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가까운 반도체"…삼성, 최첨단 시스템반도체 비전 10월 발표
-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0월5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를 개최한다.
- 임준서 센서사업팀장(부사장)은 '인간의 눈을 넘어: 이미지 센서의 진화'를, 주혁 LSI사업부 신사업TF 부사장은 삼성 바이오 센서를 활용한 의료용 반도체 '메디컬 휴머노이드'를 소개한다.
- AMD의 마틴 애슈턴 라데온테크놀로지그룹(RTG) 부사장도 연사로 참여, AMD와 삼성전자와의 GPU 설계 협업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019523?sid=101
-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0월5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를 개최한다.
- 임준서 센서사업팀장(부사장)은 '인간의 눈을 넘어: 이미지 센서의 진화'를, 주혁 LSI사업부 신사업TF 부사장은 삼성 바이오 센서를 활용한 의료용 반도체 '메디컬 휴머노이드'를 소개한다.
- AMD의 마틴 애슈턴 라데온테크놀로지그룹(RTG) 부사장도 연사로 참여, AMD와 삼성전자와의 GPU 설계 협업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019523?sid=101
Naver
"인간에 가까운 반도체"…삼성, 최첨단 시스템반도체 비전 10월 발표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가 최첨단 시스템반도체 비전을 발표한다. 특히 인간에 근접한 '세미콘 휴머노이드(Semicon Humanoid)'를 포함한 최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0월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독일, 반도체 제조역량 강화에 28조원 투입... TSMC 유치 총력 - 독일 정부가 반도체 부문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해 200억 유로(28조4000억원)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 지원 자금은 2027년까지 독일과 외국 기업들에 분배될 예정이며, KTF로 알려진 펀드(Climate and Transformation Fund)에서 나오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
"TSMC, 오늘 獨 드레스덴에 14조원 반도체 공장 건설 발표할 듯"
- 블룸버그에 따르면 독일 매체 한델스불라트는 8일 TSMC가 이사회를 열고 독일 드레스덴에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는 안건을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 TSMC는 협력사인 보쉬 및 인피니온, NXP와 합작투자를 통해 공장을 운영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7370?sid=104
- 블룸버그에 따르면 독일 매체 한델스불라트는 8일 TSMC가 이사회를 열고 독일 드레스덴에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는 안건을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 TSMC는 협력사인 보쉬 및 인피니온, NXP와 합작투자를 통해 공장을 운영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7370?sid=104
Naver
"TSMC, 오늘 獨 드레스덴에 14조원 반도체 공장 건설 발표할 듯"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 TSMC가 8일 독일 드레스덴에 100억유로(14조4200억원) 규모의 반도체 공장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소프트뱅크, Arm 인수 철회했던 엔비디아에 IPO 투자 참여 제안 - 소프트뱅크 그룹은 지난 6월부터 인텔과 삼성전자, 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을 포함해 총 10여 곳에 '앵커 투자자'(핵심 투자자) 참가를 제안했다. 최근엔 2020년 Arm 인수를 시도했다 철회한 엔비디아에도 IPO 참여를 제안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98613?sid=105
"반도체기업 ARM 나스닥 상장시 애플·삼성전자 투자자로 영입"
- 8일 니케이, ARM의 나스닥 상장 시점은 9월로 계획됐으며 상장시 시가총액은 600억달러(약 79조원)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 특히 ARM은 상장과 동시에 애플, 삼성전자, 엔비디아, 인텔 등에 일정 지분을 배정해 중장기 주주로 영입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20092?sid=104
- 8일 니케이, ARM의 나스닥 상장 시점은 9월로 계획됐으며 상장시 시가총액은 600억달러(약 79조원)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 특히 ARM은 상장과 동시에 애플, 삼성전자, 엔비디아, 인텔 등에 일정 지분을 배정해 중장기 주주로 영입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20092?sid=104
Naver
"반도체기업 ARM 나스닥 상장시 애플·삼성전자 투자자로 영입"
경수현 특파원 =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이 영국 반도체 기업 ARM(암)을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이르면 이달 중 정식 신청할 계획이며 상장시 애플과 삼성전자 등이 투자할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AMD plans AI chip debut by year-end, sees China AI opportunity AMD, AI 신규칩을 연말에 출시할 예정. 중국 시장 내 AI 관련 수요를 적기에 대응할 것. - CEO Lisa Su said AMD is set to ramp up production of its flagship MI300 artificial-intelligence chips in the fourth quarter. - The accelerator…
Backend houses to see output for new AMD AI chips ramp up in 2024
대만 후공정 기업들은 2024년에 AMD향 신규 칩 출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Backend houses will see their output for AMD's new AI chips increase significantly in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807PD220/amd.html
대만 후공정 기업들은 2024년에 AMD향 신규 칩 출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Backend houses will see their output for AMD's new AI chips increase significantly in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807PD220/amd.html
DIGITIMES
Backend houses to see output for new AMD AI chips ramp up in 2024
Backend houses will see their output for AMD's new AI chips increase significantly in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Taiwan OSATs see slight recovery in capacity utilization 대만 osat업체들의 가동률 소폭 회복 - Taiwanese OSATs such as ASE Technology, Powertech Technology (PTI), and King Yuan Electronics (KYEC) have experienced modest increases in capacity utilization, with their second…
Taiwan OSATs continue to strictly manage costs
대만 OSAT 기업들은 인건비, 인센티브, 재고조정 등 타이트한 비용 관리를 지속 중.
