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에어드랍에 대한 고찰
많은 에어드랍 작업이 있지만 결국 개인의 리턴은 ① [프로젝트의 밸류]× ②[Air drop 할당량]× ③[Air drop 중 내 참여 비중]이라고 볼 수 있다.
내가 생각하는 2026 에어드랍 참여 프로젝트 조건
1. 돈을 잘 버는 프로젝트일 것
2. 프로젝트의 성공이 실사용자 이익과 연관이 많은 프로젝트일 것
Bad case 1)스테이블 코인
Bad case 2)L1/L2 를 비롯한 대부분 코인
개인적으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올해 에어드랍을 하기 위해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봤습니다.
개인적으론 회사 일이 재밌어서 열심히 하는 편이고 인간관계에 욕심도 있는 편이여서, 현생을 유지하면서 에어드랍 작업을 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투자의 방향은 ‘골드 러쉬에서 가장 큰 돈을 번 회사는 곡갱이와 청바지 회사’인 것 같이 크립토에서도 플랫폼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찾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가장 직관적으로 위의 조건에 만족하는 섹터는 코인판의 대표 플랫폼 기업인 [거래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섹터입니다.
많은 에어드랍 작업이 있지만 결국 개인의 리턴은 ① [프로젝트의 밸류]× ②[Air drop 할당량]× ③[Air drop 중 내 참여 비중]이라고 볼 수 있다.
먼저 ① [프로젝트의 밸류]의 경우, 기본적으로 VC의 투자 이력이 있다면 어떤 VC인지, 어느 정도 밸류로 어느 정도 규모의 투자를 했는지 확인하면 하방은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1티어 VC 외 정보는 참고하지 않는 편이고, 파운더스 펀드 같은 1티어 VC가 큰 규모의 투자를 했다면 일단 열심히 보게 되는 것 같다.
② [Air drop 할당량] 이것도 프로젝트 마음이여서 예측하기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 인 것 같고, 기본적으로 돈을 버는 프로젝트는 많은 투자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프로젝트가 돈을 잘 벌고 있는지?잘 벌 수 있는지를 주로 보고 있다.
③ [Air drop 중 내 참여 비중]이 굉장히 모호한데 기여도가 프로젝트 마음이고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특정인들에게 높은 할당을 하는 것이 토큰 가격에 영향을 크게 줄 수 있기 때문에 별로 안좋아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며, 이로 인해 기본적으로 다계가 승리할 확률이 높은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2026 에어드랍 참여 프로젝트 조건
1. 돈을 잘 버는 프로젝트일 것
돈을 잘버는 프로젝트는 VC나 거래소에 많은 비중을 할당할 이유가 없다.
대부분의 토크노믹스는 [팀], [투자자_VC], [생태계], [유동성], [Air drop]과 같이 이뤄져 있다.
돈을 잘버는 프로젝트의 경우 [투자자_VC]를 통해 자금 조달을 많이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커뮤니티 에어드랍에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기대할 수 있다.
※No VC는 매우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기본적으로 1티어 VC만 투자에 참여한 프로젝트가 가장 하방안정성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No VC의 경우 하리같은 프로젝트는 다시 나오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빌딩한 프로젝트의 모회사나 흔히 말하는 뒷배가 누군지 확인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이 관점에서 생각하면 TGE전부터 돈을 잘 벌 가능성이 있는 섹터는 [Perp-DEX/CEX], [예측시장], [스테이블 코인], [RWA 플랫폼] 이다.
2. 프로젝트의 성공이 실사용자 이익과 연관이 많은 프로젝트일 것
보편적으로 프로젝트가 성공하려면 사용자가 많아야 하지만, 프로젝트의 성공과 사용자의 이익은 별개인 경우가 많다.
초기 주식시장과 유사하다고 생각하는데 자본 시장이 많이 성숙한 미국 등 선진시장은 회사의 이익이 주주의 이익과 상관관계가 커졌지만, 코인 시장은 아직 자본 시장의 구시대적인 모습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1번에서 생각한 섹터를 기준으로 2번 관점을 생각해보면,
Bad case 1)스테이블 코인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의 수가 늘어날 수록 이익이 비례하여 증가하는 구조다.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한만큼 미 단기 국채만 매입한다고 해도 발행량의 3% 이상의 이자를 얻을 수 있는데 반해 고정비는 비례하여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개꿀 사업이다.
이러한 스테이블 코인의 문제는 사용자보다는 해당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해줄 플랫폼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코인베이스와 서클의 관계만 봐도 알 수 있듯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가 플랫폼에 철저하게 을이 될 수 밖에 없다.
이에 더해 이미 업계에서 굳건하게 자리 잡고 있는 테더와 서클을 뚫고 시장에 비집고 들어가기 위해선 기존 스테이블 코인보다 더 많은 비용을 낼 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하고, 스테이블 코인의 핵심은 ‘신뢰’이기에 새로운 사업자가 들어오기 생각보다 어렵다.
*물론 사용자를 늘리기 위해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며, 사용자들에게 파격적인 Air drop을 해줄 수도 있지만, 그럼 플랫폼 기업에는 얼마나 많은 비용을 지불할 지를 생각해보면...답 나온다.
