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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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담당 애널리스트 장문수 입니다.

매일 오전 전일 주요 국내외 뉴스 업데이트
매일 장중 글로벌 업체 전략, 정부 정책 외신 헤드라인
수시 자료 발간 요약 (국내/해외)
수시 장 중 주요 뉴스, 공시 정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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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07)

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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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미국 자동차업계, 중국차 판매금지 법제화 요구
- GM·Toyota 등이 가입한 전미자동차혁신연합(AAI), 9월 3일 미국 의회에 중국산 커넥티드카·소프트웨어·하드웨어의 판매·수입·생산을 영구 금지하는 법안 제정을 요구함
- 이번 요구는 단순한 무역규제보다 미국 자동차 산업 보호와 국가안보를 결합한 중국차 진입 차단
- 제119대 의회 회기 종료 전 법제화를 촉구
- AAI, 중국 정부의 보조금을 기반으로 한 저가 차량의 글로벌 시장 공세를 주요 배경으로 지적
-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유럽·호주·동남아시아·멕시코·남미 등에서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주장
- 미국 시장에 본격 진입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차단해야 한다는 입장
- 가격 경쟁뿐 아니라 커넥티드카의 정보보안·국가안보 리스크도 규제 필요성으로 제시
- 중국산 소프트웨어·부품을 탑재한 차량이 차량·소비자 데이터를 수집·전송하는 데 활용될 가능성을 우려
- 해킹, 사용자 정보 유출 등 외부 시스템 침투 위험도 제기

□ Volkswagen, 5만명 추가 감원 계획 승인
- VW 감독위원회는 관리직을 포함해 그룹 직원 약 5만명을 추가 감원하는 89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 계획을 전원 일치로 승인함
- 배경: 미국의 고율 관세, 글로벌 과잉 생산 능력, 중국 자동차 업체의 공세 대응 목적
- 규모: 기존 5만명 감원 외 전 세계적으로 약 5만명 추가 감원 추진
- 실행: 세부 일정과 브랜드 및 지역별 구체적 배분 계획은 미공개
- 향후 생산 모델 부재가 예상되는 독일 내 주요 4개 공장의 대책 마련과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함
- 대상 공장: 2031년 이후 단계적 생산 축소 위기에 처한 엠덴, 트위카우, 네커즈룸, 하노버의 각 공장
- 협의: 공장별 미래 전략 논의 위해 향후 10개월간 집중 협상 진행
- 지배구조: 그룹 구조 단일화로 노동조합 및 2대 주주인 니더자크센주의 주요 의사결정 영향력 제한

□ Tesla, 오스틴서 Cybercab 행사 개최
- Tesla Cybercab 출시 행사, 예고와 달리 비공개·무중계로 진행 (오토커넥티드카뉴스 취재)
- 행사 운영: 목요일 저녁 오스틴서 행사 개최했으나 라이브 방송 없었고, 머스크 등 경영진의 공개 발언도 부재
- 초청 인플루언서들에게 NDA(Non-Disclosure Agreement, 비밀유지계약서) 서명 요구, 행사 종료 전까지 게시 보류 지시
- 반응: Tesla 팬층 일부가 중계 부재에 당황
- 공식 확인된 사실은 로보택시 앱 업데이트뿐 (매체 취재)
- 확인 내용: 로보택시 웹사이트·앱 업데이트로 오스틴 일부지역 Cybercab 이용 가능 안내, 요금 등 세부사항은 비공개
- Cybercab
- 2인승, 버터플라이 도어, 스티어링 휠·페달이 없는 완전자율주행차
- 운전자 감독이 필요 없는 FSD 버전 적용
- Cybercab 상용화
- 직원 대상 시범 운행 → 일반 로보택시 서비스로 진행 가능성
- 다만, Tesla는 Cybercab의 상업 운행에 필요한 규제 승인 확보 여부와 미국 연방 안전기준 충족 여부를 공개하지 않음
- Tesla가 Cybercab을 통해 자동차 판매 중심에서 자율주행·로보택시 서비스 중심으로 사업모델을 확장하려는 전략을 본격 시험하는 단계
- 향후 사업 확대의 핵심 변수는 차량 생산 자체보다 규제 승인, 안전성 검증, 무인 FSD의 실제 운행 안정성이 될 전망

□ Toyota, 베트남 추가 투자로 ASEAN 생산망 재편 계획
- Toyota, 베트남 추가 투자로 ASEAN 생산망 재편 착수 (소식통 발표)
- 투자 규모: 푸토성 신규 프로젝트에 2억 8,300만달러(약 93억바트) 투자, 연산 5만 2,000대 생산능력 확충
- 하이브리드차 생산 준비 위해 베트남 설비 고도화에 3억 6,000만달러 추가 투자 계획
- 업계 소식통은 이번 투자를 태국에서 베트남으로의 이전이 아닌 지역 생산망 확대로 해석
- 태국의 실질 과제는 기존 공장 방어가 아닌 차세대 EV 투자 유치 (업계 소식통 진단)
- 시장 규모: 베트남 1억명 이상, 인도네시아 2억 8,800만명으로 역내 직접 생산 매력 부상
- 생산량 30~50%를 내수로 소화 가능 국가로 투자 편중 가능성
- 경쟁 배경: 일본 완성차 업체들의 EV 전환이 중국 업체 대비 상대적으로 더딘 상황을, 디지털카메라 전환에 적응하지 못한 Kodak 사례에 빗대 우려
- 정책 대응: 태국 투자청(BOI) 인센티브만으로는 경쟁력 확보 어렵다는 진단, 시장규모·비용·공급망 준비도가 관건

[간략뉴스]
□ Ford, 3만달러 전기 픽업 첫해 10만대 판매 목표
- Ford, 3만달러대 전기 픽업 'Fathom' 출시 첫해 10만대 판매를 목표로 설정한 것으로 알려짐 (2027년 가을 켄터키주 루이빌 공장에서 생산 개시, 2027년 초 주문 접수 예정)
- 미국에서 단일 EV 모델 연간 10만대 판매를 달성한 완성차는 Tesla가 유일, Ford 자체 F-150 라이트닝은 목표(연 15만대) 대비 약 5분의 1 수준에 그쳤던 전례가 있음

□ 프랑스, Tesla FSD 도로 주행 테스트 착수
- 프랑스 정부, Tesla의 FSD를 평가하기 위해 FSD 탑재 차량 2대로 실제 도로 테스트에 착수함 (결과는 9월 중·하순 확보를 목표로 진행)
- 이번 테스트는 Tesla FSD의 유럽 승인 가능성을 한 단계 높이는 움직임 (유럽 차원의 승인 여부는 이르면 10월 또는 12월 초 표결할 가능성이 높으며, 프랑스는 자체 시험 결과를 토대로 표결에 참여할 예정)

□ NHTSA, Tesla Cybercab 배치 상황 평가 착수
- NHTSA, Tesla Cybercab 배치 상황에 대한 공식 평가에 착수함 (오스틴 제한 지역서 Cybercab 유상 운행 개시 직후 NHTSA가 평가 개시)
- NHTSA 대변인은 "Tesla와 접촉 중이며 상황을 평가하고 있다"고만 밝히고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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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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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미국, 2026~2030 자율주행 국가전략 발표
- 美 교통부(USDOT), 2026~2030회계연도 자율주행 국가전략 발표
- 4대 목표: 안전 최우선, 규제 명확성 제공, 미국 혁신 촉진, 주간(州間) 상호운용 회랑 구축으로 구성
- 적용 범위: 승용·화물 자율주행차 모두 포함, 이미 일부 주간(interstate) 노선에서 자율주행 화물트럭 상업 운행 중
- 화물트럭 특화 규정 정비가 핵심 과제
- FMCSA, 자율주행 상용차의 운행·점검·정비 관련 연방자동차운송안전규정 개정안 마련 중
- 인간 운전자 존재를 전제로 한 기존 규정과 자율주행에도 유지해야 할 규정을 구분하는 작업
- NHTSA, 자율주행 시스템의 객관적 성능기준 사전공지(ANPRM) 마련 중
- 원격 운영·소프트웨어 업데이트·긴급대응기관과의 상호작용·안전관리체계 등이 신규 가이드라인 대상
- 사고 대응 체계와 위험물 규정도 별도 정비
- FMCSA, 사고·검문 상황에서 응급대응요원이 자율주행 트럭과 안전하게 상호작용할 프레임워크 개발 중
- PHMSA, 운전자 부재 상황에서의 위험물 운송서류·적재책임·사고통보 규정 적용 방식 검토 중

□ Volkswagen, ‘Future Plan 2030’ 승인
- Volkswagen Group 감독이사회, ‘Future Plan 2030’ 만장일치 승인
- 지난 3년간의 구조조정에 이어 ‘변혁 2단계’에 돌입
- 단순 비용 절감이 아니라 제품·기술·생산·조직·투자 포트폴리오를 동시에 재편
- 2030년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률 9% 달성이 핵심 재무 목표
- 2030년까지 모델 라인업 최대 50% 축소, 제품 복잡성 약 75% 절감
- 수익성과 경쟁력이 높은 차종·세그먼트에 개발 및 투자 역량 집중
- 불필요한 파생 모델을 줄이고 모델당 생산량과 규모의 경제를 확대
- 플랫폼·전자 아키텍처·ADAS·소프트웨어도 지역별로 통합·최적화
- 글로벌 생산능력 약 1,200만대 → 900만대 수준으로 조정
- 유럽은 현재 수요 대비 50만대 이상 과잉 생산능력이 있다고 판단
- 2027년 6월까지 유럽 생산 네트워크 재편안 마련
- 엠덴·츠비카우·하노버·네카르줄름 등 일부 공장은 2031~2034년 이후 물량 확보가 어려울 수 있어 대체 활용 방안 검토
- 약 5만명 규모의 추가 인력 조정 및 사업 포트폴리오 축소
- Volkswagen·Audi·Porsche·CARIAD 등을 포함한 구조조정 진행
- 2030년까지 28,000명 이상 퇴직에 대해 이미 합의
- 전략적 기여도가 낮은 사업은 매각·재편하고, 그룹 전체 지분·사업 포트폴리오의 약 3분의 1 축소 추진
- 기존 계획까지 합치면 감축 규모 약 10만명
- 지역별 전략 차별화: 중국은 현지화, 북미는 수익성 중심
- 중국에서는 Xpeng 등 현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전기·전자 아키텍처와 EV 개발 속도를 높이는 전략
- 중국에서 개발한 기술·제품을 신흥시장으로 확대
- 북미는 가장 수익성이 높은 세그먼트에 집중
- 구조조정과 별개로 EV·PHEV·EREV·배터리 투자는 지속
- 2025년 글로벌 BEV 인도량 전년 대비 32% 증가, 유럽은 66% 증가
- 2026년 상반기 PHEV·EREV 인도량 246,000대, 전년 동기 대비 약 27% 증가
- PowerCo를 중심으로 자체 배터리 셀 개발·생산 역량 강화
- 2027~2031년 설비투자·R&D에 총 1,350억유로 계획

