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etiq Announcements
The KNTQ genesis event will occur on November 27th at 12:00 UTC.
https://x.com/KinetiqFND/status/199293508389293689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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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etiq TGE 11월 27일 확정
HyperEVM 생태계 대표주자 키네틱이 3일 뒤에 TGE를 하네요. 이거마저 망하면 HyperEVM 생태계는 기대감이 많이 빠질 것 같아서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ttps://x.com/KinetiqFND/status/1992935083892936894?s=20
HyperEVM 생태계 대표주자 키네틱이 3일 뒤에 TGE를 하네요. 이거마저 망하면 HyperEVM 생태계는 기대감이 많이 빠질 것 같아서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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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 네이버 합병 공시
기업가치 비율 1:3 (주식교환은 1:2.54)
- 두나무 교환가액 43.9만원
- 네이버파이낸셜 17.2만원
올해의 딜이 이렇게 마무리 수순으로 넘어가네요. 아직 증권플러스에서 거래되는 두나무 주식은 36만원대로 43.9만원에 20% 정도 못미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주매청 가격까지 갭이 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주매청 예산으로 1.2조를 잡아놓은 것이 두나무 주주 입장에서는 불확실성이긴 하네요.)
네이버와 업비트가 만들어 나갈 웹3 사업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루나 사태 이후 한국 빌더 생태계는 사실상 초토화된 상태인데.. 네이버<>두나무 딜이 마무리되고 나면 원화스테이블코인 법안부터해서 한국에서도 법제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가치 비율 1:3 (주식교환은 1:2.54)
- 두나무 교환가액 43.9만원
- 네이버파이낸셜 17.2만원
올해의 딜이 이렇게 마무리 수순으로 넘어가네요. 아직 증권플러스에서 거래되는 두나무 주식은 36만원대로 43.9만원에 20% 정도 못미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주매청 가격까지 갭이 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주매청 예산으로 1.2조를 잡아놓은 것이 두나무 주주 입장에서는 불확실성이긴 하네요.)
네이버와 업비트가 만들어 나갈 웹3 사업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루나 사태 이후 한국 빌더 생태계는 사실상 초토화된 상태인데.. 네이버<>두나무 딜이 마무리되고 나면 원화스테이블코인 법안부터해서 한국에서도 법제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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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주주 만장일치 찬성 유력" 시너지효과에 교환비율 논란 불식
-> 주주 만장일치 찬성이라니 이런 자신감이... 내일 이해진, 송치형 의장님들 기자회견에서 "나스닥 상장 당장 내년에 추진" 얘기하면 인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96739
이날 두나무 고위 관계자는 "FI들과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 유의미한 반대 의사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장의 관심을 모았던 '카카오의 엑시트(투자금 회수) 설' 등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카카오의 경우 최근 문어발식 확장에 대한 비판 여론과 계열사 정리 기조 속에서 두나무 지분을 정리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있었으나 이번 딜에는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주주들이 주식 교환에 찬성한 가장 큰 이유는 결국 '미국 증시 상장(IPO)'에 대한 기대감이다. 두나무는 그동안 높은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가상자산 거래소라는 단일 사업 구조와 규제 리스크 탓에 국내 증시 상장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네이버와 혈맹을 통해 '사업적 안정성'과 '신뢰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됐다.
-> 주주 만장일치 찬성이라니 이런 자신감이... 내일 이해진, 송치형 의장님들 기자회견에서 "나스닥 상장 당장 내년에 추진" 얘기하면 인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96739
Naver
두나무 "주주 만장일치 찬성 유력" 시너지효과에 교환비율 논란 불식
"국내서 코인 거래만 하다간 코인베이스와 경쟁조차 불가" 주총후 20일간 매수청구 가능 두나무 주주 8% 반대땐 무산 ◆ 네이버·두나무 빅픽처 ◆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주식 교환을 이사회가 결의한 가운데 관심은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네파+두나무 기자회견 QnA
1. 이해진 의장 지분 관련
- 네이버는 사업 확장을 위해 투자도 받고, 여러 M&a 진행. 그때마다 내 지분은 줄어들었음.
그런데 그런 확장 안했으면, 네이버는 지금 매우 작은회사거나 없어진 회사였을 것
사업이 우선이지 내 지분은 중요하지 않음
2. 교환 비율이 시장 예측과 달랐던 것 같음. 비율 산정 기준. 주주 보호 장치 여부
- 주식 교환비율, 기업가치 비율이 달라서 혼선이 있었던 것 같음
- 주식 발행수가 달라서, 교환비율이 달라진 것
- 교환 비율. 회계법인, IB 평가를 받아서 객관적으로 산정
- 주주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주주 제고 노력할 것
-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 발행 주식 수가 달라서 그럼. 이러한 기업가치 비율은 오랜 기간 동안 3개의 독립 회계법인, 2곳의 IB 자문
3. 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IPO 설, 쪼개기 상장으로 주주 침해 여부. 네이버의 네파+두나무 합병 가능성
