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NFT 진영에서 꽤나 큰 세일들이 있었네요.
개인적으로 NFT 진영에서 아직까지 문화적으로 유의미한 컬렉션은 CryptoPunks, Pudgy Penguins, BAYC, Milady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이퍼 생태계가 앞으로 더 확장되고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다면, Hypio 역시 가까운 미래에 유의미한 컬렉션으로 포함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상, Hypio를 너무 일찍 매도한 1인
펏지펭귄 "Ice Crown" 특성 - 34.95 ETH (1.15억원)
크립토펑크 "spots" 특성 4개 - 196 ETH (6.5억원)
개인적으로 NFT 진영에서 아직까지 문화적으로 유의미한 컬렉션은 CryptoPunks, Pudgy Penguins, BAYC, Milady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CrytoPunks - 아트
PudgyPenguins - IP
BACY - 솔직히 포지셔닝 잘 모르겠으나 아직 유의미함
Milady - 디젠/또라이들
하이퍼 생태계가 앞으로 더 확장되고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다면, Hypio 역시 가까운 미래에 유의미한 컬렉션으로 포함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상, Hypio를 너무 일찍 매도한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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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번 주에는 온체인 거버넌스, 이번 주에는 현실 거버넌스에 조금이나마 개입하고 왔습니다.
블록체인 리더스 클럽을 주최하시는 뉴스1에서 감사하게도 저에게 발표 기회를 주셔서, 많은 업계 관계자분들 앞에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자리에는 민주당 민병덕 의원을 비롯하여 국내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은 국회의원분들, 한국은행과 같은 규제 당국에서도 참석해주셨는데요. 그래서 입발린 말이 아니라, 업계가 가지고 있는 답답함을 대변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사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제가 발표 중에 “가장 큰 문제는 오늘 같은 자리에 사진만 찍고 가는 정책 입안자들의 보여주기식 정치”라고 발언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 발표한다고 해서 당장 실효성 있는 규제나 정책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긴 어렵지만, 이런 자리에서조차 쓴소리를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오랜 시간 동안 고민하고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리더스 클럽 같은 자리는 너무 좋다고 생각하지만, 참여자 구성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도 있었으면 합니다. 대표님들이 많이 계셨지만, 제가 정말 처음 들어보는 업체들도 많았고(물론 제가 처음 들어본다고 해서 자격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논란이 있는 업체들도 일부 있었습니다.
이제는 업계를 대표하는 리더들도 많이 바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런 자리에 초대되는 인물들도 새롭게 구성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번에는 더 다양하고 훌륭한 업계 리더분들이 참석하여, 업계의 다양한 목소리가 더 폭넓게 전달되기를 기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76688?sid=101
블록체인 리더스 클럽을 주최하시는 뉴스1에서 감사하게도 저에게 발표 기회를 주셔서, 많은 업계 관계자분들 앞에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자리에는 민주당 민병덕 의원을 비롯하여 국내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은 국회의원분들, 한국은행과 같은 규제 당국에서도 참석해주셨는데요. 그래서 입발린 말이 아니라, 업계가 가지고 있는 답답함을 대변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입법가들을 포함한 규제 당국이 실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규제와 법안을 논의하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직접 사용조차 해보지 않고는 관련된 입법을 논할 수 없습니다.
2.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은 이용자를 보호하려는 의도와 달리, 실제로는 산업 종사자들을 망가뜨리는 악법이 되고 있습니다.
3.블록체인 인프라 단으로 들어가면 단순한 투기나 일시적인 가격 상승만이 아니라, 펀더멘탈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많습니다. 특히 이더리움이나 솔라나처럼 성숙한 블록체인 생태계에서는 그런 논의들이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4.‘한국인들은 투기만 하고 거래만 한다’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로는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이 많고 거버넌스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번 이니시아 프로포절 39의 경우, 한국 커뮤니티 주도로 안건이 부결되었습니다.
