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Devday 조금 늦은 후기
2025 Devday에서 OpenAI는 플랫폼 기업으로의 출사표를 던졌다. WAU(주간 사용자수)가 8억명이 되자 개발자들도 GPT 위에서 개발할 유인이 충분히 생겼기 때문. LLM과 연동되어 Zillow(네이버부동산 같은 앱)가 구동되는 형태는 AI 시대에 App이 어떻게 사용되야 하는지 선명히 보여준 느낌이다. "강남구에 양재천이랑 가까우면서 20억 이하의 방 세개짜리 아파트를 찾아줘"라고 하면 매물 리스트가 뜸. 그 뒤에 발표된 Agent 세션도 AI 시대의 운영체제가 어떤 모습을 갖출지를 그렸다.
AI가 이렇게 치고 나갈 때 크립토는 뭘 할 수 있을까. 이미 PMF를 찾은 금융 영역에서부터 AI Agent 시대에 맞는 서비스들이 등장하지 않을까. Agent들이 각종 서비스들을 활개치면서 인간을 대신해 문제를 해결해 준다면, 그들에게도 금융 레이어가 필요할 것이다. 주민번호 없는 Agent가 필요한 계좌는 은행보단 월렛 서비스가 더 잘 만들어줄테니...
몇 일 전 콜을 했던 Kite AI의 파운더와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본인들이 Paypal에게 투자를 받아 Agent Payment 인프라를 만드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고. 다들 Payment 이야기 시작하는데 정말 큰 사업 기회는 AI를 잘 활용할 수 있게 돕는데서 생기지 않을까 싶다.
https://www.youtube.com/watch?v=aoYy5JeS6fA
2025 Devday에서 OpenAI는 플랫폼 기업으로의 출사표를 던졌다. WAU(주간 사용자수)가 8억명이 되자 개발자들도 GPT 위에서 개발할 유인이 충분히 생겼기 때문. LLM과 연동되어 Zillow(네이버부동산 같은 앱)가 구동되는 형태는 AI 시대에 App이 어떻게 사용되야 하는지 선명히 보여준 느낌이다. "강남구에 양재천이랑 가까우면서 20억 이하의 방 세개짜리 아파트를 찾아줘"라고 하면 매물 리스트가 뜸. 그 뒤에 발표된 Agent 세션도 AI 시대의 운영체제가 어떤 모습을 갖출지를 그렸다.
AI가 이렇게 치고 나갈 때 크립토는 뭘 할 수 있을까. 이미 PMF를 찾은 금융 영역에서부터 AI Agent 시대에 맞는 서비스들이 등장하지 않을까. Agent들이 각종 서비스들을 활개치면서 인간을 대신해 문제를 해결해 준다면, 그들에게도 금융 레이어가 필요할 것이다. 주민번호 없는 Agent가 필요한 계좌는 은행보단 월렛 서비스가 더 잘 만들어줄테니...
몇 일 전 콜을 했던 Kite AI의 파운더와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본인들이 Paypal에게 투자를 받아 Agent Payment 인프라를 만드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고. 다들 Payment 이야기 시작하는데 정말 큰 사업 기회는 AI를 잘 활용할 수 있게 돕는데서 생기지 않을까 싶다.
https://www.youtube.com/watch?v=aoYy5JeS6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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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DevDay 2025 풀번역
연휴에 밀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OpenAI 2025 Dev Day 전체 영상을 모두 보았습니다. 처음 인트로부터 그들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가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이번 발표는 ‘우리 모델 이렇게 잘났어요’가 아니라 ‘이 모델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쓰고 있습니다’를 강조하며 시작했습니다.
OpenAI는 이제 성능 경쟁이 아니라 채택과 확산의 경쟁에 들어선 것 같습니다. 좋은 모델은 이미 많고, 경쟁자들의 추격 속도도 매우 빠릅니다. 결국…
OpenAI는 이제 성능 경쟁이 아니라 채택과 확산의 경쟁에 들어선 것 같습니다. 좋은 모델은 이미 많고, 경쟁자들의 추격 속도도 매우 빠릅니다. 결국…
❤1
Forwarded from Mid-curve Research (hj Hwang)
Kite AI에 주목해야할 이유를 짧게 설명하면
최근 AI 에이전트가 상품을 검색하고, 리뷰를 검토하며, 여러 쇼핑몰의 가격을 비교한 뒤 결제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결제(Agentic Payment)가 차세대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음. 구글, 비자,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이미 이 잠재력을 인식하고 시장에 뛰어든 상태
그러나 현재 결제 인프라에서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신뢰, 결제 효율성, 안전성 등에서 근본적인 한계가 드러남. 이러한 이유로 블록체인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Kite AI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이전틱 결제에 특화된 전용 블록체인 인프라를 제시함.
구체적으로 Kite AI는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신뢰 인프라를 제공하고, 초고빈도·저비용 상호작용을 지원하기 위해 전용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며, 안전성과 신뢰 보장을 위한 여러 기능들을 지원함
또한 Kite AI는 PayPal Ventures가 주도한 시리즈 A 라운드를 통해 누적 3,300만 달러를 조달한 바 있음. 향후 페이팔이 가진 유저 베이스를 활용할 가능성도 있음
https://xangle.io/research/detail/2309
최근 AI 에이전트가 상품을 검색하고, 리뷰를 검토하며, 여러 쇼핑몰의 가격을 비교한 뒤 결제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결제(Agentic Payment)가 차세대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음. 구글, 비자,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이미 이 잠재력을 인식하고 시장에 뛰어든 상태
그러나 현재 결제 인프라에서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신뢰, 결제 효율성, 안전성 등에서 근본적인 한계가 드러남. 이러한 이유로 블록체인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Kite AI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이전틱 결제에 특화된 전용 블록체인 인프라를 제시함.
구체적으로 Kite AI는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신뢰 인프라를 제공하고, 초고빈도·저비용 상호작용을 지원하기 위해 전용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며, 안전성과 신뢰 보장을 위한 여러 기능들을 지원함
또한 Kite AI는 PayPal Ventures가 주도한 시리즈 A 라운드를 통해 누적 3,300만 달러를 조달한 바 있음. 향후 페이팔이 가진 유저 베이스를 활용할 가능성도 있음
https://xangle.io/research/detail/2309
Mid-curve Research
Kite AI에 주목해야할 이유를 짧게 설명하면 최근 AI 에이전트가 상품을 검색하고, 리뷰를 검토하며, 여러 쇼핑몰의 가격을 비교한 뒤 결제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결제(Agentic Payment)가 차세대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음. 구글, 비자,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이미 이 잠재력을 인식하고 시장에 뛰어든 상태 그러나 현재 결제 인프라에서 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신뢰, 결제 효율성, 안전성 등에서 근본적인 한계가 드러남. 이러한 이유로…
Kite AI에 대한 효준님의 리서치 글인데 글로는 프로덕트를 보여드리지 못해서 좀 아쉽긴 했습니다. 팀에서 보여준 데모에서는 Agent가 활약(?) 할 때 크립토로 Payment를 매끄럽게 진행했었거든요.
