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AR의 주간 라운드업:
▪ast스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환영:
아스트리드 DAO
볼트 파이낸스
불가사리 금융
▪1,200억 달러 TVL, 340만 건의 거래, 298,000개의 지갑(ASTR)
$NFTY는 Celer 브릿지를 통해 Astar로 이전할 수 있습니다.
$JPYC는 이제 Astar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STR 실행 중
@서브월렛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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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admin)
Forwarded from 부의길목에서 🦅 (Stay🔥)
대기업 된 두나무, 자회사 살펴보니…연예기획사까지
ㆍ중고 명품 사업부터 연예 기획사까지…지난해, 사업 다각화 본격화
ㆍ기존 사업 시너지 일으킬 사업도 자회사로 편입…경영에도 직접 나서
ㆍ두나무 사업구조, 업비트에만 집중된 기형적 구조…이익 구조 개선 위한 노력
https://naver.me/FoWDQspk
#UPBIT
ㆍ중고 명품 사업부터 연예 기획사까지…지난해, 사업 다각화 본격화
ㆍ기존 사업 시너지 일으킬 사업도 자회사로 편입…경영에도 직접 나서
ㆍ두나무 사업구조, 업비트에만 집중된 기형적 구조…이익 구조 개선 위한 노력
https://naver.me/FoWDQspk
#UPBIT
Forwarded from 크립토다이어리
[ 삼성 리서치: 뉴 골드러시, 돈 버는 게임은 지속 가능할까? ]
📍 게임으로 돈 버는 시대 ? P2E(Play to Earn)이 대세다
돈 버는 재미는 그 어떤 유희보다 강렬하다. 크립토, NFT와 결합된 게임의 플랫폼화는 P2E 광풍을 만들어내며 그야말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자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다. 투자자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한다.
📍 게임, 블록체인을 만나다 ? P2E는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P2E 게임의 중요 특징 중 하나는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한다는 점이다. 프로젝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NFT, 자체 토큰, 암호화폐 지갑, 디파이(Defi), 거래소 등의 요소와 결합되어 있다. 블록체인을 구성하는 주요 인프라에 대한 이해를 통해 P2E 게임의 방향성을 탐색해보자.
📍 지속 가능성이 중요하다 ? P2E, 현실일까 신기루일까?
P2E가 새로운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아직 선결 과제들이 즐비하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P2E모델의 지속 가능성이다.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요인들을 알아보자.
📍 투자전략 ? P2E, 위험하지만 매력적인 투자처
P2E 투자는 난이도가 높다. 그러나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매력적이다. 제2의 엑시, 위메이드를 찾아내기 위해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차고 넘친다.
📍 Risk 요인 ? 핵심 리스크, 규제&사기: P2E 투자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아직 미개척 시장인만큼 기회와 위험이 공존한다. 다양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리스크로는 1) 러그풀(사기행위), 2) 규제를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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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으로 돈 버는 시대 ? P2E(Play to Earn)이 대세다
돈 버는 재미는 그 어떤 유희보다 강렬하다. 크립토, NFT와 결합된 게임의 플랫폼화는 P2E 광풍을 만들어내며 그야말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자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다. 투자자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한다.
📍 게임, 블록체인을 만나다 ? P2E는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P2E 게임의 중요 특징 중 하나는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한다는 점이다. 프로젝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NFT, 자체 토큰, 암호화폐 지갑, 디파이(Defi), 거래소 등의 요소와 결합되어 있다. 블록체인을 구성하는 주요 인프라에 대한 이해를 통해 P2E 게임의 방향성을 탐색해보자.
📍 지속 가능성이 중요하다 ? P2E, 현실일까 신기루일까?
P2E가 새로운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아직 선결 과제들이 즐비하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P2E모델의 지속 가능성이다.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요인들을 알아보자.
📍 투자전략 ? P2E, 위험하지만 매력적인 투자처
P2E 투자는 난이도가 높다. 그러나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매력적이다. 제2의 엑시, 위메이드를 찾아내기 위해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차고 넘친다.
📍 Risk 요인 ? 핵심 리스크, 규제&사기: P2E 투자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아직 미개척 시장인만큼 기회와 위험이 공존한다. 다양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리스크로는 1) 러그풀(사기행위), 2) 규제를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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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너무 글을 많이 올리고 싶지 않은데, 이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1. 러시아가 디폴트되지 않는다면 : 위에 말씀드린 중국+인도+러시아 진영으로 패권움직임이 흘러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러시아가 지불할 만기 이자들이 4월 초~중에 다시 크게 돌아오는데, 이때 지불여력이 없거나 디폴트를 하게 되면 채무 불이행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러면, 러시아와 거래하던 은행들은 대부분 대손상각처리와 함께 손상차손 기록을 해야하는데, 이러면 유로존은 은행부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환기되는 상황이 07, 08년 시장이죠. 네, 특히 은행들 연쇄 디폴트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러면 유로존은 안그래도 현재 물가상태가 매우 높아서 가장 완화적인 중앙은행 중임에도 최근 긴축스탠스를 준비하고 있죠. (특히 독일은 인플레이션에 반대합니다. 이미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경험해본 국가이기 때문이죠.) 이 상황에서 은행들의 손상차손이 크게 기록된다면, 유로존 중 약한 국가들은 특히 무방비로 이어질 수 있구요. 더불어서, 유로존의 성장저하가 11~13년 처럼 다시 연출 될 수 있습니다. 유로존은 특히 07,08년 리먼사태 때도 철저히 무너졌습니다. GIPSIC(그리스, 아일랜드, 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 사이프러스) 국가들이 부채와 인플레이션에 젖어서 리먼 사태로미국의 recession이 왔을때는 이미 수지 적자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죽어버렸죠. 그리고 08년 이후 경기 부양시도를 미국에서 했어도, 글로벌 경제의 허덕임과 함께 특히 GIPSIC 국가들은 더욱 허덕이면서 11~13년 크게 자빠졌던 것이구요. 결국 그리스의 부도위기로 흘러갔으니까요.
