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안타깝게도 솔라나는 죽었습니다. 🙏]
https://twitter.com/DAO_ChoCo/status/1689894218268024832?s=20
그거 아시나요? 솔라나 체인에 있는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1535불이랍니다??
이거 가짜라서 타체인으로 못옮깁니다;; 진짜 BTC를 가짜 BTC(soBTC)로 받아서 솔라나 체인에서 디파이 하던 코린이들은 다 퇴학빔 맞았습니다.(진짜는 FTX 에 잠겨있겠죠?)
아무래도 솔라나 체인 업어키운 FTX의 파산의 굉장히 크겠죠. 각종 토큰들의 솔라나 체인 입출금을 지원해주던 가장 큰 창구이자 거의 유일한 창구였음.
샷다 내리면서 이더나 비트 등 솔라나 생태계 내에서 쓰일 수 있는 래핑 자산(soETH, soBTC 이런애들)은 걍 밈코인이 되고 FTX 보유량 많았단 솔라나 기반 토큰들도 나락갔죠...
(아직 솔라나 체엔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빌더들도 많을 거고 그들에게 악감정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솔라나의 여전히 높은 TVL을 내세워봐야 큰 의미가 없는게, 제대로 돌아가는 디앱이 거의 없습니다.
걍 디파이가 박살난게 큽니다. 한번 깨진 신뢰는 되돌리기 어렵고, 돈이 모여야 뭐든 돌아갈텐데 그게 안되는 상태입니다. 솔라나 유명 NFT 플젝들이 타 체인으로 이사가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거죠.
현실을 볼까요? 솔라나 메인 덱스(였던) Raydium 을 살펴보면 현재 하루 수익이 2,227 달러임. 실질적으로 발생한 거래 수수료 전체도 하루 18,559 달러밖에 안됨.
따른거? Parrot? Solend? Orca? 솔라나의 거대한 시가총액 치고는 좋지 않은 성적표임. 요즘 핫하다는 체인들이랑 비교해서 보시면 파리 날리는 수준.
체인간 연계성 심각하게 저하되고 있으면서, 점점 갈라고파스 섬처럼 고립된 생태계의 모습을 점점 보여가는 중.
다른 사례긴 하지만 개폭망한 (루나)테라 체인도 현재 갈라고파스화되어 어째저째 근근히 돌아가는 처지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논외로 어느 체인이건 간에 걍 인건비 빼먹으면서 월급 따박따박 받아먹는 전략의 빌더들도 꽤 있습니다. 그들은 잘 먹고 잘 살 수 있지만, 상황 뭣도 모르고 투자박는 코린이들이 거지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죠.
https://twitter.com/DAO_ChoCo/status/1689894218268024832?s=20
그거 아시나요? 솔라나 체인에 있는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1535불이랍니다??
이거 가짜라서 타체인으로 못옮깁니다;; 진짜 BTC를 가짜 BTC(soBTC)로 받아서 솔라나 체인에서 디파이 하던 코린이들은 다 퇴학빔 맞았습니다.(진짜는 FTX 에 잠겨있겠죠?)
아무래도 솔라나 체인 업어키운 FTX의 파산의 굉장히 크겠죠. 각종 토큰들의 솔라나 체인 입출금을 지원해주던 가장 큰 창구이자 거의 유일한 창구였음.
샷다 내리면서 이더나 비트 등 솔라나 생태계 내에서 쓰일 수 있는 래핑 자산(soETH, soBTC 이런애들)은 걍 밈코인이 되고 FTX 보유량 많았단 솔라나 기반 토큰들도 나락갔죠...
(아직 솔라나 체엔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빌더들도 많을 거고 그들에게 악감정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솔라나의 여전히 높은 TVL을 내세워봐야 큰 의미가 없는게, 제대로 돌아가는 디앱이 거의 없습니다.
걍 디파이가 박살난게 큽니다. 한번 깨진 신뢰는 되돌리기 어렵고, 돈이 모여야 뭐든 돌아갈텐데 그게 안되는 상태입니다. 솔라나 유명 NFT 플젝들이 타 체인으로 이사가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거죠.
현실을 볼까요? 솔라나 메인 덱스(였던) Raydium 을 살펴보면 현재 하루 수익이 2,227 달러임. 실질적으로 발생한 거래 수수료 전체도 하루 18,559 달러밖에 안됨.
따른거? Parrot? Solend? Orca? 솔라나의 거대한 시가총액 치고는 좋지 않은 성적표임. 요즘 핫하다는 체인들이랑 비교해서 보시면 파리 날리는 수준.
체인간 연계성 심각하게 저하되고 있으면서, 점점 갈라고파스 섬처럼 고립된 생태계의 모습을 점점 보여가는 중.
다른 사례긴 하지만 개폭망한 (루나)테라 체인도 현재 갈라고파스화되어 어째저째 근근히 돌아가는 처지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논외로 어느 체인이건 간에 걍 인건비 빼먹으면서 월급 따박따박 받아먹는 전략의 빌더들도 꽤 있습니다. 그들은 잘 먹고 잘 살 수 있지만, 상황 뭣도 모르고 투자박는 코린이들이 거지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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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메이드 (SD)
옆나라 이슈로 온 세계가 뜨겁게 달궈졌습니다.. 이곳의 토큰증권 체계에 대해 조사중인 중에 여러 생각이 드네요.. 그 혼란의 틈에서 '일본의 토큰증권 플랫폼' 에대한 현황을 공유드립니다.
⚠️ 일본 STO 시장의 개요
기업이 분산원장기술(DLT)을 활용하여 발행하는 증권을 증권형토큰이라 하며, 이러한 방법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STO라 함.
· '20년 5월부터 법적 테두리 편입
· 시장규모 325억 엔(약2,960억 원 규모)
· 수익증권 비중 약90%로 대부분
1️⃣ 우선, 토큰증권에 대한 일본 투자자의 인식은 높다 or 낮다?
·낮은편 , 이미 전자증권이 있는데 차별성 별로..라는
2️⃣ 일본의 토큰증권 거래 플랫폼은 퍼블릭 or 프라이빗?
