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HyperEVM의 ‘대죄’
작성자: 포뇨, Kirby(Hypurrcollective)
- 지난 수개월간 HyperEVM은 크립토 시장 전반에서 프로젝트를 출시하고 존속시키기 가장 어려운 환경 중 하나로 작동해왔다.
- HyperEVM에서 관측된 다수의 실패는 체인 설계의 결함이 아니라, 보조금·특혜·마켓메이킹 지원이 배제된 환경에서 기존 프로젝트 구조의 취약성이 그대로 드러난 결과다.
- CEX 상장, 헤지 수단, 전담 마켓메이커가 부재한 조건에서는 가격 발견이 구조적으로 비대칭화되며, 유동성 위축과 가격 하락이 연쇄적으로 발생한다.
- HyperEVM은 이미 성숙한 거래 인프라 위에서 신규 제품이 즉각적으로 검증되는 확장 레이어에 가깝다.
- 출시와 동시에 다수의 트레이더와 높은 수준의 유동성 풀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HyperEVM의 구조적 강점이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포뇨, Kirby(Hypurrcollective)
- 지난 수개월간 HyperEVM은 크립토 시장 전반에서 프로젝트를 출시하고 존속시키기 가장 어려운 환경 중 하나로 작동해왔다.
- HyperEVM에서 관측된 다수의 실패는 체인 설계의 결함이 아니라, 보조금·특혜·마켓메이킹 지원이 배제된 환경에서 기존 프로젝트 구조의 취약성이 그대로 드러난 결과다.
- CEX 상장, 헤지 수단, 전담 마켓메이커가 부재한 조건에서는 가격 발견이 구조적으로 비대칭화되며, 유동성 위축과 가격 하락이 연쇄적으로 발생한다.
- HyperEVM은 이미 성숙한 거래 인프라 위에서 신규 제품이 즉각적으로 검증되는 확장 레이어에 가깝다.
- 출시와 동시에 다수의 트레이더와 높은 수준의 유동성 풀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HyperEVM의 구조적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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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댄서 로봇의 등장
Unitree의 로봇들이 중국 청두의 한 콘서트에서 백댄서로 등장해 고급 춤 기술들을 선보임. 춤사위도 인간 백댄서라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자연스러워짐. 일론머스크도 영상을 보고 ‘인상적이다’라고 코멘트. Physical AI도 우리 예상보다 발전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을지도.
Unitree의 로봇들이 중국 청두의 한 콘서트에서 백댄서로 등장해 고급 춤 기술들을 선보임. 춤사위도 인간 백댄서라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자연스러워짐. 일론머스크도 영상을 보고 ‘인상적이다’라고 코멘트. Physical AI도 우리 예상보다 발전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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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2025 LLM 패러다임 변화: '모델 크기'를 넘어 '최적화·제품·평가'의 시대로 Andrej Karpathy
2025년, AI 산업의 중심축은 단순한 "모델 크기 경쟁"에서 벗어나 최적화 압력, 제품의 하네스(Harness), 그리고 실질적인 평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1. 성능(Capability)의 원천이 바뀌다: Pre-train에서 RLVR로
더 이상 '더 큰 모델'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2025년의 핵심 성장 동력은 RLVR(검증 가능한 보상 기반 강화학습)을 통한 포스트 트레이닝(Post-training)입니다.
컴퓨팅 자원 배분의 이동: 거대 모델의 사전 학습(Pre-train)보다 장시간의 RLVR 최적화가 성능 향상의 주축이 되었습니다. 프론티어 연구소들이 특정 직무나 업무별로 특화된 '에이전트 체육관(Agent Gym)'을 구축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새로운 스케일링 레버, 'Thinking Time': 추론 단계에서 더 많은 연산 자원을 투입하는 '테스트 타임 컴퓨트(Test-time compute)'가 성능을 높이는 확실한 방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물론 이는 비용 및 응답 지연과의 트레이드오프를 고려해야 합니다.
2. '검증 가능성(Verifiability)'이 모든 것을 규정한다
시스템이 내놓은 결과가 맞는지 틀린지 검증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이 학습, 평가, 제품화를 관통하는 핵심입니다.
자동 검증기와 RLVR의 시너지: 테스트 케이스, 정답 확인, 실행기 등 '자동 검증기'가 존재하는 환경에서 RLVR의 성능은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벤치마크의 함정: 대부분의 벤치마크 역시 '검증 가능한 환경'이므로, 모델의 학습 타깃이 되기 쉽습니다(과적합). 따라서 기존 벤치마크 점수의 신뢰도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평가 기준: 단순 점수보다는 ▲오프라인/온라인 평가 스위트(Eval Suite) ▲데이터 오염 방지 대책 ▲실패 복구 능력 및 가드레일 설계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3. 제품과 투자의 해자(Moat): 모델이 아닌 '워크플로우'
이제 경쟁력의 핵심은 모델 그 자체가 아니라 검증 가능한 워크플로우,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오케스트레이션(DAG), 그리고 로컬 에이전트 UX에 있습니다.
3.1. 제품 레이어(Harness)가 곧 성능이다
LLM 앱의 새로운 표준: Cursor와 같은 도구들이 보여주듯, 이제 LLM 앱은 단순한 채팅창이 아닙니다.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 다중 호출 오케스트레이션 + GUI + 자율성 조절 슬라이더가 결합된 형태가 성능을 결정짓습니다.
대학생 vs 전문가: LLM 연구소들이 '전반적으로 유능한 대학생' 수준의 모델을 배출하는 추세라면, LLM 앱들은 사설 데이터, 센서, 액추에이터, 피드백 루프를 결합하여 이들을 '특정 산업 분야의 숙련된 전문가 팀'으로 조직화해야 합니다.
3.2. 최적화 압력이 지능의 '형태'를 만든다
인간의 지능이 생존과 사회성이라는 압력 하에 진화했듯, LLM은 텍스트 모방, 코드 해결, 사용자 피드백(Upvote)이라는 상업적 선택압에 의해 진화합니다.
따라서 모델의 능력치가 톱니바퀴처럼 들쑥날쑥한(Jagged)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전략 포인트: 여러분의 버티컬(Vertical) 시장에서 '모델 교체 비용이 낮아지는 속도'와 '워크플로우 및 데이터 피드백 루프의 누적 가치'를 분리해서 측정해야 합니다.
4. 로컬 환경이 에이전트의 승부처인 이유
클라우드 샌드박스보다 로컬 환경이 에이전트 구동에 더 강력한 설득력을 가집니다.
'진짜' 맥락(Context)은 로컬에만 있다: 깃허브(Repo)에는 없는 커밋 전 변경 사항, 로컬 환경 변수, 빌드 캐시, 시스템 라이브러리 등 '코드가 실제로 돌아가는 환경'은 오직 로컬에만 존재합니다.