더불어서, 디폴트를 하게 되더라도, 중국이 당대회까지 리스크를 잘 조절하고 경제성장을 잘 이어나간다면, 러시아 디폴트 역시 순조롭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다소) 디폴트를 해도 부채규모가 낮고 외환보유고 중 금 비중이 높여놓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 같진 않습니다. 다만, 성장을 다소 장기간 잃을 수 있으나, 중국이 잘 크면 되겠죠. 게다가 최근 인도랑도 손을 잡는 모양새니까요. (밀 주도권과 원유 공급을 주고, 자본수지를 받아 디폴트 우려에서 out 움직임)
게다가, 말씀드리듯 문제는 코모디티 국들인데, 여기서 미국쪽에 호응을 안해주고, 러시아 중국쪽 진영 스탠스에 맞춰준다면, 미국(스태그플레이션 기간 연장) + 유럽(러시아와의 디폴트 연쇄 우려)의 서방 진영이 상당히 불리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이 부분을 우리가 미래에 만나볼 수 있는 리스크로 제안합니다.
이렇게 되면 정말 골치아파지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갑니다. 물가를 잡으려고 해도 코모디티 국가들까지 말을 안들으면, 국가공조가 예전보다 약한 미국은 골때리는 상황으로 갑니다.
그럼 물가를 잡아야겠죠. 정말 늦지않게, 빠르게 물가를 잡아야죠. 금리인상을 계속하는겁니다. 연준의 보유자산들도 빠르게 축소시키구요(대차대조 축소).
(게다가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QT에 대한 양과 속도를 부담스럽지 않게 하기 위해선, 연준은 QT전에, 금리인상을 한번 더 크게 올려놔야 편하겠죠. 만약 3월 CPI가 4월에 높게 나오게 되면(높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3월 발표된 2월 CPI는 전쟁 물가가 반영이 제한적이었으니, 3월 CPI가 이를 다 흡수했겠죠.) 그럼 연준은 5월에 50bp 인상할 수 있는 근거도 생기네요. 네, 그럼 QT라는 충격을 주기전에, 미리 빅샷을 한번 때리면 QT스케줄에도 여유가 생길수도 있죠. 네, 5월에 50bp인상과 함께 QT 스케줄 or QT 시작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그런데도 물가가 안잡히는 진영이 위에 말한 흐름대로 흘러가면, 미국은 굉장히 난처해집니다. 금리를 올려서 대출부담이 커지고, 기업투자가 둔화되고, 고용이 줄고, 실업이 늘고, 소득이 줄고, 소비가 줄면, 수요가 줄고요. 결국 20년 3월 했던 것은 밥 다 차려놓고 다 날리게 되는거죠.
이렇게 보면, 과한 긴축정책으로 물가를 잡는다고 해도 Recession 우려가 있죠. 그럼 결론은 디플레이션인가요? 그런데, 또 재밌는 사실은 보통 스태그플레이션은 디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큽니다. 이걸 자연스럽게 회복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만, 패권을 놓치기 싫은 미국(특히 케인지안인 옐런이 있는 한) 은 금리인하를 또 시도할 수도 있을겁니다.
이렇게 되면, 미국은 방법이 없습니다. 그럼 나중에 가면, 디플레이션 우려가 강해지면요. (이때 아마 금 가격이 가장 강할겁니다.) 그럼, 긴축 도중 금리인하를 기습 할 수도 있겠네요. 미국은 이미 통화정책을 긴축방향으로 On the track 했구요. (조절할 수 있는 수단이 없죠. 해봤자 QT 도중 만기자산 재투자로 유동성 공급 정도 or 19년식 보험적 금리인하 (이것도 말도 안되는 트럼프에 못이겨서 했지만요.) )
그리고 파월은 최악의 연준의장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있죠.
스태그플레이션이 유도된다면, 판도가 완전 바뀔 수 있습니다. 미국은 빠르게 금리인상을 강하게 해서라도, 현재 물가를 잡아놔야합니다. 아니면 스태그플레이션을 못잡죠. 그리고 디플레를 또 받아들이면 금리를 또 인하하나요? 그런데, 금리 인하룸이 많이 없을 텐데요. 유럽과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를 보고서 미국은 절대 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미 배워놨구요.
이것만 봐도 달러의 위상과 미국의 위상이 많이 낮아졌네요.
패권이 교체가 된다면 그래도 시간이 꽤 걸리겠지만요.
타잔, 만약 이렇게 된다면, 그럼 정말 방법이란게 있나요?
197, 80년대 복지정책으로 구현된 통화량인플레이션은 중동전쟁을 맞이하고 거대한 인플레이션을 양산한 뒤, 폴 볼커 의장의 기준금리 대폭인상으로 막아내고, 꽤 오랜기간 힘든 경험을 했죠. 또한, 달러의 패권을 잡기위해 금본위제 폐지와 함께, 페트로 달러체제까지 확장시켰죠. 글로벌 화폐체제를 크게 변화시켰죠.
미국은 화폐에 대한 수단이나 개혁을 바꾼다면, 패권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달러가 약해지면 다른 방법을 시도해야죠. 금리인하를 더이상 할 수 없는 단계의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면요. 197,80년대에서 미국이 배운 것은, 화폐 자체에 개념을 바꿔버린 것이었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이거 굉장히 무서운거네요.
아니, 그래서 타잔, 진짜 방법이 뭐에요?
아 그런데, 최근 CBDC를 강하게 밀고 있네요. 뭐랄까요. 기시감이라고 하죠?
이만 마무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타잔.
이 글이 좀 퍼졌으면 좋겠네요. 다들 망상이라고 하겠지만요. 꽤 가능성이 있답니다.
