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줍기 연구소
금융위 “가상자산거래소 상장, 자율→공적규제로 전환” 금융위는 우선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 업무 규제와 관련 △상장·폐지 기준 △거래 정지·해제 △공시사항 등을 포함한 상장규정 마련 의무를 부과할 계획이다. 이는 상장심사 부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 5월 신규 거래지원(상장) 후 가격 급변동(상장빔) 현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 ‘거래지원 모범사례 개정안’을 발표한 바 있다. 상장빔을 막기 위해 매매 개시 전 최소 유통량 확보 의무를…
우리 나라도 일본처럼 상장이 허가제로 점점 가는 듯 싶네요. 일본 금융청 산하의 JVCEA 수준으로 빡빡한 정도는 아니지만... 그 정도로 하기엔 당국이 스터디를 더 해야하지 않을까요ㅎㅎ JVCEA 상장 통과는 1년에 10~20건에 불과할 정도로 정말 정말 빡셉니다..
그래도 국내에 크립토 리서치를 하시는 분들, 텔레그램 운영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서 예전만큼 무분별한 상장을 하기는 어려워졌다고 느낍니다. 20~21년에 상장된 코인들 리서치 할 때는 어후.... 리서치의 순기능이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국내에 크립토 리서치를 하시는 분들, 텔레그램 운영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서 예전만큼 무분별한 상장을 하기는 어려워졌다고 느낍니다. 20~21년에 상장된 코인들 리서치 할 때는 어후.... 리서치의 순기능이라고 생각해요.
케이피의 W3
트레이딩도 Agent가 하는 시대 재밌는 트레이딩 대회가 열렸습니다. 6개의 LLM에 기반한 에이전트들이 트레이더로서 경쟁하는 것인데요. 3일만에 Deepseek가 +41%로 1위, Grok이 +36%로 2위를 달리고 있네요. 중국과 일론머스크의 대결인가... https://nof1.ai/ 과거에는 인간의 고유한 지적 활동으로 여겨졌던 투자와 트레이딩이 이제 점차 AI Agent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도 Agent들이 이미 나왔고요. 저는…
바이낸스 CZ가 이 트레이딩 대회에 대해서 한 마디 했다가 댓글이 Powered by Hyperliquid로 도배되었네요ㅋㅋ CZ가 Jeff에 대해서 각을 세우면 세울수록 하이퍼리퀴드 마케팅에 도움을 주는 아이러니.
❤2
Forwarded from X iticle
"Cobie는 billionaire야 맞지?"
사람들이 이런 주장을 할 때마다 저는 항상 그들이 어떻게 이렇게 생각하는지, 혹은 10억 달러가 실제로 얼마나 큰돈인지에 대해 비현실적인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저는 200달러를 가지고 암호화폐 시장에 들어왔습니다. 만약 제가 처음 샀던 비트코인을 그때부터 지금까지 거래 한 번 없이 계속 보유했다면, 약 30만 달러를 갖게 됐을 겁니다.
만약 대신에, 그 순간부터 모든 암호화폐 사이클의 최고점에서 팔고 최저점에서 비트코인을 샀다면, 그리고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았다면, 저는 약 6백만 달러를 가졌을 겁니다.
만약 제가 제 모든 순자산을 이더리움 ICO에 투자하고 한 번도 건드리지 않았다면, 오늘날 세전 약 1억 5천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을 겁니다.
시장에 있었던 기회들로 10억 달러 이상을 버는 것이 분명 가능했지만, 이러한 시나리오들은 제가 단 한 번의 실수도 하지 않고, 실생활에서 돈을 쓸 필요도 없으며, 레버리지를 통해 과도한 위험을 감수할 필요도 없었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현실에서 저는 노동자 계층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물려받은 재산도 없었고 학자금 대출도 직접 갚아야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테스코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죠. 대학 졸업 후에는 월세를 내고 생활비를 충당해야 했고, 결국에는 살 집도 사야 했습니다.
저는 스타트업에서 비교적 적은 연봉을 받으며 일했고, 그중 몇몇은 괜찮게 성장했지만 여전히 비유동 자산이라 어떤 형태의 엑시트가 있기 전까지는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어쩌면 제가 저질렀던 몇 번의 바보 같은 실수와 자산 하락을 지울 수 있거나, 혹은 조금만 더 열심히 했다면 오늘날 제 대답은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완벽한 hindsight vision(지나고 나서야 보이는 것)을 가지고 말하기는 쉽습니다. 어디서 더 최적화할 수 있었는지 보기 쉽고, 과거가 모든 것을 너무나 명확하게 만들어주기에 당시의 결정들이 어리석어 보이죠.
