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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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에서 반도체 업종을
담당하고 있는 백길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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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폰 첫발 떼나…'바드' 입은 AI 비서에 픽셀8까지 선보여

- 구글은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메이드 바이 구글' 행사를 개최하고 픽셀8 시리즈와 어시스턴트 위드 바드 등을 공개했다.

- 사용자의 질문이나 명령에 응대하기 위해 G메일, 구글 드라이브, 각종 문서 등에 접근할 수 있는 '바드 익스텐션(바드 확장)' 기능도 함께 적용된다.

- 구글은 향후 수개월 간 초기 테스터들에게 어시스턴트 위드 바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피드백 과정 등을 거쳐 서비스를 공식 개시할 계획이다.

- 픽셀8 시리즈는 구글의 자체 개발 AP(앱 프로세서)인 텐서 G3 칩이 탑재돼 AI 및 머신러닝 작업 처리 능력을 향상시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28207?cds=news_my_20s
D램 가격 6개월만에 보합세로 전환…메모리 한파 드디어 끝나나

- 4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제품(DDR4 8Gb)의 9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월과 같은 1.30달러를 기록했다.

- “PC 제조 업체들이 7∼8월에 가격 협상을 대부분 마무리하면서 9월에는 가격이 보합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36822?cds=news_my_20s
"대만 기업들, 中 화웨이 반도체 공장 건설 은밀히 도왔다"

- 보도에 따르면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8월 중국 광둥성 선전시에 위치한 화웨이의 반도체 공장 건설 현장을 찾아, 대만 기업들의 상호가 박힌 작업복을 입은 근로자들을 확인했다.

- 대만의 반도체 소재 유통업체인 탑코사이언티픽, 클린룸 전문업체 L&K엔지니어링 등이 화웨이를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웨이 계열사의 또 다른 공장 건설 현장에서도 대만 유나이티드인터그레이티드서비스 직원이 발견됐다.

- 한편 대만 정부는 이같은 논란에 대해 "대만 기업 4곳과 화웨이의 관계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06945?cds=news_my_20s
리벨리온, 차기 AI반도체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다

-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차세대 제품을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다고 5일 밝혔다.

- 리벨리온은 올해 초 데이터센터용 AI반도체 '아톰'을 삼성 5나노 공정에서 생산했다.

- 리벨리온이 개발하고 있는 리벨은 삼성전자 파운드리 4나노 공정을 이용한다. 삼성전자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도 탑재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29740?sid=105
삼성전자, '갤럭시 S23 FE'로 애플 아이폰15에 맞불

- 삼성전자는 이달 5일부터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갤럭시 S23 FE를 순차 출시한다. 국내 출시 일정 미정이다.

- 삼성전자는 갤럭시 S23 FE와 함께 갤럭시 탭 S9 FE 시리즈(FE+, FE), 갤럭시 버즈 FE도 출시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7981?sid=105
삼성전자 '엑시노스 2400'…휴대폰 AP 시장 강자로 뜬다

-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엑시노스 2400은 최종 설계안이 파운드리(위탁생산) 방식으로 본격적인 생산 단계를 밟을 예정이다.

- 현재 이를 위한 마지막 테스트 절차인 '테이프 아웃(Tape-out)'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시험 생산을 거쳐 본격적인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25803?sid=101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美상무 “中이 7나노 반도체 양산 가능하단 증거 없어” - 지나 러몬도 상무부 장관은 이날 하원 과학우주기술위원회의 반도체법 1년 평가 청문회에서 “우리는 중국이 7nm 칩을 대규모로 제조할 수 있다는 어떤 증거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고 말했다. - 중국이 미국을 해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지식재산을 확보하지 못하도록 “가용할 수 있는 모든 도구를 활용하고 있다”면서 화웨이의 스마트폰 발표에 “속상했다”(upset)고 말했다. …
美 상무부 장관 "화웨이 반도체 충격적…수출통제 도구 더 필요"