1. 러시아가 디폴트되지 않는다면 : 위에 말씀드린 중국+인도+러시아 진영으로 패권움직임이 흘러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러시아가 지불할 만기 이자들이 4월 초~중에 다시 크게 돌아오는데, 이때 지불여력이 없거나 디폴트를 하게 되면 채무 불이행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러면, 러시아와 거래하던 은행들은 대부분 대손상각처리와 함께 손상차손 기록을 해야하는데, 이러면 유로존은 은행부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환기되는 상황이 07, 08년 시장이죠. 네, 특히 은행들 연쇄 디폴트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러면 유로존은 안그래도 현재 물가상태가 매우 높아서 가장 완화적인 중앙은행 중임에도 최근 긴축스탠스를 준비하고 있죠. (특히 독일은 인플레이션에 반대합니다. 이미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경험해본 국가이기 때문이죠.) 이 상황에서 은행들의 손상차손이 크게 기록된다면, 유로존 중 약한 국가들은 특히 무방비로 이어질 수 있구요. 더불어서, 유로존의 성장저하가 11~13년 처럼 다시 연출 될 수 있습니다. 유로존은 특히 07,08년 리먼사태 때도 철저히 무너졌습니다. GIPSIC(그리스, 아일랜드, 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 사이프러스) 국가들이 부채와 인플레이션에 젖어서 리먼 사태로미국의 recession이 왔을때는 이미 수지 적자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죽어버렸죠. 그리고 08년 이후 경기 부양시도를 미국에서 했어도, 글로벌 경제의 허덕임과 함께 특히 GIPSIC 국가들은 더욱 허덕이면서 11~13년 크게 자빠졌던 것이구요. 결국 그리스의 부도위기로 흘러갔으니까요.
더불어서, 디폴트를 하게 되더라도, 중국이 당대회까지 리스크를 잘 조절하고 경제성장을 잘 이어나간다면, 러시아 디폴트 역시 순조롭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다소) 디폴트를 해도 부채규모가 낮고 외환보유고 중 금 비중이 높여놓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 같진 않습니다. 다만, 성장을 다소 장기간 잃을 수 있으나, 중국이 잘 크면 되겠죠. 게다가 최근 인도랑도 손을 잡는 모양새니까요. (밀 주도권과 원유 공급을 주고, 자본수지를 받아 디폴트 우려에서 out 움직임)
게다가, 말씀드리듯 문제는 코모디티 국들인데, 여기서 미국쪽에 호응을 안해주고, 러시아 중국쪽 진영 스탠스에 맞춰준다면, 미국(스태그플레이션 기간 연장) + 유럽(러시아와의 디폴트 연쇄 우려)의 서방 진영이 상당히 불리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이 부분을 우리가 미래에 만나볼 수 있는 리스크로 제안합니다.
이렇게 되면 정말 골치아파지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갑니다. 물가를 잡으려고 해도 코모디티 국가들까지 말을 안들으면, 국가공조가 예전보다 약한 미국은 골때리는 상황으로 갑니다.
그럼 물가를 잡아야겠죠. 정말 늦지않게, 빠르게 물가를 잡아야죠. 금리인상을 계속하는겁니다. 연준의 보유자산들도 빠르게 축소시키구요(대차대조 축소).
(게다가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QT에 대한 양과 속도를 부담스럽지 않게 하기 위해선, 연준은 QT전에, 금리인상을 한번 더 크게 올려놔야 편하겠죠. 만약 3월 CPI가 4월에 높게 나오게 되면(높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3월 발표된 2월 CPI는 전쟁 물가가 반영이 제한적이었으니, 3월 CPI가 이를 다 흡수했겠죠.) 그럼 연준은 5월에 50bp 인상할 수 있는 근거도 생기네요. 네, 그럼 QT라는 충격을 주기전에, 미리 빅샷을 한번 때리면 QT스케줄에도 여유가 생길수도 있죠. 네, 5월에 50bp인상과 함께 QT 스케줄 or QT 시작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그런데도 물가가 안잡히는 진영이 위에 말한 흐름대로 흘러가면, 미국은 굉장히 난처해집니다. 금리를 올려서 대출부담이 커지고, 기업투자가 둔화되고, 고용이 줄고, 실업이 늘고, 소득이 줄고, 소비가 줄면, 수요가 줄고요. 결국 20년 3월 했던 것은 밥 다 차려놓고 다 날리게 되는거죠.
이렇게 보면, 과한 긴축정책으로 물가를 잡는다고 해도 Recession 우려가 있죠. 그럼 결론은 디플레이션인가요? 그런데, 또 재밌는 사실은 보통 스태그플레이션은 디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큽니다. 이걸 자연스럽게 회복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만, 패권을 놓치기 싫은 미국(특히 케인지안인 옐런이 있는 한) 은 금리인하를 또 시도할 수도 있을겁니다.
이렇게 되면, 미국은 방법이 없습니다. 그럼 나중에 가면, 디플레이션 우려가 강해지면요. (이때 아마 금 가격이 가장 강할겁니다.) 그럼, 긴축 도중 금리인하를 기습 할 수도 있겠네요. 미국은 이미 통화정책을 긴축방향으로 On the track 했구요. (조절할 수 있는 수단이 없죠. 해봤자 QT 도중 만기자산 재투자로 유동성 공급 정도 or 19년식 보험적 금리인하 (이것도 말도 안되는 트럼프에 못이겨서 했지만요.) )
그리고 파월은 최악의 연준의장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있죠.
스태그플레이션이 유도된다면, 판도가 완전 바뀔 수 있습니다. 미국은 빠르게 금리인상을 강하게 해서라도, 현재 물가를 잡아놔야합니다. 아니면 스태그플레이션을 못잡죠. 그리고 디플레를 또 받아들이면 금리를 또 인하하나요? 그런데, 금리 인하룸이 많이 없을 텐데요. 유럽과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를 보고서 미국은 절대 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미 배워놨구요.
이것만 봐도 달러의 위상과 미국의 위상이 많이 낮아졌네요.
패권이 교체가 된다면 그래도 시간이 꽤 걸리겠지만요.