진실은 저는 언제나 제 인생을 즐기는 것과 자산이 0이 되지 않는 것에 최적화해왔다는 것입니다. 저는 안전망이 있다고 느껴본 적이 없어서, 다른 어떤 방식으로도 행동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만약 제가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거나 돈을 더 맹렬히 쫓았다면 아마 돈을 더 적게 벌었을 겁니다.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하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 싸움이고, 저는 그 판돈이 낮을 때만 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고 느낍니다.
이 글을 쓰다 보니, 어쩌면 CT(크립토 트위터) 사람들이 왜 그렇게 믿는지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현대의 CT는 암호화폐를 막판 뒤집기를 위한 복권판으로 보기 때문이죠. 그들에게 최적의 전략은 좋은 20%의 움직임을 잡아내고 떠나기 위해 포트폴리오에 5배 레버리지를 거는 것입니다. 혹은, 말 그대로 Ansem이 산다고 들은 다음 코인에 올인하는 것이죠. 그러니 아마 그들에게는, 과거 차트를 돌아볼 때 성공한 사람들이 당연히 그렇게 했다고 생각할 겁니다.
현실에서 저는 레버리지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통 위험을 더하기보다 줄이기 위해 사용합니다. 지난 5년간 위험을 더하기 위해 쓴 것은 아마 세 번 정도이고, 제 인생 전체를 통틀어도 15번 정도일 겁니다). 저는 어떤 것에도 절대 올인하지 않으며, 지난 10년간 그렇게 했던 것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뿐입니다. 다른 자산을 살 때는, 그것이 증명되기 전까지는 가치가 0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주 적은 금액으로 위험을 제한합니다 (그래서 항상 유동 포트폴리오의 1% 미만으로 투자합니다). 또한 미래에 제가 저지를 수 있는 실수에 대비하기 위해, 유동 포트폴리오는 전체 포트폴리오에서도 더 작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물론 저는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이 시장에 12년이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CT는 "10년 만에 부자 되기" 같은 이야기는 듣고 싶어 하지 않죠. 저는 지금 제 위치에 만족하며, 돈을 최대로 버는 것에는 별로 신경 쓰거나 최적화한 적이 없습니다. 대신 우리가 함께 즐기는 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멋진 삶을 사는 것을 우선시했습니다.
출처
사람들이 이런 주장을 할 때마다 저는 항상 그들이 어떻게 이렇게 생각하는지, 혹은 10억 달러가 실제로 얼마나 큰돈인지에 대해 비현실적인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저는 200달러를 가지고 암호화폐 시장에 들어왔습니다. 만약 제가 처음 샀던 비트코인을 그때부터 지금까지 거래 한 번 없이 계속 보유했다면, 약 30만 달러를 갖게 됐을 겁니다.
만약 대신에, 그 순간부터 모든 암호화폐 사이클의 최고점에서 팔고 최저점에서 비트코인을 샀다면, 그리고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았다면, 저는 약 6백만 달러를 가졌을 겁니다.
만약 제가 제 모든 순자산을 이더리움 ICO에 투자하고 한 번도 건드리지 않았다면, 오늘날 세전 약 1억 5천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을 겁니다.
시장에 있었던 기회들로 10억 달러 이상을 버는 것이 분명 가능했지만, 이러한 시나리오들은 제가 단 한 번의 실수도 하지 않고, 실생활에서 돈을 쓸 필요도 없으며, 레버리지를 통해 과도한 위험을 감수할 필요도 없었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현실에서 저는 노동자 계층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물려받은 재산도 없었고 학자금 대출도 직접 갚아야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테스코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죠. 대학 졸업 후에는 월세를 내고 생활비를 충당해야 했고, 결국에는 살 집도 사야 했습니다.
