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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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에서 반도체 업종을
담당하고 있는 백길현입니다.

Tech 동향 및 뉴스플로우,
기 발간된 산업 및 기업 리포트 요약자료를 공유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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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AI·양자컴퓨팅 對中 투자금지 조치 8일께 발표"

- 미국 정부가 8일(현지시간)께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과 관련해 미국 기업의 대(對)중국 투자 금지·제한 조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6일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15692?sid=104
Wistron steps up investment in Vietnam
대만 위스트론, 베트남 내 투자 확대 결정

- Wistron's board of directors recently approved a company plan to inject an additional US$24.5 million into its manufacturing site in Vietnam.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807PD208/odm-server-shipments-vietnam-wistron.html?chid=10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삼성, 엔비디아에 'HBM 패키징' 공급한다 - 1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 GPU용 HBM3·첨단패키징 서비스 기술 검증 작업을 하고 있다. - 기술 검증 절차가 끝나는 대로 삼성전자는 HBM3를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개별 GPU 칩과 HBM3를 묶어 고성능 GPU ‘H100’으로 가공하는 첨단패키징을 담당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5020?sid=101
삼성전자, 구글·아마존에 HBM 공급···삼성·SK 중 점유율 1위는?

- 7일 관련 업계와 시장조사업체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구글과 AWS에 대규모로 HBM을 공급키로 했다. 구글과 AWS의 AI 서비스 용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 두 회사는 엔비디아와 AMD로부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공급받고 있지만, 구매 비용이 만만치 않아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2465
"인간에 가까운 반도체"…삼성, 최첨단 시스템반도체 비전 10월 발표

-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0월5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 시스템LSI 테크 데이 2023'를 개최한다.

- 임준서 센서사업팀장(부사장)은 '인간의 눈을 넘어: 이미지 센서의 진화'를, 주혁 LSI사업부 신사업TF 부사장은 삼성 바이오 센서를 활용한 의료용 반도체 '메디컬 휴머노이드'를 소개한다.

- AMD의 마틴 애슈턴 라데온테크놀로지그룹(RTG) 부사장도 연사로 참여, AMD와 삼성전자와의 GPU 설계 협업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019523?sid=101
"또 세계 최초"…SK하이닉스, 가장 높이 쌓은 '321단 낸드' 공개

- SK하이닉스는 8일(현지시간) 321단 1Tb TLC 4D 낸드플래시 개발 경과를 발표하고 개발 단계의 샘플을 전시했다. 오는 2025년 상반기부터 양산한다는 계획이다.

- 321단 1Tb TLC 낸드는 이전 세대인 238단 512Gb 대비 생산성이 59% 높아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79665?sid=101
삼성전자, ASML 지분 매각해 3조 현금화…반도체 투자 재원 확보

- 15일 삼성전자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보유한 ASML 주식은 1분기 말 기준 629만7천787주(지분율 1.6%)에서 2분기 말 기준 275만72주(지분율 0.7%)로 감소했다.

- 삼성전자는 보유 중이던 중국 전기차업체 BYD의 주식 238만주(지분율 0.1%·약 1천152억원 규모), 국내 장비회사 에스에프에이의 주식 154만4천주(지분율 4.4%·약 676억원 규모)도 매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15062800003?input=1195m
AMD의 자신감…"저전력 AI 반도체로 승부"

- AMD 수석부사장은 지난 7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클라우드기업들이 올 상반기 재고 조정을 마무리했다”며

-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클라우드기업이 작년 말까지 쌓아뒀던 반도체 재고를 올 상반기에 많이 줄였기 때문에 올 하반기 구매를 재개했다는 분석이다.

- 노르드 수석부사장은 “최근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량이 증가하면서 고객사로부터 전력 효율이 높은 칩을 납품해달라는 요구를 받고 있다”

- “AMD는 칩 설계 단계부터 저전력을 핵심 화두로 놓고 개발하기 때문에 전력 효율이 높은 칩을 고객사에 제공할 수 있다”고 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81521731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삼성-현대차, 차량용 반도체 '맞손'…미래차도 합작할까 -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대차 차량에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IVI, In-Vehicle Infotainment)용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오토(Exynos Auto) V920'을 공급하기로 했다. - 이에 양사는 앞으로 공정개발과 설비증설 등을 함께 진행한다. 차량용 반도체 공급 시기는 오는 2025년으로, 늦어도 내년부터는 실제 차량 테스트를 진행할 전망이다. https://ne…
차량용 반도체 불붙다… 삼성·TSMC·퀄컴에 현대차·LG 가세

- 15일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다음 달 5~10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국제모터쇼 ‘IAA 모빌리티 2023’에 나란히 참가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IAA 모빌리티 행사장에 모습을 보이는 건 처음이다.