타잔, 만약 이렇게 된다면, 그럼 정말 방법이란게 있나요?
197, 80년대 복지정책으로 구현된 통화량인플레이션은 중동전쟁을 맞이하고 거대한 인플레이션을 양산한 뒤, 폴 볼커 의장의 기준금리 대폭인상으로 막아내고, 꽤 오랜기간 힘든 경험을 했죠. 또한, 달러의 패권을 잡기위해 금본위제 폐지와 함께, 페트로 달러체제까지 확장시켰죠. 글로벌 화폐체제를 크게 변화시켰죠.
미국은 화폐에 대한 수단이나 개혁을 바꾼다면, 패권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달러가 약해지면 다른 방법을 시도해야죠. 금리인하를 더이상 할 수 없는 단계의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면요. 197,80년대에서 미국이 배운 것은, 화폐 자체에 개념을 바꿔버린 것이었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이거 굉장히 무서운거네요.
아니, 그래서 타잔, 진짜 방법이 뭐에요?
아 그런데, 최근 CBDC를 강하게 밀고 있네요. 뭐랄까요. 기시감이라고 하죠?
이만 마무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타잔.
이 글이 좀 퍼졌으면 좋겠네요. 다들 망상이라고 하겠지만요. 꽤 가능성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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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주말, 타잔의 매크로 일기는 3월 22일에 작성한 글로 대체합니다. 당시 분석에서 딱 한달이 경과했는데요.
우선 비교를 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러시아 디폴트 => 5월 4일로 연기(유로존 위험 가능)
2. 중국의 경제성장 => COVID19 재확산으로 인한 락다운 / GDP는 긍정적 but 소매판매 하락
3. 코모디티국의 서방 미호응 => 미호응으로 인한 인플레 초급등 상황. So,대호황 중이지만, 몇몇 이머징 국가들은 터져나가는 중
4. 공조균열로 인한 서방의 불리 => 여전히 인플레에 취약점 크게 노출 (에너지 주도권 없기 떄문)
5. 빠르게 잡아야하는 물가 => 5월 FOMC 50bp 인상가능성 심화, 이후 6월부터 연속 50 or 75bp 인상가능성이 대두됨. 글 작성 당시는 해봐야 25~50bp 수준이었음.
6. QT => 월 950억 달러 수준(3개월 간 천천히 950억 달러로 종속)
7. QT전 강한 금리인상 => 5번과 같음.
8. Recession 우려, 디플레이션 우려 => 전일 퀄리티 팩터 죽음
9. 파월은 최악의 연준의장? => 현대 통화정책 준칙을 만든 테일러 교수님이 "연준이 이렇게 늦은 적은 없다" 시전.
10. CBDC => 옐런 say : "CBDC를 발행하는 것은 수개월이 아니라 수년 간의 설계 작업이 필요한 일"이라면서도 CBDC 연구를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지지한다."
-
아래는 추가적으로 보세요.
*타잔의 예언
1. FAANG의 종말 2탄
:5월 FOMC 전 4월 어닝콜 기간과 FED 블랙아웃 기간에 증시는, 21년 4Q 어닝콜 대참사(FAANG의 종말) 가능성이 재시현될 가능성 제시했는데, 넷플릭스의 시간외 무한추락 + 빌 에크먼도 물리고 손절.
2. 10y-2y 스프레드 4월 내 역전
:심지어 3월에 역전되버림.
3. 중국 정책 아끼다 5월 미국 FOMC 이후부터 통화정책 강하게 완화시킬 예정.
: 바텀 잡아주면서 꾸역꾸역 버티는 중. 지준율 인하와 단기유동성 공급 중.
4.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의 동상이몽
: 계속 나타나는 중. 결국 채권시장이 정답이 되었고, 주식은 뚜드려 맞기 반복 중.
5. 하이일드 펀드 아웃 플로우
: 계속 나타나는 중. 하이일드 숏 ETF 가격 상승중.
6. ECB의 스탠스 달라질 가능성
: 2일전 IMF 회의에서 하반기 금리인상 시사 및 다소 매파적 스탠스 변화감지
7. QT 매각중심 필요
: 제임스 불라드 RT로 장기채 매각 하면서 QT 주장.
8. 강한 금리인상 필요
: 무려 75bp 2회 인상필요 주장(노무라), 지금 CME 금리모니터링 보시면 아실것.
-
더 적으려면 적겠지만, 계속해서 보시는 분들이 스스로 잘 아시겠죠.
다음주 빅테크 어닝콜이 껴있는데, 여기에 판가름이 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잠시 이연된 러시아 디폴트 문제가 다시 돌아옵니다.
우선 비교를 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러시아 디폴트 => 5월 4일로 연기(유로존 위험 가능)
2. 중국의 경제성장 => COVID19 재확산으로 인한 락다운 / GDP는 긍정적 but 소매판매 하락
3. 코모디티국의 서방 미호응 => 미호응으로 인한 인플레 초급등 상황. So,대호황 중이지만, 몇몇 이머징 국가들은 터져나가는 중
4. 공조균열로 인한 서방의 불리 => 여전히 인플레에 취약점 크게 노출 (에너지 주도권 없기 떄문)
5. 빠르게 잡아야하는 물가 => 5월 FOMC 50bp 인상가능성 심화, 이후 6월부터 연속 50 or 75bp 인상가능성이 대두됨. 글 작성 당시는 해봐야 25~50bp 수준이었음.
6. QT => 월 950억 달러 수준(3개월 간 천천히 950억 달러로 종속)
7. QT전 강한 금리인상 => 5번과 같음.
8. Recession 우려, 디플레이션 우려 => 전일 퀄리티 팩터 죽음
9. 파월은 최악의 연준의장? => 현대 통화정책 준칙을 만든 테일러 교수님이 "연준이 이렇게 늦은 적은 없다" 시전.
10. CBDC => 옐런 say : "CBDC를 발행하는 것은 수개월이 아니라 수년 간의 설계 작업이 필요한 일"이라면서도 CBDC 연구를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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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추가적으로 보세요.
