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 메이드 (SD)
- in KBW2023
이 내용은 KBW2023 중 저의 관심사였던 zkEVM과 Scroll의 최근 관심사와 차이점을 co-founder의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었기에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리하면서 느낀점은
우선, 폴리곤과 스크롤의 공통점 차이점은 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 영지식증명을 핵심 기술로 연구 중
• 지속적으로 이더리움에 기반하여 개발
• 유저의 온보딩을 중요하게 생각함
• 메인넷 참가자,기여자 확대하고 싶어함
• 개발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희망함
• 굉장히 복잡하고 어려운 프로젝트라고 함
• 효율성 입증하고 개선까지 10년 내다봄
• 메인넷 유무에 따른 입장차이
P: L2체인이 이미 있어 현재 발생하는 당장의 과제를 우선 해결하려 함
S: 곧 메인넷이 나올 거라곤 했으나 L2경험이 없어 신중히 출시 준비중이라고 강조
• 힘든 부분은?
P : 메인넷 유지하며 개발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으며, 항상 최적화를 위한 고민중
S: 유저가 쉽게 온보딩하는 것, 아직 더 많은 개발자들이 필요
• 운영 계획은?
P : 이런저런 곳을 인수하기도 하며 사업적으로 크게 확장하려는 느낌
S : 개발 외 다른 영역은 외주도 주면서 기술쪽에 보다 중점을 두는 느낌
• 관심사&키워드
P : 최적화, fee감소, 웹3온보딩, 정보보호
S : 오픈소스, 개발자, 커뮤니티, 브릿지
전반적으로 발표자의 성향 탓도 있겠지만 제가 받은 느낌은
이렇게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제 느낌). 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매우 열정적이며 영지식증명 기술은 옵션이 아닌 기본이다! 라는 것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ft. 프로밸리) (코블린)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Noah | 함가재공)
KBW에서 외국인분들 만나면 가장 먼저 이야기가 나오는 사이버커넥트 서울 밋업입니다!
KBW기간에 맞추어서 김프의 위력을 보여줬었기 때문에 정말 외국분들이 한국시장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대화 소재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헨리킴 (김개코🔥)
BCG(Boston Consulting Group)에서 제작한 "Web3 or Not" Decision Tree
블록체인은 기존에 있던 산업들에 "접목 가능한" 기술입니다. 그러다보니 더욱 빌더들의 Web2 or Web3 결정에 어려움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규제, 토큰 발행의 당위성, 거버넌스화로 인한 의결권 분산 등 여러 고려할 요소들이 있으며 이미 Web2에서 빌딩을 하던 경우엔 기존의 브랜드 이미지가 손상될 우려도 있습니다.
해당 트리는 제품 빌딩을 결정하는데 있어 Web3가 적합한지 Web2가 적합한지 의사결정을 돕는 트리입니다.
물론 해당 트리의 기준이 모두 정확하다고 볼 순 없지만 어려운 선택에 있어 객관성을 더해줄 수 있는 도구라 생각합니다.
블록체인은 기존에 있던 산업들에 "접목 가능한" 기술입니다. 그러다보니 더욱 빌더들의 Web2 or Web3 결정에 어려움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규제, 토큰 발행의 당위성, 거버넌스화로 인한 의결권 분산 등 여러 고려할 요소들이 있으며 이미 Web2에서 빌딩을 하던 경우엔 기존의 브랜드 이미지가 손상될 우려도 있습니다.
해당 트리는 제품 빌딩을 결정하는데 있어 Web3가 적합한지 Web2가 적합한지 의사결정을 돕는 트리입니다.
물론 해당 트리의 기준이 모두 정확하다고 볼 순 없지만 어려운 선택에 있어 객관성을 더해줄 수 있는 도구라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Morrison)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귀여운 캐릭터를 내세우는 두 프로젝트가 파트너쉽을 체결 했습니다.
국내 폴리곤 NFT 중 꾸준하게 성과를 내주는 셀럽플레이, 그리고 일명 펫투이라고 불리고, 베이스 체인을 프로젝트 중 가장 먼저 선도한 LOOTaDOG 가 그 주인공 입니다.
두 프로젝트 모두 최근에 핫하기도 하지만, 꾸준히 로드맵을 이행하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일 열심히 하는 프로젝트 들끼리는 알아보는 것 같습니다.
파트너쉽 기념 이벤트를 하고 있고, 양 프로젝트 모두 리워드가 노려봄직 합니다.