사업의 구조가 이렇다보니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사용자보다는 내 스테이블 코인의 사용처를 늘리는 것에 더 힘쓸 확률이 높기 때문에 성공적인 에드작은 기존 과점 사업자,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을 결정할 수 있는 플랫폼 기업이 진행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에드작의 성공 확률이 높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스테이블 코인의 사용을 결정할 수 있는 플랫폼, 기존 과점 사업자가 진행 시에는 필참 예정
Bad case 2)L1/L2 를 비롯한 대부분 코인
난 5년 내 전세계 대부분의 자산이 토큰화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2년 전쯤부터 코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지금까지 생각은 디지털 금으로 대표되는 비트코인, 스마트 컨트랙트의 표준이라고 볼 수 있는 이더리움, 디지털 카지노 칩이자 미국 주도의 L1인 솔라나를 제외하곤 L1, L2 코인이 존재할 필요가 있을까란 근본적인 의문이 있다.
대부분 크립토 프로젝트가 기존 사용 중인 프로젝트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엄청난 비전이나 그럴듯해 보이는 비전을 외치며 개발하지만 99.9%이상은 앞으로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AAVE, Jupiter와 같은 훌륭한 Dapp들은 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각 국의 은행/증권사는 해당 방향에 발맞줘 진화하지 못한다면 기존 자신들의 주 수익이였던 브로커리지 수수료와 같은 주요 매출원을 빼앗기게 되는 구조이다.
반면 RWA 등 토큰화를 위해 먼저 움직일 경우 기존 거래가 적거나 커버하지 못하던 자산군(토지, 빌딩, 그림 등)까지 토큰화하여 쪼개서 팔 수 있는 기회도 있다.
때문에 자산을 토큰화하여 팔 수 있는 주체가 리딩하여 개발하거나 협력하는 L1/L2가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아지고 그 외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은 지금보다 훨씬 떨어지는 '부익부 빈익빈'이 점점 커질 것으로 생각한다.
결국 많은 양을 트렌잭션을 처리할 수 있는 속도, 보안, 정확성을 갖춘 L1/L2는 자산을 토큰화하여 팔 수 있는 주체가 선택하거나 본인들이 원하는 방향을 개발하여 사용할 것이므로 대부분의 토큰은 쓸모가 없어질 것이고, 프로젝트의 지속성/수익성이 현격하게 떨어질 확률이 높다.
또한, L1/L2를 비롯한 대부분의 토큰은 트랜젝션이 발생하지 않으면 수익이 발생하기 어렵기 때문에 개발 과정 중 VC 등에 의한 자금조달의 비중이 점점 커질 것이고, Airdrop 비중도 낮아질 것이다.
거기에 더해 해당 layer에 Dapp도 새로움이 없다면 나같아도 장기적인 빌딩보다 TGE 후 런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L1/L2 등의 에어드랍 참여는 지양하고자 한다.
+ 내가 생각하는 성공할 수 있는 L1/L2는 자본력을 갖추고 장기적으로 빌딩(ex. SUI)하거나, 해당 layer의 킬러 Dapp을 스스로 만들고 트랜젝션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주체(ex. Ligter, edgeX와 같은 거래소, Size가 큰 RWA의 발행 주체, 각 국 주요 은행/투자사 등)이다.
❤2
Good case 1) Perp-DEX
Good case 2) CEX(Backpack)
Study 필요 Case 1) 예측시장
Study 필요 Case 2) RWA 플랫폼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섹터이다.
Perp-DEX/CEX는 사용자가 거래를 많이할 수록 거래 수수료 수익이 생긴다.
대부분 Pre-TGE부터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여서 해당 수수료로 운영 자금을 충당하고도 남는 돈이 생길 수 있다.
게다가 하이퍼리퀴드의 사례에서 볼 수 있는 유저들을 부자로 만들어주니 해당 거래소의 영업이 더 잘되는 성공 사례를 확인까지 해서 펍덱 프로젝트들은 타 프로젝트 대비 유저들에 신경을 더 많이 쓰는 점도 호재이다.
그리고 거래소 L1/L2는 위에 기술했던 일반적인 L2와는 다르게 플랫폼의 지위를 이용한 갑질이 가능한 구조이다. 거래에서 발생하는 트젝 처리의 효율성/보안 등을 개선하여 L1/L2를 만들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고, 거래소에 사용할 스테이블 코인을 결정할 수 있는 점, 거래소 수익을 바탕으로 훌륭한 Dapp을 유치할 자본력이 있는 점 등이 매우 큰 장점이다.
그에 더해 전세계 적으로 CEX보다는 Perp-DEX에서 거래하는 것이 거래 수수료/포인트 등 부가적인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의 공감대가 생긴 점, 하리/edgeX/Lighter 와 같은 대형 펍덱은 유동성이 CEX와 비견될 정도로 좋아진 점을 많은 사용자가 인지하여 펍덱의 시장 점유율이 더 커질 확률이 높아진 점도 매우 고무적인 부분이다.
다만, 하이퍼리퀴드의 성공과 더불어 많은 수의 펍덱들이 생기고 있고, 초반 참여가 가장 효율이 좋다는 정보가 많이 퍼진 지금 시점에서 하리/라이터/엣지만큼의 높은 리턴을 얻기는 점점 어려워 질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점점 Perp-DEX 들간 차별점이 사라지고 있다.
앞으로 특별하게 엣지있는 Perp-DEX는 나오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대형 Perp-DEX(TOP 5이내)를 위주로 조만간 어느정도 서열 정리가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펍덱은 타 에어드랍 대비 매우 하이 리스크 구조이다.
