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셰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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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은 민재, 발산주식, Oliver, 봄밤 4인의 생각과 투자정보를 담은 채널입니다.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기업,산업 등은 절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 드릴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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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셰르파 pinned «📣 채널 소개 및 주의사항 📣 1️⃣해당 채널은 체리형부님과 진행중인 브레인스토밍 스터디원 중 민재, 발산주식, Oliver, 봄밤 총 4인이 운영하는 채널입니다. 2️⃣분기 마다 1~2개 섹터를 집중적으로 공부 및 자료들을 제공 예정입니다. 3️⃣24년도 1분기 는 우주 섹터(필요시 +방산)로 정했습니다. 4️⃣해당 채널에서 언급되는 기업들은 절대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5️⃣해당 채널에서 제공되는 정보들은 오류가 있을…»
🚀 우주항공청 🚀

✔️ 24.1.9 우주항공특별법 본회의 통과예정

🔤 목표

✔️ 독자발사체 엔진개발

✔️ 2023년 달, 2045년 화성 착륙목표

🔤 조직안

- 우주항공국제협력부분
- 우주항공임무본부(4개부문)
발사체 / 인공위성 / 우주과학탐사 / 첨단항공
- 임무센터(18개)
. 기존 기관 소속 등을 유지
. 사업별 임무센터로 지정 운영
. 한국항공우주연구원도 임무센터로 지정

🔤 업무범위 설정문제

- 우주와 항공관련 분야 업무기간들간 갈등예상
- 우주로 시작하나 타부처 항공분야 영역까지 확대
- 우주분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
(정부출연기관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있음)


- 우주위성경우 목적에 따라
. 군사위성(국방부 방위사업청)
. 통신위성(방송통신위원회)
. 기상위성(환경부,기상청)
. 타국과의 일정조율 및 업무협의(외교부)

- 항공분야는 국토교통부에서 관리감독
- 산업통상자원부도 전반적 영향행사부처
- 국방부도 공군을 중심으로 항공분야 연관
- 육군도 헬기운용으로 일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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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KB 주식시황(2024년 전망), 하인환

🚀[우주항공 분야 주목]
- 과학, 우주&기술 : 미국 정부지출 중, 비중이 크진 않지만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항목

- DARPA 예산이 17년부터 현재까지 계속 증가 중
1) 미중 갈등이 시작된 시점과 예산 증가 시작 시점이 일치한다는 점에서 기술 패권경쟁이 다시 진행됨을 알 수 있음
2) 트럼프 행정부와 바이든 행정부에서 모두 증가하여 대선 영향없을 것으로 보임

🏷 DARPA(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 국방고등연구계획국의 약어로, 미국의 국방부 산하 연구기관. DARPA를 보는 이유는 '기술 패권경쟁의 산물'이기 때문

- 2024년 DARPA 세부 예산 항목 중 예산증가율이 가장 높은부분은 Space Programs and Technology
: 원자력 추진 우주선 개발(초기 기술), 저궤도 위성(기존에는 예산이 전혀 없다가 생겨서 의미있음)

🚀[24년은 한국 우주항공 산업 성장의 원년]

*️⃣ 24년 예산안에서 우주산업 클러스터가 신규 편성
: 우주산업 확장을 위한 핵심인프라 구축(민간 발사장, 우주환경시험시설 및 특화지구별 거점센터 구축)
*️⃣ 위성통신 활성화 전략
: 위성통신 분야 핵심기술 확보(UAM, 자율운항선박, 위성IoT 등 新서비스 분야에 위성통신 연계 R&D 지원 등)
*️⃣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 기대
: 우주항공청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외청(차관급)으로 두는 것에 합의 및 쟁점사항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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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O위성 SAR위성


