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의 스터디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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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블록체인 업계 이야기. 변화를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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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main_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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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의 스터디 공지
오늘 OpenMind의 첫 Korea Meetup에서 Moderator 로 인사드렸습니다 OpenMind는 Pantera 리드로 2000만 달러 투자받은 근본 (웹2) 회사로, 블록체인 쪽으로는 새롭게 FABRIC RobotFi 개척해가는 회사입니다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동시통역을 도와준 디사이퍼 동기이자 제 최측근 체인링크 데브렐 엔지니어 Woogieboogie 님 너무 감사합니다 동시통역이 있었기에 메시지 전달력이 높아져서 너무 도움이 되었습니다.…
[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할 프로젝트 ] Robotics Openmind
Openmind 첫 한국 밋업을 돕게 되면서 한국에서 가장 빠르게 소개하는 글을 썼던 오픈마인드! 드디어 카이토에 런칭했습니다.

트위터 전문

저는 현재 3M 5등! 앞뒤로 EWL 형과, 제이플레이코 형이 계시네요

Openmind 는 반드시 팔로우업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OpenMind: The Android of Robots" 원문도 읽어보시면 재밌습니다.

“로봇을 Android처럼 통합된 생태계로 만든다”
현재 로봇들은 각자 다른 OS와 protocol을 사용하며, 서로 대화하거나 협력할 수 없음.
이는 1970년대 인터넷 전 TCP/IP 시대와 유사. 하드웨어는 발전했지만 네트워크 연결이 불가능했던 시기.
결과적으로, 로봇들은 No Common Language / No Shared Learning / No Verified Identity 문제를 겪고 있음.

Stanford 교수 Jan Liphardt는 로봇용 오픈소스 운영체제 OpenMind를 개발 중
그 목표는 로봇에게 Android가 스마트폰에 했던 역할을 하는 것
즉, 서로 다른 하드웨어와 회사를 연결하는 공통 인터페이스·프로토콜·신뢰 가능한 분산 인공지능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


OpenMind는 두 개의 주요 플랫폼으로 구성
OM1 : Universal, AI-native Operating System
→ 모든 로봇에 공통의 두뇌를 부여하는 OS
→ 인지(Perception), 추론(Reasoning), 행동(Action)을 통합
OM1은 “로봇이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는 공통 인공지능 레이어”를 목표
Sense → Caption → Fuse → Reason → Act → Repeat

FABRIC : Coordination & Settlement Layer
→ 로봇 간 Identity, 지식 공유, 거래(결제) 를 가능하게 하는 신뢰 네트워크


OpenMind의 혁신은 모든 센서 데이터를 자연어 문장으로 변환하는 것
이는 다음 세 가지 효과를 만들어냄
Observability: 로봇의 ‘생각’을 사람이 읽고 감사할 수 있다.
Modularity: LLM 교체가 쉽다.
Guardrails: 행동 규칙을 자연어로 정의하고 블록체인에 저장, 누구나 검증 가능.

또한 한 로봇의 문장을 다른 로봇이 읽어 지식을 즉시 공유할 수 있음
즉, “로봇들이 문장으로 서로 가르치는 세계”가 열림


FABRIC은 신뢰와 협업을 위한 분산 로봇 네트워크
Identity: 각 로봇은 ERC-7777 기반의 암호학적 ID를 가짐.
Constitution: 행동 규칙(헌법)을 Ethereum에 저장, 누구나 감사 가능.
Communication: P2P 암호화 통신 채널로 안전하게 대화.
Task Marketplace: 로봇 간 작업 의뢰·입찰·검증·결제 자동화.
Knowledge Sharing: 학습된 스킬을 전 세계 로봇이 공유.

예: 서울의 휴머노이드가 “수건 개는 법”을 배우면,
그 스킬을 전 세계 로봇이 다운로드·적응·실행


Not just smarter robots — networked ones.

FABRIC은 인간도 참여 가능한 네 가지 역할 구조
Robot Owners – 로봇 등록·운용·수익화
End-users – 서비스 요청 (배달, 청소 등)
Tele-Operators – 원격 제어로 실패 상황 처리
Validators / Infra Providers – 신원·작업 검증

OpenMind 앱을 통해 이 생태계를 운영하며, 출시 2주 만에 50만 명이 대기자 등록했습니다.

Base chain 에서 Openmind Personal NFT free 민팅 후 Openmind Ai 앱 다운받고 실 참여도 하면서, 팔로우업 꼭 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저는 오픈마인드가 한국에서 연 모든 밋업에 참여했네요

9/26 Open Robotics AI Forum | Korea
9/9 Happy Hour UDC2025
9/5 OpenMind & Surf Research Mixer
8/19 OpenMind Korea Meetup (사회자로 참여)


근본은 승리한다 로보틱스 붐은 온다!
Openmind 카이토 온보딩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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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도와주는 문버드 야핑
트위터 전문
본가에서 Moonbird 야핑하라고, 엄마가 부엉이 키링 찍어서 보내줬습니다.

저는 현재 7D 75등. 홀더 전용 리더보드에선 62등.
유독 문버드는 글 올리면 바로 반영되는게 아니라 며칠 후에 올라가는 듯 해요.

참고로 문버드 야핑은 홀더만 500명까지 보이는 리더보드가 따로있고, 부스팅 특급이 있습니다.

카이토에 연결한 지갑에 문버드가 있으면 Ownership 부스팅, PFP 로 해두면 추가 부스팅, 홀더가 아니면 디부스팅이 있습니다

근데 또 프사 바꾸면 인게이징이 안 나와서 고민이 됩니다

$BIRD TGE는 Solana chain 에서 예정입니다.
홀더들 Evm 지갑과 연결시키는 미션이 한번 나오겠네요

보상 나오면 맛있는 거 사들고 본가갈 수 있길 기대하며..
부엉이 현재 바닥가는 2.834 ETH

부엉부엉 부엉단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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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칼럼> ‘Your mom’이 답이 될 수는 없다 , 크립토 PR의 리스크 매니지먼트

트위터 전문

웹2 회사에서 ‘홍보팀’ 일 난이도가 높은 회사는 어디일까요?
아마도 한때 사회적 신뢰를 잃은 브랜드일 겁니다. ex. 남양
이미 경영권 매각이 이루어졌지만, 여전히 불매운동의 여파와 사회적 시선은 남아 있습니다. 제 기자 친구의 말에 따르면 남양 홍보팀은 기자 연락처와 주소지까지 세세하게 관리한다고 하더라구요.