저는 스타트업에서 비교적 적은 연봉을 받으며 일했고, 그중 몇몇은 괜찮게 성장했지만 여전히 비유동 자산이라 어떤 형태의 엑시트가 있기 전까지는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어쩌면 제가 저질렀던 몇 번의 바보 같은 실수와 자산 하락을 지울 수 있거나, 혹은 조금만 더 열심히 했다면 오늘날 제 대답은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완벽한 hindsight vision(지나고 나서야 보이는 것)을 가지고 말하기는 쉽습니다. 어디서 더 최적화할 수 있었는지 보기 쉽고, 과거가 모든 것을 너무나 명확하게 만들어주기에 당시의 결정들이 어리석어 보이죠.
진실은 저는 언제나 제 인생을 즐기는 것과 자산이 0이 되지 않는 것에 최적화해왔다는 것입니다. 저는 안전망이 있다고 느껴본 적이 없어서, 다른 어떤 방식으로도 행동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만약 제가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거나 돈을 더 맹렬히 쫓았다면 아마 돈을 더 적게 벌었을 겁니다.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하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 싸움이고, 저는 그 판돈이 낮을 때만 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고 느낍니다.
이 글을 쓰다 보니, 어쩌면 CT(크립토 트위터) 사람들이 왜 그렇게 믿는지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현대의 CT는 암호화폐를 막판 뒤집기를 위한 복권판으로 보기 때문이죠. 그들에게 최적의 전략은 좋은 20%의 움직임을 잡아내고 떠나기 위해 포트폴리오에 5배 레버리지를 거는 것입니다. 혹은, 말 그대로 Ansem이 산다고 들은 다음 코인에 올인하는 것이죠. 그러니 아마 그들에게는, 과거 차트를 돌아볼 때 성공한 사람들이 당연히 그렇게 했다고 생각할 겁니다.
현실에서 저는 레버리지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통 위험을 더하기보다 줄이기 위해 사용합니다. 지난 5년간 위험을 더하기 위해 쓴 것은 아마 세 번 정도이고, 제 인생 전체를 통틀어도 15번 정도일 겁니다). 저는 어떤 것에도 절대 올인하지 않으며, 지난 10년간 그렇게 했던 것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뿐입니다. 다른 자산을 살 때는, 그것이 증명되기 전까지는 가치가 0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주 적은 금액으로 위험을 제한합니다 (그래서 항상 유동 포트폴리오의 1% 미만으로 투자합니다). 또한 미래에 제가 저지를 수 있는 실수에 대비하기 위해, 유동 포트폴리오는 전체 포트폴리오에서도 더 작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물론 저는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이 시장에 12년이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CT는 "10년 만에 부자 되기" 같은 이야기는 듣고 싶어 하지 않죠. 저는 지금 제 위치에 만족하며, 돈을 최대로 버는 것에는 별로 신경 쓰거나 최적화한 적이 없습니다. 대신 우리가 함께 즐기는 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멋진 삶을 사는 것을 우선시했습니다.
출처
Forwarded from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영서)
닷컴 버블일까 아니면 총력전일까?
요즘 AI 버블을 닷컴 버블과 비교하는 말이 많습니다. 닷컴 버블과 비교해서 PER이 어떻다, 매출이 어떻다 이런 비교를 많이 합니다. 아마 이는 닷컴 버블 때의 논리가 AI 시대 때 똑같이 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AI와 닷컴 버블은 시작은 비슷할 수 있지만, 끝은 조금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지금 시기가 닷컴 버블과는 조금 다르기 때문입니다.
AI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지 아닐지는 미지수입니다. 하지만 거의 확정적으로 온다고 확신할 수 있는 일이 지금 두 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기후 위기, 또 하나는 인구 위기입니다. 기후위기는 단순히 더운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고, 더 많은 식량이 부족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인프라 개선과 인플레이션을 함의합니다. 인구 위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출산과 고령화가 의미하는 것은 막대한 복지와 연금으로 인한 재정 적자와 세대 갈등의 심화입니다. 이 둘을 합친다면 의미하는 바는 분명합니다. 결국 국가는, 파산 직전까지 가더라도 계속 돈을 써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 갈등을 견딜 수 없을 테니까요.
저는 이 시기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심해지는 정치적 리스크와 점점 막대해지는 정부 예산을 볼 때, 지금 민간으로 흘러가는 AI 투자는 결국 공공 주도로 변화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 미중 갈등이 점점 심해진다면 AI 투자는 패권 경쟁이라는 방향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관심있게 봐야 하는 곳은 어쩌면 닷컴 버블이 아닌 "민주주의의 병기고"였던 1940년대 총력전을 하던 미국 경제일지도 모릅니다.