거래로 인한 수수료를 발생시키며 에어드랍 작업을 해야하고, 청산 Risk/수련회 메타로 인한 자금 회수 시점 무한 딜레이(ex. 두리안…) 등 타 프로젝트 대비 투입 비용이 크니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하는데 최근 펍덱에 대한 기대가 커서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충분하지 못하다고 느낀다.
개인적으로는 기존부터 열심히 하던 프로젝트(edgeX, GRVT, 베리나_실거래만)에만 집중하고 있고, 리스크를 지더라도 상방을 기대해본다면 edgeX, 하방을 조금더 튼튼하게 참여하는 것이 좋다면 GRVT가 좋다고 생각한다.
이 외 시장에 나오는 펍덱은 관심을 가지고 모니터링하며 찍먹만 하고자 한다.
펍덱은 이후 글에서도 주기적으로 Follow up 예정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HYPE ETF 출시 시점 부근을 기점으로 펍덱 토큰의 전반적인 Value-up이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가장 눈여겨 볼 예정이다.
Good case 2) CEX(Backpack)
개인적으로 단일 프로젝트 기준 가장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사유는 기존 CEX들과 다르게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점과 주요국(미국, 유럽, 일본)의 규제에 있어 가장 선두주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규제를 뚫는다는게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지만, 앞에서도 서술했듯 난 크립토 시장에서 기관이 점점 많이 들어올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관들이 거래할 수 있는 합법적인 거래소 역시 매우 높은 확률로 성공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엣지있는 Perp-DEX는 당분간 나오기 힘들겠지만, 유럽/미국/일본의 규제 Pass에 가장 가까운 Backpack은 이미 가장 큰 차별점과 해자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에 더해 지금 주식 RWA는 가격만 추종하는 껍데기 RWA라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Backpack에서 출시될 주식의 경우 주주의 권리와 배당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진짜 주식 RWA이기에 이 부분도 메리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포인트 파밍 기간이 3주 밖에 안남은 점이 매우 아쉽지만 시즌 1에 세웠던 포인트 목표는 이미 달성했고, 이후 3주도 아마 가장 열심히 참여하는 프로젝트가 될 것 같다.
Study 필요 Case 1) 예측시장
예측 시장의 경우 수수료도 발생 시킬 수 있고 사용자가 많을수록 이익이 나는 구조로 인해 위 2가지 조건에 부합한다.
다만 우리나라의 법상 불법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참여하지 않았다.
그리고, 예측시장이 거래소에 비해 해자라고 할 것이 충분한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문이다.
거래소의 경우 거래 원장에 대한 기록, 매수/매도의 주문/체결 속도와 정확성, 유동성 확보 방안 등 예측시장보다 더 높은 수준의 개발이 완료된 상황이고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있기 때문에 펍덱 시장이 어느정도 정리를하고 규제가 마련된 이후에 신규 업체의 진입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의 예측시장은 기본적으로 메이저한 안건을 제외하고 유동성이 너무 부족하고, 거래소 만큼 많은 거래가 이뤄지지도 않고, 상대적으로 yes or no의 가능성에 배팅하는 방향으로 설계되다보니 개발 난이도가 낮아 규제가 마련되고 난 뒤 진입할 수 있는 업체가 많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예측 시장에서 에어드랍 대박인 프로젝트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펍덱이나 CEX가 옵션 같은 파생상품을 예측시장 처럼 출시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가능성이 있는 플랫폼에 더 집중하게 될 것 같다.
그럼에도 2026년 에드작에는 참여를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선점효과]가 생각보다 크고, 아직까지 폴리마켓과 칼시, 오피니언?을 제외하고는 주요 플레이어가 명확히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각 플랫폼의 아비트라지 관점(차익거래, A플랫폼 유사 항목 yes 55% 숏/B플랫폼 유사항목 yes 53% 롱 등)에서 참여해보는 것을 고려중이다.
Study 필요 Case 2) RWA 플랫폼
개인적으로 지금 온체인에 제대로 된 RWA는 스테이블 코인과 미 국채정도를 제외하곤 없다고 생각한다.
주식의 경우 가격만 추종하고 주주의 권리나 배당은 없는 껍데기 상품들만 있고, 부동산/예술품 등은 아직 제대로 된 RWA가 없다.
개인적으로 RWA 쪽에서는 현물 RWA를 관리하고 수익을 얻는 회사나 아니면 RWA를 금융권과 같이 사람들이 믿고 맡길 거래할 수 있게될 때 그 플랫폼 회사/발생사에 더 깊게 공부하고 투자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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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의 예측 시장과 담보
백팩이 최근 예측시장을 출시했다.
인상적인 부분 2가지를 꼽자면, ① 크로스 담보 구조라는 점과 ② 폴리마켓이나 오피니언 같은 프로젝트 협업이 아닌 독자적인 예측 시장을 런칭했다는 점이다.
① 크로스 담보 구조
② 독자적인 예측 시장
Clarity 법안이 중요한 이유는 기관들이 얼마나 큰 돈을 싸들고 합법적으로 크립토에 진출할 수 있냐의 교두보이기 때문인데 백팩의 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이 법안 구축 시 가장 수혜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큰 이변이 없는 한 받은 토큰의 50%이상은 장투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커졌다.