□ Audi, SAIC과 '혁신기술센터' 설립
- Audi, SAIC와 상하이에 합작 R&D 법인 ‘Audi 혁신기술센터(AITC)’ 설립 (6일 Audi 중국법인 발표)
- 조직 성격: 중국 전용 전기차 브랜드 ‘AUDI’ 전담 R&D 부서로 차량 개발 전 과정 담당
- 지분 구조: SAIC 49%, Audi 41%, Volkswagen Group China 10%
- 인력 구성: 약 300명 R&D 인력
- 경영진: Audi측 Matthias Pfister 총경리, SAIC측 Shan Yunwei 부총경리
- 연구 분야: 차량·주행 성능, 몰입형 AI 콕핏, 차세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인공지능 정의 차량(AIDV) 개발 뒷받침
- 공동 개발 계획과 ‘투 브랜드 전략’ 내 위치
- 개발 일정: 차세대 ADP 2.0 플랫폼 기반 신차 4종 공동 개발, 2028년 첫 모델 출시 목표
- 브랜드 구조: 기존 네 개 링 로고의 Audi와 별도로 영문 레터링의 중국 전용 브랜드 AUDI 운영, AITC가 ‘투 브랜드 전략’ 핵심 거점 역할
- AUDI 브랜드는 지난해 E5 스포트백에 이어 올해 전기 SUV E7X 출시하며 현지 제품군 확대
- 선례: Audi·SAIC, AUDI 브랜드 첫 양산차 E5 스포트백을 약 18개월 만에 개발해 현지 협업 속도 입증

□ BYD, 말레이시아 진출 전략 일주일 내 발표 예정
- BYD의 말레이시아 신규 확장 전략은 일주일 내로 공식 발표될 예정이며 현지 파트너 협력과 자체 생산시설 구축 방안을 두고 다양한 관측이 제기됨
- 발표 시점: 일주일 이내에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 공개 예정
- 임원 발언: BYD 부사장 류쉐량이 말레이시아 미디어 상대로 언급
- 현지 전략: 말레이시아 신에너지차 산업 발전을 위한 현지 파트너 협력 지속 탐색
- 말레이시아 내 생산시설 구축 계획은 그간 부침을 겪었으나 현지 장기 투자 의지는 여전히 유효함
- 과거 협력 검토: 5월 Sime Motors의 이노콤 공장과 위탁 조립 파트너십 평가 보도
- 공장 진행 상황: 페락주 탄중 말림 공장 설립 제안은 3월 기준 정체 상태
- 정부 입장: 투자통상산업부가 BYD 제조 면허 관련 소셜미디어 루머에 공식 대응
- 말레이시아의 수입 전기차 정책 변화와 동말레이시아 시장 공략에 대한 새로운 구상을 병행
- 규격 기준 강화: 7월 1일부터 완전수입차 최소 CIF 가치 20만 링깃, 최소 출력 245마력(180킬로와트) 적용
- 정책 배경: 수입 전기차 특별 세제 혜택 만료에 따른 후속 조치
- 지역 확장: 동말레이시아를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지목하고 적합한 모델 투입을 핵심으로 제시함

[간략뉴스]
□ Jaguar Land Rover, 4,000명 감원 공식화
- Jaguar Land Rover(JLR), 2028년까지 4,000명 감원하는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 공식화 (Financial Times)
- 2년간 17억 파운드(약 3조700억원) 절감이 목표로,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와 미국 관세 부담이 배경으로 지목

□ Tesla, 희토류 없는 '사이버캡' 모터 공개
- Tesla, 사이버캡(Cybercab)에 희토류 없는 신규 영구자석 모터 탑재, 기존 대비 18% 소형화·25% 경량화를 달성 (Musk CEO가 X를 통해 공개)
- 희토류는 가공·정제가 중국에 집중된 가운데 나온 조치, 중국의 수출통제 강화에 따른 공급망 리스트 완화 성격이 큼

□ Tesla-SpaceX, 합병설 재부상
- Tesla와 SpaceX 두 회사가 점차 서로의 공급업체가 되고 있다는 평가 (Tesla는 태양광·배터리·스타십 외장재, SpaceX는 스타링크·그록 AI 등을 상호 제공)를 배경으로 합병설이 재부상함
- 다만, 상하이 기가팩토리가 2025년 Tesla 전세계 인도량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고, 부품의 95% 이상을 현지 조달할 만큼 중국 의존도가 높은 데다, SpaceX 역시 5월 미 우주군과 수십억달러 규모 계약을 맺는 등 매출의 약 20%가 美 정부 계약이라 안보 민감성까지 겹쳐 있어 합병은 미중 양측 모두에 민감한 사안이 될 수 있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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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그룹, 1∼7월 전기차 판매 24% 증가…글로벌 그룹 8위(연합뉴스)
- 글로벌 판매는 6.3% 증가한 1천180만대…BYD·지리·테슬라 순
- https://buly.kr/H6kZ7Dl
▶️현대차, 인도 성장판 ‘농촌’서 찾았다…판매 증가율 도시의 8배(더구루)
- 농촌 판매 성장률 23%·도시는 2.8%…3~4년 내 판매 비중 30% 목표
- https://buly.kr/450UWr3
▶️현대차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미래 모빌리티 학교 佛서 선봬 ""유럽 첫 도입""(뉴시스)
- 한불 수교 140주년 계기 삼아 협약 체결
- https://buly.kr/CM26dCl
▶️국내 완성차 5사, 추석 연휴 무상점검…전국 2749개 서비스망 가동(지디넷코리아)
- 현대차·기아·GM·KGM은 21~23일, 르노코리아는 17~23일 진행
- https://buly.kr/3u5jY3K
▶️르노코리아 노사, 임단협 조인식…""전사적 역량 집중""(한국경제)
- 지난 4월 이후 총 15차례 교섭으로 잠정 합의안을 도출
- https://buly.kr/DwGvSYp
▶️에스피지, 韓 표준 휴머노이드 '카이로스'에 정밀감속기 탑재(지디넷코리아)
- 허리·고관절 등 중요 부위에 적용…국산화 액추에이터 기반 마련
- https://buly.kr/3NLSbe5

2.해외뉴스
▶️캐나다, 대미 맞불관세 발효…美제품에 최고 50% 보복 관세(뉴시스)
- 트럼프, 캐나다 맞불 관세 재보복하면 확전 불가피
- https://buly.kr/8pix1Gy
▶️'경영난' 폭스바겐 獨공장, 방산기지 전환…이스라엘 기업과 협력(뉴스원)
- 車업계 구조조정, 유럽 방산 지출 급증에서 활로 찾아
- https://buly.kr/Gkv39zc
▶️中, 상업용 휴머노이드 군사용 전환 가속…""5~10년 내 투입 가능""(뉴스원)
- 로이터, 100건 이상의 조달·학술 연구 자료 등 분석
- https://buly.kr/AasWpRm
▶️테슬라 로보택시 사이버캡, 9월 아시아 투어 '바람몰이' 시작(더구루)
- 도쿄, 홍콩, 베이징, 상하이 전시 예정
- https://buly.kr/AasWpS3


▶️Jaguar Land Rover, 4,000명 감원 공식화(KAMA)
▶️Tesla, 희토류 없는 '사이버캡' 모터 공개(KAMA)
▶️Tesla-SpaceX, 합병설 재부상(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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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그룹, 아프리카 전기차 밸류체인·청정에너지 인프라 개발한다(지디넷코리아)
- 개발금융과 사업 역량 결합…교통 인프라·제조·인재 양성 등 6개 분야 추진
- https://buly.kr/GvpoWfN
▶️기아, 화성공장에 PBV 20만대 생산체제…다차종 유연생산(지디넷코리아)
- 로보틱스 기술·데이터 품질관리 적용…컨버전 모델 생산도
- https://buly.kr/FLazhKb
▶️현대차, 국가유산청에 착용로봇 '엑스블 숄더' 10대 기증(지디넷코리아)
-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이 자체 개발한 무동력 착용 로봇
- https://buly.kr/DPWeuMh
▶️카카오모빌리티 강남 자율차, 반년간 1만3천㎞ 달렸다(지디넷코리아)
- 2천건 이상 운행·평점 4.97점…대인사고 0건
- https://buly.kr/1RH8CtQ
▶️금호타이어, 中 장춘공장 증설 추진…장춘고신구 '전방위 지원' 약속(더구루)
- 생산능력 확대·생산 배치 최적화 협의…R&D·내수 공략도 협력
- https://buly.kr/ET1CnGe
▶️HL클레무브, 레노버와 자율주행 '맞손'…AI 컴퓨팅 공동 개발(연합뉴스)
- 수주와 양산은 HL클레무브가 전담
- https://buly.kr/FsLGdnT

2.해외뉴스
▶️트럼프, 캐나다 관세에 보복…""정부조달 계약서 캐나다산 제외""(연합뉴스)
- 캐나다 맞불관세 시행일에 곧바로 보복 조처…양국 무역전쟁 격화
- https://buly.kr/BIXZ8bC
▶️美교통장관, '中과 제휴' 포드에 경고…""적대국 기술 의존""(연합뉴스)
- CATL·지리와의 합작 문제 삼아…일부 차종 中생산에 ""용납못해""
- https://buly.kr/GP5XaGG
▶️中 자동차 공습에 유럽 산업기반 ‘휘청’(국민일보)
- 中 수출 차 1000만대 돌파 전망
- https://buly.kr/FWVkgBm
▶️中 판매 톱10 모두 전기차…내연기관차 또 전멸(서울경제)
- 신에너지차 침투율 65% ‘최고’
- https://buly.kr/AlnICDu


▶️Jaguar Land Rover, 4,000명 감원 공식화(KAMA)
▶️Tesla, 희토류 없는 '사이버캡' 모터 공개(KAMA)
▶️Tesla-SpaceX, 합병설 재부상(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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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트럼프 행정부, Ford의 중국 기업 협력에 안보 우려 제기
- 미국 트럼프 행정부, Ford와 중국 기업 간 협력에 대해 심각한 국가안보 우려 제기
- Sean Duffy 교통장관이 Jim Farley Ford CEO에게 서한 발송
- CATL, Geely, BYD 등 중국 주요 기업과의 관계를 축소·단절할 것을 요구
- 특히 미시간주 Marshall 공장에서 CATL 라이선스 기술에 의존하는 점을 문제로 지적
- CATL이 중국군과의 연계 가능성이 제기된 기업으로 미 국방부 리스트에 포함돼 있다는 점을 근거로 우려 표명
- Ford가 일부 차종의 생산을 2030년까지 중국에서 미국으로 이전하지 않을 계획이라는 점도 비판
- 향후 수년간 중국 생산 의존이 계속될 수 있다는 것이 행정부의 판단
- Ford는 이에 반발
- 다른 완성차 업체들이 중국산 배터리 수입을 계속하는 동안 Ford는 미국 내 배터리 생산에 투자하고 있다고 강조
- 공장 소유·운영·고용 모두 Ford가 직접 통제하고 있다고 설명
- Duffy 장관은 Ford의 Geely·BYD와의 협력 움직임에도 우려 제기
- Geely와의 스페인 합작은 중국 기업의 서방 시장 진출을 돕는 행위라고 평가
- BYD와 진행 중인 하이브리드차 부품 협의에 대해서도 중국 기술이 Ford 핵심 공급망에 더 깊이 들어올 수 있다고 경고
- Ford가 2026년 1월 Detroit Auto Show에서 미 정부 관계자들에게 미국 내 중국 기업과의 합작 확대를 촉구한 점도 문제 삼음
- 트럼프 행정부가 자동차·배터리 공급망에서 중국 기업과의 기술·자본 협력 자체를 안보 리스크로 보여주는 사례

