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4시 30분에 KF-21 양산 초도기 인도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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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설계 초음속 KF-21… 대한민국 영공방어 새역사 열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77231?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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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설계 초음속 KF-21… 대한민국 영공방어 새역사 열다
■ 하반기 공군 실전배치 전력화
국내주도 제작 4.5세대 전투기
완전한 스텔스 5세대 진화 가능
세계서 8번째 초음속 개발 성공
6년후 120대 실전배치 세대교체
印尼·UAE·사우디 등 각국 관심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가 세계를 향해 비상하고 있다. 국내 기술 개발 전투기로선 처음으로
인도네시아에 16대를 수출하는 것을 시작으로
글로벌 방산 시장에 도전장을 내면서다. 정부는
올 하반기를 목표로 우리 공군에 실전 배치
해 전력화할 방침이다.
25일 정부 및 방산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 KF-21은 국내 전투기로선 첫 수출 계약을 따낸 인도네시아 외에도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필리핀, 폴란드 등 세계 각지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UAE는 지난해 11월 정상회담을 계기로 약 150억 달러(약 22조 원) 규모의 포괄적 방산 협력 프레임워크에 합의
했다. 단순 완제품 도입을 넘어 현지 공동 생산 라인 구축과 기술 이전까지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우디아라비아도 공군 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KF-21 도입에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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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독자설계 초음속 KF-21… 대한민국 영공방어 새역사 열다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가 세계를 향해 비상하고 있다. 국내 기술 개발 전투기로선 처음으로 인도네시아에 16대를 수출하는 것을 시작으로 글로벌 방산 시장에 도전장을 내면서다. 정부는 올 하반기를 목표로 우리 공군에 실전 배치해 전력화할 방침이다.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