- 나스닥 상장한다거나, 네이버가 네파+두나무를 합병한다는 구조조정 계획은 없음
- 향후, 상장을 고려하게 될때에도 주주가치제고라는 기업의 본질 목표를 기반으로 진행하게 될 것
- 중복 상장 이슈, 여러 우려하신 대로 사회적 문제점이 많은 것을 인지하고 있음
- 딜 특성 자체가, 파이낸셜 분리해서 상장하는 것이 아니라 파이낸셜보다 더 큰 가치의 회사와 협력해서 기회가 있다면, 검토하게 될 것
- 합병의 경우는, 검토 가능성 낮음
4. 벤치마킹하고 있는 글로벌 사례. 향후 계획
- 구체적인 것은 앞으로 더 발전해야함
- 벤치마크. 가슴이 아픈 건 글로벌에서 글로벌 벤치마크 대상은 코인베이스, 서클을 얘기하는데, 재작년까지만 해도 업비트가 훨씬 더 컸었고, 작년까지도 거래량은 우리가 더 많음
- 차이가 나는 점은, 단순히 거래를 넘어서 미국에서는 스테이블코인, 체인들, 블랙락과 같은 거대 기업들의 채권 토큰화 등 기반 환경이 많이 다름
- 이런 부분이 거래를 제외한 부분은 따라잡아야하는 부분. 글로벌로는 웹3, 핀테크가 결합되는 방향. 이게 우리가 두나무와 네파, 네이버가 힘을 합치게 된 계기
- 시너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
- 미국 기업들과 시가총액 차이가 많이 남. 코인베이스 100조원, 서클 25조원. 네파+두나무 합쳐지면 충분히 겨뤄볼만한 사이즈. 기술력은 그에 못지 않음
- 3사가 시너지를 내서 글로벌에서 충분히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
5. 네파 자회사로 편입 후, 이사회 구성 변동 여부. 송치형 의장의 앞으로 거취
- 딜 마무리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
- 딜 완료가 되면, 네파의 이사회 구성은 변화가 있을 것. 현재는 확정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지만, 아무래도 송치형회장 및 주요 주주분들이 와서 경영을 하게 될 것
6. 규제기관. 양사가 간편결제1위, 거래소 1위기 때문에 공정위가 면밀히 검토할 것 같은데, 우리의 입장
두나무 주요 주주 변경. 가상자산 변경 신고해야할텐데, 당국과 소통 계획
- 딜이 끝까지 가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금감원, 금감위 등 여러 절차 필요. 섣불리 말하기 조심스러움
- 공시가 이미 된 만큼, 금융당국과 긴밀히 소통해서, 글로벌 전략, 사업의 상황 설명하면서 소통해나갈 것
- 디지털 자산 법 가이드라인 잘 따르면서 진행 예정
7. 규제리스크 우려, 대응 방안
- 이번 딜이 금융 감독 당국 등 여러 승인 절차 남아있음
- 규제의 틀이 기업 성장성을 완화시킬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촉진, 안전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 발 맞춰 갈 것
8. 이해진 의장이 두나무와 함께해야겠다고 결심한 시점. 송치형 의장과 관계
- 후배라고 오랜 친구라고 보도되어있는데, 너무 어린 친구라 제대로 만난지 2년밖에 안됐음
- 개인적 친분으로 이런 딜 한 것은 아님. 사업적으로 만나게 됨. 사업적으로 좋은 시너지, 새로운 시도가 매력적이었음
- 송치형 회장이 보유한 기술적인 부분이 대한민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9. 네이버가 현재 컨텐츠 커머스 전반에 걸쳐 외부 플레이어들과 협업 중. 자체 경쟁력 혹은 리스크가 없는지
- 어떤 회사와 협력, 제휴할 떄 고려하는 것은 우리 생태계를 얼마나 강화할 수 있는지, 주주가치 제고 여부 고려
- 넥슨, 넷플릭스 등 컨텐츠, 상거래, 멤버십들이 상이하기 때문에 수익 배분 모델이 다름
10. 송치형 회장, 차기 리더로 언급되고 있음. 거버넌스 차원에서 변화가 있을지, 향후 변화 등
- 송치형 회장은 사업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얻었을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기술적으로 뛰어난 이해를 갖고 있는 사람
- 네이버의 기술력, 새로운 기술 발굴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사람. 리더십이라는 것이 지분이 아니라, 회사를 잘 이끌 사람이 해나가야함
이런 면에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차기 리더십 언급할 단계 아니라고 판단
11. 5년간 10조원 투자 계획.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에 어떤 재원으로 투자하게 될 것인가
최근 당국이 강조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 포용의 성격도 같이 있는 것인지
- 10조원 투자 계획 규모를 상이하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했던 것은 AI, 웹3 공통적 기반이 되는 GPU를 우선적으로 고려
- 인재들에 대한 과감한 투자도 고려. 10조원은 최소한의 규모이고, 생산적 금융, 포용적 AI 모두, 두나무, 네이버 생태계가 굳건해야 사업할 수 있음
- 스타트업 투자 고려하고 있음. 서비스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 인프라. 이 부분 역시 글로벌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투자 아끼지 않을 것
- 핀테크, AI 블록체인 스타트업, SME 대상 적극 투자 계획 있음
12. 두나무는 원래 거래 사업 잘하는 기업. 지금까지는 거래소의 해외 진출이 어려웠다고 하지만, 향후 규제가 완화되는 상황에서 단독 진출 등 여러 옵션이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네이버를 선택한 이유. 단계적으로 체급을 키우는 것 외에 장기적으로 두나무 차원에서 보고있는 비전
- 거래소 사업 잘 되고 있음. 해외를 보면, 거래소만 하는것이 아니라 코인베이스도 신용카드를 하고, 크라켄도 신용카드를 함. 결제와 융합이 되기도 하고, 금융, 소셜 관련된 dapp들이 올라옴
- 미국 쇼핑 사업자 중에 크립토 결제를 붙였더니 20% 정도가 크립토 결제로 이뤄지는 것을 발견. 이걸 어떻게 더 쓰게 할지 광고로도 연결될 수 있음
- 투자가 두나무한테도 맞다고 봤음
13. 양사 결합 시너지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원화스테이블코인 활용 결제 사업. 코인을 발행하고, 업비트 유통을 가져가는 부분이 업계에서 예상
- 규제적 측면, 향후 정책에 따라 준비할 것. 두나무는 여러가지 기술적 부분 준비하고 있음
14. 미래에셋그룹 등 다른 FI들의 반응
- 네이버파이낸셜은 미래에셋이라는 외부 주주가 있음. 이 사항에 대해 통지를 하고, 협의를 해야하는 과정. 이 과정에서 찬성하고, 지지하는 의견을 줌
- 주요 주주 소통했고, 비슷하게 응원해주시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
1. 이해진 의장 지분 관련
- 네이버는 사업 확장을 위해 투자도 받고, 여러 M&a 진행. 그때마다 내 지분은 줄어들었음.