· 현재로서는프라이빗(쿼럼,코다 )
3️⃣ 향후 ST의 거래장소로 "PTS"가 중심이 될 전망
· ATS 등으로 불리는 "대체거래소 "
4️⃣ "스마트컨트랙트 "의 활용
· 스테이블 코인과 연계하여 이자 지급과 상환의 집행 자동화 가능
5️⃣ STO규제는 어떻게? 자율 or 통제
·자율 규제, STO협회('19년 설립)
6️⃣ ST전문 자격증, 등록제도 시행
일본은 자체 법령으로 토큰증권 관련 철저한 분리관리 및 유출 리스크 대응조치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개키 암호방식을 사용하며 비밀키는 투자자에게 부여하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다만, 그 키를 증권사 등 토큰발행사에 예탁할 수도 있는데요, 이 때 증권사는 엄격한 원칙에 따라 철저하게 분리관리를 해야 합니다. 또한 정보보안, 개인정보 취급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도 마련하여 적절히 활용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토큰증권 관련해서는 그래도 조금 빠르게 움직이는 곳(링크)이지만 그 시장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은 것에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뭔가의 생각지 못한 복병을 찾아 우리나라가 좋은점만 취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고자료 : 금감원 해외사무소
기업이 분산원장기술(DLT)을 활용하여 발행하는 증권을 증권형토큰이라 하며, 이러한 방법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STO라 함.
· '20년 5월부터 법적 테두리 편입
· 시장규모 325억 엔(약2,960억 원 규모)
· 수익증권 비중 약90%로 대부분
·
· 현재로서는
· ATS 등으로 불리는 "
· 스테이블 코인과 연계하여 이자 지급과 상환의 집행 자동화 가능
·
일본은 자체 법령으로 토큰증권 관련 철저한 분리관리 및 유출 리스크 대응조치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개키 암호방식을 사용하며 비밀키는 투자자에게 부여하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다만, 그 키를 증권사 등 토큰발행사에 예탁할 수도 있는데요, 이 때 증권사는 엄격한 원칙에 따라 철저하게 분리관리를 해야 합니다. 또한 정보보안, 개인정보 취급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도 마련하여 적절히 활용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토큰증권 관련해서는 그래도 조금 빠르게 움직이는 곳(링크)이지만 그 시장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은 것에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뭔가의 생각지 못한 복병을 찾아 우리나라가 좋은점만 취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고자료 : 금감원 해외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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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비인크립토 코리아 공식 채널 (BeInCrypto Korea)
📣 고려대학교 유일의 블록체인 학회, 블록체인 밸리에서 4기 학회원을 모집합니다.
[모집분야]
- 리서치팀: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에 대하여 함께 분석하며 학회 퍼블리싱과 산학협력 리서치를 진행합니다.
- 개발팀: 블록체인 제품 개발을 위한 전반적인 지식을 공부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적인 제품을 개발합니다.
[지원자격]
- 학력, 나이에 상관없이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관한 관심 있고 NFT, Defi, DAO 등 다양한 섹터에 대해 학습 의지가 큰 사람
- ‘23년 9월부터 ‘24년 8월까지 1년 간 진행되는 블록체인밸리 학회 세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사람
[리크루팅 일정]
- 서류 지원 기간: 8월 18일(금) - 8월 28일(월) 18:00
- 리크루팅 설명회: 8월 23일(수) 19:30
👉 리크루팅 페이지 보고 지원하기
#블록체인밸리 #고려대학교 #리크루팅
[모집분야]
- 리서치팀: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에 대하여 함께 분석하며 학회 퍼블리싱과 산학협력 리서치를 진행합니다.
- 개발팀: 블록체인 제품 개발을 위한 전반적인 지식을 공부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적인 제품을 개발합니다.
[지원자격]
- 학력, 나이에 상관없이 블록체인과 가상자산에 관한 관심 있고 NFT, Defi, DAO 등 다양한 섹터에 대해 학습 의지가 큰 사람
- ‘23년 9월부터 ‘24년 8월까지 1년 간 진행되는 블록체인밸리 학회 세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사람
[리크루팅 일정]
- 서류 지원 기간: 8월 18일(금) - 8월 28일(월) 18:00
- 리크루팅 설명회: 8월 23일(수) 19:30
👉 리크루팅 페이지 보고 지원하기
#블록체인밸리 #고려대학교 #리크루팅
Forwarded from 신기한 거_공지
떡락에도 청산 걱정(거의)없는 신개념 마진 거래소 '굿엔트리'(Good Entry)
(+에어드랍)
굿엔트리 특징(홈페이지 link)
- 아베 + 유니스왑 V3 LP 토큰을 최대 10배 레버리지로 빌려서 트레이딩함
- 가격 떡상 or 떡락에도 트레이더의 손실은 매시간마다 지불하는 펀딩비에만 국한됨
이지볼트(ezVaults)
- 트레이딩에 이용되는 LP는 이지볼트에서 예치 가능
- 예치시,
1) 스왑 수수료
2) 펀딩비(트레이더들에게서 받음)
3) 토큰 에어드랍
으로 수익 얻음
- APR은 90~130%대로 상당히 높지만, TVL 제한 빡빡함 + 비영구적 손실(IL) 존재
트레이딩시 참고사항
- 액티베이션 가격 = 내가 감당할 최대 손실 가격대
예시:
(1) 아비트럼 현재 가격 $0.94, 액티베이션 가격은 $1.0과 $0.9 선택 가능
(2) $0.9 선택시 더 많은 손실 보호 가능, 펀딩비가 높음