리워드 살펴보고, 얼른 이벤트 참여 하러 갑시다.
📌 이벤트 하러가기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헨리킴 (김개코🔥)
지난 4년간 NFT 관련 특허 출원을 한 브랜드 및 기업 - 그래픽 출처
- 금융, 게임 및 미디어 등 광범위한 산업 포괄
- BOA(Bank of America), NIKE, eBay, Disney, Sony, Meta 등이 최상위 브랜드로 분류
- NIKE가 2022년 중반까진 얼리엑세스 혜택을 누림
- 국내 기업으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보임
- 3월 23일 특허 건수가 정점을 찍고 현재는 둔화
- 산업별로 성격 및 목적이 다른 Web3 제품을 기획하지만, 실제로 모든 제품이 출시되거나 꾸준한 개발 여부는 미지수
- 금융, 게임 및 미디어 등 광범위한 산업 포괄
- BOA(Bank of America), NIKE, eBay, Disney, Sony, Meta 등이 최상위 브랜드로 분류
- NIKE가 2022년 중반까진 얼리엑세스 혜택을 누림
- 국내 기업으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보임
- 3월 23일 특허 건수가 정점을 찍고 현재는 둔화
- 산업별로 성격 및 목적이 다른 Web3 제품을 기획하지만, 실제로 모든 제품이 출시되거나 꾸준한 개발 여부는 미지수
🥰1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Noah | 함가재공)
현재 장을 고려 했을 때 계속 출시 되고 있는 소셜파이들이 당분간 시장에서 어느정도 파이를 가져 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메인넷 에드작을 작업 하시던 분들도 이제 몇몇은 많이 지치 셨을 수도 있습니다.
소셜파이 에드작은 메인넷 에드작에 비하면 돈이 들어갈 일이 거의 없는 장점이 있어서 초기 선점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몇개 추려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NFPROMPT의 경우는 아주 소량의 돈이 들어가긴 하지만 출석체크 및 SNS 연동은 무료이고 나름 해볼만 해서 계속 꾸준히 하고 있는 중이고 이 번엔 소크라테스도 같이 작업을 하려고 소개를 해드립니다.
소크라테스는 소셜 파이와 게임 파이를 결합한 웹3.0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정답이 없는 객관식 문제"라는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사고와 변증법의 정신을 구현하기 때문에 "소크라테스"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변증법에 대해서 이해를 쉽게 하려면 위 이미지를 보시면 좋습니다.
닭이 먼저야? 치킨이 먼저야? 이런 질문인데 이런걸 이야기 하고 토론 하면서 이야기하는 소셜파이가 소크라테스 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소크라테스를 첨에 볼때 트위터 골드 마크를 시작으로 프로젝트를 빌드하던걸 봤었는데 최근에는 사라진거 같지만 여전히 돈은 많은 것 같고 일단 먼지는 모르겠지만 당분 간 해보다가 투자사가 공개 되면 다 계정 작업까지 고려 해보고 있습니다.
현재 오픈 된 파트너사는 POLYGON 입니다.
큰 특징은 전세계 별로 해서 트위터랑 텔레그램을 만들어서 홍보하고 있는게 눈에 보여지고 배커가 공개가 되지는 않았지만 APP도 출시가 되어있고 잘 준비해서 하나 씩 오픈하려는 의도라고 생각 됩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코선생의 코인교실
🏫 9월 13일 4교시 🏫
📝 투자? 소비? 프렌텍의 딜레마 (feat. Multicoin Capital)
1️⃣ 크리에이터 후원 방식
일반적으로 크리에이터를 후원하는 방식은 "소비"에 기초합니다. 스트리머 후원 서비스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한 번만 하든 여러 번 하든 나에게 돌아올 금전적 기대 가치는 0 입니다. 하지만 이 기초를 "투자"에 둔다면 어떨까요?
2️⃣ 올바른 유즈 케이스
웹3에서 크리에이터와의 자유로운 소통을 돕는 유용한 유즈 케이스를 떠올려 봅니다. 이용자가 다른 방식으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트레이더와 인플루언서의 유료 그룹챗 등이 예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때 이용자는 일정 구독료를 지불합니다. 하지만 이 모델 역시 확장성에 의구심이 들고 대안도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소비 vs 투자
소비에 대한 금전적 기대가치는 0
반면 투자에 대한 금전적 기대가치는 적어도 x 1 이상일겁니다.