그런데 그런 확장 안했으면, 네이버는 지금 매우 작은회사거나 없어진 회사였을 것
사업이 우선이지 내 지분은 중요하지 않음
2. 교환 비율이 시장 예측과 달랐던 것 같음. 비율 산정 기준. 주주 보호 장치 여부
- 주식 교환비율, 기업가치 비율이 달라서 혼선이 있었던 것 같음
- 주식 발행수가 달라서, 교환비율이 달라진 것
- 교환 비율. 회계법인, IB 평가를 받아서 객관적으로 산정
- 주주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주주 제고 노력할 것
-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 발행 주식 수가 달라서 그럼. 이러한 기업가치 비율은 오랜 기간 동안 3개의 독립 회계법인, 2곳의 IB 자문
3. 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IPO 설, 쪼개기 상장으로 주주 침해 여부. 네이버의 네파+두나무 합병 가능성
- 나스닥 상장한다거나, 네이버가 네파+두나무를 합병한다는 구조조정 계획은 없음
- 향후, 상장을 고려하게 될때에도 주주가치제고라는 기업의 본질 목표를 기반으로 진행하게 될 것
- 중복 상장 이슈, 여러 우려하신 대로 사회적 문제점이 많은 것을 인지하고 있음
- 딜 특성 자체가, 파이낸셜 분리해서 상장하는 것이 아니라 파이낸셜보다 더 큰 가치의 회사와 협력해서 기회가 있다면, 검토하게 될 것
- 합병의 경우는, 검토 가능성 낮음
4. 벤치마킹하고 있는 글로벌 사례. 향후 계획
- 구체적인 것은 앞으로 더 발전해야함
- 벤치마크. 가슴이 아픈 건 글로벌에서 글로벌 벤치마크 대상은 코인베이스, 서클을 얘기하는데, 재작년까지만 해도 업비트가 훨씬 더 컸었고, 작년까지도 거래량은 우리가 더 많음
- 차이가 나는 점은, 단순히 거래를 넘어서 미국에서는 스테이블코인, 체인들, 블랙락과 같은 거대 기업들의 채권 토큰화 등 기반 환경이 많이 다름
- 이런 부분이 거래를 제외한 부분은 따라잡아야하는 부분. 글로벌로는 웹3, 핀테크가 결합되는 방향. 이게 우리가 두나무와 네파, 네이버가 힘을 합치게 된 계기
- 시너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
- 미국 기업들과 시가총액 차이가 많이 남. 코인베이스 100조원, 서클 25조원. 네파+두나무 합쳐지면 충분히 겨뤄볼만한 사이즈. 기술력은 그에 못지 않음
- 3사가 시너지를 내서 글로벌에서 충분히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
5. 네파 자회사로 편입 후, 이사회 구성 변동 여부. 송치형 의장의 앞으로 거취
- 딜 마무리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
- 딜 완료가 되면, 네파의 이사회 구성은 변화가 있을 것. 현재는 확정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지만, 아무래도 송치형회장 및 주요 주주분들이 와서 경영을 하게 될 것
6. 규제기관. 양사가 간편결제1위, 거래소 1위기 때문에 공정위가 면밀히 검토할 것 같은데, 우리의 입장
두나무 주요 주주 변경. 가상자산 변경 신고해야할텐데, 당국과 소통 계획
- 딜이 끝까지 가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 금감원, 금감위 등 여러 절차 필요. 섣불리 말하기 조심스러움
- 공시가 이미 된 만큼, 금융당국과 긴밀히 소통해서, 글로벌 전략, 사업의 상황 설명하면서 소통해나갈 것
- 디지털 자산 법 가이드라인 잘 따르면서 진행 예정
7. 규제리스크 우려, 대응 방안
- 이번 딜이 금융 감독 당국 등 여러 승인 절차 남아있음
- 규제의 틀이 기업 성장성을 완화시킬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촉진, 안전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라 발 맞춰 갈 것
8. 이해진 의장이 두나무와 함께해야겠다고 결심한 시점. 송치형 의장과 관계
- 후배라고 오랜 친구라고 보도되어있는데, 너무 어린 친구라 제대로 만난지 2년밖에 안됐음
- 개인적 친분으로 이런 딜 한 것은 아님. 사업적으로 만나게 됨. 사업적으로 좋은 시너지, 새로운 시도가 매력적이었음
- 송치형 회장이 보유한 기술적인 부분이 대한민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9. 네이버가 현재 컨텐츠 커머스 전반에 걸쳐 외부 플레이어들과 협업 중. 자체 경쟁력 혹은 리스크가 없는지
- 어떤 회사와 협력, 제휴할 떄 고려하는 것은 우리 생태계를 얼마나 강화할 수 있는지, 주주가치 제고 여부 고려
- 넥슨, 넷플릭스 등 컨텐츠, 상거래, 멤버십들이 상이하기 때문에 수익 배분 모델이 다름
10. 송치형 회장, 차기 리더로 언급되고 있음. 거버넌스 차원에서 변화가 있을지, 향후 변화 등
- 송치형 회장은 사업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얻었을 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기술적으로 뛰어난 이해를 갖고 있는 사람
- 네이버의 기술력, 새로운 기술 발굴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사람. 리더십이라는 것이 지분이 아니라, 회사를 잘 이끌 사람이 해나가야함
이런 면에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차기 리더십 언급할 단계 아니라고 판단
11. 5년간 10조원 투자 계획.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에 어떤 재원으로 투자하게 될 것인가
최근 당국이 강조하고 있는 생산적 금융, 포용의 성격도 같이 있는 것인지
- 10조원 투자 계획 규모를 상이하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했던 것은 AI, 웹3 공통적 기반이 되는 GPU를 우선적으로 고려
- 인재들에 대한 과감한 투자도 고려. 10조원은 최소한의 규모이고, 생산적 금융, 포용적 AI 모두, 두나무, 네이버 생태계가 굳건해야 사업할 수 있음
- 스타트업 투자 고려하고 있음. 서비스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 인프라. 이 부분 역시 글로벌 경쟁력 갖출 수 있도록 투자 아끼지 않을 것
