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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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알려지지 않은 크립토 소식들을 빠르고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트위터: x.com/BrianHong
채팅방: t.iss.one/apac_chat

※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순수한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작성자의 소속 기관과 무관한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 Posts are for information only; not investment advice. Opinions are the author’s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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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홍
앱스트랙트 Gacha팀의 눈물겨운 창업 스토리 4년 동안 5개의 프로덕트를 만들었고 창업자들이 파산하기 직전 앱스트랙트를 만났다. 절대 이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지 않았는데, 그냥 됐어, 아무도 말하지 않는 창업의 어두운 면을 알려줄게: 1월에 우리 팀 전체가 거의 포기할 뻔했어, 왜냐면 우리 진짜 완전 뼈 빠지게 가난했거든. 그때까지 우리는 4년 동안 5가지 다른 제품을 시도해봤고, 거의 모든 저축을 다 써버렸어. 나는 그들을 탓하지 않았을 거야.…
시장에서 수면 위로 올라오는 프로젝트들만 보게 되다 보니 굉장히 쉽게 빌더들을 비판하곤 한다.

하지만 그러한 팀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기까지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얼마나 고통스러운 여정을 어둠 속에서 수년간 걸어왔는지 모른다. 좋아요 하나, 댓글 하나, 디스코드 멤버 한 명을 유치하기 위해 얼마나 긴 세월 동안 고요함 속에서 수없이 소리쳤을지 상상하기조차 어렵다. 어쩌면 이런 관심을 갈구하는 팀들의 환경이 Kaito 얍핑을 성공하게 만든 요소였을 수 있겠다.

올바르고 건설적인 비판은 좋다. 하지만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혹은 양측의 입장을 들어보기 전에, 트위터와 텔레그램에 떠돌아다니는 검증되지 않은 포스트 한 개를 읽고 확정짓는 것은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웹2 시장에서는 프로젝트가 실패해도 이 정도로 비판하지 않는다. 하지만 웹3 시장에서는 조금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는 무언가가 있을 때, 프로젝트와 프로젝트 팀은 마치 나라를 판 역적이 되어버린다. 어쩌면 이런 미움받을 용기, 인정받지 못하는 노력들이 창업자들에게 비전 제시, 운영, 직원 관리, 재정 상태보다 더 무겁고 고통스러운 매일의 악몽일 수도 있겠다고 감히 생각해본다.

제대로 된 올바르고 투명한 사업을 하는 팀들에게는 이 시장의 참여자들이, 특히 빌더들끼리 그들의 의도와 노력을 조금이라도 인정하고 독려하는 문화가 정착되면 좋겠다.

나아가 한국에서 여러 섹터에서 매일 고생하는 동포 빌더분들 모두를 응원합니다. 화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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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앱스트랙트에서 빌더들을 위한 바이브코딩 서비스를 내놨네요👀

AGW 지갑 연결, 세션키 관리, 투표 기능 연결 등 각 프로젝트의 포탈을 만들기 위한 기초적인 컴포넌트들을 프레임워크화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스포트라이트에 올라간 프로젝트들은 각자 온보딩 웹사이트가 있으니 굳이 이런 서비스를 필요로 하지 않을 것 같은데, 어떤 프로젝트의 온보딩을 목적으로 하는걸까요?

제가 보기에는 개발자 채용이 부담스러운 NFT / 밈코인 프로젝트들과 커뮤니티 대시보드 빌딩 등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에 포탈이 부실했던 프로젝트들은 바이브코딩 대회를 열어서 소정의 비용으로 포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고.. 전반적으로 앱스트랙트 모든 프로젝트들의 질을 상향평준화 하겠다는 목적으로 보입니다. 심심하신 분들은 들어가서 웹사이트 하나 만들어보셔도 좋을듯하네요ㅎㅎ

출처: https://x.com/jarrodwattsdev/status/195778353259363957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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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 yes)
✳️ 앱스트랙트 29주차

+156,007 XP

저번주 최저점 찍고 굉장히 의기소침해있었는데 그래도 좀 힘이나네요.

계속 해야겠지
Forwarded from 임팔 v4.0.0
이번 주도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소비를 최소화하고 몇몇 프로젝트의 주간 리더보드에 랭크인 되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전략의 핵심은 '주간 리더보드가 금요일에 마감된다'였고, 그때를 기점으로 리더보드 상위권을 맞춰둔 게 주효했던 것 같아요.

점수만 따지면 앱스 파밍 이후 ATH니까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저는 다음주에 플레티넘을 확정적으로 달성합니다.
💸Abstract 29주 차 경험치 보고

❤️안녕하세요? 돌아온 캥복순 입니다!

👋지난주는 억까였어요!😢

경험치 ATH 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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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 29주차 XP 분배 완료

14만 6천점

저번주 금요일부터 스페인으로 휴가를 와서 앱스트랙트 앱들을 많이 하지못한것 치고는 꽤 많은 점수를 받았네요

아마 저번주 Pop arcade 랭킹 반영, 현재 갖고있는 앱스 밈코인 및 NFT가 디폴트로 많은 점수를 주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주까지 쉬고 다음주부터 다시 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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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 버거킹 콜라보…?

다른 것 하기 전에 펭피밀부터 내놔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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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의 defi 시즌 Sooooon

https://x.com/0x_beans/status/1957778732451582082?s=46&t=oeMcOtn2ZCZ8Ysr-XAov5g

앱스트랙트에 곧 디파이 플젝들이 하나 둘 등장할 것으로 보이네요. 소비력 높은 체인에 아직까지 괜찮은 디파이가 없었던건 앱스가 너무 빠르게 성장했기 때문에 단지 빌딩/온보딩 할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2월까지 앱스트랙트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 믿으며, 앱스에 출시할 디파이들도 준비해 봅시다
짭구단 양산소 ㅋㅋㅋ.ㅋㅋ

조건: 챗지피티 프로 결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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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 You Rich = No Watch or Apple Watch

라고 스스로 위로해봅니다.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Ponyo)
펭구 vs 디즈니 GIPHY 뷰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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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도비인데요? 🥕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펭구는 꾸준히 맥도날드 계정이랑 상호작용해왔었는데, 이제는 버거킹이랑도 콜라보는 하려는 움직임이 있나보네요.

펏지 팀이 2주에 한번 꼴로 디스코드에서 진행하는 Inner Igloo라는 세션이 있는데, 이번 Inner Igloo에는 펏지의 파트너십을 담당하는 계정이 같이 참여해 파트너십 하고싶은 브랜드 50개를 채팅창에서 받아가기도 했습니다. 엄청 큰 브랜드들 위주이긴 했는데, 펏지라서 가능성이 없어보이지도 않는 것 같아요.

펏지는 2023년부터 지금까지 웹3의 다른 IP들과는 견줄 수 없을만큼 수많은 대형 브랜드들과 콜라보를 해왔는데, 한번 정리해서 따로 공유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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