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닷펀 스닉픽 공개
왜 이 부분만 공개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포켓몬 같은 느낌(?)이 나네요.
앱스트랙트의 BIR(Builders In Residence) 프로그램에 선정된 팀들은 앱스트랙트의 핵심 인력들이 직접 투입되어 개발, 설계, 그리고 UX 중심의 디자인까지 코칭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몬스터닷펀도 BIR 팀 중 하나입니다.
주변에 재밌는 컨슈머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팀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결해 주세요. 적극적으로 서포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몬스터닷펀도 많관부❤️
출처
왜 이 부분만 공개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포켓몬 같은 느낌(?)이 나네요.
앱스트랙트의 BIR(Builders In Residence) 프로그램에 선정된 팀들은 앱스트랙트의 핵심 인력들이 직접 투입되어 개발, 설계, 그리고 UX 중심의 디자인까지 코칭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몬스터닷펀도 BIR 팀 중 하나입니다.
주변에 재밌는 컨슈머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팀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결해 주세요. 적극적으로 서포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몬스터닷펀도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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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 Cap Games, 유가랩스로부터 문버즈 인수
펏지펭귄 IP를 활용해 TCG 카드 게임을 만들고 있는 Orange Cap Games(OCG)가 유가랩스로부터 문버즈(Moonbirds), 미식스(Mythics), 오디티즈(Oddities)를 인수했습니다.
요약
OCG의 첫 게임이 앱스트랙트에 있어서 인수 소식이 좋았는데, ApeChain L2와 독점 계약이 걸려 있네요. L1으로 피보팅해서 모셔올게요.
출처
펏지펭귄 IP를 활용해 TCG 카드 게임을 만들고 있는 Orange Cap Games(OCG)가 유가랩스로부터 문버즈(Moonbirds), 미식스(Mythics), 오디티즈(Oddities)를 인수했습니다.
요약
- OCG는 Vibes TCG 카드 게임에서 보여준 경험과 품질, 창의적 실행에 대한 집착을 바탕으로 문버즈를 새롭게 부흥시킬 계획
- 문버즈는 Otherside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완전한 3D 리깅 아바타를 갖추게 됨
- OCG는 앞으로 문버즈 IP의 온체인 콘텐츠는 메인넷 또는 ApeChain L2에만 독점적으로 존재할 것이 계약 조건
OCG의 첫 게임이 앱스트랙트에 있어서 인수 소식이 좋았는데, ApeChain L2와 독점 계약이 걸려 있네요. L1으로 피보팅해서 모셔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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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tcher Guru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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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펭귄 ‘펭구 AI 트레이딩봇’ 암시
이번 Solana Accelerate에서 Pudgy Penguin의 대표 Luca Netz가 “펭구 트레이딩봇”을 업계 최고의 인재들과 개발 중임을 공개했습니다.
여기서 루카가 언급한 트레이딩봇은 텔레그램 봇이며, 각종 밈코인, 특히 솔라나 기반 토큰들을 빠른 속도로 트레이딩할 수 있는 툴입니다. 대표적으로 BonkBot, Trojan, Maestro, Banana Gun, Sol Trading Bot 등이 존재합니다.
벤치마킹하고 있는 팀은 트레이딩 봇들 중 항상 5위 안에 드는 BankBot으로 예상되며, BonkBot은 거래 수수료로 BONK 토큰을 소각하는 등의 메커니즘을 통해 Bonk에 가치를 환원하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기준 봉크봇 지표
업계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 성능적으로 엣지 있는 트레이딩 봇을 만들고, 현재 펏지펭귄이 보유하고 있는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Solana Trenchers(밈코인 트레이더들)를 온보딩하여 볼륨을 만들고,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PENGU 소각에 사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솔라나 생태계의 핵심인 Solana Trenchers 커뮤니티를 공략하는 것은 펭귄팀에게 큰 도전과제라고 생각합니다.
Potion Alpha, Pastel Alpha와 같은 대형 트레이더 커뮤니티, 그리고 이 외에도 많은 소규모 그룹들을 공략해야 하며, 그들이 툴을 커뮤니티 내에서 밀어줄 수 있도록, 또한 툴 홍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수익을 만들 수 있도록 상당한 규모의 로열티 구조도 마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Pastel Alpha 그룹만 보아도 Axiom, Bloom, Photon, BullX와 협업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 트레이더들에게 타 경쟁자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효율적이고 빠르게 트랜잭션을 밀어넣을 수 있는 근본적인 기술이 기반이 되고, (2) 트렌처들이 쥐고 있는 커뮤니티 인프라를 돌파하며, (3) 이를 팀에서 효과적으로 마케팅할 수 있다면, 펭귄봇은 새로운 트레이딩 툴이며 $PENGU 소각 메커니즘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 루카형 나 좀 살려줘
이번 Solana Accelerate에서 Pudgy Penguin의 대표 Luca Netz가 “펭구 트레이딩봇”을 업계 최고의 인재들과 개발 중임을 공개했습니다.