예를 들어 일정관리 Agent가 일정에 맞춰 우버를 부르면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까지 해버리는 인프라 서비스였어요.(페이팔 연동으로) 4분기 내로는 서비스가 출시될 것 같은데 국내에서는 아직 관심이 덜한 프로젝트인 듯 싶네요.
테스트넷은 나와서 XP작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 데일리 퀴즈 말고 좀 더 써볼 수 있는 서비스들이 출시되면 좋겠네요. Agent 서비스들이 더 나와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XP작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됩니다.
예를 들어 일정관리 Agent가 일정에 맞춰 우버를 부르면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까지 해버리는 인프라 서비스였어요.(페이팔 연동으로) 4분기 내로는 서비스가 출시될 것 같은데 국내에서는 아직 관심이 덜한 프로젝트인 듯 싶네요.
테스트넷은 나와서 XP작은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 데일리 퀴즈 말고 좀 더 써볼 수 있는 서비스들이 출시되면 좋겠네요. Agent 서비스들이 더 나와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XP작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됩니다.
Forwarded from Mid-curve Research (hj Hwang)
최근 핫한 Kite AI, TGE 곧인 것 같으니 XP 쌓아두시죠.
테스트넷 가입하고 트위터랑 디코 연결, 팔로우, 리트윗 등등 하면 쌓을 수 있음.
테스트넷 링크
외에 이것저것 포인트 쌓는 방법은 링크 참고
테스트넷 가입하고 트위터랑 디코 연결, 팔로우, 리트윗 등등 하면 쌓을 수 있음.
테스트넷 링크
외에 이것저것 포인트 쌓는 방법은 링크 참고
testnet.gokite.ai
Ozone
Ozone Testnet
Unit / Tradexyz가 메인넷에 HIP-3 DEX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는 몇 시간 전 HIP-3가 가동된 이후 첫 번째 DEX 배포를 의미합니다.
https://x.com/mlmabc/status/1977703395969392791
X (formerly Twitter)
MLM (@mlmabc) on X
Unit / Tradexyz has officially launched their HIP-3 DEX on mainnet, marking the first Dex deployment since HIP-3 went live a few hours ago.
https://t.co/eIyWgowHfx
https://t.co/eIyWgowHfx
케이피의 W3
Unit / Tradexyz가 메인넷에 HIP-3 DEX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는 몇 시간 전 HIP-3가 가동된 이후 첫 번째 DEX 배포를 의미합니다. https://x.com/mlmabc/status/1977703395969392791
하이퍼리퀴드가 꿈꾸는 미래
위 글을 보면 자체 PerpDEX가 있는 하이퍼리퀴드는 왜 Tradexyz, Basedapp 같은 다양한 perpDEX를 출시할 수 있게 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하이퍼리퀴드가 지향하는 것이 하나의 브로커리지사(증권사)가 아니라 나스닥과 같은 거래소 인프라기 때문입니다. 나스닥 위에서 로빈후드, Webull, 슈왑 등 다양한 중개인이 자체 중개서비스를 제공하듯 하리도 Hypercore라는 고성능 인프라 위에서 수많은 DEX들이 출시되고, 다양한 자산들이 자유롭게 거래되는 환경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끊임없이 먹을걸(NEW TGE) 챙겨줘서 Attention을 유지해야 하는 L1 플레이로서도 제격이고, $20M을 예치해야 Deploy 가능한 조건은 $HYPE 토크노믹스에도 매우 긍정적인 요인이 됩니다. 거래 수수료도 하이퍼리퀴드가 최대 50% 이상 떼갈 수 있고요. "하이퍼리퀴드를 단순한 DEX로 보면 안된다"고 앵무새처럼 외쳐댄 동남풍 방장님의 뜻이 Tradexyz를 계기로 시장에서도 받아들여지기 시작할 것 같네요.
Trade.xyz는 다른 팀도 아니고 HyperEVM에서 가장 관심 받았던 Unit 팀이 만든 DEX니 하입이 좀 있을 듯 싶네요. 하이퍼리퀴드 위의 로빈후드가 되나...?
기준이 좀 빡센데 거래량 $5M 이상 한 지갑은 아래 링크에서 Waitlist 등록이 가능합니다.
https://trade.xyz/
위 글을 보면 자체 PerpDEX가 있는 하이퍼리퀴드는 왜 Tradexyz, Basedapp 같은 다양한 perpDEX를 출시할 수 있게 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하이퍼리퀴드가 지향하는 것이 하나의 브로커리지사(증권사)가 아니라 나스닥과 같은 거래소 인프라기 때문입니다. 나스닥 위에서 로빈후드, Webull, 슈왑 등 다양한 중개인이 자체 중개서비스를 제공하듯 하리도 Hypercore라는 고성능 인프라 위에서 수많은 DEX들이 출시되고, 다양한 자산들이 자유롭게 거래되는 환경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끊임없이 먹을걸(NEW TGE) 챙겨줘서 Attention을 유지해야 하는 L1 플레이로서도 제격이고, $20M을 예치해야 Deploy 가능한 조건은 $HYPE 토크노믹스에도 매우 긍정적인 요인이 됩니다. 거래 수수료도 하이퍼리퀴드가 최대 50% 이상 떼갈 수 있고요. "하이퍼리퀴드를 단순한 DEX로 보면 안된다"고 앵무새처럼 외쳐댄 동남풍 방장님의 뜻이 Tradexyz를 계기로 시장에서도 받아들여지기 시작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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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 perps on any asset, 24/7 with deep liquidity, pro tools, and no gatekee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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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쟁글(Xangle) 이벤트 채널
3,500만 원 상당 $SONIC 에어드랍 마지막 기회 ! 😜
총 3,500만 원 규모의 역대급 $SONIC 에어드랍이 14일(화) 오후 3시 종료됩니다! 장이 어지러울수록 이런 혜자 이벤트는 꼭 참여해야겠죠??! 아직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쟁글 퀘스트로 ㄱㄱ!!!
[소닉SVM <> 쟁글 에어드랍 이벤트]
🎁 총 상금: 3,500만 원 상당 $SONIC
🏆 총 보상 인원: 1,005명
📅 기간: 2025-09-16 ~ 2025-10-14
[$SONIC 에어드랍 세부 사항]
총 상금 규모
• 총 상금 : 약 3,500만 원
- 기본 추첨 보상: 약 1,400만 원 (10,000 USD)
- 래플(추가보상): 약 2,100만 원 (15,000 USD)
[쟁글 $SONIC 퀘스트 하러 가기❌ ]
SonicSVM 국내✈️ l SonicSVM ✖️ l SonicSVM C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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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글 $SONIC 퀘스트 하러 가기
SonicSVM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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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글(Xangle) 이벤트 채널
3,500만 원 상당 $SONIC 에어드랍 마지막 기회 ! 😜 총 3,500만 원 규모의 역대급 $SONIC 에어드랍이 14일(화) 오후 3시 종료됩니다! 장이 어지러울수록 이런 혜자 이벤트는 꼭 참여해야겠죠??! 아직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쟁글 퀘스트로 ㄱㄱ!!! [소닉SVM <> 쟁글 에어드랍 이벤트] 🎁 총 상금: 3,500만 원 상당 $SONIC 🏆 총 보상 인원: 1,005명 📅 기간: 2025-09-16 ~ 2025-10…
쟁글에서 가끔 플젝들로부터 에어드랍 이벤트를 받아와서 진행을 하는데요. 이번 소닉 이벤트는 보상 규모가 평소 대비 많이 큰 3500만원이라 참여하시면 높은 확률로 당첨이 될 것 같다고 합니다. 1등 당첨은 무려 1400만원이고요.