기사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제가 발표 중에 “가장 큰 문제는 오늘 같은 자리에 사진만 찍고 가는 정책 입안자들의 보여주기식 정치”라고 발언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 발표한다고 해서 당장 실효성 있는 규제나 정책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긴 어렵지만, 이런 자리에서조차 쓴소리를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오랜 시간 동안 고민하고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체인 리더스 클럽 같은 자리는 너무 좋다고 생각하지만, 참여자 구성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도 있었으면 합니다. 대표님들이 많이 계셨지만, 제가 정말 처음 들어보는 업체들도 많았고(물론 제가 처음 들어본다고 해서 자격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논란이 있는 업체들도 일부 있었습니다.
이제는 업계를 대표하는 리더들도 많이 바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런 자리에 초대되는 인물들도 새롭게 구성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번에는 더 다양하고 훌륭한 업계 리더분들이 참석하여, 업계의 다양한 목소리가 더 폭넓게 전달되기를 기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76688?sid=101
Naver
"韓 가상자산법 이용자만 보호하고 사업자는 다 죽였다…창업가들 해외로"
"'백문이 불여일견(한 번 보는 것이 백 번 듣는 것보다 낫다)'입니다.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서비스를 직접 써보지 않고 만들어진 법안은 '섀도복싱'일 수 있습니다." 김남웅 포필러스 대표는 27일 서울 중구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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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대충 근래에 보는 채널 리스트. 근데 쓰면서 느낀건데 모든 채널이 하나같이 저보다 잘 버는 것 같아 배아프네요🫠
* 블록체인 잘알 - 포필라스 패밀리
* 코인대잘알 - 코같투, 류과장, 킬베로스, 요블이, 잼민, 갱생, 로우나
* 트레이딩잘알 - 불개미, 롤리랄, 김봉찬, 흑우냠냠, 조슈아
* 디파이잘알 - 라오니, 파구
* 게임잘알 - 임팔, 무뉴
* 대부자 - 조일현
* 부자의취미생활 - 다끝났다, 시가맨
* 예능잘알: say yes, 도랏맨
* 생생정보통뭐지요좌 - 무케
* 대부호행복잘알 - 머니그리드, 쿼카, 머피
* 행동대장 - 인후, 종현, CEK, 불청
* 알파메일 - MBM, 싸트, 험블맨, 브라이언홍
* 밈트렌드잘알 - 만불, 졸업, 포포, 매실, DH
* 육각형: 비큐, 마인부우
* 데일리뉴스: 취생방
* 개취채널: 부두술사, 장영실좌AI채널, The ticker is ETH, 돌비콩
* 그 외에도 잘보고 있는 채널: 트비, 마곤, 머니보틀, 바밀, 미래전략실, 졸준위, 소확, 왕베이, 유트로, 마샬
* 블록체인 잘알 - 포필라스 패밀리
* 코인대잘알 - 코같투, 류과장, 킬베로스, 요블이, 잼민, 갱생, 로우나
* 트레이딩잘알 - 불개미, 롤리랄, 김봉찬, 흑우냠냠, 조슈아
* 디파이잘알 - 라오니, 파구
* 게임잘알 - 임팔, 무뉴
* 대부자 - 조일현
* 부자의취미생활 - 다끝났다, 시가맨
* 예능잘알: say yes, 도랏맨
* 생생정보통뭐지요좌 - 무케
* 대부호행복잘알 - 머니그리드, 쿼카, 머피
* 행동대장 - 인후, 종현, CEK, 불청
* 알파메일 - MBM, 싸트, 험블맨, 브라이언홍
* 밈트렌드잘알 - 만불, 졸업, 포포, 매실, DH
* 육각형: 비큐, 마인부우
* 데일리뉴스: 취생방
* 개취채널: 부두술사, 장영실좌AI채널, The ticker is ETH, 돌비콩
* 그 외에도 잘보고 있는 채널: 트비, 마곤, 머니보틀, 바밀, 미래전략실, 졸준위, 소확, 왕베이, 유트로, 마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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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터닷펀 캡슐 리빌
기본 정보
캡슐 정보
각 캡슐 모델마다 고유한 인게임 특전이 있으며, Obsidian은 프라이빗 베타에 초대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주에 캡슐 스테이킹이 활성화됩니다. 더 많은 캡슐을 더 오래 스테이킹할수록 보상과 보너스가 올라간다고 하네요.
