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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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에서 반도체 업종을
담당하고 있는 백길현입니다.

Tech 동향 및 뉴스플로우,
기 발간된 산업 및 기업 리포트 요약자료를 공유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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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가까운 반도체"…삼성, 최첨단 시스템반도체 비전 10월 발표

-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0월5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를 개최한다.

- 임준서 센서사업팀장(부사장)은 '인간의 눈을 넘어: 이미지 센서의 진화'를, 주혁 LSI사업부 신사업TF 부사장은 삼성 바이오 센서를 활용한 의료용 반도체 '메디컬 휴머노이드'를 소개한다.

- AMD의 마틴 애슈턴 라데온테크놀로지그룹(RTG) 부사장도 연사로 참여, AMD와 삼성전자와의 GPU 설계 협업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019523?sid=101
"또 세계 최초"…SK하이닉스, 가장 높이 쌓은 '321단 낸드' 공개

- SK하이닉스는 8일(현지시간) 321단 1Tb TLC 4D 낸드플래시 개발 경과를 발표하고 개발 단계의 샘플을 전시했다. 오는 2025년 상반기부터 양산한다는 계획이다.

- 321단 1Tb TLC 낸드는 이전 세대인 238단 512Gb 대비 생산성이 59% 높아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79665?sid=101
삼성전자, ASML 지분 매각해 3조 현금화…반도체 투자 재원 확보

- 15일 삼성전자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보유한 ASML 주식은 1분기 말 기준 629만7천787주(지분율 1.6%)에서 2분기 말 기준 275만72주(지분율 0.7%)로 감소했다.

- 삼성전자는 보유 중이던 중국 전기차업체 BYD의 주식 238만주(지분율 0.1%·약 1천152억원 규모), 국내 장비회사 에스에프에이의 주식 154만4천주(지분율 4.4%·약 676억원 규모)도 매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15062800003?input=1195m
AMD의 자신감…"저전력 AI 반도체로 승부"

- AMD 수석부사장은 지난 7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클라우드기업들이 올 상반기 재고 조정을 마무리했다”며

-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클라우드기업이 작년 말까지 쌓아뒀던 반도체 재고를 올 상반기에 많이 줄였기 때문에 올 하반기 구매를 재개했다는 분석이다.

- 노르드 수석부사장은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량이 증가하면서 고객사로부터 전력 효율이 높은 칩을 납품해달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 “AMD는 칩 설계 단계부터 저전력을 핵심 화두로 놓고 개발하기 때문에 전력 효율이 높은 칩을 고객사에 제공할 수 있다”고 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81521731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삼성-현대차, 차량용 반도체 '맞손'…미래차도 합작할까 -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대차 차량에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IVI, In-Vehicle Infotainment)용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오토(Exynos Auto) V920'을 공급하기로 했다. - 이에 양사는 앞으로 공정개발과 설비증설 등을 함께 진행한다. 차량용 반도체 공급 시기는 오는 2025년으로, 늦어도 내년부터는 실제 차량 테스트를 진행할 전망이다. https://ne…
차량용 반도체 불붙다… 삼성·TSMC·퀄컴에 현대차·LG 가세

- 15일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다음 달 5~10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국제모터쇼 ‘IAA 모빌리티 2023’에 나란히 참가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IAA 모빌리티 행사장에 모습을 보이는 건 처음이다.

- 시장조사기관 옴디아는 전 세계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규모가 지난해 635억 달러(약 81조원)에서 오는 2026년 962억 달러(약 123조원)까지 팽창한다고 추산한다.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565375&code=61151111&cp=nv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인텔 팻 겔싱어 "메테오레이크 웨이퍼 양산 돌입" - 인텔은 27일(미국 현지시간) 실적발표를 통해 "차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메테오레이크(Meteor Lake) 출시를 위한 웨이퍼 대량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이어 "지난 3월 말 밝힌 것처럼 내년 상반기에는 인텔 3 공정을 활용한 144코어 내장 서버용 프로세서 '시에라 포레스트', 차세대 제온 프로세서 '그래나이트 래피즈'도 예정대로 출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팻 겔싱어 인텔 CEO는…
"퀄컴, 인텔 20A 공정 기반 반도체 개발 중단"

- 퀄컴이 IFS(인텔 파운드리 서비스)의 인텔 20A 공정을 활용한 반도체 생산 계획을 중단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대형 고객사 확보가 급선무인 IFS에는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 퀄컴 부사장은 지난 6월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3 당시 "삼성전자나 TSMC 이외에 IFS를 활용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각국 기자단의 질문에 "IFS를 통한 시험 생산을 진행한 바 있지만 제품 생산 파운드리를 옮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답했다.