(3) $1.0 저렴이 펀딩비 선택시 슬리피지 발생, $1.0 - $0.94 = $0.06
$0.06 x 레버리지 이용 금액만큼 즉각적인 슬리피지 손실 발생
에어드랍
- VC가 없는 프로젝트임, 퍼블릭 세일 & 굿엔트리 유저에게 토큰 45%가 할당됨
- 에어드랍 얻는 방법 3가지
(1) 트레이딩하기(link)
(2) 이지볼트 예치하기(link)
(3) 퀘스트 깨기(link)
- 퀘스트는 웹사이트 방문, 트위터 팔로우, 리트윗, 좋아요 등 초간단해서 100위권은 쉽게 들 수 있음
(+에어드랍)
굿엔트리 특징(홈페이지 link)
- 아베 + 유니스왑 V3 LP 토큰을 최대 10배 레버리지로 빌려서 트레이딩함
- 가격 떡상 or 떡락에도 트레이더의 손실은 매시간마다 지불하는 펀딩비에만 국한됨
이지볼트(ezVaults)
- 트레이딩에 이용되는 LP는 이지볼트에서 예치 가능
- 예치시,
1) 스왑 수수료
2) 펀딩비(트레이더들에게서 받음)
3) 토큰 에어드랍
으로 수익 얻음
- APR은 90~130%대로 상당히 높지만, TVL 제한 빡빡함 + 비영구적 손실(IL) 존재
트레이딩시 참고사항
- 액티베이션 가격 = 내가 감당할 최대 손실 가격대
예시:
(1) 아비트럼 현재 가격 $0.94, 액티베이션 가격은 $1.0과 $0.9 선택 가능
(2) $0.9 선택시 더 많은 손실 보호 가능, 펀딩비가 높음
(3) $1.0 저렴이 펀딩비 선택시 슬리피지 발생, $1.0 - $0.94 = $0.06
$0.06 x 레버리지 이용 금액만큼 즉각적인 슬리피지 손실 발생
에어드랍
- VC가 없는 프로젝트임, 퍼블릭 세일 & 굿엔트리 유저에게 토큰 45%가 할당됨
- 에어드랍 얻는 방법 3가지
(1) 트레이딩하기(link)
(2) 이지볼트 예치하기(link)
(3) 퀘스트 깨기(link)
- 퀘스트는 웹사이트 방문, 트위터 팔로우, 리트윗, 좋아요 등 초간단해서 100위권은 쉽게 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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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함가재공)
베이비 샤크 유니버스와 빗썸의 월렛 부리또 월렛이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아기상어를 활용한 강력한 IP를 기반으로 메타버스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있는 BSU는 현재 많은 유저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 숨겨진 리워드가 많을 것 같기도 하고 최근 언론보도를 살펴보면 빗썸에서후원하고 부리또 월렛과 빗썸메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NEXT BLOCK 2023' 의 행사에도 BSU가 참여 중이기 때문에 디스코드에서 추가 정보를 알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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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OKDO - NOTI (함가재공)
[네오핀의 클레이튼 거버넌스 투표 개인 유저 참여 기능이 시사하는 바]
😶 클레이튼 거버넌스
금일 네오핀이 클레이튼 거버넌스 프로포절에 개인 유저가 투표 할 수 있는 '거버넌스 투표' 기능을 도입했다.
📰 관련 공지사항
클레이튼은 구조상 의사결정 협의체인 거버넌스 카운슬(GC)의 투표로 프로포절을 통과시켜 네트워크를 업데이트하거나 KLAY 발행량을 조절한다.
레이어-1, 단일 프로토콜을 막론하고 초기 프로젝트는 토큰이 특정 주체에 집중되어있기 때문에 거버넌스 투표가 큰 의미가 없다. 초기에는 중앙화 되어있으나 점진적으로 탈중앙화의 길을 걷겠다는게 이들의 목표이지만 탈중앙화를 이룰 수 있는 프로젝트 수는 많지 않다.
클레이튼은 초창기 제네시스 GC라고 하는 31개의 기업에게 이러한 거버넌스 운영을 맡겼다. 어차피 거버넌스가 의미가 없는 초기 보팅 시스템에 프로젝트를 맡길 바에 탈중앙화를 이룰 수 있을 때 까지 이를 믿을만한 기업들에게 맡기겠다는 심산이다.
😶 클레이튼, 이제는 독립할 때
이와 같은 구조 때문에 클레이튼의 중앙화 이슈는 끊이지 않았다. GC를 대중들이 믿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또한 GC가 하고있는 역할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의문이 제기됐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홀더들의 자주권과 결정권을 늘려주는 거버넌스 시스템을 GC에서 대중으로 이양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물론 이는 한번에 이뤄지는 작업이 아니다. 때문에 이를 옮기는데에도 GC의 역할이 중요하다.
😶 네오핀의 '거버넌스 투표', 클레이튼 홀더들에게도 호재?
현재 네오핀은 전체 GC 투표권 중 약 7%에 달하는 15개의 투표권을 보유중이다. 네오핀 스테이킹 시스템 이용자에게는 프로포절에 투표할 수 있는 권한을 주겠다는게 이 기능의 핵심이다.
이는 네오핀에 KLAY를 스테이킹한 유저들의 의견을 취합해 거버넌스 투표에 반영하는 면에서는 어느정도 코스모스의 담보지분증명(BPoS)를 떠올리게도 한다.
네오핀이 해당 기능을 최초로 도입한 만큼 아직은 영향력이 크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CeDeFi라는 프로젝트 컨셉에 입각해 유저들에게 정말 필요한 기능을 추가한 네오핀의 해당 기능이 가지는 의미는 크다고 생각된다.
다른 GC들이 클레이튼 홀더들의 목소리를 듣고 하나 둘 이 기능을 도입한다면, 혹은 네오핀 플랫폼에 투표권을 위임하며 클레이튼 거버넌스 허브로 성장한다면 클레이튼 생태계에도 건강하게 작용할 것임은 분명해보인다.
금일 네오핀이 클레이튼 거버넌스 프로포절에 개인 유저가 투표 할 수 있는 '거버넌스 투표' 기능을 도입했다.
클레이튼은 구조상 의사결정 협의체인 거버넌스 카운슬(GC)의 투표로 프로포절을 통과시켜 네트워크를 업데이트하거나 KLAY 발행량을 조절한다.
레이어-1, 단일 프로토콜을 막론하고 초기 프로젝트는 토큰이 특정 주체에 집중되어있기 때문에 거버넌스 투표가 큰 의미가 없다. 초기에는 중앙화 되어있으나 점진적으로 탈중앙화의 길을 걷겠다는게 이들의 목표이지만 탈중앙화를 이룰 수 있는 프로젝트 수는 많지 않다.
클레이튼은 초창기 제네시스 GC라고 하는 31개의 기업에게 이러한 거버넌스 운영을 맡겼다. 어차피 거버넌스가 의미가 없는 초기 보팅 시스템에 프로젝트를 맡길 바에 탈중앙화를 이룰 수 있을 때 까지 이를 믿을만한 기업들에게 맡기겠다는 심산이다.
