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글(Xangle) 이벤트 채널
GAIB AMA 시작합니다🧡 https://x.com/xangle_official/status/1980982630104588728?s=46
통역 장교 출신 쟁글 대표님이 쉽게 통역을 말아주시고 계십니다. GAIB 예치하신 분들은 필수🟠
❤2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키네틱 에어드롭 받기 전에 꼭 약관 읽고 동의 하셔야 클레임 가능할 거 같습니다.
지난 $HYPE 사태처럼 자격을 갖추셨는데도 못 받으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https://kinetiq-foundation.org/terms
Users must review and accept the Kinetiq Foundation Terms of Use at https://kinetiq-foundation.org/terms before November 21st, 2025 at 20:00 UTC, in order to participate in the KNTQ genesis event.
Further details will be shared after the closure of the Kinetiq Foundation Terms of Use.
지난 $HYPE 사태처럼 자격을 갖추셨는데도 못 받으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https://kinetiq-foundation.org/terms
kinetiq-foundation.org
Terms of Use
Kinetiq(키네틱) 토크노믹스
- kPoints 홀더들 24% (TGE 때 언락)
- Hypurr 홀더 1%
- Core Contributors 23.5%
- Protocol Growth & Rewards 30%
- Foundation 10%
- Liquidity 4%
- Investors 7.5%
표현이 조금 애매하긴 한데 1차적으로 25% 커뮤니티에 할당하고, 2차로 30%를 배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VC 투자도 있고해서 Hyperliquid(70%) 만큼 파격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Genesis 물량 배정은 꽤 되네요. HyperEVM 생태계에 가장 중요한 TGE인데 이거 망하면 안된다 진짜. 포인트 홀더들 위에 약관 동의는 꼭 하세요..!
https://x.com/KinetiqFND/status/1981005141190009069
- kPoints 홀더들 24% (TGE 때 언락)
- Hypurr 홀더 1%
- Core Contributors 23.5%
- Protocol Growth & Rewards 30%
- Foundation 10%
- Liquidity 4%
- Investors 7.5%
표현이 조금 애매하긴 한데 1차적으로 25% 커뮤니티에 할당하고, 2차로 30%를 배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VC 투자도 있고해서 Hyperliquid(70%) 만큼 파격적이진 않지만 그래도 Genesis 물량 배정은 꽤 되네요. HyperEVM 생태계에 가장 중요한 TGE인데 이거 망하면 안된다 진짜. 포인트 홀더들 위에 약관 동의는 꼭 하세요..!
https://x.com/KinetiqFND/status/1981005141190009069
케이피의 W3
Kinetiq(키네틱) 토크노믹스 - kPoints 홀더들 24% (TGE 때 언락) - Hypurr 홀더 1% - Core Contributors 23.5% - Protocol Growth & Rewards 30% - Foundation 10% - Liquidity 4% - Investors 7.5% 표현이 조금 애매하긴 한데 1차적으로 25% 커뮤니티에 할당하고, 2차로 30%를 배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VC 투자도 있고해서 Hyperliquid(70%)…
Kinetiq 포인트 당 가치는 아래 참고
Total points distributed – 10.4 million
Total supply airdrop - 24%
At $500M FDV
1 Point = $12.5
At $750M FDV
1 point = $19
At $1B FDV
1 Point = $25
At $2B FDV
1 Point = $50
출처: https://x.com/Obesepotato_hl/status/1981008472595632298
Total points distributed – 10.4 million
Total supply airdrop - 24%
At $500M FDV
1 Point = $12.5
At $750M FDV
1 point = $19
At $1B FDV
1 Point = $25
At $2B FDV
1 Point = $50
출처: https://x.com/Obesepotato_hl/status/1981008472595632298
X (formerly Twitter)
obese.potato.hl🥔 (@Obesepotato_hl) on X
Kinetiq Airdrop update
Total points distributed – 10.4 million
Total supply airdrop - 24%
At 500M FDV
1 Point = $12.5
At 750M FDV
1 point = $19
At 1B FDV
1 Point = $25
At 2B FDV
1 Point = $50
1% supply airdrop to @Hyperintern holders
These are…
Total points distributed – 10.4 million
Total supply airdrop - 24%
At 500M FDV
1 Point = $12.5
At 750M FDV
1 point = $19
At 1B FDV
1 Point = $25
At 2B FDV
1 Point = $50
1% supply airdrop to @Hyperintern holders
These are…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Maestro Monologues
1. Dump $3M of their own token over the first few hours of LMTS launch 2. Get caught by users tracking onchain txs 3. Proceeds to start buying back at lower 4. Release comms that they are doing it to "out run the snipers" 5. Commits to using the funds…
리미트리스 파운더 토큰팔다 들켰나보네요 🥵
행운을 빕니다. 암호화폐에서 흔한 하루일 뿐입니다.