- Taiwan-based semiconductor backend houses continue to keep costs under control by, for instance, reducing bonuses for employees and lowering inventory levels for IC packaging material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807PD219/ic-manufacturing-osat.html
대만 OSAT 기업들은 인건비, 인센티브, 재고조정 등 타이트한 비용 관리를 지속 중.
- Taiwan-based semiconductor backend houses continue to keep costs under control by, for instance, reducing bonuses for employees and lowering inventory levels for IC packaging material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807PD219/ic-manufacturing-osat.html
DIGITIMES
Taiwan OSATs continue to strictly manage costs
Taiwan-based semiconductor backend houses continue to keep costs under control by, for instance, reducing bonuses for employees and lowering inventory levels for IC packaging material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美, 반도체·AI·양자컴퓨팅 對中 투자금지 조치 8일께 발표" - 미국 정부가 8일(현지시간)께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과 관련해 미국 기업의 대(對)중국 투자 금지·제한 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6일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15692?sid=104
美, AI·첨단반도체·양자컴퓨팅 분야 對中 투자 제한 명령
- 행정명령에 따라 미국의 사모펀드와 벤처캐피털, 조인트벤처는 첨단 반도체 기술과 양자컴퓨터에 대한 투자가 금지 된다.
- 바이든 행정부는 이같은 규칙의 적용 지역을 중국과 홍콩, 마카오에 있는 기업으로 지정했으며 업계의 피드백을 거쳐 내년 중 시행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24756?sid=104
- 행정명령에 따라 미국의 사모펀드와 벤처캐피털, 조인트벤처는 첨단 반도체 기술과 양자컴퓨터에 대한 투자가 금지 된다.
- 바이든 행정부는 이같은 규칙의 적용 지역을 중국과 홍콩, 마카오에 있는 기업으로 지정했으며 업계의 피드백을 거쳐 내년 중 시행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24756?sid=104
Naver
美, AI·첨단반도체·양자컴퓨팅 분야 對中 투자 제한 명령
미국이 내년부터 미국 기업이나 펀드가 첨단 반도체나 양자컴퓨터 분야의 일부 중국 기업에 대한 투자를 금지 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은 9일(현지 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같은 내용을 담은 행정
"또 세계 최초"…SK하이닉스, 가장 높이 쌓은 '321단 낸드' 공개
- SK하이닉스는 8일(현지시간) 321단 1Tb TLC 4D 낸드플래시 개발 경과를 발표하고 개발 단계의 샘플을 전시했다. 오는 2025년 상반기부터 양산한다는 계획이다.
- 321단 1Tb TLC 낸드는 이전 세대인 238단 512Gb 대비 생산성이 59% 높아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79665?sid=101
- SK하이닉스는 8일(현지시간) 321단 1Tb TLC 4D 낸드플래시 개발 경과를 발표하고 개발 단계의 샘플을 전시했다. 오는 2025년 상반기부터 양산한다는 계획이다.