이와 같은 구조 때문에 클레이튼의 중앙화 이슈는 끊이지 않았다. GC를 대중들이 믿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또한 GC가 하고있는 역할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의문이 제기됐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홀더들의 자주권과 결정권을 늘려주는 거버넌스 시스템을 GC에서 대중으로 이양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물론 이는 한번에 이뤄지는 작업이 아니다. 때문에 이를 옮기는데에도 GC의 역할이 중요하다.
현재 네오핀은 전체 GC 투표권 중 약 7%에 달하는 15개의 투표권을 보유중이다. 네오핀 스테이킹 시스템 이용자에게는 프로포절에 투표할 수 있는 권한을 주겠다는게 이 기능의 핵심이다.
이는 네오핀에 KLAY를 스테이킹한 유저들의 의견을 취합해 거버넌스 투표에 반영하는 면에서는 어느정도 코스모스의 담보지분증명(BPoS)를 떠올리게도 한다.
네오핀이 해당 기능을 최초로 도입한 만큼 아직은 영향력이 크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CeDeFi라는 프로젝트 컨셉에 입각해 유저들에게 정말 필요한 기능을 추가한 네오핀의 해당 기능이 가지는 의미는 크다고 생각된다.
다른 GC들이 클레이튼 홀더들의 목소리를 듣고 하나 둘 이 기능을 도입한다면, 혹은 네오핀 플랫폼에 투표권을 위임하며 클레이튼 거버넌스 허브로 성장한다면 클레이튼 생태계에도 건강하게 작용할 것임은 분명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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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한국 웹3 파운더가 글로벌 프로젝트를 만들 때 필요한 요소
논스 클래식 파운더 – 강유빈 대표
논스는 웹3 억셀레레이터 및 VC. 댑 및 미들웨어쪽 포커스로 운영함. (Eisen, Climatecoin, Pilgrim, 해치랩스, 오스모시스) 글로벌 팀 역시 초기 발굴 및 자문 투자.
글로벌 프로젝틀르 만드는 방법
암호화폐 시장의 성격을 봐야 한다. 처음부터 토큰이 나온다면 글로벌 시장으로 타깃이 되는 경우임.
거래소, DeFi던 글로벌 유저 온보딩이 되는 경우. 본인이 로컬 제품을 제공하더라도 글로벌 플레이어를 고려해야함. 그렇기 때문에 Winner takes all이 작용됨. 1위에게 자금이 몰리는 현상이 강함 (1위가 있는데도 내것을 쓸 이유가 있는가?)
글로벌 프로젝트를 고려하지 않고 크립토의 특징을 이해하지 못하면 성장의 문제가 발생함.
갖춰야할 조건들
▪️영어 (적어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내가 생각하는 바를 글로벌 청중에게 줄 수 있어야 함. 대표가 못하면 Co-Founder 급의 외국이니나 네이티브는 있어야 한다고 봄) – 영어 필요 없고 나만 잘하고 제품만 좋으면 된다는 것은 위험한 생각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 – VC나 엔젤 인베스터가 글로벌 네트워크 연결이 되는 점이 매우 중요함. 투자사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를 통해서, 플레이어의 연결고리를 통해서 간접 노출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임. 나의 투자자들이 글로벌 연결이 가능한 능력이 있는지를 봐야함.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리서치의 능력 : 크립토맵을 숙지를 하고 내가 만드는 제품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지도 확인이 필요함. 추가적으로 시장의 규모와 1등의 마켓캡이나 밸류등을 고민하면서 차지할 수 있는 M/S를 고민해야함. Winner takes all이 작용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네트워크 효과가 작용을 하는 것이 맞음. 그렇지 않으면 다시 1위를 돕는 것을 만들게 됨. 현재 Stage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 현재는 웹3쪽으로 투자를 많이 한다 등의 부분도 인지해야함.
▪️경쟁우위 : 글로벌 스케일로 내가 다른 마켓이나 시장보다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함.
▪️매크로 시장의 이해 : 시장에 유동성이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함. 그러면서 밸류에 대한 감은 꼭 만들어야 함. 시장의 크기와 시장의 밸류가 만들어지는 시장의 평균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글로벌 인지도 : 글로벌로 인지도가 필요함. 웹3 글로벌에 대한 툴들, 브랜딩등도 고민을 해야하며 트위터, 디스코드등에 대한 활용 고민도 필요함. 해외 컨퍼런스등에서도 나의 제품을 알리는 노력이 필요함.
▪️고객 인터뷰 : 고객 수요가 없는 제품은 토큰 팔이로 끝나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수요를 고객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내 제품의 팬들을 만들어야 합니다. 제품 고객의 페르소나를 찾아야함.
▪️글로벌 법관련 : 글로벌하게 법무 법인쪽으로 성공할 수 있는 법인 구조등에 대해서 처음부터 숙지를 하고 운영을 해야합니다.
🔰개인적인 생각
우선 큰 그림으로 보면 주의사항들 중에서 틀린 것은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언제나와 같이 문제는 필요한 글로벌 인맥을 가지고 있는 첫 단추의 투자사나 엔젤을 찾는 문제일 것입니다. 이때는 이전에 언급했던 것과 같이 직접적인 접근이 되지 않는다면, 우회로 관련 인맥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나 투자를 했던 기업등과 인맥을 만들어서라도 움직이는 방법입니다.
논스 클래식 파운더 – 강유빈 대표
논스는 웹3 억셀레레이터 및 VC. 댑 및 미들웨어쪽 포커스로 운영함. (Eisen, Climatecoin, Pilgrim, 해치랩스, 오스모시스) 글로벌 팀 역시 초기 발굴 및 자문 투자.
글로벌 프로젝틀르 만드는 방법
암호화폐 시장의 성격을 봐야 한다. 처음부터 토큰이 나온다면 글로벌 시장으로 타깃이 되는 경우임.
거래소, DeFi던 글로벌 유저 온보딩이 되는 경우. 본인이 로컬 제품을 제공하더라도 글로벌 플레이어를 고려해야함. 그렇기 때문에 Winner takes all이 작용됨. 1위에게 자금이 몰리는 현상이 강함 (1위가 있는데도 내것을 쓸 이유가 있는가?)
글로벌 프로젝트를 고려하지 않고 크립토의 특징을 이해하지 못하면 성장의 문제가 발생함.
