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어닝은 그냥 번돈 다시 헌납하고 끝났네요.
아까운 결과는 뒤로하고 자고 일어나서 다시 해보는걸로..
Ai관련된 기업들은 ai를 도입해서 얼마나 수익성을 개선하고 이후 가이던스를 좋게 낼 수 있느냐가 중요한데
어제의 shop과 오늘의 app은 너무 차이가 심하네요.
아까운 결과는 뒤로하고 자고 일어나서 다시 해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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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shop과 오늘의 app은 너무 차이가 심하네요.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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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빚쟁이는 여의도로
정말 도움을 요청드리고 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정말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리게됩니다.
저희 아버지는 대형회사에서 IT담당 임원으로 계십니다. 메모리가격 인상에 따라 계약을 재체결하는 과정에서 높은가격으로 재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이전 계약 마무리가 제대로 되지 못하고 진행이됨과 함께 최종 결재자가 되시면서 감사에서 계속해서 회사에 수백억에 가까운 손해를 입혔다고 압박을 받으시는것 같습니다.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수백억을 추징을 당할 수 있다는 압박감에… 좋지못한 선택을 시도하셨습니다.
혹시 이와관련하여 상담을 할 수 있거나 관련 전문가를 알고 계신분이 있다면 지나치치지마시고 한번만이라도 조언을 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당장 못하더라도 꼭 평생에 걸쳐서라도 보은하겠습니다
정말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리게됩니다.
저희 아버지는 대형회사에서 IT담당 임원으로 계십니다. 메모리가격 인상에 따라 계약을 재체결하는 과정에서 높은가격으로 재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이전 계약 마무리가 제대로 되지 못하고 진행이됨과 함께 최종 결재자가 되시면서 감사에서 계속해서 회사에 수백억에 가까운 손해를 입혔다고 압박을 받으시는것 같습니다.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수백억을 추징을 당할 수 있다는 압박감에… 좋지못한 선택을 시도하셨습니다.
혹시 이와관련하여 상담을 할 수 있거나 관련 전문가를 알고 계신분이 있다면 지나치치지마시고 한번만이라도 조언을 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당장 못하더라도 꼭 평생에 걸쳐서라도 보은하겠습니다
빚쟁이는 여의도로
정말 도움을 요청드리고 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정말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리게됩니다. 저희 아버지는 대형회사에서 IT담당 임원으로 계십니다. 메모리가격 인상에 따라 계약을 재체결하는 과정에서 높은가격으로 재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이전 계약 마무리가 제대로 되지 못하고 진행이됨과 함께 최종 결재자가 되시면서 감사에서 계속해서 회사에 수백억에 가까운 손해를 입혔다고 압박을 받으시는것 같습니다.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수백억을 추징을 당할…
제가 회사를 제대로 다녀보질 못해서 무슨 도움이 필요한지를 모르는데, 해당건에 대한 수임과는 별개로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건 홍보밖에 없어서 조금이라도 도움주시는분은 사무실 홍보라도..
Forwarded from 트릴리온
Flnc 어닝콜 정리 및 긍정적인면과 리스크 팩터 분석
Q&A 핵심
리스크 버퍼 실패 — 가장 솔직했던 대목
"헤지를 걸어놨고 작동했습니다. 그런데 헤지를 넘어갔고, 컨틴전시가 있었는데 그것도 넘어갔습니다. 그때부터 문제가 문제가 되는 겁니다." — Julian Nebreda
FY2027 백로그 커버리지 목표는 80~90%(85%) 유지. 다만 신규 설비에는 헤지를 더 두껍게 잡겠다고 밝혔고, FY2027 매출을 받쳐줄 신규 대형 설비가 없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
경쟁사 마진 압박에 대한 반박
일회성 제외 시 연간 기준 약 12%로 10~15% 범위 안에 편안하다는 입장. "그 대형 공급사가 말한 압박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그쪽 원가 구조 문제일 수 있다."