(위 코멘트와 요약까지의 출처는 디파이 마에스트로 TG)
https://x.com/cjhtech/status/1981023549545763319?t=VhHeYZ79Y-7NlUQNX7Mvdg&s=19
1. LMTS 출시 첫 몇 시간 동안 자체 토큰 300만 달러어치 덤핑
2. 온체인 거래를 추적하는 사용자들에게 발각
3. 이후 더 낮은 가격에 다시 매수 시작
4. "저격수를 앞서기 위해" 그렇게 한다는 커뮤니케이션 발표
5. 자금을 매수에 사용할 것을 약속
6. 커뮤니티는 이미 신뢰를 잃었고 허튼소리를 금방 알아챔
행운을 빕니다. 암호화폐에서 흔한 하루일 뿐입니다.
(위 코멘트와 요약까지의 출처는 디파이 마에스트로 TG)
https://x.com/cjhtech/status/1981023549545763319?t=VhHeYZ79Y-7NlUQNX7Mvdg&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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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CJ (晨杰) (@cjhtech) on X
tokens are a long term game. the onchain market making systems are working as intended. today we had a very successful stealth launch and managed to out run the snipers. the proceeds that you see inside 0xBF3132977d9801506deF8E927c4Ff06E5b0801d1 will be used…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리미트리스 파운더 토큰팔다 들켰나보네요 🥵 1. LMTS 출시 첫 몇 시간 동안 자체 토큰 300만 달러어치 덤핑 2. 온체인 거래를 추적하는 사용자들에게 발각 3. 이후 더 낮은 가격에 다시 매수 시작 4. "저격수를 앞서기 위해" 그렇게 한다는 커뮤니케이션 발표 5. 자금을 매수에 사용할 것을 약속 6. 커뮤니티는 이미 신뢰를 잃었고 허튼소리를 금방 알아챔 행운을 빕니다. 암호화폐에서 흔한 하루일 뿐입니다. (위 코멘트와 요약까지의 출처는 디파이…
리미트리스 스캐머 소식은 우울하지만 a16z 리포트를 보면 또 확실하게 PMF를 찾아가는 녀석들이 데이터로 보이네요. (이럴거면 왜 Binance를 욕한거지?)
Stablecoin과 DeFi, 그리고 RWA. 금융 영역이 대부분인데 DePIN도 revenue가 꽤 늘었고, Prediction market도 주목할 차트네요. AI에게 뺏긴 인재를 다른 산업에서 데려와 똔똔이라는 것도 흥미로운 데이터.
차트 위주로 슥 내려가면서 보면 금방 읽힙니다.
a16z <State of crypto report 2025>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state-of-crypto-report-2025/
Stablecoin과 DeFi, 그리고 RWA. 금융 영역이 대부분인데 DePIN도 revenue가 꽤 늘었고, Prediction market도 주목할 차트네요. AI에게 뺏긴 인재를 다른 산업에서 데려와 똔똔이라는 것도 흥미로운 데이터.
차트 위주로 슥 내려가면서 보면 금방 읽힙니다.
a16z <State of crypto report 2025>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state-of-crypto-report-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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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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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TBPN 인터뷰 요약
- 오늘날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는 단순한 거래소가 아니라, 온체인 가격 발견의 주요 무대, 즉 모든 금융을 담을 수 있는 블록체인이다.
- FTX 붕괴는 탈중앙화 금융(DeFi)의 본래 철학을 다시 일깨워준 계기가 되었다.
- 시작은 “암호화폐에서 정말로 허가 없는 플랫폼으로 옮겨가면 이득을 볼 수 있는 거대한 분야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이었다. 당시 트레이더였던 그는 많은 거래 플랫폼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 사토시 나카모토 에게서 큰 영감을 받았으며, 비트코인은 제품이나 위계적인(top-down) 회사(company) 가 아니라 프로그램(program) 이라는 점을 중요하게 여긴다.
- 또 다른 비트코인은 다시 나오지 않겠지만, 모든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비트코인에서 영감을 받았다. 반면 대부분의 암호화폐 관련 사업은 ‘크립토 네이티브(crypto-native)’ 하지 않지만, 하이퍼리퀴드는 금융 전반을 담을 수 있는 진정으로 중립적인 프로토콜(credibly neutral protocol) 이다.
- 하이퍼리퀴드는 VC(벤처캐피털) 가 없는데, 이는 신뢰 가능한 중립성(credible neutrality) 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물론 VC가 세상에 효율적인 자본 배분이라는 중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기원(origin)’과 ‘역사(history)’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 VC도 여전히 HYPE를 시장에서 매입하여 참여할 수 있다.