-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러몬도 장관은 이날 열린 미 상원 상무위원회 청문회에서 화웨이의 첨단 반도체 탑재에 대한 보도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충격적”이라며 “우리는 다른 도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수출 통제) 집행과 관련된 추가적인 자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8713?sid=104
日, 반도체 대반격… 농지-임야에도 공장 짓게 한다

- 일본 정부는 이르면 연내에 반도체 등 ‘경제 안보’ 중요 물자를 생산하는 공장은 농지, 임야에도 지을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할 방침을 내비쳤다. 북쪽 홋카이도부터 남쪽 규슈까지 일본 국토 전체를 ‘실리콘 아일랜드’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기존에는 설비 투자에 들어가는 비용 일부를 법인세에서 깎아주는 정도였지만 앞으로는 생산 비용에 대해서까지 세금을 깎아줄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2377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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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 backend houses brace for slow 4Q23
후공정 기업들은 4Q23에 대해 여전히 보수적으로 전망.

- The fourth quarter of 2023 is expected to be weak for IC backend firms, despite sustained demand for AI and automotive device application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04PD215/2023-ic-osat-demand.html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美 상무부 장관 "화웨이 반도체 충격적…수출통제 도구 더 필요" -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러몬도 장관은 이날 열린 미 상원 상무위원회 청문회에서 화웨이의 첨단 반도체 탑재에 대한 보도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충격적”이라며 “우리는 다른 도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수출 통제) 집행과 관련된 추가적인 자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8713?sid=104
美, 이르면 금주 대중 첨단 반도체 규제 강화 발표

- 미국 정부는 이르면 이번주 안에 대중 첨단 반도체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발표한다고 도쿄신문 등이 8일 보도했다.

- 미국은 작년 10월7일 중국에 대한 반도체 수출통제 규정을 공표했다. 이후 1년이 지나 대상을 갱신하는 등 규제를 강화할 생각이다.

- 일본과 네덜란드가 규제한 반도체 제조장비에서 미국 통제에 포함되지 않은 품목을 넣어 AI용 반도체보다 성능이 낮은 제품까지 대상을 확대한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08_0002475503&cID=10101&pID=10100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美, 이르면 금주 대중 첨단 반도체 규제 강화 발표 - 미국 정부는 이르면 이번주 안에 대중 첨단 반도체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발표한다고 도쿄신문 등이 8일 보도했다. - 미국은 작년 10월7일 중국에 대한 반도체 수출통제 규정을 공표했다. 이후 1년이 지나 대상을 갱신하는 등 규제를 강화할 생각이다. - 일본과 네덜란드가 규제한 반도체 제조장비에서 미국 통제에 포함되지 않은 품목을 넣어 AI용 반도체보다 성능이 낮은 제품까지 대상을 확대한다. …
美 CRS "28나노 반도체, 對中 규제의 '전략적 구멍'"

- 연합뉴스는 9일(현지시간) CRS 홈페이지를 인용, CRS 연구진이 '글로벌 맥락에서 본 반도체 및 반도체법(CHIPS Act)' 보고서를 통해 중국 정부가 28나노 반도체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는 정책을 쓰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 미 상무부가 지난달 발표한 반도체법 가드레일(안전장치) 규정에 따르면 28나노 이상의 반도체 패키징 작업과 관련한 '완전공핍형 실리콘 온 인슐레이터(FD-SOI)'는 규제 대상인 '국가안보에 핵심적인 반도체' 목록에서 제외된 상태다.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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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RS "28나노 반도체, 對中 규제의 '전략적 구멍'" - 연합뉴스는 9일(현지시간) CRS 홈페이지를 인용, CRS 연구진이 '글로벌 맥락에서 본 반도체 및 반도체법(CHIPS Act)' 보고서를 통해 중국 정부가 28나노 반도체에 대한 투자를 촉진하는 정책을 쓰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 미 상무부가 지난달 발표한 반도체법 가드레일(안전장치) 규정에 따르면 28나노 이상의 반도체 패키징 작업과 관련한 '완전공핍형 실리콘 온 인슐레이터(FD…
美 반도체 수출통제, 오픈소스 설계 기술까지 확대하나

-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하원 마이클 맥카울 외교위원장과 마이크 갤러거 중국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은 리스크파이브를 대중국 수출통제 대상에 포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 현재 리스크파이브 기술은 스위스에 있는 리스크파이브 국제협회가 관리하고 있다. 상무부 출신 수출통제 전문 변호사인 케빈 울프는 "오픈소스 기술을 규제하는 일은 드물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전했다.