무언가에 "투자"라는 타이틀이 붙으면 누구나 심리적으로 투자 비용 이상을 회수하고자 하는 희망과 기대감을 품습니다.
👨🏫 잘못된 기대심리를 만들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리턴이 0 일 것이라는 것을 인지한 상태에서 무언가를 위해 "소비"하는 것과 조금은 수익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투자"한 뒤 투자금이 손실로 전환되는 것을 마주하게 되는 것은 분명 다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지만 지속 가능성에는 의문부호가 붙네요.
📝 투자? 소비? 프렌텍의 딜레마 (feat. Multicoin Capital)
1️⃣ 크리에이터 후원 방식
일반적으로 크리에이터를 후원하는 방식은 "소비"에 기초합니다. 스트리머 후원 서비스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한 번만 하든 여러 번 하든 나에게 돌아올 금전적 기대 가치는 0 입니다. 하지만 이 기초를 "투자"에 둔다면 어떨까요?
2️⃣ 올바른 유즈 케이스
웹3에서 크리에이터와의 자유로운 소통을 돕는 유용한 유즈 케이스를 떠올려 봅니다. 이용자가 다른 방식으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트레이더와 인플루언서의 유료 그룹챗 등이 예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때 이용자는 일정 구독료를 지불합니다. 하지만 이 모델 역시 확장성에 의구심이 들고 대안도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소비 vs 투자
소비에 대한 금전적 기대가치는 0
반면 투자에 대한 금전적 기대가치는 적어도 x 1 이상일겁니다.
무언가에 "투자"라는 타이틀이 붙으면 누구나 심리적으로 투자 비용 이상을 회수하고자 하는 희망과 기대감을 품습니다.
👨🏫 잘못된 기대심리를 만들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리턴이 0 일 것이라는 것을 인지한 상태에서 무언가를 위해 "소비"하는 것과 조금은 수익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투자"한 뒤 투자금이 손실로 전환되는 것을 마주하게 되는 것은 분명 다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지만 지속 가능성에는 의문부호가 붙네요.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Noah | 함가재공)
네오위즈의 NEOPIN에서 LILLUS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네오핀은 확실히 인프라가 강력해서 네오핀 커뮤니티에만 머물고 있어도 다양한 이벤트들이 쏟아지는데 앞으로도 계속 다른 이벤트들도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릴리어스 이벤트의 경우 참여자 전원 WL 100% 지급이 되고 상위 랭커에게는 릴리어스 토큰이 지급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네오핀에서는 현재 ZEALY 시즌1을 진행 중에 있으며 ZEALY 이벤트도 같이 참여 해보세요!
네오핀에서는 현재 CEDEFI 이용자 분들을 대상으로 점수를 많이 모은 분들에게 리워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NEOPIN 앱을 다운받고 KYC를 받고 나서 GIFTBOXX 를 입력하면 20 $NPT를 지급 받을 수 있으며 열심히 CEDEFI를 이용한 유저에게는 SBT가 지급이 됩니다.
CEDEFI 분야에서는 한국에서는 자리를 잘잡아가고 있기 때문에 물린 토큰들 있으면 NEOPIN에서 CEDEFI 이용해보세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경기도웨일 (경상도웨일)
시장을 박살내던 갤럭시 디지털의 이후 행보는?
최근 3-4일정도, 뭔가 시장에 변화가 있었다.
이를테면 평소 모니터링하는, 스테이블이 얼마나,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를 체크하는 해당 대시보드에서 스테이블이 대량으로 빠져나감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반등하는, (내 기준으로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었다.
물론 오늘 새벽에 겐슬러가 청문회에서 ETF에 대한 몇몇 SEC의 기조에 대한 썰을 풀긴 했지만, 큰 이슈가 될만한 내용도 사실 없었다.
아니 오히려... 소송중인 사건에 대해서 내가 ETF에 대한 왈가왈부를 할 수 없다며 오히려 항소에 대한 단서까지 꺼낸 상황이라, 뭔가 해일 전에 해변가의 물은 빠지는데, 저 멀리서 보이는 지평선은 위로 움직이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었다.
새로운 자산관리사에서 ETF현물 냈다는 이야기도 같이 이야기하긴 했으나 큰 영향이 있는 뉴스는 아니었다.
해답은 갤럭시디지털에 있었다.
원래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애들이 아니었다.
원래 얘들이 해오던 히스토리를 보면 대량의 스테이블이 아닌 이더 등의 알트가 더 비중이 컸고, 금액도 그리 크진 않았다.
