 M70 xDrive는 2억6,500만루피
- 고객 인도는 2026년 10월부터 시작 예정
- BMW는 첸나이 공장에서 i7 현지 생산을 시작
- 독일 이외 지역에서 i7를 현지 생산하는 국가는 인도가 유일
- i7 M70 xDrive는 완성차 수입(CBU) 방식으로 판매
- i7 eDrive50 xDrive
- 최고출력 455hp, 최대토크 660Nm
- 0→100km/h 5.5초, 최고속도 210km/h
- 112.5kWh 배터리 탑재
- WLTP 기준 최대 주행거리 728km로 기존 모델 대비 125km 증가
- 고성능 i7 M70 xDrive
- 듀얼모터, 최고출력 680hp
- Launch Control 또는 Sport Boost 작동 시 최대토크 1,100Nm
- 0→100km/h 3.8초, 최고속도 250km/h
- WLTP 기준 주행거리 686km
- 내연기관 모델 740 M Sport
- 3.0ℓ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 최고출력 400hp, 최대토크 540Nm
- 신형 7시리즈는 향후 Neue Klasse에 적용될 기술 일부를 선반영
- BMW Panoramic iDrive
- BMW Operating System X
- 전면 유리 하단에 정보를 표시하는 Panoramic Vision과 3D Head-up Display 적용 등

□ Huawei·Seres, Aito 운영 구조 개편
- Seres, Aito 브랜드 운영 전반을 주도
- Huawei 주도의 HIMA(Harmony Intelligent Mobility Alliance)는 Aito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즉시 적용한다고 발표
- 기존 Huawei 주도에서 Seres 주도·Huawei 지원 구조로 전환
- Seres가 제품 정의, 제품 디자인, 브랜드 마케팅, 판매채널, 서비스 운영까지 담당
- 기존에는 Huawei가 제품 기획·차량 디자인·판매채널을 주도하고 Seres가 생산을 담당
- Aito는 HIMA에 잔류하며 기존 고객 혜택과 향후 서비스도 유지
- Aito 독립 판매망 구축, Huawei는 나머지 HIMA 브랜드에 집중
- Aito는 별도의 독립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
- 직영점·가맹점과 함께 일부 기존 HIMA 매장을 Seres로 이관해 Aito 전용 판매점으로 운영하는 방안이 보도
- 다만 매장 이관 세부내용은 HIMA 공식 발표에는 포함되지 않음
- Huawei는 Luxeed, Stelato, Maextro, Shangjie 등 HIMA의 다른 4개 브랜드에서는 기존처럼 전 과정 운영을 주도
- 이번 개편을 통해 Huawei는 Aito 외 브랜드의 성장과 시장 확대에 자원을 집중할 계획
- Seres, Aito 자산 통제력 확대와 수익성 개선 필요
- Seres는 2024년 7월 Huawei가 보유한 Aito 관련 상표권과 디자인 특허를 25억위안에 인수
- 같은 해 8월 Huawei의 자동차부품 자회사 Yinwang(Newcool) 지분 10%를 115억위안에 인수하기로 결정
- 2025년 9월 대금 지급 완료
- Seres는 2026년 상반기 17억2,000만위안의 순손실 기록
- 전년 동기 29억4,000만위안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
- 매출은 574억9,000만위안으로 전년 대비 7.87% 감소
- HIMA 전체 8월 판매량도 4만2,101대로 전년 대비 5.52% 감소하며 3개월 연속 역성장

[간략뉴스]
□ Renault·Geely, 브라질에 3억1,900만유로 추가 투자 계획
- Renault와 Geely, 브라질 합작사업에 3억1,900만유로 추가 투자 발표, 2025~2027년 누적 투자액이 8억9,900만유로로 확대
- Geely는 Renault의 기존 생산공장·딜러망을 활용하며, Renault는 2027년부터 브라질에서 Hybrid E-Tech 4x4 flex-fuel 생산

□ BYD, 2027년 전고체 배터리 탑재 첫 EV 출시 계획
- BYD, 2027년 전고체 배터리 탑재 첫 EV 출시 계획 발표, FinDreams가 황화물계 전고체를 우선 소량 생산 후 2030년경 본격 양산 목표
- 초기 탑재 차종은 Denza·Yangwang 등 프리미엄 브랜드가 유력하며, 기존 액체계 배터리도 차세대 Blade Battery 2.0과 초급속 충전 기술로 병행 강화

□ Waymo, 2027년 도쿄서 완전 자율주행 택시 상용화 추진
- Waymo, 일본 GO·일본교통과 2027년 도쿄 레벨4 완전 무인 택시 서비스 상용화 추진, 초기 소규모 후 약 100대로 확대 계획
- 이용자는 GO·Waymo 앱 모두에서 호출 가능하며, 2025년부터 도쿄 7개 구에서 진행 중인 공도 시험이 서비스 개시의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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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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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8월 자동차 생산·수출·내수 '트리플 감소'…테슬라 모델Y 1위(연합뉴스)
- 휴가·파업 여파 등으로 현대차 수출은 반토막
- https://buly.kr/HSa8Egv
▶️현대차그룹, 카자흐스탄서 중앙아시아 미래도시 사업 협력(지디넷코리아)
- 880㎢ 신도시 프로젝트서 모빌리티·에너지·디지털 사업성 검토
- https://buly.kr/1n6gw5T
▶️'아마존 마법' 통했다…현대차 '신규 고객 79%' 빅데이터로 싹쓸이(더구루)
- 아마존 오토스·AMC 기반 폐쇄형 측정 시스템 베일 벗어…광고 효율 2.2배 향상
- https://buly.kr/GP5aLnv
▶️기아 EV2, 영국 RAC '올해의 차·최고 소형 전기차' 동시 석권…'초대 수상' 영예(더구루)
- 가격·주행거리·상품성 호평…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 탄력
- https://buly.kr/FWVnRjE
▶️""로봇집배원이 우편물 배송"" 현대글로비스·삼성물산, 로봇배송 개발 MOU(뉴시스)
- 글로비스의 물류 노하우와 삼성물산 로봇 운영 솔루션 결합
- https://buly.kr/2qbEozd
▶️정인국 케이카 대표 등 경영진, 자사주 6만3000주 매입(지디넷코리아)
- 4명 약 4억원 규모 장내 매수…KG그룹 편입 뒤 기업가치 자신감 표출
- https://buly.kr/3NLVlRc

