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Forwarded from 크립토 도서관
[평범한 남자]
https://blog.chain.link/what-is-cryptographic-truth/
블록체인이 제공하는 신뢰는 현재의 대안보다 더 정확하고, 액세스 가능하고, 감사 가능하고, 변조 방지가 가능한 백엔드 컴퓨팅 및 기록 보관의 한 형태입니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현실 세계의 계약 관계를 제3자 없이 실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그 역할을 하는 것이 chainlink와 같은 오라클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전반적으로 잘 설명한 글입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s://blog.chain.link/what-is-cryptographic-truth/
블록체인이 제공하는 신뢰는 현재의 대안보다 더 정확하고, 액세스 가능하고, 감사 가능하고, 변조 방지가 가능한 백엔드 컴퓨팅 및 기록 보관의 한 형태입니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현실 세계의 계약 관계를 제3자 없이 실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하고 그 역할을 하는 것이 chainlink와 같은 오라클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전반적으로 잘 설명한 글입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Chainlink Blog
Cryptographic Truth in Record-Keeping & Backend Computing | Chainlink
In this deep dive, learn the fundamentals of cryptography, game design, and how blockchains and oracles combine to enable a global truth machine.
Forwarded from Foint_Crypto 공지방
아스타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세가지 프로젝트가 있네요
AstridDAO, Starfish, Avault
아쓰스왑은사전채굴 및 런치패드를 진행, 스타레이는 사전채굴을 진행중인데 위 세개의 프로젝트는 어떻게 진행할지...!
https://link.medium.com/z17X8PUnspb
AstridDAO, Starfish, Avault
아쓰스왑은사전채굴 및 런치패드를 진행, 스타레이는 사전채굴을 진행중인데 위 세개의 프로젝트는 어떻게 진행할지...!
https://link.medium.com/z17X8PUnspb
Forwarded from 리얼코린이 공지
https://twitter.com/FinancialIyFree/status/1515177686418690049?s=20&t=SosVAQOouJJ5Udhxo-ZXqQ
시간 되시는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을 Thread입니다 ㅎㅎ
시간 되시는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을 Thread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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ℌ𝔞𝔤𝔢𝔫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1. Amazon에 bitcoin만 쳐도 The Bitcoin Standard라는 책이 가장 상단에 베스트셀러로 뜨는데, 교보문고에 비트코인 검색해서 판매량순으로 보니 위 책의 번역본인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라는 책은 보이지도 않고 김부장 이야기 책이 판매량 2등ㅎㅎ
Forwarded from Astar Collective Announcements
Weekly Roundup from ASTAR:
▪️Astar Incubation Program welcomes:
AstridDAO
Avault Finance
Starfish Finance
▪️$1.2B TVL, 3.4M Transactions, 298K Wallets w $ASTR
$NFTY can be transferred to Astar via Celer bridge
$JPYC is now available on Astar
$ASTR is on
@subwalletapp
▪️Astar Incubation Program welcomes:
AstridDAO
Avault Finance
Starfish Finance
▪️$1.2B TVL, 3.4M Transactions, 298K Wallets w $ASTR
$NFTY can be transferred to Astar via Celer bridge
$JPYC is now available on Astar
$ASTR is on
@subwalletapp
ASTAR의 주간 라운드업:
▪ast스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환영:
아스트리드 DAO
볼트 파이낸스
불가사리 금융
▪1,200억 달러 TVL, 340만 건의 거래, 298,000개의 지갑(ASTR)
$NFTY는 Celer 브릿지를 통해 Astar로 이전할 수 있습니다.
$JPYC는 이제 Astar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STR 실행 중
@서브월렛 앱
▪ast스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환영:
아스트리드 DAO
볼트 파이낸스
불가사리 금융
▪1,200억 달러 TVL, 340만 건의 거래, 298,000개의 지갑(ASTR)
$NFTY는 Celer 브릿지를 통해 Astar로 이전할 수 있습니다.