- 핀테크, AI 블록체인 스타트업, SME 대상 적극 투자 계획 있음
12. 두나무는 원래 거래 사업 잘하는 기업. 지금까지는 거래소의 해외 진출이 어려웠다고 하지만, 향후 규제가 완화되는 상황에서 단독 진출 등 여러 옵션이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네이버를 선택한 이유. 단계적으로 체급을 키우는 것 외에 장기적으로 두나무 차원에서 보고있는 비전
- 거래소 사업 잘 되고 있음. 해외를 보면, 거래소만 하는것이 아니라 코인베이스도 신용카드를 하고, 크라켄도 신용카드를 함. 결제와 융합이 되기도 하고, 금융, 소셜 관련된 dapp들이 올라옴
- 미국 쇼핑 사업자 중에 크립토 결제를 붙였더니 20% 정도가 크립토 결제로 이뤄지는 것을 발견. 이걸 어떻게 더 쓰게 할지 광고로도 연결될 수 있음
- 투자가 두나무한테도 맞다고 봤음
13. 양사 결합 시너지가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원화스테이블코인 활용 결제 사업. 코인을 발행하고, 업비트 유통을 가져가는 부분이 업계에서 예상
- 규제적 측면, 향후 정책에 따라 준비할 것. 두나무는 여러가지 기술적 부분 준비하고 있음
14. 미래에셋그룹 등 다른 FI들의 반응
- 네이버파이낸셜은 미래에셋이라는 외부 주주가 있음. 이 사항에 대해 통지를 하고, 협의를 해야하는 과정. 이 과정에서 찬성하고, 지지하는 의견을 줌
- 주요 주주 소통했고, 비슷하게 응원해주시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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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확히 6년 만에 돌아온 업비트 해킹 사건
잔칫날 소금 제대로 뿌린 해커, 이번에도 김정은 동지 당신인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101633?sid=101
잔칫날 소금 제대로 뿌린 해커, 이번에도 김정은 동지 당신인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101633?sid=101
케이피의 W3
미국 증시와 암호화폐가 비실비실한 이유와 언제 풀릴까? (by 메르님) 시장에 유동성이 없는 것이 원인 - RRP(역레포) 앵꼬 - Fed의 지급준비금도 2.8조달러까지 10% 넘게 하락 - 재무부 TGA(마통 같은 개념)도 한도까지 사용 곧 해결되나? 파월이 12월 1일 기점으로 QT 중단을 발표. 거기에 셧다운이 끝나면서 재정지출을 다시 시작함. 11월 현재는 유동성 보릿고개로 조금 더 버티면 지나가게 될 것으로 예상. 다만, 바로 유동성이 풀리는…
암호화폐가 비실한 이유 A/S
“유동성 보릿고개가 지나가는 징후가 보이고 있다. 파월이 FOMC에서 어떤 발언을 할지가 남은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그래도 삼한사온의 변동성은 조심하자.”
https://m.blog.naver.com/ranto28/224090756531
“유동성 보릿고개가 지나가는 징후가 보이고 있다. 파월이 FOMC에서 어떤 발언을 할지가 남은 관전포인트가 될 것 같다. 그래도 삼한사온의 변동성은 조심하자.”
https://m.blog.naver.com/ranto28/224090756531
NAVER
미국 증시와 암호화폐가 비실비실한 이유는 뭐고 언제 풀릴까? A/S
미국 증시와 암호화폐가 비실비실한 이유는 뭐고.. : 네이버블로그 미국증시와 암호화폐가 11월에 동시에 ...
12월 연말 짤 모음🎄
개인적으로 이게 젤 귀엽네요ㅎㅎ
다음주면 12월인거 실화인가.
출처: https://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4090660719
개인적으로 이게 젤 귀엽네요ㅎㅎ
다음주면 12월인거 실화인가.
출처: https://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40906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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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메가이더 파운더 Bing의 사과문>
이번 Pre-deposit에 대해 내부적으로 매우 불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모든 FUD가 당연하다고 느낍니다. 이는 우리가 대안 마련에 충분히 준비하지 못했음을 드러냈고, 이에 대해 깊이 반성했습니다.
우리의 초심은 커뮤니티 사용자들이 사전에 USDM을 일부 환전해 두어 메인넷 론칭 시점에 day1에 체인 상의 일부 애플리케이션과 상호작용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었습니다(우리는 줄곧 이 목표를 북극성으로 삼아왔습니다).
하지만 이 초심은 1) 형편없는 실행력과 2) 시장에 대한 잘못된 예측(처음에 250M이 채워지지 않을까 걱정해 개인 계정의 상한을 올리지 않았습니다)에 의해 묻혔습니다.
이토록 형편없이 실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들어온 500M은 단번에 우리를 퍼블릭체인 수익 순위 상위 다섯 안으로 올려놓았지만, 우리 마음속에는 분명합니다. 이렇게 들어온 자금은 Mega 팀에게는 빚입니다.
결국 건강한 생태계란 서서히 성장해야 하고, 데뷔하자마자 정점에 이르는 건 피해야 합니다.
커뮤니티 여러분께서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번 사안은 주로 저희의 실행 실수였고, 기대를 지나치게 높인 상태에서 이후 역효과가 우려되어 차라리 미리 다시 시작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욕해도 됩니다, 모두 받아들이겠습니다.
https://x.com/hotpot_dao/status/1994380961962733775
이번 Pre-deposit에 대해 내부적으로 매우 불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모든 FUD가 당연하다고 느낍니다. 이는 우리가 대안 마련에 충분히 준비하지 못했음을 드러냈고, 이에 대해 깊이 반성했습니다.