피드백 루프의 밀도: 개발은 수정 → 실행 → 오류 확인 → 반복의 연속입니다. 로컬 에이전트(예: Claude Code)는 터미널에 상주하며 이 루프를 끊김 없이 수행하지만, 클라우드 방식은 동기화(Sync) 과정에서 지연과 마찰을 발생시켜 몰입을 방해합니다.
접근 권한(Access)의 우위: 로컬 에이전트는 VPN 내부망, 사내 비공개 문서, 로컬 DB 등 개발자가 접속 가능한 모든 곳에 닿을 수 있습니다. 반면 클라우드 샌드박스는 보안상 격리되어 있어 '반쪽짜리' 도구가 되기 쉽습니다.
통제감(Governance)을 주는 UX: 내 컴퓨터를 건드린다는 위험성은 역설적으로 훌륭한 UX를 낳았습니다. 파일 수정이나 명령어 실행 전 사용자의 승인을 구하는 절차는 사용자에게 "AI를 안전하게 통제하고 있다"는 감각을 제공합니다.
5. 멀티모달과 새로운 인터랙션 (GUI의 부활)
"텍스트로 설명하기"보다 "직접 가리키고 조작하기(Direct Manipulation)"가 훨씬 빠릅니다. 결과물 역시 텍스트가 아닌 슬라이드, 웹앱, 인포그래픽 등 '사람 친화적 표현'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Gemini 2.5 Flash Image 등의 시사점: 자연어로 특정 부분을 정밀 편집하거나, 여러 이미지를 합성하고, 브랜드 톤앤매너를 일관되게 유지하는 기능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UX의 재구성: 사용자는 더 이상 장문의 프롬프트를 쓰지 않습니다. 대신 레이아웃, 템플릿, 참조 이미지를 던져주고 모델이 이를 기반으로 "디자인 조작"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UX가 바뀌고 있습니다.
💡 Food for Thoughts: 전략적 점검 포인트
1. 검증 가능성: 우리 도메인은 결과의 참/거짓을 얼마나 명확하게(테스트, 회계적 일치 등) 검증할 수 있는가?
2. 해자의 위치: 우리의 경쟁 우위는 데이터, 피드백 루프, 시스템 통합, 유통(Distribution) 중 어디에 쌓이고 있는가?
3. 실질적 평가: 벤치마크 점수가 아니라, 실제 고객에게 가치를 주는지 측정하는 Eval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가?
4. 피드백 루프의 가치: 데이터가 쌓일수록 모델이 고도화되는 루프가 작동하는가? 더 똑똑한 모델(대학생)이 나왔을 때, 우리 도메인에 즉시 온보딩시킬 교육 프로그램(데이터 파이프라인)이 준비되어 있는가?
5. 로컬-퍼스트 전략: 레포지토리, 시크릿 키, 툴체인 접근이 가능한 '로컬 우선' 전략이 가능한가? 가능하다면 UX와 성능 혁신의 기회가 있다.
6. 인터페이스의 미래: 멀티모달과 GUI 조작이 본격화될 때, 현재의 텍스트 기반 UX는 어디까지 대체될 것인가?
https://karpathy.bearblog.dev/year-in-review-2025/
2025년, AI 산업의 중심축은 단순한 "모델 크기 경쟁"에서 벗어나 최적화 압력, 제품의 하네스(Harness), 그리고 실질적인 평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1. 성능(Capability)의 원천이 바뀌다: Pre-train에서 RLVR로
더 이상 '더 큰 모델'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2025년의 핵심 성장 동력은 RLVR(검증 가능한 보상 기반 강화학습)을 통한 포스트 트레이닝(Post-training)입니다.
컴퓨팅 자원 배분의 이동: 거대 모델의 사전 학습(Pre-train)보다 장시간의 RLVR 최적화가 성능 향상의 주축이 되었습니다. 프론티어 연구소들이 특정 직무나 업무별로 특화된 '에이전트 체육관(Agent Gym)'을 구축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새로운 스케일링 레버, 'Thinking Time': 추론 단계에서 더 많은 연산 자원을 투입하는 '테스트 타임 컴퓨트(Test-time compute)'가 성능을 높이는 확실한 방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물론 이는 비용 및 응답 지연과의 트레이드오프를 고려해야 합니다.
2. '검증 가능성(Verifiability)'이 모든 것을 규정한다
시스템이 내놓은 결과가 맞는지 틀린지 검증할 수 있는가? 이 질문이 학습, 평가, 제품화를 관통하는 핵심입니다.
자동 검증기와 RLVR의 시너지: 테스트 케이스, 정답 확인, 실행기 등 '자동 검증기'가 존재하는 환경에서 RLVR의 성능은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벤치마크의 함정: 대부분의 벤치마크 역시 '검증 가능한 환경'이므로, 모델의 학습 타깃이 되기 쉽습니다(과적합). 따라서 기존 벤치마크 점수의 신뢰도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평가 기준: 단순 점수보다는 ▲오프라인/온라인 평가 스위트(Eval Suite) ▲데이터 오염 방지 대책 ▲실패 복구 능력 및 가드레일 설계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3. 제품과 투자의 해자(Moat): 모델이 아닌 '워크플로우'
이제 경쟁력의 핵심은 모델 그 자체가 아니라 검증 가능한 워크플로우,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오케스트레이션(DAG), 그리고 로컬 에이전트 UX에 있습니다.
3.1. 제품 레이어(Harness)가 곧 성능이다
LLM 앱의 새로운 표준: Cursor와 같은 도구들이 보여주듯, 이제 LLM 앱은 단순한 채팅창이 아닙니다.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 다중 호출 오케스트레이션 + GUI + 자율성 조절 슬라이더가 결합된 형태가 성능을 결정짓습니다.
대학생 vs 전문가: LLM 연구소들이 '전반적으로 유능한 대학생' 수준의 모델을 배출하는 추세라면, LLM 앱들은 사설 데이터, 센서, 액추에이터, 피드백 루프를 결합하여 이들을 '특정 산업 분야의 숙련된 전문가 팀'으로 조직화해야 합니다.
3.2. 최적화 압력이 지능의 '형태'를 만든다
인간의 지능이 생존과 사회성이라는 압력 하에 진화했듯, LLM은 텍스트 모방, 코드 해결, 사용자 피드백(Upvote)이라는 상업적 선택압에 의해 진화합니다.
따라서 모델의 능력치가 톱니바퀴처럼 들쑥날쑥한(Jagged)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전략 포인트: 여러분의 버티컬(Vertical) 시장에서 '모델 교체 비용이 낮아지는 속도'와 '워크플로우 및 데이터 피드백 루프의 누적 가치'를 분리해서 측정해야 합니다.
4. 로컬 환경이 에이전트의 승부처인 이유
클라우드 샌드박스보다 로컬 환경이 에이전트 구동에 더 강력한 설득력을 가집니다.
'진짜' 맥락(Context)은 로컬에만 있다: 깃허브(Repo)에는 없는 커밋 전 변경 사항, 로컬 환경 변수, 빌드 캐시, 시스템 라이브러리 등 '코드가 실제로 돌아가는 환경'은 오직 로컬에만 존재합니다.