$JPYC는 이제 Astar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STR 실행 중
@서브월렛 앱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admin)
Forwarded from 부의길목에서 🦅 (Stay🔥)
대기업 된 두나무, 자회사 살펴보니…연예기획사까지
ㆍ중고 명품 사업부터 연예 기획사까지…지난해, 사업 다각화 본격화
ㆍ기존 사업 시너지 일으킬 사업도 자회사로 편입…경영에도 직접 나서
ㆍ두나무 사업구조, 업비트에만 집중된 기형적 구조…이익 구조 개선 위한 노력
https://naver.me/FoWDQspk
#UPBIT
ㆍ중고 명품 사업부터 연예 기획사까지…지난해, 사업 다각화 본격화
ㆍ기존 사업 시너지 일으킬 사업도 자회사로 편입…경영에도 직접 나서
ㆍ두나무 사업구조, 업비트에만 집중된 기형적 구조…이익 구조 개선 위한 노력
https://naver.me/FoWDQspk
#UPBIT
Forwarded from 크립토다이어리
[ 삼성 리서치: 뉴 골드러시, 돈 버는 게임은 지속 가능할까? ]
📍 게임으로 돈 버는 시대 ? P2E(Play to Earn)이 대세다
돈 버는 재미는 그 어떤 유희보다 강렬하다. 크립토, NFT와 결합된 게임의 플랫폼화는 P2E 광풍을 만들어내며 그야말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자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다. 투자자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한다.
📍 게임, 블록체인을 만나다 ? P2E는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P2E 게임의 중요 특징 중 하나는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한다는 점이다. 프로젝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NFT, 자체 토큰, 암호화폐 지갑, 디파이(Defi), 거래소 등의 요소와 결합되어 있다. 블록체인을 구성하는 주요 인프라에 대한 이해를 통해 P2E 게임의 방향성을 탐색해보자.
📍 지속 가능성이 중요하다 ? P2E, 현실일까 신기루일까?
P2E가 새로운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아직 선결 과제들이 즐비하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P2E모델의 지속 가능성이다.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요인들을 알아보자.
📍 투자전략 ? P2E, 위험하지만 매력적인 투자처
P2E 투자는 난이도가 높다. 그러나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매력적이다. 제2의 엑시, 위메이드를 찾아내기 위해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차고 넘친다.
📍 Risk 요인 ? 핵심 리스크, 규제&사기: P2E 투자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아직 미개척 시장인만큼 기회와 위험이 공존한다. 다양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리스크로는 1) 러그풀(사기행위), 2) 규제를 들 수 있다
전문보기
📍 게임으로 돈 버는 시대 ? P2E(Play to Earn)이 대세다
돈 버는 재미는 그 어떤 유희보다 강렬하다. 크립토, NFT와 결합된 게임의 플랫폼화는 P2E 광풍을 만들어내며 그야말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자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다. 투자자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한다.
📍 게임, 블록체인을 만나다 ? P2E는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P2E 게임의 중요 특징 중 하나는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한다는 점이다. 프로젝트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NFT, 자체 토큰, 암호화폐 지갑, 디파이(Defi), 거래소 등의 요소와 결합되어 있다. 블록체인을 구성하는 주요 인프라에 대한 이해를 통해 P2E 게임의 방향성을 탐색해보자.
📍 지속 가능성이 중요하다 ? P2E, 현실일까 신기루일까?
P2E가 새로운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아직 선결 과제들이 즐비하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P2E모델의 지속 가능성이다.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요인들을 알아보자.
📍 투자전략 ? P2E, 위험하지만 매력적인 투자처
P2E 투자는 난이도가 높다. 그러나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매력적이다. 제2의 엑시, 위메이드를 찾아내기 위해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차고 넘친다.
