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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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파르탄 리서치입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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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국민연금공단 10.12% 지분 공시
Forwarded from 선수촌
여럿 죽이네

*TAKAICHI'S GOVERNMENT IS SAID TO SUPPORT FASTER BOJ RATE HIKE

*BOJ IS SAID LIKELY TO RAISE RATES IN SEPTEMBER OR OCTOBER
2026.08.13 13:36:34
기업명: 도우인시스(시가총액: 2,279억) A48412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589억(예상치 : 660억, -10.8%)
영업익 : 82억(예상치 : 65억, +26.2%)
순이익 : 9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589억/ 82억/ 98억
2026.1Q 268억/ 18억/ 57억
2025.4Q 402억/ 38억/ 75억
2025.3Q 298억/ -21억/ 15억
2025.2Q 532억/ 36억/ -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647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도우인시스 (484120)
탐방노트: UTG의 시작, 그리고 여전히 선두주자

기업개요: UTG의 시초

- 도우인시스는 2010년 설립된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Ultra Thin Glass) 전문 제조업체로, ‘19년 세계 최초로 30㎛ 두께의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 개발 및 양산에 성공

- 현재 삼성전자의 북타입 폴더블 스마트폰에 UTG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열화학 강화 공정과 초정밀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대량 양산 수율을 확보한 유일한 UTG 업체로 파악

- 또한 Hybrid UTG, 슬라이더블·롤러블 등 차세대 폼팩터용 UTG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폴더블 시장의 구조적 확장 과정에서 가장 높은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업체 중 하나로 판단

기대되는 업사이드 요인 점검

- ‘26년 실적은 삼성전자 Fold8 흥행에 따른 출하량 확대 효과에 힘입어 매출액 1,765억원(+26.3% YoY), 영업이익 138억원(+307.3% YoY)의 반등을 예상

- 또한 올해를 기점으로 폴더블 산업 내 구조적 변화가 본격화되며, 향후에는 고객사의 폴더블 출하량 증가를 상회하는 구조적인 성장세를 기대

[Dual UTG]

- Crease 최소화를 위한 Dual UTG 적용 확대 예상

- 기존에는 힌지 구조 개선을 통해 주름을 줄여왔으나 기술적 한계가 부각되면서, UTG를 2장 적용해 접힘부 변형을 분산시키는 구조가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

- Apple의 폴더블 제품을 시작으로 Dual UTG 채택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중국 스마트폰 업체와 Google 등으로도 적용 논의가 확대되는 것으로 파악

- 특히 Apple의 Dual UTG 채택은 경쟁사인 삼성전자를 포함한 주요 세트업체들의 Dual UTG 도입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 이로 인해 동사 UTG 수요는 폴더블 출하량 증가뿐 아니라 기기당 탑재량 확대에 따른 추가 성장까지 기대

[폴더블 폼팩터 다변화]

- 폴더블 폼팩터의 다변화 역시 추가적인 성장 요인

- 올해 새로운 화면비율을 적용한 Fold8의 흥행을 시작으로, 향후 Tri-fold 2, IT OLED 폴더블, 슬라이더블 등 다양한 신규 폴더블 제품의 출시를 예상

- 또한 스마트폰을 넘어 휴대용 게이밍 디바이스, 자동차 전장 등으로 폴더블 기술의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동사의 UTG 수요 기반 역시 지속적으로 확장될 전망

[고객사 다변화]

- 북미 고객사향 신규 진입 가능성도 여전히 유효

- 북미 고객사는 올해 첫 폴더블 제품 출시 이후 ‘27년부터 출하량 확대와 모델 라인업 다변화를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

- 특히 올해 신규 모델 첫 양산 과정에서 초기 공급망의 수율 및 양산 안정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다수의 UTG 경쟁사 대비 높은 수율과 검증된 대량 양산 역량을 확보한 동사의 신규 공급망 진입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

https://buly.kr/6XowZk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제 주목받기 시작하는군요
상장 때 스터디한 자료 공유드립니다
👍2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작년 9월 복기하고 있었는데... 먼가 오늘이 작년 9월 5일이랑 똑같은 느낌이 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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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16:30:00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9,113억) A11985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665억(예상치 : -)
영업익 : 102억(예상치 : -)
순이익 : 14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665억/ 102억/ 141억
2026.1Q 554억/ 44억/ 123억
2025.4Q 660억/ 94억/ 54억
2025.3Q 695억/ 128억/ 118억
2025.2Q 608억/ 122억/ 9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483
PPI 하회 + 초기 실업수당 청구 건수 상회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바킨: 연준 금리 인상 여전히 변수

연준의 바킨에 따르면, 물가를 2%로 되돌리기 위해 금리를 올려야 하는지는 여전히 미지수라는 입장임.

임금 상승 압력이 완화되고 관세 및 유가 충격이 잦아들면서 물가는 진정될 수 있지만, 가격 압력은 여전히 내재되어 있을 수 있음.

많은 연준 관계자들은 현재 금리가 이미 충분히 긴축적이라고 보고 있음.

한편, 소비자 지출은 견조함을 유지하고 있고, 기업 투자는 강하며, AI는 기업들이 인력 감축을 실험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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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 해맥은 이미 7월 FOMC에서 아예 금리를 0.25%p 인상해야 한다며 반대표를 던졌기에, 지금의 매파적인 발언 내용이 크게 중요하지 않을듯

https://www.clevelandfed.org/collections/speeches/2026/sp-20260731-statement-regarding-july-fomc-meeting-vote?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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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기 금리하락
KOSPI200 야선
SanDisk가 FY2028~FY2030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약 50%

또한 회사는 잉여현금 전액(100%)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917383008805046?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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