우리의 초심은 커뮤니티 사용자들이 사전에 USDM을 일부 환전해 두어 메인넷 론칭 시점에 day1에 체인 상의 일부 애플리케이션과 상호작용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었습니다(우리는 줄곧 이 목표를 북극성으로 삼아왔습니다).
하지만 이 초심은 1) 형편없는 실행력과 2) 시장에 대한 잘못된 예측(처음에 250M이 채워지지 않을까 걱정해 개인 계정의 상한을 올리지 않았습니다)에 의해 묻혔습니다.
이토록 형편없이 실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들어온 500M은 단번에 우리를 퍼블릭체인 수익 순위 상위 다섯 안으로 올려놓았지만, 우리 마음속에는 분명합니다. 이렇게 들어온 자금은 Mega 팀에게는 빚입니다.
결국 건강한 생태계란 서서히 성장해야 하고, 데뷔하자마자 정점에 이르는 건 피해야 합니다.
커뮤니티 여러분께서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번 사안은 주로 저희의 실행 실수였고, 기대를 지나치게 높인 상태에서 이후 역효과가 우려되어 차라리 미리 다시 시작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욕해도 됩니다, 모두 받아들이겠습니다.
https://x.com/hotpot_dao/status/1994380961962733775
X (formerly Twitter)
brother bing / 饼兄 Σ: (@hotpot_dao) on X
这次Pre-deposit我们内部其实非常不满意,觉得一切Fud都是应该的,暴露了我们在备选方案上准备不足的部分,这里已经进行了深刻的反思。
我们的初心就是希望社区用户能提前兑换一些USDM,在主网上线的时候能day1交互一些链上的应用(我们一直以来都是为了这个北极星)。
但这个初心被 1)
我们的初心就是希望社区用户能提前兑换一些USDM,在主网上线的时候能day1交互一些链上的应用(我们一直以来都是为了这个北极星)。
但这个初心被 1)
갱생코인
<메가이더 파운더 Bing의 사과문> 이번 Pre-deposit에 대해 내부적으로 매우 불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모든 FUD가 당연하다고 느낍니다. 이는 우리가 대안 마련에 충분히 준비하지 못했음을 드러냈고, 이에 대해 깊이 반성했습니다. 우리의 초심은 커뮤니티 사용자들이 사전에 USDM을 일부 환전해 두어 메인넷 론칭 시점에 day1에 체인 상의 일부 애플리케이션과 상호작용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었습니다(우리는 줄곧 이 목표를 북극성으로 삼아왔습니다).…
정말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라 생각이 들어 퍼왔습니다. 기대에 못 미치는 리워드로 인해 더 큰 실망으로 이어져서 커뮤니티에 금이 가는 것보다는 깔끔하게 잘못 인정하고 털고 가는게 더 오래 멀리 갈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정, 스테이블코인 발행 컨소시엄 '은행 51% 이상'에 동의"
-> 사실이라면 원화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기대감은 많이 낮춰야 할 것 같네요. 현재 한국의 은행조직에서 테더, 서클과 같은 기업이 나오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30508
-> 사실이라면 원화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기대감은 많이 낮춰야 할 것 같네요. 현재 한국의 은행조직에서 테더, 서클과 같은 기업이 나오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30508
www.digitalasset.works
[속보] 당정, 스테이블코인 발행 컨소시엄 '은행 51% 이상' 논의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속보] 당정, 스테이블코인 발행 컨소시엄 \'은행 51% 이상\' 논의자세한 뉴스는 잠시 뒤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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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경영진의 토큰화에 대한 생각
CEO 래리 핑크와 COO 롭 골드스테인은 자산을 토큰화하는데에는 두가지 장점이 존재한다고 언급. 첫번째는 즉각적인 거래 체결 (vs 수일이 걸리는 기존 시스템), 두번째는 비상장 자산에 대한 접근성 향상.
개인적으로는 온체인화가 위의 기술적인 관점보다는 좀 더 대중들의 근원적인 니즈에서 나올 것이라 보고 있긴 합니다. 점차 심해질 정부의 개인 자산 통제 (세금과 통화 발행을 통한)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경이 없는 온체인 세상으로 이동할 목적이 한가지 이유. 두번째 이유는 에어드랍이라는 크립토 문화로 인해 온체인 서비스 사용하는 것이 기존 Web2, TradiFi 대비 경제적으로 더 이득이 되기 때문입니다.
https://x.com/BlackRock/status/1995537254022869438?s=20
CEO 래리 핑크와 COO 롭 골드스테인은 자산을 토큰화하는데에는 두가지 장점이 존재한다고 언급. 첫번째는 즉각적인 거래 체결 (vs 수일이 걸리는 기존 시스템), 두번째는 비상장 자산에 대한 접근성 향상.
개인적으로는 온체인화가 위의 기술적인 관점보다는 좀 더 대중들의 근원적인 니즈에서 나올 것이라 보고 있긴 합니다. 점차 심해질 정부의 개인 자산 통제 (세금과 통화 발행을 통한)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경이 없는 온체인 세상으로 이동할 목적이 한가지 이유. 두번째 이유는 에어드랍이라는 크립토 문화로 인해 온체인 서비스 사용하는 것이 기존 Web2, TradiFi 대비 경제적으로 더 이득이 되기 때문입니다.
https://x.com/BlackRock/status/199553725402286943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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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nization is shaping the next evolution of global markets. In @TheEconomist, Larry Fink and Rob Goldstein discuss how tokenization can modernize market infrastructure, enhancing efficiency, transparency, and access by connecting traditional and digital…
<AI 시대, VC의 유통기한 by 낭투파>
철도는 투자은행을 만들었고, 인터넷은 VC를 만들었다. AI는?