피드백 루프의 밀도: 개발은 수정 → 실행 → 오류 확인 → 반복의 연속입니다. 로컬 에이전트(예: Claude Code)는 터미널에 상주하며 이 루프를 끊김 없이 수행하지만, 클라우드 방식은 동기화(Sync) 과정에서 지연과 마찰을 발생시켜 몰입을 방해합니다.
접근 권한(Access)의 우위: 로컬 에이전트는 VPN 내부망, 사내 비공개 문서, 로컬 DB 등 개발자가 접속 가능한 모든 곳에 닿을 수 있습니다. 반면 클라우드 샌드박스는 보안상 격리되어 있어 '반쪽짜리' 도구가 되기 쉽습니다.
통제감(Governance)을 주는 UX: 내 컴퓨터를 건드린다는 위험성은 역설적으로 훌륭한 UX를 낳았습니다. 파일 수정이나 명령어 실행 전 사용자의 승인을 구하는 절차는 사용자에게 "AI를 안전하게 통제하고 있다"는 감각을 제공합니다.
5. 멀티모달과 새로운 인터랙션 (GUI의 부활)
"텍스트로 설명하기"보다 "직접 가리키고 조작하기(Direct Manipulation)"가 훨씬 빠릅니다. 결과물 역시 텍스트가 아닌 슬라이드, 웹앱, 인포그래픽 등 '사람 친화적 표현'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Gemini 2.5 Flash Image 등의 시사점: 자연어로 특정 부분을 정밀 편집하거나, 여러 이미지를 합성하고, 브랜드 톤앤매너를 일관되게 유지하는 기능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UX의 재구성: 사용자는 더 이상 장문의 프롬프트를 쓰지 않습니다. 대신 레이아웃, 템플릿, 참조 이미지를 던져주고 모델이 이를 기반으로 "디자인 조작"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UX가 바뀌고 있습니다.
💡 Food for Thoughts: 전략적 점검 포인트
1. 검증 가능성: 우리 도메인은 결과의 참/거짓을 얼마나 명확하게(테스트, 회계적 일치 등) 검증할 수 있는가?
2. 해자의 위치: 우리의 경쟁 우위는 데이터, 피드백 루프, 시스템 통합, 유통(Distribution) 중 어디에 쌓이고 있는가?
3. 실질적 평가: 벤치마크 점수가 아니라, 실제 고객에게 가치를 주는지 측정하는 Eval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가?
4. 피드백 루프의 가치: 데이터가 쌓일수록 모델이 고도화되는 루프가 작동하는가? 더 똑똑한 모델(대학생)이 나왔을 때, 우리 도메인에 즉시 온보딩시킬 교육 프로그램(데이터 파이프라인)이 준비되어 있는가?
5. 로컬-퍼스트 전략: 레포지토리, 시크릿 키, 툴체인 접근이 가능한 '로컬 우선' 전략이 가능한가? 가능하다면 UX와 성능 혁신의 기회가 있다.
6. 인터페이스의 미래: 멀티모달과 GUI 조작이 본격화될 때, 현재의 텍스트 기반 UX는 어디까지 대체될 것인가?
https://karpathy.bearblog.dev/year-in-review-2025/
karpathy
2025 LLM Year in Review
2025 Year in Review of LLM paradigm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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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첫 민간 주도 로켓 발사 카운트다운
이노스페이스라는 코스닥 상장사가 20분 후 로켓을 발사할 예정. 우리에게 익숙한 누리호는 정부 주체 로켓이었다면, 이노스페이스의 소형위성 한빛-나노는 돈을 받고 발사하는 최초의 민간 주도 상업 위성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아닌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발사한다고 합니다.
만약 발사가 성공한다면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민간 주도 우주 경제 시대가 개막한다는 의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X, 로켓랩 같은 기업이 우리나라에서도 나올 수 있다니 좀 웅장하네요. 스페이스X는 내년에 1.5조달러 가치로 IPO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빛-나노도 성공해서 한국 우주 산업이 민간으로 개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생중계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RqGZ1mS5FC0
이노스페이스라는 코스닥 상장사가 20분 후 로켓을 발사할 예정. 우리에게 익숙한 누리호는 정부 주체 로켓이었다면, 이노스페이스의 소형위성 한빛-나노는 돈을 받고 발사하는 최초의 민간 주도 상업 위성입니다. 그래서 한국이 아닌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발사한다고 합니다.
만약 발사가 성공한다면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민간 주도 우주 경제 시대가 개막한다는 의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스페이스X, 로켓랩 같은 기업이 우리나라에서도 나올 수 있다니 좀 웅장하네요. 스페이스X는 내년에 1.5조달러 가치로 IPO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빛-나노도 성공해서 한국 우주 산업이 민간으로 개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생중계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RqGZ1mS5FC0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안녕하세요 파구정보 입니다.
알트코인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폭락하고, 비트코인의 변동성 또한 증가하는 와중 크립토 투자자가 택할 수 있는 대안으로써의 스테이블코인에 관련된 내용을 담았습니다.
메인 저자는 다나와 부사장을 역임하신 '전직광부' 이관헌님이고, 어정규님과 강기태님도 함께 하였으며 저는 투자 심화 부분에 대해 집필 하였습니다.
현재는 예약판매 중이며, 관심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 링크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항상 감사 드리며, 책 이외에도 크립토, 특히 디파이에 관련된 내용이 궁금하시면 DM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그렇듯, 제가 아는 선에서라면 최대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스테이블코인 실전 투자'
알트코인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폭락하고, 비트코인의 변동성 또한 증가하는 와중 크립토 투자자가 택할 수 있는 대안으로써의 스테이블코인에 관련된 내용을 담았습니다.
메인 저자는 다나와 부사장을 역임하신 '전직광부' 이관헌님이고, 어정규님과 강기태님도 함께 하였으며 저는 투자 심화 부분에 대해 집필 하였습니다.
현재는 예약판매 중이며, 관심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아래 링크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항상 감사 드리며, 책 이외에도 크립토, 특히 디파이에 관련된 내용이 궁금하시면 DM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그렇듯, 제가 아는 선에서라면 최대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안녕하세요 파구정보 입니다. 제가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스테이블코인 실전 투자' 알트코인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폭락하고, 비트코인의 변동성 또한 증가하는 와중 크립토 투자자가 택할 수 있는 대안으로써의 스테이블코인에 관련된 내용을 담았습니다. 메인 저자는 다나와 부사장을 역임하신 '전직광부' 이관헌님이고, 어정규님과 강기태님도 함께 하였으며 저는 투자 심화 부분에 대해 집필 하였습니다. 현재는 예약판매 중이며, 관심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직접 파구님을 만나뵙지는 못했지만 평소 DeFi, Farming 관련해 올려주시는 컨텐츠의 퀄리티가 워낙 좋아서 저도 참고를 많이 했기에 공유해요. 책도 그만큼 알차지 않을까 생각해 한 번 읽어보려고 합니다. 발간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 원화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면
원화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인센티브가 있는가를 자문해 보면 된다.