*타잔의 예언
1. FAANG의 종말 2탄
:5월 FOMC 전 4월 어닝콜 기간과 FED 블랙아웃 기간에 증시는, 21년 4Q 어닝콜 대참사(FAANG의 종말) 가능성이 재시현될 가능성 제시했는데, 넷플릭스의 시간외 무한추락 + 빌 에크먼도 물리고 손절.
2. 10y-2y 스프레드 4월 내 역전
:심지어 3월에 역전되버림.
3. 중국 정책 아끼다 5월 미국 FOMC 이후부터 통화정책 강하게 완화시킬 예정.
: 바텀 잡아주면서 꾸역꾸역 버티는 중. 지준율 인하와 단기유동성 공급 중.
4.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의 동상이몽
: 계속 나타나는 중. 결국 채권시장이 정답이 되었고, 주식은 뚜드려 맞기 반복 중.
5. 하이일드 펀드 아웃 플로우
: 계속 나타나는 중. 하이일드 숏 ETF 가격 상승중.
6. ECB의 스탠스 달라질 가능성
: 2일전 IMF 회의에서 하반기 금리인상 시사 및 다소 매파적 스탠스 변화감지
7. QT 매각중심 필요
: 제임스 불라드 RT로 장기채 매각 하면서 QT 주장.
8. 강한 금리인상 필요
: 무려 75bp 2회 인상필요 주장(노무라), 지금 CME 금리모니터링 보시면 아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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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으려면 적겠지만, 계속해서 보시는 분들이 스스로 잘 아시겠죠.
다음주 빅테크 어닝콜이 껴있는데, 여기에 판가름이 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잠시 이연된 러시아 디폴트 문제가 다시 돌아옵니다.
👍3
Forwarded from 21M🐣포밍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비트코인그시작과미래 #btc
“제대로 작동이나 하겠어?”
“이렇게 좋은 OO가 있는데 저걸 쓰겠어?”
“파괴적 기술이 등장할 때 첫 번째 반응은 거부”
👉 hindsight is always 20/20.
구하고자만 한다면 거의 모든 학습 정보가 오픈된 세상에서 hindsight의 비용은 상대적으로 매우 비싸짐.
즉 제대로 업데이트 되지 않은 조각 지식을 근거로 기워 만든 편견은 ‘그 편견을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비싼 비용이 복리로 청구된다. 느끼지만 못할 뿐.
“제대로 작동이나 하겠어?”
“이렇게 좋은 OO가 있는데 저걸 쓰겠어?”
“파괴적 기술이 등장할 때 첫 번째 반응은 거부”
👉 hindsight is always 20/20.
구하고자만 한다면 거의 모든 학습 정보가 오픈된 세상에서 hindsight의 비용은 상대적으로 매우 비싸짐.
즉 제대로 업데이트 되지 않은 조각 지식을 근거로 기워 만든 편견은 ‘그 편견을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비싼 비용이 복리로 청구된다. 느끼지만 못할 뿐.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Forwarded from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스텝엔의 토큰 이코노미는 지속성이 있을까?
P2E도 그렇고, 기존의 일반 게임들이나 실세계 중앙은행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은 언제나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입니다. 게임 설계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게임 위주로 설계가 되어 있어서 결국 충분한 sinking (소각)처가 없어서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 시기가 있습니다. X2E 생태계들이 확장이 되면서 M2E (Move투언) L2E (런투언)등의 생태계들도 나타나면서 점차 유저수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스텝엔의 생태계를 분석해서 현재 스텝엔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참고로 해당 글은 필자의 생각과는 약간은 다른점을 미리 밝혀드립니다.
🔸 건강한 게임 이코노미를 위해서는 순수한 재미를 위한 참여가 전제가 된다
🔸 이를 위해 디플레이션되는 소각 시스템을 탑재해야한다. (채굴되는것보다 많이 소각이 되는 시스템)
🔸 게임내 자산 생산은 원하는 가격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디플레이션적 소각에 대한 수요 증가와 함께 지속 가능하게 확장 되어야 한다.
🔸 아직까지 스텝엔의 생태계는 채굴 수요를 위한 소각외에는 없다.
🔸 결국 이대로는 시기가 늦춰질 뿐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
🔸 NFT 브리딩의 수가 거의 제한되어 있지 않다.
🔸 NFT 생산은 반대로 무제한 토큰 인플레이션을 만든다.
🔸 스킬기반이나 경쟁 기반 리워드 지급이 없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기본적인 현 스텝엔의 X2E 생태계 분석 자체는 특별히 틀린 내용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전체적인 관점에서는 몇가지 생각의 오류가 있습니다. 우선 스텝엔은 Nike+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실제 운동과 재미를 위해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비교적 비싼 NFT를 기반으로 시작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즉, 기본적인 모티베이션이 채굴이라는데에서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고려해야할 사항이 채굴 모티베이션이 없더라도 운동에 대한 기본 모티베이션은 Nike+와 같은 앱들이 이미 증명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에 회원권 개념의 NFT를 기반으로 운동을 통한 리워드까지 제공되는 개념이 도입되면서 리워드에 덤으로 운동까지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모티베이션이 매우 강하다는데 있습니다. Nike+가 주는 경쟁이나 운동 실적에 대한 공유를 통한 모티베이션은 이후에도 언제라도 스텝엔도 설계가 추가로 가능하다는 점을 인지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마라톤과 같은 경쟁 구도적 마일스톤도 있으며, 만약에 필요할 경우 채굴기간이 없는 운동 시간에 대해서는 일부 아이템 드랍등을 추가한다든지 현재 베타 단계인 앱에서 설계적 변화는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현 시점 베타 단계의 스텝엔의 경우는 이대로 두었을 경우 사용자가 늘지 않으면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불가피하지만, 지속적인 운동에대한 비물질적 보상심리 자극과 함께 (Body Fat 측정 데이터, 몸무게등등) 종합 건강 보상 플랫폼으로 발전 시킬 수 도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플랫폼 형태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우선 실질 사용자의 지속적인 증가가 필요하며 추가적으로 투자를 하는 투자자도 필요한데 스텝엔은 이런 절차를 비교적 잘 만들어가고 있는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물론 1달정도 시작한 스타트업이 어느 방향으로 발전해나갈지는 아무도 모르긴 하나, 대형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는 설계적인 우수성은 분명히 내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K53POl
👉원본링크 : https://t.iss.one/jayplaystudy
P2E도 그렇고, 기존의 일반 게임들이나 실세계 중앙은행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은 언제나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입니다. 게임 설계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게임 위주로 설계가 되어 있어서 결국 충분한 sinking (소각)처가 없어서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 시기가 있습니다. X2E 생태계들이 확장이 되면서 M2E (Move투언) L2E (런투언)등의 생태계들도 나타나면서 점차 유저수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스텝엔의 생태계를 분석해서 현재 스텝엔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잠깐 살펴보겠습니다. 참고로 해당 글은 필자의 생각과는 약간은 다른점을 미리 밝혀드립니다.