요즘 AI 버블을 닷컴 버블과 비교하는 말이 많습니다. 닷컴 버블과 비교해서 PER이 어떻다, 매출이 어떻다 이런 비교를 많이 합니다. 아마 이는 닷컴 버블 때의 논리가 AI 시대 때 똑같이 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AI와 닷컴 버블은 시작은 비슷할 수 있지만, 끝은 조금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지금 시기가 닷컴 버블과는 조금 다르기 때문입니다.
AI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지 아닐지는 미지수입니다. 하지만 거의 확정적으로 온다고 확신할 수 있는 일이 지금 두 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기후 위기, 또 하나는 인구 위기입니다. 기후위기는 단순히 더운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고, 더 많은 식량이 부족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인프라 개선과 인플레이션을 함의합니다. 인구 위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출산과 고령화가 의미하는 것은 막대한 복지와 연금으로 인한 재정 적자와 세대 갈등의 심화입니다. 이 둘을 합친다면 의미하는 바는 분명합니다. 결국 국가는, 파산 직전까지 가더라도 계속 돈을 써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 갈등을 견딜 수 없을 테니까요.
저는 이 시기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심해지는 정치적 리스크와 점점 막대해지는 정부 예산을 볼 때, 지금 민간으로 흘러가는 AI 투자는 결국 공공 주도로 변화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 미중 갈등이 점점 심해진다면 AI 투자는 패권 경쟁이라는 방향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관심있게 봐야 하는 곳은 어쩌면 닷컴 버블이 아닌 "민주주의의 병기고"였던 1940년대 총력전을 하던 미국 경제일지도 모릅니다.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닷컴 버블일까 아니면 총력전일까? 요즘 AI 버블을 닷컴 버블과 비교하는 말이 많습니다. 닷컴 버블과 비교해서 PER이 어떻다, 매출이 어떻다 이런 비교를 많이 합니다. 아마 이는 닷컴 버블 때의 논리가 AI 시대 때 똑같이 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AI와 닷컴 버블은 시작은 비슷할 수 있지만, 끝은 조금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지금 시기가 닷컴 버블과는 조금 다르기 때문입니다. AI가 세상을 바꿀…
개인적으로 지금 장세는 버블이라기보다는 시총 상위 우량주 종목이 강세를 보였던 1970년대 초 니프티피프티 장세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적이 뒷받침되고 AI를 최전선에서 끌고 나가는 선두주자들이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죠.
버블이라 이야기하기엔 아직 숫자를 따지는 이성의 끈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크립토 시장도 버블이 있었던 2017, 2021년도와 대비해서 볼륨이나 바이백과 같은 숫자들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아직까진 이야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짜 버블이 오면 그런 넘버스보다는 내러티브에 의해 상승할거에요.
마지막으로 아직 제 친구들이 코인 사도 되는지를 안물어봐서 인간 지표가 아직이긴 하다는 생각입니다. 코인 얘기하는 업저씨들이 슬슬 생기고 있다 하는데 아직 점심 시간에 직장인들이 코인 얘기를 하진 않는거 같아요ㅎㅎ 물론 다른 것들도 다 올라서 그럴 수 있지만요..
그렇기에 AI가 이끄는 시장은 내년에도 강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크립토도 어떻게든 AI에 묻어가야겠죠. 마침 Crypto <> AI에 대한 Thesis를 정리한 cookie의 글이 따끈하게 나왔네요.
https://x.com/jinglingcookies/status/1980273307997049228?s=46&t=cd41yxl7ar2jeJk751xi2A
버블이라 이야기하기엔 아직 숫자를 따지는 이성의 끈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크립토 시장도 버블이 있었던 2017, 2021년도와 대비해서 볼륨이나 바이백과 같은 숫자들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아직까진 이야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짜 버블이 오면 그런 넘버스보다는 내러티브에 의해 상승할거에요.
마지막으로 아직 제 친구들이 코인 사도 되는지를 안물어봐서 인간 지표가 아직이긴 하다는 생각입니다. 코인 얘기하는 업저씨들이 슬슬 생기고 있다 하는데 아직 점심 시간에 직장인들이 코인 얘기를 하진 않는거 같아요ㅎㅎ 물론 다른 것들도 다 올라서 그럴 수 있지만요..