크립토 업계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프로젝트가 잘 나갈 때, 호재가 많을 때의 PR은 사실 어렵지 않습니다. 모든 파트너가 협업을 원하고, 대형 거래소들도 앞다투어 상장을 제안하죠. 그러나 진짜 실력과 진심은 문제가 생겼을 때 드러납니다.

특히 ‘해킹 사고’나 ‘프로토콜 취약점’ 같은 큰 리스크가 터졌을 때, 핵심 팀원들의 소셜은 웹2의 PR, 홍보팀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속도전이 중요한 크립토에서는 기사보다는 트위터를 참고하기 때문에 특히 파운더의 대응 글은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신뢰 회복의 중심축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대 소셜시대가 도래했고, "Attention"은 호재를 알리기에 좋지만, 반대로 악재가 빠르게 멀리 퍼져나가는 데도 큰 역할을 합니다.

한 번 퍼드가 돌거나, 해킹을 당한 프로젝트를 다시 살리는 일은 정말 어렵습니다.
왜냐면 Programmable 하게 컨트렉트로 모든 세상이 돌아가는 크립토 씬에서는, "한 번만 해킹 당하는 프로젝트는 없다"라고 유저들이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익명성과 글로벌 특성상, 프로젝트를 폐기하고 새로 시작하는 것이 더 낫다는 말이 나올 정도죠.

웹3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제대로 진정성있게 커뮤니케이션 한 사례가 잘 떠오르지 않는 걸 보면
크립토 업계에서도 리스크 매니지먼트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심도깊은 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일단 TGE 나 NFT 세일 때 (특히 가격 떨어지면) 디스코드 채팅창 얼리는 것, 사람들 강퇴 시키는 것, 침묵해버리거나 파운더가 비꼬는 말로 트윗해서 불에 기름붓는 케이스.. ex. Infinex 대표 테러리스트 발언 등
이자 어떻게 마련할거냐 물었던 트윗에, "Your mom"이라 대답했던 누군가 등등.. 오히려 더 망친 사례만 떠오르네요

하지만 리스크 매니지먼트에 성공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바로 이더리움(Ethereum)입니다.

2016년, ‘The DAO’라는 탈중앙화 펀딩 프로젝트가 수백만 달러 규모의 이더를 모았다가 해킹을 당해 약 360만 이더가 유출되었습니다. 당시 커뮤니티는 극심한 논쟁 끝에, 해킹 이전으로 블록체인을 되돌리는 ‘하드포크’를 단행했습니다.

이 결정으로 블록체인은 두 갈래로 나뉘었죠.
“코드는 법이다(Code is law)”라는 철학을 고수하며 포크하지 않은 체인은 이더리움 클래식(Ethereum Classic)으로, 해킹 이전 상태로 롤백해 도난 자금의 약 70%를 복구한 체인은 이더리움(Ethereum)으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The Merge , Shanghai , Dencun 등 로드맵 대로 주요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크립토 씬 기술과 방향을 선도하는 알트 대표 프로젝트로 자리해주고 있습니다.


최근 Uxlink는 9/22 해커에게 멀티시그 지갑을 탈취당해 1130만 달러를 탈취당했고, 시장 덤핑으로 폭락이 되어 실제로는 탈취 금액의 수십배 피해를 입었습니다.

+해킹 이슈가 있으면 특히 국내 거래소에서는 거래 유의 지정 후 DAXA 논의를 통해 거래 종료를 합니다 (버퍼를 둬야해서 보통 공지시점의 한달 후 쯤 거래종료) 한번 상폐되면 재상장 쉽지 않아요.

현재 유엑스링크 팀에서는 Arbitrum 체인 토큰을 ETH 체인 토큰으로 마이그레이션 진행중입니다.

UXLINK 해킹사건대응 소셜 타임라인 (한국시간 기준)
Sep-22-2025 02:50:54 PM +UTC (한국시간 9/22 오후 11시 50분) 지갑 털려서 멀티시그에 새로운 Owner 추가되고 기존 소유자 접근 권한 잃음 + multisig에 보관된 uxlink 토큰 전송해 덤핑해서 가격 박살

9/23 자정 트위터에 예약 글로 추정되는 MEW와의 희망찬 협업 글 올라옴 (ㅎ)

9/23 오전 2시 40분 해킹관련 첫 보안 공지 올림
9/23~9/27 Security Upgrade 공지
9/29 Ceo ama ~ 이후 해외 거래소 마이그레이션 공지
9/30 온체인 마이그레이션 포탈 관련 공지, cex 계획 공지
10/1 온체인 스왑 포탈 지원
10/2 국내 거래소 지원 종료
10/4 ~10/9 홀더 대상으로 보상시점 스냅샷 관련 커뮤니티 투표를 진행 , 결과 발표
10/10 Uxlink airdrop 시즌 5 공지
10/13 FujiPay 업데이트 공지
10/14 보통 호재 재료로 쓰는 Buyback 공지
10/15 미션 관련 긴글
"To build the social foundation of Web3 — one that is trusted, safe, and capable of powering the next wave of blockchain adoption."

10/17 (new!) 공식계정에 국내 4대 거래소와 협력해 스왑 작업이 진행 예정이라고 공지했는데 따로 거래소들에서 올라온 공지는 없습니다.


모든 리스크 매니지먼트는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한 법인데
해킹 발생 후 공지가 30분 이상 늦게 나온건 시말서 감이라 생각합니다.

긍정적으로 보는 한 가지는 CEO가 숨지않고 거래소들과 논의를 이어가고, 보상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하며 "We will fully restore compensation and rebuild trust through a transparent recovery process." 노력의 의지를 보였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우리 모두가 지켜봐야 합니다
UXLINK가 파운더 인터뷰와 공지 글을 통해 약속한 것 처럼
정말로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활발히 이어갈 수 있을 것인지
피해를 보상하고, 커뮤니티 신뢰 재건을 위해 정말 노력 할 것인지

국내 거래소와 잘 소통해 재상장을 이뤄낼 수 있을것인지
소프트러그가 될지 위기를 잘 극복한 좋은 사례로 남을지

저는 크립토 씬이 성숙해져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한 명의 빌더로서,
먼저는 악재나 해킹 사례가 일어나지 않게 잘 예방 해야겠지만
문제 이후에도 제대로, 진정성있게 커뮤니케이션하고
달라지는 모습, 성장하는 모습, 드랍하지 않고 신뢰를 장기적으로 찾아가는
좋은 선례들이 생기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기는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이후의 대화와 회복은 전적으로 팀의 주도적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오랜만에 쓰고 싶은 글을 써봤습니다.