📍 Risk 요인 ? 핵심 리스크, 규제&사기: P2E 투자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아직 미개척 시장인만큼 기회와 위험이 공존한다. 다양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리스크로는 1) 러그풀(사기행위), 2) 규제를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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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너무 글을 많이 올리고 싶지 않은데, 이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1. 러시아가 디폴트되지 않는다면 : 위에 말씀드린 중국+인도+러시아 진영으로 패권움직임이 흘러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러시아가 지불할 만기 이자들이 4월 초~중에 다시 크게 돌아오는데, 이때 지불여력이 없거나 디폴트를 하게 되면 채무 불이행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러면, 러시아와 거래하던 은행들은 대부분 대손상각처리와 함께 손상차손 기록을 해야하는데, 이러면 유로존은 은행부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환기되는 상황이 07, 08년 시장이죠. 네, 특히 은행들 연쇄 디폴트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러면 유로존은 안그래도 현재 물가상태가 매우 높아서 가장 완화적인 중앙은행 중임에도 최근 긴축스탠스를 준비하고 있죠. (특히 독일은 인플레이션에 반대합니다. 이미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경험해본 국가이기 때문이죠.) 이 상황에서 은행들의 손상차손이 크게 기록된다면, 유로존 중 약한 국가들은 특히 무방비로 이어질 수 있구요. 더불어서, 유로존의 성장저하가 11~13년 처럼 다시 연출 될 수 있습니다. 유로존은 특히 07,08년 리먼사태 때도 철저히 무너졌습니다. GIPSIC(그리스, 아일랜드, 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 사이프러스) 국가들이 부채와 인플레이션에 젖어서 리먼 사태로미국의 recession이 왔을때는 이미 수지 적자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죽어버렸죠. 그리고 08년 이후 경기 부양시도를 미국에서 했어도, 글로벌 경제의 허덕임과 함께 특히 GIPSIC 국가들은 더욱 허덕이면서 11~13년 크게 자빠졌던 것이구요. 결국 그리스의 부도위기로 흘러갔으니까요.
더불어서, 디폴트를 하게 되더라도, 중국이 당대회까지 리스크를 잘 조절하고 경제성장을 잘 이어나간다면, 러시아 디폴트 역시 순조롭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다소) 디폴트를 해도 부채규모가 낮고 외환보유고 중 금 비중이 높여놓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 같진 않습니다. 다만, 성장을 다소 장기간 잃을 수 있으나, 중국이 잘 크면 되겠죠. 게다가 최근 인도랑도 손을 잡는 모양새니까요. (밀 주도권과 원유 공급을 주고, 자본수지를 받아 디폴트 우려에서 out 움직임)
게다가, 말씀드리듯 문제는 코모디티 국들인데, 여기서 미국쪽에 호응을 안해주고, 러시아 중국쪽 진영 스탠스에 맞춰준다면, 미국(스태그플레이션 기간 연장) + 유럽(러시아와의 디폴트 연쇄 우려)의 서방 진영이 상당히 불리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이 부분을 우리가 미래에 만나볼 수 있는 리스크로 제안합니다.
이렇게 되면 정말 골치아파지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갑니다. 물가를 잡으려고 해도 코모디티 국가들까지 말을 안들으면, 국가공조가 예전보다 약한 미국은 골때리는 상황으로 갑니다.
그럼 물가를 잡아야겠죠. 정말 늦지않게, 빠르게 물가를 잡아야죠. 금리인상을 계속하는겁니다. 연준의 보유자산들도 빠르게 축소시키구요(대차대조 축소).
(게다가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QT에 대한 양과 속도를 부담스럽지 않게 하기 위해선, 연준은 QT전에, 금리인상을 한번 더 크게 올려놔야 편하겠죠. 만약 3월 CPI가 4월에 높게 나오게 되면(높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3월 발표된 2월 CPI는 전쟁 물가가 반영이 제한적이었으니, 3월 CPI가 이를 다 흡수했겠죠.) 그럼 연준은 5월에 50bp 인상할 수 있는 근거도 생기네요. 네, 그럼 QT라는 충격을 주기전에, 미리 빅샷을 한번 때리면 QT스케줄에도 여유가 생길수도 있죠. 네, 5월에 50bp인상과 함께 QT 스케줄 or QT 시작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그런데도 물가가 안잡히는 진영이 위에 말한 흐름대로 흘러가면, 미국은 굉장히 난처해집니다. 금리를 올려서 대출부담이 커지고, 기업투자가 둔화되고, 고용이 줄고, 실업이 늘고, 소득이 줄고, 소비가 줄면, 수요가 줄고요. 결국 20년 3월 했던 것은 밥 다 차려놓고 다 날리게 되는거죠.