어릴 때 포켓몬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물 포켓몬이 정말 사기죠. Azure가 제일 비싼 걸 보니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나 봅니다.
오픈씨
기본 정보
- 수량: 750개
- 민팅 가격: 0.125 ETH
캡슐 정보
- Classic(흰색): 285개 → 0.61 ETH
- Emerald(초록색): 150개 → 0.68 ETH
- Crimson(빨간색): 150개 → 0.71 ETH
- Azure(파란색): 150개 → 0.85 ETH
- Obsidian(검은색): 15개 → 3 ETH
각 캡슐 모델마다 고유한 인게임 특전이 있으며, Obsidian은 프라이빗 베타에 초대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주에 캡슐 스테이킹이 활성화됩니다. 더 많은 캡슐을 더 오래 스테이킹할수록 보상과 보너스가 올라간다고 하네요.
어릴 때 포켓몬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물 포켓몬이 정말 사기죠. Azure가 제일 비싼 걸 보니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나 봅니다.
오픈씨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의 실시간 거래 데모 프로덕트: Axestract
https://axestract.com
앱스트랙트의 개발자 Jarrod Watts가 만든 데모 프로덕트로, AA 계정의 Session 기능 + 체인의 실시간 트랜잭션 컨펌 (100ms) 업그레이드가 합쳐진 결과물. 클릭할 때마다 승인 메시지 없이 자동으로 트랜잭션이 생성되며 빠르게 컨펌됨. 클릭 횟수에 따라 신규 일꾼들을 획득 가능한 간단한 데모 게임.
주요 컴포넌트
1. AA의 세션 기능: 앱스트랙트의 스마트 월렛인 AGW의 기능으로, 유저가 별도로 confirm을 눌러주지 않아도 (ex. 메타마스크의 TX 승인 팝업) 앱 자체적으로 세션키를 통해 트랜잭션을 승인
2. 실시간 트랜잭션: 앱스트랙트는 ZKsync의 기술을 통해 100ms 지연속도 내에 블록에 트랜잭션이 포함되도록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 현재 테스트넷에만 적용되어 있음
위 두가지 기능을 통해 가능한 것: 실시간 트레이딩 거래소, 다수의 트랜잭션이 발생하는 게임 등 `실시간성`과 `유저경험`이 중요한 프로덕트를 구축할 수 있음. 즉 실시간성 + 세션키를 통해 유저 경험을 엄청나게 향상 시킬 수 있으며 컨슈머체인에 맞게 사용자들은 블록체인을 몰라도되며 web2와 같은 유저 경험을 얻을 수 있음
#Abstract
https://axestract.com
앱스트랙트의 개발자 Jarrod Watts가 만든 데모 프로덕트로, AA 계정의 Session 기능 + 체인의 실시간 트랜잭션 컨펌 (100ms) 업그레이드가 합쳐진 결과물. 클릭할 때마다 승인 메시지 없이 자동으로 트랜잭션이 생성되며 빠르게 컨펌됨. 클릭 횟수에 따라 신규 일꾼들을 획득 가능한 간단한 데모 게임.
주요 컴포넌트
1. AA의 세션 기능: 앱스트랙트의 스마트 월렛인 AGW의 기능으로, 유저가 별도로 confirm을 눌러주지 않아도 (ex. 메타마스크의 TX 승인 팝업) 앱 자체적으로 세션키를 통해 트랜잭션을 승인
2. 실시간 트랜잭션: 앱스트랙트는 ZKsync의 기술을 통해 100ms 지연속도 내에 블록에 트랜잭션이 포함되도록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 현재 테스트넷에만 적용되어 있음
위 두가지 기능을 통해 가능한 것: 실시간 트레이딩 거래소, 다수의 트랜잭션이 발생하는 게임 등 `실시간성`과 `유저경험`이 중요한 프로덕트를 구축할 수 있음. 즉 실시간성 + 세션키를 통해 유저 경험을 엄청나게 향상 시킬 수 있으며 컨슈머체인에 맞게 사용자들은 블록체인을 몰라도되며 web2와 같은 유저 경험을 얻을 수 있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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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d: 카이토의 테스트넷?