크립토 씬, 웹2 포함해서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잘 한 다른 프로젝트를 알고계신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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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mind 반드시 공부해야하는 이유]
트위터 전문
* Kaito 온보딩 하자마자 Pre-TGE 리더보드 2등 달성
(Momentum이 4등으로, 모멘텀 이겼습니다)
* 쿠키닷펀에서는 참고로 오픈마인드가 마인드쉐어 전체 순위 1등입니다.

TGE 직전인 다른 프로젝트들을 이기고 주목을 받는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체급이 다릅니다"

1. 성장하는 산업인 로보틱스 섹터 크립토 대장주
휴머노이드의 상용화 시기가 앞당겨질 것이라 예측되고 , 오픈마인드는 로봇을 통제하는 범용 운영체제(OS)를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웹3가 메인인 회사 아니고, 실리콘밸리 웹2 회사)
이건 제 해석이지만, 크립토 현 프로젝트 중 '로보틱스' 대장이라고 말할만한 플젝은 오픈마인드밖에 없습니다. (로봇계의 안드로이드)


2. Tier-1 backer
Surf Pre-tge report에 따르면 오픈마인드 예상 FDV는 1B.
$20M Series A Pantera Capital 리드로 받았습니다.
그외 Coinbase Ventures, Sequoia China & DCG 등 Tier-1 backer 인데 판테라는 2013년부터 유니콘 기업을 25개 이상 배출하고, 코인베이스, 서클, 솔라나를 초기 투자한 제가 좋아하는 vc 중 하나입니다.


3. 진짜 문제를 해결
로봇이 고도화하고 자율성이 커질수록 기계 간의 신원 증명, 신뢰, 거래, 경제·거버넌스 인프라가 필요해집니다.
오픈마인드는 세계 로봇들이 서로 신원을 확인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분산형 네트워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처음 만난 로봇끼리도 마치 사람이 명함을 주고받듯 서로를 인증하고,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게 해줍니다. 기계들이 어떻게 서로의 신원을 확인하고, 위치를 증명하며 지식을 공유할 것인가라는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고, 로봇들이 서로의 경험에서 학습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진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는 공부하기에 보다 재미있습니다.


4. 최고의 팀
JanLiphardt CEO
: Stanford bioengineering professor
Paigeinsf COO
: OKX senior investment manager/McKinsey analyst
Boyuan_eth CTO
: MIT-trained roboticist


Surf 리포트에 표기되는 Top 트윗에 제 게시글이 여러개 포함되어있어서 기분 좋네요

현재 제 오픈마인드 순위는 3M 3등으로 동메달 달성

오픈마인드 한국 국가 대표팀 리서처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소식들 팔로우업 드리겠습니다. 같이 달려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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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의 세계]
Momentum 풀 넣기 전, 돈을 지키는 기본

트위터 전문

송은이님은 1993년 스무살에 가입한 연 20% 고금리 은행 연금 저축을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의 지속적인 해지 권유에도 존버 중인데, 월급이 20만원이던 시절부터 30여년 유지라니 대단하죠.
1965년 정기 예금 금리는 연 26.4%, 1990년대는 연 10% 그리고 2025년은 기준금리 2.5%(예금 금리 2~3%) 수준입니다

그런데 크립토에는 연 20%는 물론이고, 수백% APY 이 꽤 많습니다. (30년 간 지속적으로 받기는 어렵겠지만)

디파이란?
디파이란 탈중앙화 금융이란 뜻으로, 전통 금융에서는 중앙화된 주체와 미들맨에 의존하지만, 디파이는 개인이 자신의 자산을 직접 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자신의 자산을 직접 통제한다는 뜻은, 책임도 본인 스스로에게 있다는 의미입니다. 돈을 버는 것보다 돈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디파이에 들어가기 전 알아야 할 기본들을 짚어보겠습니다.

APR vs APY
APR과 APY는 다릅니다.
APR (Annual Percentage Rate) 은 복리 계산을 고려하지 않은 연간 이자율이고
APY (Annual Percentage Yield) 은 복리까지 포함한 연간 수익률입니다. (이자가 원금에 재투자되어 이자가 붙는 방식)
다만 복리가 자동으로 이뤄지는지, 직접 이자를 클래임해서 재 스테이킹 해야 실현가능한 건지는 프로덕트마다 달라서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이자도 높은데 사람들이 왜 디파이를 모두가 하지 않을까요?
내 돈이 들어가는 투자 중, 무위험 투자는 없습니다
가장 먼저 Impermanent Loss 에 대해 아셔야합니다.

Impermanent Loss(비영구적 손실)
비영구적 손실은 디파이 유동성 풀에 자산을 예치했을 때, 예치 시점과 비교하여 자산 간 가격 비율이 변할 때 발생하는 잠재적 손실을 말합니다.

쉽게 얘기해서 총 200만원 예치하는데 100만원 어치의 수이를 사고, 100만원 어치의 $MMT (아직 TGE 안 했지만) 를 산다고 했을 때
처음에 예치할때는 같은 금액 어치로 1:1 이뤄졌지만, 그 이후 가격 변동성이 생겨 수이는 떨어지고 모멘텀은 2배 뛴다면?

반반 금액으로 예치했지만, 모멘텀 풀의 가격이 월등히 높아지게 되고 DEX 에서는 이 경우 갯수를 스스로 조절해 자산가치 밸런스 조정을 하게 됩니다. (예치를 한다는 의미는 이 계약에 동의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풀에 넣지 않고 가만히 코인을 들고 있었을 때보다 사실상 손해인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것이 비영구적 손실입니다.

변동성이 낮은 코인일수록 비영구적 손실이 보통 줄어듭니다.
(보통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 페어 쪽은 apy가 낮습니다)
디파이에서 이자율이 아주 높은 것으로 보여지는 경우에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임을 알고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영구적 손실이나 fee 등을 고려하면, 초단기로 소액을 넣었다 뺐다가 하는 건 디파이 플레이에 핏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 같은 경우 이자를 생각해서 들어가기보단
실사용 에어드랍 (포인트 파밍 포함), 이번 모멘텀처럼 Buidlpad 세일 참여 권한 등을 위해 들어가니까요.
그래서 MMT Momentum에서도 Momentum Brick을 2배로 획득할 수 있는 페어를 따로 공지했고, 이런 페어가 더 인기가 많습니다.