- 321단 1Tb TLC 낸드는 이전 세대인 238단 512Gb 대비 생산성이 59% 높아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79665?sid=101
Naver
"또 세계 최초"…SK하이닉스, 가장 높이 쌓은 '321단 낸드' 공개
SK하이닉스(000660)가 '321단 4D 낸드' 샘플을 공개하며 낸드플래시 경쟁력을 증명했다. 업계 최초로 300단 이상 낸드 개발·양산에 나서기로 했다. SK하이닉스는 8일(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개막한
삼성전자, ASML 지분 매각해 3조 현금화…반도체 투자 재원 확보
- 15일 삼성전자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보유한 ASML 주식은 1분기 말 기준 629만7천787주(지분율 1.6%)에서 2분기 말 기준 275만72주(지분율 0.7%)로 감소했다.
- 삼성전자는 보유 중이던 중국 전기차업체 BYD의 주식 238만주(지분율 0.1%·약 1천152억원 규모), 국내 장비회사 에스에프에이의 주식 154만4천주(지분율 4.4%·약 676억원 규모)도 매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15062800003?input=1195m
- 15일 삼성전자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보유한 ASML 주식은 1분기 말 기준 629만7천787주(지분율 1.6%)에서 2분기 말 기준 275만72주(지분율 0.7%)로 감소했다.
- 삼성전자는 보유 중이던 중국 전기차업체 BYD의 주식 238만주(지분율 0.1%·약 1천152억원 규모), 국내 장비회사 에스에프에이의 주식 154만4천주(지분율 4.4%·약 676억원 규모)도 매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15062800003?input=1195m
연합뉴스
삼성전자, ASML 지분 매각해 3조 현금화…반도체 투자 재원 확보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 ASML 지분 일부를 매각해 3조원 가량의 현금을 확보한 것...
AMD의 자신감…"저전력 AI 반도체로 승부"
- AMD 수석부사장은 지난 7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클라우드기업들이 올 상반기 재고 조정을 마무리했다”며
-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클라우드기업이 작년 말까지 쌓아뒀던 반도체 재고를 올 상반기에 많이 줄였기 때문에 올 하반기 구매를 재개했다는 분석이다.
- 노르드 수석부사장은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량이 증가하면서 고객사로부터 전력 효율이 높은 칩을 납품해달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 “AMD는 칩 설계 단계부터 저전력을 핵심 화두로 놓고 개발하기 때문에 전력 효율이 높은 칩을 고객사에 제공할 수 있다”고 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81521731
- AMD 수석부사장은 지난 7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클라우드기업들이 올 상반기 재고 조정을 마무리했다”며
-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클라우드기업이 작년 말까지 쌓아뒀던 반도체 재고를 올 상반기에 많이 줄였기 때문에 올 하반기 구매를 재개했다는 분석이다.
- 노르드 수석부사장은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량이 증가하면서 고객사로부터 전력 효율이 높은 칩을 납품해달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 “AMD는 칩 설계 단계부터 저전력을 핵심 화두로 놓고 개발하기 때문에 전력 효율이 높은 칩을 고객사에 제공할 수 있다”고 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81521731
한국경제
AMD의 자신감…"저전력 AI 반도체로 승부"
AMD의 자신감…"저전력 AI 반도체로 승부", 노르드 AMD 수석부사장 서버용 CPU 시장 살아나고 있어 아마존·구글·MS 등 주문 재개 데이터센터 전력 과소비 논란에 효율 높은 AMD 제품에 관심 커져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삼성-현대차, 차량용 반도체 '맞손'…미래차도 합작할까 -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대차 차량에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IVI, In-Vehicle Infotainment)용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오토(Exynos Auto) V920'을 공급하기로 했다. - 이에 양사는 앞으로 공정개발과 설비증설 등을 함께 진행한다. 차량용 반도체 공급 시기는 오는 2025년으로, 늦어도 내년부터는 실제 차량 테스트를 진행할 전망이다. https://ne…
차량용 반도체 불붙다… 삼성·TSMC·퀄컴에 현대차·LG 가세
- 15일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다음 달 5~10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국제모터쇼 ‘IAA 모빌리티 2023’에 나란히 참가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IAA 모빌리티 행사장에 모습을 보이는 건 처음이다.
- 시장조사기관 옴디아는 전 세계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규모가 지난해 635억 달러(약 81조원)에서 오는 2026년 962억 달러(약 123조원)까지 팽창한다고 추산한다.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565375&code=61151111&cp=nv
- 15일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다음 달 5~10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국제모터쇼 ‘IAA 모빌리티 2023’에 나란히 참가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IAA 모빌리티 행사장에 모습을 보이는 건 처음이다.