2.해외뉴스
▶️中전기차 美상륙 모색?…""시진핑 방미에 비야디 회장 동행 검토""(뉴스원)
- 관세 100% 등에 美시장 막혀…트럼프, 고용 전제 中공장 허용 시사도
- https://buly.kr/APxp058
▶️EU, 중국에 '하이브리드 차량' 수출 제한 요청…관세 인상도 고려(뉴스원)
- 中하이브리드 판매량, 2024년→2026년 사이 10배 이상 증가
- https://buly.kr/E7BjbDh
▶️1∼7월 전기차용 전해액 적재량 23%↑…중국업체 우위 강화(연합뉴스)
- SNE리서치 분석…2분기 중국 기업 비중 89.2%로 2.0%p 상승
- https://buly.kr/3NLVlSX
▶️폭스바겐, 1278㎞ 달린 전기 콘셉트카 공개…전비 14.5㎞/kWh(지디넷코리아)
- 실주행 중 1회 충전…ID.폴로 기반 양산 기술로 전기차 효율 기록 도전
- https://buly.kr/8IyjEJ0


▶️Renault·Geely, 브라질에 3억1,900만유로 추가 투자 계획(KAMA)
▶️BYD, 2027년 전고체 배터리 탑재 첫 EV 출시 계획(KAMA)
▶️Waymo, 2027년 도쿄서 완전 자율주행 택시 상용화 추진(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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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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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보조금으론 한계"" vs ""효과 따져봐야""…전기차 세액공제 놓고 정부 온도차(지디넷코리아)
- 中 저가 공세에 국내 생산기반 위기감…산업부 ""400만대 생산 유지해야""
- https://buly.kr/A48K9Cu
▶️기아, 완성차 브랜드 첫 국내 전기차 연간 10만대 판매 돌파(연합뉴스)
- 전년 동기 대비 120% ↑…기아 내수 판매 4대 중 1대가 전기차
- https://buly.kr/450YnXo
▶️기아 EV3, 8월 스페인 베스트셀링 EV ‘1위'(더구루)
- 8월 433대 판매…BYD 아토2 제치고 현지 EV 판매 1위
- https://buly.kr/8TtVK15
▶️현대차, 차체 키운 5세대 투싼 공개…6년만에 완전변경(연합뉴스)
-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 첫 탑재…'플레오스 커넥트' 적용
- https://buly.kr/1y1T1pp
▶️강남 도심 달리는 카모 자율주행차…해외서 벤치마킹(연합뉴스)
- 태국·체코 교통당국 잇달아 시승…자율주행 서비스 운영 경험 주목
- https://buly.kr/4bkpk4p
▶️한국타이어, 유럽 최대 트레일러사 ‘슈미츠 카고불’과 OE 계약(매일경제)
- 4년간 슈미츠 카고불에 TBR 제품을 공급
- https://buly.kr/DlMEkWY

2.해외뉴스
▶️도요타, 글로벌 생산기지에 휴머노이드 로봇 40만대 투입(연합뉴스)
- 2028년부터 개보수 맞춰 순차배치…자체개발 '엘리' 사람과 협업
- https://buly.kr/4FvJmX2
▶️구글 웨이모, 2028년 싱가포르서 로보택시 상업운행…亞공략 확대(뉴스원)
- 내년부터 전역 도로·몬순 환경 데이터 수집…2027년 당국 승인 추진
- https://buly.kr/8pj1Hki
▶️中, 휴머노이드 로봇 IPO 문턱 높이나…수익성 검증 강화 전망(더구루)
- 지속 매출·적자 축소 등 상업화 가능성 핵심 심사 기준 부상
- https://buly.kr/ET1Gfri
▶️GM, 美 무기부족에 패트리엇 미사일 부품 생산한다(헤럴드경제)
- 록히드마틴 “GM, PAC-3 부품 초도 물량 납품”
- https://buly.kr/BpHtxdN


▶️Nissan, 영국 공장에 1억7,000만파운드 투자 계획(KAMA)
▶️Leapmotor, 2027년 상반기 PHEV 해외 출시 추진(KAMA)
▶️Xpeng, 홍콩서 메가와트 급속충전소 개통(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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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 필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현재까지 확정된 그룹컨콜 일정 공유 드립니다.
(26/09/21 오후 기준)

9/29(화) 14:00 현대오토에버(컨콜)
9/29(화) 15:00 현대모비스(컨콜)
10/1(목) 09:15 현대글로비스(컨콜)
10/2(금) 14:00 현대위아(컨콜)
10/6(화) 09:00 한국타이어(컨콜)
10/6(화) 14:00 금호타이어(컨콜)
10/6(화) 15:00 한국앤컴퍼니(컨콜)
10/7(수) 14:00 기아(대면)(3인 제한)
10/7(수) 15:00 현대차(대면)(3인 제한)
10/8(목) 14:00 한온시스템(컨콜)
10/12(월) 15:00 케이카(컨콜)

관심 있으신 투자자 분들은 저나 담당 브로커를 통해 신청해주시면 참석 링크를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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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 Auto Daily (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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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EU, 중국에 하이브리드차 유럽 시장점유율 제한 요구
- EU, 중국에 중국산 하이브리드차(HEV·PHEV 세부 구분 미공개)의 유럽 수출을 자발적으로 제한하도록 요구 (파이낸셜타임스, 익명 소식통)
-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판매 비중을 EU 시장의 약 15% 이하로 제한하는 방안
- 중국이 자율적으로 수출을 제한하지 않을 경우 EU가 직접 조치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
- 유럽의 탈산업화를 막기 위한 관리무역(managed trade) 차원 대응
- 하이브리드차뿐 아니라 화학제품 등 다른 중국산 제품에도 수출 제한 요구
- EU, 대중국 무역적자 확대와 중국발 공급과잉을 핵심 문제로 지목
- EU의 대중국 상품 무역적자
- 2025년 3,606억유로
- 2026년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9% 추가 확대
- Ursula von der Leyen EU 집행위원장, 현재 무역불균형이 지속 불가능한 수준이며 유럽이 탈산업화를 동반한 두 번째 ‘China Shock’을 겪고 있다고 평가
- EU는 자동차·배터리·화학제품 등의 중국 수출 확대가 공급과잉에서 비롯됐다고 주장
- 중국은 이를 보호무역주의적 주장이라며 반박
- EU·중국, 10월까지 무역불균형 해소 방안 협상
- Maros Sefcovic EU 통상담당 집행위원이 중국과 협상 주도
- 10월까지 구체적인 성과 도출 목표
- 10월 초까지 중국 방문 예상
- EU는 중국의 유럽산 제품 구매 확대도 함께 요구
- 중국산 제품의 유럽 시장 확대를 단순 관세가 아닌 수출량·시장점유율 관리 방식으로 통제하려는 움직임이 구체화

