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놈들의 세상..스마트팜 창업 지원 사업으로 스마트팜을 만들어서 대마를 재배한 놈들이 있네요 ㄷㄷㄷ
이번에 적발된 대마 재배 사범 중에는 정부 지원 사업을 악용해 지하 벙커까지 만든 일당도 확인됐다.
중학교 동창 관계인 B(36)씨 등 2명은 2024년 1월 정부의 스마트팜 창업 지원 사업으로 1인당 5억원씩 총 10억원을 1%대 저리로 대출받아 인천 강화군 부지를 매입하고 비닐하우스를 설치한 뒤 그 아래에 땅을 파 지하벙커를 만들었다.
지하벙커 내부엔 LED 등을 설치해 대규모로 대마를 재배했으며, 재배에 들어가는 비용은 매달 100만원씩 지급되는 청년창업농 바우처나 정부 지원 전기세 할인 등을 활용했다.
지하벙커 환기나 대마 물주기, LED 조명 관리 등은 태블릿으로 조종하는 등 스마트 농업 기술을 적극 활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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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적발된 대마 재배 사범 중에는 정부 지원 사업을 악용해 지하 벙커까지 만든 일당도 확인됐다.
중학교 동창 관계인 B(36)씨 등 2명은 2024년 1월 정부의 스마트팜 창업 지원 사업으로 1인당 5억원씩 총 10억원을 1%대 저리로 대출받아 인천 강화군 부지를 매입하고 비닐하우스를 설치한 뒤 그 아래에 땅을 파 지하벙커를 만들었다.
지하벙커 내부엔 LED 등을 설치해 대규모로 대마를 재배했으며, 재배에 들어가는 비용은 매달 100만원씩 지급되는 청년창업농 바우처나 정부 지원 전기세 할인 등을 활용했다.
지하벙커 환기나 대마 물주기, LED 조명 관리 등은 태블릿으로 조종하는 등 스마트 농업 기술을 적극 활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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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아기침대·형광펜에 케타민 은닉하고 지하벙커 만들어 대마 재배 | 연합뉴스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출범 100일 수사 성과로 확인된 마약사범들의 밀수 수법과 재배·유통 방식이 날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