여기서 루카가 언급한 트레이딩봇은 텔레그램 봇이며, 각종 밈코인, 특히 솔라나 기반 토큰들을 빠른 속도로 트레이딩할 수 있는 툴입니다. 대표적으로 BonkBot, Trojan, Maestro, Banana Gun, Sol Trading Bot 등이 존재합니다.
벤치마킹하고 있는 팀은 트레이딩 봇들 중 항상 5위 안에 드는 BankBot으로 예상되며, BonkBot은 거래 수수료로 BONK 토큰을 소각하는 등의 메커니즘을 통해 Bonk에 가치를 환원하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기준 봉크봇 지표
사용자 수: 45.2만 명
거래량: 101억 달러
소각량: 6,862억 BONK (약 1,333만 달러, 183억 원)
업계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 성능적으로 엣지 있는 트레이딩 봇을 만들고, 현재 펏지펭귄이 보유하고 있는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Solana Trenchers(밈코인 트레이더들)를 온보딩하여 볼륨을 만들고,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PENGU 소각에 사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솔라나 생태계의 핵심인 Solana Trenchers 커뮤니티를 공략하는 것은 펭귄팀에게 큰 도전과제라고 생각합니다.
Potion Alpha, Pastel Alpha와 같은 대형 트레이더 커뮤니티, 그리고 이 외에도 많은 소규모 그룹들을 공략해야 하며, 그들이 툴을 커뮤니티 내에서 밀어줄 수 있도록, 또한 툴 홍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수익을 만들 수 있도록 상당한 규모의 로열티 구조도 마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Pastel Alpha 그룹만 보아도 Axiom, Bloom, Photon, BullX와 협업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 트레이더들에게 타 경쟁자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효율적이고 빠르게 트랜잭션을 밀어넣을 수 있는 근본적인 기술이 기반이 되고, (2) 트렌처들이 쥐고 있는 커뮤니티 인프라를 돌파하며, (3) 이를 팀에서 효과적으로 마케팅할 수 있다면, 펭귄봇은 새로운 트레이딩 툴이며 $PENGU 소각 메커니즘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 루카형 나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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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항상 새로운 메타는 일단 참전 해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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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윈의 미움받을 용기
요약
직역
이렇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공개적으로 인정하며 비판하는 모습은 자신이 가진 능력을 믿고 conviction이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행동인 것 같아 정말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PEPE 스팟으로 $7K를 $25M까지 뽑아낸 것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언젠가 다시 멋지게 시장에 등장할 날만 남은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출처
요약
- 선물 거래로 수백만 달러를 1억 달러까지 불렸지만, 결국 -1,300만 달러 손실을 봤으며, 애초에 현금화할 생각이 없었다고 밝힘.
- 사람마다 목표와 리그가 다르며, 본인은 ‘all or northing’ 스타일이지만 남에게 이런 베팅을 권하지 않는다고 강조.
- J.Wynn은 언젠가 다시 돌아올 것이며, 시장 상황과 마켓메이커들에 대한 불만을 언급.
직역
주제에 대해 언급하고 싶지 않지만,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100만 달러를 원점 회귀(라운드 트립)했다는 말, 암호화폐 세계에선 참 값싼 말입니다…
선물(Perps)로 300~400만 달러를 1억 달러까지 불렸고, 결국 -1,300만 달러가 됐습니다.
여러분은 마치 신처럼 행동하면서 ‘현금화했을 텐데’라고 하지만, 내가 1억 달러에서 현금화할 생각이 애초에 없었다는 건 생각해봤나요? 왜 그래야 하죠?
관점에 따라 1만 달러가 인생을 바꿀 수도, 10만, 100만, 1천만, 1억, 10억, 100억, 1천억 달러가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리그에 있고, 각자의 목표가 있습니다. 저에게는 올 오어 낫싱(전부 아니면 전무)이죠. 하지만 제 ‘전무’도 여전히 행복한 자리입니다. 그래서 제 방식의 베팅을 남에게 권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전 언젠가 다시 모든 것을 되찾으러 올 겁니다.