비트코인처럼, 기원이 더 중요하지 소유 구조가 전부는 아니다.
- 또 다른 비트코인은 존재하지 않겠지만, 사토시의 이상에 최대한 근접할 수는 있다. 신뢰 가능한 중립적 플랫폼을 만들려면 초기 단계에서 특정인에게 특권을 주면 안 된다.
- 베이 에어리어(Bay Area)에서 자랐으며, 아마존(Amazon) 같은 기술 기업들의 'First Principles’ 사고방식에 깊은 영감을 받았다.
아마존이 단순히 리테일에 머물지 않고, AWS(클라우드 인프라) 로 확장했던 것처럼,
하이퍼리퀴드는 liquidity infrastructure 로 발전 중이다.
- 트레이더의 사고방식은 수많은 잡음속에서 신호를 구분하는 것이다.이는 완벽하고 이론적인 환경에서 작동하는 학문적 사고방식과는 다르다.
- 하이퍼리퀴드 팀은 데이터 중심(data-driven) 보다는 직관 중심(intuition-driven) 으로, 세상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를 깊이 고민한다.
- Perps(무기한 선물) 은 전통 금융의 선물과 옵션을 결합한 개념으로, 개인에게는 이해하기 쉽고, 기관에는 유동성이 높은 구조이다.
> 만기 없음
> 실물 인도 없음
> 높은 유동성
- 하이퍼리퀴드에는 ‘마케팅 팀’이 없다. 브랜드는 제품과 커뮤니티(밈 참여자들과 빌더들) 자체다.
- 경쟁사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단순히 지금은 만들어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상승장에서는, 하이퍼리퀴드는 세상에 아직 존재하지 않는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
Q. 하이퍼리퀴드는 얼마나 커질 수 있나요?
“금융 전체, 즉 인간 행동의 조정(coordination of human behavior) 만큼 커질 수 있습니다.”
Q. 언제 중앙화 거래소(CEX)가 자사 선물상품을 닫고, 하이퍼리퀴드 프런트엔드를 출시할까요?
“1년 안에.”
Q.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한 의견은요?
“세부 내용은 잘 모르지만, DeFi 프런트엔드에 대한 예외 조항은 고무적입니다. 미국은 세계 금융의 중심이며, 달러는 기축통화이기에
하이퍼리퀴드가 미국 시장에 진입하기를 바란다.”
Q. 왜 중앙화 거래소들이 ‘하이퍼리퀴드는 상장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나요?
“그런 말을 하나요? 우리는 ‘원하고 안 원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단지 우리가 만들 것을 만들고 있을 뿐입니다.”
Q. 네이티브 코인 마진 기능은 언제 나오나요?
“언젠가는 나올 겁니다. 다만 어떤 형태의 ‘네이티브(native)’가 될지는 불분명합니다. 모든 금융을 담으려면 다양한 담보 자산(collateral)을 지원해야 하니까요.”
Q. 원자재나 주식 Perps는 언제쯤?
“이미 금(gold)과 주식 Perps가 존재합니다. 다만 HIP-3가 도입되면 내년에 훨씬 많은 시장이 열릴 것입니다.”
Q.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하이퍼리퀴드는 중앙화 거래소가 아니라 블록체인입니다.
사람들이 기술을 잊고 제품에만 집중하는 것은 오히려 좋은 일입니다.”
Q. 베이 에어리어에서 가장 그리운 것은?
“Chick-fil-A(치폴레)와 산(mountains).”
Q. 싱가포르에서 좋은 문화나 커뮤니티를 찾았나요?
“솔직히 너무 바빠서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빌딩하기엔 정말 좋은, 안전하고 현대적인 도시입니다.”
Q. 채용 프레임워크는 무엇인가요?
“채용을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항상 채용 중이며, 기준은 매우 높습니다 (능력과 진정성 모두). 현재는 가장 효율적인 엔지니어링 조직 중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성장 중입니다. 원격 근무는 비효율적이라 대면(in-person)으로 전환했습니다.”
Q. ‘996 근무(오전 9시~오후 9시, 주 6일)’를 자랑하는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보다 더 일하지만, 사람마다 번아웃은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일하는 시간의 양이 아니라, 일의 질입니다.”
https://x.com/lukecannon727/status/1981098198208041446
🌧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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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는 단순한 거래소가 아니라, 온체인 가격 발견의 주요 무대, 즉 모든 금융을 담을 수 있는 블록체인이다.
- FTX 붕괴는 탈중앙화 금융(DeFi)의 본래 철학을 다시 일깨워준 계기가 되었다.