"기업 구조와 사업 운영방식의 변경은 자본 조달 및 운용 구조를 변경시킵니다. 최근 잘나가는 AI Native 기업들은 이전 세대 스타트업과 달리 데스밸리를 경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수 인력으로 매출 성과를 발생시키기에 초기 자본에 대한 니즈가 다르며, 심지어 Midjourney와 같은 기업은 VC 투자를 받지 않겠다고 공언하기도 했습니다."
-> 최근 주목받는 AI Native 기업들은 확실히 이전 세대와 다른 성장 곡선을 그립니다. Midjourney처럼 VC 투자 없이 압도적 이익을 내는 사례들이 이를 증명하죠. 크립토엔 Hyperliquid가 있고요. 이를 보며 저는 AI 시대에 VC의 역할이 'Seed 발굴'에서 'Growth 지원'으로 이동할 것이라 예상합니다.
1) PMF 탐색 비용의 0수렴: AI로 인해 초기 제품 개발을 위한 인건비가 획기적으로 낮아졌습니다. 즉, '가설 검증' 단계에서는 더 이상 거대 자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2) 스케일업 비용의 폭증: 반면, 검증된 이후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마케팅과 컴퓨팅 비용(GPU)은 훨씬 커졌습니다. VC 자금은 이제 '생존'이 아닌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해 투입될 것입니다.
결국 VC 입장에서는 리스크가 줄어든(이미 PMF가 검증된) 단계에 진입하게 되지만, 그만큼 과거처럼 사람만 보고 투자해 수천 배의 ROI를 올리던 'Home Run'의 시대는 저물어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VC는 선구자(Pioneer)를 찾는 탐험가보다는, 달리는 말에 엔진을 달아주는 F1 미캐닉에 가까워져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참, 요새 F1 다큐 보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추운 겨울 침대에 누워 보시는거 추천해봅니다.)
https://www.romanceip.xyz/postvc/
철도는 투자은행을 만들었고, 인터넷은 VC를 만들었다. AI는?
"기업 구조와 사업 운영방식의 변경은 자본 조달 및 운용 구조를 변경시킵니다. 최근 잘나가는 AI Native 기업들은 이전 세대 스타트업과 달리 데스밸리를 경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수 인력으로 매출 성과를 발생시키기에 초기 자본에 대한 니즈가 다르며, 심지어 Midjourney와 같은 기업은 VC 투자를 받지 않겠다고 공언하기도 했습니다."
-> 최근 주목받는 AI Native 기업들은 확실히 이전 세대와 다른 성장 곡선을 그립니다. Midjourney처럼 VC 투자 없이 압도적 이익을 내는 사례들이 이를 증명하죠. 크립토엔 Hyperliquid가 있고요. 이를 보며 저는 AI 시대에 VC의 역할이 'Seed 발굴'에서 'Growth 지원'으로 이동할 것이라 예상합니다.
1) PMF 탐색 비용의 0수렴: AI로 인해 초기 제품 개발을 위한 인건비가 획기적으로 낮아졌습니다. 즉, '가설 검증' 단계에서는 더 이상 거대 자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2) 스케일업 비용의 폭증: 반면, 검증된 이후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마케팅과 컴퓨팅 비용(GPU)은 훨씬 커졌습니다. VC 자금은 이제 '생존'이 아닌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해 투입될 것입니다.
결국 VC 입장에서는 리스크가 줄어든(이미 PMF가 검증된) 단계에 진입하게 되지만, 그만큼 과거처럼 사람만 보고 투자해 수천 배의 ROI를 올리던 'Home Run'의 시대는 저물어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VC는 선구자(Pioneer)를 찾는 탐험가보다는, 달리는 말에 엔진을 달아주는 F1 미캐닉에 가까워져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참, 요새 F1 다큐 보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추운 겨울 침대에 누워 보시는거 추천해봅니다.)
https://www.romanceip.xyz/postvc/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포트] 2026 Outlook: Restructuring
Perspectives from Four Pillars researchers
작성자: 포필러스
- 2025년은 크립토 시장이 처음으로 명확한 규칙 아래에서 재정의된 해였다. 제도적 기초가 마련되면서 그 동안 내러티브 중심이거나 과도하게 금융화된 형태로 수렴하던 토큰 모델은 다시 한 번 본질적 가치를 기반으로 재구성되고 있다.
- 이는 단순한 회복기나 새로운 강세장의 시작이 아니라, 크립토 시장 전체가 새로운 운영 원칙과 경제 모델을 향해 이동하는 과도기에 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우리는 올해를 Restructuring, 재구성의 해라고 정의한다.
- 2025년, 시장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그리고 그 흐름의 깊이를 읽는 능력이 다음 싸움에서의 우위를 결정할 것이다. 본 보고서는 이러한 맥락 속에서 포필러스 리서처 각자가 바라보는 2026년 시장 전망과 관점을 담았다. 우리의 시선이 내년 크립토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데 유용한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PDF)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erspectives from Four Pillars researchers
작성자: 포필러스
- 2025년은 크립토 시장이 처음으로 명확한 규칙 아래에서 재정의된 해였다. 제도적 기초가 마련되면서 그 동안 내러티브 중심이거나 과도하게 금융화된 형태로 수렴하던 토큰 모델은 다시 한 번 본질적 가치를 기반으로 재구성되고 있다.
- 이는 단순한 회복기나 새로운 강세장의 시작이 아니라, 크립토 시장 전체가 새로운 운영 원칙과 경제 모델을 향해 이동하는 과도기에 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우리는 올해를 Restructuring, 재구성의 해라고 정의한다.