□ 중국, 완성차 업체의 협력사 대금 지급 규정 강화
-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 9월 7일 자동차 제조사의 협력사 대금 지급 규정을 한층 강화
- 제품 검수 절차 지연, 비현금 결제수단 활용 등을 통해 지급 기한을 사실상 늘리는 관행을 차단하는 것이 목적
- 중국 주요 완성차 업체들은 지난해 협력사들의 불만이 커지자 대금을 60일 이내 지급하겠다고 자율적으로 약속
- 다만 MIIT는 여전히 글로벌 대형 완성차 업체보다 지급기간이 길어 추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
- 신규 규정은 단순히 지급기한 상한을 두는 수준을 넘어 지급기간 계산의 시작 시점을 명확히 하고, 검수 절차 완료 기한도 설정
- 특히 중소 협력사에 대한 현금 지급을 신속히 진행하도록 요구
- 대상도 부품 공급업체뿐 아니라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업체까지 확대
- 자동차 업체가 협력사에 상업어음이나 공급망 어음 등 비현금 결제수단 수용을 강요하지 못하도록 요구
- MIIT와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SAMR) 등은
- 미지급금 규모가 과도하게 큰 업체
- 의도적으로 지급기간을 늘린 정황이 있는 업체
- 중소 협력사로부터 반복적인 민원이 제기된 업체를 대상으로 합동 감독조사 실시
- 문제가 확인된 기업에는 지급 관행 개선을 요구하고, 법 위반이 확인될 경우 처벌 부과
- 중국 당국이 자동차 업계의 과도한 가격 경쟁을 억제하는 과정에서, 협력사에 전가되는 자금 부담까지 함께 줄이려는 조치

□ 중국, 2026년 8월 자동차 수출 77% 급증
- 2026년 8월 중국 승용차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77.5% 증가, 89만 4천대를 기록
- 유럽·신흥시장 중심의 해외 판매 확대가 배경
- 반면 중국 내 승용차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3.7% 감소한 155만대를 기록
- 내수 부진 속 수출 의존도 확대
- 신에너지차(NEV)는 수출 증가세가 더욱 뚜렷
- 8월 수출 51만8,000대, +154.7%
- 중국 내수 판매 100만5,000대, -10.1%
- 주요 중국 업체도 해외 판매 확대
- BYD 18만9,466대, +134.5%
- Geely 11만대, +205%, 사상 최대
- 중국차 주요 수출국이 러시아·브라질·영국·호주·멕시코 등으로 확대되며 현대차·기아의 핵심 해외시장과 경쟁 심화
- 영국 EV 시장에서는 8월 점유율이 기아 6.7%, BYD 6.4%로 격차가 0.3%p까지 축소
- BYD는 한국에서도 8월 3,002대 판매, 수입차 브랜드 4위 기록

□ Nissan, 2026년 8월 중국 신차 판매 52% 급감
- Nissan의 2026년 8월 중국 신차 판매량은 2만8,275대, 전년 동월 대비 52% 감소
- 2개월 연속 50% 이상 감소
- 중국 내수 부진과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가솔린차 판매 감소 영향
- Nissan은 중국 시장의 경쟁 심화와 시장 환경 급변을 원인으로 지목
- 주력 가솔린 세단 실피(Sylphy)는 7월 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약 70% 감소
- 중국에서는 EV 등 신에너지차(NEV) 수요가 확대
- Nissan은 8월 초 ‘N 시리즈’ 신규 모델 투입 계획을 발표하며 판매 회복 추진
- 중국 자동차 시장 전체도 부진
- 7월 중국 내 신차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4% 감소
- 8월 판매: Toyota 11만8,400대(-23%), Honda 2만6,749대(-50%)
- 2026년 1~8월 누적 중국 판매
- Nissan 28만9,410대(-27%)
- Toyota 92만7,900대(-19%)
- Honda 25만7,619대(-38%)

[간략뉴스]
□ Volkswagen, 포트폴리오 재편 일환으로 Ducati 매각 검토
- Volkswagen, Audi 산하 Ducati 매각 검토, 그룹 사업 2,000개 중 600개 재검토하는 포트폴리오 축소 계획의 일환
- Ducati 영업이익률 5.6%로 그룹 목표(9%)에 못 미치며, 2017년에도 검토되었지만, 노동계 반발로 철회된 전례

□ Xpeng, 휴머노이드 로봇 연내 양산 계획
- Xpeng, 인간형 로봇 '아이언' 자동화 생산라인 가동, 2026년 말까지 월 1,000대 생산능력 확보 목표
- IDG캐피털 주도 Alibaba·Tencent 참여 약 9억달러 투자 유치, 2027년 중국·해외 정식 인도 계획

□ Toyota, Scania와 상용 수소연료전지차 실증 협력
- Toyota, Volkswagen 산하 Scania와 수소연료전지차 실증 협력 착수, 대형트럭 40대에 연료전지 시스템 탑재해 2027년 1분기 실증
- Toyota는 지난 7월에도 Daimler Truck·Volvo 합작 Cellcentric에 출자하는 등 상용차 수소 사업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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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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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 장재훈 ""향후 10년 수소 규모화 좌우…유기적 성장해야""(연합뉴스)
- 수소위원회 온라인 행사서 ""예측 가능한 정책·산업계 투자 함께 이뤄져야""
- https://buly.kr/3NLTKbc
▶️기아, 하노버서 대형 PBV 'PV7' 세계 최초 공개…내년 유럽 출시(지디넷코리아)
- PV5, 유럽 전기 밴 점유율 30.4%…PV7 앞세워 대형급으로 전선 확대
- https://buly.kr/5fFK5DO
▶️기아, 유럽서 EV3·EV4·EV5 ‘GT’ 출격…고성능 전기차 라인업 확대(더구루)
- 유럽 전역 주행 테스트 완료…GT 전용 섀시·가상변속 등 적용
- https://buly.kr/4bkmCKx
▶️현대차·기아, LG엔솔과 사용후 전기차 배터리 ESS로 활용 추진(연합뉴스)
- 국내 첫 E-GMP 사용후 배터리 활용…200kWh 규모에 EV 급속충전기와 연계
- https://buly.kr/B7coUWj
▶️현대모비스, 하이브리드 배터리 시스템·로봇 액추에이터 공개(연합뉴스)
- 'R&D 테크데이' 열고 차세대 신기술 60여종 공개
- https://buly.kr/GP5XvMf
▶️한국타이어 라우펜, 세아트 '레온'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지디넷코리아)
- '에스 핏2' 장착…폭스바겐그룹 공급 차종 확대
- https://buly.kr/1cBtWqD

2.해외뉴스
▶️""중국차는 막고 캐나다 관세엔 난색""…딜레마 빠진 美 자동차 빅3(지디넷코리아)
- 트럼프 행정부, 중국과 협력 포드에 공개 비판…북미 공급망 겨눈 관세 부담도 확대
- https://buly.kr/7QOttmK
▶️中, 8월 판매 자동차 65.2% 전기차…판매 비율 최고기록 갱신(뉴시스)
-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박차…공용 21%·가정용 48.8% 증가
- https://buly.kr/9MTEglF
▶️테슬라, 비중국 전기차 시장서 폭스바겐 턱끝 추격(지디넷코리아)
- SNE리서치, 1~7월 판매량 분석…현대차 점유율 소폭 하락
- https://buly.kr/28wATJn
▶️샤오펑 휴머노이드 올해 말 양산…완성차 경쟁 무대 로봇으로(지디넷코리아)
- 핵심 공정 자동화율 80% 이상…테슬라·현대차도 생산체제 구축
- https://buly.kr/1RH8Y3h


▶️Volkswagen, 포트폴리오 재편 일환으로 Ducati 매각 검토(KAMA)
▶️Xpeng, 휴머노이드 로봇 연내 양산 계획(KAMA)
▶️Toyota, Scania와 상용 수소연료전지차 실증 협력(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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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샤오미의 전략, AI 패권 전쟁의 신호탄

□ Xiaomi IFA 2026 Overview, Game Changer 등장
- IFA 2026에 첫 참가한 샤오미는 사상 최대 해외 단독 전시 부스(3,300㎡)를 통해 제품-기술-데모 등 380종 이상을 전시하고 ‘Human × Car × Home' 전략 비전과 생태계및 글로벌 확장 전략을 소개. 특히 기존 AIoT 기기 제조사를 넘어 모빌리티와 주거 환경을 포괄하는 비전을 통해 AI Tomorrow → AI Today → Product Portfolio의 3단계 구조로 제품 생태계 제시
- 전략: 샤오미는 가전과 스마트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종합 지능형 모빌리티와 제조 인프라로 전면 확장 선언. 이번 발표가 기존 전략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스마트폰 중심의 단순 사물인터넷(IoT) 연동을 넘어, 모바일 기기, 스마트홈 가전, 순수 전기차, 산업용 로보틱스를 독자 운영체제로 관통하는 '인·차·가(Human × Car × Home)' 생태계의 실증적 완성도를 입증
- AI/로보틱스: 과거 시연되던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CyberOne)'이 단순 감정 인식과 동작 구현에 그쳤던 것과 달리, 샤오미는 실제 자사 전기차 생산 라인 너트체결 공정에 로봇 투입하여 작업 성공률을 초기 약 90%에서 98%까지 끌어올린 4개월간 성능 검증 데이터 공개. 테슬라가 기가팩토리를 옵티머스 훈련장으로 활용하는 전략과 궤를 같이 함. 샤오미가 보유한 오픈소스 대형 언어 모델(LLM) Xiaomi MiMO는 2024년 7월 글로벌 토큰 사용량 1위 기록
→ 이는 지난 8/26 보고서 중국 WRC 2026 방문 후기 및 투자 활용법 – 이제 그만 춤추고 일할 시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중국 로보틱스 산업이 기존 실험실 단계에서 양산 전 학습과 검증 단계에 돌입함과 같은 맥락. 차량 양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시각 데이터, 힘 센서 피드백, 모터 토크 및 부품 조립 궤적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로봇의 행동 파운데이션 모델을 훈련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의 선순환 체계가 실제 제조 현장에서 작동하기 시작했음을 의미
- 모빌리티: 라인업과 인프라 부문에서도 체계적인 고도화중. 양산 세단인 신형 SU7뿐만 아니라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을 겨냥한 고성능 플래그십 'SU7 울트라(Ultra)', 가상 레이싱 기반의 콘셉트카 '샤오미 비전 그란 투리스모'를 전면에 배치, 차량 엔지니어링 역량 강조.
→ 하드웨어 라인업의 이면에는 11억 6천만 대 이상의 활성 기기를 연결하는 통합 운영체제 '샤오미 하이퍼OS(Xiaomi HyperOS)'와 자체 개발 칩셋(XRING 등)이 중심. 중국 본토에서 첫 전기차 인도 이후 누적 70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확보한 샤오미는 2027년 독일을 비롯한 유럽 시장 진출을 공식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AI, OS, 자체 반도체, 스마트 EV, 로보틱스 등에 총 2,000억 위안(한화 약 43조원)을 집중 투자하는 중장기 자본 배분 계획 확정