🔸 건강한 게임 이코노미를 위해서는 순수한 재미를 위한 참여가 전제가 된다
🔸 이를 위해 디플레이션되는 소각 시스템을 탑재해야한다. (채굴되는것보다 많이 소각이 되는 시스템)
🔸 게임내 자산 생산은 원하는 가격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디플레이션적 소각에 대한 수요 증가와 함께 지속 가능하게 확장 되어야 한다.
🔸 아직까지 스텝엔의 생태계는 채굴 수요를 위한 소각외에는 없다.
🔸 결국 이대로는 시기가 늦춰질 뿐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
🔸 NFT 브리딩의 수가 거의 제한되어 있지 않다.
🔸 NFT 생산은 반대로 무제한 토큰 인플레이션을 만든다.
🔸 스킬기반이나 경쟁 기반 리워드 지급이 없다.
🔰 개인적인 생각
우선 기본적인 현 스텝엔의 X2E 생태계 분석 자체는 특별히 틀린 내용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전체적인 관점에서는 몇가지 생각의 오류가 있습니다. 우선 스텝엔은 Nike+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실제 운동과 재미를 위해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비교적 비싼 NFT를 기반으로 시작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즉, 기본적인 모티베이션이 채굴이라는데에서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고려해야할 사항이 채굴 모티베이션이 없더라도 운동에 대한 기본 모티베이션은 Nike+와 같은 앱들이 이미 증명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에 회원권 개념의 NFT를 기반으로 운동을 통한 리워드까지 제공되는 개념이 도입되면서 리워드에 덤으로 운동까지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모티베이션이 매우 강하다는데 있습니다. Nike+가 주는 경쟁이나 운동 실적에 대한 공유를 통한 모티베이션은 이후에도 언제라도 스텝엔도 설계가 추가로 가능하다는 점을 인지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마라톤과 같은 경쟁 구도적 마일스톤도 있으며, 만약에 필요할 경우 채굴기간이 없는 운동 시간에 대해서는 일부 아이템 드랍등을 추가한다든지 현재 베타 단계인 앱에서 설계적 변화는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현 시점 베타 단계의 스텝엔의 경우는 이대로 두었을 경우 사용자가 늘지 않으면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불가피하지만, 지속적인 운동에대한 비물질적 보상심리 자극과 함께 (Body Fat 측정 데이터, 몸무게등등) 종합 건강 보상 플랫폼으로 발전 시킬 수 도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플랫폼 형태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우선 실질 사용자의 지속적인 증가가 필요하며 추가적으로 투자를 하는 투자자도 필요한데 스텝엔은 이런 절차를 비교적 잘 만들어가고 있는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물론 1달정도 시작한 스타트업이 어느 방향으로 발전해나갈지는 아무도 모르긴 하나, 대형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는 설계적인 우수성은 분명히 내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참조링크 : https://bit.ly/3K53POl
👉원본링크 : https://t.iss.one/jayplaystudy
Nami
Is STEPN the next Axie?
Part 2: Non-financial utility and in-game spending on net-negative sinks
Forwarded from AG RESEARCH
W
ve토큰 모델과 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토큰 모델 연구 (+ 테라의 Convex 잡설)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똥글입니다. 테라에 대한 이야기만 보시려면 밑으로 가세요! Key Takeaways ve모델은 토큰 락업을 통하여 유동성 제공자들에게 더 많은 수익과 거버넌스 행사력을 주어, 이들이 장기적인 토큰 홀더가 되는 것을 유도함. Curve와 Convex는 ve모델을 기반으로, 강력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2021년 하반기 DeFi를 주도했음. Delphi Digital 은 Curve / Convex 관계를 깊이 연구하여 새로운 토큰 모델인…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DAO리서치의 본질 Steve Kim
「위계(hierarchy)는 화폐와 더불어 인간사회 최대의 발명품 입니다. 어쩌면 발명품이 아닐지도 모르죠. 인간 본성 깊숙히 내재된 본성을 우리가 발견한 것 뿐일수도 있습니다」
DAO건 주식회사건 주인의식은 물론 필요하지. 모두가 평등하고 모두가 리더가 되는 분권화 말은 좋잖아. 다만 인류의 역사는 곧 계급의 역사인데... 뿌리 깊이, 뼛속 깊이 새겨지고 이어져온 계급과 위계에 대한 인간의 본능적 행동양식을 무시하는 것이 가능한가? 그런 점에서 과연 ‘모든 구성원이 주인인 조직이 효율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가’에 대해 매우 회의적이다.
탈중앙화는 그자체로 목적이 될 수 없다. 성역화하고 절대 진리인 것 마냥, 탈중앙화를 종교 교리화 하는데 동의하지 않는다. 탈중앙화 역시 'better world'를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탈중앙화 자체를 목표로 하여, 세상이 더 구려지면 그게 무슨 소용이지?