모멘텀의 ve(3,3) 모델
모멘텀은 TGE이후 ve(3,3) 모델로 바뀝니다.
ve(3,3) 은 Andre Cronje가 (지금 Flyingtulip 만들고있는 그 Sonic 안드레 맞음) 설계한 (혹은 대중화 시킨) 개념으로 Curve Finance의 Vote Escrow (ve) 구조와 Olympus DAO의 (3,3) 게임 이론적 모델을 합쳐 만들었습니다.
이 구조는 사용자가 토큰을 락업하고 투표권을 확보함으로써 유동성 제공·판매보다 스테이킹 참여를 장려하며, 매도세를 줄이고 프로토콜과 사용자 간 이해관계를 alignment 하려고 설계되었습니다.

모멘텀은 ve(3,3) 구조를 통해 capital-efficient 를 이뤄내려고 합니다. 거버넌스(투표), 이자 발행(emissions), 보상 구조가 서로 연결되어 돌아가는 피드백 시스템으로 사용자가 단순히 유동성을 넣는 데 그치지 않고, 투표를 통해 이자 분배 방향을 결정하면서 자본 효율성을 만들어가는 게 목표입니다.

TVL을 통해
유동성이 많으면 → 트레이더는 더 좋은 가격에 거래 가능
거래량이 많으면 → 프로토콜에 더 많은 수수료 발생
수수료가 많으면 → 투표자(veMMT 보유자)가 더 큰 보상을 받음


플라이휠을 만들고 기존 DEX에서는 LP만 보상을 받지만
Momentum에서는 MMT를 락업해 veMMT로 만들고 투표하는 사람들이 핵심 참여자로
투표자는 매주 어떤 풀에 이자를 배분할지 결정하고,
거래 수수료 + 프로젝트의 투표 인센티브를 모두 받는데
이로 인해 생기는 수익률이 바로 Voting APR입니다.
(거버넌스 참여로 얻는 연 수익률)
모멘텀은 Voting Incentive Multiplier을 통해 프로젝트가 유동성을 만들기 위해 LP 파밍에 토큰을 무작정 뿌리는 대신, 소액의 투표 인센티브를 veMMT 보유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모델을 잡았습니다.

그러면 투표자들이 해당 풀에 emissions를 몰아주고, 결과적으로 더 많은 유동성이 생기게 하려는 구조입니다.
이때 “1달러의 인센티브가 몇 달러의 유동성을 끌어왔는가”를 계산하는 게 Voting Incentive Multiplier 입니다.
모멘텀 공식 미디엄 글에서 Suite Silence 실험 예시를 읽을 수 있습니다.

모멘텀이 그리는 선순환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TVL이 증가 → 거래량과 수수료 증가
수수료와 인센티브 → Voting APR 상승
높은 APR → 더 많은 MMT 락업과 veMMT 투표자 유입
투표자 → 생산적인 풀에 emissions 집중
생산적인 풀 → 더 많은 유동성(TVL) 확보


모멘텀은 Uniswap이 DeFi’s first engine 이었다면 ve(3,3) is the turbocharged version 라고 표현합니다.
TVL → 엔진의 도달 범위
Voting APR → 투표자들이 얻는 가치
Multiplier → 시스템의 성장 효율

TVL, Emissions 지표를 넘어 Sui Defi Capital-efficient ve(3,3) 성공사례를 만들어가려는 Momentum 의 도전을 지켜보겠습니다.

블록체인 경제의 ‘거꾸로 된 진화’
블록체인은 2020년 '디파이 써머'로 금융 분야부터 급성장했습니다.
국가로 따지면, 여러 인프라, 다른 산업 (제조업, 농업, 서비스업, 관광업 등등) 다른 섹터들이 먼저 성장하고 실물경제가 커지고 나서야 자본을 흐르게 금융이 성장하는게 일반적인데
블록체인은 시작부터 화폐 실험으로 시작되었고 DeFi 가 먼저 움직이고, 그 뒤에 인프라(레이어1, 2), 서비스(게임, NFT, 소셜 등)가 따라오는 거꾸로 된 경제 진화가 일어나고 있는 셈입니다.
그래서 디파이는 혁신이지만, 동시에 아직 미완성 실험이기도 합니다.

돈 놀이가 아닌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블록체인 세계의 퍼즐을 맞춰갈 멋진 팀들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다음엔 대 항해시절 디파이써머 이야기나 곡괭이 이야기도 해보겠습니다.
혹은 디파이 쪽이나 업계 쪽 보고 싶은 콘텐츠 있으시면 트위터 댓글로 알려주세요.
👍213
알로라 TGE 를 기다리다 늙고 있는 나. Allora 라운드 질문 모음

트위터전문

슬슬 담당자 아이디어 고갈나는 것 같은 건 기분 탓이겠지요.

(최근) Round 15. Signal vs. noise. Markets are loud. Allora cuts through the noise. Reply with how Allora filters it out.
시끄러운 시장 속 Allora가 ‘진짜 신호’를 걸러내는 방법

Round 14. Network catchphrase. If the Allora Network had a single tagline plastered on every block explorer, what would it be? Sharpest one-liner wins the box.
Allora 네트워크의 한 줄 슬로건 만들기

Round 13. Agent invasion. If you had an Allora powered AI agent living in your wallet, what would it do?
지갑 속 Allora AI 에이전트가 있다면 무엇을 할까?

Round 12. “If Allora were human for a day…” What’s the first thing they’d do? Funniest and most on-brand reply takes the box in 48 hours.
Allora가 하루 동안 인간이 된다면 무엇을 할까?

Round 11. Describe Allora like you’re explaining it to your grandma. You have 48 hours to reply. The most easiest to understand yet accurate answer wins the swag box.
할머니에게도 이해될 만큼 쉽게 Allora 설명하기

Round 10. How could Allora change the world? Reply with one paragraph, max. Best vision wins the swag box in 48 hours.
Allora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한 단락으로 제시

Round 9. Storytelling time. Reply with a post or mini-thread: “Why the world needs a new AI standard.” Most fire storytelling wins this rounds swag box.
“새로운 AI 표준이 필요한 이유”에 대한 스토리텔링

Round 8. gML wars. Reply with your most creative gML, text, meme, video, go nuts. 48 hours. Best gML reply takes the box.
gML(생성형 ML) 관련 창의적 콘텐츠 제작

Round 7. Remix challenge. Flip the Allora logo into your own style, pixel, anime, cursed paint job, anything.
Allora 로고를 창의적으로 리믹스하기

Round 6 IRL hunt. Reply with a pic of something in the real world that screams “Allora.”
현실 속 “Allora vibes”를 느끼는 사진 공유

Round 5. Caption contest. We drop the pic → you drop the caption.
주어진 사진에 어울리는 최고의 캡션 만들기

Round 4. Prophecy time. Reply with your boldest prediction for AI + crypto in 2030.
2030년 AI와 크립토에 대한 대담한 예측

Round 3 is art day, Reply with the future of Allora in an image. AI, collage, whatever. If it makes us go “👀”… you win a swag box. You have 48 hours.
이미지로 보는 Allora의 미래

Round 2 of the swag drop. How’d you first find Allora? You have 48 hours to reply with your most wholesome / funny / unhinged / story to win today’s swag box.
Allora를 처음 알게 된 계기 이야기

The Allora Swag Drop is here Every other day we’ll drop a new challenge, you’ll have 48h to reply + win. Round 1 starts now! Explain Allora in one line. Reply to this post with your sharpest one-liner.
Allora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기


Allora 48시간 숙제만 내지 말고, 누가 swag box 받았는지 제대로 공지하고, 공계 포스트로 샤라웃도 좀 해주고 명시 좀 해줬으면 좋겠음.