□ 피지컬 AI 모빌리티 시대의 생존 방정식
- 샤오미의 IFA 참전과 사이버원의 생산 라인 투입은 스마트폰 제조사의 단순한 전시성 이벤트를 넘어, 운영체제, 생성형 AI, 산업용 로보틱스, 그리고 양산 전기차가 융합된 '피지컬 AI 플랫폼'의 완전한 가동을 시장에 확인. 화웨이, BYD, 샤오펑 주도의 중국 AIDV 전환은 하드웨어 단품 판매 중심의 모빌리티 산업을 지능형 인공지능 운영체제 중심의 플랫폼 산업으로 강제 재편 중
- 현대차그룹은 탁월한 기계적 완성도와 유연한 파워트레인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3위의 재무적 체력을 다졌으나, 소프트웨어 중심의 핵심 전장에서는 2028년 SDV 양산 시점까지의 기술적 시차를 좁혀야 하는 중대한 시험대로 판단. 엔비디아와의 표준화 협력, AVP 본부 중심의 기민한 조직 개편, 새만금 GPU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연계한 데이터 플라이휠 체계를 속도감 있게 완성해야 중국발 AIDV 공세 방어와 글로벌 피지컬 AI 모빌리티 패권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주가는 현대차 CID 이후 약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미국 중간선거 전 한미 협상 과정에서 대미 투자 구체화 속 로보틱스 아메리카 법인 설립, 부지 선정 등 공급망 구체화와 관련한 기대감이 고조될 것으로 판단. 원화 강세와 현대차 출하 부진은 3분기 실적 부담을 높이는 부분이나 현재 원달러 환율이 분기말까지 유지 시 판매보증충당금 환입에 따른 실적 부담 완화 요인이 우려를 방어할 것으로 기대. 해당 모멘텀에 편승한 로보틱스 밸류체인 및 완성차에 대한 비중을 확대할 필요

 
*URL: https://buly.kr/2fgRW4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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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 Auto News (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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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 자율주행 '아트리아 AI' 공개…2029년 양산 적용(지디넷코리아)
- 2028년부터 '핸즈프리' 주행 지원…현재 40여 대로 도로 데이터 확보 진행
- https://buly.kr/AF32cvz
▶️기아 'PV7' 출격에 전기트럭·타이어까지…獨 IAA서 '전동화 총력전' 열린다(뉴시스)
- 기아, 대형 PBV 'PV7' 세계 최초 공개
- https://buly.kr/APxnbrI
▶️기아 첫 PBV 'PV5', 출시 13개월만에 글로벌 판매량 5만대 돌파(연합뉴스)
- EV3·EV5 이어 기아 전기차 판매량 3위…PV7 추가해 경쟁력 강화
- https://buly.kr/Ga0JwRj
▶️제네시스, 코치도어 단 'GV90' 국내 첫 공개…수지서 특별전(지디넷코리아)
- 27일까지 차량 7대 전시…디자인·신기술·사운드·VIP 공간 체험
- https://buly.kr/BpHrSKp
▶️기아, 전국 우체국에 맞춤형 'PV5 카고' 200대 배치(지디넷코리아)
- 저상형 설계에 전용 적재 솔루션 적용…충전·정비 등 전기차 운영도 지원
- https://buly.kr/Ga0JwN6
▶️한국타이어, 모터스포츠 환경 인증 '최고 등급'…2028년까지 유지(지디넷코리아)
- 포뮬러 E 타이어 원재료 조달부터 제조·운송까지 탄소발자국 추적
- https://buly.kr/5fFL7l9

2.해외뉴스
▶️中, 2030년 신차 70% 신에너지차로…과잉 생산은 억제(지디넷코리아)
- 자율주행 보급 확대·신규 업체 설립 엄격 관리…자동차 산업 5개년 계획 발표
- https://buly.kr/1y1QWaC
▶️엔화 6개월 만에 최고…일본 완성차 수익성 '빨간불'(더구루)
- 토요타, 달러당 160엔 가정…1엔 오르면 영업익 500억엔 감소
- https://buly.kr/D3hAK9x
▶️머스크, 테슬라 사망사고 보도에 발끈…""오토파일럿 때문 아냐""(지디넷코리아)
- 운전자 음주·과실치사 혐의로 기소…사고 원인 경찰 수사 진행 중
- https://buly.kr/5UKa8yx
▶️닛산, 2만유로 전기차 시장 복귀…신형 '픽소' 23일 공개(디지털투데이)
- 경쟁 차종으로는 리프모터 T03와 BYD 돌핀 서프 등
- https://buly.kr/Gvppu85


▶️캘리포니아주, 전기차 판매 회복 위해 리베이트 시행(KAMA)
▶️Porsche, Bugatti Rimac·Rimac Group 지분 매각 완료(KAMA)
▶️Tesla, FSD 신버전 배포(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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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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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중국, 5개년 NEV 계획 발표
- 중국 정부, 2026~2030년 NEV 산업 15차 5개년 발전계획 발표
- 공업정보화부(MIIT),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9개 부처 공동 발표
- 2030년까지 중국을 글로벌 자동차 강국으로 육성하고 NEV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
- 2030년 NEV 보급 목표: 승용 신차 판매 70%를 NEV로 전환, 상용 신차 판매 40%를 NEV로 전환, 고도 자율주행 차량의 대규모 보급 추진
- 자율주행 상용화 확대
- 고속도로, 도시고속도로, 일부 도심도로에서 고도 자율주행 추진
-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성을 인간 운전자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
- 승용차·버스·장거리 물류·도심 배송 분야에서 자율주행 실증 확대
- 주요 도시와 국도 중심으로 차량-도로-클라우드(V2X) 인프라 확충
- 과잉 생산능력과 산업 구조조정 관리 강화
- 신규 독립 NEV 제조사 설립 요건 강화
- 배터리 생산능력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 완성차 업체 간 합병·구조조정 및 지역 간 통합 촉진
- 노후·저효율 생산능력 퇴출과 가동률 개선 추진
- 시장 경쟁 질서 강화
- 반독점·불공정 경쟁·가격 관련 감독 강화
- 지방정부의 무단 보조금, 세제혜택, 토지 우대 등을 통한 과도한 투자 유치 제한
- 산업 데이터 공개와 기업 간 대금결제 관리 강화
- 부당한 시장 개입 대응과 통일된 전국 시장 조성 가속
- 핵심 기술 경쟁력 강화
- 자동차용 반도체, 운영체제, 산업용 소프트웨어, 핵심 기초소재 분야의 기술격차 축소
- 배터리 안전성, 충전속도, 저온 성능 개선 추진
- AI를 에너지 관리, 차량제어, HMI, 고장예측 등에 적용하는 ‘AI+Automotive’ 전략 추진
- 2030년 효율 목표: BEV 승용차 평균 전력소비량: 100km당 약 11.5kWh, 승용차 평균 연료소비량: 100km당 3.3리터, 2025년 대비 노동생산성 15% 향상, 글로벌 판매량 Top 10 완성차 업체와 글로벌 Top 100 부품사를 다수 육성
- 충전·배터리 교환 인프라 확대: 고출력 충전시설 확대, 농촌 지역 충전망 강화, 차량-전력망 연계(V2G) 확대, 신에너지 대형트럭용 무탄소 물류 회랑과 자율주행 트럭 실증 추진
- 해외사업 지원 지속: 무역·투자·기술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지원, 브랜드 간 해외 공용 부품창고 구축 장려, 국경 간 데이터 이동 협력 시범사업 추진, 중국·해외 기업 간 차량 및 핵심부품 R&D·투자 협력 확대
- 정책 지원 유지: NEV 세제 혜택 유지, 노후차 교체 지원, 농촌 지역 NEV 보급 확대, 시내버스 및 배터리 교체 지원, NEV 보험제도 개혁 추진

□ 태국, 현지 투자 연계형 3단계 전기차 소비세 도입 추진
- 태국 정부, EV 현지 생산과 투자 확대를 위해 투자 수준과 현지 부품 사용 비율에 따라 세율을 차등 적용하는 3단계 소비세 체계 도입 추진
- Tier 1: 최저 세율: 태국 현지 생산 및 현지 생산 부품 사용 비율이 높은 업체 대상
- Tier 2: 중간 세율: 시장 테스트 등을 위해 완성차를 수입하지만 향후 태국 내 생산 투자계획을 보유한 업체 대상
- Tier 3: 최고 세율: 태국 내 투자나 생산거점 구축 계획 없이 판매 목적으로 차량만 수입하는 업체 대상
- 태국 정부, 초기 단계에서 Tier 3부터 우선 적용해 투자 없는 수입 전기차 유입을 억제할 방침
- 현재 일반적인 세율 10%보다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 새 세제의 핵심 목표
- 판매 목적의 단순 전기차 수입 억제
- 태국을 RHD(우핸들) 전기차 수출 생산거점으로 육성
- 태국산 자동차 부품 사용 비율 확대
- 기존 정책과 달리 정부 보조금 대신 소비세 차등만으로 투자 유도
- 태국 정부, 9월 말까지 관련 세제 개편안을 내각에 제출할 계획
- 구체적인 Tier별 세율과 시행 유예기간은 아직 미정
- 전기차 산업 지원체계도 확대
- 전기차 생산·공급망·폐배터리 관리를 담당하는 별도 소위원회 설치
- 배터리 생산부터 사용·폐기·재활용까지 추적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
- 전국 충전 인프라 확대를 담당하는 별도 소위원회도 구성

□ Stellantis, 지역별 전략 이원화 방침
- Stellantis, 미국에서는 독자 개발을 강화하는 반면 유럽 등 미국 외 시장에서는 중국 기업과의 협력을 활용하는 지역별 이원화 전략 추진
- 미국 시장에서는 자체 엔지니어링·개발 역량 중심의 전략
- 미국은 Stellantis의 핵심 수익 시장으로, 현지 규제와 소비자 요구에 맞춘 별도 차량 개발 필요
- 중국 업체와의 협력 모델은 미국 시장에 적용하지 않을 계획
- 유럽 등 미국 외 시장에서는 외부 완성차 업체와의 협업 확대
- 중국 Leapmotor, Dongfeng 등과 파트너십 추진
- 자체 개발로 대응하기보다 협력을 통해 지역별 경쟁력 확보
- Stellantis CEO Antonio Filosa,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미국과 그 외 지역으로 뚜렷하게 양분되고 있다고 평가
- 미국은 무역·정책 환경뿐 아니라 규제와 소비자 수요에서도 유럽 등 다른 지역과 차이가 확대
- 미국의 중국 자동차 산업 견제와 정책 리스크도 전략 분리의 배경

□ Ford, 켄터키 트럭 공장에 10억 달러 투자
- Ford, 미국 켄터키 트럭 공장에 신규 도장공장 건설을 위한 10억달러 투자를 발표하고 연내 착공 예정
- 투자 내용
- 대상: 켄터키 트럭 공장의 신규 도장공장 건설
- 착공: 2026년 말 예정
- 생산 차종: F-250~F-550 슈퍼 듀티 트럭, Ford 익스페디션, 링컨 내비게이터
- 시설 위상: Ford가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고 수익성이 높다고 평가하는 핵심 생산 거점
- 정책적 배경
- 시점: Sean Duffy 교통장관이 중국 기업과의 연계 및 미국 제조 무결성 관련 우려를 표명한 직후
- 정부 지적: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자동차 산업과 제조사에 대한 잠재적 위험을 경고
- Ford 반박: 언론의 주목을 노린 잘못된 판단이라는 입장

[간략뉴스]
□ Sinopec, 2030년 중국 NEV 보급률 최대 80% 전망
- Sinopec 연구원, 2030년까지 중국 NEV 보급률이 75~8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2026년 전기차 보급만으로 하루 약 120만 배럴 상당의 석유 수요 대체
- 중국 NEV 보급률은 2020년 5%에서 2025년 53%, 2026년 7월 65%로 빠르게 상승했으며, 대중교통 차량은 현재 거의 전부 전동화