+$FOGO 수수료 페이백 이벤트 중이니 볼륨이나 양빵 $FOGO로 추천드립니다!
백팩이 최근 예측시장을 출시했다.
인상적인 부분 2가지를 꼽자면, ① 크로스 담보 구조라는 점과 ② 폴리마켓이나 오피니언 같은 프로젝트 협업이 아닌 독자적인 예측 시장을 런칭했다는 점이다.
① 크로스 담보 구조
개인적으로 백팩을 이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비트코인을 백팩에 예치하고 선물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 담보 구조이다.
백팩은 예측시장에서도 크로스 담보 구조를 통해 예측시장의 문제점 중 하나였던 이벤트가 끝나기까지 돈이 묶이는 구조의 해결책을 새롭게 제시했다.
거기에 더해 백팩은 USDC나 USDT를 입금하면 USD로 바꾸고 Lend하는 구조를 통해 최근 Clarity 법안의 가장 큰 화두인 스테이블 코인 보유자에게 이자를 주는 구조 자체를 우회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백팩이 규제에 대해 가장 많이 고민하고 있는 거래소라는 걸 알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구조가 예측 시장을 이용하기 위한 USD에도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에드작이 아니라면 매우 매력이 없는 여러가지 예측 시장 안건들에 대해서도 매력이 생긴다.
예를 들어 edgeX의 토큰 가격이 첫날 FDV가 500M 이상을 확률을 물어본다면 99%이상의 확률로 'Yes'일 확률이 높다.
내가 예측시장 이용자라면 굳이 내가 돈을 묶여가면서 해당 안건에 투표하는 것보다 단기 국채나 아니면 디파이를 활용하는 것이 더 높은 Yield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백팩을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노는 돈으로 확률 높은 안건에 참여해 소소하지만 부가적인 수익을 노려볼 수 있게된다.
※역배주의
지금은 프라이빗 베타 기간이여서 한정된 사람들만 참여할 수 있고, 아직 질문이나 유동성이 부족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주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주의해야될 점도 있는데 크로스 마진이라는 점은 Perp, 예측시장, Lend 등 어느 한 곳에서만 문제가 생겨도 내 자산이 터져버릴 수가 있다.
자본의 효율성 관점에서는 노는 돈을 가장 줄일 수 있는 방법이기에 잘 이용한다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겠지만, 욕심을 부리거나 담보 구조가 붕괴되는 상황이 온다면 내 자산이 다 녹아버릴 수 있으므로 서브 어카운트를 잘 이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② 독자적인 예측 시장
최근 예측시장과 관련해 관련 법안 등이 미국 내에서 논의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백팩이 가장 잘하는 분야가 규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예측시장을 합법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능력도 백팩 팀이 가장 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독자적인 예측시장을 구축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백팩은 윗 글들에도 여러 번 서술했듯 Global CEX 중에 가장 넓은 범위의 규제를 취득하고 커버하고 있다.
위의 말을 정리해보면 합법적인 예측시장의 Global top player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프로젝트는 다름아닌 백팩이라고 생각한다.
Clarity 법안이 중요한 이유는 기관들이 얼마나 큰 돈을 싸들고 합법적으로 크립토에 진출할 수 있냐의 교두보이기 때문인데 백팩의 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이 법안 구축 시 가장 수혜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큰 이변이 없는 한 받은 토큰의 50%이상은 장투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커졌다.
+$FOGO 수수료 페이백 이벤트 중이니 볼륨이나 양빵 $FOGO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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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N의 방구석 분석
edgeX 토큰 가격 예측해보기 edgeX가 4Q를 2일 남겨놓은 상황에 TGE를 최대 3달 미룬 부분은 실망스럽지만 할 수 있는게 없으니 토큰 가격 분석이라도 해보고자 합니다. 크게 Revenue, TVL 기준으로 Peer value를 확인했습니다. *두 지표가 펍덱의 다른 지표 대비 FDV와 상관관계가 큰 것으로 확인하여 선정 ASTER의 경우 Revenue 정보가 없어 Fee로 대체 개인적으로는 Ligter보다 edgeX가 토큰 가격이…
최근 펍덱 중 가장 효율이 좋다고 생각하는 프로젝트는 edgeX입니다.
※GRVT 최근 거래량이 많이 상승하는 것 같아서 GRVT는 그만하고 edgeX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최근 지표가 더 좋아져서 사실 Peer 대비 밸류도 더 좋을 것 같네요
여기에 더해 TGE는 늦어도 3월 31일이 예상되는 상황이니 기간대비 효율 감안 시 가장 메리트있는 것 같네요.
지난 2주간 제 기준(메신저 X1.1, 모바일 X1.2)으로 계산해보니 대략 FDV 1B기준으로 XP파밍 가능한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2월 3일 전까지 1000~2000 XP정도 모으고 실매매 위주로 돌릴 것 같습니다.
※GRVT 최근 거래량이 많이 상승하는 것 같아서 GRVT는 그만하고 edgeX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사유는 하기 2가지 고려 시 최소 FDV 3B(MC 0.9B)은 갈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① 180M의 바이백 잔고,
② Revenue 기준 Peer value 고려 시 최소 FDV 2.8B 예상
※최근 지표가 더 좋아져서 사실 Peer 대비 밸류도 더 좋을 것 같네요
여기에 더해 TGE는 늦어도 3월 31일이 예상되는 상황이니 기간대비 효율 감안 시 가장 메리트있는 것 같네요.