- 시장조사기관 옴디아는 전 세계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규모가 지난해 635억 달러(약 81조원)에서 오는 2026년 962억 달러(약 123조원)까지 팽창한다고 추산한다.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565375&code=61151111&cp=nv
국민일보
차량용 반도체 불붙다… 삼성·TSMC·퀄컴에 현대차·LG 가세
차량용 반도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전기차 생산이 늘면서 차량용 반도체 수요의 폭증이 예상되면서 시장을 놓고 ‘전쟁’이 벌어졌다. 내연기관 자동차에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인텔 팻 겔싱어 "메테오레이크 웨이퍼 양산 돌입" - 인텔은 27일(미국 현지시간) 실적발표를 통해 "차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메테오레이크(Meteor Lake) 출시를 위한 웨이퍼 대량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이어 "지난 3월 말 밝힌 것처럼 내년 상반기에는 인텔 3 공정을 활용한 144코어 내장 서버용 프로세서 '시에라 포레스트', 차세대 제온 프로세서 '그래나이트 래피즈'도 예정대로 출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팻 겔싱어 인텔 CEO는…
"퀄컴, 인텔 20A 공정 기반 반도체 개발 중단"
- 퀄컴이 IFS(인텔 파운드리 서비스)의 인텔 20A 공정을 활용한 반도체 생산 계획을 중단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대형 고객사 확보가 급선무인 IFS에는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 퀄컴 부사장은 지난 6월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3 당시 "삼성전자나 TSMC 이외에 IFS를 활용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각국 기자단의 질문에 "IFS를 통한 시험 생산을 진행한 바 있지만 제품 생산 파운드리를 옮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답했다.
- 그 이유로 "스냅드래곤 등 제품 개발은 출시 2년 반 전부터 시작되며 EDA(전자 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등이 파운드리에 종속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30814132638
- 퀄컴이 IFS(인텔 파운드리 서비스)의 인텔 20A 공정을 활용한 반도체 생산 계획을 중단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대형 고객사 확보가 급선무인 IFS에는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 퀄컴 부사장은 지난 6월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3 당시 "삼성전자나 TSMC 이외에 IFS를 활용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각국 기자단의 질문에 "IFS를 통한 시험 생산을 진행한 바 있지만 제품 생산 파운드리를 옮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답했다.
- 그 이유로 "스냅드래곤 등 제품 개발은 출시 2년 반 전부터 시작되며 EDA(전자 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등이 파운드리에 종속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30814132638
ZDNet Korea
"퀄컴, 인텔 20A 공정 기반 반도체 개발 중단"
퀄컴이 IFS(인텔 파운드리 서비스)의 인텔 20A 공정을 활용한 반도체 생산 계획을 중단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대형 고객사 확보가 급선무인 IFS에는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아이폰 대면 현관문이 '달칵'…'애플 도어록' 국내서도 쓴다
- 1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애플의 스마트홈 플랫폼 ‘홈킷’ 기능 중 ‘홈키(HomeKey)’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도어락이 오는 10월 사물인터넷 제품 기업 아카라코리아를 통해 출시된다.
- 국내 정식 출시된 도어락 제품이 없는 상황에서 충성도 높은 애플 이용자들은 추가 요금을 내고 해당 제품을 해외직구를 통해 사용했다. 해외 제품은 국내 규격과 달라 설치기사를 따로 불러야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6624?sid=105
- 1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애플의 스마트홈 플랫폼 ‘홈킷’ 기능 중 ‘홈키(HomeKey)’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도어락이 오는 10월 사물인터넷 제품 기업 아카라코리아를 통해 출시된다.
- 국내 정식 출시된 도어락 제품이 없는 상황에서 충성도 높은 애플 이용자들은 추가 요금을 내고 해당 제품을 해외직구를 통해 사용했다. 해외 제품은 국내 규격과 달라 설치기사를 따로 불러야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6624?sid=105
Naver
아이폰 대면 현관문이 '달칵'…'애플 도어록' 국내서도 쓴다
간편결제 출시에 이어 조만간 교통카드 기능 탑재로 생태계 확장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는 애플이 국내 스마트홈 시장까지 넘본다. 애플 기기를 열쇠처럼 사용할 수 있는 도어락이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어서 스마트홈 생태계에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삼성전자, 이달부터 4나노 MPW 시작...'수율 안정화 자신감' -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처음으로 4나노 공정 MPW 서비스를 시작해 8월, 12월 등 총 3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4나노 공정을 SF4로 표기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88912?sid=105
키파운드리 1년 반만에 MPW 재개…“미래 고객 발굴”
- 키파운드리가 1년 반만에 멀티프로젝트웨이퍼(MPW)를 재개했다. 지난달 130나노미터(㎚) 공정 2회를 시작으로 MPW 서비스를 시작했다.