1️⃣ SAR(Synthetic Aperture Radar, 합성개구레이다)위성
-
위성에서 레이다를 순차적으로 쏜 후 굴곡면에 반사되어 돌아오는 미세한 시간차를 처리
- 지상지형도를 제작 또는 지표를 관측하는 레이다 시스템
- 레이다를 사용하기 때문에 주간 및 야간, 그리고 악천후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2️⃣ EO(Elctro Optical, 광학) 위성
- 사람의 눈이 볼 수 있있는 가시광선 대역을 촬영하는 위성
- 야간 및 악천후시는 촬영에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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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주차 주요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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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108_0002585201&cID=10101&pID=10100

*️⃣페레그린이란 이름의 이 무인우주선은 46일 뒤인 2월23일 달 착륙을 시도한다. 만약 성공한다면 미 나사 등 국가 우주기구의 거창한 미션이 아닌 민간 기업의 우주 사업으로서는 처음 이 부분에 성공하게 된다.
*️⃣스페이스 엑스, 보잉, 록히드 마틴 및 블루 오리진 등 쟁쟁한 미 우주기업들은 최초 달 착륙 우주선에는 별 관심이 없다. 이름 없는 기업들이 하도록 놔둔다. 이들은 다음에 화성으로 사람을 싣고 갈 때 쓸 로켓의 원형을 개발하는 데 힘을 쏟고 있는 것이다.

➡️ 우주섹터는 단순 위성 발사해서 위성 통신하는 밸류체인만 있는것이 아님
➡️ 더 큰 도전을 하는 기업이 기술력만 있다면 천문학 적인 금액을 지원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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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4869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민간우주정거장을 개발하고 있는 민간 우주기업 블루오리진과 보이저 스페이스에 추가 자금을 지원했다. 노후화된 국제우주정거장(ISS)을 대체할 민간 우주정거장 개발이 빨라진다.

➡️ 한국판 NASA인 우주항공청 설립시 국내 우주 섹터 기업들에게 지원금 기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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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주차 주요일정
- 1.15.(월) 💿 엔믹스(JYP)컴백
- 1.17.(수)📱갤럭시 S24 공개(On Device AI탑재)
- 1.19.(금)🍎애플비전프로 사전판매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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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증권, 2024 Trend Catcher, 하인환

🚀2024년 가장 주목하는 테마로 우주항공을 제시하는 이유

1. 국제 정치적 관점
- 기술패권 경쟁의 본격화로로 설비투자에서 기술투자로 패러다임 전환
- 미 정부가 중국과의 패권경쟁 관점에서 국방과 기술에 동시에 투자하기 위해 선택한 것이 우주항공
ex) DRACO(원자력 로켓 실증 모델), Otter(초저궤도 영역 위성 운용 기술 개발) 등
-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 25년 9월 유인 달 궤도 비행이 목표. 프로젝트를 위한 투자는 계속됨(한국도 프로젝트에 참여)

2. 역사적 관점
- 투자 주체가 정부와 민간으로. 수익 창출의 필요성이 생김
- '보이는 손'은 일부 개인이 의도하는 방향으로 시장의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음을 의미 → 보이는 손 역할 : 스페이스 X의 일론머스크와 블루오리진의 제프 베조스

3. 민간의 상업화 관점
- 스페이스X : 사업영역의 확대(발사서비스 → 위성 통신 → Direct to Cell)와 고객군의 확대(정부 → 민간기업 → 개인소비자)를 통해 수익 확대
* Direct to Cell : 휴대전화 직접 연결 서비스
- 블루오리진 : 제프 베조스는 아마존 주식을 매각해서 블루오리진에 투자하며, 보잉과 록히드마틴이 합작한 ULA를 인수 할 가능성 있음

4. 다양한 이벤트 예정
-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 25년 9월 유인 달 궤도 탐사를 목적
- 민간 기업들의 달 착륙선 발사, 아마존의 위성 인터넷 베타 서비스 시작
- 24년 1월 9일 국내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 → 경남에서 우주항공 복합도시 건설 추진 가능성, 하반기 우주탐사 로드맵 수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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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후 산업 스터디 : 우주산업🚀 ] - Oliver