저와 과거에 체인라이트 그로스팀에서 함께 일하셨고, 현재는 포필러스에서 맑눈광 리서처로 활동하고 계신 캘빈님께서 Loud 관련 글을 배포하셨습니다.
요약
Loud 프로젝트가 Kaito AI가 소음뿐인 저품질의 소셜 데이터를 생성하는 유저들을 판별하는 첫 번째 필터를 만들기 위한 실험이며, 이 필터가 카이토에 적용된다면?
https://x.com/siwonhuh/status/1928272704483815864
저와 과거에 체인라이트 그로스팀에서 함께 일하셨고, 현재는 포필러스에서 맑눈광 리서처로 활동하고 계신 캘빈님께서 Loud 관련 글을 배포하셨습니다.
요약
- Loud의 구조는 매우 단순하다. 사용자는 지갑을 연결하고 X에 $LOUD 관련 콘텐츠를 올려 마인드셰어 점수를 쌓으며, 거래 수수료가 매주 상위 25명에게 분배된다. 그러나 토큰 유틸리티나 장기 로드맵 등 핵심 정보는 거의 공개되지 않았다.
- Loud!의 진정한 수혜자는 사용자들이 아니라, 이 프로젝트를 대규모 데이터 수집 및 AI 모델 테스트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Kaito AI다. Kaito는 이를 통해 강제 홍보, 네트워크 효과 등 소셜 행동 데이터를 확보한다.
- Kaito의 주요 목적은 반복적이고 저품질의 소셜 데이터를 대량으로 수집하고, 소셜 그래프를 분석해 AI의 환각 문제(잘못된 가중치 부여 등)를 개선하는 것이다.
- 단기적으로 일부 참여자는 이익을 볼 수 있지만, Loud 실험의 최대 수혜자는 이번 실험을 통해 알고리즘을 고도화할 수 있는 Kaito다.
- 포필러스(aka. 스티브의 보물상자) 리서처분들은 글을 참 맛있게 쓴다.
Loud 프로젝트가 Kaito AI가 소음뿐인 저품질의 소셜 데이터를 생성하는 유저들을 판별하는 첫 번째 필터를 만들기 위한 실험이며, 이 필터가 카이토에 적용된다면?
https://x.com/siwonhuh/status/1928272704483815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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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홍
Loud: 카이토의 테스트넷? 저와 과거에 체인라이트 그로스팀에서 함께 일하셨고, 현재는 포필러스에서 맑눈광 리서처로 활동하고 계신 캘빈님께서 Loud 관련 글을 배포하셨습니다. 요약 - Loud의 구조는 매우 단순하다. 사용자는 지갑을 연결하고 X에 $LOUD 관련 콘텐츠를 올려 마인드셰어 점수를 쌓으며, 거래 수수료가 매주 상위 25명에게 분배된다. 그러나 토큰 유틸리티나 장기 로드맵 등 핵심 정보는 거의 공개되지 않았다. - Loud!의 진정한…
그만 알아보자.
다음 주 CT 예상 글
다음 주 CT 예상 글
- 리더보드에 들지 못했다, Yapper로 돌아가자
- 거래소 상장
- 토큰 가격이 하락했다, Loud는 실패한 실험인가?
- 마인드쉐어가 하락했다, Loud는 지속 가능한가?
- Loud는 KOL들만을 위한 사기인가?