갖춰야할 조건들
▪️영어 (적어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내가 생각하는 바를 글로벌 청중에게 줄 수 있어야 함. 대표가 못하면 Co-Founder 급의 외국이니나 네이티브는 있어야 한다고 봄) – 영어 필요 없고 나만 잘하고 제품만 좋으면 된다는 것은 위험한 생각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 – VC나 엔젤 인베스터가 글로벌 네트워크 연결이 되는 점이 매우 중요함. 투자사 뿐만 아니라 플레이어를 통해서, 플레이어의 연결고리를 통해서 간접 노출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임. 나의 투자자들이 글로벌 연결이 가능한 능력이 있는지를 봐야함.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리서치의 능력 : 크립토맵을 숙지를 하고 내가 만드는 제품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지도 확인이 필요함. 추가적으로 시장의 규모와 1등의 마켓캡이나 밸류등을 고민하면서 차지할 수 있는 M/S를 고민해야함. Winner takes all이 작용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네트워크 효과가 작용을 하는 것이 맞음. 그렇지 않으면 다시 1위를 돕는 것을 만들게 됨. 현재 Stage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 현재는 웹3쪽으로 투자를 많이 한다 등의 부분도 인지해야함.
▪️경쟁우위 : 글로벌 스케일로 내가 다른 마켓이나 시장보다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함.
▪️매크로 시장의 이해 : 시장에 유동성이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함. 그러면서 밸류에 대한 감은 꼭 만들어야 함. 시장의 크기와 시장의 밸류가 만들어지는 시장의 평균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글로벌 인지도 : 글로벌로 인지도가 필요함. 웹3 글로벌에 대한 툴들, 브랜딩등도 고민을 해야하며 트위터, 디스코드등에 대한 활용 고민도 필요함. 해외 컨퍼런스등에서도 나의 제품을 알리는 노력이 필요함.
▪️고객 인터뷰 : 고객 수요가 없는 제품은 토큰 팔이로 끝나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수요를 고객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내 제품의 팬들을 만들어야 합니다. 제품 고객의 페르소나를 찾아야함.
▪️글로벌 법관련 : 글로벌하게 법무 법인쪽으로 성공할 수 있는 법인 구조등에 대해서 처음부터 숙지를 하고 운영을 해야합니다.
🔰개인적인 생각
우선 큰 그림으로 보면 주의사항들 중에서 틀린 것은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언제나와 같이 문제는 필요한 글로벌 인맥을 가지고 있는 첫 단추의 투자사나 엔젤을 찾는 문제일 것입니다. 이때는 이전에 언급했던 것과 같이 직접적인 접근이 되지 않는다면, 우회로 관련 인맥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나 투자를 했던 기업등과 인맥을 만들어서라도 움직이는 방법입니다.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함가재공)
아기상어 IP 기반의 베이비샤크 유니버스에서 Zealy 이벤트 리워드가 공개 되었습니다.
랜덤박스의 경우 어떤 박스가 지급이 될지는 아직 공개 되지 않았습니다! 계속 팔로업 하는 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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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메이드 (SD)
- in KBW2023
이 내용은 KBW2023 중 저의 관심사였던 zkEVM과 Scroll의 최근 관심사와 차이점을 co-founder의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었기에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리하면서 느낀점은
우선, 폴리곤과 스크롤의 공통점 차이점은 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 영지식증명을 핵심 기술로 연구 중
• 지속적으로 이더리움에 기반하여 개발
• 유저의 온보딩을 중요하게 생각함
• 메인넷 참가자,기여자 확대하고 싶어함
• 개발자 유치를 적극적으로 희망함
• 굉장히 복잡하고 어려운 프로젝트라고 함
• 효율성 입증하고 개선까지 10년 내다봄
• 메인넷 유무에 따른 입장차이
P: L2체인이 이미 있어 현재 발생하는 당장의 과제를 우선 해결하려 함
S: 곧 메인넷이 나올 거라곤 했으나 L2경험이 없어 신중히 출시 준비중이라고 강조
• 힘든 부분은?
P : 메인넷 유지하며 개발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으며, 항상 최적화를 위한 고민중
S: 유저가 쉽게 온보딩하는 것, 아직 더 많은 개발자들이 필요
• 운영 계획은?
P : 이런저런 곳을 인수하기도 하며 사업적으로 크게 확장하려는 느낌
S : 개발 외 다른 영역은 외주도 주면서 기술쪽에 보다 중점을 두는 느낌
• 관심사&키워드
P : 최적화, fee감소, 웹3온보딩, 정보보호
S : 오픈소스, 개발자, 커뮤니티, 브릿지
전반적으로 발표자의 성향 탓도 있겠지만 제가 받은 느낌은
이렇게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제 느낌). 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매우 열정적이며 영지식증명 기술은 옵션이 아닌 기본이다! 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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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ft. 프로밸리) (코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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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Noah | 함가재공)
KBW에서 외국인분들 만나면 가장 먼저 이야기가 나오는 사이버커넥트 서울 밋업입니다!
KBW기간에 맞추어서 김프의 위력을 보여줬었기 때문에 정말 외국분들이 한국시장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대화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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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헨리킴 (김개코🔥)
BCG(Boston Consulting Group)에서 제작한 "Web3 or Not" Decision Tree
블록체인은 기존에 있던 산업들에 "접목 가능한" 기술입니다. 그러다보니 더욱 빌더들의 Web2 or Web3 결정에 어려움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규제, 토큰 발행의 당위성, 거버넌스화로 인한 의결권 분산 등 여러 고려할 요소들이 있으며 이미 Web2에서 빌딩을 하던 경우엔 기존의 브랜드 이미지가 손상될 우려도 있습니다.
해당 트리는 제품 빌딩을 결정하는데 있어 Web3가 적합한지 Web2가 적합한지 의사결정을 돕는 트리입니다.
물론 해당 트리의 기준이 모두 정확하다고 볼 순 없지만 어려운 선택에 있어 객관성을 더해줄 수 있는 도구라 생각합니다.
블록체인은 기존에 있던 산업들에 "접목 가능한" 기술입니다. 그러다보니 더욱 빌더들의 Web2 or Web3 결정에 어려움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규제, 토큰 발행의 당위성, 거버넌스화로 인한 의결권 분산 등 여러 고려할 요소들이 있으며 이미 Web2에서 빌딩을 하던 경우엔 기존의 브랜드 이미지가 손상될 우려도 있습니다.