- 2025년, 시장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그리고 그 흐름의 깊이를 읽는 능력이 다음 싸움에서의 우위를 결정할 것이다. 본 보고서는 이러한 맥락 속에서 포필러스 리서처 각자가 바라보는 2026년 시장 전망과 관점을 담았다. 우리의 시선이 내년 크립토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데 유용한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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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3는 AI의 '자원 확보' 단계 가속화 (by BridgeWater)
개인적으로도 Gemini 3를 사용한 당일 GPT 결제를 취소하고, Gemini Pro를 결제했는데요. 레이달리오 회사인 BridgeWater에서 Gemini 3의 AI 산업 영향에 대한 아티클을 썼네요. Gemini 3의 등장 이후 OpenAI의 코드레드 발동, 엔비디아 주가 하락, AI Capex 밸류체인 강세가 나타났었죠. 이러한 경향이 좀 더 지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 https://www.bridgewater.com/research-and-insights/googles-gemini-3-means-ais-resource-grab-phase-is-on
개인적으로도 Gemini 3를 사용한 당일 GPT 결제를 취소하고, Gemini Pro를 결제했는데요. 레이달리오 회사인 BridgeWater에서 Gemini 3의 AI 산업 영향에 대한 아티클을 썼네요. Gemini 3의 등장 이후 OpenAI의 코드레드 발동, 엔비디아 주가 하락, AI Capex 밸류체인 강세가 나타났었죠. 이러한 경향이 좀 더 지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구글 Gemini 3가 현존 최고 성능으로 등장하며 'AI 성능 정체'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완전히 불식시켰습니다. 구글은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연산 자원을 투입해 '프리트레이닝 스케일링 법칙'이 여전히 유효함을 입증했고, 이는 AI 성능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천문학적인 컴퓨팅 인프라 투자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산업 구도에서는 구글이 자체 칩(TPU)부터 모델까지 이어지는 수직 계열화를 완성하며 OpenAI를 제치고 명확한 선두 주자로 등극했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구글의 독자적인 비(非) GPU 생태계 확장이 시장 지배력에 큰 위협이 되고 있으며, 이에 대항하기 위해 OpenAI를 비롯한 타사 생태계에 자금을 수혈하며 방어막을 치는 형국입니다.
거시적으로는 기업들이 생존을 위해 AI를 도입해야만 하는 '반스앤노블 모멘트'가 임박했으며, 이에 따라 2026년과 2027년에는 우리 생애 최대 규모의 설비투자(Capex) 붐이 일어날 전망입니다. 저희는 주식 시장이 이러한 거대한 자본 지출 흐름과 그로 인한 경제적 부양 효과를 아직 충분히 가격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출처: https://www.bridgewater.com/research-and-insights/googles-gemini-3-means-ais-resource-grab-phase-i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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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마가 걱정안해도 될때까지 하는 코인 채널
해시드 2026 Thesis가 나왔네요 - 내용이 좀 긴데 간단 요약 버전입니다.
0. 서문: "What is actually working?"
- 2025년은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실사용자와 매출, 컴플라이언스 등에서 실행 역량이 좋은 팀들이 이끌었음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인프라 수준도 속도, 비용, UX 측면에서 모두 실 사용 수준으로 개선
1. Simon Kim - AI and the Expansion of Web3 Development
- AI는 자연어를 보안성 있는 프로덕션급 코드로 바꾸어 Web3 개발의 진입장벽을 구조적으로 낮춤.
- 이로 인해 개발자 풀 자체가 확대되고, AI 기반 개발 플랫폼·도메인 특화 빌더·자동화 감사 솔루션이 핵심 투자 영역으로 부상.
2. Baek Kim - Privacy Becomes the New Scaling Problem
- 가스비와 TPS 문제가 완화된 이후, 기업과 AI 에이전트 도입의 핵심 병목은 프라이버시로 이동함.
- ZK, FHE, MPC, 컨피덴셜 컴퓨팅 등 프라이버시 기술이 향후 10년간 암호 인프라 경쟁의 중심이 될 전망.
3. Dan Park - Stablecoin Rails Become Enterprise Working Capital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 결제·트레이딩 수단을 넘어, 기업의 지급·정산·FX·재무 프로세스에 내재된 운전자금 인프라로 변화 중임.
- 실제 승자는 회계·규제·국가 간 유동성 이동을 통합적으로 해결해주는 팀이 될 것이며, 기술력보다 통합 깊이가 중요해짐.
4. Ryan Kim - RWAs: The First Real On-Chain Workflows
- RWA는 규제, 스테이블코인,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실물경제 활동이 온체인에 지속적으로 안착하는 첫 번째 카테고리가 되고 있음.
- 이 위에 신용, Hedge, 결제 인프라가 얹히며 “규제된 디파이”가 형성되고, 실물 금융과 온체인이 구조적으로 연결될 것.
5. SJ Baek - Tokenized Private Credit: The First Scalable On-Chain Yield Market
- 프라이빗 크레딧은 조각 투자, 온체인 자동화, 실시간 공시를 통해 온체인에서 처음으로 스케일할 수 있는 수익형 채권 자산군이 되고 있음.
- 언더라이팅 역량, 규제 정합성, 다국가 발행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 시장의 핵심 허브로 성장할 것임.
6. Edward Tan - ETH/BTC as the Market’s Risk Cycle Compass
- ETH/BTC 비율의 지속적인 강세는 과거 여러 사이클에서 유동성 확장과 알트코인 랠리에 선행하는 신호로 자주 등장했음.
- 온체인 수수료·수익성과 결합하면, 자본이 어느 시점에 어디로 리스크를 재배분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실용적 프레임워크가 됨.
7. SB An - Crypto as a Real-Time Speculation Markets
- 사용자 입장에서 크립토는 이제 “분산원장”이 아니라, 기대 → 결과 확인 → 재참여 사이클이 초단기로 반복되는 24시간 실시간 예측·투기 시장이 됨.
- 이를 확장하려면 오라클 설계, 초기 유동성 문제, 온체인 투명성이 만든 프라이버시 한계를 함께 해결해야 하며, 이것이 다음 과제임.
*첨부: 2025년 글로벌 규제 현황 (HOR)
Thesis 전문
https://medium.com/hashed-official/the-protocol-economy-hashed-2026-3d3991bfa382?postPublishedType=repub
Coindesk 보도 기사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5/12/05/asia-morning-briefing-crypto-s-next-breakout-will-come-from-infrastructure-not-narratives-hashed-says
0. 서문: "What is actually working?"