그렇기에 AI가 이끄는 시장은 내년에도 강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크립토도 어떻게든 AI에 묻어가야겠죠. 마침 Crypto <> AI에 대한 Thesis를 정리한 cookie의 글이 따끈하게 나왔네요.
https://x.com/jinglingcookies/status/1980273307997049228?s=46&t=cd41yxl7ar2jeJk751xi2A
X (formerly Twitter)
cookies (🍪,🍪) | 饼妹 (@jinglingcookies) on X
Le Comprehensive Crypto x AI Thesis by Cookies 🍪
Here's my thesis on how the maturing crypto x AI infrastructure stack leads to emerging innovative applications
Let's dive in on how to navigate this new age as users and as builders
🧵
Here's my thesis on how the maturing crypto x AI infrastructure stack leads to emerging innovative applications
Let's dive in on how to navigate this new age as users and as builders
🧵
❤1
Forwarded from 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이때 언급했던 하이퍼비트가 곧 TGE인거같네요
제가 말했을때 하이퍼비트 USDT 넣고 아무것도 안했으면 apy 70%에 김프 8퍼에 엑싯이 가능했습니다
다들 하셨죠? 수익 축하드립니다!
저는 하이퍼비트 포인트가 한 20만점 조금 안되게 들고있어요
지금 하이퍼비트 포인트가 0.5달러 부근쯤 하는거같은데 TGE하고도 진짜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잘 되면 좋겠습니다
제가 말했을때 하이퍼비트 USDT 넣고 아무것도 안했으면 apy 70%에 김프 8퍼에 엑싯이 가능했습니다
다들 하셨죠? 수익 축하드립니다!
저는 하이퍼비트 포인트가 한 20만점 조금 안되게 들고있어요
지금 하이퍼비트 포인트가 0.5달러 부근쯤 하는거같은데 TGE하고도 진짜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잘 되면 좋겠습니다
HyperWave TGE는 정말 처참했는데 그래도 HyperEVM 기대주인 Hyperbeat기에 포인트당 $0.5~1 얘기가 있네요.
출처: https://x.com/0xlykt/status/1964973248082591969
출처: https://x.com/0xlykt/status/1964973248082591969
Ventuals는 Hyperliquid 커뮤니티의 지지를 받고 있네요
이번에 Ventuals에 스테이킹한 총 4,069개 지갑을 살펴보니 821개 지갑(약 20%)이 Hyperliquid 에어드롭 지갑에서 나왔으며, 이들은 총 429K $HYPE(약 $16M)를 스테이킹하고 있었습니다. 사실상 이 지갑들로만으로 HIP-3 기준(500k)을 거의 충족시킬 수 있는 규모입니다.
많은 파머들이 여러 지갑을 운영하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로 하리 에어드롭 받은 지갑 수는 이보다 더 많을 가능성이 큽니다.
Ventuals 스테이킹에 참여한 주목할 만한 하리 생태계 리더들
@krybharat — 50,005 HYPE (약 $1.86M) 0x087...
@Bizyugo — 25,000 HYPE (약 $930K) 0xbdf...
@mk4_lul — 10,000 HYPE (약 $372K) 0x773...
@kirbyongeo — 5,000 HYPE (약 $186K) 0x6cd...
커뮤니티는 이미 스테이킹으로 표를 던졌는데요.
이제 공은 넘어가서 Ventuals가 실행으로 비상장 주식 시장의 대중화라는 비전을 현실로 만들 차례로 보입니다.
이번에 Ventuals에 스테이킹한 총 4,069개 지갑을 살펴보니 821개 지갑(약 20%)이 Hyperliquid 에어드롭 지갑에서 나왔으며, 이들은 총 429K $HYPE(약 $16M)를 스테이킹하고 있었습니다. 사실상 이 지갑들로만으로 HIP-3 기준(500k)을 거의 충족시킬 수 있는 규모입니다.
많은 파머들이 여러 지갑을 운영하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로 하리 에어드롭 받은 지갑 수는 이보다 더 많을 가능성이 큽니다.
Ventuals 스테이킹에 참여한 주목할 만한 하리 생태계 리더들
@krybharat — 50,005 HYPE (약 $1.86M) 0x087...
@Bizyugo — 25,000 HYPE (약 $930K) 0xbdf...
@mk4_lul — 10,000 HYPE (약 $372K) 0x773...
@kirbyongeo — 5,000 HYPE (약 $186K) 0x6cd...
커뮤니티는 이미 스테이킹으로 표를 던졌는데요.
