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의 W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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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WWW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채널

앞으로 10년은 Next W가 Web3와 AI에서 나올 것이라 생각해 해당 분야를 주로 다룰 예정이나, 잡다한 이야기들도 끄적일 계획입니다.

Twitter: https://x.com/KPJa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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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내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여당은 발행사를 은행으로 한정하지 않고 비은행으로도 열어주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빅테크 등 일반기업이 뛰어들어야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는 취지에서다."

-> 은행이 하면 절대 글로벌 스탠다드 못 따라간다고 생각. 어떻게든 테크 회사들이 할 수 있게 열어줘야.

"아울러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이자 지급 기능도 제외된다. 스테이블코인이 이자를 제공할 경우 은행 예금과 직접적으로 경쟁하게 돼 기존 자금중개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경제 교과서는 경쟁이 좋다고 하지 않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6/0002555949?date=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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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의 마지막 주주서한 몇몇 구절들
(번역본 - BZCF)

"저는 1930년에 미국에서 건강하고, 꽤 영리하며, 백인 남성으로 태어났습니다. 고마워요. 행운의 여신."

"버크셔는 제가 아는 어떤 기업보다도 '치명적인 위기'를 겪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또, 버크셔 경영진과 이사회만큼 주주 중심적으로 운영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위대함은 돈을 많이 버는데서 오지 않습니다.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나 정치 권력에서도 오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돕는 수많은 방식 중 하나라도 실천할 때, 당신은 세상을 돕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롤모델을 신중히 선택하고, 그들을 닮아가십시오. 완벽해질 수는 없지만, 항상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잃지 않는 것의 중요성, 안전마진, 시장 사이클, 삶의 태도 등 많은 부분에서 지혜를 나눠준 한 시대의 투자 구루가 물러나네요. 위 영상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버핏의 마진콜 유머인데요. 이런 재치와 유머를 보지 못한다는 것도 많이 아쉽네요. 혼자 알고 있기 아까워 공유합니다 :)
내러티브보다 실적이, 하이프보다 현금흐름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온다

최근 유니스왑의 창립자 헤이든 아담스가 수수료 매출을 토큰 홀더에게 분배하는 ‘Fee Switch’ 거버넌스 제안서를 공개하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됐다. 제안 직후 $UNI 가격은 40% 이상 급등하며 시장은 즉각적으로 반응했다.

그러나 이번 Fee Switch 발표의 의미는 단순한 토큰 가격 상승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디파이 산업 전체의 밸류에이션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신호일 수 있다. Fee Switch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그동안 “디파이 토큰은 어떻게 가치를 평가해야 하는가”라는 오랜 의문이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매출 인식이나 비용 인식 등 구체적인 회계 기준에 대한 논의는 여전히 필요하지만, 시장이 이제 단순한 내러티브나 유행이 아닌, 실질적인 매출과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한 평가 단계로 나아가고 있음은 분명하다.

결국 앞으로는 지속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실수요를 확보한 프로토콜들이 더 높은 프리미엄을 받을 것이다. 내러티브보다 실적이, 하이프보다 현금흐름이 더 큰 설득력을 갖는 시기가 오고 있다.

본 글을 통해 유니스왑이 발표한 Fee Switch의 주요 내용과, 이 제안이 블록체인 시장 전반에 가지는 의미를 살펴보자.

👉쟁글에서 '내러티브보다 실적이, 하이프보다 현금흐름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온다' 읽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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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키네틱은 처음부터 하이퍼리퀴드의 생태계의 핵심 스테이킹 인프라, 그리고 네이티브 토큰 $HYPE를 완벽한 머니 레고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즉, 키네틱의 성공 = 하이퍼리퀴드의 성장입니다.

7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된 kPoints 프로그램(13주) 동안 매주 80만 kPoints가 배분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Sybil 및 악성 행위자 주소들이 식별되어 이들이 받은 포인트는 회수 후 실제 사용자들에게 재분배되었습니다.

이후 10월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의 활동에 대해 추가 160만 kPoints가 배분되어, 총 발행량은 1,200만 kPoints로 확정되었습니다.