DAO, P2E 등 현재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아이러니가 괜히 생기는 게 아니다. 크립토는, 완전한 기술적 탈중앙화로부터 생겨났다. 문제는 기술은 완전한 탈중앙화가 될 수 있지만, 인류는 완전히 탈중앙화 될 수 없다는 점이다. 다들 겉으로만 탈중앙화를 위시할 뿐... 정작 성공하는 프로젝트는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지도자가 패권적으로 이끄는 것들.
「위계(hierarchy)는 화폐와 더불어 인간사회 최대의 발명품 입니다. 어쩌면 발명품이 아닐지도 모르죠. 인간 본성 깊숙히 내재된 본성을 우리가 발견한 것 뿐일수도 있습니다」
DAO건 주식회사건 주인의식은 물론 필요하지. 모두가 평등하고 모두가 리더가 되는 분권화 말은 좋잖아. 다만 인류의 역사는 곧 계급의 역사인데... 뿌리 깊이, 뼛속 깊이 새겨지고 이어져온 계급과 위계에 대한 인간의 본능적 행동양식을 무시하는 것이 가능한가? 그런 점에서 과연 ‘모든 구성원이 주인인 조직이 효율적으로 동작할 수 있는가’에 대해 매우 회의적이다.
탈중앙화는 그자체로 목적이 될 수 없다. 성역화하고 절대 진리인 것 마냥, 탈중앙화를 종교 교리화 하는데 동의하지 않는다. 탈중앙화 역시 'better world'를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탈중앙화 자체를 목표로 하여, 세상이 더 구려지면 그게 무슨 소용이지?
DAO, P2E 등 현재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아이러니가 괜히 생기는 게 아니다. 크립토는, 완전한 기술적 탈중앙화로부터 생겨났다. 문제는 기술은 완전한 탈중앙화가 될 수 있지만, 인류는 완전히 탈중앙화 될 수 없다는 점이다. 다들 겉으로만 탈중앙화를 위시할 뿐... 정작 성공하는 프로젝트는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지도자가 패권적으로 이끄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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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Kim | a41 ventures
0/DAO리서치의 본질은 '모든 조직의 탈 중앙화'에 있는 게 아니고, DAO화를 통해 개선 될 수 있는 조직의 형태를 탐구하고 물색하는데에 있습니다. 또, 인간의 본성과 위계가 주는 효율성에 대해서도 탐구해봐야죠.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www.blockchain-council.org/blockchain/blockchain-interoperability/
많은 레이어 1이 등장하면서 각자의 영역을 구축하면서 각각의 영역을 연결해 주는 크로스 체인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위의 글에서 크로스 체인의 기본 개념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크로스 체인 기술이 있지만 메지싱 프로토콜인 체인 링크의 ccip와 코스모스의 ibc, multichain의 anycall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chain.link/cross-chain#cross-chain-interoperability-protocol
Ccip는 모든 블록체인의 스마트 컨트랙트가 다른 블록체인의 스마트 컨트랙트와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오픈 소스 표준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토큰 브리지, 크로스 체인 dapp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https://www.coinbase.com/cloud/discover/dev-foundations/ibc-protocol
ibc는 독립적인 블록체인 간에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오픈 소스 프로토콜입니다. IBC의 주요 특징은 연결된 블록체인이 서로 직접 통신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신 다른 블록체인에서 보낸 상태가 유효한지 신뢰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라이트 클라이언트가 포함된 스마트 계약 모듈을 사용하는 전용 채널을 통해 정보 패킷을 보낼 수 있습니다. IBC의 무신뢰 및 무허가 특성은 모든 당사자가 중계자를 운영할 수 있고 참여하는 블록체인이 정보를 전송하는 당사자를 신뢰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코스모스 생태계의 핵심 목표인 고립 없는 블록체인 주권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필수 구성 요소입니다.
https://medium.com/multichainorg/anycall-for-your-cross-chain-dapps-ac0ece9140e9
anycall은 멀티 체인에서 개발한 크로스 체인 메시징 프로토콜입니다. 체인 a에서 b의 컨트랙트를 호출할 수 있도록 합니다.
디테일한 부분은 향후에 비교 분석하는 글을 써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blockchain-council.org/blockchain/blockchain-interoperability/
많은 레이어 1이 등장하면서 각자의 영역을 구축하면서 각각의 영역을 연결해 주는 크로스 체인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위의 글에서 크로스 체인의 기본 개념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크로스 체인 기술이 있지만 메지싱 프로토콜인 체인 링크의 ccip와 코스모스의 ibc, multichain의 anycall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chain.link/cross-chain#cross-chain-interoperability-protocol
Ccip는 모든 블록체인의 스마트 컨트랙트가 다른 블록체인의 스마트 컨트랙트와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오픈 소스 표준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토큰 브리지, 크로스 체인 dapp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https://www.coinbase.com/cloud/discover/dev-foundations/ibc-protocol
ibc는 독립적인 블록체인 간에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오픈 소스 프로토콜입니다. IBC의 주요 특징은 연결된 블록체인이 서로 직접 통신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신 다른 블록체인에서 보낸 상태가 유효한지 신뢰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라이트 클라이언트가 포함된 스마트 계약 모듈을 사용하는 전용 채널을 통해 정보 패킷을 보낼 수 있습니다. IBC의 무신뢰 및 무허가 특성은 모든 당사자가 중계자를 운영할 수 있고 참여하는 블록체인이 정보를 전송하는 당사자를 신뢰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코스모스 생태계의 핵심 목표인 고립 없는 블록체인 주권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필수 구성 요소입니다.
https://medium.com/multichainorg/anycall-for-your-cross-chain-dapps-ac0ece9140e9
anycall은 멀티 체인에서 개발한 크로스 체인 메시징 프로토콜입니다. 체인 a에서 b의 컨트랙트를 호출할 수 있도록 합니다.