- Loud 토큰을 활용한 파생 프로젝트들(perp, NFT 등) 관련 추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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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홍
Loud: 카이토의 테스트넷? 저와 과거에 체인라이트 그로스팀에서 함께 일하셨고, 현재는 포필러스에서 맑눈광 리서처로 활동하고 계신 캘빈님께서 Loud 관련 글을 배포하셨습니다. 요약 - Loud의 구조는 매우 단순하다. 사용자는 지갑을 연결하고 X에 $LOUD 관련 콘텐츠를 올려 마인드셰어 점수를 쌓으며, 거래 수수료가 매주 상위 25명에게 분배된다. 그러나 토큰 유틸리티나 장기 로드맵 등 핵심 정보는 거의 공개되지 않았다. - Loud!의 진정한…
NPC 메타 ON
“Loudio so good!”
“Kaito Kaito”
“Kaito Kaito”
“Loudio so good!
“Clout Clout Clout”
https://youtube.com/shorts/y_HqjuiUzJg
“Loudio so good!”
“Kaito Kaito”
“Kaito Kaito”
“Loudio so good!
“Clout Clout Clout”
https://youtube.com/shorts/y_HqjuiUzJg
몬스터닷펀 스닉픽 공개
왜 이 부분만 공개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포켓몬 같은 느낌(?)이 나네요.
앱스트랙트의 BIR(Builders In Residence) 프로그램에 선정된 팀들은 앱스트랙트의 핵심 인력들이 직접 투입되어 개발, 설계, 그리고 UX 중심의 디자인까지 코칭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몬스터닷펀도 BIR 팀 중 하나입니다.
주변에 재밌는 컨슈머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팀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결해 주세요. 적극적으로 서포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몬스터닷펀도 많관부❤️
출처
왜 이 부분만 공개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포켓몬 같은 느낌(?)이 나네요.
앱스트랙트의 BIR(Builders In Residence) 프로그램에 선정된 팀들은 앱스트랙트의 핵심 인력들이 직접 투입되어 개발, 설계, 그리고 UX 중심의 디자인까지 코칭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몬스터닷펀도 BIR 팀 중 하나입니다.
주변에 재밌는 컨슈머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팀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결해 주세요. 적극적으로 서포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몬스터닷펀도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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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 Cap Games, 유가랩스로부터 문버즈 인수
펏지펭귄 IP를 활용해 TCG 카드 게임을 만들고 있는 Orange Cap Games(OCG)가 유가랩스로부터 문버즈(Moonbirds), 미식스(Mythics), 오디티즈(Oddities)를 인수했습니다.
요약
OCG의 첫 게임이 앱스트랙트에 있어서 인수 소식이 좋았는데, ApeChain L2와 독점 계약이 걸려 있네요. L1으로 피보팅해서 모셔올게요.
출처
펏지펭귄 IP를 활용해 TCG 카드 게임을 만들고 있는 Orange Cap Games(OCG)가 유가랩스로부터 문버즈(Moonbirds), 미식스(Mythics), 오디티즈(Oddities)를 인수했습니다.
요약
- OCG는 Vibes TCG 카드 게임에서 보여준 경험과 품질, 창의적 실행에 대한 집착을 바탕으로 문버즈를 새롭게 부흥시킬 계획
- 문버즈는 Otherside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완전한 3D 리깅 아바타를 갖추게 됨
- OCG는 앞으로 문버즈 IP의 온체인 콘텐츠는 메인넷 또는 ApeChain L2에만 독점적으로 존재할 것이 계약 조건
OCG의 첫 게임이 앱스트랙트에 있어서 인수 소식이 좋았는데, ApeChain L2와 독점 계약이 걸려 있네요. L1으로 피보팅해서 모셔올게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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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tcher 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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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펭귄 ‘펭구 AI 트레이딩봇’ 암시
이번 Solana Accelerate에서 Pudgy Penguin의 대표 Luca Netz가 “펭구 트레이딩봇”을 업계 최고의 인재들과 개발 중임을 공개했습니다.
여기서 루카가 언급한 트레이딩봇은 텔레그램 봇이며, 각종 밈코인, 특히 솔라나 기반 토큰들을 빠른 속도로 트레이딩할 수 있는 툴입니다. 대표적으로 BonkBot, Trojan, Maestro, Banana Gun, Sol Trading Bot 등이 존재합니다.