기업이 원화를 가지고 있어야할 인센티브가 있는가?
자산을 축적하는 젊은 세대가 원화를 원해야 하는 이유?
은퇴세대가 달러 채권이 아닌 원화를 원해야 하는 이유?
원화를 강세로 만들고 싶다면, 미봉책이 아니라
한국에서 공장과 기업을 운영하고
한국에서 일하게 만들고
한국 주식을 사고
은퇴 이후에도 한국에 돈을 가지고 있게 하는
인센티브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없다면 원화는 구조적 약세이다.
출처:
https://m.blog.naver.com/quantamental/224119766498
원화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인센티브가 있는가를 자문해 보면 된다.
기업이 원화를 가지고 있어야할 인센티브가 있는가?
자산을 축적하는 젊은 세대가 원화를 원해야 하는 이유?
은퇴세대가 달러 채권이 아닌 원화를 원해야 하는 이유?
원화를 강세로 만들고 싶다면, 미봉책이 아니라
한국에서 공장과 기업을 운영하고
한국에서 일하게 만들고
한국 주식을 사고
은퇴 이후에도 한국에 돈을 가지고 있게 하는
인센티브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없다면 원화는 구조적 약세이다.
출처:
https://m.blog.naver.com/quantamental/224119766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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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약세의 근본 원인은 무너진 대한민국의 인센티브 구조다.
워런 버핏의 영혼의 파트너 찰리 멍거는 이런 말을 했다. Show me the incentive, and I will show you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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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less의 2026년 12가지 Big Predictions>
1. 스테이블코인의 결제망 전환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크립토 인프라를 넘어 실질적인 결제 레일(Payment Rails)로 진화할 것으로 보인다. Galaxy는 스테이블코인의 거래량이 미국의 자동결제시스템(ACH)을 추월할 것이라 예측했다. 스테이블코인은 국경 간 송금, 급여 지급 등 실생활 결제 서비스에 깊숙이 침투하여 인터넷의 기본 정착 레이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 자산 토큰화(RWA)의 본격적인 확장
2025년까지가 실험적인 파일럿 단계였다면, 2026년은 토큰화된 자산이 대규모로 발행되고 담보로 활용되는 해가 될 것이다. 주요 은행이나 브로커들이 토큰화된 주식을 담보로 수용하기 시작하고, 현재 약 200억 달러 수준인 토큰화 시장 규모가 최대 4,000억 달러까지 팽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 암호화폐 ETF의 폭발적 증가
미국 시장에서 100개 이상의 암호화폐 관련 ETF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일 코인뿐만 아니라 여러 코인을 섞은 바스켓형 ETF가 등장하고, 비트코인 ETF가 표준 포트폴리오 모델에 편입되면서 모건스탠리나 메릴린치 같은 대형 자산관리사들이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권유하는 단계에 진입할 것이다.
4. 명확한 규제 법안(Clarity Act)의 통과 가능성
시장은 2026년에 포괄적인 시장 구조 법안이나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이 통과될 것을 기본 시나리오로 보고 있다. 정치적 이해관계와 선거 주기 등으로 인해 불확실성은 존재하지만, 명확한 규제 환경이 조성되면서 기관들이 전략적 리스크를 관리하며 본격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될 것이다.
5. 예측 시장의 일상화
폴리마켓(Polymarket)과 같은 예측 시장이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기관들의 필수 도구로 자리 잡을 것이다. 주간 거래량이 10억 달러에서 15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 유지되면서, 예측 시장은 여론 조사보다 더 정확한 정보 지표로서 데이터와 기관 사용의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6. 양자 컴퓨팅 리스크 부각
양자 컴퓨팅이 2026년 당장 암호학적 위협이 되지는 않겠지만, 심리적인 위협과 관련 논의는 크게 확산될 것이다. 특히 비트코인처럼 업데이트가 느린 네트워크가 양자 저항성을 어떻게 갖출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치열해질 것이며, 이는 투자자들이 네트워크의 유연성과 기술적 대응 능력을 평가하는 잣대가 될 것이다.
7. 하이브리드 금융(HyFi)의 등장
기존 전통 금융(TradFi) 인프라와 공공 블록체인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금융 개념이 주류가 될 것이다. 전통 금융 기관이 규제, 규모, 배포를 담당하고 블록체인이 정착과 합성(Composability) 레이어를 담당하는 구조로, 월스트리트의 비즈니스 로직이 온체인에서 구현되는 흐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8. 프라이버시 기술의 가치 상승
기관 도입이 늘어남에 따라 영지식 증명(ZK Proofs), 완전 동형 암호(FHE) 등 온체인 프라이버시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이다. Galaxy는 프라이버시 토큰들의 전체 시가총액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했으며, 프라이버시는 단순한 기능을 넘어 블록체인 생태계의 강력한 기술적 해자(Moat)가 될 것이다.
9.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점유율 확대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탈중앙화 거래소(DEX)로의 구조적 전환이 이어질 것이다. 2026년 말까지 전체 현물 거래량의 25% 이상을 DEX가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사용자 경험 개선과 낮은 수수료에 기반한 장기적인 추세로 자리 잡을 것이다.
10. 토크노믹스 2.0: 가치 캡처의 명확화
토큰이 단순한 거버넌스 용도를 넘어 수익 공유,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실질적인 가치 캡처 모델로 진화할 것이다. 특히 앱 레이어의 수익이 네트워크 레이어의 수익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Fat App 현상이 두드러지며, 지속 가능한 매출을 창출하는 프로토콜들이 시장의 높은 평가를 받게 될 것이다.
11. 디지털 자산 기업(DAT)의 옥석 가리기
디지털 자산 신탁이나 관련 기업들이 단순히 자산을 축적하는 단계를 넘어 전문적인 거래나 블록 스페이스 조달 등으로 비즈니스를 진화시켜야 생존할 수 있을 것이다.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약체 기업들은 시장에서 퇴출되거나 인수합병(M&A)을 통해 정리되는 강도 높은 산업 재편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12. 4년 주기설의 붕괴
과거 비트코인 반감기에 의존했던 4년 주기설이 깨지고 매크로 중심의 새로운 사이클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2026년은 큰 폭락보다는 완만한 성장을 보이거나 전고점을 돌파하는 등 과거와는 다른 가격 흐름을 보일 수 있으며, 비트코인 가격은 11만 달러에서 14만 달러 사이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 전반적으로 대담한 예측보다는 현재 크립토 산업의 방향성에 대해서 정리한 느낌
https://www.youtube.com/watch?v=rrwfopFP5uo
1. 스테이블코인의 결제망 전환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크립토 인프라를 넘어 실질적인 결제 레일(Payment Rails)로 진화할 것으로 보인다. Galaxy는 스테이블코인의 거래량이 미국의 자동결제시스템(ACH)을 추월할 것이라 예측했다. 스테이블코인은 국경 간 송금, 급여 지급 등 실생활 결제 서비스에 깊숙이 침투하여 인터넷의 기본 정착 레이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 자산 토큰화(RWA)의 본격적인 확장
2025년까지가 실험적인 파일럿 단계였다면, 2026년은 토큰화된 자산이 대규모로 발행되고 담보로 활용되는 해가 될 것이다. 주요 은행이나 브로커들이 토큰화된 주식을 담보로 수용하기 시작하고, 현재 약 200억 달러 수준인 토큰화 시장 규모가 최대 4,000억 달러까지 팽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 암호화폐 ETF의 폭발적 증가
미국 시장에서 100개 이상의 암호화폐 관련 ETF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일 코인뿐만 아니라 여러 코인을 섞은 바스켓형 ETF가 등장하고, 비트코인 ETF가 표준 포트폴리오 모델에 편입되면서 모건스탠리나 메릴린치 같은 대형 자산관리사들이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권유하는 단계에 진입할 것이다.