- 올 하반기에만 7회 MPW를 제공할 계획이다. 5회 안팎을 제공하던 2021년보다 늘었다. 내년 MPW 서비스 일정도 사전 공개했다. 내년은 총 12회로 늘린다. 구체적으로 130㎚ 6회, 180㎚ 6회다.
- 삼성전자도 앞서 내년 MPW 일정을 사전 공개한 바 있다. 삼성은 올해보다 3회 늘어난 32회를 내년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PW 제공 횟수를 늘려 국내외 팹리스 고객의 시제품 제작 기회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26024?sid=105
- 키파운드리가 1년 반만에 멀티프로젝트웨이퍼(MPW)를 재개했다. 지난달 130나노미터(㎚) 공정 2회를 시작으로 MPW 서비스를 시작했다.
- 올 하반기에만 7회 MPW를 제공할 계획이다. 5회 안팎을 제공하던 2021년보다 늘었다. 내년 MPW 서비스 일정도 사전 공개했다. 내년은 총 12회로 늘린다. 구체적으로 130㎚ 6회, 180㎚ 6회다.
- 삼성전자도 앞서 내년 MPW 일정을 사전 공개한 바 있다. 삼성은 올해보다 3회 늘어난 32회를 내년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PW 제공 횟수를 늘려 국내외 팹리스 고객의 시제품 제작 기회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26024?sid=105
Naver
키파운드리 1년 반만에 MPW 재개…“미래 고객 발굴”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인 키파운드리가 1년 반만에 멀티프로젝트웨이퍼(MPW)를 재개했다. MPW는 반도체를 설계하는 팹리스가 시제품을 생산하도록 파운드리 공정 라인을 제공하는 것으로, 키파운드리는 지난해부터
"소프트뱅크, IPO 앞둔 Arm 잔여 지분 인수 협상”
- Arm 75%의 지분을 가진 소프트뱅크가 비전펀드1가 가진 나머지 25% 지분을 매입하기 위한 협상에 나섰다는 것이다.
- 소프트뱅크는 다음 달 나스닥에 Arm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600억~700억 달라의 자금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1961?sid=105
- Arm 75%의 지분을 가진 소프트뱅크가 비전펀드1가 가진 나머지 25% 지분을 매입하기 위한 협상에 나섰다는 것이다.
- 소프트뱅크는 다음 달 나스닥에 Arm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600억~700억 달라의 자금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1961?sid=105
Naver
"소프트뱅크, IPO 앞둔 Arm 잔여 지분 인수 협상”
소프트뱅크 그룹이 영국 반도체 IP 기업인 Arm의 지분 25%를 매입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Arm 75%의 지분을 가진 소프트뱅크가 비전펀드1가 가진 나머지 25% 지분을 매입하기 위한 협상에 나섰
삼성전자, P1 낸드라인 일부 가동 중단…감산·원가절감 초강수
-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P1 내 낸드플래시 제조라인의 일부 설비 가동 중단을 추진하고 있다. P1 낸드 라인은 V6 낸드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라인이다.
- 현재 삼성전자는 이 P1 낸드라인의 일부 설비 가동을 멈추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장비 가동이 중단되는 기간은 최소 한 달에서 길게는 올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1891?sid=105
-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P1 내 낸드플래시 제조라인의 일부 설비 가동 중단을 추진하고 있다. P1 낸드 라인은 V6 낸드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라인이다.