해당 트리는 제품 빌딩을 결정하는데 있어 Web3가 적합한지 Web2가 적합한지 의사결정을 돕는 트리입니다.
물론 해당 트리의 기준이 모두 정확하다고 볼 순 없지만 어려운 선택에 있어 객관성을 더해줄 수 있는 도구라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Morrison)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귀여운 캐릭터를 내세우는 두 프로젝트가 파트너쉽을 체결 했습니다.
국내 폴리곤 NFT 중 꾸준하게 성과를 내주는 셀럽플레이, 그리고 일명 펫투이라고 불리고, 베이스 체인을 프로젝트 중 가장 먼저 선도한 LOOTaDOG 가 그 주인공 입니다.
두 프로젝트 모두 최근에 핫하기도 하지만, 꾸준히 로드맵을 이행하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일 열심히 하는 프로젝트 들끼리는 알아보는 것 같습니다.
파트너쉽 기념 이벤트를 하고 있고, 양 프로젝트 모두 리워드가 노려봄직 합니다.
리워드 살펴보고, 얼른 이벤트 참여 하러 갑시다.
📌 이벤트 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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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헨리킴 (김개코🔥)
지난 4년간 NFT 관련 특허 출원을 한 브랜드 및 기업 - 그래픽 출처
- 금융, 게임 및 미디어 등 광범위한 산업 포괄
- BOA(Bank of America), NIKE, eBay, Disney, Sony, Meta 등이 최상위 브랜드로 분류
- NIKE가 2022년 중반까진 얼리엑세스 혜택을 누림
- 국내 기업으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보임
- 3월 23일 특허 건수가 정점을 찍고 현재는 둔화
- 산업별로 성격 및 목적이 다른 Web3 제품을 기획하지만, 실제로 모든 제품이 출시되거나 꾸준한 개발 여부는 미지수
- 금융, 게임 및 미디어 등 광범위한 산업 포괄
- BOA(Bank of America), NIKE, eBay, Disney, Sony, Meta 등이 최상위 브랜드로 분류
- NIKE가 2022년 중반까진 얼리엑세스 혜택을 누림
- 국내 기업으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보임
- 3월 23일 특허 건수가 정점을 찍고 현재는 둔화
- 산업별로 성격 및 목적이 다른 Web3 제품을 기획하지만, 실제로 모든 제품이 출시되거나 꾸준한 개발 여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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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Noah | 함가재공)
현재 장을 고려 했을 때 계속 출시 되고 있는 소셜파이들이 당분간 시장에서 어느정도 파이를 가져 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메인넷 에드작을 작업 하시던 분들도 이제 몇몇은 많이 지치 셨을 수도 있습니다.
소셜파이 에드작은 메인넷 에드작에 비하면 돈이 들어갈 일이 거의 없는 장점이 있어서 초기 선점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몇개 추려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NFPROMPT의 경우는 아주 소량의 돈이 들어가긴 하지만 출석체크 및 SNS 연동은 무료이고 나름 해볼만 해서 계속 꾸준히 하고 있는 중이고 이 번엔 소크라테스도 같이 작업을 하려고 소개를 해드립니다.
소크라테스는 소셜 파이와 게임 파이를 결합한 웹3.0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정답이 없는 객관식 문제"라는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사고와 변증법의 정신을 구현하기 때문에 "소크라테스"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변증법에 대해서 이해를 쉽게 하려면 위 이미지를 보시면 좋습니다.
닭이 먼저야? 치킨이 먼저야? 이런 질문인데 이런걸 이야기 하고 토론 하면서 이야기하는 소셜파이가 소크라테스 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소크라테스를 첨에 볼때 트위터 골드 마크를 시작으로 프로젝트를 빌드하던걸 봤었는데 최근에는 사라진거 같지만 여전히 돈은 많은 것 같고 일단 먼지는 모르겠지만 당분 간 해보다가 투자사가 공개 되면 다 계정 작업까지 고려 해보고 있습니다.
현재 오픈 된 파트너사는 POLYGON 입니다.
큰 특징은 전세계 별로 해서 트위터랑 텔레그램을 만들어서 홍보하고 있는게 눈에 보여지고 배커가 공개가 되지는 않았지만 APP도 출시가 되어있고 잘 준비해서 하나 씩 오픈하려는 의도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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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선생의 코인교실
🏫 9월 13일 4교시 🏫
📝 투자? 소비? 프렌텍의 딜레마 (feat. Multicoin Capital)
1️⃣ 크리에이터 후원 방식
일반적으로 크리에이터를 후원하는 방식은 "소비"에 기초합니다. 스트리머 후원 서비스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한 번만 하든 여러 번 하든 나에게 돌아올 금전적 기대 가치는 0 입니다. 하지만 이 기초를 "투자"에 둔다면 어떨까요?
2️⃣ 올바른 유즈 케이스
웹3에서 크리에이터와의 자유로운 소통을 돕는 유용한 유즈 케이스를 떠올려 봅니다. 이용자가 다른 방식으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트레이더와 인플루언서의 유료 그룹챗 등이 예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때 이용자는 일정 구독료를 지불합니다. 하지만 이 모델 역시 확장성에 의구심이 들고 대안도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소비 vs 투자
소비에 대한 금전적 기대가치는 0
반면 투자에 대한 금전적 기대가치는 적어도 x 1 이상일겁니다.
무언가에 "투자"라는 타이틀이 붙으면 누구나 심리적으로 투자 비용 이상을 회수하고자 하는 희망과 기대감을 품습니다.
👨🏫 잘못된 기대심리를 만들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리턴이 0 일 것이라는 것을 인지한 상태에서 무언가를 위해 "소비"하는 것과 조금은 수익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투자"한 뒤 투자금이 손실로 전환되는 것을 마주하게 되는 것은 분명 다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지만 지속 가능성에는 의문부호가 붙네요.
📝 투자? 소비? 프렌텍의 딜레마 (feat. Multicoin Capital)
1️⃣ 크리에이터 후원 방식
일반적으로 크리에이터를 후원하는 방식은 "소비"에 기초합니다. 스트리머 후원 서비스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한 번만 하든 여러 번 하든 나에게 돌아올 금전적 기대 가치는 0 입니다. 하지만 이 기초를 "투자"에 둔다면 어떨까요?
