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 찾은 아난의 코인 쓰레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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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입니다. 채널 운영은 내 입맛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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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워크
에픽 워커 + 에픽 워커 = 노말 조거
14.8%던데 이게 나오네요..
앞으로 포지션 계획

저번에 어떤 글에서 이런 글귀를 보았습니다.
'하락장일수록 추가적인 수익을 내려면 남들보다 더 꼬아서 생각해봐야한다'

굉장히 인상 깊었고 많은 뜻을 함축시켜놓은 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상황에서는 생각을 꼬아서 조금 더 앞을 내다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저점을 맞추기보다는 저점을 찍은 이후의 상황을 생각해보자는 거죠.

저는 코인을 메인으로 투자하고 있지만
여기서 조금 더 가격이 내리면 내년에 안좋다고 소문이
파다한 반도체 섹터와 2030년 이후까지 안정적 성장이 가능한
이차전지 기업들의 주식을 추가로 살겁니다.

경기침체가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약세장일수록 코인보단 주식이 잘버틸거라고 생각하기에 이런 포지션을 가져가는 것이구요.

긴 사이클 견딜 자신있으시면 SOXL도 괜찮고
하이닉스도 pbr이 약 0.9배라서 버티면 무조건 먹는 구간입니다. 저번글에 올렸던 손익비 좋은 매매가 저는 이런 주식을 사는거라고 생각해요.
(삼성전자는 tsmc랑 엮어서 할말 많은데 코인텔방이니까 줄이겠습니다)

비트도 24년정도에 올거라 예상하는 상승장을 기대하면서 모아갈거고. 알트는 공부해도 확신을 얻는게 없어서 모아갈 생각이 없습니다.

트레이딩은 GMT처럼 우하향을 그려야하거나 특정 코인이
이벤트로 과매수가 발생할경우 방망이 짧게 역추세 매매 위주로 진행할 것 같네요.

부동산은 제 분야가 아니긴한데 주변 고수 형들 이야기 들어보면 '이제 무릎쯤왔는데 바닥을 간 뒤에 다시 무릎까지 오는데 얼마나 갈지 모른다'는 말씀을 하시네요.

꼭 가격 문제가 아니더라도 아니더라도 저출산 현황을 보면 서울이 아니면 이 가격에 물량을 받아줄 인구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꼭 코인이 아니더라도 구독자 형들이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면서 시드 우상향 이루시면 좋을 것 같아서 주저리 주저리 써봤습니다.

요즘 좀 많이 바빠서 글을 많이 못올리는데 틈틈히 시간 내보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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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는 룬클 추가적인 하락을 보고 있습니다.

룬클 하방 보는 이유는 1. 룬클의 밈코화 2. 언스 물량 3. 트랜스퍼 tax 부여 정도인데요.

현재 룬클은 별다른 기술적 발전이나 뚜렷한 이유 없이 '오르니까 더 오르는' 현상 덕에 엄청난 펌핑 후에 룬클 커뮤를 이끄는 누군가(기억안남)에 의해 이끌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여러 로드맵이 있던데 룬클 택스 부여, ust 페깅 정상화 등이 있던게 기억나네요. 사실상 먼저 매집하고 선동해서 수익 보려는 사람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트위터 상에서도 룬클 x$간다 next doge 뭐 이러는 느낌이 강하고 확실히 밈코화가 많이 진행됐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전 bsc 불장때 밈코에 몇번 타본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밈코는 초반에 펌핑과 덤핑을 반복하다 커뮤 선동과 더불어 크게 펌핑이 오고 엄청난 덤핑을 맞으며 생을 마감하는 패턴이 많았는데 룬클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또한 룬클의 스테이킹 물량이 내일부터 풀린다고 합니다.

사실 언스 물량이 언제부터 풀리는진 모르고있었는데 코인시커님 덕에 알게됐네요.

마지막으로 거래에 tax를 부여하는 건데 이게 커뮤에선 호재로 작용하는 거 같지만 전 개인적으로 오히려 악재라고 생각합니다.

밈코들이 이런 tax를 많이 채용하는데 처음에 거래가 활발히 일어나고 펌핑과 덤핑이 반복될 땐 엄청난 소각량을 보여주며 상승의 네러티브로 작용하지만 결국은 관심이 식으면 오히려 택스에 부담을 느껴 거래량이 아예 죽어버리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루나도 택스 적용 후엔 초반 이후 거래량이 급격히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온체인간 거래도 사실상 무의미한 수준으로 하락하여 택스또한 무의미해질 듯 합니다.

결과적으로 택스 도입은 결국 루나의 거래량과 전송량을 처참히 죽여버릴 것이며 이는 루나에 대한 관심도와 신규 매수자의 진입장벽을 말도 안되게 높여버리는 자충수가 돼버릴 듯 합니다.

매수매도 추천은 아니며 단지 이렇게 흘러갈 거 같다는 예상 글이니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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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 근황
klex, atom-statom은 후퇴

ethw, lunc, sweat 숏포 유지중

요즘 숏충이가 돼버렸는데 진짜 손익비 개 구린 걸 알면서도 어쩔 수가 없네요.. 이 세상이 날 이렇게 만들어버려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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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la 운영 재개 계획

Acala aUSD error mint 사건 이후, 모든 aUSD error mint의 흐름, error mint-swapped 토큰의 흐름 및 사건과 관련된 모든 주소의 식별. 일련의 커뮤니티 거버넌스 투표가 통과되어 모든 유동성 풀이 이제 자본화되고 재조정되었으며 유통 중인 모든 aUSD가 이제 완전히 담보화되었습니다. Acala 네트워크는 작업을 재개할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 전체 세부내용