□ 영국, 중국산 EV 관세 부과 신중
- 영국 정부, 중국산 EV 관세 부과에 부정적 입장 (The Telegraph, Jonathan Reynolds 영국 산업부 장관 발언)
- 중국산 저가 EV에 관세를 부과할 경우 중국의 보복 조치로 영국 수출기업이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지적
- 중국은 Jaguar Land Rover, Bentley, Rolls-Royce, Aston Martin, McLaren 등 영국 고급차 업체의 주요 수출시장
- Reynolds 장관은 영국 자동차 산업이 수출 중심 구조인 만큼, 중국산 차량의 유입보다 중국 시장에 대한 수출 접근성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
- 영국 자동차 업계에서는 중국산 차량에 대한 보호조치 요구 확대
- Nissan은 중국산 자동차에 관세를 부과해 영국 내 자동차 생산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 영국 정부는 중국산 차량과의 경쟁 심화와 동시에 중국의 보복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상황
- EU는 영국과 달리 중국산 자동차에 대한 규제 강화 추진
- EU는 중국에 하이브리드차의 유럽 시장점유율을 약 15% 이하로 자율 제한하도록 요구
- 합의하지 않을 경우 EU가 직접 추가 규제 대응 입장
- 중국산 BEV에는 이미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있으며, 하이브리드차까지 보호조치를 확대하는 방안 검토
- 중국 자동차 산업에 대해 영국은 수출시장 보호를 중시하는 반면 EU는 역내 산업 보호를 위한 무역장벽 강화를 추진하는 정책 차이가 부각

□ 중국 완성차업체, 유럽 유휴공장 확보 경쟁
- 중국 완성차 업체, 유럽 기존 생산시설 확보 경쟁
- EU가 전기차의 역내 생산·조달 비중을 높이는 ‘Made in Europe’ 규정 도입 추진
- 중국 완성차 업체들은 신규 공장 건설보다 유럽 업체의 유휴·저가동 공장을 활용해 현지 생산을 빠르게 확대하는 방안 검토
- 동일한 생산시설을 여러 중국 업체가 동시에 검토하는 등 유럽 내 공장 확보 경쟁 심화
- Leapmotor·Dongfeng·Geely·Chery 등 기존 공장 활용 확대
- Leapmotor와 Dongfeng은 Stellantis의 스페인·프랑스 생산시설 활용 추진
- Geely는 Ford와 스페인 공장 활용 방안을 검토
- Chery는 현지 파트너와 함께 스페인의 옛 Nissan 공장을 활용해 현지 생산 확대
- BYD도 신규 건설과 함께 기존 공장 인수·개조 방식을 검토
- 중국 업체의 유럽 전략, 수출에서 현지 생산자산 확보로 전환
- EU의 중국산 EV 관세와 향후 현지조달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유럽 내 생산기반 확보 중요성 확대
- 기존 공장 활용은 신규 건설보다 투자 기간과 초기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
- 유럽 완성차 업계의 저가동 생산시설이 중국 업체의 유럽 진출 거점으로 활용되면서 유럽 자동차 생산자산의 재편 가능성 부각

□ Xpeng, 해외 완성차에 E/E·AI 기술 공급 확대 추진
- Xpeng, 기존 Volkswagen 외 다른 해외 완성차 업체에 기술 솔루션 제공 추진
- 일부 잠재 고객이 이미 Xpeng 기술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업체명·계약 여부·상업 조건은 미공개
- 완성차 외 해외 소프트웨어 기업과 자동차 부품업체도 잠재 고객으로 검토
- 공급 검토 기술
- 전기·전자(E/E) 아키텍처, 스마트 콕핏, Turing AI 칩
-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소프트웨어
- 기술 라이선스·맞춤형 솔루션 사업을 로보택시, 휴머노이드 로봇 등 Physical AI 분야까지 확대할 계획
- 약 6개월 전 별도의 전략적 사업화 조직을 설립해 신규 기술 파트너십과 사업기회 발굴 중
- 기술 서비스, 자동차 판매보다 높은 수익성 확보
- 2026년 2분기 서비스·기타 사업 매출 27억 위안, 전년 동기 대비 93.9% 증가
- 매출총이익률은 53.6% → 75.1%로 상승
- 같은 기간 자동차 판매 매출은 1.0% 증가에 그쳤음
- 차량 매출총이익률은 14.3% → 12.1%로 하락
- 서비스 매출 성장은 Volkswagen과의 기술 R&D 서비스 및 부품·액세서리 판매 증가가 주요 요인
- Xpeng은 Volkswagen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완성차 판매 중심에서 고수익 기술·서비스 사업으로 수익원을 다변화하는 전략 추진

[간략뉴스]
□ Volvo Cars, 2030년까지 신차 13종 출시 계획
- Volvo Cars, 2030년까지 신차 13종(중국용 6종·서구용 7종) 출시해 시장점유율 2배 확대 목표, 중국은 Geely와 공동개발·서구는 Volvo 공용 플랫폼으로 개발 체계 분리
- 2025년 3.5%였던 세전이익률을 8% 이상으로 높이는 게 목표이며, 청두·겐트 공장의 타사 위탁생산 가능성도 검토

□ Lucid, Bolt와 유럽 자율주행 파트너십 체결
- Lucid, 유럽 모빌리티 플랫폼 Bolt와 최소 2만5,000대 규모 레벨4 로보택시 도입 추진, NVIDIA Hyperion 자율주행 아키텍처 기반
- 7월 Uber와도 6년간 3만5,000대 이상 공급 계약을 맺은 데 이어 Bolt까지 확대하며 모빌리티 사업 다각화