24년 1월은 내러티브를 듬뿍 담은 우주산업 스터디로 시작합니다. 개별 기업보다는 우주산업의 히스토리와 주목해야할 분야에 대해 가볍게 다루고자 합니다.(여러 자료를 참고하여 작성한 자료이며, 출처가 다양한 관계로 1편에서 한번에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1. 우주산업의 태동
97% 이상의 우주 관련 레포트는 “1957년 소련이 스푸트니크 1호를 지구 저궤도에 발사한지…”로 시작됩니다.(추정)

Sputnik crisis로 불리는 이 사건은 미국🇺🇸이 과학기술분야에서 최첨단을 달리고 있던 냉전 시대였습니다. 당시 미국은 소련의 무기체계나 과학기술을 미국보다 아래로 평가했는데 "소련이 우리보다 빨리 우주로 로켓을 쐈다"라는 뉴스에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미국이 최고라는 생각이 착각이었다는 사실은 자존심에 큰 상처가 되었겠죠.

게다가 블러핑인 줄로만 알았던 "수소폭탄을 실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는 니키타 흐루쇼프(당시 소련 서기장)의 말이 불현듯 떠올랐을 겁니다. 이 말은 곧 소련이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로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다는 뜻이거든요.😱

1957년 소련이 스푸트니크 1호를 지구 저궤도에 발사한 사건을 계기로 미국은 각성(?)했습니다. 아니 그래야만 했습니다! 교육 제도를 바꾸고 NASA를 설립하며 아폴로 계획을 세우는 등 엄청난 자원을 쏟아붓기 시작했고, 이는 우주산업의 태동이자 우주경쟁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출처 : Stock 셰르파 텔레그램(t.iss.one/StockSherpa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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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후 산업 스터디 : 우주산업🚀 ] - Oliver

2. Old space와 New space
스푸트니크 1호 발사를 시작으로 두 나라는 앞다투어 위성을 쏘아올립니다. 익스플로러 1호, 에코, 텔스타, 신콤 3호 등등

위성 경쟁이 끝날 때쯤 동물을 우주로 보내는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초파리🪰, 강아지🐕, 쥐🐀, 침팬지🦧 등등

그 다음 단계는 뭘까요? 바로 인간입니다!
아쉽게도 인류 최초로 지구 궤도를 선회한 우주 비행사는 소련의 유리 가가린👩‍🚀이었습니다.

최초의 타이틀을 모두 뺏긴 미국은 더 이상 구겨질 체면이 없었습니다. 엄청난 반대를 무릅쓰고 달 표면에 인류를 보낸다는 목표로 그야말로 All-in(?), 초강수를 던집니다.

결국 소련과 미국의 우주경쟁은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최초로 달에 착륙하면서 사실상 일단락되었습니다. 당시 아폴로 계획(Apollo Program)에는 $254억이 투입되었는데 이는 당시 미국 GDP의 1.8%, 미국 예산의 10.3% 수준이었습니다.(23년 가치로 추정시 약 206.7조원) 이처럼 국가주도의 우주산업 시대를 Old Space로 부릅니다.

최근 우주산업의 주체가 상업화와 민간 참여로 변화하면서 New space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상업화와 민간 참여로 우주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출처 : Stock 셰르파 텔레그램(t.iss.one/StockSherpa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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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편이 궁금하시다면 일따봉 부탁드립니다!🙏


[참고 자료]
우주 정책 연구 vol.1~7_한국항공우주연구원
231127_스타워즈 본격화로 우주개발 성장 촉진될 듯_이상헌(하이투자)
231023_SUPERNOVA 컨텍 이 주식은 불가항력_정지수(메리츠)
230425_To Infinity and Beyond_이동헌(신한)
230329_Would you like 우주!_한유건(KB)
230328_K-방산을 넘어 K-우주로 우주시장은 커질수밖에_이승웅(이베스트)
230328_2023년, New Space 시대의 태동 New_이재광(NH)
https://ko.wikipedia.org/ : 스푸트니크 1호, 우주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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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기존 매크로 관련 내용은 내부 의견 조율하여 부득이하게 삭제했습니다. 매크로/지수 관련 내용보다 산업과 종목에 집중하도록 방향성을 잡고자 하오니 참고 부탁드리며, 호응해주셨던 분들께 감사와 양해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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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1540631