- 현재 삼성전자는 이 P1 낸드라인의 일부 설비 가동을 멈추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장비 가동이 중단되는 기간은 최소 한 달에서 길게는 올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1891?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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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P1 낸드라인 일부 가동 중단…감산·원가절감 초강수
삼성전자가 메모리반도체 불황을 타개하기 위한 초강수 전략을 꺼내 들었다. 최근 구세대 낸드를 생산하는 평택캠퍼스 제1공장(P1) 내 일부 설비 가동을 멈추기로 한 것으로 파악됐다. 수요가 부진한 구세대 제품을 중심으
애플, 10주년 기념 '애플워치X' 개발…"대대적 업그레이드"
-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제품 출시 10주년을 맞아 '워치X'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 애플워치가 2014년에 처음 공개됐고 2015년에 출시됐기 때문에 애플워치X의 출시는 이르면 내년, 늦어도 2025년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 애플은 애플워치X에 혈압 모니터링 기술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해 현재 적용된 OLED 화면에 비해 색상과 선명도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46902?sid=105
-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제품 출시 10주년을 맞아 '워치X'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 애플워치가 2014년에 처음 공개됐고 2015년에 출시됐기 때문에 애플워치X의 출시는 이르면 내년, 늦어도 2025년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 애플은 애플워치X에 혈압 모니터링 기술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해 현재 적용된 OLED 화면에 비해 색상과 선명도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46902?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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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0주년 기념 '애플워치X' 개발…"대대적 업그레이드"
애플이 내년 애플워치 출시 1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개편을 계획 중이라고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제품 출시 10주년을 맞아 '워치X'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 애플워치가
"美, 中 반도체 산업 5세대 뒤처지길 원해"
- 지난 11일 AME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우시 지역에서 열린 연례 회의에서 "미국은 중국의 반도체 산업이 최첨단보다 5세대 뒤처지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 이어 "미국은 지난해 10월 시행한 수출 규제를 통해 중국의 반도체 기술을 28나노미터(nm)로 제한하려는 의도를 드러냈다"며 "우리는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1873?sid=105
- 지난 11일 AME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우시 지역에서 열린 연례 회의에서 "미국은 중국의 반도체 산업이 최첨단보다 5세대 뒤처지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 이어 "미국은 지난해 10월 시행한 수출 규제를 통해 중국의 반도체 기술을 28나노미터(nm)로 제한하려는 의도를 드러냈다"며 "우리는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1873?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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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中 반도체 산업 5세대 뒤처지길 원해"
중국의 주요 반도체 장비업체의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의 대중(對中) 반도체 수출 및 투자 규제와 관련해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지난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럴드
‘AI 석학’ 승현준 “퍼스널 AI 혁명은 변곡점…삼성 빨리 자리 공고히 해야”
- 삼성전자의 사내 지식 공유플랫폼인 ‘모자이크’에 글을 올리고 “AI는 누구나 자신의 개인적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툴로 변화하고 있다. 마치 1980년대의 개인용 컴퓨터(PC) 혁명과 같은 양상”이라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30715?sid=105
- 삼성전자의 사내 지식 공유플랫폼인 ‘모자이크’에 글을 올리고 “AI는 누구나 자신의 개인적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툴로 변화하고 있다. 마치 1980년대의 개인용 컴퓨터(PC) 혁명과 같은 양상”이라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3071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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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석학’ 승현준 “퍼스널 AI 혁명은 변곡점…삼성 빨리 자리 공고히 해야”
인공지능(AI) 분야의 석학으로 손꼽히는 세바스찬 승(승현준) 삼성리서치 글로벌 연구·개발(R&D) 협력담당 사장이 “생성형 AI의 대중화가 가속하고 있다”며 분발을 촉구했다. 또 ‘퍼스널 AI 혁명’이 다가오고 있
[유안타증권 반도체/전기전자 백길현]
■ 8월 Monthly:
2023년 상반기 결산 끝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감산 폭 확대 전망
▶️ [표 13, Sector Event Calendar]
금번 주요 Tech 기업들의 실적발표에서도 확인했듯, Traditional IT 디바이스의 유의미한 수요 회복 시그널이 묘연한 상황.
- 여전히 메모리반도체 중심으로는 재고 부담이 존재하며, 파운드리 업체들의 가동률 회복도 예상보다 더딜 것.
- 다만, 3Q23 메모리반도체 3사의 감산 활동 영향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일부 제품에 한해서는 추가적인 감산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1) 8월 23일 NVIDIA(NVDA US)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 GPU의 강한 수요가 재차 강조될 것.
*CY2Q23 실적 컨센서스는 연초대비 매출 58%, 영업이익 107% 상향 조정.
*CY3Q23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액 123억달러, 영업이익 67억달러로 연초대비 각각 61%, 103% 상향 조정 된 바 있음.