배터리 공급 계약 / AESC
장기 계약은 AESC와 무관한 국제 건이며, 공급뿐 아니라 기술 로드맵 정렬까지 포함. 한 프로젝트에서 손실을 감수했지만 계약 전체 NPV가 훨씬 크다는 판단. AESC는 "발표할 것 없음"이라면서도 미국 배터리 제조사들과 대화 중이라고 확인.
인버터 규제
미국에서는 중국산 인버터를 사용하지 않음(대부분 미국산, 일부 유럽). 유럽에도 유사 규제가 올 것으로 보고 유럽 시장용 완전 유럽산 솔루션을 준비 중.
deployed MW 지표 불일치
Fluence의 "deployed"는 실질적 준공(substantial completion) 기준이고 매출 인식은 소유권 이전 시점이라 약 한 분기 어긋난다.
"경쟁사는 현장 인도 기준으로 쓴다. 우리도 정의를 매출 인식에 맞게 수정해야 할 것 같다." — Julian Nebreda
deployed MW를 성장 지표로 사용하던 경우 기준을 다시 잡아야 한다.
2. 재무 — 주목할 부분
회계연도 말까지 유동성 9억 달러 수준 회복 예상
FY2027 성장을 감당하려면 운전자본이 3억~5억 달러 추가로 필요할 수 있음 — CFO 직접 언급. "수익성 있는 성장이 명확히 보이는 경우에만 규율 있게 조달하겠다"
IRA 관련 환급 연초 이후 1,000만 달러 이상 인식, 4분기에도 추가 예상
4분기 매출총이익률 약 11% 예상 (CFO 명시)
4분기 매출 약 14억 달러 암시. CEO: "이번 분기 필요 물량의 절반은 이미 생산·통합을 마쳤다"
FY2027 매출 커버리지 22억 달러 — 1년 전 같은 시점의 FY2026 커버리지 15억 달러 대비 크게 개선
3. 데이터센터
하이퍼스케일러와 MSA 2건 체결 상태
3억 달러 비하인드더미터 계약 — 개발사와 체결. 하이퍼스케일러가 소개해준 건이며 리드에서 계약까지 3개월 미만
5억 5,000만 달러 — 7월 하이퍼스케일러 입찰 낙찰. 아직 PO 아님. 기술 조건 마무리 중이며 몇 달 내 백로그 전환 예상
모든 데이터센터 거래는 2시간 duration
고객 성향 차이 — 하이퍼스케일러는 전력 품질 중시(기술 검토가 깊고 느림), 개발사는 속도 중시(훨씬 급함)
데이터센터 제외 11억 달러 수주의 지역 분포는 미국 60 / 해외 40 (분기 특성이며 추세로 보긴 이름)
4. 경영진 교체
Roman Lucan — 공급망 총괄. 지멘스에서 20년 이상 공급망·제조·사업 전환 담당
Peter Williams — 제품에 집중
두 사람 모두 CEO 직속 보고
"전략 변경이 아니라 실행의 문제다. 공급사도 좋고 제조 파트너도 훌륭하다. 회사 규모가 달라졌으니 시스템과 프로세스가 그 규모에 맞게 바뀌어야 한다." — Julian Nebreda
해외(중국) 신규 공장 2곳 중 1곳
Smartstack용 pod(스케이트 위에 올라가는 부품) 초기 생산분이 자체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해 대폭 지연. 현재 완전 해결됐고 4분기에 full production 도달.
휴스턴 신공장 (외함 / 연 15GWh / 완전 자동화)
건설 지연 → 계통 연결 지연 → 발전기로 가동 → 작업을 병렬로 진행하지 못해 자동화 구축까지 순차적으로 밀림. CEO 표현으로 "지연이 서로 발목을 잡았다".