*️⃣팰컨9 로켓(사진)으로 6개의 ‘다이렉트 투 셀’ 위성을 쏘아올렸다.
*️⃣이 위성에 우주에서 휴대폰 기지국 역할을 하는 첨단 모뎀이 장착돼 있다
*️⃣우주폰 사업이 확대하면 지상 기지국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존 통신 사업 방식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 '다이렉트 투 셀'(Direct to Cell) 방식은 지상 기지국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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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후 산업 스터디 : 우주산업🚀 ] - Oliver

2. Old space와 New space(계속)

최근 우주산업의 주체가 상업화와 민간 참여로 변화하면서 New space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상업화와 민간 참여로 우주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중국의 우주굴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3-1. 중국🇨🇳의 우주굴기

미국과 소련에 비해 중국은 우주씬에서 듣보였습니다. 한때는요. 하지만 중국이 우주에 투자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고 최근 20년간 급격하게 성장했습니다. 1958년 마오쩌둥의 “인공위성 개발과제”로 시작해서 1970년 최초 인공위성을 발사했고 2007년에는 100회를 발사했습니다. 2021년말까지는 400회 이상 발사했구요. 문제는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프리카, 중남미, 동남아 국가들의 발사체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일대일로 정책 들어보셨나요? 고대 동서양의 교통로인 실크로드를 현대판으로 구축하여 내륙과 해상의 경제벨트를 만들겠다는 중국의 정책입니다. 꽤나 성공한 이 정책은 아프리카, 중남미, 동남아 등의 광산과 인프라 시설에 중국 자본이 상당히 많이 투입되어 있다는 사실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우주는 디지털 실크로드(Digital Silk Road)라는 이름으로 동맹국과 우호적인 국가들에 우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미국과 차별화된 독자적인 우주 세력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에게 큰 위협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출처 : Stock 셰르파 텔레그램(t.iss.one/StockSherpa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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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 후 산업 스터디 : 우주산업🚀 ] - Oliver

3-2. 중국🇨🇳의 우주굴기

사실 그동안 미국🇺🇸은 발사체 관련 기술 이전을 철저하게 제한해왔습니다. 우리나라도 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MTCR)에 가입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개발을 할 수 없는 제한이 있었습니다. 뿐만아니라 미국의 발사체 관련 기술, 부품이 중국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해야 하고 교류도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발사체 기술을 보유하지 못한 대다수 국가들은 다른 나라의 기술에 의존하여 인공위성 발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반면 중국은 미국의 견제를 극복하고 2019년 발사 위성의 96%를 자체 제작 로켓에 탑재한 명실상부한 글로벌🌏 No.2의 우주산업 국가가 되었습니다. 중국 민간 발사업체들은 미국 업체의 발사 비용보다 80%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2019년 기준)

그 결과물 중 하나로 미국의 견제로 우주 산업에서 좌절을 겪던 브라질은 중국과 인공위성을 공동 개발하여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베네수엘라, 라오스, 미얀마도 중국을 통해 인공위성을 발사했습니다. 이처럼 중국은 상대국의 인공위성 개발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필요하다면 재정 지원을 하는 방식으로 우주 세력권을 키우고 있습니다.


< 중국의 주요 우주기록 >
- 1958년 인공위성 개발과제
- 1970년 최초 인공위성 발사
- 2007년 100회 발사, 지상 발사 미사일로 위성을 파괴하는 ASAT 실험
- 2020년 창어 5호, 달의 토양을 채취하여 귀환
- 2021년 400회 발사, 톈원 1호, 화성 표면 조사
- 2022년 톈궁 우주정거장 완공

출처 : Stock 셰르파 텔레그램(t.iss.one/StockSherpa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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