뭐랄까.... 정신을 차려보니 보유한 코인 덕분에 '부자가 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한' 애들이 하는 행동에 가깝다랄까?
얘들은 스스로 안전한 곳에 서서 , 지키는 싸움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택한게, '안망할것 같은' 루나의 20% 이자를 주는 시스템에 돈을 뭉텡이로 넣는다거나, '안망할것 같았던 DCG'와 비즈니스를 더욱 끈끈하게 한다던가, 아이러니 하게도 결과는 둘 다 ㅈ 망했다.
그런데 FTX의 장외매각사로 연결되면서 갑자기 거래 빈도와, 단위가 바뀌었다.
아 ㅅㅂ 이러니, 집계하던 스테이블 입출금 통계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거기다가, 원래 거의 큰 금액 이동이 별로 없었던 TUSD도 21M 금액을 바이낸스로 밀어넣다보니 내가 집계하던 별도의 알트코인의 거래소 입출금 모니터링에도 잡혔다.
아무튼 중요한건, 이 갤럭시디지털에 일시적이지만 바잉파워, 셀파워가 생겼다는것이 전 세계에 소문이 났다.
그리고 얘들은 기존 코인업계의 마켓메이커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돈'의 효율성 따위는 고려하지 않는것 같다.
웬만하면 걔들은 CEX에서 팔고나면 바로바로 빼는데 말이다.
아무튼 갤럭시디지털이 정말 앞뒤가지리 않고 코인을 너무 티나게 팔아준 덕에, 거래소에서 판매대금을 수금하는 과정에서 또 웃기는 소문이 나고 있다.
"뭐 이렇게 또 몰아서 한방에 빼냐 ㅋㅋ"
"저 말은 단기물량 이제 팔만큼 팔았다는 뜻 아닌가ㅋㅋ "
"잡코인도 아니고 이더를 쟤들은 왜 저렇게 비효율적으로 파냐 ㅋㅋ "
최근 3-4일정도, 뭔가 시장에 변화가 있었다.
이를테면 평소 모니터링하는, 스테이블이 얼마나,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를 체크하는 해당 대시보드에서 스테이블이 대량으로 빠져나감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반등하는, (내 기준으로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었다.
물론 오늘 새벽에 겐슬러가 청문회에서 ETF에 대한 몇몇 SEC의 기조에 대한 썰을 풀긴 했지만, 큰 이슈가 될만한 내용도 사실 없었다.
아니 오히려... 소송중인 사건에 대해서 내가 ETF에 대한 왈가왈부를 할 수 없다며 오히려 항소에 대한 단서까지 꺼낸 상황이라, 뭔가 해일 전에 해변가의 물은 빠지는데, 저 멀리서 보이는 지평선은 위로 움직이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었다.
새로운 자산관리사에서 ETF현물 냈다는 이야기도 같이 이야기하긴 했으나 큰 영향이 있는 뉴스는 아니었다.
해답은 갤럭시디지털에 있었다.
원래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애들이 아니었다.
원래 얘들이 해오던 히스토리를 보면 대량의 스테이블이 아닌 이더 등의 알트가 더 비중이 컸고, 금액도 그리 크진 않았다.
뭐랄까.... 정신을 차려보니 보유한 코인 덕분에 '부자가 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한' 애들이 하는 행동에 가깝다랄까?
얘들은 스스로 안전한 곳에 서서 , 지키는 싸움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택한게, '안망할것 같은' 루나의 20% 이자를 주는 시스템에 돈을 뭉텡이로 넣는다거나, '안망할것 같았던 DCG'와 비즈니스를 더욱 끈끈하게 한다던가, 아이러니 하게도 결과는 둘 다 ㅈ 망했다.
그런데 FTX의 장외매각사로 연결되면서 갑자기 거래 빈도와, 단위가 바뀌었다.
아 ㅅㅂ 이러니, 집계하던 스테이블 입출금 통계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거기다가, 원래 거의 큰 금액 이동이 별로 없었던 TUSD도 21M 금액을 바이낸스로 밀어넣다보니 내가 집계하던 별도의 알트코인의 거래소 입출금 모니터링에도 잡혔다.
아무튼 중요한건, 이 갤럭시디지털에 일시적이지만 바잉파워, 셀파워가 생겼다는것이 전 세계에 소문이 났다.
그리고 얘들은 기존 코인업계의 마켓메이커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돈'의 효율성 따위는 고려하지 않는것 같다.