2️⃣ 올바른 유즈 케이스
웹3에서 크리에이터와의 자유로운 소통을 돕는 유용한 유즈 케이스를 떠올려 봅니다. 이용자가 다른 방식으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트레이더와 인플루언서의 유료 그룹챗 등이 예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때 이용자는 일정 구독료를 지불합니다. 하지만 이 모델 역시 확장성에 의구심이 들고 대안도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소비 vs 투자
소비에 대한 금전적 기대가치는 0
반면 투자에 대한 금전적 기대가치는 적어도 x 1 이상일겁니다.
무언가에 "투자"라는 타이틀이 붙으면 누구나 심리적으로 투자 비용 이상을 회수하고자 하는 희망과 기대감을 품습니다.
👨🏫 잘못된 기대심리를 만들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리턴이 0 일 것이라는 것을 인지한 상태에서 무언가를 위해 "소비"하는 것과 조금은 수익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투자"한 뒤 투자금이 손실로 전환되는 것을 마주하게 되는 것은 분명 다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지만 지속 가능성에는 의문부호가 붙네요.
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Noah | 함가재공)
네오위즈의 NEOPIN에서 LILLUS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네오핀은 확실히 인프라가 강력해서 네오핀 커뮤니티에만 머물고 있어도 다양한 이벤트들이 쏟아지는데 앞으로도 계속 다른 이벤트들도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릴리어스 이벤트의 경우 참여자 전원 WL 100% 지급이 되고 상위 랭커에게는 릴리어스 토큰이 지급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네오핀에서는 현재 ZEALY 시즌1을 진행 중에 있으며 ZEALY 이벤트도 같이 참여 해보세요!
네오핀에서는 현재 CEDEFI 이용자 분들을 대상으로 점수를 많이 모은 분들에게 리워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NEOPIN 앱을 다운받고 KYC를 받고 나서 GIFTBOXX 를 입력하면 20 $NPT를 지급 받을 수 있으며 열심히 CEDEFI를 이용한 유저에게는 SBT가 지급이 됩니다.
CEDEFI 분야에서는 한국에서는 자리를 잘잡아가고 있기 때문에 물린 토큰들 있으면 NEOPIN에서 CEDEFI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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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경기도웨일 (경상도웨일)
시장을 박살내던 갤럭시 디지털의 이후 행보는?
최근 3-4일정도, 뭔가 시장에 변화가 있었다.
이를테면 평소 모니터링하는, 스테이블이 얼마나,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를 체크하는 해당 대시보드에서 스테이블이 대량으로 빠져나감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반등하는, (내 기준으로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었다.
물론 오늘 새벽에 겐슬러가 청문회에서 ETF에 대한 몇몇 SEC의 기조에 대한 썰을 풀긴 했지만, 큰 이슈가 될만한 내용도 사실 없었다.
아니 오히려... 소송중인 사건에 대해서 내가 ETF에 대한 왈가왈부를 할 수 없다며 오히려 항소에 대한 단서까지 꺼낸 상황이라, 뭔가 해일 전에 해변가의 물은 빠지는데, 저 멀리서 보이는 지평선은 위로 움직이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었다.
새로운 자산관리사에서 ETF현물 냈다는 이야기도 같이 이야기하긴 했으나 큰 영향이 있는 뉴스는 아니었다.
해답은 갤럭시디지털에 있었다.
원래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애들이 아니었다.
원래 얘들이 해오던 히스토리를 보면 대량의 스테이블이 아닌 이더 등의 알트가 더 비중이 컸고, 금액도 그리 크진 않았다.
뭐랄까.... 정신을 차려보니 보유한 코인 덕분에 '부자가 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한' 애들이 하는 행동에 가깝다랄까?
얘들은 스스로 안전한 곳에 서서 , 지키는 싸움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택한게, '안망할것 같은' 루나의 20% 이자를 주는 시스템에 돈을 뭉텡이로 넣는다거나, '안망할것 같았던 DCG'와 비즈니스를 더욱 끈끈하게 한다던가, 아이러니 하게도 결과는 둘 다 ㅈ 망했다.
그런데 FTX의 장외매각사로 연결되면서 갑자기 거래 빈도와, 단위가 바뀌었다.
아 ㅅㅂ 이러니, 집계하던 스테이블 입출금 통계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거기다가, 원래 거의 큰 금액 이동이 별로 없었던 TUSD도 21M 금액을 바이낸스로 밀어넣다보니 내가 집계하던 별도의 알트코인의 거래소 입출금 모니터링에도 잡혔다.
아무튼 중요한건, 이 갤럭시디지털에 일시적이지만 바잉파워, 셀파워가 생겼다는것이 전 세계에 소문이 났다.
그리고 얘들은 기존 코인업계의 마켓메이커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돈'의 효율성 따위는 고려하지 않는것 같다.
웬만하면 걔들은 CEX에서 팔고나면 바로바로 빼는데 말이다.
아무튼 갤럭시디지털이 정말 앞뒤가지리 않고 코인을 너무 티나게 팔아준 덕에, 거래소에서 판매대금을 수금하는 과정에서 또 웃기는 소문이 나고 있다.
"뭐 이렇게 또 몰아서 한방에 빼냐 ㅋㅋ"
"저 말은 단기물량 이제 팔만큼 팔았다는 뜻 아닌가ㅋㅋ "
"잡코인도 아니고 이더를 쟤들은 왜 저렇게 비효율적으로 파냐 ㅋㅋ "
최근 3-4일정도, 뭔가 시장에 변화가 있었다.
이를테면 평소 모니터링하는, 스테이블이 얼마나,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를 체크하는 해당 대시보드에서 스테이블이 대량으로 빠져나감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반등하는, (내 기준으로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었다.
물론 오늘 새벽에 겐슬러가 청문회에서 ETF에 대한 몇몇 SEC의 기조에 대한 썰을 풀긴 했지만, 큰 이슈가 될만한 내용도 사실 없었다.
아니 오히려... 소송중인 사건에 대해서 내가 ETF에 대한 왈가왈부를 할 수 없다며 오히려 항소에 대한 단서까지 꺼낸 상황이라, 뭔가 해일 전에 해변가의 물은 빠지는데, 저 멀리서 보이는 지평선은 위로 움직이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었다.
새로운 자산관리사에서 ETF현물 냈다는 이야기도 같이 이야기하긴 했으나 큰 영향이 있는 뉴스는 아니었다.