□ VW, 인력 감축·공장 폐쇄 비용 160억 유로 규모 추산
- Volkswagen, 지난주 발표한 구조조정에 따른 인력 감축·공장 폐쇄 총비용을 약 160억 유로(186억 달러)로 추산 중인 것으로 확인
- 최대 6만 명 인력 감축에 약 100억 유로, 엠덴·츠비카우·네카줄름·하노버 등 공장 생산조정에 나머지 60억 유로 반영 전망

□ BMW, iX5 Hydrogen 양산 준비 본격화
- BMW, 수소연료전지차 iX5 Hydrogen 양산 위한 3세대 연료전지 프로토타입 조립 단계 진입, Toyota 공동개발 시스템으로 오스트리아 Steyr 공장서 2028년 양산 목표
- WLTP 기준 최대 750km 주행거리·5분 이내 수소 충전이 목표이며, 독일 연방정부·바이에른주가 총 2억7,300만유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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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현대차 하이브리드 대미수출 70%↑…기아는 유럽 전기차 45%↑(연합뉴스)
- 서로 다른 친환경차 수출 성장세…총수출은 59만1천대로 22%↑
- https://buly.kr/BIXauXQ
▶️기아, 대형 PBV 'PV7' 공개…내년 하반기 한국·유럽 출시(지디넷코리아)
- 460㎞ 이상 주행·최대 1.2톤 적재…총 23종 파생·컨버전 모델 전개
- https://buly.kr/A48I2ph
▶️현대차·기아, 베트남서 엇갈린 8월 성적표…현대차 20%↓·기아 32%↑(더구루)
- 현대차 1~8월 3만1540대…수출·하이브리드로 돌파구
- https://buly.kr/BIXauY2
▶️제네시스, 이탈리아서 '마그마 GT·엑스 스콜피오' 첫 공도 주행(지디넷코리아)
- '뚜또 베네 힐클라임'서 상반된 성격의 콘셉트카 공개…GMR-001·박스 버기도 전시
- https://buly.kr/HSa7F6d
▶️한국앤컴퍼니, 프랑크푸르트서 차량용 '한국 배터리' 알렸다(지디넷코리아)
- 한국·미국 생산과 독일 물류 거점 기반으로 유럽 애프터마켓 확대
- https://buly.kr/CsmPjtw
▶️대동모빌리티, 美 저속전기차 시장 진출 추진…내년 공략 본격화(연합뉴스)
- 유타·텍사스·조지아서 6인승 프리미엄 카트 실증…日 매출은 4.5배 성장
- https://buly.kr/APxo0U3

2.해외뉴스
▶️상반기 전기차, 미·중 역성장에도 유럽·신흥국이 버텼다…885만대(지디넷코리아)
- 유럽 31.7%·기타 지역 85.3% 성장…현대차·기아 27.4% 증가
- https://buly.kr/DEbvhXe
▶️中관영지, 트럼프 中자동차공장 유치 시사에 ""관세부터 낮춰야""(뉴스원)
- ""美, 中투자 원하지만 규제장벽…3~4년 뒤 정책 변할 수도""
- https://buly.kr/9BYV8ma
▶️골드만삭스 ""2035년 세계 휴머노이드 출하 650만대 전망""(연합뉴스)
- 시장 규모로 환산하면 약 1천380억달러 수준
- https://buly.kr/2fgSjlK
▶️드디어 나오나…머스크 ""테슬라 차세대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한국경제)
- 머스크 현지시간 12일 SNS에 공개
- https://buly.kr/15Re1Hm


▶️Sinopec, 2030년 중국 NEV 보급률 최대 80% 전망(KAMA)
▶️VW, 인력 감축·공장 폐쇄 비용 160억 유로 규모 추산(KAMA)
▶️BMW, iX5 Hydrogen 양산 준비 본격화(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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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그룹, 실도로 자율주행 검증

□ 주행 시나리오별 제어 및 성능 평가 영상 발표
- 판교 도심-고속화도로-서울 구도심(숭례문) 복합 ODD 실증 영상을 기반으로 42dot 'Atria AI'의 엔드투엔드(E2E) 제어 역량 및 상용화 전략 검증. HD Map/LiDAR 배제형 순수 비전 아키텍처 실증, 피지컬 AI(Physical AI) 전환 및 양산 기반 데이터 플라이휠 가동
- 인지의 경우 HD Map 없이 순수 카메라 및 오큐펀시를 통해 비정형 장애물과 무차선 도로 대응 강건성 확보했으나 조도 변화 및 희귀 신호 체계 데이터 불균형(Imbalance) 지속 보정 필요를 언급
- 판단의 경우 차선 변경 결심 속도 및 진입 적극성 개선했으나 소멸 차로 진입 시점 계산 및 분기점 혼선 제어, 상대 차량과의 양보/합류 협상 고도화 필요 언급
- 제어의 경우 곡률에 맞춘 스무딩 감속 튜닝은 강점이나 L2++ 단계에서 운전자 과신(Over-trust)을 방지하는 모니터링/안전 가드레일 설계를 언급
- E2E 신경망에서 VLA(Vision-Language-Action)로 진화: 센서 입력-액추에이터 제어 직결 E2E 모델 운용 중. 복합 도심 주행 맥락 이해와 차량 간 상호작용 제어를 위해 차세대 VLA 파운데이션 모델 도입 추진
- 글로벌 양산차 데이터 플라이휠 수평 전개: 현대차그룹 연 700만~800만 대 규모의 양산 SDV 표준 센서·컴퓨트 플랫폼을 데이터 수집 풀로 활용해 OEM 특화 규모의 경제 구축

□ 로보틱스 모멘텀이 무뎌진 현재 자율주행 기대감을 이어갈 필요
- 현대차그룹은 도심 주행 영상을 통해 연말 출시 예정인 SDV 페이스카의 자율주행 대응이 차질 없음을 시연. 이는 2026년 말 모셔널 로보택시 상용화와 2027년 지역 확장, 2028년 SDV 양산차 출시로 이어지는 모멘텀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유의미
- 현대차 CID 이후 무뎌진 로보틱스 모멘텀 이후 자율주행 고도화와 상용화를 앞둔 전략에 대해 고려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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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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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트럼프, 중국 완성차의 미국 현지 생산에 조건부 개방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중국 완성차 업체가 미국인을 고용해 현지에서 자동차를 생산한다면 공장 설립을 허용할 수 있다는 입장 표명
- 일본 자동차 업체처럼 미국 내 생산과 고용을 확대하는 방식은 수용 가능하다는 입장
- 반면 중국에서 생산한 자동차의 미국 수입과 멕시코 생산 후 미국 수출에는 부정적 입장
-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현지 생산이 이뤄질 경우 고용 창출과 현지 공급망 확대 가능
- 중국계 Fuyao Glass는 미국 GM 폐공장을 활용해 자동차 유리 공장을 운영하며 2,800명 이상의 직접고용 창출
- Gotion High-tech도 Illinois에 약 20억달러 규모 배터리 공장 투자
- 중국산 EV에 대한 높은 관세와 각종 규제는 그대로 유지
- 중국산 EV에 Section 301에 따른 100% 관세 적용
- 2025년 4월부터 수입차에 Section 232에 따른 25% 추가 관세 적용
-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진출을 제한할 수 있는 추가 규제도 논의
- 미국 의회에서 Connected Vehicle Security Act of 2026 추진
- 중국 업계 관계자는 법안 통과 시 중국산 커넥티드 시스템·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차량은 미국 현지 생산이라도 판매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주장
- 중국 업계에서는 트럼프의 발언을 미국 시장 개방보다 ‘미국 내 생산·고용 유치’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평가
- 자동차 공장 건설에는 3~4년이 필요해 향후 정권 교체와 정책 변화도 투자 리스크
- 높은 관세와 규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중국 업체가 대규모 미국 투자를 결정하기 어렵다는 지적
- 미국의 중국 자동차 투자 유치 가능성은 열렸지만 실제 사업화 여부는 불확실
- 중국산 완성차의 직접 수입은 계속 제한하면서 현지 생산만 유도하는 정책적 모순 존재
- 중국 업체 입장에서는 현지 생산 차량의 실제 판매 가능성과 규제 안정성 확보가 투자 결정의 핵심 조건

□ 중국 최고인민법원, 지능형 주행 사고 책임 기준 명확화
- 중국 최고인민법원, 지능형 주행 사고 책임 판단 사법 지침 발표 (지난주 공개된 의견서)
- 핵심 내용: 차량 결함과 운전자 과실이 결합해 손해가 발생한 경우, 피해자는 운전자와 제조사·판매자 양쪽에 배상 청구 가능
- 단서 조항: 운전자의 교통법규 위반이 사고 원인인 경우, 운전자 보조 기능 탑재 사실만으로 제조사에 자동 책임이 발생하지는 않음
- 배경: 중국 내 운전자 보조 기술 보급 가속화
- 공업정보화부 집계 기준 2026년 신규 승용차의 70% 이상이 Level 2 기능 탑재, 30% 이상은 내비게이션 연동 주행보조(NOA) 탑재
- 업계 대응: Huawei는 자사 첸쿤(Qiankun) 지능형 주행 시스템을, Nio는 자사 시스템을 각각 운전자 대체가 아닌 보조 수단으로 규정하며 운전자 책임을 강조

□ 필리핀, EV 무관세 수입 혜택 연장 검토
- 필리핀 정부, EV 무관세 수입 혜택 연장 여부 검토 (Ceferino S. Rodolfo, 통상차관)
- 현행 제도: 2023년 행정명령(EO) 12호로 EV 및 부품 관세를 2028년까지 0%로 인하, 2024년 전기이륜차·배터리·지프니·버스 등으로 대상 확대
- 업계 요청: 필리핀전기차협회, 국내 EV 시장 전환 가속화를 위해 무관세 혜택을 2040년까지 연장해달라고 정부에 요청
- EV 인센티브 전략(EVIS) 시행 세칙 이달 공개 예정 (Ma. Corazon H. Dichosa, 투자위원회 산업개발서비스 국장)
- EO 121호(7월 서명)로 도입, EV 제조사의 현지 생산시설 유치를 위해 600억 페소 재정 지원 배정
- 추진 일정: 연내 참여 기업 확정, 내년 시험 생산 개시를 목표로 재정부·예산관리부·에너지부 등 유관 부처 의견 수렴 중
- Mitsubishi Motors 필리핀법인이 70억 페소 규모 투자로 하이브리드차 현지 생산에 참여 의사를 밝힌 상태