J.Wynn은 돌아올 겁니다. 하지만 아무도, 심지어 여러 번 저를 직접 공격한 부패한 마켓메이커들조차 준비가 안 됐을 때 돌아올 겁니다.
저는 잘못된 시점에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너무 많은 매도세를 가지고 있었죠.
이만 줄입니다. 오늘 저녁 파티에 있는데, 화장실에서 볼일 보면서 그냥 이 생각을 나눠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이렇게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공개적으로 인정하며 비판하는 모습은 자신이 가진 능력을 믿고 conviction이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행동인 것 같아 정말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PEPE 스팟으로 $7K를 $25M까지 뽑아낸 것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언젠가 다시 멋지게 시장에 등장할 날만 남은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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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 프로토콜 런치를 앞뒀으면 Loud!에 연락해보렴
Loud!는 단기간 내에 무려 10가지가 넘는 귀중한 비즈니스 & 실무적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네요:
크립토 프로젝트를 런칭할 때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정교한 마케팅 전략까지 준비되어야 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카이토가 제시한 InfoFi 기반의 런칭 방식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죠.
Loud!는 이러한 스마트 런칭의 중요한 실증적 사례중 하나게 되겠네요.
다만, 여기서 개인적으로 더 알고 싶은 부분은:
이 상황에서 울트라가 수익 일부를 바이백하거나, 토큰의 유틸리티 또는 로드맵을 추가한다면, 과연 토큰의 마인드쉐어에 얼만큼의 실질적인 변화가 생길 것인 가에 관한 것 일 것 같네요.
--
생산적인 토론은 늘 환영입니다!
-> 트위터 본문
Loud!는 단기간 내에 무려 10가지가 넘는 귀중한 비즈니스 & 실무적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네요:
1. 투기적인 마인드쉐어가 얼마나 짧은 시간 안에 막대한 하이프를 유발할 수 있는지
2. 동시에, 그 마인드쉐어가 얼마나 많은 안티 오디언스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3. 투기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어떤 인물(figure)들을 타겟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4. 리테일들이 투기를 위해 자발적으로 만들어내는 콘텐츠의 성격은 무엇인지
5. FCFS 방식의 토큰 세일이 얼마나 큰 트래픽을 유발하는지
6. 이러한 상황속에서 토큰 세일 즈음에 리테일들이 어떻게 즉각적으로 반응을 보이는지
7. 주말에 아무 예고 없이 토큰을 런칭했을 때 실제 매수세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8. 딜리버리 지연이 커뮤니티 인게이지먼트 저하로 얼마나 직결되는지
9. 카이토 대신 자체 마인드쉐어 대시보드를 운영했을 때 발생하는 트래픽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10. 트위터 → Stayloud 홈페이지 → 홀로월드 → 주피터 (유동성이 가장 많으므로) 까지 리테일들의 여정을 위한 기술적 셋업 방식은 어떻게 되는지
크립토 프로젝트를 런칭할 때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정교한 마케팅 전략까지 준비되어야 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카이토가 제시한 InfoFi 기반의 런칭 방식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죠.
Loud!는 이러한 스마트 런칭의 중요한 실증적 사례중 하나게 되겠네요.
다만, 여기서 개인적으로 더 알고 싶은 부분은:
이 상황에서 울트라가 수익 일부를 바이백하거나, 토큰의 유틸리티 또는 로드맵을 추가한다면, 과연 토큰의 마인드쉐어에 얼만큼의 실질적인 변화가 생길 것인 가에 관한 것 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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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인 토론은 늘 환영입니다!
-> 트위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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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로우나의 코인방
loud...아쉽게 트위터 서치벤으로 확정은 못먹었지만 fcfs라도 성공해서 잘 팔았습니다
그나마 남들보다 빠르게 클레임 해서 대략 5솔 나왔네요
생각보다 loud측의 운영 미숙으로 스나이퍼들이 너무 많이 붙어서 30m 이상으로 가는 미친 상승은 보여주지 못했는데요
이를 아쉬워함을 넘어 과하게 몰입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코인을 하다 보면 특히 그런 경우가 많은데 오늘도 loud 클레임하고 팔았지만 기대보다 수익이 적다는 내용들이 자주 보여서 한마디 하자면요
0.2솔로 100배가 넘는 수익을 얻었는데 만족을 하지 못한다면, 과연 나의 욕심은 어디까지였을까 한번 고민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시장에서 과한 욕심은 큰 화를 불러옵니다.
적당히 타협하는 자세, 반 익절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심지어 우리는 투자가 아니라 트위터 글을 쓰면서 단 3일 만에 얻은 수익입니다.