이렇게 보면, 과한 긴축정책으로 물가를 잡는다고 해도 Recession 우려가 있죠. 그럼 결론은 디플레이션인가요? 그런데, 또 재밌는 사실은 보통 스태그플레이션은 디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큽니다. 이걸 자연스럽게 회복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만, 패권을 놓치기 싫은 미국(특히 케인지안인 옐런이 있는 한) 은 금리인하를 또 시도할 수도 있을겁니다.
이렇게 되면, 미국은 방법이 없습니다. 그럼 나중에 가면, 디플레이션 우려가 강해지면요. (이때 아마 금 가격이 가장 강할겁니다.) 그럼, 긴축 도중 금리인하를 기습 할 수도 있겠네요. 미국은 이미 통화정책을 긴축방향으로 On the track 했구요. (조절할 수 있는 수단이 없죠. 해봤자 QT 도중 만기자산 재투자로 유동성 공급 정도 or 19년식 보험적 금리인하 (이것도 말도 안되는 트럼프에 못이겨서 했지만요.) )
그리고 파월은 최악의 연준의장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있죠.
스태그플레이션이 유도된다면, 판도가 완전 바뀔 수 있습니다. 미국은 빠르게 금리인상을 강하게 해서라도, 현재 물가를 잡아놔야합니다. 아니면 스태그플레이션을 못잡죠. 그리고 디플레를 또 받아들이면 금리를 또 인하하나요? 그런데, 금리 인하룸이 많이 없을 텐데요. 유럽과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를 보고서 미국은 절대 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미 배워놨구요.
이것만 봐도 달러의 위상과 미국의 위상이 많이 낮아졌네요.
패권이 교체가 된다면 그래도 시간이 꽤 걸리겠지만요.
타잔, 만약 이렇게 된다면, 그럼 정말 방법이란게 있나요?
197, 80년대 복지정책으로 구현된 통화량인플레이션은 중동전쟁을 맞이하고 거대한 인플레이션을 양산한 뒤, 폴 볼커 의장의 기준금리 대폭인상으로 막아내고, 꽤 오랜기간 힘든 경험을 했죠. 또한, 달러의 패권을 잡기위해 금본위제 폐지와 함께, 페트로 달러체제까지 확장시켰죠. 글로벌 화폐체제를 크게 변화시켰죠.
미국은 화폐에 대한 수단이나 개혁을 바꾼다면, 패권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달러가 약해지면 다른 방법을 시도해야죠. 금리인하를 더이상 할 수 없는 단계의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면요. 197,80년대에서 미국이 배운 것은, 화폐 자체에 개념을 바꿔버린 것이었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이거 굉장히 무서운거네요.
아니, 그래서 타잔, 진짜 방법이 뭐에요?
아 그런데, 최근 CBDC를 강하게 밀고 있네요. 뭐랄까요. 기시감이라고 하죠?
이만 마무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타잔.
이 글이 좀 퍼졌으면 좋겠네요. 다들 망상이라고 하겠지만요. 꽤 가능성이 있답니다.
1. 러시아가 디폴트되지 않는다면 : 위에 말씀드린 중국+인도+러시아 진영으로 패권움직임이 흘러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러시아가 지불할 만기 이자들이 4월 초~중에 다시 크게 돌아오는데, 이때 지불여력이 없거나 디폴트를 하게 되면 채무 불이행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러면, 러시아와 거래하던 은행들은 대부분 대손상각처리와 함께 손상차손 기록을 해야하는데, 이러면 유로존은 은행부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환기되는 상황이 07, 08년 시장이죠. 네, 특히 은행들 연쇄 디폴트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러면 유로존은 안그래도 현재 물가상태가 매우 높아서 가장 완화적인 중앙은행 중임에도 최근 긴축스탠스를 준비하고 있죠. (특히 독일은 인플레이션에 반대합니다. 이미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경험해본 국가이기 때문이죠.) 이 상황에서 은행들의 손상차손이 크게 기록된다면, 유로존 중 약한 국가들은 특히 무방비로 이어질 수 있구요. 더불어서, 유로존의 성장저하가 11~13년 처럼 다시 연출 될 수 있습니다. 유로존은 특히 07,08년 리먼사태 때도 철저히 무너졌습니다. GIPSIC(그리스, 아일랜드, 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 사이프러스) 국가들이 부채와 인플레이션에 젖어서 리먼 사태로미국의 recession이 왔을때는 이미 수지 적자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죽어버렸죠. 그리고 08년 이후 경기 부양시도를 미국에서 했어도, 글로벌 경제의 허덕임과 함께 특히 GIPSIC 국가들은 더욱 허덕이면서 11~13년 크게 자빠졌던 것이구요. 결국 그리스의 부도위기로 흘러갔으니까요.