□ GM, 배터리 전략 다변화
- GM, EV 시장 변화에 대응해 차종·용도별로 배터리 소재와 생산방식을 달리하는 전략으로 전환
- 과거 동일 배터리 대량생산을 통한 원가절감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차종과 용도에 맞춰 배터리 선택 폭을 확대
- GM Technical Center Korea(GMTCK), 미국 외 GM의 최대 R&D 거점으로 배터리팩·시스템 설계와 실제 차량 적용 담당
- 배터리 및 협력사 선정은 GM 본사가 결정하고, GMTCK는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과의 제품 개발 단계부터 참여
- GMTCK, 2026년 들어 한국 전동화 관련 기업 약 10곳과 기술 및 협력 가능성 검토
- 경쟁력 있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향후 GM 공급사 후보로 검토
- EV에는 기존 하이니켈 배터리와 함께 LMR(리튬망간리치) 배터리 적용 확대
- LMR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망간 비중을 높여 원가를 낮추면서 대형 EV에 필요한 에너지밀도를 확보하는 전략
- 전기 픽업트럭·대형 SUV에 적용하고, LG에너지솔루션과의 합작사 Ultium Cells에서 2028년 양산 계획
- ESS에는 LFP와 나트륨이온 배터리 활용
- GM은 6월 미국 Peak Energy와 나트륨이온 셀 공동개발에 합의
- Michigan 연구시설에서 셀을 개발하고 GM이 독점 생산권 보유
- 차세대 배터리 자체 검증 역량도 강화
- Michigan Warren의 Wallace Battery Cell Innovation Center에서 LMR·나트륨이온 등 차세대 셀을 개발·시험
- 같은 캠퍼스에 Battery Cell Development Center(BCDC)를 추가해 시제품 생산 역량 확보 계획
- 삼성SDI와 추진하던 미국 배터리 합작사업은 2026년 8월 종료
- GM이 보유 지분을 삼성SDI에 넘기기로 합의
- GM은 EV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양사가 각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사업구조를 조정한 결정이라고 설명

[간략뉴스]
□ 중국, 자동차 부품업체 저마진으로 수주 거부 정황
- 중국 자동차산업 매출이익률이 2026년 1~7월 3.6%(7월 단월 2.4%)로 하락, 완성차 가격 인하 부담이 부품업체로 전가되며 저장성 Cabey는 마진 미달로 5억위안 규모 수주 자진 포기
- 저가 입찰·연례 단가 인하가 구조적 압박 요인으로 지목되며, 일부 부품업체는 자동차용 케이블·사출 기술을 AI 데이터센터·에너지저장 등으로 다각화 시도

□ Tesla, 2027년부터 유럽에 세미 트럭 인도 시작
- Tesla, 전기 상용트럭 Semi의 유럽 인도를 2027년부터 개시한다고 발표, 항속거리 550km·최대 적재중량 40톤
- 전용 급속충전기 Megacharger는 최대 800kW 출력으로 30분 충전 시 항속거리 최대 60%까지 회복 가능

□ Volvo Cars, 2027년부터 Lynk & Co 유럽 유통 독점 담당
- Volvo와 Geely, Lynk & Co 유럽 유통을 Volvo가 전담하는 최종 계약 체결(9월 10일 발표, 2027년 1월 발효), 기존 Volvo 딜러·정비망 활용
- 차량 설계·개발·인증은 계속 Geely Auto가 담당하며, Volvo코리아는 국내 출시 관련 본사 지침이 없다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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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기아 송호성 ""PBV, 300개 이상 회사와 협상중…본게임 시작""(연합뉴스)
- ""2030년까지 PBV 비즈니스에서 약 25만대 판매 목표""
- https://buly.kr/CrrRjP
▶️현대차·토요타, '짐카나 데이' 개최…""고성능차 오너 교류의 장""(뉴스원)
- 공동 행사 2년만…양사 오너 드라이버 40명 포함 80명 참석
- https://buly.kr/EzlVqGf
▶️국토부·경찰청·현대차, 자동차 해킹 대응체계 점검(뉴시스)
- 부품사 서버 해킹·OTA 악성코드 배포 상황 가정
- https://buly.kr/1cBvIGp
▶️한국타이어, 8세대 아반떼 신차용 타이어 공급…현대차 협력 확대(지디넷코리아)
- 국내 판매 모델에 '키너지 XP' 장착…북미·유럽 모델로 공급 확대 예정
- https://buly.kr/FWVmmix
▶️한국타이어, 헝가리서 유럽 첫 TBR 생산…獨 'IAA 2026' 시제품 공개(더구루)
- 라칼마시 공장 내달 가동…연산 80만개·22.5인치부터 생산
- https://buly.kr/1n6gH5z
▶️쏘카, 출퇴근 카셰어링 확대…서울 전역 1시간 내 '지금배달'(뉴스원)
- 편도 이용 요금 50% 할인…퇴근부터 출근까지 이용 가능 정액제
- https://buly.kr/FhQXlY4

2.해외뉴스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사이버캡' 중국서 선보인다(지디넷코리아)
- 베이징 27일·상하이 21일까지 공개…상업 운행 개시는 아냐
- https://buly.kr/EI6Tv3X
▶️테슬라, 베트남 법인 설립…동남아 EV 시장 공식 진출(더구루)
- 자본금 40억 원 규모 '테슬라 모터스 베트남' 등록 완료
- https://buly.kr/DwGxxQf
▶️""사람도 힘든 日도로 누빈다""…구글 로보택시, 내년 서비스 시작(뉴스원)
- 日택시앱 고·택시업체 니혼코쓰 손잡고 도쿄서 상용화…100대 목표
- https://buly.kr/AasZJvx
▶️中 유비테크, 초대형 휴머노이드 공장 가동…""10분에 한 대""(지디넷코리아)
- 12일 가동 시작, 獨 지멘스와 협력
- https://buly.kr/C0CdASp


▶️중국, 자동차 부품업체 저마진으로 수주 거부 정황(KAMA)
▶️Tesla, 2027년부터 유럽에 세미 트럭 인도 시작(KAMA)
▶️Volvo Cars, 2027년부터 Lynk & Co 유럽 유통 독점 담당(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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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FAW, 국유 완성차업체 GAC 지분 인수 추진
- GAC그룹과 FAW그룹, 2026년 9월 14일 의향서를 체결하고 GAC가 A주를 신주 발행해 FAW가 보유한 완성차 합작사 지분 일부를 인수하는 거래를 추진
- 거래 체결: 2026년 9월 14일, GAC그룹과 FAW 간 의향서
- 방식: GAC가 A주를 발행해 FAW 보유 완성차 합작사 지분 일부를 인수하고 부대 자금을 조달하는 형태
- 결과: FAW가 GAC의 2대 주주로서 전략적 영향력 확보
- 성격: 상하이증권거래소 규정상 중대 자산 재편 및 특수관계자 거래에 해당하나 실제 지배주주 변경이나 우회상장은 아니라는 입장
- 재편 대상이 해외 상장사와 관련되어 명칭을 유보했으며 재편안 공시 시 공개 예정, 업계에서는 FAW Toyota가 거론
- A주는 9월 14일 개장부터 최대 10거래일간 정지, H주는 9월 15일 거래 재개 신청
- 정지 직전 상하이 상장 주가는 5.09위안으로 연초 대비 37.85% 하락, 홍콩 상장 주가는 정지 해제 후 개장에서 8.64% 상승
- 목적: 지방 국유기업과 중앙 국유기업 간 산업 자원의 최적화와 통합을 촉진하고 상장사의 경영 효율을 높이는 것
- 정책 배경
- 2025년 3월: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SASAC)가 중앙 국유 자동차 기업의 전략적 재편 촉구
- 2026년 9월 11일: 공업정보화부 등 9개 부처가 15차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며 완성차 업체 간 합병과 구조조정 및 지역 간 통합 강조, 같은 날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산업발전국 부국장이 대형 기업집단의 개혁 지원과 합병 및 구조조정 촉진 방침 표명
- 시너지와 변수
- 기대 요인: FAW 지에팡의 상용차 역량과 GAC-Toyota 합작법인 자원의 재배치
- 양사 모두 Toyota와 중요한 합작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Toyota의 중국 판매는 2026년 1~8월 19% 감소
- 과거 Dongfeng과 Changan의 대형 합병 시도가 무산된 바 있어 지역과 중앙 및 지방정부 간 이해 조율이 성패 변수로 거론

□ Stellantis, 프랑스에서 신형 밴 생산 위해 10억 유로 이상 투자 계획
- 투자 개요: 프랑스 북부 오르댕 공장에 10억 유로 이상 투입, 신형 밴 생산 도입 및 연구개발 역량 강화 추진
- 투자 배경: 유럽연합 규제 환경 대응 및 생산 효율성 제고
- 생산 방식: 기존 협력사 외주 물량의 자체 내재화 진행
- 공정 개선: 오르댕 공장의 자동화 수준 확대로 생산 효율 극대화
- 전략적 목표: 2030년 유럽 공장 가동률 80% 달성 및 2028년 연간 60억 유로 비용 절감 추진
- FaSTLAne 2030: 유럽 내 제조 거점 최적화 및 구조조정 가속화
- 비용 절감: 밸류 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한 비용 감축 목표 달성
- 상용차 확대: 스텔란티스 프로 원 부문의 2030년까지 신규 상용차 11개 모델 출시 계획
- 오르댕 공장 현황: 다중 에너지 밴 생산 거점으로서의 역할 수행
- 차량 포트폴리오: 푸조 엑스퍼트, 시트로엥 점피, 오펠 비바노 등 생산
- 친환경 전환: 2022년 전기차, 내연기관, 수소 연료전지 통합 생산 체제 구축 발표 이력
- 수소 전략 변경: 시장 발전 정체로 2025년 수소 연료전지 프로그램 중단 및 자원 재배치

□ Toyota, 유럽 상용차 3사에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확대
- Toyota, 9월 15일(현지 보도) 하노버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유럽 수소연료전지 공급망 확장 발표
- 신규 협력사: 기존 네덜란드 VDL그룹에 이어 이탈리아 Iveco, 스웨덴 Scania를 신규 수소 협력사로 확보
- Iveco는 남유럽 상용차 시장 대표주자, Scania는 Volkswagen그룹 산하 핵심 트럭 브랜드
- Toyota, 완성차 직접 판매 대신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을 앞세운 우회 전략으로 유럽 시장 공략
- 야스이 신이치 Toyota 유럽법인 기술 책임 임원, "본격적인 수소 상용차 시장 전개를 향한 핵심 단계"라고 평가 (하노버 발표회)
- 과제 언급: 충전 인프라 부족이 해소되려면 정부 보조금과 충전망 확충이 선행돼야 한다는 점도 함께 언급
- 현대차의 수소전기트럭 '엑시언트' 등 한국 수소상용차 사업과 유럽 시장에서 경쟁 구도 형성
- 현대차는 스위스·독일 등 서유럽 물류 시장에 먼저 진출했으나, Toyota가 현지 유력 브랜드와 시스템 연합을 구축하면서 시장 선점 경쟁이 격화될 전망

□ Honda, 미국 희토류 미사용 자석 업체에 투자
- Honda, Niron Magnetics에 전략 투자 단행
- 투자경로: Honda의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Honda Xcelerator Ventures' 통해 집행 (투자금액은 비공개)
- 계기: Niron이 이번 주 미네소타주에서 생산공장 착공식(steel-raising)을 개최
- 희토류 대체 자석 기술, 2027년 상업 가동 목표
- 기술: 네오디뮴 등 희토류 대신 철·질소 화합물(iron nitride) 사용, 기존 희토류 자석 대비 성능 최대 50% 상회, 온도 안정성도 우수
- 생산: 287,000제곱피트 공장에서 2027년 가동 목표, 연간 최대 1500톤 생산·175명 고용 예정
- 투자 이력: 2023년 GM·Stellantis 벤처캐피털 및 Volvo Cars가 3300만달러 투자, 2024년 Samsung Ventures 주도로 Magna·Allison Ventures가 2500만달러 추가 투자, Honda까지 완성차·부품사 투자가 잇따름
- GM은 2025년 8월 별도로 텍사스 Noveon Magnetics와 희토류 대체 자석 다년 공급계약을 체결, 같은 해 7월 첫 납품 개시
- 지난달 미 국방부 전략자본실(Office of Strategic Capital)로부터 최대 1억5000만달러 조건부 대출 약정 확보
- Honda·Niron 경영진, 공급망 리스크 완화 기대 표명
- Honda 모터 이그제큐티브 오피서 Mahito Shikama, "오늘날 대부분의 전동화 구동모터가 자원 제약과 시장 변동성에 노출된 희토류 자석을 사용한다"며 Niron 기술에 기대 표명
- Niron CEO Jonathan Rowntree, "Honda의 투자에 고무됐다"며 희토류 대체 영구자석을 더 넓은 응용분야로 확장하겠다는 입장