- 시작은 “암호화폐에서 정말로 허가 없는 플랫폼으로 옮겨가면 이득을 볼 수 있는 거대한 분야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이었다. 당시 트레이더였던 그는 많은 거래 플랫폼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 사토시 나카모토 에게서 큰 영감을 받았으며, 비트코인은 제품이나 위계적인(top-down) 회사(company) 가 아니라 프로그램(program) 이라는 점을 중요하게 여긴다.
- 또 다른 비트코인은 다시 나오지 않겠지만, 모든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비트코인에서 영감을 받았다. 반면 대부분의 암호화폐 관련 사업은 ‘크립토 네이티브(crypto-native)’ 하지 않지만, 하이퍼리퀴드는 금융 전반을 담을 수 있는 진정으로 중립적인 프로토콜(credibly neutral protocol) 이다.
- 하이퍼리퀴드는 VC(벤처캐피털) 가 없는데, 이는 신뢰 가능한 중립성(credible neutrality) 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물론 VC가 세상에 효율적인 자본 배분이라는 중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기원(origin)’과 ‘역사(history)’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 VC도 여전히 HYPE를 시장에서 매입하여 참여할 수 있다.
비트코인처럼, 기원이 더 중요하지 소유 구조가 전부는 아니다.
- 또 다른 비트코인은 존재하지 않겠지만, 사토시의 이상에 최대한 근접할 수는 있다. 신뢰 가능한 중립적 플랫폼을 만들려면 초기 단계에서 특정인에게 특권을 주면 안 된다.
- 베이 에어리어(Bay Area)에서 자랐으며, 아마존(Amazon) 같은 기술 기업들의 'First Principles’ 사고방식에 깊은 영감을 받았다.
아마존이 단순히 리테일에 머물지 않고, AWS(클라우드 인프라) 로 확장했던 것처럼,
하이퍼리퀴드는 liquidity infrastructure 로 발전 중이다.
- 트레이더의 사고방식은 수많은 잡음속에서 신호를 구분하는 것이다.이는 완벽하고 이론적인 환경에서 작동하는 학문적 사고방식과는 다르다.
- 하이퍼리퀴드 팀은 데이터 중심(data-driven) 보다는 직관 중심(intuition-driven) 으로, 세상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를 깊이 고민한다.
- Perps(무기한 선물) 은 전통 금융의 선물과 옵션을 결합한 개념으로, 개인에게는 이해하기 쉽고, 기관에는 유동성이 높은 구조이다.
> 만기 없음
> 실물 인도 없음
> 높은 유동성
- 하이퍼리퀴드에는 ‘마케팅 팀’이 없다. 브랜드는 제품과 커뮤니티(밈 참여자들과 빌더들) 자체다.
- 경쟁사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단순히 지금은 만들어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상승장에서는, 하이퍼리퀴드는 세상에 아직 존재하지 않는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
빠른 질의응답
Q. 하이퍼리퀴드는 얼마나 커질 수 있나요?
“금융 전체, 즉 인간 행동의 조정(coordination of human behavior) 만큼 커질 수 있습니다.”
Q. 언제 중앙화 거래소(CEX)가 자사 선물상품을 닫고, 하이퍼리퀴드 프런트엔드를 출시할까요?
“1년 안에.”
Q.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한 의견은요?
“세부 내용은 잘 모르지만, DeFi 프런트엔드에 대한 예외 조항은 고무적입니다. 미국은 세계 금융의 중심이며, 달러는 기축통화이기에
하이퍼리퀴드가 미국 시장에 진입하기를 바란다.”
Q. 왜 중앙화 거래소들이 ‘하이퍼리퀴드는 상장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나요?
“그런 말을 하나요? 우리는 ‘원하고 안 원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단지 우리가 만들 것을 만들고 있을 뿐입니다.”
Q. 네이티브 코인 마진 기능은 언제 나오나요?
“언젠가는 나올 겁니다. 다만 어떤 형태의 ‘네이티브(native)’가 될지는 불분명합니다. 모든 금융을 담으려면 다양한 담보 자산(collateral)을 지원해야 하니까요.”
Q. 원자재나 주식 Perps는 언제쯤?
“이미 금(gold)과 주식 Perps가 존재합니다. 다만 HIP-3가 도입되면 내년에 훨씬 많은 시장이 열릴 것입니다.”
Q.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하이퍼리퀴드는 중앙화 거래소가 아니라 블록체인입니다.
사람들이 기술을 잊고 제품에만 집중하는 것은 오히려 좋은 일입니다.”
개인적 질답
Q. 베이 에어리어에서 가장 그리운 것은?
“Chick-fil-A(치폴레)와 산(mountains).”
Q. 싱가포르에서 좋은 문화나 커뮤니티를 찾았나요?
“솔직히 너무 바빠서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빌딩하기엔 정말 좋은, 안전하고 현대적인 도시입니다.”