향후 2주 내 계통 연결 예정
FY2027 1분기 full production 목표
해당 위탁생산사는 베트남에서 Fluence 주력 외함을 공급해온 곳이며, 휴스턴은 그 자매 설비
EBITDA 6,000만 달러 감소 내역 (CFO 직접 분해)
약 4,400만 달러 — 4억 달러 매출이 FY2027로 이월되며 잃은 마진
1,500만 달러 — 장기 배터리 공급 계약 관련 선반영 손실
이와 별개로 3분기 조정 매출총이익에 신규 제품 출시·생산 지연 관련 약 1,500만 달러 비용이 추가로 반영됐다.
Q&A 핵심
리스크 버퍼 실패 — 가장 솔직했던 대목
"헤지를 걸어놨고 작동했습니다. 그런데 헤지를 넘어갔고, 컨틴전시가 있었는데 그것도 넘어갔습니다. 그때부터 문제가 문제가 되는 겁니다." — Julian Nebreda
FY2027 백로그 커버리지 목표는 80~90%(85%) 유지. 다만 신규 설비에는 헤지를 더 두껍게 잡겠다고 밝혔고, FY2027 매출을 받쳐줄 신규 대형 설비가 없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
경쟁사 마진 압박에 대한 반박
일회성 제외 시 연간 기준 약 12%로 10~15% 범위 안에 편안하다는 입장. "그 대형 공급사가 말한 압박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그쪽 원가 구조 문제일 수 있다."
배터리 공급 계약 / AESC
장기 계약은 AESC와 무관한 국제 건이며, 공급뿐 아니라 기술 로드맵 정렬까지 포함. 한 프로젝트에서 손실을 감수했지만 계약 전체 NPV가 훨씬 크다는 판단. AESC는 "발표할 것 없음"이라면서도 미국 배터리 제조사들과 대화 중이라고 확인.
인버터 규제
미국에서는 중국산 인버터를 사용하지 않음(대부분 미국산, 일부 유럽). 유럽에도 유사 규제가 올 것으로 보고 유럽 시장용 완전 유럽산 솔루션을 준비 중.
deployed MW 지표 불일치
Fluence의 "deployed"는 실질적 준공(substantial completion) 기준이고 매출 인식은 소유권 이전 시점이라 약 한 분기 어긋난다.
"경쟁사는 현장 인도 기준으로 쓴다. 우리도 정의를 매출 인식에 맞게 수정해야 할 것 같다." — Julian Nebreda
deployed MW를 성장 지표로 사용하던 경우 기준을 다시 잡아야 한다.
2. 재무 — 주목할 부분
회계연도 말까지 유동성 9억 달러 수준 회복 예상
FY2027 성장을 감당하려면 운전자본이 3억~5억 달러 추가로 필요할 수 있음 — CFO 직접 언급. "수익성 있는 성장이 명확히 보이는 경우에만 규율 있게 조달하겠다"
IRA 관련 환급 연초 이후 1,000만 달러 이상 인식, 4분기에도 추가 예상
4분기 매출총이익률 약 11% 예상 (CFO 명시)
4분기 매출 약 14억 달러 암시. CEO: "이번 분기 필요 물량의 절반은 이미 생산·통합을 마쳤다"
FY2027 매출 커버리지 22억 달러 — 1년 전 같은 시점의 FY2026 커버리지 15억 달러 대비 크게 개선
3. 데이터센터
하이퍼스케일러와 MSA 2건 체결 상태
3억 달러 비하인드더미터 계약 — 개발사와 체결. 하이퍼스케일러가 소개해준 건이며 리드에서 계약까지 3개월 미만
5억 5,000만 달러 — 7월 하이퍼스케일러 입찰 낙찰. 아직 PO 아님. 기술 조건 마무리 중이며 몇 달 내 백로그 전환 예상
모든 데이터센터 거래는 2시간 duration
고객 성향 차이 — 하이퍼스케일러는 전력 품질 중시(기술 검토가 깊고 느림), 개발사는 속도 중시(훨씬 급함)
데이터센터 제외 11억 달러 수주의 지역 분포는 미국 60 / 해외 40 (분기 특성이며 추세로 보긴 이름)
4. 경영진 교체
Roman Lucan — 공급망 총괄. 지멘스에서 20년 이상 공급망·제조·사업 전환 담당
Peter Williams — 제품에 집중
두 사람 모두 CEO 직속 보고
"전략 변경이 아니라 실행의 문제다. 공급사도 좋고 제조 파트너도 훌륭하다. 회사 규모가 달라졌으니 시스템과 프로세스가 그 규모에 맞게 바뀌어야 한다." — Julian Nebreda
해외(중국) 신규 공장 2곳 중 1곳
Smartstack용 pod(스케이트 위에 올라가는 부품) 초기 생산분이 자체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해 대폭 지연. 현재 완전 해결됐고 4분기에 full production 도달.