4. 명확한 규제 법안(Clarity Act)의 통과 가능성
시장은 2026년에 포괄적인 시장 구조 법안이나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이 통과될 것을 기본 시나리오로 보고 있다. 정치적 이해관계와 선거 주기 등으로 인해 불확실성은 존재하지만, 명확한 규제 환경이 조성되면서 기관들이 전략적 리스크를 관리하며 본격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될 것이다.
5. 예측 시장의 일상화
폴리마켓(Polymarket)과 같은 예측 시장이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기관들의 필수 도구로 자리 잡을 것이다. 주간 거래량이 10억 달러에서 15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 유지되면서, 예측 시장은 여론 조사보다 더 정확한 정보 지표로서 데이터와 기관 사용의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6. 양자 컴퓨팅 리스크 부각
양자 컴퓨팅이 2026년 당장 암호학적 위협이 되지는 않겠지만, 심리적인 위협과 관련 논의는 크게 확산될 것이다. 특히 비트코인처럼 업데이트가 느린 네트워크가 양자 저항성을 어떻게 갖출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치열해질 것이며, 이는 투자자들이 네트워크의 유연성과 기술적 대응 능력을 평가하는 잣대가 될 것이다.
7. 하이브리드 금융(HyFi)의 등장
기존 전통 금융(TradFi) 인프라와 공공 블록체인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금융 개념이 주류가 될 것이다. 전통 금융 기관이 규제, 규모, 배포를 담당하고 블록체인이 정착과 합성(Composability) 레이어를 담당하는 구조로, 월스트리트의 비즈니스 로직이 온체인에서 구현되는 흐름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8. 프라이버시 기술의 가치 상승
기관 도입이 늘어남에 따라 영지식 증명(ZK Proofs), 완전 동형 암호(FHE) 등 온체인 프라이버시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이다. Galaxy는 프라이버시 토큰들의 전체 시가총액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했으며, 프라이버시는 단순한 기능을 넘어 블록체인 생태계의 강력한 기술적 해자(Moat)가 될 것이다.
9.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점유율 확대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탈중앙화 거래소(DEX)로의 구조적 전환이 이어질 것이다. 2026년 말까지 전체 현물 거래량의 25% 이상을 DEX가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사용자 경험 개선과 낮은 수수료에 기반한 장기적인 추세로 자리 잡을 것이다.
10. 토크노믹스 2.0: 가치 캡처의 명확화
토큰이 단순한 거버넌스 용도를 넘어 수익 공유,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실질적인 가치 캡처 모델로 진화할 것이다. 특히 앱 레이어의 수익이 네트워크 레이어의 수익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Fat App 현상이 두드러지며, 지속 가능한 매출을 창출하는 프로토콜들이 시장의 높은 평가를 받게 될 것이다.
11. 디지털 자산 기업(DAT)의 옥석 가리기
디지털 자산 신탁이나 관련 기업들이 단순히 자산을 축적하는 단계를 넘어 전문적인 거래나 블록 스페이스 조달 등으로 비즈니스를 진화시켜야 생존할 수 있을 것이다.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약체 기업들은 시장에서 퇴출되거나 인수합병(M&A)을 통해 정리되는 강도 높은 산업 재편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12. 4년 주기설의 붕괴
과거 비트코인 반감기에 의존했던 4년 주기설이 깨지고 매크로 중심의 새로운 사이클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2026년은 큰 폭락보다는 완만한 성장을 보이거나 전고점을 돌파하는 등 과거와는 다른 가격 흐름을 보일 수 있으며, 비트코인 가격은 11만 달러에서 14만 달러 사이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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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Big Crypto Predictions for 2026
📣M0 | THE UNIVERSAL STABLECOIN PLATFORM
https://bankless.cc/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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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and David skip a quiet holiday weekly rollup and instead break down the biggest 2026 crypto forecasts from Bitwise, Coinbase, Galaxy, Grayscale, CoinShares, Fidelity, a16z, and Pant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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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경 크립토뉴스| MK📰
ㅇ단독/미래에셋, 韓 4위 '코빗' 품는다
-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디지털자산거래소 코빗을 인수.
- 2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최근 코빗의 최대주주인 NXC, 2대 주주 SK플래닛과 지분 대부분을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
- 코빗은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가 지분 60.5%, SK플래닛이 31.5%를 갖고 있음.
- 전체 거래 규모는 1000억원에서 1400억원 수준이 될 전망.
- 인수 주체는 미래에셋컨설팅. 금융사가 아닌 컨설팅사가 인수하는만큼 이번 합병이 '금가분리'에 해당하지 않음.
- 미래에셋그룹은 코빗 인수를 통해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의 결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전망.
- 업계에서는 전통 금융기업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로 고객 정보 확인, 자금 세탁 방지와 같은 분야에서의 우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 또 디지털자산 시장이 본격화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자산가에 대한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WM)분야 또한 미래에셋의 시장 진출을 통해 개화할 전망.
- 실물자산(RWA)등 전통자산 분야에서도 미래에셋은 이미 블록체인을 활용한 펀드 토큰화, 글로벌 블록체인 월렛(지갑)을 개발중. 미국 자회사를 통해 비트코인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도 출시.
-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디지털자산거래소 코빗을 인수.
- 2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최근 코빗의 최대주주인 NXC, 2대 주주 SK플래닛과 지분 대부분을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
- 코빗은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가 지분 60.5%, SK플래닛이 31.5%를 갖고 있음.
- 전체 거래 규모는 1000억원에서 1400억원 수준이 될 전망.
- 인수 주체는 미래에셋컨설팅. 금융사가 아닌 컨설팅사가 인수하는만큼 이번 합병이 '금가분리'에 해당하지 않음.
- 미래에셋그룹은 코빗 인수를 통해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의 결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전망.
- 업계에서는 전통 금융기업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로 고객 정보 확인, 자금 세탁 방지와 같은 분야에서의 우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 또 디지털자산 시장이 본격화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자산가에 대한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WM)분야 또한 미래에셋의 시장 진출을 통해 개화할 전망.