Q. 채용 프레임워크는 무엇인가요?
“채용을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항상 채용 중이며, 기준은 매우 높습니다 (능력과 진정성 모두). 현재는 가장 효율적인 엔지니어링 조직 중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성장 중입니다. 원격 근무는 비효율적이라 대면(in-person)으로 전환했습니다.”
Q. ‘996 근무(오전 9시~오후 9시, 주 6일)’를 자랑하는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보다 더 일하지만, 사람마다 번아웃은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일하는 시간의 양이 아니라, 일의 질입니다.”
https://x.com/lukecannon727/status/198109819820804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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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제가 이전 글에서도 이야기 했듯, 수이나 솔라나처럼 자체적인 기술을 들고 나오는 레이어1들은 약 두 번의 평가를 받습니다. 한 번은 자체적인 기술의 혁신성에서의 평가이고, 그 다음은 그 기술 위에 올라가는 생태계가 해당 기술의 비전을 얼마나 잘 구현하는지에 대한 평가이겠습니다. 아직 수이는 1은 했지만 2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이렇다할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레이어1의 성공 요건은 무엇일까?
Steve님의 글을 읽고 공감이 많이 가서 의견을 붙입니다. 제 생각에 레이어1의 궁극적인 성공 요건은 체인 기술보다는 그 체인 위에서 돈을 버는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하느냐입니다. 혹은 리플처럼 리테일이 아무 이유 없이 미친 듯이 사랑하는, 일종의 ‘문화 코인’이 되거나. 물론 이는 건강하진 않습니다.
위 a16z 차트를 살펴보면, 매출이 발생하는 레이어1은 얼마되지 않습니다. 다만 각자 확실한 무기가 있죠. 솔라나는 밈코인 트레이딩, 트론은 USDT 결제와 송금, BNB는 바이낸스의 바이백 메커니즘, 하이퍼리퀴드는 PerpDEX라는 확실한 어플리케이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체인 기술 자체보다, 그 위에서 작동하는 ‘돈 버는 구조’를 통해 밸류를 증명했습니다.
특히 솔라나는 대단한 것이 다른 프로젝트들이 자체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성공시킨 반면, 솔라나는 철저히 바텀업 방식으로 생태계를 조성했습니다. 그 결과, 외부 빌더들의 자생적 시도 속에서 성공 사례가 등장했고, 좋은 팀들이 더 들어오는 계기가 되었죠.
반면 자체적으로도, 혹은 생태계 조성을 통해서도 돈을 벌지 못하는 레이어1은 근본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결국 재단 물량을 매각해 운영비를 충당해야 하고, 어플리케이션 유치를 위해 또다시 토큰을 인센티브로 써야 합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토큰 가격이 장기적으로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토큰 가격이 죽으면 체인도 함께 죽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마켓메이커를 동원하는 것은 심정지를 늦추는 일시적 심폐소생술에 불과합니다.
제가 HyperEVM 생태계는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높은 편이라고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강력한 어플리케이션(PerpDEX)을 이미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확장 가능한 HIP-3 설계를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DeFi 포크 수준의 생태계밖에 없다는 비판도 맞고 타당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HYPE를 뒷배로 해 장기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계속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점은 명확한 경쟁력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도대체 돈도 못 버는 레이어1들의 밸류는 왜 이렇게 높은가?”라는 의문을 품어왔습니다. 2016년 Joel Monegro가 주장한 ‘Fat Protocol Thesis’—즉, 블록체인 산업에서는 인프라가 더 큰 가치를 가져간다는 논리—를 읽었을 때 사실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2022년에 ‘Fat Protocol은 이미 죽었다’는 글을 주혁님과 같이 쓰기도 했죠. 이제 다들 체인이 얼마 버는지 바이백은 얼마나 하는지 언급이 많이 되는 것을 보면, 어플리케이션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듯합니다.
점차 유저가 없고 돈을 벌지 못하는 인프라에 높은 밸류를 부여하지 않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TPS가 높고 Finality가 빠르다는 기술적 자랑만으로는 시장의 신뢰를 얻기 어렵습니다. 기술 하이프의 시대가 저물고, PMF를 찾아야 하는 사이클이 도래한 것이죠. 우리는 지금 기술 하이프가 꺼지는 '환멸의 골짜기’ 단계를 지나, 실질적 유즈케이스를 찾는 단계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Steve님의 글을 읽고 공감이 많이 가서 의견을 붙입니다. 제 생각에 레이어1의 궁극적인 성공 요건은 체인 기술보다는 그 체인 위에서 돈을 버는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하느냐입니다. 혹은 리플처럼 리테일이 아무 이유 없이 미친 듯이 사랑하는, 일종의 ‘문화 코인’이 되거나. 물론 이는 건강하진 않습니다.