모든 참가자는 11월 21일 20:00 UTC 이전에 이용약관에 서명해야 곧 진행될 KNTQ 제네시스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https://x.com/kinetiq_xyz/status/1988989645137305631
🎯에어드랍, 제대로 골라야 돈 된다

플젝을 잘 고르면 수억원대, 못 고르면 손해만 보는게 에어드랍인데 아래 6가지 프레임워크를 체크리스트처럼 활용해보면 좋을 듯 싶네요.

1) 프로토콜 퀄리티 먼저 볼 것
– 실사용·기술·내러티브가 있는 프로토콜만 의미 있습니다.
– 카피캣·펌핑용 프로젝트는 토큰 나오고 90% 이상 빠지는 케이스가 다수입니다.

2) 토크노믹스가 승패를 가른다
– 수익 쉐어 구조(수수료 공유, 바이백 등)가 있는 토큰이 GOV-only 토큰보다 유리
– 초기 FDV가 동종 대비 과하게 높으면 2주 안에 50~80% 하락하는 패턴 다수
→ “커뮤니티 몫 적고 FDV 비싸고 락업까지 길다” = 파머 입장에선 단기 트레이드 외엔 매력 낮음

3) Sybil 저격 시대 → 질 좋은 1지갑 전략
– Optimism, LayerZero처럼 대규모 Sybil 컷이 기본값이 됐습니다.
– 지갑 수 늘리는 것보다, 히스토리 좋은 1~3개 지갑에 깊게 활동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4) 시간·가스·리스크 대비 기대수익 계산
– 퀘스트 수십 개, 수십 시간 요구하면서 지갑당 기대 수익이 수백 달러 수준이면 비효율입니다.
– 브리지·LP·스테이킹 요구 시 스마트 컨트랙트 리스크, 해킹 가능성까지 감안해야 합니다.

5) 시장·내러티브·타이밍
– 불장: 상장가·유동성·수요 모두 높아 보상 극대화 구간
– 약세장: 좋은 프로젝트도 덤핑 심하지만, 경쟁이 적어 역설적으로 알파가 나올 수 있는 구간
– 이미 CT에서 모두가 농사 짓는 메타는 후반부일 확률이 높습니다.

6) 유동성·출구전략이 진짜 핵심
– 어디에 상장되는지, DEX 유동성과 마켓메이커 유무를 미리 체크해야 합니다.
– 대부분의 에어드랍 토큰은 출시 후 2주 내 고점 형성 → 초반 분할 매도가 통계적으로 유리합니다.
→ “어디서 어떻게 팔지” 그림이 안 그려지면, 애초에 농사를 안 짓는 것도 전략입니다.

Source: https://x.com/Defi_Warhol/status/198937804607631802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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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빅딜, 이르면 이달 이사회서 교환비율 확정

“두나무 측 재무적투자자(FI) 설득 작업은 상당 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시장에선 이들이 주식매수청구권을 통해 차익 실현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 우세했지만, 일부 투자자는 합병법인의 신주를 받고 잔류하는 쪽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전해진다. 상장 가능성과 사업 확장 여지가 열리는 만큼 잔류하는 편이 수익 면에서 더 유리하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베어장에도 분기에 2500억씩 벌어다주는 이 만한 비즈니스 모델 찾는게 쉽지 않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17/2025111780130.html
GAIB는 어떻게 누구나 AI 인프라에 투자할 수 있게 만드는가

AI 시대의 핵심 자산은 거대한 모델을 구동하는 GPU 인프라다. LLM 학습에는 수만 대의 GPU가 필요하고, ChatGPT 운영비만 하루 약 70만 달러로 추정될 정도로 비용 구조가 막대하다. 그러나 GPU의 전략적 가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음에도, 정작 이 인프라가 만들어내는 순수한 현금흐름에 투자할 수 있는 통로는 지금까지 일반 투자자에게 닫혀 있었다.

GAIB는 이 폐쇄적인 구조를 뒤집기 위해 등장했다. GAIB는 블록체인을 통해 GPU 운용의 자본 조달과 수익 흐름을 온체인화함으로써, 기존에는 기관과 사모펀드만 접근할 수 있었던 GPU 인프라 투자를 리테일에게 개방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GPU 기반 현금흐름을 분배하는 새로운 금융 구조를 설계한 것이다. 더 나아가 GAIB는 GPU에서 로보틱스 등 차세대 실세계 인프라로 투자 범위를 확장하고 있으며, AID 토큰을 통해 투자 자산을 DeFi 내에서 추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한 차별점이다.