더불어서, 디폴트를 하게 되더라도, 중국이 당대회까지 리스크를 잘 조절하고 경제성장을 잘 이어나간다면, 러시아 디폴트 역시 순조롭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다소) 디폴트를 해도 부채규모가 낮고 외환보유고 중 금 비중이 높여놓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 같진 않습니다. 다만, 성장을 다소 장기간 잃을 수 있으나, 중국이 잘 크면 되겠죠. 게다가 최근 인도랑도 손을 잡는 모양새니까요. (밀 주도권과 원유 공급을 주고, 자본수지를 받아 디폴트 우려에서 out 움직임)
게다가, 말씀드리듯 문제는 코모디티 국들인데, 여기서 미국쪽에 호응을 안해주고, 러시아 중국쪽 진영 스탠스에 맞춰준다면, 미국(스태그플레이션 기간 연장) + 유럽(러시아와의 디폴트 연쇄 우려)의 서방 진영이 상당히 불리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이 부분을 우리가 미래에 만나볼 수 있는 리스크로 제안합니다.
이렇게 되면 정말 골치아파지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갑니다. 물가를 잡으려고 해도 코모디티 국가들까지 말을 안들으면, 국가공조가 예전보다 약한 미국은 골때리는 상황으로 갑니다.
그럼 물가를 잡아야겠죠. 정말 늦지않게, 빠르게 물가를 잡아야죠. 금리인상을 계속하는겁니다. 연준의 보유자산들도 빠르게 축소시키구요(대차대조 축소).
(게다가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QT에 대한 양과 속도를 부담스럽지 않게 하기 위해선, 연준은 QT전에, 금리인상을 한번 더 크게 올려놔야 편하겠죠. 만약 3월 CPI가 4월에 높게 나오게 되면(높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3월 발표된 2월 CPI는 전쟁 물가가 반영이 제한적이었으니, 3월 CPI가 이를 다 흡수했겠죠.) 그럼 연준은 5월에 50bp 인상할 수 있는 근거도 생기네요. 네, 그럼 QT라는 충격을 주기전에, 미리 빅샷을 한번 때리면 QT스케줄에도 여유가 생길수도 있죠. 네, 5월에 50bp인상과 함께 QT 스케줄 or QT 시작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그런데도 물가가 안잡히는 진영이 위에 말한 흐름대로 흘러가면, 미국은 굉장히 난처해집니다. 금리를 올려서 대출부담이 커지고, 기업투자가 둔화되고, 고용이 줄고, 실업이 늘고, 소득이 줄고, 소비가 줄면, 수요가 줄고요. 결국 20년 3월 했던 것은 밥 다 차려놓고 다 날리게 되는거죠.
이렇게 보면, 과한 긴축정책으로 물가를 잡는다고 해도 Recession 우려가 있죠. 그럼 결론은 디플레이션인가요? 그런데, 또 재밌는 사실은 보통 스태그플레이션은 디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큽니다. 이걸 자연스럽게 회복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만, 패권을 놓치기 싫은 미국(특히 케인지안인 옐런이 있는 한) 은 금리인하를 또 시도할 수도 있을겁니다.
이렇게 되면, 미국은 방법이 없습니다. 그럼 나중에 가면, 디플레이션 우려가 강해지면요. (이때 아마 금 가격이 가장 강할겁니다.) 그럼, 긴축 도중 금리인하를 기습 할 수도 있겠네요. 미국은 이미 통화정책을 긴축방향으로 On the track 했구요. (조절할 수 있는 수단이 없죠. 해봤자 QT 도중 만기자산 재투자로 유동성 공급 정도 or 19년식 보험적 금리인하 (이것도 말도 안되는 트럼프에 못이겨서 했지만요.) )
그리고 파월은 최악의 연준의장으로 남게 될 가능성이 있죠.