거의 업비트 퀴즈랑 비슷한 시간 소요되는데 몇 분 투자해서 적게는 치킨 한마리 많게는 경차 한대 뽑아가세요 :)
거의 업비트 퀴즈랑 비슷한 시간 소요되는데 몇 분 투자해서 적게는 치킨 한마리 많게는 경차 한대 뽑아가세요 :)
$19B 청산은 유동생 공백으로 발생
:마켓 메이커가 마켓 브레이커가 되다
https://x.com/yq_acc/status/1977838432169938955
-> 지난 토요일 사건을 정말 쉽게 설명한 글이네요. 이번 사건으로 파산한 MM들이 보이지 않는 이유가 아예 포지션을 없애버려서 일 수 있어보입니다. MM들 입장에서는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너무 당연한 액션 같은데 시장이 너무 취약하긴 하네요. 해결책으로 제시된 MM 유동성 제공 의무화가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보니 오히려 MM 없는 업비트가 제일 튼튼했네;; 기관 피해가 없었다면 $19B 청산은 전부 리테일 투자자들 몫인가 싶기도... 제로섬 게임인 파생상품은 정말 잔혹한 것 같습니다.
:마켓 메이커가 마켓 브레이커가 되다
일반적인 시장 환경에서는 마켓메이커(MM)이 유동성을 공급하고, 변동성을 완화하는 역할을 잘 수행한다. 그러나 10월 11일 사태는 '책임'보다 '이익'이 우선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여줬다.
20:40 UTC 실시간 데이터에서 유동성 붕괴가 감지되었고, 주요 토큰의 뎁스가 급락하기 시작
21:00 UTC 미국 장 개장과 동시에 MM들이 완전 철수로 전환하며 스프레드 확대 및 오더북 유동성 메마름
21:20 UTC 대부분 토큰 저점. 기존 대비 98% 유동성 증발. 이를 저점으로 유동성 복귀
MM들이 사라진 자리는 거래소의 ADL(자동 디레버리징) 메커니즘이 발동해 청산이 시작됨. ADL은 숏 포지션 수익 -> 숏 포지션 청산 -> 햇지 해제 -> 롱 연쇄 청산 -> 전체 포폴 손실로 이어짐.
https://x.com/yq_acc/status/1977838432169938955
-> 지난 토요일 사건을 정말 쉽게 설명한 글이네요. 이번 사건으로 파산한 MM들이 보이지 않는 이유가 아예 포지션을 없애버려서 일 수 있어보입니다. MM들 입장에서는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너무 당연한 액션 같은데 시장이 너무 취약하긴 하네요. 해결책으로 제시된 MM 유동성 제공 의무화가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보니 오히려 MM 없는 업비트가 제일 튼튼했네;; 기관 피해가 없었다면 $19B 청산은 전부 리테일 투자자들 몫인가 싶기도... 제로섬 게임인 파생상품은 정말 잔혹한 것 같습니다.
X (formerly Twitter)
YQ (@yq_acc) on X
The Liquidity Vacuum of Crypto's $19 Billion Collapse: When Market Makers Become Market Breakers
Forwarded from 오프로드 (Let Winners Run) (sose)
도박성 투자에 올인하는 MZ세대, 진짜 문제는 인간성 숏 - 출처 (0xsmac)
투자와 관련한 재미있는 관점이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 크립토 트위터에서 BTC vs ETH vs SOL 논쟁은 끝이 없지만, 사실 모두 한 가지엔 동의함: 달러 숏 포지션
• 최근 "도박성(degeneracy)에 올인하라"는 메시지가 유행처럼 번짐 → 퍼프덱스, 옵션, 밈코인, 스포츠 베팅 등
• 블룸버그 기자 조 와이젠탈의 "범죄가 합법이 됐다" 발언처럼, 사기·펌프앤덤프가 이제 떳떳한 비즈니스 모델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
• 하지만 모든 트레이드엔 롱과 숏이 있음 → 도박성에 롱이면 대체 뭘 숏하는 건가?
• 숏 USD? 숏 전통적 커리어? 숏 사회 이동성? 다 일리 있는 말
• 하지만 진짜 문제는 숏 agency(주체성) → 인간의 적응력, 창의성, 야망 자체를 포기하는 것
• "어차피 엘리트 유토피아 계층 vs 영구 밑바닥 계층(영화 설국열차처럼)으로 나뉠 거야"라는 사고방식
• 이건 미래가 이미 정해졌다고 가정하는 패배주의 → 우리가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 자체를 부정
• 이 생각에 감염되는 건 정신적으로 베어 마켓에 갇히는 것과 같음 → 절대 그러면 안 됨
• 알고리즘 특성상 부정적·도덕적 분노 콘텐츠가 긍정적 내용보다 훨씬 빠르고 멀리 퍼짐 (논문으로 증명됨)
•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다 망했다, 시스템은 조작됐다" 메시지를 24시간 쏟아지듯 계속 주입받음
• DegenSpartan의 유명한 "부자되거나 죽거나" 명언을 인생 철학으로 착각하는 젊은이들
• 생존자 편향이 심각한 걸 알면서도 행동은 안 바뀜 (비만이 나쁜 줄 알면서 미국 비만율 30-40%인 것처럼)
• 많은 KOL들이 몇 달마다 "이게 마지막 기회"라고 외치는데, 이게 젊은 세대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주는 중
젊은 세대의 도박 열풍은 단순한 탐욕이 아니라 미래 통제권 포기의 신호, 진짜 위험은 인간 주체성 자체에 숏 포지션 잡는 것
투자와 관련한 재미있는 관점이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롱 도박성" 트레이드의 함정
• 크립토 트위터에서 BTC vs ETH vs SOL 논쟁은 끝이 없지만, 사실 모두 한 가지엔 동의함: 달러 숏 포지션
• 최근 "도박성(degeneracy)에 올인하라"는 메시지가 유행처럼 번짐 → 퍼프덱스, 옵션, 밈코인, 스포츠 베팅 등
• 블룸버그 기자 조 와이젠탈의 "범죄가 합법이 됐다" 발언처럼, 사기·펌프앤덤프가 이제 떳떳한 비즈니스 모델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
• 하지만 모든 트레이드엔 롱과 숏이 있음 → 도박성에 롱이면 대체 뭘 숏하는 건가?