이제 공은 넘어가서 Ventuals가 실행으로 비상장 주식 시장의 대중화라는 비전을 현실로 만들 차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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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er News
COINBASE ACQUIRES ECHO FOR $375M 🔗 velo.xyz
TradiFi는 거래소, IPO, 중개인, 수탁사, 운용사 등 금융 활동의 Value chain을 담당하는 주체가 나뉘어지는데 Crypto는 그냥 발행, IPO, 중개, 수탁, 운용 전부 다 할 수 있는 네오뱅크(?)로 가는 듯 싶네요.
백엔드 인프라만 전면 교체되는게 아니라 그냥 Value chain 전반의 Player가 싹 바뀌어 버리는 느낌. 이 변화를 눈치 못채는 TradiFi 기업들은 그냥 사라질 듯(=국내 은행들)
백엔드 인프라만 전면 교체되는게 아니라 그냥 Value chain 전반의 Player가 싹 바뀌어 버리는 느낌. 이 변화를 눈치 못채는 TradiFi 기업들은 그냥 사라질 듯(=국내 은행들)
시드가 $10,000도 안되는 사람들은 볼 것
1. 일자리부터 구하세요 (현실 인정합시다)
2. 쓸데없는 Shitcoin 매수 금지 (손익비 최악)
3. 다계정 치세요
- 100~200개 지갑 만드는데 연결고리는 만들지 마세요
- CEX에서 $50~$150 씩 보내세요
- 각각의 지갑에 스토리를 부여하는 겁니다. 일반 유저처럼
- 아직 TGE 안한 프로젝트들 L1/L2 써보고, 펌프펀하고, 디파이 돌리고, 예치하세요
- Plasma에 $1 예치는 $9000 에어드랍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것이 요즘 크립토 시장의 가장 좋은 리스크 대비 이익을 낼 수 있는 활동입니다.
게을러 지지 마세요.
-> 예상 자산이 천억대가 넘는 CT인 CBB의 공감가는 조언입니다. $10,000이 아니라 $100,000 시드 운용자도 해야할 것 같은데요ㅎㅎ 댓글들에는 여전히 Plasma 같은게 또 있을 수 있냐라는 반응들이 많아서 기회가 있겠구나 싶네요.
출처: https://x.com/Cbb0fe/status/1980409438679781415
1. 일자리부터 구하세요 (현실 인정합시다)
2. 쓸데없는 Shitcoin 매수 금지 (손익비 최악)
3. 다계정 치세요
- 100~200개 지갑 만드는데 연결고리는 만들지 마세요
- CEX에서 $50~$150 씩 보내세요
- 각각의 지갑에 스토리를 부여하는 겁니다. 일반 유저처럼
- 아직 TGE 안한 프로젝트들 L1/L2 써보고, 펌프펀하고, 디파이 돌리고, 예치하세요
- Plasma에 $1 예치는 $9000 에어드랍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것이 요즘 크립토 시장의 가장 좋은 리스크 대비 이익을 낼 수 있는 활동입니다.
게을러 지지 마세요.
-> 예상 자산이 천억대가 넘는 CT인 CBB의 공감가는 조언입니다. $10,000이 아니라 $100,000 시드 운용자도 해야할 것 같은데요ㅎㅎ 댓글들에는 여전히 Plasma 같은게 또 있을 수 있냐라는 반응들이 많아서 기회가 있겠구나 싶네요.
출처: https://x.com/Cbb0fe/status/1980409438679781415
X (formerly Twitter)
CBB (@Cbb0fe) on X
If I had less than $10k in crypto I would:
1. Find a job (sorry but yes)
2. Not buy a stupid shitcoin (terrible R/R)
3. Run a sybil farm
> Create 100-200 wallets without any links together
> Fund them from CEXs with $50-150 each
> Create a story for…
1. Find a job (sorry but yes)
2. Not buy a stupid shitcoin (terrible R/R)
3. Run a sybil farm
> Create 100-200 wallets without any links together
> Fund them from CEXs with $50-150 each
> Create a story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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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의 W3
시드가 $10,000도 안되는 사람들은 볼 것 1. 일자리부터 구하세요 (현실 인정합시다) 2. 쓸데없는 Shitcoin 매수 금지 (손익비 최악) 3. 다계정 치세요 - 100~200개 지갑 만드는데 연결고리는 만들지 마세요 - CEX에서 $50~$150 씩 보내세요 - 각각의 지갑에 스토리를 부여하는 겁니다. 일반 유저처럼 - 아직 TGE 안한 프로젝트들 L1/L2 써보고, 펌프펀하고, 디파이 돌리고, 예치하세요 - Plasma에 $1 예치는 $9000…
CBB 조언 2탄)
만약 시드가 $1M인 사람이라면,
1. 풀타임 크립토인으로 삽니다.