□ Toyota, 미국 딜러망에 자동차 관세 반대 로비 협조 요청
- Toyota,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딜러망에 자동차 관세 반대 로비 협조 요청, 최근 2년간 관세가 차량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입장
- Dave Christ 북미 브랜드 책임자는 딜러가 지역사회 주요 고용주·납세자임을 강조, 일부 딜러는 이미 독자적으로 정치권에 의견 전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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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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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소프트뱅크, 보스턴다이내믹스 연구조직 'RAI' 매각 합의…美 CFIUS 심사 돌입(더구루)
- RAI 분리·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확대…로봇 사업화 역량 집중
- https://buly.kr/FAgJ2A9
▶️BYD는 PHEV 꺼냈는데…현대차, 日心 잡을까(지디넷코리아)
- 현대, 전기·수소차로 올해 승용 등록 683대…BYD는 BEV·PHEV·경형 제품군 확대
- https://buly.kr/7QOxsGp
▶️[단독]""엔비디아 연구원들, 양재동으로 출근""…LG전자, '로봇 공동개발 거점' 만든다(아시아경제)
- 다음 달 양재 데이터팩토리 내부에 협업 공간 마련
- https://buly.kr/GEAqv4v
▶️한국타이어, 세계 최대 상용차展 참가…트럭·버스용 신제품 3종 공개(뉴스원)
- 겨울용 2종·중장거리 트레일러용 1종…타이어 수명 최대 15% 연장
- https://buly.kr/EzlY3NL
▶️중고차도 전기차·하이브리드 인기…'테슬라 Y' 9월 시세 4.31%↑(뉴시스)
- 엔카 9월 중고차 시세…전체 시장 약보합 속 인기 차종 '독주'
- https://buly.kr/H6kdpAn
▶️아우디, 국내 누적 등록 30만대 달성…22년 만에 수입차 세 번째(지디넷코리아)
- 2004년 공식 법인 출범 이후 기록…고객 감사 프로그램 'thAnk Q' 운영
- https://buly.kr/7bJir7h

2.해외뉴스
▶️시진핑과 美 문 두드릴까…BYD·CATL·샤오미 방미설에 업계는 빗장(지디넷코리아)
- 트럼프 대통령에 서한 보내…""공정 경쟁 해치고 경제·안보상 위험 초래할 것""
- https://buly.kr/BIXdSGM
▶️中CATL, 무역장벽 속 美픽업트럭용 배터리 개발(연합뉴스)
- 美현지 완성차 업체들서 테스트 거쳐
- https://buly.kr/4Qq5CSJ
▶️테슬라 옵티머스 전용 공장 '전환점 도달'…주요 철골 골조 '완성 단계'(더구루)
- 기가 텍사스 전용공장 철골 골조 완성 임박
- https://buly.kr/9MTIfJ0
▶️테슬라, 中 옵티머스 공급망 실사…""휴머노이드 양산 접근 신호""(연합뉴스)
- 美프리몬트 공장서 전기차 대신 로봇에 집중 방침
- https://buly.kr/E7Bl9L1


▶️Volvo Cars, 2030년까지 신차 13종 출시 계획(KAMA)
▶️Lucid, Bolt와 유럽 자율주행 파트너십 체결(KAMA)
▶️Toyota, 미국 딜러망에 자동차 관세 반대 로비 협조 요청(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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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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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미국 자동차업계, 중국 완성차 미국 진출 차단 유지 요구
- 미국 자동차 6개 단체, 중국 완성차의 판매·수입·현지 생산 차단 요구
- 미국 자동차 관련 6개 협회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동 서한 발송
- 중국 완성차 업체가 미국에서 차량을 판매·수입하거나 현지 생산하는 것을 어렵게 하는 기존 정책 유지 요구
- 미국 내 주요 완성차 업체와 해외계 업체, Tesla 및 약 1만7,000개 프랜차이즈 딜러를 포괄하는 연합체
- 참여 단체
- Alliance for Automotive Innovation(AAI)
- American Automotive Policy Council(AAPC)
- Motor & Equipment Manufacturers Association(MEMA)
- Autos Drive America
- National Automobile Dealers Association(NADA)
- Zero Emission Transportation Association(ZETA)
- Trump의 중국 업체 미국 현지 생산 허용 가능성 발언에 업계 반발
- Trump 대통령은 9월 11일 중국 업체가 미국에 공장을 건설해 자동차를 생산하는 것에 대해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
- 자동차 업계는 중국 업체의 미국 생산 허용도 공정 경쟁을 저해하고 기존 미국 제조업 기반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
- 중국 업체의 정부 지원과 해외시장 확대를 경쟁 불균형 요인으로 지적
- 자동차 산업을 첨단 제조업과 방위산업 기반의 핵심으로 규정하며 산업 기반 약화를 우려
- 미국의 기존 중국 자동차 진입장벽 유지 여부가 향후 변수
- 중국산 EV에는 100%를 넘는 관세와 중국계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 규제가 적용돼 중국 완성차 업체의 미국 진출이 제한된 상태
- 미국 상무부는 중국계 지분이 높은 Polestar의 미국 판매를 규제한 바 있으며, 의회에서도 중국산 차량 수입·생산을 추가 제한하는 법안이 논의 중
- 이번 공동 서한은 시진핑 주석의 워싱턴 방문을 앞두고 중국 기업의 미국 투자 허용 여부가 미·중 협상의 쟁점으로 부상할 가능성을 경계하는 자동차 업계의 입장을 보여주는 움직임

□ 중국 상무부, EU 하이브리드차 수출 자율 제한 요구에 반대
- 중국 상무부, EU의 하이브리드차 수출 제한 요구에 반대
- EU가 중국에 하이브리드차의 유럽 수출을 자율 제한하도록 요구했다는 보도에 반대 입장 표명
- ‘자발적 수출 제한’은 WTO 규정과 시장경제·공정경쟁 원칙에 위배된다고 주장
- EU의 공식 요구 여부는 확인하지 않음
-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EU 수입 급증
-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EU 수입량
- 2024년 10월 3,800대 → 2026년 7월 5만대
- EU는 중국산 BEV에 최고 약 45%의 관세를 적용하고 있지만 하이브리드차에는 10% 관세 적용
- BEV 규제 강화 이후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입이 빠르게 증가
- 하이브리드차, EU·중국 자동차 무역갈등의 새로운 쟁점
- EU는 중국이 수출 제한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 검토
- 중국 완성차 업체의 유럽 현지 생산·투자 확대를 유도하려는 목적도 있는 것으로 알려짐
- BEV에 이어 HEV가 EU의 대중국 자동차 규제 대상으로 부상