지난 2주간 제 기준(메신저 X1.1, 모바일 X1.2)으로 계산해보니 대략 FDV 1B기준으로 XP파밍 가능한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2월 3일 전까지 1000~2000 XP정도 모으고 실매매 위주로 돌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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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edgeX를 하는 이유
현생이 너무나도 바빠서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결론: 채굴 단가 2B 이하이나 6B이상의 Value를 기대할 수 있고 바이백 재원으로 인한 단기 펌핑을 기대할 수 있어 edgeX 매력적이라고 생각
edgeX 토큰 가격 예측
최근 펍덱 토큰 가격과 상관관계가 가장 높은 인자는 Revenue로 확인했고, Revenue 기준으로 Peer value를 정하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글은 아마도 GRVT Value 예측 or Backpack Value 예측이 될 거 같네요.
현생이 너무나도 바빠서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글 요약
- edgeX는 $HYPE와 유사한 Value일 확률 높음(수익 대부분 바이백)
- $HYPE와 수익 기준 상대 가치 평가 시 edgeX토큰 FDV 8.6B~26.0B 기대
- $HYPE대비 30% Discount 시 edgeX토큰 FDV 6.0B~18.2B 기대
결론: 채굴 단가 2B 이하이나 6B이상의 Value를 기대할 수 있고 바이백 재원으로 인한 단기 펌핑을 기대할 수 있어 edgeX 매력적이라고 생각
최근 하락장에도 가장 눈에 띈 토큰은 $HYPE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크립토 산업이 양지화될 수록 Web2 기업들과 유사한 Value를 가질 것이라 생각하여 최근에는 edgeX만 간간히 하고 있습니다.
edgeX의 경우 $HYPE와 같이 수익의 대부분을 바이백에 사용할 예정이기에 $HYPE와 가장 유사한 Value를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GRVT의 경우 세부적인 바이백 내용이 나오진 않았지만, $LIT과 유사한 플레이북을 가질 것 같아 $LIT과 유사한 Value를 가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edgeX 토큰 가격 예측
최근 펍덱 토큰 가격과 상관관계가 가장 높은 인자는 Revenue로 확인했고, Revenue 기준으로 Peer value를 정하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1) Peer value(Defilama data 기준): $HYPE
- Revenue 기준('25년 1월~'26년 2월*): 평균 35.7배(최저: 25.2배_'26년 2월 ~ 최대: 53.6배_'25년 6월)
* 산출 기준: FDV/1달 수익을 기준으로 연환산(x12), 26년 2월: 7일 Revenue X4를 연환산(x12)
2) edgeX Revenue(Defilama data 기준)
- '26년 1월 Revenue: 28.34M
- '26년 2월 Revenue*: 40.36M
* 7일 Revenue X4
3) edgeX value(FDV 기준, Hype peer Value 적용)
- '26년 1월 Revenue 기준: 평균 12.1B(최저: 8.6B ~ 최대: 18.2B)
- '26년 2월 Revenue 기준: 평균 17.3B(최저: 12.2B ~ 최대: 26.0B)
4) Value 보정: 펍덱의 상향 평준화 및 업계 1위는 주가 Primium을 고려하여 30% Discount
- '26년 1월 Revenue 기준: 평균 8.5B(최저: 6.0B ~ 최대: 12.8B)
- '26년 2월 Revenue 기준: 평균 12.0B(최저: 8.5B ~ 최대: 18.2B)
5) 토큰 바이백 재원: 200M
+다음 글은 아마도 GRVT Value 예측 or Backpack Value 예측이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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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벤처스의 edgeX 투자는 Win-Win이다.
최근 Perp-DEX 프로젝트인 edgeX가 USDC 발행사 서클의 투자 자회사인 서클 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폴리체인의 1B 밸류 투자를 거절한 상황에서, 스테이블 코인 비즈니스의 본질과 edgeX의 상황을 확인해본다면 이는 양사에게 ‘Win-Win’ 전략임을 알 수 있습니다.
위 글에 서술했던 내용 중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내용을 합쳐서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1. 스테이블 코인 비즈니스의 본질: "발행량이 곧 깡패다"
2. 서클이 edgeX를 선택한 이유
3. edgeX가 서클의 투자를 받은 이유
4. 결론:
- 서클(Circle): USDC 발행량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 돌 수 있는 확실한 파이프라인 확보
- edgeX: 동아시아 위주의 유저 풀을 넘어, '글로벌 규제 준수할 장기 빌딩 프로젝트'라는 이미지를 얻어 영미권 신뢰 확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돈도 많이 버세요!
최근 Perp-DEX 프로젝트인 edgeX가 USDC 발행사 서클의 투자 자회사인 서클 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폴리체인의 1B 밸류 투자를 거절한 상황에서, 스테이블 코인 비즈니스의 본질과 edgeX의 상황을 확인해본다면 이는 양사에게 ‘Win-Win’ 전략임을 알 수 있습니다.
위 글에 서술했던 내용 중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내용을 합쳐서 제 생각을 정리해봤습니다.
1. 스테이블 코인 비즈니스의 본질: "발행량이 곧 깡패다"
먼저 스테이블 코인 회사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구조는 매우 심플하면서도 강력합니다.