2. 생활비가 너무 비싸지 않은 도시로 이주합니다.
3. 밈코인, 레버리지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4. $500,000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디파이에 넣어 연 5~7% 수익을 내고, 생활비를 충당하며 절대 이 원금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5. $250,000는 @tradeperps에서 파밍합니다. 거래량이 아직 낮아 상승 여력이 크다고 봅니다. (Tradeperps 홍보글인듯)
6. $50,000를 200~500개의 월렛에 넣고 하루에 2시간을 에드작하고 자동화 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데 씁니다.
7. 남은 $200,000는 Aave에서 현금 파킹 해놓고, 사람들이 청산되어 피를 흘리는 날 $HYPE나 $PUMP 같은 좋은 코인들을 삽니다. (뭐야 HYPE 쉴링글이었나?)
목표는 공과금 걱정 없이 충분히 오래 살아남아, 비대칭적으로 생기는 기회를 포착하는 것입니다.
-> 중간에 다소 Hyperliquid 홍보성 멘트가 있지만 글을 읽다보면 이 사람의 리스크/리턴에 대한 생각을 읽을 수 있는데요. 괜히 네자리 자산가가 된게 아니구나 싶습니다. CBB 댓글을 보니 회사 생활이 너무 싫었어서 그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은게 가장 주된 이유라고 하네요 허허
출처: https://x.com/Cbb0fe/status/1980576445438034287
만약 시드가 $1M인 사람이라면,
1. 풀타임 크립토인으로 삽니다.
2. 생활비가 너무 비싸지 않은 도시로 이주합니다.
3. 밈코인, 레버리지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4. $500,000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디파이에 넣어 연 5~7% 수익을 내고, 생활비를 충당하며 절대 이 원금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5. $250,000는 @tradeperps에서 파밍합니다. 거래량이 아직 낮아 상승 여력이 크다고 봅니다. (Tradeperps 홍보글인듯)
6. $50,000를 200~500개의 월렛에 넣고 하루에 2시간을 에드작하고 자동화 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데 씁니다.
7. 남은 $200,000는 Aave에서 현금 파킹 해놓고, 사람들이 청산되어 피를 흘리는 날 $HYPE나 $PUMP 같은 좋은 코인들을 삽니다. (뭐야 HYPE 쉴링글이었나?)
목표는 공과금 걱정 없이 충분히 오래 살아남아, 비대칭적으로 생기는 기회를 포착하는 것입니다.
-> 중간에 다소 Hyperliquid 홍보성 멘트가 있지만 글을 읽다보면 이 사람의 리스크/리턴에 대한 생각을 읽을 수 있는데요. 괜히 네자리 자산가가 된게 아니구나 싶습니다. CBB 댓글을 보니 회사 생활이 너무 싫었어서 그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은게 가장 주된 이유라고 하네요 허허
출처: https://x.com/Cbb0fe/status/1980576445438034287
X (formerly Twitter)
CBB (@Cbb0fe) on X
If I had less than $10k in crypto I would:
1. Find a job (sorry but yes)
2. Not buy a stupid shitcoin (terrible R/R)
3. Run a sybil farm
> Create 100-200 wallets without any links together
> Fund them from CEXs with $50-150 each
> Create a story for…
1. Find a job (sorry but yes)
2. Not buy a stupid shitcoin (terrible R/R)
3. Run a sybil farm
> Create 100-200 wallets without any links together
> Fund them from CEXs with $50-150 each
> Create a story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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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 체인이 드디어 활성화 될 예정인가봅니다. 목요일에 뭐가 나올까요. 예치작..? Plasma가 너무 대박이었어서 Stable이 소문난 잔치가 되어버렸는데 그래도 해야겠죠 🚀
Plasma가 좀 더 Web3 Native한 플레이를 하는 반면 Stable은 기관과 엔터프라이즈 향 usdt 체인을 지향해서 다른 방법으로 생태계를 만들어갈지도 기대가 됩니다.