진짜 위험한 숏 포지션 = 인간 주체성에 대한 베팅
• 숏 USD? 숏 전통적 커리어? 숏 사회 이동성? 다 일리 있는 말
• 하지만 진짜 문제는 숏 agency(주체성) → 인간의 적응력, 창의성, 야망 자체를 포기하는 것
• "어차피 엘리트 유토피아 계층 vs 영구 밑바닥 계층(영화 설국열차처럼)으로 나뉠 거야"라는 사고방식
• 이건 미래가 이미 정해졌다고 가정하는 패배주의 → 우리가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 자체를 부정
• 이 생각에 감염되는 건 정신적으로 베어 마켓에 갇히는 것과 같음 → 절대 그러면 안 됨
소셜미디어가 양산하는 금융 니힐리즘
• 알고리즘 특성상 부정적·도덕적 분노 콘텐츠가 긍정적 내용보다 훨씬 빠르고 멀리 퍼짐 (논문으로 증명됨)
•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다 망했다, 시스템은 조작됐다" 메시지를 24시간 쏟아지듯 계속 주입받음
• DegenSpartan의 유명한 "부자되거나 죽거나" 명언을 인생 철학으로 착각하는 젊은이들
• 생존자 편향이 심각한 걸 알면서도 행동은 안 바뀜 (비만이 나쁜 줄 알면서 미국 비만율 30-40%인 것처럼)
• 많은 KOL들이 몇 달마다 "이게 마지막 기회"라고 외치는데, 이게 젊은 세대에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주는 중
젊은 세대의 도박 열풍은 단순한 탐욕이 아니라 미래 통제권 포기의 신호, 진짜 위험은 인간 주체성 자체에 숏 포지션 잡는 것
Substack
The Children Yearn For The Fiat Mines
Hypergambling and the boredom of real compounding
❤3
오프로드 (Let Winners Run)
도박성 투자에 올인하는 MZ세대, 진짜 문제는 인간성 숏 - 출처 (0xsmac) 투자와 관련한 재미있는 관점이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롱 도박성" 트레이드의 함정 • 크립토 트위터에서 BTC vs ETH vs SOL 논쟁은 끝이 없지만, 사실 모두 한 가지엔 동의함: 달러 숏 포지션 • 최근 "도박성(degeneracy)에 올인하라"는 메시지가 유행처럼 번짐 → 퍼프덱스, 옵션, 밈코인, 스포츠 베팅 등 • 블룸버그 기자 조 와이젠탈의 "범죄가 합법이…
위 글을 읽으면서 너무 공감이 되더군요.
요즘 세대는 어릴 때부터 도파민에 익숙해져, 도박성 트레이딩에 너무 쉽게 노출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크립토는 24시간 레버리지 퍼프덱스 구조로 완벽한 놀이터가 되었죠. 이제는 펌프펀 같은 플랫폼까지 등장하면서 진짜 도파민 PMF를 찾은 듯합니다.
하지만 시장 시총이 우상향해도, 트레이딩으로 큰돈을 번 사람은 극소수일 겁니다. 트레이딩은 냉혹한 PvP의 세계니까요. 반면 BTC를 묵묵히 들고 간 사람, 혹은 하이퍼리퀴드처럼 에어드랍으로 기회를 잡은 사람들은 더 많을 겁니다. 결국 이 구조는 전통 금융과도 다르지 않죠.
https://blog.naver.com/pillion21/223998915501
많은 이들이 이번 시즌에 10배, 100배를 노리지만, 현실적으로 1년에 20%씩 50년이면 버핏, 30%씩 30년이면 드러켄밀러가 됩니다. 저 역시 트레이딩에는 재능이 없어 주로 현물 보유나 DeFi 파밍을 하는데, 이 채널에서는 그런 크립토 투자법에 대해서도 함께 얘기해보고 싶어요.
비슷한 관점을 가진 채널도 많지는 않아 보였습니다. BQ님, 조일현님이나 최근 알게 된 유트로님처럼 비트·이더 현물을 기반으로 스테이블 예치작이나 에드작을 통해 리스크를 상당 부분 제한하고 상방을 노리는 전략을 추구하는. 혹시 이런 채널을 더 알고 계신다면 댓글로 추천 부탁드려요.
최근 Farming 프로덕트를 기획하며 DeFi 투자자 20여 명과 얘기해봤는데, 리스크를 제한한 구조에서도 연 30~40% 수익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가끔 하이퍼리퀴드 같은 대박이 터지면 수익률이 점프하기도 하고요.
트레이딩 재능이 없는 다수의 투자자에게, 연 30~40% 수익을 안정적으로 추구할 수 있다는 건 정말 매력적인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적금 이자는 3%니까요ㅎㅎ)
저도 DeFi를 적극적으로 굴려본 경험은 많지 않지만, 앞으로 채널을 통해 여러 파밍 시도를 함께 공유해보려 합니다. 일단 준드님이 알려준 Farcaster부터 넣어봐야죠. APY가 무려 52%니까요.
파캐스트에서 APY 52% 받는 방법 👇
https://t.iss.one/jun_deu/3223
요즘 세대는 어릴 때부터 도파민에 익숙해져, 도박성 트레이딩에 너무 쉽게 노출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크립토는 24시간 레버리지 퍼프덱스 구조로 완벽한 놀이터가 되었죠. 이제는 펌프펀 같은 플랫폼까지 등장하면서 진짜 도파민 PMF를 찾은 듯합니다.
하지만 시장 시총이 우상향해도, 트레이딩으로 큰돈을 번 사람은 극소수일 겁니다. 트레이딩은 냉혹한 PvP의 세계니까요. 반면 BTC를 묵묵히 들고 간 사람, 혹은 하이퍼리퀴드처럼 에어드랍으로 기회를 잡은 사람들은 더 많을 겁니다. 결국 이 구조는 전통 금융과도 다르지 않죠.
https://blog.naver.com/pillion21/223998915501
많은 이들이 이번 시즌에 10배, 100배를 노리지만, 현실적으로 1년에 20%씩 50년이면 버핏, 30%씩 30년이면 드러켄밀러가 됩니다. 저 역시 트레이딩에는 재능이 없어 주로 현물 보유나 DeFi 파밍을 하는데, 이 채널에서는 그런 크립토 투자법에 대해서도 함께 얘기해보고 싶어요.
비슷한 관점을 가진 채널도 많지는 않아 보였습니다. BQ님, 조일현님이나 최근 알게 된 유트로님처럼 비트·이더 현물을 기반으로 스테이블 예치작이나 에드작을 통해 리스크를 상당 부분 제한하고 상방을 노리는 전략을 추구하는. 혹시 이런 채널을 더 알고 계신다면 댓글로 추천 부탁드려요.