수익 모델: 발행된 스테이블 코인의 담보물(현금)로 미국 단기 국채 등을 매입하여 이자 수익(약 3~5%)을 챙깁니다.
특징: 발행액이 늘어날수록 이익은 정비례하여 폭증하지만, 고정비는 그만큼 늘어나지 않습니다. 즉, 규모의 경제가 확실한 고마진 사업입니다.
따라서 서클(Circle)과 같은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의 과제는 심플합니다.
'발행된 스테이블 코인이 상환되지 않고, 시장에 계속 머물도록 할 것'
2. 서클이 edgeX를 선택한 이유
스테이블 코인이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개인 사용자보다 Platform을 잡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개인이 지갑에 100달러를 들고 있는 것보다, CEX나 Perp-DEX가 해당 스테이블 코인을 기축통화나 담보 자산으로 채택하는 것이 발행량 유지에 결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코인베이스와 서클의 관계, 혹은 바이낸스가 BUSD를 밀어줬던 사례가 이를 증명합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CEX, Perp-DEX, 예측 시장 같은 플랫폼은 스테이블 코인을 선택할 수 있는 '갑'의 위치에 있습니다.
서클 벤처스가 edgeX에 투자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edgeX는 현재 다수의 사용자와 트랜잭션을 발생시키는 메이저 Perp-DEX입니다.
이곳에서 USDC가 핵심 담보 자산으로 쓰인다면?
수많은 유동성이 edgeX 스마트 컨트랙트에 묶이게 됩니다.
이는 곧 USDC 발행량의 감소를 막고, 오히려 트레이딩 수요에 따라 발행량을 늘릴 수 있는 잠재력이 큰 파트너를 확보하는 셈입니다.
서클 입장에서 이번 투자는 단순한 지분 투자가 아니라, USDC의 '지속 가능한 사용처 확보를 위한 생태계 확장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3. edgeX가 서클의 투자를 받은 이유
그렇다면 edgeX는 무엇을 얻었을까요? 단순히 자금일까요? 아닙니다. edgeX가 얻은 가장 큰 자산은 서클(Circle)이라는 브랜드가 주는 '신뢰와 확장성'입니다.
현재 edgeX는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권 사용자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트레이딩 볼륨은 높지만, 글로벌(특히 영미권) 시장에서의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확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때 '제도권 편입에 가장 가까운', '미국 규제를 준수하는' 이미지를 가진 서클 벤처스의 투자는 edgeX에게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규제 리스크에 민감한 영미권 유저들에게 "서클이 검증하고 투자한 정직한 프로젝트"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edgeX는 그 동안 여러가지 퍼드가 있는 상황에서 서클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edgeX가 단기적 프로젝트가 아니고, 뒤가 구리지 않은 프로젝트라는 확실한 이미지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4. 결론:
- 서클(Circle): USDC 발행량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 돌 수 있는 확실한 파이프라인 확보
- edgeX: 동아시아 위주의 유저 풀을 넘어, '글로벌 규제 준수할 장기 빌딩 프로젝트'라는 이미지를 얻어 영미권 신뢰 확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돈도 많이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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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N의 방구석 분석
2026년 에어드랍에 대한 고찰
개인적으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올해 에어드랍을 하기 위해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봤습니다.
개인적으론 회사 일이 재밌어서 열심히 하는 편이고 인간관계에 욕심도 있는 편이여서, 현생을 유지하면서 에어드랍 작업을 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투자의 방향은 ‘골드 러쉬에서 가장 큰 돈을 번 회사는 곡갱이와 청바지 회사’인 것 같이 크립토에서도 플랫폼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찾는…
개인적으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올해 에어드랍을 하기 위해 개인적인 생각을 끄적여봤습니다.
개인적으론 회사 일이 재밌어서 열심히 하는 편이고 인간관계에 욕심도 있는 편이여서, 현생을 유지하면서 에어드랍 작업을 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투자의 방향은 ‘골드 러쉬에서 가장 큰 돈을 번 회사는 곡갱이와 청바지 회사’인 것 같이 크립토에서도 플랫폼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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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금융과 백팩(Backpack): 슈퍼앱도 규제가 핵심이다.
기존 금융망의 한계와 규제라는 통곡의 벽
거시 경제의 지각 변동: 미국은 크립토가 필요해졌다
왜 백팩(Backpack)인가?
결론: 합법적인 금융의 미래
개인적으로 21세기 금융 혁신(핀테크)에 가장 크게 기여한 3개 기업을 꼽으라면 일론 머스크와 피터 틸의 '페이팔', 콜리슨 형제의 '스트라이프', 잭 도시의 '스퀘어(현 블록)'를 선택할 것입니다.
+페이팔 합병 전, 일론 머스크의 'X.com'과 피터 틸의 '컨피니티'가 벌인 치열한 경쟁과 쿠데타에 가까운 합병 스토리가 진짜 재밌어서 더 쓰고 싶지만 주제와 무관하여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글로 남겨보겠습니다.
이 위대한 기업들에게는 뚜렷한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제가 한때 가치가 '0'이라고 생각했던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에 매우 친화적이었으며, 누구보다 앞장서서 크립토 결제를 도입하려 했다는 점입니다.