- 다만 수출 통제가 이뤄질 경우 미국 기업의 출혈도 불가피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08364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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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엑시노스 2400'…휴대폰 AP 시장 강자로 뜬다 -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엑시노스 2400은 최종 설계안이 파운드리(위탁생산) 방식으로 본격적인 생산 단계를 밟을 예정이다. - 현재 이를 위한 마지막 테스트 절차인 '테이프 아웃(Tape-out)'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시험 생산을 거쳐 본격적인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25803?sid=101
삼성전자 '엑시노스 2400' 갤럭시S24 '두뇌'되나…IT업계 시스템반도체 자체 개발 속도

- 지난 5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 미주 총괄 본부에서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을 열고 최첨단 시스템반도체 기술을 집대성한 '엑시노스(Exynos) 2400'을 처음 공개했다.

- 올해 2분기 기준 삼성전자의 AP시장 점유율은 7% 수준이다. 대만의 미디어텍(30%)과 미국 퀄컴(29%), 경쟁사인 애플(19%)은 물론 중국 UNISOC(15%)보다 뒤처진 상황이다.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100816542420788
美, 中기업 42곳 제재… "러에 美기술 군사용반도체 등 공급

- 미국 상무부는 6일(현지시간) 러시아 군과 방위 산업을 지원한 것으로 의심되는 중국 기업 42곳을 포함한 49개 외국 법인을 수출 통제 대상에 새롭게 올렸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 중국 기업 외에 핀란드, 독일, 인도, 터키, 아랍에미리트(UAE), 영국 등의 다른 외국 기업 7곳도 제재 대상에 포함됐다.

- 매튜 액설로드 미 상무부 수출 집행 담당 차관보는 이날 조치에 대해 "만약 러시아 국방 부문에 미국 고유 기술을 제공하면 우리는 그것을 찾아내 조치를 취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00711482548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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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파운드리 1년 반만에 MPW 재개…“미래 고객 발굴” - 키파운드리가 1년 반만에 멀티프로젝트웨이퍼(MPW)를 재개했다. 지난달 130나노미터(㎚) 공정 2회를 시작으로 MPW 서비스를 시작했다. - 올 하반기에만 7회 MPW를 제공할 계획이다. 5회 안팎을 제공하던 2021년보다 늘었다. 내년 MPW 서비스 일정도 사전 공개했다. 내년은 총 12회로 늘린다. 구체적으로 130㎚ 6회, 180㎚ 6회다. - 삼성전자도 앞서 내년 MPW 일정을 사전…
키파운드리, 비쉐이와 전력 반도체 장기 공급계약 체결

- 키파운드리는 글로벌 전자부품 제조사 비쉐이 인터테크놀로지(Vishay Intertechnology)와 차량용 반도체 등 다수 전력 모스펫(Power MOSFET) 제품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 키파운드리는 2024년 양산을 목표로 다품종 전력 모스펫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또 추가 제품 개발을 위한 논의도 시작했다. 양사 계약으로 비쉐이는 전력 모스펫 제품의 안정적 위탁생산(파운드리) 공급처를 확보하게 됐다. 키파운드리는 대형 고객을 확보, 차량용 반도체 등 장기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https://www.etnews.com/202310090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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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챗GPT 개발사 오픈AI 의존도 낮춘다"…파트너십 이상 기류? - 정보통신(IT) 전문 매체 더 인포메이션은 28일(현지시간) MS가 오픈AI에 대해 생성형 AI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고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MS가 오픈AI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는 주된 이유로 고급 AI 모델을 운영하는 데 드는 급격한 비용 때문이라고 전했다. - MS는 자사의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오픈AI의 GPT보다 성능이 떨어지더라도 비용이 적게…
“의존도 낮추자”…MS, 자체개발 AI용 반도체 공개

- 8일 업계에 따르면 MS는 다음 달 열리는 연례 개발자 회의 ‘이그나이트 콘퍼런스’에서 AI칩을 공개한다.

