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3 13:36:34
기업명: 도우인시스(시가총액: 2,279억) A48412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589억(예상치 : 660억, -10.8%)
영업익 : 82억(예상치 : 65억, +26.2%)
순이익 : 9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589억/ 82억/ 98억
2026.1Q 268억/ 18억/ 57억
2025.4Q 402억/ 38억/ 75억
2025.3Q 298억/ -21억/ 15억
2025.2Q 532억/ 36억/ -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647
기업명: 도우인시스(시가총액: 2,279억) A48412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589억(예상치 : 660억, -10.8%)
영업익 : 82억(예상치 : 65억, +26.2%)
순이익 : 9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589억/ 82억/ 98억
2026.1Q 268억/ 18억/ 57억
2025.4Q 402억/ 38억/ 75억
2025.3Q 298억/ -21억/ 15억
2025.2Q 532억/ 36억/ -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647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도우인시스 (484120)
탐방노트: UTG의 시작, 그리고 여전히 선두주자
▶ 기업개요: UTG의 시초
- 도우인시스는 2010년 설립된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Ultra Thin Glass) 전문 제조업체로, ‘19년 세계 최초로 30㎛ 두께의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 개발 및 양산에 성공
- 현재 삼성전자의 북타입 폴더블 스마트폰에 UTG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열화학 강화 공정과 초정밀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대량 양산 수율을 확보한 유일한 UTG 업체로 파악
- 또한 Hybrid UTG, 슬라이더블·롤러블 등 차세대 폼팩터용 UTG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폴더블 시장의 구조적 확장 과정에서 가장 높은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업체 중 하나로 판단
▶ 기대되는 업사이드 요인 점검
- ‘26년 실적은 삼성전자 Fold8 흥행에 따른 출하량 확대 효과에 힘입어 매출액 1,765억원(+26.3% YoY), 영업이익 138억원(+307.3% YoY)의 반등을 예상
- 또한 올해를 기점으로 폴더블 산업 내 구조적 변화가 본격화되며, 향후에는 고객사의 폴더블 출하량 증가를 상회하는 구조적인 성장세를 기대
[Dual UTG]
- Crease 최소화를 위한 Dual UTG 적용 확대 예상
- 기존에는 힌지 구조 개선을 통해 주름을 줄여왔으나 기술적 한계가 부각되면서, UTG를 2장 적용해 접힘부 변형을 분산시키는 구조가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
- Apple의 폴더블 제품을 시작으로 Dual UTG 채택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중국 스마트폰 업체와 Google 등으로도 적용 논의가 확대되는 것으로 파악
- 특히 Apple의 Dual UTG 채택은 경쟁사인 삼성전자를 포함한 주요 세트업체들의 Dual UTG 도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 이로 인해 동사 UTG 수요는 폴더블 출하량 증가뿐 아니라 기기당 탑재량 확대에 따른 추가 성장까지 기대
[폴더블 폼팩터 다변화]
- 폴더블 폼팩터의 다변화 역시 추가적인 성장 요인
- 올해 새로운 화면비율을 적용한 Fold8의 흥행을 시작으로, 향후 Tri-fold 2, IT OLED 폴더블, 슬라이더블 등 다양한 신규 폴더블 제품의 출시를 예상
- 또한 스마트폰을 넘어 휴대용 게이밍 디바이스, 자동차 전장 등으로 폴더블 기술의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UTG 수요 기반 역시 지속적으로 확장될 전망
[고객사 다변화]
- 북미 고객사향 신규 진입 가능성도 여전히 유효
- 북미 고객사는 올해 첫 폴더블 제품 출시 이후 ‘27년부터 출하량 확대와 모델 라인업 다변화를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올해 신규 모델 첫 양산 과정에서 초기 공급망의 수율 및 양산 안정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다수의 UTG 경쟁사 대비 높은 수율과 검증된 대량 양산 역량을 확보한 동사의 신규 공급망 진입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
https://buly.kr/6XowZk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도우인시스 (484120)
탐방노트: UTG의 시작, 그리고 여전히 선두주자
▶ 기업개요: UTG의 시초
- 도우인시스는 2010년 설립된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Ultra Thin Glass) 전문 제조업체로, ‘19년 세계 최초로 30㎛ 두께의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 개발 및 양산에 성공
- 현재 삼성전자의 북타입 폴더블 스마트폰에 UTG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열화학 강화 공정과 초정밀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대량 양산 수율을 확보한 유일한 UTG 업체로 파악
- 또한 Hybrid UTG, 슬라이더블·롤러블 등 차세대 폼팩터용 UTG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폴더블 시장의 구조적 확장 과정에서 가장 높은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업체 중 하나로 판단
▶ 기대되는 업사이드 요인 점검
- ‘26년 실적은 삼성전자 Fold8 흥행에 따른 출하량 확대 효과에 힘입어 매출액 1,765억원(+26.3% YoY), 영업이익 138억원(+307.3% YoY)의 반등을 예상
- 또한 올해를 기점으로 폴더블 산업 내 구조적 변화가 본격화되며, 향후에는 고객사의 폴더블 출하량 증가를 상회하는 구조적인 성장세를 기대
[Dual UTG]
- Crease 최소화를 위한 Dual UTG 적용 확대 예상