열정페이 말고 UGC 에 걸맞는 보상과 안내 좀요.
👍2
모멘텀 보면 크립토는 결국 내러티브와 말빨 + 깐부 게임이다.

트위터 전문

8월에 모멘텀이 Deed NFT 세일 한다고 했을 때,
총 발행량 : 49,999개
가격: Founder $179 ~ 퍼블릭 $359 , 얼로케이션 3.7%
(개당 300불 정도에 판다고 하면 405M 밸류, 할인 가격에 팔면 240M 밸류)
당시 밸류 너무 높고, 5만개 수량 넘 많고, 비싸다고 난리남.

결국 Deed NFT 세일 전면 취소하고
수량 5만개에서 만개로 줄임, 8/3 전 이미 산 사람은 환불+무료에드해줌, 남은 Deed NFT 모두 캠페인을 통해 배포

그 이후... World Liberty Financial 과 플라즈마가 쏘아올린 세일 메타 오고
비들패드가 Tge 동기라인 선배들 업비트 잘 보내고, 전적 팔콘이 왕왕 먹여주니까 텍마머니 줄서서 다 사고 싶어함

현재 밸류
Tier 1 ($250M FDV)
Tier 2 ($350M FDV)

무케형 말처럼 그때는 아니었고 지금은 옳은 것
'모멘텀 토큰의 세일 가격'

추가로 Deed 에 Monad 카드에서 했던 노미네이트 기능 넣음
언급 + 참여로 바이럴 성공.
분위기 좋으니까 갤럭시로 비들패들 출신 모여 미션 참가하면 Deed NFT 주는 이벤트 여는 등 물 들어올 때 노 젓고 있음.

세일메타에 팀플로 콘텐츠 쓰게 함
$MMT 없이도 이미 돈 많고 유명한 사람들이,
팀플 때문에 묶여서 눈치게임으로 실링할 수 밖에 없게 만들어 놓음.
돈 주는 것도 아니고 세일에서 돈 넣을 걸 룸 열어주고 홍보받기 ㅋㅋㅋ

리워드가 Priority Allocation of $150 or more 이면
사실 세자리 형님들은 글 5개나 써줄 필요 없지만..

(부자 형들 같이 있는 방에서, 트위터 안 하는 형이
모멘텀 저거 하면 얼마 줘요? 저 부자들이 할 정도면 조단위 주나 했는데 150불 우선 할당인거 듣고
다들 스벅커피 금지령 내림ㅎ)

이미 시작해버린 팀플이라
혹시나 다른 분들께 폐가 될까,
열심히 할당량 채워 달릴 수밖에 없게 된 것이었다..

정리하면 모멘텀의 현재 하잎엔 세 가지 비결이 있다.
NFT 판다고 했을 때(반발) 세일로 풀었을 때(환영)
결국 재료는 같은데 내러티브의 차이다.

1. 네러티브 잘 타기 (이번의 경우 세일 메타)
2. KOL들이 긍정적 센티멘트로 글을 쓰게 판을 짜기
: 노미네이트, 영리한 팀전 등
3. 하잎 좋은 다른 플젝들과 깐부 먹고 이벤트나 파트너십.

다들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먹여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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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일부다처제도 쉽지 않을 것 같단 생각까지 듭니다
트위터 전문
중동쪽은 일부다처제인 대신, 모든 아내에게 공평하고 동등하게 지원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아내 1한테 에르메스백을 사주고, 아내 2에게는 미우미우백을 사주면 고소 사유까지 된다고 하네요.

리더보드 뱃지가 많으니 밥을 줄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특히 $MMT 팀전 하느라 이번달 분주하게 살았더니
다 잡은 물고기였던, 제 Allora와 Talus가 도망가버렸습니다.

Allora 야 돌아와줘. 곧 TGE 할 것 같은데 글 못 써서 미안해.
Talus 야 내가 잘 할게. $US 밥 안 줘서 미안해. 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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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지금 Limitless 카이토 런패 세일 클레임 가능합니다

풀캡 (250k) 마감 직전에 넣었더니 8893.333 LMTS 할당받음 ㅠ
주변 케이스 보니 오픈날 일찍 넣었으면 비슷한 계정 파워 기준 2배 더 준듯하네요.
(풀캡이어도 Kaito 활동 아예 없는 지인은 할당 더 못받음)

https://limitless.launchpad.kaito.ai/flow

원래 10/25 TGE 랬는데 CEX 상장을 그때한다는건가
일단 바낸이랑 싸워서 바낸 상장은 거래량 아주 잘 터지지 않는 이상은 어려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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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의 스터디 공지
속보 지금 Limitless 카이토 런패 세일 클레임 가능합니다 풀캡 (250k) 마감 직전에 넣었더니 8893.333 LMTS 할당받음 ㅠ 주변 케이스 보니 오픈날 일찍 넣었으면 비슷한 계정 파워 기준 2배 더 준듯하네요. (풀캡이어도 Kaito 활동 아예 없는 지인은 할당 더 못받음) https://limitless.launchpad.kaito.ai/flow 원래 10/25 TGE 랬는데 CEX 상장을 그때한다는건가 일단 바낸이랑 싸워서…
리미트리스 1티어 거래소 상장할 때까지 존버합니다.
바낸이 안되더라도 바이빗 OKX 는 가야지..

제발 기습 TGE 후 홍대병 걸려서 하이퍼리퀴드 어쩌구 하면서 CEX 무시해서 커뮤니케이션 박살내고 Dex 플레이만 하지는 않길 바라며

근데 예측시장 관련은 원화 상장이 될지 조심스럽긴 하네요
최근 트랜드 보면, tge 당일 상장이 많기보다는
시간 좀 지나서 일종의 테스트 끝나고, 1년 베스팅 끝난 코인들 상장하는 모습들을 보여주기도 하고

폴리마켓이 혈 뚫어줘야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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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트를 약 1조 뿌리는 프로젝트가 있다?
Memecore 가 first Meme Perp DEX MemeMax에 300,000,000 $M 를 그랜트로 지급했습니다.