웬만하면 걔들은 CEX에서 팔고나면 바로바로 빼는데 말이다.
아무튼 갤럭시디지털이 정말 앞뒤가지리 않고 코인을 너무 티나게 팔아준 덕에, 거래소에서 판매대금을 수금하는 과정에서 또 웃기는 소문이 나고 있다.
"뭐 이렇게 또 몰아서 한방에 빼냐 ㅋㅋ"
"저 말은 단기물량 이제 팔만큼 팔았다는 뜻 아닌가ㅋㅋ "
"잡코인도 아니고 이더를 쟤들은 왜 저렇게 비효율적으로 파냐 ㅋㅋ "
하지만 너무 비웃지 않았으면 좋겠다.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 🐳웨일 텔레그램
그래도 생각보다 이 형. 의리있고 낭만 있는 형이야..
👍1
Forwarded from 크립토 메이드 (SD)
- 탈중앙화와 규제 사이 새로운 균형방안을 제시
지난 비탈릭 부테린의 블로그에서도 블록체인의 3대 해결과제 중 프라이버시 보호 문제를 언급하였습니다.
역시 그는 문제제기에서 끝내지 않고 그 해결책을 가져왔네요!
바로 "Blockchain Privacy and Regulatory Compliance"이라는 페이퍼입니다.
📝페이퍼 요약
"프라이버시 풀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금융 규제가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용자는 법을 준수하면서 각종 금융 활동을 비공개로 유지할 수 있다."
· 프라이버시풀(Privacy Pools) 프로토콜 제시
· 영지식증명을 통해 거래내역을 드러내지 않음
· 부정한 사용자는 정직하다는 사실 증명이 불가
페이퍼에서 말하는 프라이버시 풀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인출 활동이 불법 예금이 아닌 ‘연결셋(association set)’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을
즉, 사용자가 자금의 출처를 증명하는 동시에 금융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사실 이 페이퍼에서는 이제서야 규제에 다가가는 중이라 표현하였지만, 저는 탈중앙화의 영역에서는 역사적 한 발을 디뎠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몇 년 동안 블록체인은 탈중앙화이기에 누군가 규제를 한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반박해왔죠..
기존의 인터넷도 https(http secure)가 있기 전에는 각종 불법,범죄의 수단으로 많이 활용되기도 했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사이트,앱이 https를 활용하며 인터넷을 더 확장 가능토록 만들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비탈릭과 관련 전문가들의 고민은 블록체인 영역을 더욱 확대시킬 것으로 기대되네요.
(이 페이퍼는 비탈릭과 체이널리시스 전문가, 토네이도캐시 박사, 등이 참여하여 그 경험과 지식을 계속 담아가고 있습니다.)
훗날 누군가가 블록체인이 예전엔 이랬구나..라며 가볍게 읽어보는 그런 페이퍼가 될 수 있기에 공유드립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 건데? 에 대해서는 아직 프라이버시풀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기 때문에 아래에 링크만 참고하셔도 우선 파악이 가능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페이퍼 출처
관련 기사
Ryan Selkis 메사리 X(트윗)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헨리킴 (김개코🔥)
"Web3는 KYC를 싫어해"
- 디파이 프라임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KYC를 강제한다면 더이상 웹3 프로덕트를 이용하지 않을것"이란 응답이 지배적 (160명 응답 중 65%)
- 최근 Web3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도 KYC를 해야하는 경우가 늘어남 특히 DEX와 같이 거래소의 형태를 한 앱들이 규제에 있어 눈치를 살피는 상황
- 추후 전통 기관이 진입하고 이해관계로 얽힌다면 KYC는 더욱 피할 수 없는 과제
- 참고로 디파이 프라임은 이름처럼 구독자 중에 디파이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으며 그만큼 디제닉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KYC 도입에 있어 더욱 민감한 성향을 보여줄 수 있음
- 최근 이러한 부분에 있어 양측의 입장 조율을 하기 위한 ZK Pass 및 DID 솔루션 등이 주목받고 있음
- 디파이 프라임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KYC를 강제한다면 더이상 웹3 프로덕트를 이용하지 않을것"이란 응답이 지배적 (160명 응답 중 65%)
- 최근 Web3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도 KYC를 해야하는 경우가 늘어남 특히 DEX와 같이 거래소의 형태를 한 앱들이 규제에 있어 눈치를 살피는 상황
- 추후 전통 기관이 진입하고 이해관계로 얽힌다면 KYC는 더욱 피할 수 없는 과제
- 참고로 디파이 프라임은 이름처럼 구독자 중에 디파이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으며 그만큼 디제닉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KYC 도입에 있어 더욱 민감한 성향을 보여줄 수 있음
- 최근 이러한 부분에 있어 양측의 입장 조율을 하기 위한 ZK Pass 및 DID 솔루션 등이 주목받고 있음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Noah | 함가재공)
아기상어 IP 기반 메타버스 게임 프로젝트 Baby Shark Universe(BSU)가 프리알파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고, 22일부터 사흘간 3시간씩만 열립니다. 한국 시간으로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열리네요.