□ Toyota, 2028년부터 40만대 규모 공장 로봇 고도화 추진
- Toyota, 2028년부터 글로벌 생산거점 자동화에 연간 최대 1조엔 투자 검토
- 글로벌 공장 자동화와 현대화를 위해 2028년부터 연간 최대 1조엔 투자 예상
- 약 40만대의 로봇이 교체·신규 도입 대상
- Toyota 공장 약 15만대, 그룹사·주요 공급망 시설 약 25만대
- 40만대에는 휴머노이드와 기존 산업용 로봇 등 비휴머노이드 모두 포함
- 투자 규모와 지속 기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 자체 개발 로봇 ELEY, 작업자의 실제 동작을 학습
- 약 50kg의 바퀴형 로봇으로 양팔과 그리퍼 적용
- 작업자가 실제 작업을 반복하면 이를 학습 데이터로 활용
- 티셔츠 접기는 약 2주간 1,500회 학습 후 거의 정확하게 수행
- 숙련 작업자의 기술을 데이터화해 글로벌 공장으로 확산
- 글로벌 약 1만8,000명의 숙련 작업자 ‘Takumi’의 노하우를 로봇 학습 데이터로 축적
- 한 공장에서 학습한 작업 데이터를 다른 생산거점에도 적용하는 체계 구축 추진
- 이족보행형 휴머노이드보다 생산현장의 실용성과 안정성을 중시한 접근

□ Volkswagen, 2026년 영업이익률 전망 1% 이하로 하향
- Volkswagen, 2026년 영업이익률 전망 4~5.5%에서 최대 1%로 하향
- 2026년 그룹 매출 전망 약 3,150억유로
- 2025년 3,219억유로 대비 감소
- 영업이익률 전망 기존 4~5.5% → 최대 1%
- 2025년 영업이익률 2.8%
- 특별손실이 없을 경우 영업이익률은 약 4% 수준으로 추산
- Porsche·중국·구조조정 관련 약 100억유로의 특별손실 반영
- 약 100억유로 규모 일회성 비용이 2026년 영업이익에 반영될 전망
- 이 가운데 약 60억유로는 Porsche 중장기 실적 전망 하향에 따른 손상차손
- Volkswagen은 Porsche 지분 75.4% 보유
- 중국 고급차 수요 감소와 미국 관세 부담으로 수익성 악화
- 중국 시장 부진과 저수익 EV 확대가 추가 부담
- Volkswagen CFO Arno Antlitz는 중국 자동차 시장 약 20% 축소와 아시아 업체의 유럽 시장 확대를 주요 부담 요인으로 지적
- BEV 판매 비중 확대도 기존 내연기관차보다 낮은 수익성으로 실적 부담
- 회사는 최근 구조조정 계획에서 인력 감축 규모를 10만명으로 확대하고 모델 라인업도 절반 수준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승인

[간략뉴스]
□ Toyota, 2027년 중국서 자사 최초 EREV 생산 계획
- Toyota, 2027년 4월 중국에서 첫 EREV 생산 개시해 2028년 약 40만대까지 확대 계획, BEV·PHEV·HEV·FCEV에 이은 '제5의 전동차'로 추가
- 중국 BEV 가격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구조가 복잡해 수익성 확보가 쉬운 EREV로 승부, Nissan도 이미 도입, Xiaomi도 9월 신차 출시 예정

□ Dongfeng, 연말 휴머노이드 로봇 소량 시험생산 추진
- Dongfeng, 휴머노이드 로봇 'Xiaodong' 연말 소량 시험생산 착수해 10월부터 자동차 공장 자재분류·품질검사에 투입, 2027년 말까지 인간 수준 작업능력 목표
- 사족보행 로봇 Yuanzai는 휴머노이드보다 먼저 상용화해 딜러 고객안내·시설 모니터링에 우선 적용, Xpeng·Chery 등도 로봇 사업 확대 중

□ Audi, 중국 전용 EV의 독일 병행수입 차단 위해 법적 조치
- Audi, 중국 전용 EV(AUDI E5 Sportback·E7X)를 독일로 병행수입해 판매한 수입업체 Auto China 상대로 법적 조치 착수
- 중국 전용 AUDI는 유럽 Audi 판매·정비망과 별도 운영돼 사후관리 공백 우려가 있으며, 법적 대응 이후 두 모델은 판매 사이트에서 삭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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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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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K-배터리 주도권 되찾는다…정부, 나트륨·전고체 집중 지원(연합뉴스)
- 산업통상부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 발표
- https://buly.kr/3u5ocWt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학습센터 개소…제조 로봇 육성 본격화(지디넷코리아)
- 물류·부품 서열 작업부터 학습…2030년 부품 조립으로 적용 범위 확대
- https://buly.kr/4xaMVRJ
▶️LG엔솔, 엔비디아 AI 생태계 진입…배터리 넘어 전력제어 역량 인정(뉴스원)
- DSX 레디 첫 BESS 파트너 3곳 포함…AI DC 핵심 인프라로 부상
- https://buly.kr/FWVpMqQ
▶️현대차, 모로코 마라케시에 전기버스 15대 공급…코이카와 협력(지디넷코리아)
- 2027년 1분기 현지 전달…국내 생산 전기버스 첫 모로코 진출
- https://buly.kr/DwH0XVc
▶️""고위험 공정 줄인다""…현대로템, 항공우주 생산라인에 현대차 스마트팩토리 이식(뉴시스)
- 현대차와 AI 스마트팩토리 구축 MOU 체결
- https://buly.kr/Edw2SnM
▶️금호타이어, 호주 멜버른 인근 1.7만㎡ 대규모 물류 거점 확보…저장 능력 60% 확대(더구루)
- 1만7250㎡ 규모 신규 물류시설 임차…연 180만개 유통 대응
- https://buly.kr/1cBxsQe