제가 2022년 무렵부터 '비트코인을 반드시 포트폴리오에 넣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결정적 계기 역시 이 기업들의 CEO들 때문이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치를 부정하던 제 관점보다는, 세상을 바꾸는 핀테크 혁신을 직접 이끌었던 일론 머스크나 잭 도시의 안목이 훨씬 타당할 것이라는 인정에서부터 크립토 공부를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기존 금융망의 한계와 규제라는 통곡의 벽
이 핀테크 거인들이 이뤄낸 혁신 덕분에 우리는 전 세계 어디서나 손쉽게 돈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우리가 현재 올라타 있는 전통 금융망 자체는 너무 낡았고, 느리며, 비싸고, 불투명합니다. 크립토 기술은 이러한 기존 금융망의 단점을 완벽히 해결할 수 있는 단계에 진입한 지 오래지만, 여전히 주류 결제 시스템으로 자리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①국가 통제력 상실 리스크: 국가가 통화량을 조절하고 자금 흐름을 추적할 수 없게 될 것이라는 두려움
②기득권의 붕괴: 기존 금융 시스템의 핵심인 거대 은행들의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흔들릴 것이라는 우려
과거 페이스북(메타)의 '리브라(Libra)' 프로젝트가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집중 포화를 맞고 공중분해 된 사례가 이를 증명합니다. 아무리 압도적인 기술력과 혁신적인 결제 모델을 갖춘 기업이라도, 결국 '국가의 규제망'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라는 뼈아픈 교훈을 남겼습니다. 음지나 얼리어답터들의 전유물로 남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입니다.
거시 경제의 지각 변동: 미국은 크립토가 필요해졌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새 판도가 완전히 뒤집히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러시아의 패권 경쟁이 격화되면서, 중·러는 더 이상 미국 국채를 사주지 않고 오히려 내다 팔며 금을 매집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축통화국으로서 전 세계에 달러를 수출(적자)하며 경제 규모를 유지해야 하는 미국 입장에서는, 이탈한 국가들을 대신해 막대한 규모의 '미국 국채를 사줄 새로운 주체'가 절실해졌습니다.
이때 구원투수로 등장한 것이 바로 테더(Tether)를 위시한 '스테이블 코인(Stablecoin)' 진영입니다. 이들은 코인을 발행해 모은 막대한 달러로 미국 국채를 쓸어 담으며, 단숨에 우리나라에 버금가는 비중의 미 국채 보유 세력으로 떠올랐습니다.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양성화하고 키우면, 적대 국가에 휘둘리지 않고도 안정적으로 국채를 소화할 수 있다는 거대한 가능성을 보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정치적 모멘텀이 더해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사법 리스크 속에서 자산 동결과 금융 소외를 겪으며 '검열 저항성'을 가진 크립토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막대한 크립토 진영의 정치 후원금을 등에 업고 대통령에 당선되며, 시장은 전례 없는 규제 완화와 친 크립토 정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바로 이 지점에서, 과거 핀테크 혁명에 버금가는 '크립토 금융 혁명'이 향후 몇 년 안에 폭발적으로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아졌다고 확신합니다.
왜 백팩(Backpack)인가?
국가가 크립토를 합법적인 금융 인프라로 품어 안는 이 거대한 전환기에서, 과연 누가 '차세대 크립토 슈퍼앱'의 자리를 차지할 것인가?
저는 그 해답이 백팩(Backpack)이 매우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바이낸스나 FTX 같은 1세대 크립토 거래소들은 "일단 저지르고 나중에 용서받는다"는 실리콘밸리식 마인드로 규제를 우회하며 몸집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막대한 벌금과 창업자들의 구속, 그리고 거래소의 파산이었습니다. 리브라 사태와 FTX 파산을 겪은 미국 정부는 이제 기술력이 뛰어난 이단아가 아니라, '처음부터 규제를 완벽하게 준수하는 모범생'에게만 새로운 금융 철도(슈퍼앱)의 운영권을 쥐여줄 확률이 높습니다.
백팩은 정확히 이 지점을 공략하고 태어난 프로젝트입니다.
① 규제 우선주의: 백팩은 무작정 서비스를 런칭하는 대신,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VARA) 라이선스를 비롯해 전 세계 주요 규제 기관의 라이선스를 합법적으로 취득하는 데 가장 많은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앞선 글도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규제를 성장의 걸림돌이 아닌 '진입 장벽(해자)'으로 활용한 매우매우 탁월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② 진정한 의미의 슈퍼앱(xNFT): 백팩은 단순한 지갑이나 선물 거래소가 아닙니다. 지갑 안에서 여러 애플리케이션(DeFi, NFT, 게임 등)을 직접 실행할 수 있는 xNFT(Executable NFT)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텐센트의 위챗(WeChat)이나 카카오톡처럼, 앱 하나로 모든 금융 활동을 끝낼 수 있는 완벽한 '슈퍼앱' 생태계를 지향합니다.
③ 투명성: 거래소의 고객 자금 유용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암호학적 증명(ZK)을 통해 자산이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음을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증명합니다. 이는 CEX에선 매우 이례적입니다.