현재 Stellaswap 기준 aUSD 가격 : $0.882

#ACA #AUSD

🐱 쿱크립토 l 유튜브 l 채팅방 l 링크트리
aUSD 주울려고 LUNC 숏 절반 정리했는데 정확히 1시간 반뒤에 밑으로 쏟아버리기

이게 억까 아닐까
오아시스 광고 오지게 뿌리는데 난 왜 광고 안줘 이 나쁜놈들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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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BoA "야락장 1년 더 남았다"

1. 표본이 6번밖에 없지만 평균 약세장 기간은 1.5년이었음 지금바닥이라기엔 너무 짧음
2. 경기 민감의 모멘텀 척도인 ISM제조업PMI지수 52.8로 아직 너무 높음
과거 약세장 바닥의 평균 PMI는 43.5
3. 2023 S&P 500 주당 순이익 컨센서스 추정치는 8월에 주당 240.7달러로 보는데 주당 200달러 이하로 가야 찐바닥
4. 실업률 아직 덜 떨어짐 약세장 바닥 치기 전에 최소 1% 이상 오르는데 지금은 오히려 낮아지고 있음

++어차피 반등하려면 통화 정책의 전환이 있어야 함 연준은 약세장 바닥으로 진입하는 시점에 금리 인하해 왔으니 FOMO올 필요 없음

계속 강조하는 중요 포인트
1. 노동시장
2. 인플레이션
3. 금융 상황
대가리 뜨겁지만 shit coin이라 확신하기에 숏 못 놓는다 이자식아. 얼른 내려와
Acala 운영 재개 1단계 투표 통과 및 실행

- LP 언스테이킹 및 인출 가능

📌 운영 재개는 총 3단계로 실행되며 세부 내용은 링크 참고

#ACA #AUSD

🐱 쿱크립토 l 유튜브 l 채팅방 l 링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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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낸 거래수수료 1.2% 적용
바낸 거래수수료 소각

뜨자마자 엄청난 빔을 쐈는데 개인적으로 어차피 다시 내릴 악재거리라고 생각함.
친구 대학 축제에 따라왔습니다.

한 번도 못 즐겨본 대학 축제기에 뭔가 씁쓸하면서도 이 풋풋함이 낯서네요.

맥주좀 마셔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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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코인러로써 다이아 아니면 문제 있음 ㅡㅡ

커뮤 이벤도 한다니 관심 있으신 분은 챙겨보세요(광고 아님)

https://simte.xyz/block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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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BTC 마켓 종료 및 USDC 마켓 오픈

https://www.gopax.co.kr/notice/1277
오늘은 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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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차 투표(대략 700만원차이, 장거리 운전 많이할 예정)
Anonymous Poll
52%
그랜저 하이브리드 르블랑(풀체인지x)
48%
K 8 하이브리드 풀옵션
Forwarded from 고매주식일기장 (항고매)
내가 현재 앱토스 생태계에 참가하지 않는 이유.

상당히 신기하게도 앱토스는 아직 메인넷이 나오지도 않았지만 앱토스 디앱을 자칭하는 여러 프로젝트들이 존재한다. 디파이부터 시작해서 nft들도 있고 지갑도 있는 것 같고..

벌써 디스코드 등 커뮤니티를 열고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프로젝트도 있고 NFT의 경우 타체인(이더리움 등)을 이용해 민팅을 이미 진행한 곳도 있다.
앱토스는 상당히 기대 받는 레이어1이기 때문에 생태계를 미리선점하고자 하는 CCT들이 많이 활동하는 것 같지만 난 단 한 개도 참가하고 있지 않다. 이유는 명확하다.

이 프로젝트들이 자신들이 주장하는 로드맵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되는지 전혀 알 수 없다.
그리고 내가 이걸 상당히 신경쓰는 이유는 솔라나가 메인넷을 런칭한 뒤 몇 개월동안 얼마나 생태계가 형편없었는지 알기 때문이다.

EVM과 호환성을 가지는 BNB, 클레이튼, 폴리곤 등과는 다르게 러스트 언어를 사용한 솔라나는 솔리디티를 사용하는 기존 EVM 생태계와는 전혀 호환되지 않았고 자체적인 생태계를 구축할 수밖에 없었다. 이 때 대부분의 블록체인 개발자들은 솔리디티에 치중되어있었고 러스트를 사용한 스마트 컨트렉트 개발은 개발자들에게 너무 생소한 환경이였다. 게다가 이제 막 발을 떼기 시작한 솔라나는 초보개발자들을 위한 강의나 설명자료, 환경 구축방법 등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였고 이는 당연히 디앱의 부재로 이어졌다.

샘뱅크먼은 이런 상태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었고 자신의 돈을 써서 세럼팀을 꾸렸고 솔라나 최초의 거래소 세럼과 sollet 지갑이 탄생하게 된다. 이후에 나온 dex들도 전부 세럼이 백그라운드에서 작동하는 껍데기에 불과했고 자체 유동성을 사용하는 세이버나 오르카가 등장한 건 상대적으로 최근의 일이다.

그럼 앱토스의 경우는 어떨까? 앱토스도 EVM과 호환되지 않는다. 앱토스가 사용하는 MOVE언어에 대해서 이를 이용해 어떻게 해야 스마트 컨트렉트를 짤 수 있는지 환경 구축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독스도 전혀 정리되지 않는 상태이다. 이렇게 아무것도 개척되지 않은 상태에서 디앱을 만들겠다고 미리 선언하는 프로젝트들을 난 신뢰할 수 없다.

MOVE언어는 러스트에서 파생된 언어인데 차라리 NFT를 솔라나위에 올렸다던가, 솔라나에서 구동되는 걸 뭐라도 보여줬다면 모르겠다만 내 눈엔 전부 한탕하려는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100퍼센트 제 뇌피셜이므로 생각이 다르다면 아 쟨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