위 a16z 차트를 살펴보면, 매출이 발생하는 레이어1은 얼마되지 않습니다. 다만 각자 확실한 무기가 있죠. 솔라나는 밈코인 트레이딩, 트론은 USDT 결제와 송금, BNB는 바이낸스의 바이백 메커니즘, 하이퍼리퀴드는 PerpDEX라는 확실한 어플리케이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체인 기술 자체보다, 그 위에서 작동하는 ‘돈 버는 구조’를 통해 밸류를 증명했습니다.
특히 솔라나는 대단한 것이 다른 프로젝트들이 자체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성공시킨 반면, 솔라나는 철저히 바텀업 방식으로 생태계를 조성했습니다. 그 결과, 외부 빌더들의 자생적 시도 속에서 성공 사례가 등장했고, 좋은 팀들이 더 들어오는 계기가 되었죠.
반면 자체적으로도, 혹은 생태계 조성을 통해서도 돈을 벌지 못하는 레이어1은 근본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결국 재단 물량을 매각해 운영비를 충당해야 하고, 어플리케이션 유치를 위해 또다시 토큰을 인센티브로 써야 합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토큰 가격이 장기적으로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토큰 가격이 죽으면 체인도 함께 죽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마켓메이커를 동원하는 것은 심정지를 늦추는 일시적 심폐소생술에 불과합니다.
제가 HyperEVM 생태계는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높은 편이라고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강력한 어플리케이션(PerpDEX)을 이미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확장 가능한 HIP-3 설계를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DeFi 포크 수준의 생태계밖에 없다는 비판도 맞고 타당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HYPE를 뒷배로 해 장기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계속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점은 명확한 경쟁력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도대체 돈도 못 버는 레이어1들의 밸류는 왜 이렇게 높은가?”라는 의문을 품어왔습니다. 2016년 Joel Monegro가 주장한 ‘Fat Protocol Thesis’—즉, 블록체인 산업에서는 인프라가 더 큰 가치를 가져간다는 논리—를 읽었을 때 사실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2022년에 ‘Fat Protocol은 이미 죽었다’는 글을 주혁님과 같이 쓰기도 했죠. 이제 다들 체인이 얼마 버는지 바이백은 얼마나 하는지 언급이 많이 되는 것을 보면, 어플리케이션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듯합니다.
점차 유저가 없고 돈을 벌지 못하는 인프라에 높은 밸류를 부여하지 않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TPS가 높고 Finality가 빠르다는 기술적 자랑만으로는 시장의 신뢰를 얻기 어렵습니다. 기술 하이프의 시대가 저물고, PMF를 찾아야 하는 사이클이 도래한 것이죠. 우리는 지금 기술 하이프가 꺼지는 '환멸의 골짜기’ 단계를 지나, 실질적 유즈케이스를 찾는 단계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7
Stable $825m 예치 이벤트 끝...
출처: 수빈님이 만든 Stable 예치 대시보드
https://dune.com/hashed_official/stable
$825m이라는 큰 돈이 6분만에 차버렸네요. Top 20개 지갑이 $700m을 독식했습니다. 이건 계속 Stable 트위터 보고 있었어도 할 수 없는 예치 이벤트였네요... 어제 지인한테 스캠 링크 받아서 당할 뻔 해서 공식 트위터 알림 설정 해놨는데 그래도 당연하게도 안되는 것이었네요. (채널에 올렸다가 빛삭했는데 앞으로는 좀 더 주의하겠습니다🙏)
팀이 More to come over time. Stay tuned!
라고 얘기해서 또 있을 것 같은데 인당 예치 금액에 한도를 두거나 해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해야 호감작이 될 듯 하네요.
출처: 수빈님이 만든 Stable 예치 대시보드
https://dune.com/hashed_official/stable
$825m이라는 큰 돈이 6분만에 차버렸네요. Top 20개 지갑이 $700m을 독식했습니다. 이건 계속 Stable 트위터 보고 있었어도 할 수 없는 예치 이벤트였네요... 어제 지인한테 스캠 링크 받아서 당할 뻔 해서 공식 트위터 알림 설정 해놨는데 그래도 당연하게도 안되는 것이었네요. (채널에 올렸다가 빛삭했는데 앞으로는 좀 더 주의하겠습니다🙏)
팀이 More to come over time. Stay tuned!
라고 얘기해서 또 있을 것 같은데 인당 예치 금액에 한도를 두거나 해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해야 호감작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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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 예치 아쉬운 점들이 있네요.