- 2025년은 아이디어 경쟁을 넘어 실사용자와 매출, 컴플라이언스 등에서 실행 역량이 좋은 팀들이 이끌었음
- 이더리움, 솔라나 등 인프라 수준도 속도, 비용, UX 측면에서 모두 실 사용 수준으로 개선
1. Simon Kim - AI and the Expansion of Web3 Development
- AI는 자연어를 보안성 있는 프로덕션급 코드로 바꾸어 Web3 개발의 진입장벽을 구조적으로 낮춤.
- 이로 인해 개발자 풀 자체가 확대되고, AI 기반 개발 플랫폼·도메인 특화 빌더·자동화 감사 솔루션이 핵심 투자 영역으로 부상.
2. Baek Kim - Privacy Becomes the New Scaling Problem
- 가스비와 TPS 문제가 완화된 이후, 기업과 AI 에이전트 도입의 핵심 병목은 프라이버시로 이동함.
- ZK, FHE, MPC, 컨피덴셜 컴퓨팅 등 프라이버시 기술이 향후 10년간 암호 인프라 경쟁의 중심이 될 전망.
3. Dan Park - Stablecoin Rails Become Enterprise Working Capital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 결제·트레이딩 수단을 넘어, 기업의 지급·정산·FX·재무 프로세스에 내재된 운전자금 인프라로 변화 중임.
- 실제 승자는 회계·규제·국가 간 유동성 이동을 통합적으로 해결해주는 팀이 될 것이며, 기술력보다 통합 깊이가 중요해짐.
4. Ryan Kim - RWAs: The First Real On-Chain Workflows
- RWA는 규제, 스테이블코인,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실물경제 활동이 온체인에 지속적으로 안착하는 첫 번째 카테고리가 되고 있음.
- 이 위에 신용, Hedge, 결제 인프라가 얹히며 “규제된 디파이”가 형성되고, 실물 금융과 온체인이 구조적으로 연결될 것.
5. SJ Baek - Tokenized Private Credit: The First Scalable On-Chain Yield Market
- 프라이빗 크레딧은 조각 투자, 온체인 자동화, 실시간 공시를 통해 온체인에서 처음으로 스케일할 수 있는 수익형 채권 자산군이 되고 있음.
- 언더라이팅 역량, 규제 정합성, 다국가 발행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플랫폼이 시장의 핵심 허브로 성장할 것임.
6. Edward Tan - ETH/BTC as the Market’s Risk Cycle Compass
- ETH/BTC 비율의 지속적인 강세는 과거 여러 사이클에서 유동성 확장과 알트코인 랠리에 선행하는 신호로 자주 등장했음.
- 온체인 수수료·수익성과 결합하면, 자본이 어느 시점에 어디로 리스크를 재배분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실용적 프레임워크가 됨.
7. SB An - Crypto as a Real-Time Speculation Markets
- 사용자 입장에서 크립토는 이제 “분산원장”이 아니라, 기대 → 결과 확인 → 재참여 사이클이 초단기로 반복되는 24시간 실시간 예측·투기 시장이 됨.
- 이를 확장하려면 오라클 설계, 초기 유동성 문제, 온체인 투명성이 만든 프라이버시 한계를 함께 해결해야 하며, 이것이 다음 과제임.
*첨부: 2025년 글로벌 규제 현황 (HOR)
Thesis 전문
https://medium.com/hashed-official/the-protocol-economy-hashed-2026-3d3991bfa382?postPublishedType=repub
Coindesk 보도 기사
https://www.coindesk.com/markets/2025/12/05/asia-morning-briefing-crypto-s-next-breakout-will-come-from-infrastructure-not-narratives-hashed-says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a16z crypto에서 양자컴퓨터와 블록체인에 관한 아티클이 나와 공유해봅니다.
“양자컴 나오면 블록체인 다 털리고 끝나는거 아님?”이라는 말이 심심찮게 보이는데, 현실적으로 양자컴퓨팅 기술이 어디쯤 와있는지, 실제로 블록체인이 위협받고 있는 상태인지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더 자세한 디테일은 블로그 참고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quantum-computing-misconceptions-realities-blockchains-planning-migrations/#where-are-we-on-timing
“양자컴 나오면 블록체인 다 털리고 끝나는거 아님?”이라는 말이 심심찮게 보이는데, 현실적으로 양자컴퓨팅 기술이 어디쯤 와있는지, 실제로 블록체인이 위협받고 있는 상태인지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암호의 종류마다 양자컴퓨팅으로 인한 위협의 정도가 완전히 다르다.
2. 암호학적으로 의미있는 양자컴퓨팅 기술은 2030년 이전에 나오기 극히 어렵다. 미 정부가 2035년을 목표로 제시하긴 했지만, 현재 업계 진척도로 보았을 때 달성 확률이 매우 낮다.
3. 설사 1000 큐비트급 장비가 나오더라도 알고리즘을 돌리기까지는 수십-수백배의 격차가 존재한다.
4. 이더리움 등 현대 블록체인은 암호화된 데이터를 직접 온체인에 올리지 않음. 그나마 있는 서명 메커니즘은 양자 컴퓨터로 인한 위협 정도가 낮은 편임. 모네로/지캐시같은 프라이버시 체인들은 비교적 더 위험에 노출된 편임
5. 비트코인은 공개키를 온체인에 노출시키는 탭루트 주소 등 메커니즘이 존재하므로 위협에 노출됨. 거버넌스 속도도 느리니까 얼른 대비해야함
6. 양자컴퓨팅 관련 뉴스는 현재 기술 수준에서는 냉정하게 마케팅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해라
더 자세한 디테일은 블로그 참고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quantum-computing-misconceptions-realities-blockchains-planning-migrations/#where-are-we-on-ti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