스태그플레이션이 유도된다면, 판도가 완전 바뀔 수 있습니다. 미국은 빠르게 금리인상을 강하게 해서라도, 현재 물가를 잡아놔야합니다. 아니면 스태그플레이션을 못잡죠. 그리고 디플레를 또 받아들이면 금리를 또 인하하나요? 그런데, 금리 인하룸이 많이 없을 텐데요. 유럽과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를 보고서 미국은 절대 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미 배워놨구요.
이것만 봐도 달러의 위상과 미국의 위상이 많이 낮아졌네요.
패권이 교체가 된다면 그래도 시간이 꽤 걸리겠지만요.
타잔, 만약 이렇게 된다면, 그럼 정말 방법이란게 있나요?
197, 80년대 복지정책으로 구현된 통화량인플레이션은 중동전쟁을 맞이하고 거대한 인플레이션을 양산한 뒤, 폴 볼커 의장의 기준금리 대폭인상으로 막아내고, 꽤 오랜기간 힘든 경험을 했죠. 또한, 달러의 패권을 잡기위해 금본위제 폐지와 함께, 페트로 달러체제까지 확장시켰죠. 글로벌 화폐체제를 크게 변화시켰죠.
미국은 화폐에 대한 수단이나 개혁을 바꾼다면, 패권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달러가 약해지면 다른 방법을 시도해야죠. 금리인하를 더이상 할 수 없는 단계의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면요. 197,80년대에서 미국이 배운 것은, 화폐 자체에 개념을 바꿔버린 것이었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이거 굉장히 무서운거네요.
아니, 그래서 타잔, 진짜 방법이 뭐에요?
아 그런데, 최근 CBDC를 강하게 밀고 있네요. 뭐랄까요. 기시감이라고 하죠?
이만 마무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타잔.
이 글이 좀 퍼졌으면 좋겠네요. 다들 망상이라고 하겠지만요. 꽤 가능성이 있답니다.
👍3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주말, 타잔의 매크로 일기는 3월 22일에 작성한 글로 대체합니다. 당시 분석에서 딱 한달이 경과했는데요.
우선 비교를 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러시아 디폴트 => 5월 4일로 연기(유로존 위험 가능)
2. 중국의 경제성장 => COVID19 재확산으로 인한 락다운 / GDP는 긍정적 but 소매판매 하락
3. 코모디티국의 서방 미호응 => 미호응으로 인한 인플레 초급등 상황. So,대호황 중이지만, 몇몇 이머징 국가들은 터져나가는 중
4. 공조균열로 인한 서방의 불리 => 여전히 인플레에 취약점 크게 노출 (에너지 주도권 없기 떄문)
5. 빠르게 잡아야하는 물가 => 5월 FOMC 50bp 인상가능성 심화, 이후 6월부터 연속 50 or 75bp 인상가능성이 대두됨. 글 작성 당시는 해봐야 25~50bp 수준이었음.
6. QT => 월 950억 달러 수준(3개월 간 천천히 950억 달러로 종속)
7. QT전 강한 금리인상 => 5번과 같음.
8. Recession 우려, 디플레이션 우려 => 전일 퀄리티 팩터 죽음
9. 파월은 최악의 연준의장? => 현대 통화정책 준칙을 만든 테일러 교수님이 "연준이 이렇게 늦은 적은 없다" 시전.
10. CBDC => 옐런 say : "CBDC를 발행하는 것은 수개월이 아니라 수년 간의 설계 작업이 필요한 일"이라면서도 CBDC 연구를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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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추가적으로 보세요.
*타잔의 예언
1. FAANG의 종말 2탄
:5월 FOMC 전 4월 어닝콜 기간과 FED 블랙아웃 기간에 증시는, 21년 4Q 어닝콜 대참사(FAANG의 종말) 가능성이 재시현될 가능성 제시했는데, 넷플릭스의 시간외 무한추락 + 빌 에크먼도 물리고 손절.
2. 10y-2y 스프레드 4월 내 역전
:심지어 3월에 역전되버림.
3. 중국 정책 아끼다 5월 미국 FOMC 이후부터 통화정책 강하게 완화시킬 예정.