Stable 팀이랑 예치 이벤트 공지한 Concrete에서 공식 어나운스(10시 10분)를 하기 30분 전부터 10개 지갑에서 $600M이 찼다고 합니다. 이더스캔 보니 9시 48분부터 tx가 들어갔네요.
https://etherscan.io/token/0xdac17f958d2ee523a2206206994597c13d831ec7?a=0x6503de9fe77d256d9d823f2d335ce83ece9e153f
심지어 해당 10 지갑은 BTSE 지갑에서 나온 자금으로 동일인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완전 인사이더 게임이 되어버린...
https://x.com/0xastronomica/status/1981531980924658110
Stable 팀이랑 예치 이벤트 공지한 Concrete에서 공식 어나운스(10시 10분)를 하기 30분 전부터 10개 지갑에서 $600M이 찼다고 합니다. 이더스캔 보니 9시 48분부터 tx가 들어갔네요.
https://etherscan.io/token/0xdac17f958d2ee523a2206206994597c13d831ec7?a=0x6503de9fe77d256d9d823f2d335ce83ece9e153f
심지어 해당 10 지갑은 BTSE 지갑에서 나온 자금으로 동일인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완전 인사이더 게임이 되어버린...
https://x.com/0xastronomica/status/198153198092465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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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CZ의 사면 뒷배경에는 WLFI가 있음.
트럼프 당선 이후 바이낸스는 트럼프 일가가 운영하는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의 주요 후원자가 되어 트럼프의 개인 재산을 엄청나게 늘려줌. ‘월드 리버티’는 지난해 부동산 포트폴리오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익.
사면과 동시에 미국에서 바이낸스 영업이 가능해 짐. 트럼프 일가는 바이낸스 미국 지사의 지분을 일부 인수할 듯.
트럼프 당선 이후 바이낸스는 트럼프 일가가 운영하는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의 주요 후원자가 되어 트럼프의 개인 재산을 엄청나게 늘려줌. ‘월드 리버티’는 지난해 부동산 포트폴리오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익.
사면과 동시에 미국에서 바이낸스 영업이 가능해 짐. 트럼프 일가는 바이낸스 미국 지사의 지분을 일부 인수할 듯.
The Wall Street Journal
Trump Pardons Convicted Binance Founder
The pardon follows months of efforts by Changpeng Zhao to boost the Trump family’s own crypto company.
👍3
Forwarded from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영서)
이번 미국 기관들의 움직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요번에 미국 기관들에게서 꽤 중요한 움직임이 있었음. 첫 번째는 연준 콘퍼런스에서 윌러 연준 이사가 페이먼트 기업(사실상 스테이블 코인)에게 스키니 마스터 계좌(skinny master account)을 만들자는 제안을 했음. 여러 복잡한 설명은 생략하고 이게 가지는 의미를 설명하자면, 사실상 연준이 스테이블 코인을 위해 결제 전용으로만 쓸 수 있는 특수 계좌를 열어줬다고 생각하면 됨. 이게 무슨 의미냐? 사실상 연준이 스테이블 코인의 안전성을 보장해주겠다는 거임.
두 번째는 이번 jp 모건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담보자산으로 인정해줌. 이게 왜 중요하냐? 바로 "기관 대상" 담보 대출이라는 점임. 여태까지 DAT들은 차입이 아닌 유증으로 계속 자본을 조달해왔음. 다시 말해, DAT들 입장에선 폭발적인 플라이휠을 돌릴 가능성이 열린 셈이며, 동시에 DAT 기업들의 수요를 통해 크립토의 핵심적인 기둥인 비트와 이더가 무너지는 걸 사실상 막아버린 것임.
결국 방향성은 명확해졌다고 생각함. 미국 기관들의 눈에 현재 의미 있는 분야는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비트코인 세 개라고 생각함. 물론 도파민에 찌든 우리는 퍼프덱스, 밈코인, 예측시장 같은 "실제 돈을 버는 친구들"이 좋아보이겠지만, 이는 결국 한줌 디젠들 PVP밖에 되지 못함.
하지만 저 셋은 조금 다름. 금 - 달러 - 은행으로 연결되던 기존 화폐 시스템이, 비트코인 - 스테이블 코인 - 토큰화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바뀐다는 걸 의미한 거임. 절대 내가 포폴에 비트코인이랑 코인베이스가 있어서 이런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이제 직전의 직전까지 다 왔다는 생각이 듦.
미국 월가와 워싱턴은 이미 디지털 자산으로 판을 다시 짤 설계를 끝마쳤고, 규제가 풀리고 이를 이식할 준비만 완료되면 그 뒤로는 이제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확 바뀌어버릴 거임. 어쩌면 우리는 지금 사실상 브레튼우즈 체제의 설립만큼 중요한 시스템의 탄생을 보고 있을지도 모름.