최근 Farming 프로덕트를 기획하며 DeFi 투자자 20여 명과 얘기해봤는데, 리스크를 제한한 구조에서도 연 30~40% 수익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가끔 하이퍼리퀴드 같은 대박이 터지면 수익률이 점프하기도 하고요.
트레이딩 재능이 없는 다수의 투자자에게, 연 30~40% 수익을 안정적으로 추구할 수 있다는 건 정말 매력적인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적금 이자는 3%니까요ㅎㅎ)
저도 DeFi를 적극적으로 굴려본 경험은 많지 않지만, 앞으로 채널을 통해 여러 파밍 시도를 함께 공유해보려 합니다. 일단 준드님이 알려준 Farcaster부터 넣어봐야죠. APY가 무려 52%니까요.
파캐스트에서 APY 52% 받는 방법 👇
https://t.iss.one/jun_deu/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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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발행량 $300B 돌파
크립토의 가장 강력한 PMF인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이 $300B을 돌파했네요. Plasma의 USDT, Arbtrum의 USD.AI가 높은 APY에 힘입어 최근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솔라나, BSC도 견조하고요.
산업은 이렇게 잘 성장하고 있는데 주춤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유일하게 증시에 상장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Circle의 주가인데요. 6월 고점 대비 반토막 난 주가는 계속 횡보중입니다. 그 이유는 산업은 성장하는데 경쟁 또한 심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1B이 넘은 스테이블코인이 10개나 되고(예전엔 3개), 향후 대형 플랫폼들이 자체 발행을 예고하고 있어 경쟁이 더욱 험난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쟁이 심화되면 발행사들은 타 프로젝트와의 연계로 더 높은 APY를 제공하거나 (Plasma처럼), 이자를 나눠주는 Yield-bearing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통해 홀더들에게 추가 보상을 주는 식으로 경쟁하게 될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Theo의 thBILL이 미국채 이자를 축적하는 모델의 스테이블코인에 해당하죠. 개인적으로 스테이블 예치작을 좋아해 HyperEVM에서 발행된 thBILL을 여러 DEX LP들에 넣어 파밍하고 있습니다. LP APY + Theo 포인트 + HyperEVM DeFI 포인트 + Hyperliquid S2 가능성까지 4중 파밍인 셈입니다.
Prjx, Hyperswap, Ultrasolid, Upheaval, HypurrFi, Felix 등에서 thBILL을 4중 파밍할 수 있는데 Early stage 파밍으로는 Ultrasolid(High risk), TGE 막판 스퍼트는 Hyperswap를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크립토의 가장 강력한 PMF인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이 $300B을 돌파했네요. Plasma의 USDT, Arbtrum의 USD.AI가 높은 APY에 힘입어 최근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솔라나, BSC도 견조하고요.
산업은 이렇게 잘 성장하고 있는데 주춤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유일하게 증시에 상장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Circle의 주가인데요. 6월 고점 대비 반토막 난 주가는 계속 횡보중입니다. 그 이유는 산업은 성장하는데 경쟁 또한 심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1B이 넘은 스테이블코인이 10개나 되고(예전엔 3개), 향후 대형 플랫폼들이 자체 발행을 예고하고 있어 경쟁이 더욱 험난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쟁이 심화되면 발행사들은 타 프로젝트와의 연계로 더 높은 APY를 제공하거나 (Plasma처럼), 이자를 나눠주는 Yield-bearing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통해 홀더들에게 추가 보상을 주는 식으로 경쟁하게 될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Theo의 thBILL이 미국채 이자를 축적하는 모델의 스테이블코인에 해당하죠. 개인적으로 스테이블 예치작을 좋아해 HyperEVM에서 발행된 thBILL을 여러 DEX LP들에 넣어 파밍하고 있습니다. LP APY + Theo 포인트 + HyperEVM DeFI 포인트 + Hyperliquid S2 가능성까지 4중 파밍인 셈입니다.
Prjx, Hyperswap, Ultrasolid, Upheaval, HypurrFi, Felix 등에서 thBILL을 4중 파밍할 수 있는데 Early stage 파밍으로는 Ultrasolid(High risk), TGE 막판 스퍼트는 Hyperswap를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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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바이낸스에서 돈을 빼라”
1) 바이낸스 도메인은 FBI에 의해 압류될 것이다.
2) 모든 자금은 동결될 것이다.
3) 연방 청문회가 끝날 때까지(수년이 걸릴 수 있음) 출금이 불가능할 것이다.
이건 암호화폐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청산 이벤트(1,000억 달러 이상) 가 될 것이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바이낸스의 결함 있는 내부 가격 오라클이 연쇄 붕괴를 일으켰으며, $USDE, $BnSOL, $wBETH가 내부적으로 페깅을 잃었다(바이낸스 내에서만 발생).
여러 펀드와 고래들이 바이낸스 내부 시스템/통제 문제로 수백만 달러를 잃었다.
믿기 어렵다면 최소한 3개월 동안 자금을 빼두고 상황을 지켜보라. 하지만 업계에서 10년 넘게 일한 사람으로서 말하건대, 이 정도 규모의 중앙화된 원인으로 인한 사건은 결코 ‘조용히 덮이는’ 법이 없다.
출처
https://x.com/CryptoCurb/status/1978273155798958237
-> 바이낸스에 대한 루머가 이제는 뱅크런 이슈로 번져나가는 느낌입니다. 최근 상장 조건들은 좀 과하긴 했습니다... 미중 패권 싸움이 크립토 판에도 펼쳐지는 듯한 모습이기도. 지난 주말 이슈부터 타임라인을 보면 바이낸스에 대한 총공세가 이어지고 있고, 이로부터 가장 수혜를 볼 곳들은 온체인 PerpDEX들이지 않을까요.
Hyperliquid?
바이낸스 FUD 타임라인
10월 11일 - 역사상 최대규모 청산 발생 / 이 때 바이낸스에서 큰 폭의 시장유동성 증발로 디페깅 발생
10월 14일 - Limitless 파운더 CJ가 바이낸스 상장 요구 조건 공개해 파문. Base 파운더 Jesse / Coinbase의 Viktor 등 바이낸스 비난 가세
10월 15일
- 바이낸스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CJ 글을 부인
- 바이낸스 CZ 또한 CJ에 대해 비판 트윗
- 반면, 바이낸스에서 $20B 규모의 자금 유출 발생 (Coinglass)
- Curb.sol은 뱅크런까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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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의 W3
“즉시 바이낸스에서 돈을 빼라” 1) 바이낸스 도메인은 FBI에 의해 압류될 것이다. 2) 모든 자금은 동결될 것이다. 3) 연방 청문회가 끝날 때까지(수년이 걸릴 수 있음) 출금이 불가능할 것이다. 이건 암호화폐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청산 이벤트(1,000억 달러 이상) 가 될 것이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바이낸스의 결함 있는 내부 가격 오라클이 연쇄 붕괴를 일으켰으며, $USDE, $BnSOL, $wBETH가 내부적으로 페깅을 잃었다(바이낸스…
크립토 업계의 거대한 두 제국인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의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을 보면 네이버 <> 두나무 합병이 왜 필요한지, 또 금융당국이 신기하게도 아무런 딴지를 걸지 않는지도 이해가 됩니다.