결과적으로 여기서 더 오를지 내릴지 모르겠지만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꾸준히 수익화를 한다면 잔고가 우상향하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으니 천천히 올라간다에 집중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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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츄린이
[ 오픈시 새로운 퀘스트 추가 ]
https://opensea.io/kr/rewards
- Abstract 마켓에서 최소 $5 이상 NFT 구매하기
- Abstract에서 아무 NFT나 사면 XP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최소 구매 금액: $5 USD 이상
- 완료 시: +100 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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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necdote
오늘 커피챗 하면서 다시 배운 점 + 복기해보는 점
- 시장에 빌더가 많이 없다.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빌딩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 이미 한탕한 파운더들이 연쇄 창업하는거나 OTC로 토큰 파는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도 문제다
- 토큰 / 프로적트 GTM은 별개로 둬야 하고 둘다 잘해야 한다
- 크립토 시장 자체가 0 to 1에서 이제는 1 to 10을 향해 하는 가는 중
- 토큰은 팀에 대한 컨빅션을 타나내는 지표이고 이를 통해 유동성을 줄여버리는게 최대로 효과적이다 (Hyperliquid, Kaito)
- 리테일도 똑똑해진 시장. 초대형 벨류를 받은 프로젝트가 그 벨류를 유지하기 쉽지 않다.
- 시장에 빌더가 많이 없다.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빌딩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 이미 한탕한 파운더들이 연쇄 창업하는거나 OTC로 토큰 파는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도 문제다
- 토큰 / 프로적트 GTM은 별개로 둬야 하고 둘다 잘해야 한다
- 크립토 시장 자체가 0 to 1에서 이제는 1 to 10을 향해 하는 가는 중
- 토큰은 팀에 대한 컨빅션을 타나내는 지표이고 이를 통해 유동성을 줄여버리는게 최대로 효과적이다 (Hyperliquid, Kaito)
- 리테일도 똑똑해진 시장. 초대형 벨류를 받은 프로젝트가 그 벨류를 유지하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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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Loud는 정말 재미있는 사회 실험이었습니다. 많은 Yapper들이 pre-sale을 위해 X에 무수히 많은 글을 올렸고, 실제로 그들은 높은 수익을 얻었습니다. 과연 이런 어텐션 기반의 에어드랍은 장기적으로 효과적일까요?
우선 top yapper 대상 확정 화이트리스트인 Phase1은 1000명, FCFS인 Phase2는 4000 명에게 주어졌습니다. 각각은 0.2sol과 0.05sol로 225,000 $LOUD과 56250 $LOUD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까지의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Phase 1]
- 917 Claimer
- 385: 모두 판 account
- 619: 절반 이상 판 account
- 32: 추가 물량 확보자
[Phase 2]
- 3895 Claimer
- 2329: 모두 판 account
- 2898: 절반 이상 판 account
- 118: 추가 물량 확보자
오직 3%의 유저만이 추가적으로 물량을 구매하였고, 대부분은 팔 생각이 메이저였습니다. 저는 attention economy를 믿고 ultra의 능력을 리스펙 하지만 이번 에어드랍은 스나이퍼는 많았고, 너무 매도세가 강하게 만들어진 에어드랍이었습니다.
여러모로 재밌긴 했으나 에어드랍이 점점 파는 사람만 있는 것 같아 크립토 판이 어려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주말 저녁을 갈아만든 데이터입니다. 많관부🙏
https://x.com/subinium/status/1929155242207363223
우선 top yapper 대상 확정 화이트리스트인 Phase1은 1000명, FCFS인 Phase2는 4000 명에게 주어졌습니다. 각각은 0.2sol과 0.05sol로 225,000 $LOUD과 56250 $LOUD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까지의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Phase 1]
- 917 Claimer
- 385: 모두 판 account
- 619: 절반 이상 판 account
- 32: 추가 물량 확보자
[Phase 2]
- 3895 Claimer
- 2329: 모두 판 account
- 2898: 절반 이상 판 account
- 118: 추가 물량 확보자
오직 3%의 유저만이 추가적으로 물량을 구매하였고, 대부분은 팔 생각이 메이저였습니다. 저는 attention economy를 믿고 ultra의 능력을 리스펙 하지만 이번 에어드랍은 스나이퍼는 많았고, 너무 매도세가 강하게 만들어진 에어드랍이었습니다.
여러모로 재밌긴 했으나 에어드랍이 점점 파는 사람만 있는 것 같아 크립토 판이 어려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주말 저녁을 갈아만든 데이터입니다. 많관부🙏
https://x.com/subinium/status/192915524220736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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