지금 기준가로 $M은 2.25불 즉 약 675,000,000 USDT
약 한화 9400억이 조금 넘습니다... ㄷㄷ

Meme2.0 의 비전은 막대한 자본으로 완성되는 중입니다

여기서 단순히 MemeMax 그랜트 많이 받았구나 하고 끝낼 게 아니라
Community rewards, airdrops, and other events 등으로 그랜트를 활용한다고 하니, 저는 밈맥스 출시하면 바로 써보려고 합니다.

트위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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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뭐하지?> 모멘텀 팀전 잘 마무리 하셨나요?
트위터 전문
제발 팀플 메타만큼은 유행하지 않기를 바라봅니다.
후발주자로 따라하는 프로젝트는 3의 법칙에 의해 먹여주지는 않고 현실세계 팀플처럼 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세번째는 안 먹여준다는 맛도리 양 보존의 법칙)

Cek 형의 프로페셔널한 진두지휘로 저희 팀은 모두가 잘 마무리했습니다. 같이 달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들패드 수이 지갑 연결, 구독 버튼 누르기, KYC(아직 안하신분있다면) 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음 플젝 추천합니다
초보는 Cookie (가입) 나 River(가입) 꾸준히 글 올리기
가이드북 곧 올리겠습니다.

중수는 TGE 가 곧으로 추정되는 Allora 나 Talus

고수는 Sentient 를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Sentient는 Surf Pre-tge Report 에서 A+ 를 받을 정도로 open-source AI 기대주이고,
펀드레이징 $85M Pantera 리드 투자 받은 근본 라인업에
GRID 실사용해보면서 글쓰기도 괜찮기 때문입니다.
다만 해외 하잎이 높아서 리더보드 난이도는 꽤 높은 편입니다.
Open AGI Symposium 행사가 10월 26일 예정되어있습니다.


그 외 숙제는 MegaETH 세일 참여를 위해 KYC 미리 완료해두시기
마감: 1pm UTC on October 27, 2025
https://token.megaeth.com/

+Openmind 도 꾸준히 해두시길 추천

다들 고생많으셨고 특히 모멘텀 우리 팀
켁, 쿠쿠쿱, 해달, 코블린, 문유, 노도, 람쥐썬더, 필립, 도라미, flarrs
형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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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 River가 가져다 줄 부를 위해 가이드 완벽 정리
트위터 전문
River 7~8불 ATH 되니 River가 궁금해집니다
현재 시즌3 진행 중이고, satUSD 사용, 야핑 글쓰기(4FUN), River Pts 스테이킹 세 가지 방법을 통해 River 에드작 가능합니다.

River 4 FUN 하는 법
1. 사이트 가입 (River 에서 4FUN 섹션으로 이동, 코드 Hope_web3_ )
https://app.river.inc/fun?ref=Hope_web3_
2. 트위터 계정 연결과 지갑 연결
3. River4fun, RiverdotInc 태그해서 글 쓰기(tweets, replies, quote) + 필수는 아닌데 River와 파트너십 맺은 Base 태그 가능
리버 야핑의 경우 댓글도 가능하지만 댓글은 인게이징을 위해 활용하면서 글로 쓰는 게 가장 확실함.
4. 매일 River pts 받기 (Impressions, engagement quality, posting consistency를 바탕으로 측정함.)

River 란?
체인 추상화 DeFi 인프라 프로젝트. 타 체인 자산을 담보로, 지원되는 다른 체인에서 satUSD 같은 스테이블코인을 민팅 활용할 수 있게 설계됨.


River 4 FUN 이란?
River의 Contribution Layer로, 단순 자본 예치뿐 아니라 소셜 활동(X 트윗), 스테이킹 같은 참여를 점수(River Pts)로 보상. 포인트는 $RIVER로 전환 가능


대부분의 에어드랍은 토큰을 클레임하는 순간 끝나지만, River의 Dynamic Airdrop Conversion는 180일 동안 포인트의 가치가 계속 변화고, 사용자는 전환 타이밍을 스스로 결정
1안. 초기에 전환해 즉시 유동성을 확보
2안. DEX에서 River Pts 거래
3안. 더 나중에(상승 곡선) 전환을 기다리기

https://app.river.inc/airdrop
이 사이트에서 포인트를 실제 토큰으로 convert 가능한데,
마감일(180일)에 가까워질 수록 더 많은 양의 토큰으로 교환해줌.

예를 들어, 동일한 100만 리버 포인트의 경우:
1일차 → $RIVER 1,111개
180일차 → 최대 30,000 $RIVER
(지갑에 포인트 받는건 전환과 무관함. 포인트 컨트랙트가 있어서 받으면 지갑에서 보임, 실제 토큰으로 전환할 때 가스비 들어감)

포인트 스테이킹해서 프로젝트 투표 및 지원하기
스테이킹된 River Pts는 투표권(1 Pt = 1표)
현재 Vote4Creators 이벤트 진행 중

Vote4Creators: 라이징 스타 에디션은 투표를 통해
Top 30 창작자 1.5M River Pts 주고
모든 투표자에게도 1.5M River Pts 분배하는 이벤트

기간 10월 20일–11월 3일 (SGT 오전 8시) 이고 스테이킹한 River Pts 1 = 1표 (하루 1표)
첫 참가 크리에이터만 가능, 과거 Top 30 경험자는 참가 불가,
투표는 누구나 (포인트 스테이킹한 누구나) 가능해서, 하루에 1번씩 매일 투표해도 좋을듯함.
하오야, 포포몬, 일드형 등 열심히 하는 한국인 야퍼들 노미되어있음


RIVER는 2025년 9월 22일 TGE 했고 현재 시즌 3 에어드랍 캠페인 진행 중. 9/22 기준 3개월(90일) 후 시즌3 클레임이 가능 (11월 말 추정)

River 요약하면 satUSD 사용, River4FUN 참여(야핑) , River Pts 스테이킹 을 통해 포인트를 모으고 Dynamic Airdrop Conversion 를 통해 포인트 <> river로 전환가능.