- 기존에는 힌지 구조 개선을 통해 주름을 줄여왔으나 기술적 한계가 부각되면서, UTG를 2장 적용해 접힘부 변형을 분산시키는 구조가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
- Apple의 폴더블 제품을 시작으로 Dual UTG 채택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중국 스마트폰 업체와 Google 등으로도 적용 논의가 확대되는 것으로 파악
- 특히 Apple의 Dual UTG 채택은 경쟁사인 삼성전자를 포함한 주요 세트업체들의 Dual UTG 도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 이로 인해 동사 UTG 수요는 폴더블 출하량 증가뿐 아니라 기기당 탑재량 확대에 따른 추가 성장까지 기대
[폴더블 폼팩터 다변화]
- 폴더블 폼팩터의 다변화 역시 추가적인 성장 요인
- 올해 새로운 화면비율을 적용한 Fold8의 흥행을 시작으로, 향후 Tri-fold 2, IT OLED 폴더블, 슬라이더블 등 다양한 신규 폴더블 제품의 출시를 예상
- 또한 스마트폰을 넘어 휴대용 게이밍 디바이스, 자동차 전장 등으로 폴더블 기술의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UTG 수요 기반 역시 지속적으로 확장될 전망
[고객사 다변화]
- 북미 고객사향 신규 진입 가능성도 여전히 유효
- 북미 고객사는 올해 첫 폴더블 제품 출시 이후 ‘27년부터 출하량 확대와 모델 라인업 다변화를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올해 신규 모델 첫 양산 과정에서 초기 공급망의 수율 및 양산 안정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다수의 UTG 경쟁사 대비 높은 수율과 검증된 대량 양산 역량을 확보한 동사의 신규 공급망 진입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
https://buly.kr/6XowZk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작년 9월 복기하고 있었는데... 먼가 오늘이 작년 9월 5일이랑 똑같은 느낌이 듭니다요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3 16:30:00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9,113억) A11985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665억(예상치 : -)
영업익 : 102억(예상치 : -)
순이익 : 14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665억/ 102억/ 141억
2026.1Q 554억/ 44억/ 123억
2025.4Q 660억/ 94억/ 54억
2025.3Q 695억/ 128억/ 118억
2025.2Q 608억/ 122억/ 9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483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9,113억) A11985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665억(예상치 : -)
영업익 : 102억(예상치 : -)
순이익 : 14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665억/ 102억/ 141억
2026.1Q 554억/ 44억/ 123억
2025.4Q 660억/ 94억/ 54억
2025.3Q 695억/ 128억/ 118억
2025.2Q 608억/ 122억/ 9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483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바킨: 연준 금리 인상 여전히 변수
연준의 바킨에 따르면, 물가를 2%로 되돌리기 위해 금리를 올려야 하는지는 여전히 미지수라는 입장임.
임금 상승 압력이 완화되고 관세 및 유가 충격이 잦아들면서 물가는 진정될 수 있지만, 가격 압력은 여전히 내재되어 있을 수 있음.
많은 연준 관계자들은 현재 금리가 이미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보고 있음.
한편, 소비자 지출은 견조함을 유지하고 있고, 기업 투자는 강하며, AI는 기업들이 인력 감축을 실험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상황임.
연준의 바킨에 따르면, 물가를 2%로 되돌리기 위해 금리를 올려야 하는지는 여전히 미지수라는 입장임.
임금 상승 압력이 완화되고 관세 및 유가 충격이 잦아들면서 물가는 진정될 수 있지만, 가격 압력은 여전히 내재되어 있을 수 있음.
많은 연준 관계자들은 현재 금리가 이미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보고 있음.
한편, 소비자 지출은 견조함을 유지하고 있고, 기업 투자는 강하며, AI는 기업들이 인력 감축을 실험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상황임.
❤1
베스 해맥은 이미 7월 FOMC에서 아예 금리를 0.25%p 인상해야 한다며 반대표를 던졌기에, 지금의 매파적인 발언 내용이 크게 중요하지 않을듯
https://www.clevelandfed.org/collections/speeches/2026/sp-20260731-statement-regarding-july-fomc-meeting-vote?utm_source=chatgpt.com
https://www.clevelandfed.org/collections/speeches/2026/sp-20260731-statement-regarding-july-fomc-meeting-vote?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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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SanDisk가 FY2028~FY2030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X (formerly Twitter)
Wall St Engine (@wallstengine) on X
SanDisk $SNDK lays out its FY28–FY30 targets:
Mid-to-high teens revenue growth
~80% non-GAAP gross margin
~50% adjusted FCF margin
The company also expects to return 100% of excess cash to shareholders.
Mid-to-high teens revenue growth
~80% non-GAAP gross margin
~50% adjusted FCF margin
The company also expects to return 100% of excess cash to sharehold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