모든 자산이 온체인화 되는 것은 이제 정말 시간문제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에 대해 전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죠. 자산 유출은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이미 발생하고 있는데도요.
한국은 과거 인터넷 시대에 야후, 구글에 맞서 네이버를, 모바일 시대엔 카카오를 키워내면서 온라인 생태계를 토종 플레이어들로 지켜냈던 역사가 있습니다. 중국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나라를 찾아봐도 유래가 없는 일이죠. 유럽은 이 변화에 전혀 대응을 하지 못해서 미국 서비스들에 점령당했고 오늘날 저 지경이 되었고요...
현재 금융 섹터에서 국경이 없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물결이 들이닥치고 있는데 이에 대응할 토종 빅 플레이어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을 겁니다. 네이버 이해진, 두나무 송치형 의장 모두 그걸 알고 금융 당국을 설득했을 것이고요. 금융 당국도 지금까지 합을 맞춰온 네이버가 한다고 하니 승인을 했을 거라고 봅니다.
이번 달에 곧 합병 발표가 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단순히 CEX 플레이에 그치지 않고 Base, BNB 생태계처럼 크립토 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네요.
모든 자산이 온체인화 되는 것은 이제 정말 시간문제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에 대해 전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죠. 자산 유출은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이미 발생하고 있는데도요.
한국은 과거 인터넷 시대에 야후, 구글에 맞서 네이버를, 모바일 시대엔 카카오를 키워내면서 온라인 생태계를 토종 플레이어들로 지켜냈던 역사가 있습니다. 중국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나라를 찾아봐도 유래가 없는 일이죠. 유럽은 이 변화에 전혀 대응을 하지 못해서 미국 서비스들에 점령당했고 오늘날 저 지경이 되었고요...
현재 금융 섹터에서 국경이 없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물결이 들이닥치고 있는데 이에 대응할 토종 빅 플레이어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을 겁니다. 네이버 이해진, 두나무 송치형 의장 모두 그걸 알고 금융 당국을 설득했을 것이고요. 금융 당국도 지금까지 합을 맞춰온 네이버가 한다고 하니 승인을 했을 거라고 봅니다.
이번 달에 곧 합병 발표가 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단순히 CEX 플레이에 그치지 않고 Base, BNB 생태계처럼 크립토 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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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퍼드 현재 상황 요약
싸움은 코베에서 걸었는데 어부지리로 하이퍼리퀴드만 부각 되는중
싸움은 코베에서 걸었는데 어부지리로 하이퍼리퀴드만 부각 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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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KRW
8월 한국 M2 통화량이 56조원 증가했다. 전년 대비 +8.8%로, 통화량 증가세의 기울기가 다시 가팔라지고 있다. 소비쿠폰을 살포하고 부채를 탕감하는 현 정권의 정책 기조를 보면, 원화 유동성은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이제 모두가 ‘KRW의 가치 하락’을 알고 있다는 점이다. 유튜브, 커뮤니티, 뉴스 등 정보가 과잉된 시대에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인식이 이미 대중화됐다. 이는 곧 ‘국가 화폐에 대한 신뢰 상실’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결과는 단순하다 — 인플레이션과 자산가격의 상승이다.
이 현상은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정부 부채는 급증하고, 통화는 팽창하고 있다. 결국 빈부격차는 확대되고 사회 불만은 터져나온다. 이런 균열 위로 극우·극좌 정치세력이 성장하며 갈등의 골을 더 깊게 파고들고 있다. 미국 정치도 그 전조를 보여주고 있다.
정부는 통제를 강화하려 하겠지만, 개인은 자산을 정부의 손이 닿지 않는 영역으로 옮길 것이다. 블록체인과 온체인 금융은 바로 그 탈(脫)신뢰의 도피처가 되고 있다. 개인이 통제하는 화폐, 검열받지 않는 금융의 시대는 국가 신뢰 붕괴와 함께 더욱 빠르게 도래하고 있다.
현재 크립토 시가총액은 약 3.7조 달러. 금·은 시총 대비 11%, 전 세계 주식 시총 대비 3% 수준에 불과하다. 신뢰가 이동하는 방향이 바뀌고 있는 만큼, 크립토의 다른 자산 대비 초과 성장은 필연이다. 앞으로 크립토 시총의 성장률은 S&P500의 연평균 10%를 상회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정부가 미래의 가치를 당겨쓰기에 더 이상 Compounding의 시대가 아닌 것 같다고 선언한 오래된 투자자는 포트에 MSTR, BMNR, COIN, CRCL을 넣었다. 아마 같은 미래를 보지 않았을까.
결국 화폐의 본질은 신뢰다.
KRW에서 달러로, 달러에서 비트코인으로 — 신뢰가 옮겨가는 곳에 자본도 따라간다.
그리고 지금, 그 흐름은 분명히 크립토 쪽으로 기울고 있다.
AI만 시대정신인가? 크립토도 시대정신이라는 생각이 선명해진다.
8월 한국 M2 통화량이 56조원 증가했다. 전년 대비 +8.8%로, 통화량 증가세의 기울기가 다시 가팔라지고 있다. 소비쿠폰을 살포하고 부채를 탕감하는 현 정권의 정책 기조를 보면, 원화 유동성은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이제 모두가 ‘KRW의 가치 하락’을 알고 있다는 점이다. 유튜브, 커뮤니티, 뉴스 등 정보가 과잉된 시대에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인식이 이미 대중화됐다. 이는 곧 ‘국가 화폐에 대한 신뢰 상실’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결과는 단순하다 — 인플레이션과 자산가격의 상승이다.
이 현상은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정부 부채는 급증하고, 통화는 팽창하고 있다. 결국 빈부격차는 확대되고 사회 불만은 터져나온다. 이런 균열 위로 극우·극좌 정치세력이 성장하며 갈등의 골을 더 깊게 파고들고 있다. 미국 정치도 그 전조를 보여주고 있다.
정부는 통제를 강화하려 하겠지만, 개인은 자산을 정부의 손이 닿지 않는 영역으로 옮길 것이다. 블록체인과 온체인 금융은 바로 그 탈(脫)신뢰의 도피처가 되고 있다. 개인이 통제하는 화폐, 검열받지 않는 금융의 시대는 국가 신뢰 붕괴와 함께 더욱 빠르게 도래하고 있다.
현재 크립토 시가총액은 약 3.7조 달러. 금·은 시총 대비 11%, 전 세계 주식 시총 대비 3% 수준에 불과하다. 신뢰가 이동하는 방향이 바뀌고 있는 만큼, 크립토의 다른 자산 대비 초과 성장은 필연이다. 앞으로 크립토 시총의 성장률은 S&P500의 연평균 10%를 상회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정부가 미래의 가치를 당겨쓰기에 더 이상 Compounding의 시대가 아닌 것 같다고 선언한 오래된 투자자는 포트에 MSTR, BMNR, COIN, CRCL을 넣었다. 아마 같은 미래를 보지 않았을까.