리빙포인트) River 관련 어떤 내용을 쓰는게 좋을까?
남들이 쓴 글과 차별점이 있는 글.
소형 계정도 꾸준히 쓰면 리워드 가능한 영역

-끝- 다른 팁이나 질문 있으시면 트위터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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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er X Moonbirds SBT
트위터 전문

솔라나폰 유저, 문버드단 주목!
Moonbirds SBT 무료 민팅 떴다

대상 :Seeker 보유자 중 Seeker Genesis Token 있는 사람 Moonbirds, Mythics, Oddities 보유자

minting.moonbirds.com/landingpage

문버드 NFT 1개당 1 SBT 민팅 가능

사이트에서 Solana wallet Sign하고 Ethereum wallet 연결하고 클레임

만약 지금 문버드를 추가로 사고 싶은 데, SBT도 받으려면
사이트 Minting Eligibility 에 오픈씨 링크 넣어서 클레임 이미 되었는지 미클레임인지 확인 가능

마감이 있어서 2일 내 민팅해야하고, 무료 sbt긴 하지만 가스비는듭니다
SBT란 Soulbound Token으로 양도할 수 없는 NF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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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 스테이블 예치가 열림
https://stable.concrete.xyz/

이제는 다들 알다시피 스테이블 vs 플라즈마는 경쟁구도임.

Phase 1 opens with a $825M deposit cap
Concrete 가 프론트 페이지를 만들고, 핵심 파트너는 frax, morpho, pendle, usdt0, layerzero

대감집 디파이플젝 중 딱 하나 안보이는데 아베는 플라즈마랑 깐부 먹어서 없는듯.

스테이블 예치 트위터 공지가 10:10에 나왔고, 페이지는 10시에 열렸는데
트윗 공지 나오기 전에 소수 돈많은 지갑이 다 넣음
출금은 12/13 가능

Concrete 본인들이 다계쳐서 넣었나 싶은 정도

다만 플라즈마는 예치를 통해 세일 캡을 줬다면, 스테이블은 같은 플레이를 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음.

시장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돈을 넣고 싶은 프로젝트가 없었던게 맞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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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천하] 느슨해진 야핑 씬에 긴장감을 주는 vultisig 온보딩
트위터 전문
야핑 느슨해지지 말라고 3일 단기 스피드런 떴습니다.

대상 : Vultisig Yapper 300명
리워드: $VULT 토큰 출시 전 화이트리스트에 합류

최상위 사용자에게는 USDC 보상
상위 5명: $1,200
상위 10명: $750
상위 15명: $450
상위 30명: $300
상위 300명: 화이트리스트 보상 + 50명: $KAITO 스테이커

뭐하는 프로젝트? 한 줄 요약하면 seedless 셀프 커스터디 멀티체인 지갑
AI Agent 시대를 위한 Crypto security 새 정의
Self-custodial automation, multi-chain, multi-factor, 그리고 seed phrases의 종말

Vultisig은 시드 프레이즈 없이 MPC/TSS 기반으로 동작하는 멀티체인·멀티팩터 지갑 인프라를 오픈소스로 제공하는 프로젝트.
iOS, Android, Windows, Linux, 브라우저 확장 등 멀티플랫폼을 지원하고
BTC ETH SOL Cosmos 등 ECDSA/EdDSA 체인을 한 번의 vault 설정으로 관리·서명 가능
이메일·개인정보를 상시 저장하지 않는 프라이버시 친화적 설계가 강점

Vultisig가 싱글시그/멀티시그 지갑보다 더 나은 이유
Vultisig의 볼트 공유(share)는 자금을 보관하지 않아 키 하나를 잃어도 자금이 위험에 처하지 않음
서명 키를 온체인에 등록할 필요가 없음
모든 체인과 호환되고, 완전한 DeFi 호환성을 제공
노트북 태블릿 폰에서 동작
외형이 하드웨어 지갑처럼 보이지 않아 보안성이 높음


핵심 키워드
MPC (Multi-Party Computation)
TSS (Threshold Signature Scheme)
Seedless Vault
ECDSA + EdDSA
Vultisquad


타임라인
화이트리스트 1단계: 10월 27일 월 UTC 12:00 PM (한국시간 오후9시) — FDV $3M 기준, $1,000 USDC 할당
화이트리스트 2단계: 10월 27일 월 UTC 1:00 PM (한국시간 오후 10시) — FDV $3M 기준, 최대 $10,000 USDC 할당
Kraken + 퍼블릭 런치: 10월 28일 화 12:00 PM (한국시간 오후 9시)


낮은 초기 밸류로 DEX 런치를 진행하고, 사용자별 최대 할당을 낮게 설정하는게 최적의 분배라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마침 주말인데 3일 같이 달리실 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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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버드단 주목! 공식 SBT 지금부터라도 다 모아야 할 느낌입니다.
트위터 전문
현재 클레임 가능 : Seeker x birb SBT

이전 SBT : birbhalla SBT (Singapore token 기념)

KBW SBT (KBW 기념 한국에디션)

Anichess + Moonbirds partnership 기념

포켓몬빵 스티커 모으듯 앞으로 $birb TGE 까지 Moonbirds SBT 도감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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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야핑 Vultisig 설명에 'Wallet'이 부각되지 않은 이유 (제 뇌피셜)

트위터 전문 (Vultisig 같이 달리실 분? 저는 3일간 총 10개 쓰는 게 목표)

지갑 비즈니스를 "빨대" 비즈니스라고 합니다.
자산을 lock in 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며 돈을 벌기 때문인데
다양하게 돈이 옮겨다닐 수 있게 빨대를 꼽고 통행세를 받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지갑이 오고가는 통로를 최대한 많이 만들어서, 수수료 부과하는 모델인데 제 생각에 "지갑"으로 포지셔닝해서 하잎 키우기는 지금은 쉽지 않습니다.

1. 지갑 포지션으론 생존이 힘들다: 경쟁자 잘하는 팀이 너무 많음
초창기부터 시장 먹은 MetaMask 솔라나 통합하고 나서 가끔씩 맛이 갈때도 있지만 명실상부 Consensys 초 대기업에 메마 자체 토큰 TGE 가능성도 있음

Okx wallet 최근 브릿지 이슈는 터졌지만 멀티체인도 다 지원되고 defi nft 포지션도 보이고 편리 그 자체. cex 연동도 되고 바낸월렛 의식해서 dex 쪽도 키우려는게 보임

Rabby 빠르고 디뱅크가 만들어서 포트폴리오 기능 너무 편함

Rainbow tge 기대감, Point로 마케팅 열심히 함

+바이빗같은 대감집이 지갑 사업 접게 될 정도로 치열한 경쟁판이 지갑쪽


그리고 지갑을 쓰는 메인 이유인 dex 온체인 플레이를 하려면 해당 웹페이지에서 그 지갑 연결을 지원해줘야하는데 이게 다 영업이고 돈이고 무엇보다 상대편 개발자가 처리를 해줘야해서
보통은 자체 지갑만들어도 walletconnect 통해 연결하게 UX를 만듭니다. 그래서 일반 지갑 컨셉으로는 더이상 포지셔닝이 힘든게 팩트

2. Vultisig은 그래서 지갑이다. 라고 하면 남들이 이해하기 더 편할텐데 지갑이라는 단어를 쓰기보다, 지갑 UX를 한 ‘MFA/TSS 서명 인프라’ 위에 얹은 Seedless self-custody 플랫폼 이라는 컨셉을 내세운듯합니다.
트위터 한 줄 소개 슬로건에도 "Crypto security reimagined for the AI Agent era: Self-custodial automation, multi-chain, multi-factor, and the end of seed phrases"
월렛이란 단어가 없죠.