2.해외뉴스
▶️포드·TPS·테슬라, 이젠 로봇 공장…미래 車 제조 표준 경쟁(지디넷코리아)
- 토요타, 공장 60곳·로봇 40만대 도입 구상…현대차그룹은 '로봇 학교' 가동
- https://buly.kr/4bkqYJl
▶️""車 팔아도 돈 안 된다""…잘나가던 포르쉐에 무슨 일이?(한국경제)
- 중국 판매 부진·美 관세에 수익성 급락
- https://buly.kr/BpHullq
▶️위기의 폭스바겐, 유럽 블루칩 지수서 15년 만에 퇴출(뉴스원)
- 中 공세에 판매부진…10만명 감원 구조조정 비용·美관세 부담
- https://buly.kr/CrtyNo
▶️中휴머노이드,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승 진출…""완전 압도적""(연합뉴스)
- 中댄서 우위페이, 美공개오디션 TV프로그램서 유니트리 로봇과 합동 무대
- https://buly.kr/3NLXh98


▶️Toyota, 2027년 중국서 자사 최초 EREV 생산 계획(KAMA)
▶️Dongfeng, 연말 휴머노이드 로봇 소량 시험생산 추진(KAMA)
▶️Audi, 중국 전용 EV의 독일 병행수입 차단 위해 법적 조치(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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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구조적 변곡점과 양극화된 생존 방정식

□ 글로벌 완성차 산업의 제조·수익성 격변
- 글로벌 자동차는 전동화 캐즘,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에 수반되는 천문학적 연구개발 비용, 그리고 미·중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공급망 분절화가 맞물린 복합 위기 국면. 대전환기 속에서 세계 판매량 1위와 2위를 다투는 Toyota와 Volkswagen AG가 2026년 9월 제시한 중장기 전략과 실적 전망은 글로벌 완성차 진영의 분화된 현실 조명
- Toyota는 공장 현대화와 Physical AI 생태계 선점을 위해 2028년부터 연간 최대 1조엔을 투입해 자체 공장과 공급망 전반에 총 40만 대 규모의 지능형 로봇을 도입하는 대규모 제조 혁신 계획 발표. 이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숙련 인력 공백을 현장 실용주의 기반의 로보틱스로 정면 돌파하려는 공세적 설비 투자
- Volkswagen AG는 산하 핵심 프리미엄 브랜드인 Porsche AG 실적 부진에 따른 대규모 영업권 손상차손과 중국내 점유율 급락, 저수익 BEV 비중 확대에 따른 마진 압박으로 2026년 OPM 전망치를 종전 4.0~5.5%에서 '최대 1% 이하'로 급격히 하향 조정. VW은 위기 극복을 위해 총 10만 명에 이르는 글로벌 인력 감축과 차종 라인업 50% 축소라는 전례 없는 구조조정 돌입
- 두 글로벌 선도 기업의 엇갈린 행보는 제조 자동화 방식의 진화 경로, 전동화 속도 조절 및 파워트레인 다변화의 실익, 그리고 고비용 구조를 둘러싼 노사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환기

*URL: https://buly.kr/6MuQSo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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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자율주행 기술, 한국만 제자리걸음…정부 R&D 예산은 43% 감소""(연합뉴스)
- 미국과 기술격차 13.6개월…중국은 8.4개월로 유럽 앞질러
- https://buly.kr/FAgL46S
▶️현대차 2세대 팰리세이드 출시 20개월만 누적 30만대 판매 육박(연합뉴스)
- 하이브리드 인기가 성장 견인…""글로벌 대형 SUV 선도 위치 강화""
- https://buly.kr/1RHEYTP
▶️美 현대차 4대 중 1대는 ‘투싼’…하이브리드로 관세 파고 넘는다(헤럴드경제)
- 10월 1일 뉴욕서 ‘디 올 뉴 투싼’ 글로벌 데뷔
- https://buly.kr/A48McSA
▶️기아 첫 정통 픽업트럭 타스만 글로벌 누적 판매 3만대 돌파(연합뉴스)
- 해외 판매량, 국내의 1.8배…""새 수출 효자 모델 자리매김""
- https://buly.kr/5qAB4sS
▶️한국타이어, ‘2026 걸프컵’ 공식 파트너 합류…중동 스포츠 마케팅 확대(더구루)
- 걸프 8개국 참가 국가대항전…유일한 타이어 브랜드 파트너
- https://buly.kr/Ezla5Ir
▶️로보티즈, 휴머노이드에 비전 센서 채택...자율보행 진화 목표(지디넷코리아)
- 'AI 사피엔스', 올해 말 출시...RGB 뎁스 카메라 탑재
- https://buly.kr/15RiarB

2.해외뉴스
▶️트럼프 ""자동차 연비 기준 낮춰…전기차 의무화 폐지""(지디넷코리아)
- ""신차 가격 하락 예상""…고유가에 물가 부담 가중 우려도
- https://buly.kr/FsLMzOB
▶️중국 전기차 수출 8월 28만대…한국에 1.6만대 판매(지디넷코리아)
- 최대 수입국 벨기에…브라질·호주 판매도 세 자릿수 증가
- https://buly.kr/90dojZl
▶️테슬라, 전기트럭 ‘세미’ 인도 시작…자율주행 도입 예고(지디넷코리아)
- 네바다 공장서 양산…화주 연합에 대규모 수주 확보
- https://buly.kr/4Qq7EMs
▶️GM, 하이브리드 픽업 추격에 V8 증산…전기 픽업 생산은 내연기관 전환(지디넷코리아)
- 유가 상승에도 실버라도·시에라 증산…대형 디젤 엔진도 새로 투입
- https://buly.kr/Gkv9tTk


▶️Toyota, 2027년 중국서 자사 최초 EREV 생산 계획(KAMA)
▶️Dongfeng, 연말 휴머노이드 로봇 소량 시험생산 추진(KAMA)
▶️Audi, 중국 전용 EV의 독일 병행수입 차단 위해 법적 조치(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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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 필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백중 김)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What if: 블루 오디세이, 한국 증시는 돌아올 수 있을까] 미국 중간선거의 한국 증시 및 업종별 영향 분석

Executive Summary
2026년 11월 3일 열리는 미국 중간선거가 이제 대략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생활비 부담 증가와 캐나다와의 통상 갈등 등이 맞물리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집권 이후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은 물론 상원까지 다수당이 되는 블루웨이브(Blue Wave) 가능성을 검토 및 반영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매크로 관점에서 블루웨이브가 가져올 중요한 테마 변화는 크게 세 가지다.
1) 정책 추진 시 상호 제약이 강해져 트럼프 행정부가 감세·재정지출을 일방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위험이 낮아진다.
2) 공화당 정책의 핵심 노선은 유지되나 생활비 부담(affordability)을 낮추기 위한 정책의 정치적 가치가 높아진다.
3) 불확실성의 영역이 이동한다(대형 정책 입법 불확실성은 줄고, 예산·부채한도 협상·행정권 관련 이벤트 위험은 확대).