본 글에서는 GAIB가 어떻게 AI 인프라 투자 접근성을 재편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구조가 온체인 RWA·디파이 생태계 전반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살펴본다.

👉쟁글에서 'GAIB는 어떻게 누구나 AI 인프라에 투자할 수 있게 만드는가' 읽으러 가기
다시 한 번 AI Capex 전쟁에 불을 지필 Gemini 3

Gemini 3가 꽤나 놀라운 성능을 보이고 있는데 (순다이 Google CEO 트윗) Gemini의 리드인 Oriol은 이번 Gemini 3가 이 정도 성능을 낼 수 있는 이유로 사전학습과 사후학습 둘 다 유효했음을 언급. 특히 사전학습에서 스케일링 법칙이 한계에 다다랐다는 업계 컨센서스와는 다르게 큰 도약이 있었다고 코멘트. 결국, 반도체, 데이터센터 더 필요함.

두 가지 생각해볼 점은,
1/ AI는 여전히 우리가 모르는 것이 더 많기에 섣부르게 판단을 내리면 안된다는 것
2/ 그렇기에 Gemini 3와 같은 고성능 모델의 등장은 AI 경쟁을 더욱 가속화 시켜 빅테크 CAPEX 추세가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점

AI Capex로 전세계 자본시장(코인 포함)이 지탱되고 있는 상황에서 Gemini 3의 등장은 이 사이클이 단기간 내에 끝나지 않을 것을 시사. 반등좀요...

https://x.com/OriolVinyalsML/status/1990854455802343680?s=20
Forwarded from BQ 🐥
🖥️ 구글 Antigravity 살펴봤는데, 개발 방식이 좀 달라지는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BQ개발자입니다.

구글이 Gemini 3와 함께 Antigravity를 공개했습니다. 처음엔 "또 AI 코딩 도구 하나 나왔네" 정도로 봤는데 좀 살펴보니 생각보다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요약
- 단순히 성능이 좋아졌다는 얘기가 아니라, 개발을 대하는 접근 자체가 달라짐.
- 그리고 지금 Public Preview로 무료로 풀렸길래 실제로 써볼 수 있는 타이밍이기도 함


1️⃣ 기존 AI 코딩 도구들의 한계

지금까지 나온 AI 코딩 도구들 보면 개발자를 돕는 "보조" 역할이었어요.

Cursor든 Copilot이든, 결국 개발자가 파일 열고 → AI한테 물어보고 → 코드 받아서 → 직접 수정하고 → 실행해서 확인하는 흐름이죠.
AI가 코드를 줘도 개발자가 에디터, 터미널, 브라우저를 왔다갔다하면서 검증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컨텍스트 끊기고 피드백도 느려졌습니다.


2️⃣ Antigravity는 구조가 다릅니다

Antigravity는 이 구조를 뒤집었어요. 에디터 옆에 AI를 붙인 게 아니라, AI 에이전트 안에 에디터/터미널/브라우저를 도구로 넣은 겁니다.

개발자가 "파일"을 관리하는 게 아니라 "에이전트"를 관리하게 되는 거죠.

- 에이전트가 알아서 계획 세우고 → 파일 만들고 → 실행하고 → 브라우저 열어서 직접 테스트까지 해요
- Computer Use로 실제 브라우저를 조작하고 결과를 확인합니다
- 개발자는 에이전트가 일하는 중간에도 계속 피드백 줄 수 있어요

여기서 차이점은 작업이 끊기지 않는다는 겁니다.
기존엔 AI가 코드 주면 개발자가 작업 멈추고 검토했는데, 이젠 에이전트가 계속 진행하면서 개발자가 필요할 때 끼어들 수 있는 구조네요.