대중(리테일) 향으로는 가장 안전한 시드 없는 멀티체인 월렛
빌더/팀 향 으로는 MPC/TSS 기반의 멀티디바이스 서명 인프라 + SDK(임베더블, 정책화 가능)
이중 포지셔닝해서 지갑 레드오션을 피하면서 보안, 인프라 레이어의 가치를 전면화하려는 것으로 보이네요.

단일 프라이빗키, 시드가 없어서 (TSS/MPC) 유출 분실 내부자 단독행위 단일 실패 지점을 없앨 수 있는 것은 확실히 좋아보이는데
렛저 vs 빅 커스터디 와 비교했을 때 Vultisig 의 장단점이 뭔지 정확히 묻고 싶네요.
👍61
[지속가능한 야핑과 건강한 마음을 위한 조언]
트위터 전문

1. 야핑 수익금으로 남들 따라 선물하지 않기. (명확한 목적성 있는: Perp Dex 에드작용 OR 헷징 1배 숏 등등..은 괜찮습니다)

2. 야핑 및 에어드랍으로 번 금액을 투자 시드로 쓰는 것도 좋지만, 일정 금액 현금화해서 주변 사람 챙기기
특히 아내 등 내가 지금 크립토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사람에게 선물하기. 야핑은 결국 글로 나를 알리고 설득하는 일인데,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도 인정과 이해를 받지 못한다면 더 큰 설득을 잘 할 수가 없음.


근데 저는 남편한테 100만원 준다니까 그돈MegaETH 랑 buidlpad Momentum 세일 넣으래서 그냥 준 거로 쳤습니다 ㅎ

( MegaETH Echo Sonar 안 되시는 분은 케이뱅크나 카카오뱅크 잔액증명서에 영문주소 추가하면 빠르게 되더라구요 )

낭만은 없지만 실속이 있는 부부코인단

그리고 며칠 뒤 부모님 결혼기념일이라 Overtake 상금 받은 기념 100만원 현금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아직 현금화 안 했지만 했다 치고)

3. 남의 정보에 기생하지 않고 자신의 내공을 키우기.
특히 레퍼럴방 리딩방 따라다니지 않기
애초에 어느 섹터든 먹을 수 있는 파이가 정해져 있어서, 진짜 꿀통은 먹고 나서 알려주는 게 대부분이고
누군가를 따라 들어간다는 것은 그사람의 유동성 탈출구가 될 수 있단걸 잊지 않기 (특히 확신에 찬 어조로 TP 제시하거나, 좋은 기회라고 잡 코인 투자하라거나 돈 빌려달라는 사람 멀리하기)
좋은 채널 : 고기잡는 법을 알려주는 사람


야핑 할때도 마찬가지로 남이 재생산 한 글만 보고 따라 적는게 아니라 원본 출처 확인하고, 영어 원문이어도 직접 읽어보고, 자신의 의견도 넣고.. 해야 점점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글을 쓸 수 있습니다

4. 남과 비교하지 않고, 열심히 잘 해서 번 사람 축하해주기
+ 남 얘기 하는데 아까운 시간을 쓰는 사람 점점 멀리하기.
코인 = 돈 쉽게 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더 이상 없으시겠죠
코인러 대표 질병: 탈모, 위염, 공황, 불면증, 목 허리 디스크 , 손목염좌 + 팔다리는 얇은데 배 나옴
자신의 전략대로 열심히 배팅하고 돈을 번 사람을 축하해줄 수 있어야 다음에 내가 벌 때도 축하받을 수 있습니다
운 좋게 번 돈은 지키기 어렵습니다. 내가 잘 해서 벌어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 자나깨나 해킹 조심하기. 해킹 당한 지갑 계속 쓰지 않기.
특히 모든 링크 클릭할 때, 지갑 연결할 때 주의하시고
소셜을 활용한 해킹 조심하세요. (줌 미팅도 사기일 수 있습니다)
+ 초보는 늘 오입금도 주의하기 . 국내거래소에는 지갑을 등록해야 보낼 수 있고 네트워크 여러 개면 유의하기. 테스트 전송하는 습관.


6. 남들이 하니까 프로젝트를 선택하기보다는, 타임라인을 한 발짝 미리 팔로우업해서 주도적으로 계획 짜기

예를 들어 현재는 Vultisig 단기 야핑이 유행이지만,
곧 있을 Allora TGE 때는 Allora 단기 이벤트가 나올 예정인거고
다음주 수요일에 할로윈 밋업 예정인 Sentient, Billions 가 인게이징이 잘 나올테니 화요일에 미리 Billions에 대해 글을 하나 쓰고 그걸 인용해서 밋업가서 글을 하나 더 써야겠다... 등등

Openmind, Theo 같은 하잎 높은 근본라인 프로젝트 중 몇가지 하고 요구 조건이 뭐니까 언제까지 채우고 (예: Theo 100포인트) 월급 야핑 중에 뭐뭐 해서 총 몇개를 가져가봐야겠다.. 등등


야핑 자체가 기존의 정보 소비자를 생산자로 만드는 변화이기 때문에, 야퍼들은 의식적으로 마인드를 생산자처럼 바꿔야 합니다.

2차 가공된 정보를 따라 따라 흘러가기보다는
자신이 주도적으로 생산자가 되어가는 방향이 좋습니다

7. 지름길 가려다가 넘어지지 않기
정도가 답입니다.
트위터 상이든, 밋업 현실에서든 타인을 불편하게 하지 않기

결핍을 통해 FOMO를 자극하는 코인판에서
상처받지 않고 지치지 않고
돈과 행복과 이상을 찾기 위한 나만의 중심 잡기

저도 완전한 답을 찾지는 못했지만
코인 시작한 2021년부터 4년 동안 퇴학 당하지는 않았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건강인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주말 보내시고, 같이 오래 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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