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돋보기
9.59K subscribers
986 photos
11 videos
55 files
20K links
지극히 사적인 견해와 시장정보를 참여자들과 공유하는데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시세를 인위적으로 호도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하며 투자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재배포 및 임의 사용시 법적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공지 합니다.

* 본 내용은 매도/매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 매매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역외 달러-위안 환율, 2018년 6월 이후 최저 (상보)

[아시아금융] 2020/12/09 13:28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역외 달러-위안 환율이 아시아 시장에서 낙폭을 확대하면서 2018년 중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9일 오후 1시 26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 뉴욕 대비 0.0161위안(0.25%) 하락한 6.5022위안에 거래됐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 반도체

: 2년간의 DRAM Super Cycle 예상

♠️ 투자 포인트

1) 2021년부터 2년간 기존 DRAM 공장의 Wafer Input Capacity 감소 지속될 전망. CIS 수요 증가와 DDR5 시장 성장이 기존 DRAM 공장의 공급 감소로 이어질 것

이 중 CIS는 코로나19 이후의 스마트폰 판매량 감소로 인해 수요 둔화를 겪었지만, 2021년에는 '5G 스마트폰과 고화소카메라의 수요 증가'에 따른 수요 회복 기대. CIS 공급 업체들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던 DRAM 장비를CIS로 전환 배치할 것인데, 이 과정에서 DRAM의 Wafer Input Capacity 감소 발생

DDR5는 2021년 하반기부터 PC와 Server로 응용처가 확대되어, 2023년 상반기에는 DRAM 전체 시장의 90% 수요비중 차지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DRAM 공급 업체들은 2021년 상반기부터 DDR5 생산을 위한 공정 전환에 나서야만 하며, 해당 과정에서 기존 공장의 생산성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

2) 따라서 향후 전방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DRAM의 설비 투자가 필요한 상황인데, 이를 위해서는 '고객들로부터의 강한 인센티브 제공'이 선행되어야만 할 것으로 판단됨

3) DRAM 업황에 대한 주가 모멘텀은 올 연말·연초 동안 크게 집중될 것으로 보임

4Q20 PC와 모바일 DRAM의 수요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고, 당사의 예상대로 DRAM의 스팟 가격도 상승세를보이기 시작했음. 또한 DRAM의 고정 가격이 1Q21부터 상승하기 시작하며, 시장의 일반적인 예상치를 넘어설 것으로도 예상됨

이러한 일련의 흐름들은 DRAM 산업에 대한 시장 기대치 상향 조정과 주가의 추가 상승 근거로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함.

♠️ 리포트: https://bit.ly/3mTNMbn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NDF, 1,087.10/1,087.60원…2.55원↑
<환자 통계>-예상치 입니다. 참고만
12. 10.(목) 0시 기준

● 총 확진자수 40,098명 (+682명)
● 총 사망자수 564명 (+8명)
* 치명률 1.41%
● 신규 확진자수 682명
- 지역감염 646명 (서울251 부산31 대구3 인천37 광주3 대전9 울산17 세종1 경기201 강원15 충북12 충남20 전북8 전남5 경북8 경남16 제주9)
* 국내발생 누적 35,273명
- 해외유입 36명 (광주2 경기14 제주4 검역16)
* 해외유입 누적 4,825명
미국도 코로나 백신 승인 임박…10일 FDA 자문위 심의
화이자 백신 미 임상서 '구안와사'…FDA "유병률 낮아 문제없어"
[외신] 2020/12/10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