- 실물자산(RWA)등 전통자산 분야에서도 미래에셋은 이미 블록체인을 활용한 펀드 토큰화, 글로벌 블록체인 월렛(지갑)을 개발중. 미국 자회사를 통해 비트코인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도 출시.
매경 크립토뉴스| MK📰
ㅇ단독/미래에셋, 韓 4위 '코빗' 품는다 -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디지털자산거래소 코빗을 인수. - 2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최근 코빗의 최대주주인 NXC, 2대 주주 SK플래닛과 지분 대부분을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 - 코빗은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가 지분 60.5%, SK플래닛이 31.5%를 갖고 있음. - 전체 거래 규모는 1000억원에서 1400억원 수준이 될 전망. - 인수 주체는 미래에셋컨설팅.…
네이버파이낸셜이 업비트를 품으면서 전통금융과 가상자산 비즈니스의 경계가 흐려진 상황. 여기에 미래에셋도 스리슬쩍 비금융 계열사 '미래에셋컨설팅'으로 코빗을 인수. 대주주로부터 산소호흡기를 달고 있던 거래소였는데 기존 미래에셋 금융의 고객들이 유입된다면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까? 그래도 코빗이 상장도 보수적으로 하고 가장 선비스럽게 플레이하던 곳이라서 전통금융과 어울리는 것 같기도. 규제당국이 이 딜을 어떻게 볼지도 향후 관건.
네이버가 새로 공개한 AI 모델 벤치마크 6위
Agentic tool-use 한정으로 6위고, 전체 성능으로는 아직 15위권. 그래도 네이버가 지향하는 플랫폼 생태계 내 Agentic 환경에서 제미나이보다 좋은 벤치마크 지표를 기록한 것은 네이버의 AI 개발 모멘텀 상 매우 유의미하네요.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05429179760943387?s=20
Agentic tool-use 한정으로 6위고, 전체 성능으로는 아직 15위권. 그래도 네이버가 지향하는 플랫폼 생태계 내 Agentic 환경에서 제미나이보다 좋은 벤치마크 지표를 기록한 것은 네이버의 AI 개발 모멘텀 상 매우 유의미하네요.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05429179760943387?s=20
Manus팀 Meta에 합류
Manus 팀의 역할은 페이스북 제품 위에 Agent들을 도입하는 것. 어제 네이버도 그렇고 이제 거대모델에서 Vertical Agent의 시대로 넘어가는 흐름이 보이는 것 같다. 돈을 쓰는 시기에서 돈을 버는 시기로 전환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그나저나 메타는 AI 인재 쇼핑을 멈출 생각이 없는 것 같네.
https://www.facebook.com/business/news/manus-joins-meta-accelerating-ai-innovation-for-businesses
Manus 팀의 역할은 페이스북 제품 위에 Agent들을 도입하는 것. 어제 네이버도 그렇고 이제 거대모델에서 Vertical Agent의 시대로 넘어가는 흐름이 보이는 것 같다. 돈을 쓰는 시기에서 돈을 버는 시기로 전환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그나저나 메타는 AI 인재 쇼핑을 멈출 생각이 없는 것 같네.
https://www.facebook.com/business/news/manus-joins-meta-accelerating-ai-innovation-for-businesses
Meta for Business
Manus Joins Meta: Accelerating AI Innovation for Businesses
We are excited to announce that Manus is joining Meta to bring a leading agent to billions of people and unlock opportunities for businesses across our products.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사티아 나델라, <2026년을 바라보며>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해를 생각해보면, 2026년은 AI에 있어 또 한 번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맞습니다, 또 한 번입니다. 하지만 이번 순간은 몇 가지 중요한 점에서 분명히 다르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이제 초기의 “발견 단계”를 지나, “광범위한 확산 단계”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보여주기식 스펙터클”과 “실질적 가치”를 구분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술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훨씬 명확한 감을 잡기 시작했지만, 동시에 기술이 세상에 미칠 영향을 어떻게 ‘형성’할 것인가라는 어렵고 중요한 질문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마라톤의 초반 구간에 있습니다. 여전히 많은 것이 예측 불가능합니다. 현재 우리가 가진 능력이 실제 현실에서의 활용 속도를 앞지르는, 이른바 “Model Overhang” 상황 속에서, 우리는 여전히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제대로 해내야 합니다.
1️⃣ “마음의 자전거(bicycles for the mind)”라는 개념을 한 단계 더 진화시켜, AI를 항상 인간의 잠재력을 확장시키는 ‘발판’으로 보도록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특정 모델이 얼마나 강력한가는 핵심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 데 적용하느냐입니다.
“조악함 vs 정교함”이라는 낡은 논쟁을 넘어서, 인간이 새로운 인지 증폭 도구를 갖춘 존재라는 점을 전제로,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에 대한 이론’을 새롭게 재정립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논의하고 답을 찾아야 할 제품 설계의 핵심 질문입니다.
2️⃣ AI를 실제 세계에 적용하는 단계에서는, “모델”에서 “시스템”으로의 진화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모델 성능의 기하급수적 성장을 계속 활용하면서도, 동시에 그 성능의 “울퉁불퉁함(jagged edges)”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 우리는 여러 모델과 에이전트를 정교하게 조율하고, 메모리와 권한을 관리하며, 풍부하고 안전한 “도구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를 본격적으로 구축하는 단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실제 세계에서 AI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가 계속 발전시켜야 할 엔지니어링적 정교함입니다.
3️⃣ 마지막으로, 우리는 이 기술을 사람과 지구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어떻게’ 확산시킬 것인지에 대해 의도적이고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AI가 사회적 정당성을 얻기 위해서는 실제 세계에서의 평가와 영향이 뒤따라야 합니다.
우리가 한정된 에너지, 컴퓨팅 자원, 그리고 인재를 어디에 투입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는 사회와 기술이 맞물린 문제이며, 이에 대해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결국 진정으로 의미 있는 진보의 기준은, 각각의 우리에게 어떤 결과가 돌아오는가입니다. 이 여정은 언제나 그래왔듯, 기술과 제품이 발전하는 과정 속에서 불가피하게 혼란스럽고 탐색적인 과정을 동반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컴퓨팅은 늘 사람과 조직이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왔고, AI 역시 같은 길을 가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면, AI는 컴퓨팅 역사에서 가장 깊고 의미 있는 물결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2026년 그리고 그 이후 우리가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길 바라는 방향입니다.
https://snscratchpad.com/posts/looking-ahead-2026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해를 생각해보면, 2026년은 AI에 있어 또 한 번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맞습니다, 또 한 번입니다. 하지만 이번 순간은 몇 가지 중요한 점에서 분명히 다르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이제 초기의 “발견 단계”를 지나, “광범위한 확산 단계”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보여주기식 스펙터클”과 “실질적 가치”를 구분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술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훨씬 명확한 감을 잡기 시작했지만, 동시에 기술이 세상에 미칠 영향을 어떻게 ‘형성’할 것인가라는 어렵고 중요한 질문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마라톤의 초반 구간에 있습니다. 여전히 많은 것이 예측 불가능합니다. 현재 우리가 가진 능력이 실제 현실에서의 활용 속도를 앞지르는, 이른바 “Model Overhang” 상황 속에서, 우리는 여전히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제대로 해내야 합니다.