[간략뉴스]
□ Tesla, 베트남 법인 설립 통해 현지 시장 공식 진출
- Tesla, 9월 12일 호치민시에 현지법인 'Tesla Motors Vietnam'을 설립하며 베트남 시장에 공식 진출, 자본금은 776억동
- 등록 사업범위는 자동차 도소매·수출입이 주력이며, 현재 베트남 내 Tesla 차량은 개인 병행수입으로만 일부 운행 중

□ Tesla, 미국 EV 점유율 52%로 확대
- Tesla, 미국 EV 판매 점유율이 8월 기준 전년 43%에서 52%로 확대 (WSJ), 자체 판매는 16% 감소했으나 경쟁사 후퇴가 더 가팔라 상대적 상승
- Honda Prologue·VW ID.4 등 경쟁 모델은 축소·단종 수순인 반면 Tesla는 Model Y와 자율주행 기능으로 지배력 유지, 같은 기간 중국 판매는 12.4% 감소로 대조적

□ BYD, 말레이시아 조립공장 백지화
- BYD, 2025년 8월 발표했던 말레이시아 딴중말림 조립공장 계획을 백지화, 현지 CKD 파트너 위탁 방식으로 전환(파트너·시기 모두 미확정)
- 전고체 배터리는 자회사 FinDreams가 황화물계 'LPSC' 개발 중이며 2027년 테스트 플릿 운영, 양산은 2030년경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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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2032년까지 수소버스 480대 도입…현대차·선진, 충전망 협력(지디넷코리아)
- 김포·파주 차고지 수소 충전소 전환 추진…하이넷이 대용량 충전소 구축·운영
- https://buly.kr/15RekqC
▶️현대차, 12개국 안전 리더 한자리에…글로벌 안전관리 표준화 시동(지디넷코리아)
- 최영일 부사장 등 40여 명 참석…울산공장 등서 우수 사례 공유 및 실행 전략 논의
- https://buly.kr/1n6gg6n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럭셔리 브랜드와 격차 빠르게 좁혀""(연합뉴스)
- 미국 유력 자동차 매체 '카버즈' 보도…그룹 차원 제조 경쟁력에도 주목
- https://buly.kr/DaRSOlv
▶️현대차·기아, '북미 올해의 차' 대거 본선행…아이오닉 6N·K4에 GV60까지 '왕좌' 타깃(더구루)
- 기아·제네시스 SUV 4종 가세…11월 최종 후보 발표
- https://buly.kr/5UKbHFU
▶️KGM, 파라과이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무쏘 EV 20대 공급(지디넷코리아)
- 파라과이 산업부 사절단 평택공장 방문…전기차 시범 보급·충전 인프라 구축 지원
- https://buly.kr/4Qq3OMJ
▶️원익로보틱스, 모바일 휴머노이드 개발 착수(지디넷코리아)
- 김민철 전무 ""국내 대기업과 협력""…이달 '로봇손' 출시
- https://buly.kr/28wCdl0

2.해외뉴스
▶️태국, 전기차 소비세 장벽 예고…기아 중국공장 '비상'(지디넷코리아)
- 중국산 'EV5' 수출 전략에 세제 변수…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 압박
- https://buly.kr/BIXbeBS
▶️BYD, 韓 진출 1년 만에 판매서비스 3위…토요타·렉서스에 도전(지디넷코리아)
- BYD, 컨슈머인사이트 첫 SSI 평가서 835점…AS 평가는 6개월 이내로 제외
- https://buly.kr/74ZQ6bj
▶️""공중에 뜬 테슬라?""…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가능성 또 시사(뉴시스)
- 머스크 ""많은 분야서 긴밀한 협력 중""
- https://buly.kr/DPWhPyq
▶️'세계 1위' 배터리 기업 CATL, 지리車 배터리 자회사 품고 '덩치' 확대(더구루)
- 지리자동차 계열 배터리 제조사 지분 인수 승인 획득
- https://buly.kr/9XO1q2J


▶️Tesla, 베트남 법인 설립 통해 현지 시장 공식 진출(KAMA)
▶️Tesla, 미국 EV 점유율 52%로 확대(KAMA)
▶️YD, 말레이시아 조립공장 백지화(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iss.on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모비스(012330)
BUY/TP 690,000(유지/유지)
’26 R&D Tech Day: C to NC
 
□ 2026 현대모비스 R&D 테크데이 개최
- 동사는 ‘26년 9월 10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마북 기술연구소에서 ‘2026 R&D 테크데이’를 개최. 격년 주기로 개최되는 본 행사는 올해로 3회를 맞이, ‘모빌리티 부품에서 미래 로보틱스로의 확장’을 슬로건으로 전동화, SDV, 자율주행, 차세대 샤시 및 안전 기술, 로보틱스 구동계 등 60여종 R&D 성과를 선보임. 기존 CES 등 개방된 형태의 기술 시연행사와 달리 본 행사는 현대모비스 연구개발 핵심 거점에서 국내외 파트너와 협력사를 초청해 기술 방향성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실질 계약까지 연결하는 사업 협력 플랫폼 성격의 행사
 
□ C에서 NC로 성장의 축이 확장, 그룹 성장 방향성에 편승하며 시너지 기대
C to NC로 성장축 확장: 본 행사는 전략적으로 자동차 모듈 및 단순 하드웨어 제조 중심 전통(Conventional) 부품사에서 벗어나 통합 SDV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및 로보틱스 기반 피지컬 AI 핵심 공급자(Non-Conventional)로의 전환을 피력했으며, 현대차/기아 등 기존 Captive 고객사 대응 목적의 부품 중심에서 글로벌 OEM을 목표한 Non-Captive 고객 확장의 의미. 또한 통상적 제조 부품(Components) 관점 접근에서 SDV 기반 반도체, 전장 및 로보틱스 기반 액츄에이터 등 새로운 컨텐츠(New Contents) 발굴의 전략적 의미가 있다고 판단
- 그룹 전략적 성장 방향성에 편승 연계와 시너지를 주목: 최근 시장은 자동차 업종의 경영환경(환율, 수요, 경쟁) 악화 속 로보틱스/SDV/자율주행과 같은 성장 동력을 주목. Hyundai Way에서 강조한 파워트레인 다변화, 맞춤형 PBV 생태계 구축, 피지컬 AI(로보틱스, 자율주행)과 표준화된 SDV 아키텍쳐 기반 모빌리티 개념의 재정의에 편승할 연계점과 시너지를 주목. 동사 중장기 비전에서 비계열 매출비중 확대와 핵심기술 공급업체로 포트폴리오 재편 방향성이 주가 상승 요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미국 내 로보틱스 공급망 재편 요구 강화와 전략 산업 육성 기회 속 현대차그룹이 추진하는 Robotics America 설립과 양산 대비, 보스턴 다이내믹스 Atlas의 RMAC 투입과 검증 등 전략적 움직임이 구체화 됨에 따라 동사의 전략적 경쟁 우위가 주목 받을 것으로 판단. 미국 내 전동화 기반 공급망을 바탕으로 로보틱스 사업 전환의 의지와 여건, 레퍼런스를 모두 갖춘 업체는 현지 공급망 재구축 요구에 수혜를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0,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6BzdJy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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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KAMA Auto Daily (26.09.17)

장문수의 HMC Auto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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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
□ Stellantis, Ram 픽업 생산 멕시코서 미국 미시간 이전 검토
- Stellantis, Ram 대형 픽업의 미국 생산 이전 가능성 검토
- Stellantis는 멕시코에서 생산하는 Ram 대형 픽업트럭을 미국 미시간으로 이전할 경우의 비용과 사업성을 검토하도록 부품 공급업체에 요청
- 검토 대상은 Ram 2500, Ram 3500 등 Heavy-Duty 픽업트럭
- 현재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으며, 공급업체들과 생산 이전에 따른 사업성 평가를 진행 중
- 미시간 Warren Truck 공장 활용 검토
- 생산 이전 시 미시간주 Warren Truck 공장을 활용하는 방안 검토
- 해당 공장은 기존 트럭 모델의 생산 종료 이후 유휴 공간과 추가 인력 운용 여력을 보유
-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생산을 이전해 기존 미국 생산설비와 인력을 활용하는 방안
- 수입관세 부담이 생산 이전 검토의 주요 배경
- Stellantis는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입하는 차량에 부과되는 높은 관세 부담에 직면
- Ram 대형 픽업을 미국에서 생산함으로써 수입관세 부담을 줄이는 것이 주요 검토 배경
- Toyota 등 다른 완성차 업체도 관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멕시코의 일부 트럭 생산을 미국 공장으로 이전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Geely, Ford 스페인 공장서 Galaxy Cruiser 생산 가능성
- Geely Galaxy Cruiser 700의 유럽 현지 생산 가능성
- Geely의 프레임바디 SUV Galaxy Cruiser 700이 스페인 Ford 발렌시아 공장에서 유럽 시장용으로 생산될 가능성이 제기
- Automotive News가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
- 유럽에서는 중국과 다른 브랜드명으로 판매될 예정
- Ford와 Geely가 지난 7월 발표한 합작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
- 합작법인 지분은 Ford 66%, Geely 34%
- Geely는 스페인 현지 생산을 통해 유럽의 중국산 차량 관세 부담을 회피할 수 있는 구조
- Ford·Geely, 발렌시아 공장에서 다수 SUV 생산 계획
- 양사는 기존에 Geely와 공동 개발하는 멀티에너지 크로스오버 생산 계획을 확정
- Geely가 공동 개발에 참여하고 Ford가 디자인을 담당
- Geely는 발렌시아 공장에서 추가로 SUV 2종을 생산할 계획
- 1개 차종은 기존 EX5 EV
- 나머지 1개 차종은 개발 중이며 2028년 생산 시작 예정
- 2028년 생산 예정인 추가 SUV가 Galaxy Cruiser 700이라는 관측에 힘을 싣고 있음

□ BMW, 인도서 신형 'i7' 현지 생산 개시
- BMW, 인도서 신형 7시리즈·i7 출시
- BMW India는 부분변경 7시리즈를 내연기관/전기차 버전으로 출시
- BMW 740 M Sport와 i7 eDrive50 xDrive M Sport의 시작 가격은 각각 1억9,500만루피
- 고성능 i7 M70 xDrive는 2억6,500만루피
- 고객 인도는 2026년 10월부터 시작 예정
- BMW는 첸나이 공장에서 i7 현지 생산을 시작
- 독일 이외 지역에서 i7를 현지 생산하는 국가는 인도가 유일
- i7 M70 xDrive는 완성차 수입(CBU) 방식으로 판매
- i7 eDrive50 xDrive
- 최고출력 455hp, 최대토크 660Nm
- 0→100km/h 5.5초, 최고속도 210km/h
- 112.5kWh 배터리 탑재
- WLTP 기준 최대 주행거리 728km로 기존 모델 대비 125km 증가
- 고성능 i7 M70 xDrive
- 듀얼모터, 최고출력 680hp
- Launch Control 또는 Sport Boost 작동 시 최대토크 1,100Nm
- 0→100km/h 3.8초, 최고속도 250km/h
- WLTP 기준 주행거리 686km
- 내연기관 모델 740 M Sport
- 3.0ℓ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 최고출력 400hp, 최대토크 540Nm
- 신형 7시리즈는 향후 Neue Klasse에 적용될 기술 일부를 선반영
- BMW Panoramic iDrive
- BMW Operating System X
- 전면 유리 하단에 정보를 표시하는 Panoramic Vision과 3D Head-up Display 적용 등