- 시장조사기관 옴디아는 전 세계 차량용 반도체 시장의 규모가 지난해 635억 달러(약 81조원)에서 오는 2026년 962억 달러(약 123조원)까지 팽창한다고 추산한다.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565375&code=61151111&cp=nv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인텔 팻 겔싱어 "메테오레이크 웨이퍼 양산 돌입" - 인텔은 27일(미국 현지시간) 실적발표를 통해 "차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메테오레이크(Meteor Lake) 출시를 위한 웨이퍼 대량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이어 "지난 3월 말 밝힌 것처럼 내년 상반기에는 인텔 3 공정을 활용한 144코어 내장 서버용 프로세서 '시에라 포레스트', 차세대 제온 프로세서 '그래나이트 래피즈'도 예정대로 출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팻 겔싱어 인텔 CEO는…
"퀄컴, 인텔 20A 공정 기반 반도체 개발 중단"

- 퀄컴이 IFS(인텔 파운드리 서비스)의 인텔 20A 공정을 활용한 반도체 생산 계획을 중단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대형 고객사 확보가 급선무인 IFS에는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 퀄컴 부사장은 지난 6월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3 당시 "삼성전자나 TSMC 이외에 IFS를 활용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각국 기자단의 질문에 "IFS를 통한 시험 생산을 진행한 바 있지만 제품 생산 파운드리를 옮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답했다.

- 그 이유로 "스냅드래곤 등 제품 개발은 출시 2년 반 전부터 시작되며 EDA(전자 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등이 파운드리에 종속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30814132638
아이폰 대면 현관문이 '달칵'…'애플 도어록' 국내서도 쓴다

- 1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애플의 스마트홈 플랫폼 ‘홈킷’ 기능 중 ‘홈키(HomeKey)’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도어락이 오는 10월 사물인터넷 제품 기업 아카라코리아를 통해 출시된다.

- 국내 정식 출시된 도어락 제품이 없는 상황에서 충성도 높은 애플 이용자들은 추가 요금을 내고 해당 제품을 해외직구를 통해 사용했다. 해외 제품은 국내 규격과 달라 설치기사를 따로 불러야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6624?sid=105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삼성전자, 이달부터 4나노 MPW 시작...'수율 안정화 자신감' -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처음으로 4나노 공정 MPW 서비스를 시작해 8월, 12월 등 총 3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4나노 공정을 SF4로 표기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88912?sid=105
키파운드리 1년 반만에 MPW 재개…“미래 고객 발굴”

- 키파운드리가 1년 반만에 멀티프로젝트웨이퍼(MPW)를 재개했다. 지난달 130나노미터(㎚) 공정 2회를 시작으로 MPW 서비스를 시작했다.

- 올 하반기에만 7회 MPW를 제공할 계획이다. 5회 안팎을 제공하던 2021년보다 늘었다. 내년 MPW 서비스 일정도 사전 공개했다. 내년은 총 12회로 늘린다. 구체적으로 130㎚ 6회, 180㎚ 6회다.

- 삼성전자도 앞서 내년 MPW 일정을 사전 공개한 바 있다. 삼성은 올해보다 3회 늘어난 32회를 내년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PW 제공 횟수를 늘려 국내외 팹리스 고객의 시제품 제작 기회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26024?sid=105
"소프트뱅크, IPO 앞둔 Arm 잔여 지분 인수 협상”

- Arm 75%의 지분을 가진 소프트뱅크가 비전펀드1가 가진 나머지 25% 지분을 매입하기 위한 협상에 나섰다는 것이다.

- 소프트뱅크는 다음 달 나스닥에 Arm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600억~700억 달라의 자금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1961?sid=105
삼성전자, P1 낸드라인 일부 가동 중단…감산·원가절감 초강수

-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P1 내 낸드플래시 제조라인의 일부 설비 가동 중단을 추진하고 있다. P1 낸드 라인은 V6 낸드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라인이다.

- 현재 삼성전자는 이 P1 낸드라인의 일부 설비 가동을 멈추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장비 가동이 중단되는 기간은 최소 한 달에서 길게는 올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1891?sid=105
애플, 10주년 기념 '애플워치X' 개발…"대대적 업그레이드"

-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제품 출시 10주년을 맞아 '워치X'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 애플워치가 2014년에 처음 공개됐고 2015년에 출시됐기 때문에 애플워치X의 출시는 이르면 내년, 늦어도 2025년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 애플은 애플워치X에 혈압 모니터링 기술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해 현재 적용된 OLED 화면에 비해 색상과 선명도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46902?sid=105
"美, 中 반도체 산업 5세대 뒤처지길 원해"

- 지난 11일 AME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우시 지역에서 열린 연례 회의에서 "미국은 중국의 반도체 산업이 최첨단보다 5세대 뒤처지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 이어 "미국은 지난해 10월 시행한 수출 규제를 통해 중국의 반도체 기술을 28나노미터(nm)로 제한하려는 의도를 드러냈다"며 "우리는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1873?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