- 그 이유로 "스냅드래곤 등 제품 개발은 출시 2년 반 전부터 시작되며 EDA(전자 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등이 파운드리에 종속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30814132638
아이폰 대면 현관문이 '달칵'…'애플 도어록' 국내서도 쓴다

- 1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애플의 스마트홈 플랫폼 ‘홈킷’ 기능 중 ‘홈키(HomeKey)’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도어락이 오는 10월 사물인터넷 제품 기업 아카라코리아를 통해 출시된다.

- 국내 정식 출시된 도어락 제품이 없는 상황에서 충성도 높은 애플 이용자들은 추가 요금을 내고 해당 제품을 해외직구를 통해 사용했다. 해외 제품은 국내 규격과 달라 설치기사를 따로 불러야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6624?sid=105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삼성전자, 이달부터 4나노 MPW 시작...'수율 안정화 자신감' -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처음으로 4나노 공정 MPW 서비스를 시작해 8월, 12월 등 총 3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4나노 공정을 SF4로 표기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88912?sid=105
키파운드리 1년 반만에 MPW 재개…“미래 고객 발굴”

- 키파운드리가 1년 반만에 멀티프로젝트웨이퍼(MPW)를 재개했다. 지난달 130나노미터(㎚) 공정 2회를 시작으로 MPW 서비스를 시작했다.

- 올 하반기에만 7회 MPW를 제공할 계획이다. 5회 안팎을 제공하던 2021년보다 늘었다. 내년 MPW 서비스 일정도 사전 공개했다. 내년은 총 12회로 늘린다. 구체적으로 130㎚ 6회, 180㎚ 6회다.

- 삼성전자도 앞서 내년 MPW 일정을 사전 공개한 바 있다. 삼성은 올해보다 3회 늘어난 32회를 내년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PW 제공 횟수를 늘려 국내외 팹리스 고객의 시제품 제작 기회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26024?sid=105
"소프트뱅크, IPO 앞둔 Arm 잔여 지분 인수 협상”

- Arm 75%의 지분을 가진 소프트뱅크가 비전펀드1가 가진 나머지 25% 지분을 매입하기 위한 협상에 나섰다는 것이다.

- 소프트뱅크는 다음 달 나스닥에 Arm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600억~700억 달라의 자금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1961?sid=105
삼성전자, P1 낸드라인 일부 가동 중단…감산·원가절감 초강수

-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P1 내 낸드플래시 제조라인의 일부 설비 가동 중단을 추진하고 있다. P1 낸드 라인은 V6 낸드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라인이다.

- 현재 삼성전자는 이 P1 낸드라인의 일부 설비 가동을 멈추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장비 가동이 중단되는 기간은 최소 한 달에서 길게는 올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1891?sid=105
애플, 10주년 기념 '애플워치X' 개발…"대대적 업그레이드"

-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제품 출시 10주년을 맞아 '워치X'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 애플워치가 2014년에 처음 공개됐고 2015년에 출시됐기 때문에 애플워치X의 출시는 이르면 내년, 늦어도 2025년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 애플은 애플워치X에 혈압 모니터링 기술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해 현재 적용된 OLED 화면에 비해 색상과 선명도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46902?sid=105
"美, 中 반도체 산업 5세대 뒤처지길 원해"

- 지난 11일 AME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우시 지역에서 열린 연례 회의에서 "미국은 중국의 반도체 산업이 최첨단보다 5세대 뒤처지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 이어 "미국은 지난해 10월 시행한 수출 규제를 통해 중국의 반도체 기술을 28나노미터(nm)로 제한하려는 의도를 드러냈다"며 "우리는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1873?sid=105
‘AI 석학’ 승현준 “퍼스널 AI 혁명은 변곡점…삼성 빨리 자리 공고히 해야”

- 삼성전자의 사내 지식 공유플랫폼인 ‘모자이크’에 글을 올리고 “AI는 누구나 자신의 개인적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툴로 변화하고 있다. 마치 1980년대의 개인용 컴퓨터(PC) 혁명과 같은 양상”이라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30715?sid=105
[유안타증권 반도체/전기전자 백길현]

■ 8월 Monthly:
2023년 상반기 결산 끝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감산 폭 확대 전망


▶️ [표 13, Sector Event Calendar]
금번 주요 Tech 기업들의 실적발표에서도 확인했듯, Traditional IT 디바이스의 유의미한 수요 회복 시그널이 묘연한 상황.