1️⃣ “마음의 자전거(bicycles for the mind)”라는 개념을 한 단계 더 진화시켜, AI를 항상 인간의 잠재력을 확장시키는 ‘발판’으로 보도록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특정 모델이 얼마나 강력한가는 핵심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 데 적용하느냐입니다.
“조악함 vs 정교함”이라는 낡은 논쟁을 넘어서, 인간이 새로운 인지 증폭 도구를 갖춘 존재라는 점을 전제로,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에 대한 이론’을 새롭게 재정립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논의하고 답을 찾아야 할 제품 설계의 핵심 질문입니다.
2️⃣ AI를 실제 세계에 적용하는 단계에서는, “모델”에서 “시스템”으로의 진화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모델 성능의 기하급수적 성장을 계속 활용하면서도, 동시에 그 성능의 “울퉁불퉁함(jagged edges)”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 우리는 여러 모델과 에이전트를 정교하게 조율하고, 메모리와 권한을 관리하며, 풍부하고 안전한 “도구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를 본격적으로 구축하는 단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실제 세계에서 AI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가 계속 발전시켜야 할 엔지니어링적 정교함입니다.
3️⃣ 마지막으로, 우리는 이 기술을 사람과 지구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어떻게’ 확산시킬 것인지에 대해 의도적이고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AI가 사회적 정당성을 얻기 위해서는 실제 세계에서의 평가와 영향이 뒤따라야 합니다.
우리가 한정된 에너지, 컴퓨팅 자원, 그리고 인재를 어디에 투입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는 사회와 기술이 맞물린 문제이며, 이에 대해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결국 진정으로 의미 있는 진보의 기준은, 각각의 우리에게 어떤 결과가 돌아오는가입니다. 이 여정은 언제나 그래왔듯, 기술과 제품이 발전하는 과정 속에서 불가피하게 혼란스럽고 탐색적인 과정을 동반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컴퓨팅은 늘 사람과 조직이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왔고, AI 역시 같은 길을 가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면, AI는 컴퓨팅 역사에서 가장 깊고 의미 있는 물결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2026년 그리고 그 이후 우리가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길 바라는 방향입니다.
https://snscratchpad.com/posts/looking-ahead-2026
sn scratchpad
Looking Ahead to 2026
As I reflect on the past year and look toward the one ahead, there’s no question 2026 will be a pivotal year for AI. Yes, another one. But this moment feels different in a few notable ways.
올해 마지막 크립토 시장을 장식할 라이터 토큰(LIT) 출시
주요 내용 요약 (Grok)
1. 가치 창출 및 거버넌스: Lighter의 모든 제품/서비스 수익이 LIT 홀더에게 귀속. 미국 C-Corp에서 발행하며, 프로토콜 운영은 비용 수준으로 유지. 수익은 온체인 실시간 추적 가능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성장 투자 또는 바이백에 할당. 장기 가치 극대화를 목표.
2. 토큰 분배: 전체 50% 생태계(에코시스템), 50% 팀/투자자. 2025년 포인트 시즌 1·2(12.5M 포인트)를 통해 25% FDV(완전 희석 가치)를 즉시 에어드랍. 나머지 25%는 미래 시즌, 파트너십, 성장 이니셔티브에 사용. 팀 26%, 투자자 24%로, 1년 클리프 + 3년 선형 베스팅 적용.
3. 비전 및 유틸리티: TradFi와 DeFi의 교차점에서 효율적·안전·검증 가능한 인프라 구축. RWA(실물 자산)를 DeFi에, 검증성·컴포저빌리티를 TradFi에 추가. LIT 홀더는 리스크 조정 수익, 실행 개선, 자본 효율성 제품 접근 가능. 스테이킹 기반 계층화된 인프라(거래 실행·공정성 검증), 시장 데이터 접근·가격 검증에서 LIT을 수수료 토큰으로 사용. 스테이킹으로 검증 데이터 인센티브화.
4. 파트너십 및 결론: 거래자·기관·팀·개발자·투자자(Robinhood, Coinbase 등) 간 정렬로 비전 가속. Ethereum 기반 자부심 강조. 초기 커뮤니티에 감사하며, 2026년 성장을 기원.
https://x.com/Lighter_xyz/status/2005862682608472263?s=20
주요 내용 요약 (Grok)
1. 가치 창출 및 거버넌스: Lighter의 모든 제품/서비스 수익이 LIT 홀더에게 귀속. 미국 C-Corp에서 발행하며, 프로토콜 운영은 비용 수준으로 유지. 수익은 온체인 실시간 추적 가능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성장 투자 또는 바이백에 할당. 장기 가치 극대화를 목표.
2. 토큰 분배: 전체 50% 생태계(에코시스템), 50% 팀/투자자. 2025년 포인트 시즌 1·2(12.5M 포인트)를 통해 25% FDV(완전 희석 가치)를 즉시 에어드랍. 나머지 25%는 미래 시즌, 파트너십, 성장 이니셔티브에 사용. 팀 26%, 투자자 24%로, 1년 클리프 + 3년 선형 베스팅 적용.
3. 비전 및 유틸리티: TradFi와 DeFi의 교차점에서 효율적·안전·검증 가능한 인프라 구축. RWA(실물 자산)를 DeFi에, 검증성·컴포저빌리티를 TradFi에 추가. LIT 홀더는 리스크 조정 수익, 실행 개선, 자본 효율성 제품 접근 가능. 스테이킹 기반 계층화된 인프라(거래 실행·공정성 검증), 시장 데이터 접근·가격 검증에서 LIT을 수수료 토큰으로 사용. 스테이킹으로 검증 데이터 인센티브화.
4. 파트너십 및 결론: 거래자·기관·팀·개발자·투자자(Robinhood, Coinbase 등) 간 정렬로 비전 가속. Ethereum 기반 자부심 강조. 초기 커뮤니티에 감사하며, 2026년 성장을 기원.
https://x.com/Lighter_xyz/status/2005862682608472263?s=20
X (formerly Twitter)
Lighter (@Lighter_xyz) on X
We are announcing the Lighter Infrastructure Token (LIT)! Lighter is building infrastructure for the future of finance and the native token is key to aligning incentives. In this thread, we will describe the structure of the token, broader vision, and roadmap…
금융 기억의 단기성: 우리가 매번 한 박자 늦는 이유
금융 시장에서 인간의 기억력은 놀라울 정도로 짧고 휘발성이 강하다. 시장이 쏟아내는 자극적인 뉴스들은 우리의 시야를 '지금 당장'에 고정시키기 때문이다. 불과 1~2년 전만 해도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는 냉소가 격언처럼 떠돌았고, 서학개미들은 미국 빅테크의 무한한 우상향에 베팅하며 그 열풍에 몸을 실었다. 하지만 이러한 편견은 대중이 금융의 긴 시계열을 잊었을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망각의 산물이다.