3️⃣ 경쟁사 모델도 쓸 수 있게 열어놨네요

재밌는 건 Antigravity가 구글 모델만 쓰라고 안 한다는 거예요. Claude든 GPT든 원하는 걸 고를 수 있게 해뒀습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에이전트 중심 플랫폼"으로 포지셔닝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모델은 바뀔 수 있지만, 개발자들이 Antigravity 환경에서 에이전트 관리하는 방식에 익숙해지면 플랫폼 자체는 남으니까요.

하 얘네 프롬프트 훔치고싶다..



4️⃣ Generative UI - 검색 방식도 바뀌네요

Gemini 3가 구글 검색이랑 합쳐지면서 생긴 변화도 비슷합니다.

기존 검색은 "정보"를 줬어요. 링크든 요약이든 결국 사용자가 읽고 판단해야 했죠.

이제는 질문 의도 파악해서 필요한 "도구"를 바로 만들어줍니다. 주택대출 이자 물어보면 계산기 UI 만들어주고, 여행 계획 물어보면 지도 들어간 일정표 만들어주는 식..ㄷㄷ

핵심은 "정보로 뭘 할 건지"까지 시스템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Antigravity랑 같은 접근인데, 사용자가 도구 직접 만지는 게 아니라 AI가 도구를 생성해서 주는 겁니다.


✏️ 개인적으로 본 방향

벤치마크 숫자는 계속 바뀝니다. 근데 Antigravity랑 Generative UI가 보여주는 건 단순 성능 경쟁은 아닌 것 같아요.

파일 아닌 에이전트를 관리하고, 정보 아닌 도구를 받는다는 건 결국 인터페이스가 바뀌고 있다는 거겠죠. 실제로 얼마나 잘 돌아갈지는 써봐야 알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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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

#BQ개발자 #Gemini3 #Antigravity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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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와 암호화폐가 비실비실한 이유와 언제 풀릴까? (by 메르님)

시장에 유동성이 없는 것이 원인
- RRP(역레포) 앵꼬
- Fed의 지급준비금도 2.8조달러까지 10% 넘게 하락
- 재무부 TGA(마통 같은 개념)도 한도까지 사용

곧 해결되나?
파월이 12월 1일 기점으로 QT 중단을 발표. 거기에 셧다운이 끝나면서 재정지출을 다시 시작함. 11월 현재는 유동성 보릿고개로 조금 더 버티면 지나가게 될 것으로 예상. 다만, 바로 유동성이 풀리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산타랠리가 올지는 미지수.

https://blog.naver.com/ranto28/224081852608?
Forwarded from 변두매니저
🤝💼 송치형 두나무 회장, 네이버 합병 청사진 직접 밝힌다

🎤 이례적 공개 행보
• 다음 주 간담회 열고 통합 구상 직접 설명
• 2021년 9월 이후 4년 만에 공개 석상 등장
• '은둔의 경영자'로 불리며 평소 대외 노출 거의 없음
• 대부분 영상 메시지로만 인사
• 이번 합병을 중요한 전환점으로 판단

📅 일정
• 11월 26일 양사 이사회에서 주식교환 안건 상정 예정
• 송 회장 간담회는 이사회 이후 시점으로 조율
• 주주 설득을 위한 직접 소통

💰 합병 구조
• 네이버파이낸셜 기업가치 약 5조원
• 두나무 기업가치 약 15조원
• 주식 교환비율 1:3으로 굳어지는 분위기
• 두나모가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로 편입
• 네이버 손자회사가 됨

👥 지분 구조 변화
• 송치형 회장 네이버파이낸셜 최대주주, 실질 경영권 확보
• 네이버는 2대 주주로
• 네이버, 두나무 경영진으로부터 의결권 절반 이상 확보
• 두나무 영업이익을 네이버 연결실적에 포함 목적

🗳 주주총회 과제
• 이사회 결의 후 주주총회 특별결의 필요
• 네이버파이낸셜: 네이버 70% 보유로 무리 없음
• 두나무: 주요 주주와 약 1만명 소액주주 설득 필요
• 경영진 지분 38.6% 외 약 27% 추가 동의 필요
• 송 회장 직접 간담회로 주주 설득 나서