휴스턴 신공장 (외함 / 연 15GWh / 완전 자동화)
건설 지연 → 계통 연결 지연 → 발전기로 가동 → 작업을 병렬로 진행하지 못해 자동화 구축까지 순차적으로 밀림. CEO 표현으로 "지연이 서로 발목을 잡았다".
향후 2주 내 계통 연결 예정
FY2027 1분기 full production 목표
해당 위탁생산사는 베트남에서 Fluence 주력 외함을 공급해온 곳이며, 휴스턴은 그 자매 설비
EBITDA 6,000만 달러 감소 내역 (CFO 직접 분해)
약 4,400만 달러 — 4억 달러 매출이 FY2027로 이월되며 잃은 마진
1,500만 달러 — 장기 배터리 공급 계약 관련 선반영 손실
이와 별개로 3분기 조정 매출총이익에 신규 제품 출시·생산 지연 관련 약 1,500만 달러 비용이 추가로 반영됐다.
생각 정리하는 방
에프터장 재밋는 소재거리 하나 Docs가 내놓은 ai모델이 페이블, 앤트로픽 다 따잇한다는 소식으로 에프터장에 꽤나 올리는중. 시총 조단위 회사라 그렇게 작은 회사도 아님
근데 뭐 '일부' 영역이긴 함. 임상관련이라는데..
국장은 주주환원 얼마나 나오는지 보고 들어가고 싶었는데, 3분기 내면 이제 1달 3주정도 남았네요.
근데 140만원짜리 주식이 돈을 저래 벌고 배당이 375원이 맞나? ㅋㅋㅋ;;
여전히 koru보단 soxl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140만원짜리 주식이 돈을 저래 벌고 배당이 375원이 맞나? ㅋㅋㅋ;;
여전히 koru보단 soxl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생각 정리하는 방
에프터장 재밋는 소재거리 하나 Docs가 내놓은 ai모델이 페이블, 앤트로픽 다 따잇한다는 소식으로 에프터장에 꽤나 올리는중. 시총 조단위 회사라 그렇게 작은 회사도 아님
Shit 겁나 잘오르네
뉴스도 재탕이여서 대충 팔았는데..
뉴스도 재탕이여서 대충 팔았는데..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속보: 🇷🇺🇺🇸 미국 정보당국에 따르면 러시아가 나토의 군사력을 시험하기 위해 잠재적인 공격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스믈스믈 트위터에 다시 폰즈 로빈후드 상장한다는 찌라시가 도는데,
캐시캣이랑 비~슷한 맥락으로 의문의 프래시지갑 + 캐시캣 싹싹김치한 지갑들이 Pons를 구매해서 찌라시 도는듯
마찬가지로 진짜 상장할지는 아무도모름.
암튼 트위터에 이런 찌라시 영향으로 Pons가 엄청 반등함.(원래 유니스왑땜에 토막토막 났었음)
캐시캣이랑 비~슷한 맥락으로 의문의 프래시지갑 + 캐시캣 싹싹김치한 지갑들이 Pons를 구매해서 찌라시 도는듯
마찬가지로 진짜 상장할지는 아무도모름.
암튼 트위터에 이런 찌라시 영향으로 Pons가 엄청 반등함.(원래 유니스왑땜에 토막토막 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