해답은 갤럭시디지털에 있었다.
원래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애들이 아니었다.
원래 얘들이 해오던 히스토리를 보면 대량의 스테이블이 아닌 이더 등의 알트가 더 비중이 컸고, 금액도 그리 크진 않았다.
뭐랄까.... 정신을 차려보니 보유한 코인 덕분에 '부자가 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한' 애들이 하는 행동에 가깝다랄까?
얘들은 스스로 안전한 곳에 서서 , 지키는 싸움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택한게, '안망할것 같은' 루나의 20% 이자를 주는 시스템에 돈을 뭉텡이로 넣는다거나, '안망할것 같았던 DCG'와 비즈니스를 더욱 끈끈하게 한다던가, 아이러니 하게도 결과는 둘 다 ㅈ 망했다.
그런데 FTX의 장외매각사로 연결되면서 갑자기 거래 빈도와, 단위가 바뀌었다.
아 ㅅㅂ 이러니, 집계하던 스테이블 입출금 통계에 문제가 생길 수 밖에 거기다가, 원래 거의 큰 금액 이동이 별로 없었던 TUSD도 21M 금액을 바이낸스로 밀어넣다보니 내가 집계하던 별도의 알트코인의 거래소 입출금 모니터링에도 잡혔다.
아무튼 중요한건, 이 갤럭시디지털에 일시적이지만 바잉파워, 셀파워가 생겼다는것이 전 세계에 소문이 났다.
그리고 얘들은 기존 코인업계의 마켓메이커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돈'의 효율성 따위는 고려하지 않는것 같다.
웬만하면 걔들은 CEX에서 팔고나면 바로바로 빼는데 말이다.
아무튼 갤럭시디지털이 정말 앞뒤가지리 않고 코인을 너무 티나게 팔아준 덕에, 거래소에서 판매대금을 수금하는 과정에서 또 웃기는 소문이 나고 있다.
"뭐 이렇게 또 몰아서 한방에 빼냐 ㅋㅋ"
"저 말은 단기물량 이제 팔만큼 팔았다는 뜻 아닌가ㅋㅋ "
"잡코인도 아니고 이더를 쟤들은 왜 저렇게 비효율적으로 파냐 ㅋㅋ "
하지만 너무 비웃지 않았으면 좋겠다.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 🐳웨일 텔레그램
그래도 생각보다 이 형. 의리있고 낭만 있는 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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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메이드 (SD)
- 탈중앙화와 규제 사이 새로운 균형방안을 제시
지난 비탈릭 부테린의 블로그에서도 블록체인의 3대 해결과제 중 프라이버시 보호 문제를 언급하였습니다.
역시 그는 문제제기에서 끝내지 않고 그 해결책을 가져왔네요!
바로 "Blockchain Privacy and Regulatory Compliance"이라는 페이퍼입니다.
📝페이퍼 요약
"프라이버시 풀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금융 규제가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용자는 법을 준수하면서 각종 금융 활동을 비공개로 유지할 수 있다."
· 프라이버시풀(Privacy Pools) 프로토콜 제시
· 영지식증명을 통해 거래내역을 드러내지 않음
· 부정한 사용자는 정직하다는 사실 증명이 불가
페이퍼에서 말하는 프라이버시 풀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인출 활동이 불법 예금이 아닌 ‘연결셋(association set)’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을
즉, 사용자가 자금의 출처를 증명하는 동시에 금융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사실 이 페이퍼에서는 이제서야 규제에 다가가는 중이라 표현하였지만, 저는 탈중앙화의 영역에서는 역사적 한 발을 디뎠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몇 년 동안 블록체인은 탈중앙화이기에 누군가 규제를 한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반박해왔죠..
기존의 인터넷도 https(http secure)가 있기 전에는 각종 불법,범죄의 수단으로 많이 활용되기도 했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사이트,앱이 https를 활용하며 인터넷을 더 확장 가능토록 만들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비탈릭과 관련 전문가들의 고민은 블록체인 영역을 더욱 확대시킬 것으로 기대되네요.
(이 페이퍼는 비탈릭과 체이널리시스 전문가, 토네이도캐시 박사, 등이 참여하여 그 경험과 지식을 계속 담아가고 있습니다.)
훗날 누군가가 블록체인이 예전엔 이랬구나..라며 가볍게 읽어보는 그런 페이퍼가 될 수 있기에 공유드립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 건데? 에 대해서는 아직 프라이버시풀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기 때문에 아래에 링크만 참고하셔도 우선 파악이 가능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페이퍼 출처
관련 기사
Ryan Selkis 메사리 X(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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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헨리킴 (김개코🔥)
"Web3는 KYC를 싫어해"
- 디파이 프라임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KYC를 강제한다면 더이상 웹3 프로덕트를 이용하지 않을것"이란 응답이 지배적 (160명 응답 중 65%)
- 최근 Web3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도 KYC를 해야하는 경우가 늘어남 특히 DEX와 같이 거래소의 형태를 한 앱들이 규제에 있어 눈치를 살피는 상황
- 추후 전통 기관이 진입하고 이해관계로 얽힌다면 KYC는 더욱 피할 수 없는 과제
- 참고로 디파이 프라임은 이름처럼 구독자 중에 디파이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으며 그만큼 디제닉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KYC 도입에 있어 더욱 민감한 성향을 보여줄 수 있음
- 최근 이러한 부분에 있어 양측의 입장 조율을 하기 위한 ZK Pass 및 DID 솔루션 등이 주목받고 있음
- 디파이 프라임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KYC를 강제한다면 더이상 웹3 프로덕트를 이용하지 않을것"이란 응답이 지배적 (160명 응답 중 65%)
- 최근 Web3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기 위해서도 KYC를 해야하는 경우가 늘어남 특히 DEX와 같이 거래소의 형태를 한 앱들이 규제에 있어 눈치를 살피는 상황
- 추후 전통 기관이 진입하고 이해관계로 얽힌다면 KYC는 더욱 피할 수 없는 과제
- 참고로 디파이 프라임은 이름처럼 구독자 중에 디파이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으며 그만큼 디제닉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KYC 도입에 있어 더욱 민감한 성향을 보여줄 수 있음
- 최근 이러한 부분에 있어 양측의 입장 조율을 하기 위한 ZK Pass 및 DID 솔루션 등이 주목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