🌐 합병 의미
• '디지털금융' 국내 탄생으로 평가
• 국내 1위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에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쇼핑 결합
• 페이팔·스트라이프·비자카드 대체하는 글로벌 금융 인프라 구축 목표
• "단순 간편결제와 가상화폐 결합 넘어 웹3 일상화 시대 겨냥한 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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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Q's Crypto Club
https://x.com/yq_acc/status/1991279533987623306?s=20

After sharing about "Stables are not stable", we follow up with DeFi curators. In this cycle, we have curators like MEVCapital, Re7Capital, etc. to broker users' capital into DeFi pools to earn high yields. While earning commission fees, these vaults also create an accountability vacuum worth eight billion dollars. How to manage these "brokers" is a new problem for the space.
YQ's Crypto Club
https://x.com/yq_acc/status/1991279533987623306?s=20 After sharing about "Stables are not stable", we follow up with DeFi curators. In this cycle, we have curators like MEVCapital, Re7Capital, etc. to broker users' capital into DeFi pools to earn high yields.…
요지는 Curator와 같은 Vault 운영자들에게 기존 금융에 준하는 규제를 요구해야 한다는 것. 신원을 의무적으로 공개하고, 최소 자본 요건을 두며, 리저브를 밝히고, 특정 파트너에 대한 할당 제한 등이 필요한 요건들.

-> 블록체인 인프라 사용에는 신뢰를 필요로 하지 않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위에서 운영되는 DeFi 운영은 신뢰를 필요로 한다. 특히 오프체인과 결합되는 경우엔 더욱 더.
Forwarded from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jundeu)
💰소액이라도 베이스 런패 참여하는 이유

지금 베이스에 모나드 런패가 프리마켓 가격이 많이 떨어지면서 안하는 분들이 많긴한데 저는 그래도 소액으로 참여합니다

이유

1. 최소 참여 기준이 100달러이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봐도 모나드 가격이 1.25B로 반토막 난다면 50달러 손실이라 리스크가 낮음

2. 베이스 첫 런치패드이고, 앞으로도 세일이 있을 것으로 보임. 첫 세일 참가자들은 추후 세일에서 혜택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음

=> 근거: 30일 내에 토큰 팔면 다음 세일에서 불이익 준다고 함 = 안팔면 그만큼 혜택(?)

3. 베이스에서 있을만한 세일들이 $FARCASTER, $BASE 와 같은 빅띵들이 남아있음. 초기에 트젝을 남겨두는 건 유리하지 않을까?

4. 아직 캡이 안찼을 정도로 참여율이 저조함. 사람들이 몰리지 않을 수록 은근 꿀인 것이 크립토의 국룰

결론: 솔직히 큰 금액 넣는건 나도 잘 모르겠음. 헷징도 터지는 시장이라 안전마진도 없음. 근데 소액으로 참여 기록을 남기는 것 자체는 최악의 상황에 50-100달러 정도 버린다 생각하고 참여할만하지 않나 싶음.


*하지만 절대로 본인의 자금 상황과 본인의 생각과 관점을 기반으로 스스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망하면 내가 환불 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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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소액이라도 베이스 런패 참여하는 이유 지금 베이스에 모나드 런패가 프리마켓 가격이 많이 떨어지면서 안하는 분들이 많긴한데 저는 그래도 소액으로 참여합니다 이유 1. 최소 참여 기준이 100달러이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봐도 모나드 가격이 1.25B로 반토막 난다면 50달러 손실이라 리스크가 낮음 2. 베이스 첫 런치패드이고, 앞으로도 세일이 있을 것으로 보임. 첫 세일 참가자들은 추후 세일에서 혜택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음 => 근거: 30일…
저도 Monad 런치패드 1만불 x 2계정 참가했습니다.

프리마켓 가격이 계속 떨어져서 기대수익률이 많이 낮아졌음에도 모나드 세일에 소소하게 참가했습니다. 아래는 그 이유.