미리 게임 플레이해두면 나중에 알파 테스트 때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품도 걸려있으니 꼭 플레이해보시기 바랍니다.
🦈 Baby Shark Universe
웹사이트 | 텔레그램 | 트위터 | 미디엄 | 디스코드 | 링크트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박주혁
기관 투자자도 사실 똥멍청이
지난 8월에 알라메다 출신 엔지니어가 SBF와 겪은 일화를 최초로 포스팅하고 나서, 오늘 후속편을 블로그에 올렸는데, 그 내용이 상당히 재밌습니다.
1) 2021년 10월 21일, 비트코인은 6만 3천 달러를 유지하고 있었음
2) 그런데 바이낸스US에서 갑작스럽게 비트코인 가격이 1분 만에 8200달러까지 떨어지는 플래시 크래시가 발생함
3) 당시 바이낸스US는 언론보도를 통해 “기관 투자자의 트레이딩 알고리즘 버그에 의해” 이러한 일어났다고 해명함
4) 근데 이 블로그 작성자에 의하면 그냥 알라메다 내부의 한 트레이더가 수동으로 BTC 매도를 할 때 소수점을 잘못 찍어서 이런 일어났다는 주장
5) 당시 알라메다 내부에서는 자동화 트레이딩과 수동 트레이딩, 2개의 방법으로 트레이딩을 수행함
6) 대부분의 트레이딩은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여러 가지 체크리스트와 안전장치들이 존재했다고 함
7) 문제는 수동 트레이딩에는 이러한 안전장치들이 없었다는 것
8) 당시에 플래시 크래시를 일으킨 알라메다 트레이더는 어떤 뉴스를 보고 BTC 매도를 결정했는데, 매도 주문을 넣을 때 ‘소수점을 잘못 찍어서’ BTC를 헐값에 매도했다고 함
9) 이 트레이더의 실수로 인해 몇천만 달러의 손해를 입었다고 함
10) 블로그 작성자는 알라메다가 일하는 방식을 두고, “무언가가 깨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성급하게 고치는 것이 일상”이라고 표현하며 “전통금융 기관에서 적용하는 안전장치들을 도입하는 데까지 오래 걸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고 밝힘
11) 그는 SBF가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부실한 리스크 관리로 인한 비용을 다 커버하고도 남는다”고 밝혔으며, 이러한 마인드셋을 기반으로 알라메다와 FTX의 사내 문화가 형성되었다고 함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지난 8월에 알라메다 출신 엔지니어가 SBF와 겪은 일화를 최초로 포스팅하고 나서, 오늘 후속편을 블로그에 올렸는데, 그 내용이 상당히 재밌습니다.
