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 소비심리 위축으로 전망 악화… 비중축소 권고 *연합인포맥스*
마이크론은 오는 6월 30일에 FY22 3분기(3~5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파이퍼샌들러의 Harsh Kumar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소비자용 전자기기 익스포저가 리스크가 된다고 판단했다. "마이크론은 모바일, PC 등과 같은 소비자용 전자기기에 대한 익스포저가 상당히 큰 기업이다. 인플레이션 상승 속에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것은 마이크론에 악재로 거론된다"고 발언했다. "또한 마이크론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DRAM의 경우 최근 가격 하락이 나타나고 있다. NAND는 이미 수 개월 전부터 하락세를 기록했던 바 있다"고 언급했다. "마이크론의 비용관리 강화나 재무상태 등은 상당히 우수하지만, 메모리 시장의 동향은 그 전망이 밝다고 보기 어렵다. 당사는 반도체 섹터에서 소비자용 전자기기 익스포저가 작은 기업들을 물색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도 90달러에서 70달러로 하향했다.
마이크론은 오는 6월 30일에 FY22 3분기(3~5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파이퍼샌들러의 Harsh Kumar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소비자용 전자기기 익스포저가 리스크가 된다고 판단했다. "마이크론은 모바일, PC 등과 같은 소비자용 전자기기에 대한 익스포저가 상당히 큰 기업이다. 인플레이션 상승 속에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것은 마이크론에 악재로 거론된다"고 발언했다. "또한 마이크론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DRAM의 경우 최근 가격 하락이 나타나고 있다. NAND는 이미 수 개월 전부터 하락세를 기록했던 바 있다"고 언급했다. "마이크론의 비용관리 강화나 재무상태 등은 상당히 우수하지만, 메모리 시장의 동향은 그 전망이 밝다고 보기 어렵다. 당사는 반도체 섹터에서 소비자용 전자기기 익스포저가 작은 기업들을 물색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도 90달러에서 70달러로 하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