결국 화폐의 본질은 신뢰다.
KRW에서 달러로, 달러에서 비트코인으로 — 신뢰가 옮겨가는 곳에 자본도 따라간다.
그리고 지금, 그 흐름은 분명히 크립토 쪽으로 기울고 있다.
AI만 시대정신인가? 크립토도 시대정신이라는 생각이 선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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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KRW 8월 한국 M2 통화량이 56조원 증가했다. 전년 대비 +8.8%로, 통화량 증가세의 기울기가 다시 가팔라지고 있다. 소비쿠폰을 살포하고 부채를 탕감하는 현 정권의 정책 기조를 보면, 원화 유동성은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이제 모두가 ‘KRW의 가치 하락’을 알고 있다는 점이다. 유튜브, 커뮤니티, 뉴스 등 정보가 과잉된 시대에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인식이 이미 대중화됐다. 이는 곧 ‘국가 화폐에 대한 신뢰…
그래서 비트코인은 에너지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위조된 법정화폐는 찍어낼 수 있고, 역사상 모든 정부가 그렇게 해왔지만 에너지는 결코 위조할 수 없습니다.
- 일론 머스크
https://x.com/elonmusk/status/1977986775994843641?s=46&t=cd41yxl7ar2jeJk751xi2A
X (formerly Twitter)
Elon Musk (@elonmusk) on X
@zerohedge True.
That is why Bitcoin is based on energy: you can issue fake fiat currency, and every government in history has done so, but it is impossible to fake energy.
That is why Bitcoin is based on energy: you can issue fake fiat currency, and every government in history has done so, but it is impossible to fake energy.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쟁글 대장님이 채널여니까 74명 초미녀분이 채널여니까 바로 천명 포워딩 숫자는 비슷해보이는데 코인충 이 솔직한 새끼들 참뇌 참뇌 나원참... 😏
텔방 만든지 일주일 째 간단 소회
텔레 채널 개설한지 일주일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700명이나 되는 분들이 들어와주셨네요. 74명에서 10배됨! 🙏
공교롭게 같은날 개설해서 청년열정마라과즙벌꿀집민트초코손맛푸드 방에서 비교당한 초미녀 릴리 방은 벌써 2000명이지만 괜찮습니다.
( tlqkf 코인판 이 새끼들 여전하네... 눕방 사진 하나 있더만.. 그래 눕방이랑 커피는 인정... 링크 걸어놨다 보러가라 toRl들아...)
전현직 동료분들을 포함 정말 많은 방장님들께서 글을 공유해주시고 채널 홍보해주셔서 감사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인생 헛살진 않았구나 싶었어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텔레방 만들어서 글을 쓰니 확실히 생각도 더 정리되고, 반강제적으로 시장을 더 볼 수 밖에 없게 되는 순기능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초보라 다른 대고수님들처럼 좋은 기회를 소개해 드리지는 못했지만 (제가 이걸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글 써보겠습니다..!
신조오 사사게🤌
텔레 채널 개설한지 일주일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700명이나 되는 분들이 들어와주셨네요. 74명에서 10배됨! 🙏
공교롭게 같은날 개설해서 청년열정마라과즙벌꿀집민트초코손맛푸드 방에서 비교당한 초미녀 릴리 방은 벌써 2000명이지만 괜찮습니다.
( tlqkf 코인판 이 새끼들 여전하네... 눕방 사진 하나 있더만.. 그래 눕방이랑 커피는 인정... 링크 걸어놨다 보러가라 toRl들아...)
전현직 동료분들을 포함 정말 많은 방장님들께서 글을 공유해주시고 채널 홍보해주셔서 감사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인생 헛살진 않았구나 싶었어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텔레방 만들어서 글을 쓰니 확실히 생각도 더 정리되고, 반강제적으로 시장을 더 볼 수 밖에 없게 되는 순기능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초보라 다른 대고수님들처럼 좋은 기회를 소개해 드리지는 못했지만 (제가 이걸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글 써보겠습니다..!
신조오 사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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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자와 안 쓰는 자로 나뉘는 시대
by Paul Graham
소회에 잠깐 적긴 했지만 글을 계속 쓰는 것이 왜 중요한지 확 와닿게 한 에세이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Y combinator 창업자 폴 그레이엄이 작년 말에 쓴 글인데요. 아마도 미래엔 대부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벌써 유투브 쇼츠에 뇌가 절여지고 있는데 억지로라도 쓰는 습관을 만들어야겠습니다.
by Paul Graham
나는 기술에 대한 예측은 잘 하지 않지만, 이번만큼은 꽤 확신이 있다.
몇십 년 후면 ‘글을 쓸 줄 아는 사람’은 거의 남지 않을 것이다.
그게 나쁜일인가? 기술 발전으로 대장장이가 없어진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 아닌가?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앞서 말했듯, 글쓰기는 곧 ‘생각’이기 때문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글쓰기를 통해서만 가능한 사고의 방식이 존재한다. 이 점을 레슬리 램포트(Leslie Lamport)가 완벽하게 요약했다.
“글로 쓰지 않고 생각한다면, 그건 ‘생각하는 척’일 뿐이다.”
따라서 ‘글을 쓰는 사람과 쓰지 않는 사람’으로 나뉜 세상은 결국 ‘생각하는 사람과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나뉜 세상이 될 것이다. 나는 어느 쪽에 속하고 싶은지 알고 있고, 당신도 그럴 것이다.
소회에 잠깐 적긴 했지만 글을 계속 쓰는 것이 왜 중요한지 확 와닿게 한 에세이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Y combinator 창업자 폴 그레이엄이 작년 말에 쓴 글인데요. 아마도 미래엔 대부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벌써 유투브 쇼츠에 뇌가 절여지고 있는데 억지로라도 쓰는 습관을 만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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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의 W3
Short KRW 8월 한국 M2 통화량이 56조원 증가했다. 전년 대비 +8.8%로, 통화량 증가세의 기울기가 다시 가팔라지고 있다. 소비쿠폰을 살포하고 부채를 탕감하는 현 정권의 정책 기조를 보면, 원화 유동성은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이제 모두가 ‘KRW의 가치 하락’을 알고 있다는 점이다. 유튜브, 커뮤니티, 뉴스 등 정보가 과잉된 시대에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인식이 이미 대중화됐다. 이는 곧 ‘국가 화폐에 대한 신뢰…
금 김프 13%....
이미 부자들은 열심히 Short KRW를 하고 있군요...? 금에도 김프가 있는지는 첨 알았네요. 해외 나가면 금 사가지고 들어와야겠네.
이미 부자들은 열심히 Short KRW를 하고 있군요...? 금에도 김프가 있는지는 첨 알았네요. 해외 나가면 금 사가지고 들어와야겠네.