: 바텀 잡아주면서 꾸역꾸역 버티는 중. 지준율 인하와 단기유동성 공급 중.
4.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의 동상이몽
: 계속 나타나는 중. 결국 채권시장이 정답이 되었고, 주식은 뚜드려 맞기 반복 중.
5. 하이일드 펀드 아웃 플로우
: 계속 나타나는 중. 하이일드 숏 ETF 가격 상승중.
6. ECB의 스탠스 달라질 가능성
: 2일전 IMF 회의에서 하반기 금리인상 시사 및 다소 매파적 스탠스 변화감지
7. QT 매각중심 필요
: 제임스 불라드 RT로 장기채 매각 하면서 QT 주장.
8. 강한 금리인상 필요
: 무려 75bp 2회 인상필요 주장(노무라), 지금 CME 금리모니터링 보시면 아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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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으려면 적겠지만, 계속해서 보시는 분들이 스스로 잘 아시겠죠.
다음주 빅테크 어닝콜이 껴있는데, 여기에 판가름이 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잠시 이연된 러시아 디폴트 문제가 다시 돌아옵니다.
우선 비교를 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러시아 디폴트 => 5월 4일로 연기(유로존 위험 가능)
2. 중국의 경제성장 => COVID19 재확산으로 인한 락다운 / GDP는 긍정적 but 소매판매 하락
3. 코모디티국의 서방 미호응 => 미호응으로 인한 인플레 초급등 상황. So,대호황 중이지만, 몇몇 이머징 국가들은 터져나가는 중
4. 공조균열로 인한 서방의 불리 => 여전히 인플레에 취약점 크게 노출 (에너지 주도권 없기 떄문)
5. 빠르게 잡아야하는 물가 => 5월 FOMC 50bp 인상가능성 심화, 이후 6월부터 연속 50 or 75bp 인상가능성이 대두됨. 글 작성 당시는 해봐야 25~50bp 수준이었음.
6. QT => 월 950억 달러 수준(3개월 간 천천히 950억 달러로 종속)
7. QT전 강한 금리인상 => 5번과 같음.
8. Recession 우려, 디플레이션 우려 => 전일 퀄리티 팩터 죽음
9. 파월은 최악의 연준의장? => 현대 통화정책 준칙을 만든 테일러 교수님이 "연준이 이렇게 늦은 적은 없다" 시전.
10. CBDC => 옐런 say : "CBDC를 발행하는 것은 수개월이 아니라 수년 간의 설계 작업이 필요한 일"이라면서도 CBDC 연구를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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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추가적으로 보세요.
*타잔의 예언
1. FAANG의 종말 2탄
:5월 FOMC 전 4월 어닝콜 기간과 FED 블랙아웃 기간에 증시는, 21년 4Q 어닝콜 대참사(FAANG의 종말) 가능성이 재시현될 가능성 제시했는데, 넷플릭스의 시간외 무한추락 + 빌 에크먼도 물리고 손절.
2. 10y-2y 스프레드 4월 내 역전
:심지어 3월에 역전되버림.
3. 중국 정책 아끼다 5월 미국 FOMC 이후부터 통화정책 강하게 완화시킬 예정.
: 바텀 잡아주면서 꾸역꾸역 버티는 중. 지준율 인하와 단기유동성 공급 중.
4.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의 동상이몽
: 계속 나타나는 중. 결국 채권시장이 정답이 되었고, 주식은 뚜드려 맞기 반복 중.
5. 하이일드 펀드 아웃 플로우
: 계속 나타나는 중. 하이일드 숏 ETF 가격 상승중.
6. ECB의 스탠스 달라질 가능성
: 2일전 IMF 회의에서 하반기 금리인상 시사 및 다소 매파적 스탠스 변화감지
7. QT 매각중심 필요
: 제임스 불라드 RT로 장기채 매각 하면서 QT 주장.
8. 강한 금리인상 필요
: 무려 75bp 2회 인상필요 주장(노무라), 지금 CME 금리모니터링 보시면 아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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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으려면 적겠지만, 계속해서 보시는 분들이 스스로 잘 아시겠죠.
다음주 빅테크 어닝콜이 껴있는데, 여기에 판가름이 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잠시 이연된 러시아 디폴트 문제가 다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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