1/ 미국의 공식 첫 ICO가 갖는 상징성
코인베이스는 미국의 크립토 산업을 사실상 만들어 가는 회사입니다. 거래소, 커스터디, 스테이블코인, 메인넷 등 코베가 발을 거치지 않은 사업이 없을 정도죠. 그런 코베에서의 첫 ICO는 사실상 미국의 첫 공식 ICO로 봐도 무방합니다. 내년 상반기 ICO를 허용하는 Clarity Act가 통과될 것을 가정한 움직임이죠. 첫 ICO라는 상징적인 이벤트를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손해를 끼치는 형태로 운영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근거가 부족한 뇌피셜임)

2/ 코베 2차, 3차 ICO를 위한 준비
미국에서 ICO가 허용된다면 코인베이스 런치패드는 앞으로 가장 우수한 프로젝트들이 몰리는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번 1차 참가는 앞으로의 기회들을 잡기 위한 발판으로 생각하시는데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호감작 해놔야겠죠.

프리마켓 FDV는 $2.8B에서 13% 정도 반등한 $3.2B 수준인데 토큰 출시 때 어떤 가격 평가를 받을지, 업빗썸 따리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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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코인베이스의 최근 Vector 인수 관련해서 CT에선 꽤 흥미로운 논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코인베이스가 솔라나 기반의 소셜 트레이딩 앱을 인수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Vector는 솔라나의 NFT 마켓플레이스인 Tensor 팀이 만든 앱입니다. 해서 Vector에서 발생하는 수수료의 50%는 텐서 재단의 트레저리로 흘러가는 구조였죠. 어쨌든 TNSR 토큰과 Vector는 경제적으로 연결된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코인베이스는 텐서 재단이 아니라, Vector를 인수했습니다. 즉 벡터는 에코가 그랬듯, 코인베이스 산하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고 텐서 마켓플레이스는 "텐서 재단"이 이제 운영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텐서 랩스는? 코인베이스로 갑니다.

이 문장이 재밌습니다.

The Tensor Marketplace will now be stewarded by the community-governed
@TensorFdn.


이제부터 텐서 마켓플레이스는 "커뮤니티에 의해서" 관리된다. 는 말이요.

텐서가 만든 프로덕트가 인수됐지만, 정작 텐서의 거버넌스 토큰을 가지고 있는 홀더들은 이 인수 딜로부터 아무런 이득을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내부자가 있었는지 코인베이스의 발표 전부터 텐서 토큰의 가격은 급등했기 때문에 이걸로 이득을 봤다(?)라고 할 수 있지만 이건 그냥 내부자 정보에 의해서 오른 것이고, 언제 토큰을 샀느냐에 따라서 여전히 극심한 손실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이럴거면 앱 토큰을 가지고 있을 이유가 더 사라진다."라고 현 상황을 비판적으로 보고있습니다.

DBA의 Jon 은 "코인베이스가 ICO 플랫폼으로 코인 세일을 진행하면서 정작 이런 선례(텐서가 만든 프로덕트를 인수하고, 토큰 홀더들에게 아무런 보상을 주지 않는)를 만든다면, 자기들의 토큰 세일 플랫폼을 홍보하기가 매우 어려워질 것."이라며 이중적인 행보를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토큰 홀더들은 토큰을 산 것이지 주식을 산 것이 아니니까요. 권리가 없다면 의무도 없죠.

결국 이런 사건들이 자주 발생하면 "토큰"이라는 것을 덜 매력적인 자산으로 만들게 될겁니다.

이에 몇몇 사람들은 Ownership Coin(MetaDAO)을 강력한 다음 메타로 주장합니다.

이 오너십 코인은 거버넌스 토큰과 다르게 DAO/프로토콜이 보유한 금고를 팀 마음대로 쓸 수 없게 보호할 수 있고, 토큰 발행 권한을 가질 수 있으며, 프로토콜에 대한 권리를 토큰 홀더가 가질 수 있다는 측면에서 다르다고 주장합니다. (https://x.com/mrink0/status/1992145044854464850?s=20)

사실 이건 규제의 리스크가 반드시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폴 앳킨슨 산하의 SEC는 비교적으로 크립토에 대해서 굉장히 우호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지만, 오너십 코인의 경우는 토큰 홀더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있고, 프로토콜의 오너십을 토큰화 한 것이기 때문에 SEC가 이를 보고도 가만히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여튼, 이번 코인베이스의 Vector인수는 "앱 토큰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가?" 라는 질문부터 "애초에 앱이 왜 토큰을 발행해야 하는가?" 까지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사례인 거 같아서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