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Ventuals 초대석 내용 요약
- Alvin: 2012년 비트코인 백서로 암호화폐 입문 → Airbnb에서 6년간 PM → 2020년 DeFi 성장 목격 후 풀타임 전환
- 2023년 Paradigm에서 EIR 활동하며 시드 투자 유치
- 공동창립자는 여동생으로 Airbnb 출신 검색 엔지니어, 둘 다 Shadows(온체인 데이터 회사) 운영 후 Ventuals로 피벗
- 팀 규모는 5명 시니어급의 소규모 조직
VC 지원 스타트업 IPO까지 걸리는 기간: 과거 4년 → 현재 12~15년
SpaceX, Stripe 등 장기간 비상장 상태로 성장 기회를 일반 투자자가 누리지 못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며 누구나 혁신 기술 기업 성장에 참여할 수 있는 Pre-IPO 영구계약 거래소 구축
- HIP-3 표준으로 구축, 테스트넷 2개월+ 운영하며 3만명 이상의 트레이더와 주간 1만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 유치
- 외부 LST를 활용한 런칭(Kinetiq/Valantis/Sekai)도 검토했으나 핵심 운영 계정(오라클 업데이트, 파라미터 변경, 거래 중단 등) 통제를 위해 자체 리스테이킹 솔루션 vHYPE 채택
- vHYPE 예치자는 유동성 리스크를 감수하는 대신 Ventuals 포인트 획득, 스마트컨트랙트로 HYPE 소유권 보장.
- 1월 31일까지 50만 HYPE 미달성 시 자동 청산 및 전 예치자 HYPE 반환
- 1월 말까지 50만 HYPE 미달 시 VC·대량 보유자 참여 유치로 충당할 계획도 있음
- pre- IPO 마켓 페어가 IPO를 진행하는 경우: 첫 거래일 종가로 포지션 정산 → 향후 일반 영구계약으로 전환.
- Pre-IPO는 고유동성 현물 시장 부재로 인해 오프체인 데이터 + 온체인 EMA 혼합하여 결정
- 데이터 소스로는 4~5개의 Web2 데이터 업체 비교 후 Notice(notice.co) 채택.
- 50% Notice 오프체인 평가 + 50% Ventuals 가격 8시간 EMA로 Hyperliquid pre-TGE 토큰 메커니즘과 유사
- 오라클, 펀딩 비율 , Mark price 의 균형을 테스트넷 단계에서 수차례 조정하였으며 초기엔 일부 종목이 비현실적 시총(수조 달러)까지 급등했으나 최근 안정화된 것을 확인
- 메인넷 전 시뮬레이션 엔진 구축
거래소 수익의 경우에 HYPE 바이백을 통하여 vHYPE 예치할 것이며 최소 스테이킹 물량을 완전히 자체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
- 포인트 프로그램과 관련해서 최우선적으로 vHYPE 홀더들이 초기 후원자이자 지지자로써 인정될것
- VLP 예치자 대상 혜택은 이미 발표한 것처럼 vHYPE 포인트 멀티플라이어를 제공하는 것으로 제한, 이후 Ventuals 메인넷에서 VLP가 실제 유동성에 쓰이면 별도 VLP 포인트 프로그램 신설 예정
- Pendle 협업: YT vHYPE 출시가 예정에 있으나 Ventuals 메인넷 출시일 직후 출시는 아닐 것
🌧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1. 창립자 및 프로젝트 배경
- Alvin: 2012년 비트코인 백서로 암호화폐 입문 → Airbnb에서 6년간 PM → 2020년 DeFi 성장 목격 후 풀타임 전환
- 2023년 Paradigm에서 EIR 활동하며 시드 투자 유치
- 공동창립자는 여동생으로 Airbnb 출신 검색 엔지니어, 둘 다 Shadows(온체인 데이터 회사) 운영 후 Ventuals로 피벗
- 팀 규모는 5명 시니어급의 소규모 조직
2. 시장 기회 및 비전
VC 지원 스타트업 IPO까지 걸리는 기간: 과거 4년 → 현재 12~15년
SpaceX, Stripe 등 장기간 비상장 상태로 성장 기회를 일반 투자자가 누리지 못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며 누구나 혁신 기술 기업 성장에 참여할 수 있는 Pre-IPO 영구계약 거래소 구축
3. HIP-3 기반 거래소 및 vHYPE 스테이킹
- HIP-3 표준으로 구축, 테스트넷 2개월+ 운영하며 3만명 이상의 트레이더와 주간 1만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 유치
- 외부 LST를 활용한 런칭(Kinetiq/Valantis/Sekai)도 검토했으나 핵심 운영 계정(오라클 업데이트, 파라미터 변경, 거래 중단 등) 통제를 위해 자체 리스테이킹 솔루션 vHYPE 채택
- vHYPE 예치자는 유동성 리스크를 감수하는 대신 Ventuals 포인트 획득, 스마트컨트랙트로 HYPE 소유권 보장.
- 1월 31일까지 50만 HYPE 미달성 시 자동 청산 및 전 예치자 HYPE 반환
- 1월 말까지 50만 HYPE 미달 시 VC·대량 보유자 참여 유치로 충당할 계획도 있음
- pre- IPO 마켓 페어가 IPO를 진행하는 경우: 첫 거래일 종가로 포지션 정산 → 향후 일반 영구계약으로 전환.
4. 오라클·가격 결정
- Pre-IPO는 고유동성 현물 시장 부재로 인해 오프체인 데이터 + 온체인 EMA 혼합하여 결정
- 데이터 소스로는 4~5개의 Web2 데이터 업체 비교 후 Notice(notice.co) 채택.
- 50% Notice 오프체인 평가 + 50% Ventuals 가격 8시간 EMA로 Hyperliquid pre-TGE 토큰 메커니즘과 유사
- 오라클, 펀딩 비율 , Mark price 의 균형을 테스트넷 단계에서 수차례 조정하였으며 초기엔 일부 종목이 비현실적 시총(수조 달러)까지 급등했으나 최근 안정화된 것을 확인
- 메인넷 전 시뮬레이션 엔진 구축
5. 추후 Ventuals 수익 활용처
거래소 수익의 경우에 HYPE 바이백을 통하여 vHYPE 예치할 것이며 최소 스테이킹 물량을 완전히 자체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
6. 인센티브·포인트 관련
- 포인트 프로그램과 관련해서 최우선적으로 vHYPE 홀더들이 초기 후원자이자 지지자로써 인정될것
- VLP 예치자 대상 혜택은 이미 발표한 것처럼 vHYPE 포인트 멀티플라이어를 제공하는 것으로 제한, 이후 Ventuals 메인넷에서 VLP가 실제 유동성에 쓰이면 별도 VLP 포인트 프로그램 신설 예정
- Pendle 협업: YT vHYPE 출시가 예정에 있으나 Ventuals 메인넷 출시일 직후 출시는 아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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