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Forwarded from MEME (n y)
7월부터 10월초 까지 매매
7월부터 9월까지 나는 솔라나 밈코인에서 사실상 도태된 상태였음.
macrohard라는 컨빅션을 잡았지만, 성과는 저조했고
엘론 머스크의 리트윗 , 답글을 노리며 지뢰 같은 플레이를 시도했지만 결과는
적당한 수익밖에없었음..
9월초 들어 believe에 올인했지만,
2~3배에서 원금으로 돌아가는 패턴이 반복됐다.
현자타임이 왔지만 계속 덱스를 시도했음.
9월 말 plasma 메인넷으로 넘어가 1000 xpl로 시작했고,
당시 trillions가 대장으로 자리 잡던 시기라 베타가 나올 거라 확신했음.
bankless, m2 등으로 괜찮은 수익을내고
볼륨이 빠지는것같아 그대로 모든수익을 출금했음.
그러고나서 따리를하고 이것저것병행을했음.
왜 ? 솔라나 덱스에서 도저히 수익낼 자신이 없었음.
그리고 나서 내가 지속적으로 한것들은
CZ와 바이낸스 트윗은 꾸준히 체크했음.
언젠가 bnb쪽 토큰에서 졸업토큰의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임.
그리고 10월 초, bnbchain 해킹 사건이 터짐,
처음엔 bnbchain 대처 참 한심하다고만 생각했고,
해커가 찍은 토큰을 보고도 저걸 누가 사냐는 편협한 시선이었음.
하지만 CZ가 해킹 관련 첫 언급을 하면서 상황이 달라짐
해킹 링크를 클릭하지 마라 → 이 트윗 하나로 4 토큰은 1M까지 급등.
이때도 나는 판단을 잘못했음 이러고 끝날 시나리오겠지.
이후 갑자기 CZ가 bnbchain의 계정을 복구받고
해커에게 이렇게말했음.
넌 4천 달러밖에 못 벌었지? 지금 가격 봐, 이게 커뮤니티의 힘이다 라며 메시지를 남김.
그 순간 나는 번뜩였던거같음.
이건 단순한 밈이 아니라, 역대급 내러티브다.
14~15M 구간에서 만불을 매수 했고, 그후 오르고 내리며 지속적으로 구매해 3만불까지 넣었음.
그러고 한참 와리가리 횡보만했던거같음.
그래서 내 평단만 오면 나가자는 마음이었음.
그러나 운동을 다녀오니 바이낸스 알파 상장이 발표가뜸.
그 순간 느낀 희열은 오히려 덤덤했던거같음.
그동안 CZ의 트윗을 본 게 헛되지 않았구나.
이후 나는 bnb 트렌드를 잘 타며 수익을 괜찮게나오고있고
솔직히 말해 운이 엄청좋다고 생각이듬.
덱스를 하면서 늘 내 성격과 실력을 의심했고
큰 수익을 못 먹는 패턴이 반복됐지만,
계속 복기하며 시나리오를 세운 끝에 이번 결과가 있었던거같음
늦더라도 배운 건 하나인것같음.
꾸준히 시나리오를 짜고 내러티브를 읽으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dex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을 보냄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