- 여전히 메모리반도체 중심으로는 재고 부담이 존재하며, 파운드리 업체들의 가동률 회복도 예상보다 더딜 것.

- 다만, 3Q23 메모리반도체 3사의 감산 활동 영향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일부 제품에 한해서는 추가적인 감산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1) 8월 23일 NVIDIA(NVDA US)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 GPU의 강한 수요가 재차 강조될 것.
*CY2Q23 실적 컨센서스는 연초대비 매출 58%, 영업이익 107% 상향 조정.
*CY3Q23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액 123억달러, 영업이익 67억달러로 연초대비 각각 61%, 103% 상향 조정 된 바 있음.

2) 3Q23 지나면서 단기 업황 및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보다는, 2024년 메모리 반도체 시장 내 타이트한 수급이 전망된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임. 4Q23 메모리반도체 고정 가격 반등 전망. 업종 주가에 긍정적일 것.

3) 국내 메모리반도체 기업들의 HBM 시장 내 지배력이 독보적이며 수혜가 지속 집중 될 것으로 기대. 2H23 지나면서 HBM/DDR5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이 재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은 향후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일 것.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지.

▶️ 7월 메모리반도체 고정 거래선 가격은 PC/Server 각각 전월대비 -2%, -3%로 발표됨.

▶️ 7월 반도체 수출액은 74억불(YoY -34%, MoM -16%)을 기록했으며, 전체 수출액 중 반도체 비중은 15%로 전년동기대비 축소된 반면, 판매량 기준 ASP 하락폭은 재차 축소.


전자부품:
2H23 재고조정 마무리 국면


▶️ 6월 글로벌 Mobile 출하량은 전년대비 -6% 기록하며 부진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음.

- 이 중 삼성전자, Apple, 중화권 3사(OVX) 출하량은 각각 전년대비 -12%, +2%, -12%.

- 2023년 상반기 글로벌 시장 및 각사 출하량은 전년대비 -13%, -17%, -4%, -14% 기록.

- Mobile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신제품 제품 출시가 본격화됨에 따라 2H23 지나면서 시장 수요 회복을 기대. 3Q23부터는 감소폭이 재차 둔화될 것.

▶️ 7월 대만 주요 기판 공급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199억 NTD(YoY -29%)으로 작년 연말부터 9개월째 감소세를 이어나가는 가운데, YoY 감소폭은 올해 하반기 지나면서 축소될 것으로 기대. 연초대비 IT 수요 회복이 지연되는 만큼 실적 회복이 더딜 것.

- 다만 2H23 지나면서 기판 수급 정상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상반기대비 실적 개선은 가능할 것으로 기대. 특히 Advanced Packaging 수요 증가로 인해 FCBGA 기판의 중장기 수요 증가세는 이어질 것.

- 국내 후공정 Valuechain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삼성전기(009150 KS), 대덕전자(353200 KS)에 수혜 강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는 판단임.

@자료링크: https://han.gl/KmSrAn
트렌드포스 "올해 서버 출하량 5.94% 감소"

- 16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서버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5.94% 줄어들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5월에 2.85% 감소한다고 한 차례 발표했지만 3개월 만에 전망치를 3.09%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 트렌드포스는 수치를 낮추는 과정에서 "메타 2분기 수요 감소와 중국 내부 수요 부진 등 다양한 경제적 문제를 근거로 했다"고 설명했다.

- 내년엔 시장 회복이 예상된다. 트렌드포스는 해당 연도에 세계 서버 시장 출하량이 2.3%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내년에도 기존 서버 투자가 주춤한 가운데 AI 서버 출하량이 늘어날 것으로 봤다.

- 올해 AI 서버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38.4% 증가한 118만3000대다. 2024년(150만4000대)과 2025년(189만5000대), 2026년(236만9000대)에도 매년 20% 중후반대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00890?sid=101
구글 출신이 만든 AI반도체 회사, TSMC 제치고 삼성 찾은 이유는

- 미국 반도체 기업 그로크는 15일(현지시간) 차세대 AI 칩 생산을 위해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로크는 구글 엔지니어 출신들이 2016년 창업한 미국 반도체 설계 회사다.

- 4나노 AI 가속기 반도체 칩이 삼성전자가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짓고 있는 반도체 파운드리 공장에서 생산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4나노 칩을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는 이 공장은 올해 연말 완공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26741?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