2) 3Q23 지나면서 단기 업황 및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보다는, 2024년 메모리 반도체 시장 내 타이트한 수급이 전망된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임. 4Q23 메모리반도체 고정 가격 반등 전망. 업종 주가에 긍정적일 것.
3) 국내 메모리반도체 기업들의 HBM 시장 내 지배력이 독보적이며 수혜가 지속 집중 될 것으로 기대. 2H23 지나면서 HBM/DDR5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이 재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은 향후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일 것.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지.
▶️ 7월 메모리반도체 고정 거래선 가격은 PC/Server 각각 전월대비 -2%, -3%로 발표됨.
▶️ 7월 반도체 수출액은 74억불(YoY -34%, MoM -16%)을 기록했으며, 전체 수출액 중 반도체 비중은 15%로 전년동기대비 축소된 반면, 판매량 기준 ASP 하락폭은 재차 축소.
전자부품:
2H23 재고조정 마무리 국면
▶️ 6월 글로벌 Mobile 출하량은 전년대비 -6% 기록하며 부진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음.
- 이 중 삼성전자, Apple, 중화권 3사(OVX) 출하량은 각각 전년대비 -12%, +2%, -12%.
- 2023년 상반기 글로벌 시장 및 각사 출하량은 전년대비 -13%, -17%, -4%, -14% 기록.
- Mobile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신제품 제품 출시가 본격화됨에 따라 2H23 지나면서 시장 수요 회복을 기대. 3Q23부터는 감소폭이 재차 둔화될 것.
▶️ 7월 대만 주요 기판 공급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199억 NTD(YoY -29%)으로 작년 연말부터 9개월째 감소세를 이어나가는 가운데, YoY 감소폭은 올해 하반기 지나면서 축소될 것으로 기대. 연초대비 IT 수요 회복이 지연되는 만큼 실적 회복이 더딜 것.
- 다만 2H23 지나면서 기판 수급 정상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상반기대비 실적 개선은 가능할 것으로 기대. 특히 Advanced Packaging 수요 증가로 인해 FCBGA 기판의 중장기 수요 증가세는 이어질 것.
- 국내 후공정 Valuechain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삼성전기(009150 KS), 대덕전자(353200 KS)에 수혜 강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는 판단임.
@자료링크: https://han.gl/KmSrAn
■ 8월 Monthly:
2023년 상반기 결산 끝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감산 폭 확대 전망
▶️ [표 13, Sector Event Calendar]
금번 주요 Tech 기업들의 실적발표에서도 확인했듯, Traditional IT 디바이스의 유의미한 수요 회복 시그널이 묘연한 상황.
- 여전히 메모리반도체 중심으로는 재고 부담이 존재하며, 파운드리 업체들의 가동률 회복도 예상보다 더딜 것.
- 다만, 3Q23 메모리반도체 3사의 감산 활동 영향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일부 제품에 한해서는 추가적인 감산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1) 8월 23일 NVIDIA(NVDA US)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 GPU의 강한 수요가 재차 강조될 것.
*CY2Q23 실적 컨센서스는 연초대비 매출 58%, 영업이익 107% 상향 조정.
*CY3Q23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액 123억달러, 영업이익 67억달러로 연초대비 각각 61%, 103% 상향 조정 된 바 있음.
2) 3Q23 지나면서 단기 업황 및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보다는, 2024년 메모리 반도체 시장 내 타이트한 수급이 전망된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임. 4Q23 메모리반도체 고정 가격 반등 전망. 업종 주가에 긍정적일 것.
3) 국내 메모리반도체 기업들의 HBM 시장 내 지배력이 독보적이며 수혜가 지속 집중 될 것으로 기대. 2H23 지나면서 HBM/DDR5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이 재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은 향후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일 것. 반도체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지.
▶️ 7월 메모리반도체 고정 거래선 가격은 PC/Server 각각 전월대비 -2%, -3%로 발표됨.
▶️ 7월 반도체 수출액은 74억불(YoY -34%, MoM -16%)을 기록했으며, 전체 수출액 중 반도체 비중은 15%로 전년동기대비 축소된 반면, 판매량 기준 ASP 하락폭은 재차 축소.
전자부품:
2H23 재고조정 마무리 국면
▶️ 6월 글로벌 Mobile 출하량은 전년대비 -6% 기록하며 부진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음.
- 이 중 삼성전자, Apple, 중화권 3사(OVX) 출하량은 각각 전년대비 -12%, +2%, -12%.