1) 2021년 10월 21일, 비트코인은 6만 3천 달러를 유지하고 있었음
2) 그런데 바이낸스US에서 갑작스럽게 비트코인 가격이 1분 만에 8200달러까지 떨어지는 플래시 크래시가 발생함
3) 당시 바이낸스US는 언론보도를 통해 “기관 투자자의 트레이딩 알고리즘 버그에 의해” 이러한 일어났다고 해명함
4) 근데 이 블로그 작성자에 의하면 그냥 알라메다 내부의 한 트레이더가 수동으로 BTC 매도를 할 때 소수점을 잘못 찍어서 이런 일어났다는 주장
5) 당시 알라메다 내부에서는 자동화 트레이딩과 수동 트레이딩, 2개의 방법으로 트레이딩을 수행함
6) 대부분의 트레이딩은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여러 가지 체크리스트와 안전장치들이 존재했다고 함
7) 문제는 수동 트레이딩에는 이러한 안전장치들이 없었다는 것
8) 당시에 플래시 크래시를 일으킨 알라메다 트레이더는 어떤 뉴스를 보고 BTC 매도를 결정했는데, 매도 주문을 넣을 때 ‘소수점을 잘못 찍어서’ BTC를 헐값에 매도했다고 함
9) 이 트레이더의 실수로 인해 몇천만 달러의 손해를 입었다고 함
10) 블로그 작성자는 알라메다가 일하는 방식을 두고, “무언가가 깨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성급하게 고치는 것이 일상”이라고 표현하며 “전통금융 기관에서 적용하는 안전장치들을 도입하는 데까지 오래 걸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고 밝힘
11) 그는 SBF가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부실한 리스크 관리로 인한 비용을 다 커버하고도 남는다”고 밝혔으며, 이러한 마인드셋을 기반으로 알라메다와 FTX의 사내 문화가 형성되었다고 함
🥷🏿 박주혁 팔로우
😈 디스프레드 리서치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Morrison)
중국메타의 선두주자로 불리우던 레이어1 블록체인 비체인이 공식 커스터디 월렛 모바일 버전을 출시 했다고 합니다. 최근 KBW, Token2049 등 블록체인 행사에도 모습을 비추는 것을 보면 계속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모바일 버전에서는 NFT 뷰어와 통화 단위(유로 or 달러 중 택1) 변경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독도다오에서 열리는 디스코드 AMA에 비체인 담당자가 온다고 하니, 해당 업데이트 건으로 질의사항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크립토 메이드 (Morrison)
Daren Market X Xcart Limited Edition Discount NFT가 발행된다고 합니다. 해당 NFT는 다렌마켓에서 이벤트성으로 발행하는 NFT 인 것 같은데, 유틸리티가 나쁘지 않습니다.
해당 NFT WL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이벤트를 참여하면 지급 되는 것 같습니다.
1. 발행량 : 300장
2. 가격 : Free
3. 체인 : Polygon
4. 민팅일자 : 2023. 10. 13. (금)
1. 다렌마켓 내 커피 구매 시 50% 할인.
2. X cart 유명 BTC 스니커즈 20% 할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Morrison)
최근 다양한 이벤트와 멤버쉽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네오핀에서 대형 빅뉴스를 가져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핀시아와 코스모스 체인을 새롭게 지원한다는 내용입니다.
핀시아 체인의 경우, 일명 네이버 코인이라 불리던 링크가 리브랜딩 된 것입니다. 코스모스의 경우에도 최근 ATOM 2.0이 구축이 되고, 유동성 스테이킹 풀들이 유입되는 등 좋은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새로운 체인들의 지원을 통해 스테이킹 제품을 늘려나가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간단하게 APR을 살펴보면 현재 FNSA(핀시아) 스테이킹의 경우 11.8%, ATOM(코스모스) 스테이킹의 경우 17.7%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유사 스테이킹 상품을 봤을 때, 네오핀이라는 안정성을 고려하면 더욱 괜찮은 수익률이 아닌가 싶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Noah | 함가재공)
아기상어 IP 기반 메타버스 게임 프로젝트 Baby Shark Universe(BSU)에서 한국 시간으로 저녁 7시부터 프리알파 테스트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오늘 프리알파에 참여해서 부리또 월렛까지 연동하시는 분들 대상으로 핑크퐁/제니 배낭 NFT를 각각 하나씩 지급한다고 하네요.
NFT이니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 프리민팅이니 꼭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 Baby Shark Universe
웹사이트 | 텔레그램 | 트위터 | 미디엄 | 디스코드 | 링크트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DOKDO - NOTI (0xkong)
· 성인콘텐츠 플랫폼 OnlyFans & Patreon
· Onlyfans 포르노 콘텐츠 금지 시도
· Patreon 창작자 수익금 수령 지연 발생
· 크리에이터들 탈주중
☑️창작자들 WEB3.0으로 이주
Only Fans는 21년도에도 플랫폼 변화를 시도 했었기 때문에 크리에이터들의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 상태.
이에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본인들의 수익 창출과 콘텐츠의 완전한 자율성을 위해 중개자 의존적인 기존 WEB2.0 플랫폼들을 벗어나고, 수익 창출 잠재력이 보장되면서 돈과 콘텐츠에 대한 완전한 소유권을 제공하는 분산형 플랫폼으로 몰리고 있는 상황.