- MS는 2019년부터 ‘아테나’(Athena)라는 코드명으로 AI 칩 개발에 나섰다. MS는 자체 칩 개발을 통해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를 크게 낮추고 공급 부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페이스북의 모회사인 메타플랫폼도 자체 AI 칩인 MTIA를 개발 중이다. 아마존은 2015년 이스라엘 반도체 기업 ‘안나푸르나 랩스’를 인수해 최근 자체 반도체 칩 구축 프로세스를 가속했다.

https://www.ebn.co.kr/news/view/1594751/?sc=Naver
삼성전기, 현대차·기아에 자동차용 카메라 공급...1차 협력사로 선정

- 삼성전기는 자동차용 카메라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과 품질, 안정적인 제품 공급 역량을 인정받아 현대자동차·기아로부터 1차 협력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 현대자동차·기아 차량에 SVM(Surround View Monitor, 서라운드뷰모니터)용 카메라와 후방 모니터용 카메라 등 2종을 공급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7203?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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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삼성폰 상징 사라진다?…갤S24 '엣지' 화면 제거說 '모락모락' - 내년 초 출시될 '갤럭시 S24' 시리즈부터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상징이었던 '엣지' 디스플레이가 사라질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갤럭시 S24 시리즈에서 엣지가 완전히 사라진다면 10년 만에 탈(脫) 엣지에 나서게 되는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79535?sid=105
곡면 아닌 평면, 프레임은 티타늄… 소문 무성한 '갤럭시S24'

- 최근 갤럭시S24의 출시 일정이 내년 1월로 앞당겨졌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소재 및 디자인에도 이목이 쏠린다.

- 레베그너스는 삼성전자가 갤럭시S24 모든 모델에 티타늄 프레임을 적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자체 생산 장비를 사용해 베트남에서 바닐라 색상의 티타늄 프레임을 만들 계획이라고 내다봤다.

- ▲갤럭시S24 ▲갤럭시S24 플러스 ▲갤럭시S24 울트라 등 3종으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갤럭시S24 울트라 모델의 경우 곡면 엣지 디스플레이가 아닌 평면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953554?sid=105
아이폰 사용자들 "iOS17 업데이트 후 와이파이 연결 안돼" 불만

- 8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 등 미국 정보기술(IT) 외신은 애플 iOS17 업데이트 후 와이파이 연결 문제를 호소하는 이용자들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 펠리페 에스포시토 나인투파이브맥 기자는 와이파이에 연결 중에 스레드, 틱톡, 사파리 애플리케이션(앱) 로딩에서 오류가 발생했다고 했다. 그는 "와이파이를 다시 작동시키려면 아이폰에서 와이파이를 직접 연결 해제했다가 다시 연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iOS 17은 2018년 이후 나온 아이폰에만 지원된다. iOS17이 적용된 아이폰15 시리즈는 오는 13일 국내 출시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953553?sid=105
노트북도 폴더블 경쟁…신제품 출시 잇따라

- HP코리아의 스펙터 폴더블은 17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고성능 인공지능(AI) 칩으로 사용자 맞춤 컴퓨팅 경험을 제공한다. HP코리아는 국내 스펙터 폴더블 출시 시기 및 가격을 본사와 검토 중이다. 해외 출시가격은 약 660만원이다.

- 국내 브랜드 중에서는 LG전자가 폴더블 노트북 시장 경쟁에 가세했다. LG전자는 지난달 'LG 그램 폴드'를 출시했다. 17인치 OLED 디스플레이 제품으로 접으면 12인치로 활용할 수 있다.

- 삼성전자의 폴더블 노트북 출시 여부도 주목된다.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은 지난 7월 기자간담회에서 “폴더블폰 카테고리를 스마트폰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노트북, 태블릿 등 다른 카테고리로 계속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43041?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