□ Huawei·Seres, Aito 운영 구조 개편
- Seres, Aito 브랜드 운영 전반을 주도
- Huawei 주도의 HIMA(Harmony Intelligent Mobility Alliance)는 Aito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즉시 적용한다고 발표
- 기존 Huawei 주도에서 Seres 주도·Huawei 지원 구조로 전환
- Seres가 제품 정의, 제품 디자인, 브랜드 마케팅, 판매채널, 서비스 운영까지 담당
- 기존에는 Huawei가 제품 기획·차량 디자인·판매채널을 주도하고 Seres가 생산을 담당
- Aito는 HIMA에 잔류하며 기존 고객 혜택과 향후 서비스도 유지
- Aito 독립 판매망 구축, Huawei는 나머지 HIMA 브랜드에 집중
- Aito는 별도의 독립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
- 직영점·가맹점과 함께 일부 기존 HIMA 매장을 Seres로 이관해 Aito 전용 판매점으로 운영하는 방안이 보도
- 다만 매장 이관 세부내용은 HIMA 공식 발표에는 포함되지 않음
- Huawei는 Luxeed, Stelato, Maextro, Shangjie 등 HIMA의 다른 4개 브랜드에서는 기존처럼 전 과정 운영을 주도
- 이번 개편을 통해 Huawei는 Aito 외 브랜드의 성장과 시장 확대에 자원을 집중할 계획
- Seres, Aito 자산 통제력 확대와 수익성 개선 필요
- Seres는 2024년 7월 Huawei가 보유한 Aito 관련 상표권과 디자인 특허를 25억위안에 인수
- 같은 해 8월 Huawei의 자동차부품 자회사 Yinwang(Newcool) 지분 10%를 115억위안에 인수하기로 결정
- 2025년 9월 대금 지급 완료
- Seres는 2026년 상반기 17억2,000만위안의 순손실 기록
- 전년 동기 29억4,000만위안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
- 매출은 574억9,000만위안으로 전년 대비 7.87% 감소
- HIMA 전체 8월 판매량도 4만2,101대로 전년 대비 5.52% 감소하며 3개월 연속 역성장

[간략뉴스]
□ Renault·Geely, 브라질에 3억1,900만유로 추가 투자 계획
- Renault와 Geely, 브라질 합작사업에 3억1,900만유로 추가 투자 발표, 2025~2027년 누적 투자액이 8억9,900만유로로 확대
- Geely는 Renault의 기존 생산공장·딜러망을 활용하며, Renault는 2027년부터 브라질에서 Hybrid E-Tech 4x4 flex-fuel 생산

□ BYD, 2027년 전고체 배터리 탑재 첫 EV 출시 계획
- BYD, 2027년 전고체 배터리 탑재 첫 EV 출시 계획 발표, FinDreams가 황화물계 전고체를 우선 소량 생산 후 2030년경 본격 양산 목표
- 초기 탑재 차종은 Denza·Yangwang 등 프리미엄 브랜드가 유력하며, 기존 액체계 배터리도 차세대 Blade Battery 2.0과 초급속 충전 기술로 병행 강화

□ Waymo, 2027년 도쿄서 완전 자율주행 택시 상용화 추진
- Waymo, 일본 GO·일본교통과 2027년 도쿄 레벨4 완전 무인 택시 서비스 상용화 추진, 초기 소규모 후 약 100대로 확대 계획
- 이용자는 GO·Waymo 앱 모두에서 호출 가능하며, 2025년부터 도쿄 7개 구에서 진행 중인 공도 시험이 서비스 개시의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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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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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8월 자동차 생산·수출·내수 '트리플 감소'…테슬라 모델Y 1위(연합뉴스)
- 휴가·파업 여파 등으로 현대차 수출은 반토막
- https://buly.kr/HSa8Egv
▶️현대차그룹, 카자흐스탄서 중앙아시아 미래도시 사업 협력(지디넷코리아)
- 880㎢ 신도시 프로젝트서 모빌리티·에너지·디지털 사업성 검토
- https://buly.kr/1n6gw5T
▶️'아마존 마법' 통했다…현대차 '신규 고객 79%' 빅데이터로 싹쓸이(더구루)
- 아마존 오토스·AMC 기반 폐쇄형 측정 시스템 베일 벗어…광고 효율 2.2배 향상
- https://buly.kr/GP5aLnv
▶️기아 EV2, 영국 RAC '올해의 차·최고 소형 전기차' 동시 석권…'초대 수상' 영예(더구루)
- 가격·주행거리·상품성 호평…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 탄력
- https://buly.kr/FWVnRjE
▶️""로봇집배원이 우편물 배송"" 현대글로비스·삼성물산, 로봇배송 개발 MOU(뉴시스)
- 글로비스의 물류 노하우와 삼성물산 로봇 운영 솔루션 결합
- https://buly.kr/2qbEozd
▶️정인국 케이카 대표 등 경영진, 자사주 6만3000주 매입(지디넷코리아)
- 4명 약 4억원 규모 장내 매수…KG그룹 편입 뒤 기업가치 자신감 표출
- https://buly.kr/3NLVlRc

2.해외뉴스
▶️中전기차 美상륙 모색?…""시진핑 방미에 비야디 회장 동행 검토""(뉴스원)
- 관세 100% 등에 美시장 막혀…트럼프, 고용 전제 中공장 허용 시사도
- https://buly.kr/APxp058
▶️EU, 중국에 '하이브리드 차량' 수출 제한 요청…관세 인상도 고려(뉴스원)
- 中하이브리드 판매량, 2024년→2026년 사이 10배 이상 증가
- https://buly.kr/E7BjbDh
▶️1∼7월 전기차용 전해액 적재량 23%↑…중국업체 우위 강화(연합뉴스)
- SNE리서치 분석…2분기 중국 기업 비중 89.2%로 2.0%p 상승
- https://buly.kr/3NLVlSX
▶️폭스바겐, 1278㎞ 달린 전기 콘셉트카 공개…전비 14.5㎞/kWh(지디넷코리아)
- 실주행 중 1회 충전…ID.폴로 기반 양산 기술로 전기차 효율 기록 도전
- https://buly.kr/8IyjEJ0


▶️Renault·Geely, 브라질에 3억1,900만유로 추가 투자 계획(KAMA)
▶️BYD, 2027년 전고체 배터리 탑재 첫 EV 출시 계획(KAMA)
▶️Waymo, 2027년 도쿄서 완전 자율주행 택시 상용화 추진(K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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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 필
[현대차증권 자동차/ 장문수/ 02-3787-2639]
HMC Auto News (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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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뉴스
▶️""보조금으론 한계"" vs ""효과 따져봐야""…전기차 세액공제 놓고 정부 온도차(지디넷코리아)
- 中 저가 공세에 국내 생산기반 위기감…산업부 ""400만대 생산 유지해야""
- https://buly.kr/A48K9Cu
▶️기아, 완성차 브랜드 첫 국내 전기차 연간 10만대 판매 돌파(연합뉴스)
- 전년 동기 대비 120% ↑…기아 내수 판매 4대 중 1대가 전기차
- https://buly.kr/450YnXo
▶️기아 EV3, 8월 스페인 베스트셀링 EV ‘1위'(더구루)
- 8월 433대 판매…BYD 아토2 제치고 현지 EV 판매 1위
- https://buly.kr/8TtVK15
▶️현대차, 차체 키운 5세대 투싼 공개…6년만에 완전변경(연합뉴스)
-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 첫 탑재…'플레오스 커넥트' 적용
- https://buly.kr/1y1T1pp
▶️강남 도심 달리는 카모 자율주행차…해외서 벤치마킹(연합뉴스)
- 태국·체코 교통당국 잇달아 시승…자율주행 서비스 운영 경험 주목
- https://buly.kr/4bkpk4p
▶️한국타이어, 유럽 최대 트레일러사 ‘슈미츠 카고불’과 OE 계약(매일경제)
- 4년간 슈미츠 카고불에 TBR 제품을 공급
- https://buly.kr/DlMEkWY

2.해외뉴스
▶️도요타, 글로벌 생산기지에 휴머노이드 로봇 40만대 투입(연합뉴스)
- 2028년부터 개보수 맞춰 순차배치…자체개발 '엘리' 사람과 협업
- https://buly.kr/4FvJmX2
▶️구글 웨이모, 2028년 싱가포르서 로보택시 상업운행…亞공략 확대(뉴스원)
- 내년부터 전역 도로·몬순 환경 데이터 수집…2027년 당국 승인 추진
- https://buly.kr/8pj1Hki
▶️中, 휴머노이드 로봇 IPO 문턱 높이나…수익성 검증 강화 전망(더구루)
- 지속 매출·적자 축소 등 상업화 가능성 핵심 심사 기준 부상
- https://buly.kr/ET1Gfri
▶️GM, 美 무기부족에 패트리엇 미사일 부품 생산한다(헤럴드경제)
- 록히드마틴 “GM, PAC-3 부품 초도 물량 납품”
- https://buly.kr/BpHtxdN


▶️Nissan, 영국 공장에 1억7,000만파운드 투자 계획(KAMA)
▶️Leapmotor, 2027년 상반기 PHEV 해외 출시 추진(KAMA)
▶️Xpeng, 홍콩서 메가와트 급속충전소 개통(KAMA)


장문수의 HMC Auto Call
개별채널 https://t.iss.one/auto_call

*컴플라이언스 검 필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현재까지 확정된 그룹컨콜 일정 공유 드립니다.
(26/09/21 오후 기준)

9/29(화) 14:00 현대오토에버(컨콜)
9/29(화) 15:00 현대모비스(컨콜)
10/1(목) 09:15 현대글로비스(컨콜)
10/2(금) 14:00 현대위아(컨콜)
10/6(화) 09:00 한국타이어(컨콜)
10/6(화) 14:00 금호타이어(컨콜)
10/6(화) 15:00 한국앤컴퍼니(컨콜)
10/7(수) 14:00 기아(대면)(3인 제한)
10/7(수) 15:00 현대차(대면)(3인 제한)
10/8(목) 14:00 한온시스템(컨콜)
10/12(월) 15:00 케이카(컨콜)

관심 있으신 투자자 분들은 저나 담당 브로커를 통해 신청해주시면 참석 링크를 전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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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수의 HMC Auto Call pinned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현재까지 확정된 그룹컨콜 일정 공유 드립니다. (26/09/21 오후 기준) 9/29(화) 14:00 현대오토에버(컨콜) 9/29(화) 15:00 현대모비스(컨콜) 10/1(목) 09:15 현대글로비스(컨콜) 10/2(금) 14:00 현대위아(컨콜) 10/6(화) 09:00 한국타이어(컨콜) 10/6(화) 14:00 금호타이어(컨콜) 10/6(화) 15:00 한국앤컴퍼니(컨콜) 10/7(수) 14:00 기아(대면)(3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