Plasma가 좀 더 Web3 Native한 플레이를 하는 반면 Stable은 기관과 엔터프라이즈 향 usdt 체인을 지향해서 다른 방법으로 생태계를 만들어갈지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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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PerpDEX 간단 비교 (10/13~19)
데이터는 DeFiLlama 참조함. Perpetualpulse 는 현재 데이터가 안나와 추후 정상화되면 빈 데이터 업데이트 예정
약세장 때문인지 전체적으로 거래량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Ostium 과 GRVT 만 상승인데, 아마 Variational 도 상승추세를 타지 않았으려나 합니다만,
Variational 데이터는 Perpetualpulse 가 안되니 확인하기가 힘드네요
Dune 이 있긴 한데, Vol 도 안나오고... TVL 로는 확실히 우상향하며 상승 기울기또한 상승하고 있습니다.
19일 단일 기록
Vol 하락 대비 OI 는 거의 빠지지 않았네요
Wash Trading 이 줄어든건지, 지난 주 OI 하락한것에 비해 오히려 전체적으로는 강보합 상태입니다.
Vol/OI 를 보면 GRVT와 Extended, Ostium 외에는 다들 하락하였으며,
Aster 는 특히 57% 가 하락했습니다.
Hibachi 는 아직 상대적으로는 미약하지만, 절대치로 70% 에 가까운 갑작스런 상승세가 나오긴 했습니다.
제가 아는 알파로는, 아마 다음주에 꽤 임팩트있는 발표가 있을 거라고 합니다.
TVL 은 혼조세입니다.
edgeX 가 eLP 의 매력도로 인해 매우 늘어난 탓인지, 전체적으로 41% 상승 했습니다.
다른 PerpDEX 들도 소폭 상승 중이나, Hyperliquid / Aster 는 하락했습니다.
OI/TVL 은 오히려 상승한 곳이 많네요
PerpDEX 과열세가 약간은 진정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OI 가 빠지지 않는 모습을 보면, PerpDEX 의 근본가치가 하락세는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파밍 하시는 분이라면, 각 거래소의 거래량을 보시면서 하시되
Lighter 등 Wash Trading 에 엄격한 곳은 주의하시기 바라며,
API 나 양빵, 또는 실사용 하시는게 언제나 유리하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는 DeFiLlama 참조함. Perpetualpulse 는 현재 데이터가 안나와 추후 정상화되면 빈 데이터 업데이트 예정
Volume
약세장 때문인지 전체적으로 거래량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Ostium 과 GRVT 만 상승인데, 아마 Variational 도 상승추세를 타지 않았으려나 합니다만,
Variational 데이터는 Perpetualpulse 가 안되니 확인하기가 힘드네요
Dune 이 있긴 한데, Vol 도 안나오고... TVL 로는 확실히 우상향하며 상승 기울기또한 상승하고 있습니다.
OI
19일 단일 기록
Vol 하락 대비 OI 는 거의 빠지지 않았네요
Wash Trading 이 줄어든건지, 지난 주 OI 하락한것에 비해 오히려 전체적으로는 강보합 상태입니다.
Vol/OI 를 보면 GRVT와 Extended, Ostium 외에는 다들 하락하였으며,
Aster 는 특히 57% 가 하락했습니다.
Hibachi 는 아직 상대적으로는 미약하지만, 절대치로 70% 에 가까운 갑작스런 상승세가 나오긴 했습니다.
제가 아는 알파로는, 아마 다음주에 꽤 임팩트있는 발표가 있을 거라고 합니다.
TVL
TVL 은 혼조세입니다.
edgeX 가 eLP 의 매력도로 인해 매우 늘어난 탓인지, 전체적으로 41% 상승 했습니다.
다른 PerpDEX 들도 소폭 상승 중이나, Hyperliquid / Aster 는 하락했습니다.
OI/TVL 은 오히려 상승한 곳이 많네요
파구의 변
PerpDEX 과열세가 약간은 진정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OI 가 빠지지 않는 모습을 보면, PerpDEX 의 근본가치가 하락세는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파밍 하시는 분이라면, 각 거래소의 거래량을 보시면서 하시되
Lighter 등 Wash Trading 에 엄격한 곳은 주의하시기 바라며,
API 나 양빵, 또는 실사용 하시는게 언제나 유리하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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