시계열을 넓혀보면 세상은 늘 돌고 돈다. 2025년의 시장은 그 엄혹했던 2년간의 국장 언더퍼폼이 무색할 만큼 강력한 되돌림 현상을 증명해냈다. (코스피 75% vs S&P 20%) 사실 45년이라는 긴 호흡으로 코스피를 복기해보면, 지금의 반등은 그리 낯선 풍경이 아니다. 1985~1995년이나 2005~2010년처럼 국장이 미장을 압도적으로 앞섰던 '미장 탈출은 지능순' 시기가 분명 존재했음에도, 대중은 최근의 트렌드에 매몰되어 과거를 너무나 쉽게 잊어버린다.
대다수 투자자에게 금융 기억의 유효기간은 1년을 채 넘기지 못한다. 50년 혹은 100년 단위의 장기 사이클을 복기하며 확률적으로 접근하는 투자자가 극소수인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대중의 이 짧은 기억력은 준비된 소수에게 거대한 기회의 창이 된다. 모두가 한 방향만 바라보며 몰려갈 때, 과거의 운율을 통해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는 태도는 다음 씨앗을 뿌리는 기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최근 하이닉스 수익 인증 글이 올라오고 코인 텔방들에서도 코스피 종목들이 거론되는 것을 보면서 든 생각입니다. 이제 국장도 어느 정도 목에 찼다는 생각이 들면서 비트코인을 조금씩 사 모아도 괜찮겠다 싶네요.
금융 시장에서 인간의 기억력은 놀라울 정도로 짧고 휘발성이 강하다. 시장이 쏟아내는 자극적인 뉴스들은 우리의 시야를 '지금 당장'에 고정시키기 때문이다. 불과 1~2년 전만 해도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는 냉소가 격언처럼 떠돌았고, 서학개미들은 미국 빅테크의 무한한 우상향에 베팅하며 그 열풍에 몸을 실었다. 하지만 이러한 편견은 대중이 금융의 긴 시계열을 잊었을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망각의 산물이다.
시계열을 넓혀보면 세상은 늘 돌고 돈다. 2025년의 시장은 그 엄혹했던 2년간의 국장 언더퍼폼이 무색할 만큼 강력한 되돌림 현상을 증명해냈다. (코스피 75% vs S&P 20%) 사실 45년이라는 긴 호흡으로 코스피를 복기해보면, 지금의 반등은 그리 낯선 풍경이 아니다. 1985~1995년이나 2005~2010년처럼 국장이 미장을 압도적으로 앞섰던 '미장 탈출은 지능순' 시기가 분명 존재했음에도, 대중은 최근의 트렌드에 매몰되어 과거를 너무나 쉽게 잊어버린다.
대다수 투자자에게 금융 기억의 유효기간은 1년을 채 넘기지 못한다. 50년 혹은 100년 단위의 장기 사이클을 복기하며 확률적으로 접근하는 투자자가 극소수인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대중의 이 짧은 기억력은 준비된 소수에게 거대한 기회의 창이 된다. 모두가 한 방향만 바라보며 몰려갈 때, 과거의 운율을 통해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는 태도는 다음 씨앗을 뿌리는 기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최근 하이닉스 수익 인증 글이 올라오고 코인 텔방들에서도 코스피 종목들이 거론되는 것을 보면서 든 생각입니다. 이제 국장도 어느 정도 목에 찼다는 생각이 들면서 비트코인을 조금씩 사 모아도 괜찮겠다 싶네요.
❤4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젠슨 황은 '게임체인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의 상당부분을 메모리 관리를 통한 추론시스템 효율화 관련한 언급으로 할애
- 컨텍스트(한 번 작업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 급증에서 오는 병목 처리
- SSM : 상태 모델. 트랜스포머 기반의 LLM의 한계를 보완하는 메모리 효율화 관점의 알고리즘. 추론효율을 증가시켜 결론적으로 더 많은 컴퓨팅 설치가 가능하게 함
- 블루필드4 : 엔비디아의 DPU(Data Processing Unit). 데이터의 이동, 처리를 담당하는 데이터 컨트롤러 개념. GPU와 CPU는 이로써 AI연산과 제어로직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함
- 연속학습 : LLM의 지능적 한계를 레벨업하는 개념으로 메모리의 계층화 아키텍쳐로의 전환이 필수(구글과 같은 방향)
-> 오늘 미국장의 메모리 기업 급등은 단순히 1분기 디램계약가격 급등 정도의 이유가 아니라 젠슨 황의 언급에서 향후 메모리 기업의 포지셔닝 변화 부분을 시장이 적극적으로 프라이싱하기 시작했다는 것으로 생각
- 컨텍스트(한 번 작업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 급증에서 오는 병목 처리
- SSM : 상태 모델. 트랜스포머 기반의 LLM의 한계를 보완하는 메모리 효율화 관점의 알고리즘. 추론효율을 증가시켜 결론적으로 더 많은 컴퓨팅 설치가 가능하게 함
- 블루필드4 : 엔비디아의 DPU(Data Processing Unit). 데이터의 이동, 처리를 담당하는 데이터 컨트롤러 개념. GPU와 CPU는 이로써 AI연산과 제어로직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함
- 연속학습 : LLM의 지능적 한계를 레벨업하는 개념으로 메모리의 계층화 아키텍쳐로의 전환이 필수(구글과 같은 방향)
-> 오늘 미국장의 메모리 기업 급등은 단순히 1분기 디램계약가격 급등 정도의 이유가 아니라 젠슨 황의 언급에서 향후 메모리 기업의 포지셔닝 변화 부분을 시장이 적극적으로 프라이싱하기 시작했다는 것으로 생각
Forwarded from Blockchain Valley (KR)
Crypto Nihilism - DELPHI Vol. 3
모두가 크립토가 끝났다고 외치는 지금 이 순간, 정말 크립토의 정신은 죽어버린 걸까?
KP님(@kpjaang)과 블록체인 밸리 학회가 같이 만든, 크립토 허무주의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소개합니다!
Contents
매거진 델포이 X 계정 / PDF로 보기
모두가 크립토가 끝났다고 외치는 지금 이 순간, 정말 크립토의 정신은 죽어버린 걸까?
KP님(@kpjaang)과 블록체인 밸리 학회가 같이 만든, 크립토 허무주의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소개합니다!
Contents
1. 시지프스의 저항은 실패일까?(링크)
: 크립토의 저항정신은 죽어버린 것일까?
2. Is it worth it?(링크)
: 8년간의 크립토에 대한 헌신, 정말로 가치가 있었을까
3. 코인판에 정녕 오아시스는 없는가?(링크)
: 크립토가 앞으로 증명해야 하는 과제
4. 리크루팅
: 블록체인 밸리 9기 리크루팅
매거진 델포이 X 계정 / PDF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