- 2023년 상반기 글로벌 시장 및 각사 출하량은 전년대비 -13%, -17%, -4%, -14% 기록.
- Mobile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신제품 제품 출시가 본격화됨에 따라 2H23 지나면서 시장 수요 회복을 기대. 3Q23부터는 감소폭이 재차 둔화될 것.
▶️ 7월 대만 주요 기판 공급업체들의 합산 매출액은 199억 NTD(YoY -29%)으로 작년 연말부터 9개월째 감소세를 이어나가는 가운데, YoY 감소폭은 올해 하반기 지나면서 축소될 것으로 기대. 연초대비 IT 수요 회복이 지연되는 만큼 실적 회복이 더딜 것.
- 다만 2H23 지나면서 기판 수급 정상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상반기대비 실적 개선은 가능할 것으로 기대. 특히 Advanced Packaging 수요 증가로 인해 FCBGA 기판의 중장기 수요 증가세는 이어질 것.
- 국내 후공정 Valuechain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삼성전기(009150 KS), 대덕전자(353200 KS)에 수혜 강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는 판단임.
@자료링크: https://han.gl/KmSrAn
트렌드포스 "올해 서버 출하량 5.94% 감소"
- 16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서버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5.94% 줄어들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5월에 2.85% 감소한다고 한 차례 발표했지만 3개월 만에 전망치를 3.09%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 트렌드포스는 수치를 낮추는 과정에서 "메타 2분기 수요 감소와 중국 내부 수요 부진 등 다양한 경제적 문제를 근거로 했다"고 설명했다.
- 내년엔 시장 회복이 예상된다. 트렌드포스는 해당 연도에 세계 서버 시장 출하량이 2.3%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내년에도 기존 서버 투자가 주춤한 가운데 AI 서버 출하량이 늘어날 것으로 봤다.
- 올해 AI 서버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38.4% 증가한 118만3000대다. 2024년(150만4000대)과 2025년(189만5000대), 2026년(236만9000대)에도 매년 20% 중후반대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00890?sid=101
- 16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서버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5.94% 줄어들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5월에 2.85% 감소한다고 한 차례 발표했지만 3개월 만에 전망치를 3.09%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 트렌드포스는 수치를 낮추는 과정에서 "메타 2분기 수요 감소와 중국 내부 수요 부진 등 다양한 경제적 문제를 근거로 했다"고 설명했다.
- 내년엔 시장 회복이 예상된다. 트렌드포스는 해당 연도에 세계 서버 시장 출하량이 2.3%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내년에도 기존 서버 투자가 주춤한 가운데 AI 서버 출하량이 늘어날 것으로 봤다.
- 올해 AI 서버 출하량은 지난해보다 38.4% 증가한 118만3000대다. 2024년(150만4000대)과 2025년(189만5000대), 2026년(236만9000대)에도 매년 20% 중후반대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0089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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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포스 "올해 서버 출하량 5.94% 감소"
올해 세계 서버 출하량이 기존 예상보다 더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경기 침체 가운데 중국 수요 감소 등이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이다. 16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서버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5
구글 출신이 만든 AI반도체 회사, TSMC 제치고 삼성 찾은 이유는
- 미국 반도체 기업 그로크는 15일(현지시간) 차세대 AI 칩 생산을 위해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로크는 구글 엔지니어 출신들이 2016년 창업한 미국 반도체 설계 회사다.
- 4나노 AI 가속기 반도체 칩이 삼성전자가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짓고 있는 반도체 파운드리 공장에서 생산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4나노 칩을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는 이 공장은 올해 연말 완공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26741?sid=101
- 미국 반도체 기업 그로크는 15일(현지시간) 차세대 AI 칩 생산을 위해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로크는 구글 엔지니어 출신들이 2016년 창업한 미국 반도체 설계 회사다.
- 4나노 AI 가속기 반도체 칩이 삼성전자가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짓고 있는 반도체 파운드리 공장에서 생산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4나노 칩을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는 이 공장은 올해 연말 완공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2674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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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출신이 만든 AI반도체 회사, TSMC 제치고 삼성 찾은 이유는
삼성전자(005930)가 인공지능(AI) 칩 스타트업인 그로크(Groq)의 차세대 AI 칩을 생산한다. 미국 반도체 기업 그로크는 15일(현지시간) 차세대 AI 칩 생산을 위해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