매크로 전망의 핵심은 블루웨이브가 미국의 추가 재정확대·물가·금리 상승 위험을 낮추면서 정책 및 시장금리 및 달러의 상방 꼬리위험을 줄이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주요 매크로 영향에 대한 분석과 전망은 다음과 같다.
- 성장 충격은 제한적: 추가 재정확대가 줄어드는 정도이며(상단의 제한), 경기의 가파른 둔화 가능성은 낮음.
- 물가·금리 완화 요인: 재정확대 충격 완화, 생활비 경감 정책 확대 시 인플레와 추가 금리인상 압력 낮아질 수 있음.
- 채권·달러: 2~5년물 금리 하락 압력 확대, 달러 강세 점차 완화될 가능성. 단, 예산/부채한도 이벤트 변동성은 확대
- 투자는 AI 중심 지속: AI·데이터센터 투자는 이어지고, 금융여건 개선 시 비AI 투자는 점진적 회복
- 한국에는 대체로 우호적: 미국 수요 유지되는 가운데 금리·달러·유가 상승 압력이 줄면 국내 금융여건에 긍정적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vo.la/DOtlTb1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iss.on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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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What if: 블루 오디세이, 한국 증시는 돌아올 수 있을까] 미국 중간선거의 한국 증시 및 업종별 영향 분석 Executive Summary 2026년 11월 3일 열리는 미국 중간선거가 이제 대략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생활비 부담 증가와 캐나다와의 통상 갈등 등이 맞물리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집권 이후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은 물론 상원까지…
안녕하세요,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는
1달여 앞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양원 탈환 시
국내 주식시장 및 섹터별 영향 점검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블루 웨이브의 국내 영향에 대한 매크로/전략/산업 애널리스트들이 심도 있게 분석한 자료 입니다.
업무에 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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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기아, 미국 시장서 RV 누적 판매 1천500만대 돌파(연합뉴스)
- 1994년 미국 진출 이후 32년만…최다 판매 싼타페·투싼·쏘렌토 순
- https://buly.kr/FAgLJHz
▶️현대차·기아, 1~8월 유럽 점유율 7.5%…4위 수성 속 BMW·토요타와 각축(더구루)
- 현대차·기아 68만6252대 등록…기아가 성장 견인
- https://buly.kr/HSaCHJn
▶️현대차, 中 재공략 신호탄 '아이오닉 V' 29일 출시…현지서 2000만원대 가격 승부(뉴시스)
- 아이오닉 브랜드 中 첫 양산 모델…시작가 약 2400만원
- https://buly.kr/6XpDSk1
▶️넥센타이어,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에 '로디안 GTX' 공급(뉴시스)
- 20인치 규격 새로 적용…기존 17인치와 함께 OE 확대
- https://buly.kr/Aase1VZ
▶️한국타이어, 북미 공략 강화…폭스바겐 '아틀라스' 신차 타이어 공급(뉴시스)
- 폭스바겐그룹 내 40여 개 차종 공급…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 https://buly.kr/31W3qRG
▶️LG화학, 폭스바겐과 친환경 차량 소재 개발 협력(한국경제)
- ‘차세대·친환경 모빌리티 소재 개발 및 적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 https://buly.kr/31W3qRa

2.해외뉴스
▶️멕시코, 미국과 무역협상 낙관론 유지…자동차·철강 관세 인하 추진(더구루)
- 멕시코 외교장관 ""몇 주 내 후속 협상 진행""
- https://buly.kr/GP5eImD
▶️英, EU 중국산 전기자동차 관세 인상 요구에 ""검토 중""(뉴시스)
- 英 기업통상부 장관 ""관세 부과 판단 기준 EU와 달라""
- https://buly.kr/1RHF16o
▶️'속도 조절' 나선 폭스바겐, 캐나다 배터리 공장 가동 2년 연기(더구루)
- 건설 자체는 계획대로 이어간다는 방침
- https://buly.kr/9MTL9pA
▶️日기업, 中서 휴머노이드 사업 가속…R&D 거점개설·지분 투자(연합뉴스)
- 거대시장 진출 통해 데이터 확보·글로벌 판로 개척 겨냥
- https://buly.kr/3CQopH2


▶️ercedes-Benz, Wayve ‘AI Driver’ 양산차 적용 계약 체결(KAMA)
▶️VW 중국 CEO, ""2026년 중국 승용차 시장 20% 감소"" 전망(KAMA)
▶️Uber, 로보택시에 100억달러 투자 계획(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iss.on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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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수의 HMC Auto Call pinned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What if: 블루 오디세이, 한국 증시는 돌아올 수 있을까] 미국 중간선거의 한국 증시 및 업종별 영향 분석 Executive Summary 2026년 11월 3일 열리는 미국 중간선거가 이제 대략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생활비 부담 증가와 캐나다와의 통상 갈등 등이 맞물리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집권 이후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은 물론 상원까지…»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29)

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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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미국, 연비기준 대폭 완화 확정
- 미국 교통부, 2031년형 경량차 평균 연비 기준을 34.5mpg(약 14.7km/L)로 조정할 예정
- 기준 변경 내용
- 2031년형 경량차 평균 연비: 34.5mpg(약 14.7km/L)
- 기존 기준: 바이든 행정부 설정 50.4mpg(약 21.4km/L)
- 근거: 트럼프 행정부가 2025년 12월 제안한 연비 규제 완화안을 기반으로 최종 규정 확정 추진
- 강화 폭 조정
- 기존: 2024년형과 2025년형 승용차 연간 8%, 2026년형 10%, 2027~2031년형 연간 2%
- 변경: 2031년까지 연간 0.25~0.5% 수준
- 효과: 전기차와 고효율 차량 판매 비중 확대의 필요성 축소
- 예상 효과
- 신차 가격: 차량당 평균 약 930달러 하락
- 연료 소비: 2050년까지 약 1,000억갤런 증가
- 연료비 부담: 같은 기간 약 1,850억달러 증가
- 배출량: 이산화탄소 기존 기준 대비 약 5% 증가