벤치마킹하고 있는 팀은 트레이딩 봇들 중 항상 5위 안에 드는 BankBot으로 예상되며, BonkBot은 거래 수수료로 BONK 토큰을 소각하는 등의 메커니즘을 통해 Bonk에 가치를 환원하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기준 봉크봇 지표
업계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 성능적으로 엣지 있는 트레이딩 봇을 만들고, 현재 펏지펭귄이 보유하고 있는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Solana Trenchers(밈코인 트레이더들)를 온보딩하여 볼륨을 만들고,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PENGU 소각에 사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솔라나 생태계의 핵심인 Solana Trenchers 커뮤니티를 공략하는 것은 펭귄팀에게 큰 도전과제라고 생각합니다.
Potion Alpha, Pastel Alpha와 같은 대형 트레이더 커뮤니티, 그리고 이 외에도 많은 소규모 그룹들을 공략해야 하며, 그들이 툴을 커뮤니티 내에서 밀어줄 수 있도록, 또한 툴 홍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수익을 만들 수 있도록 상당한 규모의 로열티 구조도 마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Pastel Alpha 그룹만 보아도 Axiom, Bloom, Photon, BullX와 협업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 트레이더들에게 타 경쟁자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효율적이고 빠르게 트랜잭션을 밀어넣을 수 있는 근본적인 기술이 기반이 되고, (2) 트렌처들이 쥐고 있는 커뮤니티 인프라를 돌파하며, (3) 이를 팀에서 효과적으로 마케팅할 수 있다면, 펭귄봇은 새로운 트레이딩 툴이며 $PENGU 소각 메커니즘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 루카형 나 좀 살려줘
이번 Solana Accelerate에서 Pudgy Penguin의 대표 Luca Netz가 “펭구 트레이딩봇”을 업계 최고의 인재들과 개발 중임을 공개했습니다.
여기서 루카가 언급한 트레이딩봇은 텔레그램 봇이며, 각종 밈코인, 특히 솔라나 기반 토큰들을 빠른 속도로 트레이딩할 수 있는 툴입니다. 대표적으로 BonkBot, Trojan, Maestro, Banana Gun, Sol Trading Bot 등이 존재합니다.
벤치마킹하고 있는 팀은 트레이딩 봇들 중 항상 5위 안에 드는 BankBot으로 예상되며, BonkBot은 거래 수수료로 BONK 토큰을 소각하는 등의 메커니즘을 통해 Bonk에 가치를 환원하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기준 봉크봇 지표
사용자 수: 45.2만 명
거래량: 101억 달러
소각량: 6,862억 BONK (약 1,333만 달러, 183억 원)
업계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 성능적으로 엣지 있는 트레이딩 봇을 만들고, 현재 펏지펭귄이 보유하고 있는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Solana Trenchers(밈코인 트레이더들)를 온보딩하여 볼륨을 만들고,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PENGU 소각에 사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솔라나 생태계의 핵심인 Solana Trenchers 커뮤니티를 공략하는 것은 펭귄팀에게 큰 도전과제라고 생각합니다.
Potion Alpha, Pastel Alpha와 같은 대형 트레이더 커뮤니티, 그리고 이 외에도 많은 소규모 그룹들을 공략해야 하며, 그들이 툴을 커뮤니티 내에서 밀어줄 수 있도록, 또한 툴 홍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수익을 만들 수 있도록 상당한 규모의 로열티 구조도 마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Pastel Alpha 그룹만 보아도 Axiom, Bloom, Photon, BullX와 협업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 트레이더들에게 타 경쟁자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효율적이고 빠르게 트랜잭션을 밀어넣을 수 있는 근본적인 기술이 기반이 되고, (2) 트렌처들이 쥐고 있는 커뮤니티 인프라를 돌파하며, (3) 이를 팀에서 효과적으로 마케팅할 수 있다면, 펭귄봇은 새로운 트레이딩 툴이며 $PENGU 소각 메커니즘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 루카형 나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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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항상 새로운 메타는 일단 참전 해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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