디테일한 부분은 향후에 비교 분석하는 글을 써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ww.blockchain-council.org
Blockchain Interoperability - Understanding Cross-Chain Technology - Blockchain Council
Cross-chain technology is immensely helpful in combating the existing challenges on blockchain networks, how does it exactly help in achieving blockchain interoperability as a whole?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미래 트렌드 예측에 대한 10가지 생각
1. 레딧에서 얘기되는 주제라면 여전히 이른 시점이겠지만 링크드인에서 얘기되고 있다면 확실히 늦었다고 봐야한다.
2. 너가 25세 이후 새로운 트렌드를 처음 딱보고 드는 생각은 아마 틀릴 가능성이 높다.
3. 미디어가 어떤 사람/주제를 띄워주고 있다면 조만간 추락시킬거란 뜻.
4. 누군가 니가 하는 일을 비웃는다는게 니가 뭘 잘하고 있단 증거는 아님. 근데 아무도 널 안 비웃는다? 그건 확실히 잘못하고 있는 것.
5. 지금 핫이슈라는 건 보통 트위터나 레딧, 4chan에선 최소 반년에서 1년 전에 이미 얘기됐던 주제.
6. 미래는 모든 곳에 동시에 똑같이 오지 않음. 뱅기타고 6시간만가도 6년은 앞서갈 수 있다. 사는 곳을 바꾸기 어렵다면 온라인 상에서 사는 곳이라도 바꿔.
7. 뉴스를 통해 뭔가 얻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면 실패하거나 혹은 너무 늦어버림. 우리야 로마 제국이 딱 어느 시점에 무너졌다고 말할 수 있지만 당시 로마인들은 몇세대가 지날 때까지도 체감하지 못했을 것
8. 똑똑한 친구가 새로운 걸 말해주면 조금이라도 거기에 베팅해보기 전까진 이해 안 될 거임. 세상이 널 이해시켜주길 기다리면 너무 늦음.
9. 새로운 것에 대해 그냥 읽고 끝내지마셈. 니가 직접 실행해보는 시간을 가져야함. 이것만해도 6개월 지나서 기자들이 알려주기 전에 직접 뭔갈 깨달을 거임.
10. 알고리즘이 아닌 너가 직접 클릭해서 방문하는 소스들이 있어야함. 그들의 예측은 당장은 별로 주목받지 못할텐데 그러니 당연히 알고리즘도 그걸 너에게 물어다주지 않음.
https://twitter.com/george__mack/status/1492508792436764677?s=20&t=e2LELPRVTGnEPkedRPTcGA
1. 레딧에서 얘기되는 주제라면 여전히 이른 시점이겠지만 링크드인에서 얘기되고 있다면 확실히 늦었다고 봐야한다.
2. 너가 25세 이후 새로운 트렌드를 처음 딱보고 드는 생각은 아마 틀릴 가능성이 높다.
3. 미디어가 어떤 사람/주제를 띄워주고 있다면 조만간 추락시킬거란 뜻.
4. 누군가 니가 하는 일을 비웃는다는게 니가 뭘 잘하고 있단 증거는 아님. 근데 아무도 널 안 비웃는다? 그건 확실히 잘못하고 있는 것.
5. 지금 핫이슈라는 건 보통 트위터나 레딧, 4chan에선 최소 반년에서 1년 전에 이미 얘기됐던 주제.
6. 미래는 모든 곳에 동시에 똑같이 오지 않음. 뱅기타고 6시간만가도 6년은 앞서갈 수 있다. 사는 곳을 바꾸기 어렵다면 온라인 상에서 사는 곳이라도 바꿔.
7. 뉴스를 통해 뭔가 얻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면 실패하거나 혹은 너무 늦어버림. 우리야 로마 제국이 딱 어느 시점에 무너졌다고 말할 수 있지만 당시 로마인들은 몇세대가 지날 때까지도 체감하지 못했을 것
8. 똑똑한 친구가 새로운 걸 말해주면 조금이라도 거기에 베팅해보기 전까진 이해 안 될 거임. 세상이 널 이해시켜주길 기다리면 너무 늦음.
9. 새로운 것에 대해 그냥 읽고 끝내지마셈. 니가 직접 실행해보는 시간을 가져야함. 이것만해도 6개월 지나서 기자들이 알려주기 전에 직접 뭔갈 깨달을 거임.
10. 알고리즘이 아닌 너가 직접 클릭해서 방문하는 소스들이 있어야함. 그들의 예측은 당장은 별로 주목받지 못할텐데 그러니 당연히 알고리즘도 그걸 너에게 물어다주지 않음.
https://twitter.com/george__mack/status/1492508792436764677?s=20&t=e2LELPRVTGnEPkedRPTc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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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Mack
10 thoughts on predicting future trends.
Forwarded from 채저시급 김으악ㅠ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최근들어 Xangle 리서치가 다루는 주제도 굉장히 최신의 것들이고, 퀄리티도 꽤 올라간 것 같아 틈틈이 관심있는 주제 찾아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오늘 제가 몰아서 읽은 레포트들
1. 음악 NFT: 음악 시장에 불어오는 Web3 흐름
2. 스테이블코인 혁신을 예고했던 BEAN, 플래시 론에 무너지다
3. 이더리움 재단 연간 보고서 (2021): 철학, 운영방법에서 재무현황까지
4. 국내 게임사 P2E, 업계를 뒤집을 게임 체인저?
리서치 올라올 때 마다 알림주는 아래 텔레그램도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Xangle 리서치 텔레그램: https://t.iss.one/xangle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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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몰아서 읽은 레포트들
1. 음악 NFT: 음악 시장에 불어오는 Web3 흐름
2. 스테이블코인 혁신을 예고했던 BEAN, 플래시 론에 무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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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내 게임사 P2E, 업계를 뒤집을 게임 체인저?
리서치 올라올 때 마다 알림주는 아래 텔레그램도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Xangle 리서치 텔레그램: https://t.iss.one/xangle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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