요번에 미국 기관들에게서 꽤 중요한 움직임이 있었음. 첫 번째는 연준 콘퍼런스에서 윌러 연준 이사가 페이먼트 기업(사실상 스테이블 코인)에게 스키니 마스터 계좌(skinny master account)을 만들자는 제안을 했음. 여러 복잡한 설명은 생략하고 이게 가지는 의미를 설명하자면, 사실상 연준이 스테이블 코인을 위해 결제 전용으로만 쓸 수 있는 특수 계좌를 열어줬다고 생각하면 됨. 이게 무슨 의미냐? 사실상 연준이 스테이블 코인의 안전성을 보장해주겠다는 거임.
두 번째는 이번 jp 모건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담보자산으로 인정해줌. 이게 왜 중요하냐? 바로 "기관 대상" 담보 대출이라는 점임. 여태까지 DAT들은 차입이 아닌 유증으로 계속 자본을 조달해왔음. 다시 말해, DAT들 입장에선 폭발적인 플라이휠을 돌릴 가능성이 열린 셈이며, 동시에 DAT 기업들의 수요를 통해 크립토의 핵심적인 기둥인 비트와 이더가 무너지는 걸 사실상 막아버린 것임.
결국 방향성은 명확해졌다고 생각함. 미국 기관들의 눈에 현재 의미 있는 분야는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비트코인 세 개라고 생각함. 물론 도파민에 찌든 우리는 퍼프덱스, 밈코인, 예측시장 같은 "실제 돈을 버는 친구들"이 좋아보이겠지만, 이는 결국 한줌 디젠들 PVP밖에 되지 못함.
하지만 저 셋은 조금 다름. 금 - 달러 - 은행으로 연결되던 기존 화폐 시스템이, 비트코인 - 스테이블 코인 - 토큰화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바뀐다는 걸 의미한 거임. 절대 내가 포폴에 비트코인이랑 코인베이스가 있어서 이런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이제 직전의 직전까지 다 왔다는 생각이 듦.
미국 월가와 워싱턴은 이미 디지털 자산으로 판을 다시 짤 설계를 끝마쳤고, 규제가 풀리고 이를 이식할 준비만 완료되면 그 뒤로는 이제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확 바뀌어버릴 거임. 어쩌면 우리는 지금 사실상 브레튼우즈 체제의 설립만큼 중요한 시스템의 탄생을 보고 있을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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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e AI, 코인베이스 벤처스 투자 유치
이 뉴스는 kite 입장에서 크네요. X402 표준을 만드려는 코베 입장에서 이를 실현할 페이먼트 쪽 플레이어 중 하나로 kite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쟁구도로 가는 것이 아니라 생태계 키 플레이어가 되는 거라 kite에겐 중요. Kite부터 프로젝트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연초 ai agent 밈 이후 꽤나 Hype이 생길 수 있는 섹터로 보이네요.
https://x.com/gokiteai/status/1982799448364535995?s=46&t=cd41yxl7ar2jeJk751xi2A
이 뉴스는 kite 입장에서 크네요. X402 표준을 만드려는 코베 입장에서 이를 실현할 페이먼트 쪽 플레이어 중 하나로 kite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쟁구도로 가는 것이 아니라 생태계 키 플레이어가 되는 거라 kite에겐 중요. Kite부터 프로젝트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연초 ai agent 밈 이후 꽤나 Hype이 생길 수 있는 섹터로 보이네요.
https://x.com/gokiteai/status/1982799448364535995?s=46&t=cd41yxl7ar2jeJk751xi2A
Forwarded from BAMSONG 크립토생존기
벼랑 위의 포뇨
하이퍼비트(Hyperbeat) 주간 업데이트
https://x.com/hyperbeat/status/1982906558179881237
지난번 Kinetiq을 분석했던거와 같이
Rumpel 장외가로 분석해보면
현재 장외가는 1Heart = $0.5
총 포인트(Hearts) 공급량은 51M
총 포인트 에드는 $25.5M
가정1) Hyperliquid 제네시스 에드 비율인 31%를 가정하면,
» FDV는 82.2M
가정2) Kinetiq 토크노믹스 에드 비율인 24%를 가정하면,
» FDV는 106M
단순 장외가로 두 플젝을 비교한다면?
(FDV / TVL)
Kinetiq은 440M / 1.8B = 24.4%
Hyperbeat은 106M / 470M = 22.5%
두 플젝이 유사한 장외가 수준을 보임.
+ 둘다 얼마 안남은거 같음
하이퍼EVM에서 나름 HYPE높은 두개 플젝인데
얘네가 최소한 장외가 수준의 FDV는 찍어야지 그나마 하이퍼EVM쪽도 생기가 돌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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