* 그중 몇 명의 크리에이터들은 본인들이 직접 겪은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플랫폼을 기획하고 출시하는 중.(댓글에 남겨둠)
✍🏻최근에 국내외로 핫했던 Friend.Tech에서도 온리팬즈나 패트리온에서 활동중이던 포르노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유입되어 비싼 가격에 KEY를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Friend.Tech에서 이미지 업로드 기능이 추가됨) 결국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중개자 의존적인 플랫폼들에서 도피하여 분산형 플랫폼으로 눈을 돌린 것인데, 이것은 현재 실현되지 않은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것 이기도 합니다.
또한 2023년, Social-Fi에 중점을 둔 많은 프로젝트들과 Dapp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위와 같은 사례는 포르노 플랫폼이기 때문에 국가별로 법적인 부분을 참고 해야겠지만, 블록체인 시장의 관점으로 생각해보면 결국은 창작자의 콘텐츠와 그 콘텐츠의 판권을 100% 보호, 지원 해주며 강력한 순환 체계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생태계를 만들어 갈 수 있는 탈중앙화 프로젝트들이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ㅡㅡㅡㅡㅡ
🌊 [DOKDO DAO Official Links]
🌳Linktree l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
장기홀더 물량이 단기홀더 물량의 4.5배를 기록중입니다
이는 지난 상승장이 많은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을 각인시키며 다음 상승장을 기다리는 투자자들을 증가시킨 것
장기홀더 = 무조건 수익내는 스마트머니!!!는 아님
(155일 이상 홀딩 = 장기홀더)
단순하게 4년 주기의 대상승장이 이어져 왔기에 -90%여도 인내심만 있다면 수익 실현의 기회가 주어졌음
그래서 상승 싸이클이 시작되면 물려있던 물량 + 저점에 매집한 진짜 스마트머니들의 장기홀딩 물량 모두 감소를 시작해 고점 부근에서는 장기 홀더들의 보유 비율이 매우 낮아지는 것
(킬포는 하락장 시작하자마자 펀더멘탈을 외치며 장기홀딩 시작한 친구들은 꼭 마지막 저점에 패닉셀)
현재는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많은 장기 홀딩 물량이 존재
= 수익실현을 기대하며 물려있는 존버 물량 + 진짜 스마트머니들의 매집 물량이 역대 최고 수준이라는 것
다르게보면 그만큼 덤핑될 물량이 많으니 2021년보다 더 강한 FOMO를 동반한 상승장이 찾아와야 소화될 수 있음
(무지성 뉴비의 유입)
과연 어떤 경제 환경과 재료가 2021년보다 더 강한 상승장을 만들어낼까요?
저도 2025년 대상승장을 바라고는 있지만 단순히 반감기를 필두로한 4년 주기 대상승장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음
이제 공급이 아니라 수요의 문제
생산중단! 마지막 물량! 이라고 아무리 외쳐봐야 내 물량을 비싸게 받아줄 멍청한 소비자가 없다면 끝
#비트코인 #온체인데이터
이는 지난 상승장이 많은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을 각인시키며 다음 상승장을 기다리는 투자자들을 증가시킨 것
장기홀더 = 무조건 수익내는 스마트머니!!!는 아님
(155일 이상 홀딩 = 장기홀더)
단순하게 4년 주기의 대상승장이 이어져 왔기에 -90%여도 인내심만 있다면 수익 실현의 기회가 주어졌음
그래서 상승 싸이클이 시작되면 물려있던 물량 + 저점에 매집한 진짜 스마트머니들의 장기홀딩 물량 모두 감소를 시작해 고점 부근에서는 장기 홀더들의 보유 비율이 매우 낮아지는 것
(킬포는 하락장 시작하자마자 펀더멘탈을 외치며 장기홀딩 시작한 친구들은 꼭 마지막 저점에 패닉셀)
현재는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많은 장기 홀딩 물량이 존재
= 수익실현을 기대하며 물려있는 존버 물량 + 진짜 스마트머니들의 매집 물량이 역대 최고 수준이라는 것
다르게보면 그만큼 덤핑될 물량이 많으니 2021년보다 더 강한 FOMO를 동반한 상승장이 찾아와야 소화될 수 있음
(무지성 뉴비의 유입)
과연 어떤 경제 환경과 재료가 2021년보다 더 강한 상승장을 만들어낼까요?
저도 2025년 대상승장을 바라고는 있지만 단순히 반감기를 필두로한 4년 주기 대상승장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음
이제 공급이 아니라 수요의 문제
생산중단! 마지막 물량! 이라고 아무리 외쳐봐야 내 물량을 비싸게 받아줄 멍청한 소비자가 없다면 끝
#비트코인 #온체인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