□ EU, 영국에 중국 전기차 관세 인상·관세동맹 가입 압박
- EU, 파이낸셜타임스 인용 보도로 영국에 중국산 전기차 관세 인상과 관세동맹 가입 압박
- EU 소식통: 영국의 유럽산 우선주의 배제 우려를 해소할 최선책은 관세동맹 가입이라는 입장 전달
- EU 관계자: 관세동맹이 중국의 영국 경유 EU 관세 회피 우려(관세 격차 문제)도 함께 해결 가능
- 배경에는 영국의 대중 관세 미동참에 따른 중국차 점유율 확대
- 2024년 EU가 중국산 전기차 관세를 부과할 당시 영국은 동참하지 않았고, 올해 중국 제조사의 영국 신차시장 점유율은 16%로 확대
- Nissan 유럽 총괄 마시밀리아노 메시나: 영국이 중국산 전기차의 EU 진입 통로가 될 위험을 경고하며 국가 관세정책 조정 필요성 제기(이달 초 발언)
- 영국은 지난 7월부터 EU의 철강 쿼터초과분 관세율 인상(25%→50%) 조치를 마지못해 수용
- 버넘 총리는 관세동맹·단일시장 가입 배제 방침을 고수
- 노동당이 내건 레드라인에 따라 관세동맹·단일시장 가입은 선택지에서 제외
- 영국 산업계는 EU 보조금 프로그램 배제를 우려해 자국 자동차·화학·에너지 공급망을 유럽산 우선주의 의제에 포함해 달라고 EU에 요청

□ 미국 상원, 중국산 차량 판매금지법 신속처리 표결 유예
- 미국 상원, 중국 등 우려국가산 차량 수입·판매 금지법안 신속처리 표결 유예 (9월24일, 로이터 보도)
- 공화당 랜드 폴 의원 반대로 만장일치 동의 불발, 슬로트킨 의원은 상원 지지세를 99대1로 평가
- 중국 지분 15% 초과 기업을 규제하는 제3국 지분 조항이 최대 쟁점으로 부상
- 대상 기업: 약 20% 중국 지분을 보유한 Mercedes-Benz를 비롯해 Polestar, Volvo 등이 쟁점 중심에 위치
- 모레노 의원, 대상 기업에 2030년까지 요건 충족 유예기간과 면제 절차 제시
- 이미 미국은 중국산 전기차에 100% 관세를 부과 중이며 소프트웨어 탑재 차량 판매도 차단
- 하원 동반법안 공동발의자 100명 돌파, 11월 회기 복귀 시 통과 목표
- 다음 주까지 상원 만장일치 합의가 불발되면 국방수권법(NDAA) 등 대안 입법 트랙과의 연계 처리 검토

□ 인도, 중국 자본 합작 완성차에 생산연계 보조금 지급 계획
- 인도 중공업부, FDI 승인받은 中자본 합작 완성차에 한해 PLI 신청 허용 검토 (Economic Times 인용 보도)
- 적용범위: 신규 진입은 차단, 이미 FDI 승인을 받은 기존 합작 프로젝트에만 한정
- 대상사례: JSW MG Motor India(SAIC, JSW 합작), Tata AutoComp 산하 TACO Prestolite, TACO Air International(중국기업과 합작) 등이 검토 대상으로 거론
- PLI 제도 자체는 도입 5년째 집행률이 매우 저조
- 제도개요: 2021년 9월 도입, 총예산 2594억 루피, 현지 공장 설립과 부가가치 요건 충족시 5년간 매출연동 보조금 지급
- 집행현황: 2026년 3월 기준 누적 집행 2378억 루피로 총예산의 10% 미만, Bajaj Auto 625억 루피와 Tata Motors 403억 루피만 수령했고 중국계 기업은 수령액 전무
- 진입장벽: 인도 법인 지배력 요건, 현지 부가가치 50% 이상, 국가안보 심사 등이 집행 부진의 원인
- 중국 기업들은 핵심기술 이전에는 선을 긋는 상황
- 배터리기술: Reliance Industries가 CATL, Hithium과 배터리 기술이전을 협상했으나 모두 결렬돼 완성 생산라인만 구매해 단순조립 수준에 그침
- 플랫폼기술: Tata가 Chery에 완성차 플랫폼 라이선싱을 요청했으나 Chery는 부품공급으로만 한정한다고 공식 발표

[간략뉴스]
□ 중국 지방정부, 자동차 구매보조금 재도입
- 중국 지방정부, 자동차 내수 판매 20%대 감소에 신차 구매 보조금 재도입
- 지역별로 칭하이성 3000~5000위안, 간쑤성 2000~3000위안, 칭다오시 최대 1만2000위안 등을 차등 지급하며, 신에너지차 보급률이 60%를 넘어 시장이 포화 상태라 실제 소비 진작 효과는 불확실하다.

□ Honda, 오하이오 주정부와 하이브리드차 공장 건설 협의 중
- Honda, 미국 오하이오에 신규 하이브리드차 공장 건설 최종 조율
- 최대 4천억엔(약 3조4700억원)을 투자해 내년 착공, 2030년 가동을 목표로 하는 Honda의 8번째 북미 공장으로, 관세 리스크에 대응해 하이브리드 부품의 미국 현지조달 비율도 20%에서 2029년까지 90%로 확대할 방침이다.

□ Renault, 스페인에 6억유로 투자 계획
- Renault, 스페인 생산거점에 2030년까지 6억유로 투자
- 바야돌리드·팔렌시아 공장을 5개 신규 모델 생산에 대응하도록 개조하며, 이 중 2종은 EV 전용 플랫폼 'RGEV Medium 2.0' 기반 중형 전기차로 생산하고 바야돌리드에는 배터리 조립라인도 신설해 스페인 내 6,000명 이상의 직접고용을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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