결론: 합법적인 금융의 미래
결국 차세대 금융의 패권은 비트코인의 철학(탈중앙화)을 이해하면서도, 국가의 요구(규제와 투명성)를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 있는 플랫폼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트럼프 시대의 도래와 거시 경제의 변화가 크립토 시장의 고속도로를 깔아주었다면, 그 위를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달릴 차세대 슈퍼앱은 선제적으로 규제의 허들을 넘어선 '백팩'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핀테크가 열어젖힌 디지털 결제의 시대는, 이제 규제를 품은 크립토 슈퍼앱을 통해 핀테크 이후 가장 큰 금융혁명을 이뤄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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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N의 방구석 분석
Backpack에 Bullish한 이유
1. '규제 준수'에 대한 집착
이 부분이 Backpack을 진심펀치하게 된 계기인데, '규제 준수'가 기관을 끌어들이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 시장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신규 플레이어' 유입이며, 이번 크립토 사이클에서는 특히 '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관은 금융 당국의 규제를 철저히 준수해야 하므로, 규제를 지키는 합법적인 거래소를 사용할 수…
1. '규제 준수'에 대한 집착
이 부분이 Backpack을 진심펀치하게 된 계기인데, '규제 준수'가 기관을 끌어들이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 시장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신규 플레이어' 유입이며, 이번 크립토 사이클에서는 특히 '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관은 금융 당국의 규제를 철저히 준수해야 하므로, 규제를 지키는 합법적인 거래소를 사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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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E159: Hyperliquid : Housing all of Finance
질문자:
똑똑한 크립토 인사들이 하이퍼리퀴드가 매일 토큰을 바이백하는 것을 비판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요?
Jeff Yan:
하이퍼리퀴드는 재량적인 바이백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이더리움이 우선순위 수수료를 자동 소각하듯, 하이퍼리퀴드도 프로토콜 수수료를 자동으로 HYPE로 전환해 소각합니다.
질문자:
가격이 높을 때는 멈추고 낮을 때 더 사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요?
Jeff Yan:
하이퍼리퀴드는 규칙 기반 프로토콜입니다.
누군가의 판단으로 개입할 수 없습니다.
이더리움 개발자에게 “가격이 높으니 소각을 멈추라”고 하지 않듯, 하이퍼리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질문자:
왜 재량이 없는 것이 중요한가요?
Jeff Yan:
하이퍼리퀴드는 회사가 아니라 금융 인프라입니다.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는 기업이 아니라, 금융이 구축되는 중립적 플랫폼입니다.
질문자:
하이퍼리퀴드는 무엇으로 기억되길 원하시나요?
Jeff Yan:
‘돈을 위한 인터넷(Internet for Money)’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단순한 크립토 회사가 아니라, 크립토 레일을 사용하는 금융 회사입니다.
질문자: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Jeff Yan:
금융은 금융입니다. 크립토는 사람들이 금융 생활을 영위하는 레일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질문자:
‘모든 금융을 수용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Jeff Yan:
금융 시스템은 파편화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특정 기업이 통제해서도 안 됩니다. 누군가가 만든 것은 다른 것들과 자동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 네트워크 효과가 진정한 금융 시스템을 만듭니다.
질문자:
하이퍼리퀴드는 약 10억 달러를 에어드랍했고, 몇 달 만에 100억 달러 가치가 되었습니다. 기분이 어땠나요?
Jeff Yan:
아주 좋았습니다. 초기 참여자가 네트워크의 의미 있는 소유권을 얻는 것은 크립토의 고유한 강점입니다.
질문자:
그 규모를 예상하셨나요?
Jeff Yan:
구체적인 숫자를 예상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옳은 일을 하는 데 집중합니다. 결과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소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입니다.
질문자:
운영 측면에서 TGE 이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Jeff Yan:
거의 없습니다. TGE는 운영상의 변화가 아니라 네트워크 탈중앙화의 이정표였습니다.
질문자:
중앙화 거래소는 직원이 수천 명인데, 하이퍼리퀴드는 10여 명 수준입니다. 왜 가능한가요?
Jeff Yan:
우리는 primitives을 제공합니다. 하이퍼리퀴드 랩스 직원만이 아니라, 외부 빌더 전체가 팀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탈중앙화된 개발입니다.
질문자:
내부 구축과 외부 구축은 어떻게 나누나요?
Jeff Yan:
가능하면 외부에서 구축해야 합니다. 금융 시스템은 하나의 조직이 하향식으로 통제해서는 안 됩니다.
질문자:
직원들이 부자가 되었는데 동기부여는 어떻게 유지하나요?
Jeff Yan:
우리는 기술과 문제 해결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가치를 ‘추출’하려는 사람들이 아니라 ‘창출’하려는 사람들입니다.
질문자:
청렴성은 어떻게 테스트하나요?
Jeff Yan:
하루 이상 함께 일해 봅니다. 팀원 모두가 동의하지 않으면 채용하지 않습니다.
질문자:
FUD나 비난은 어떻게 대응하나요?
Jeff Yan:
사실이 아닌 것은 바로잡습니다. 하지만 금융 프라이버시는 권리입니다.
질문자:
하이퍼 EVM을 쉽게 설명해 주세요.
Jeff Yan:
이더리움 스마트 계약을 하이퍼리퀴드에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포털입니다. 기존 EVM과 비슷해 보이지만, 네이티브 온체인 원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
HIP-3는 무엇인가요?
Jeff Yan:
누구나 무기한 선물 시장을 열 수 있는 메커니즘입니다. 허가 없는 배포를 가능하게 합니다.
질문자:
한 문장으로 답해주세요. 왜 모든 금융을 온체인으로 가져와야 합니까?
Jeff Yan:
그렇지 않으면 금융 시스템이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사용자 요구를 충족할 수 없게 됩니다.
질문자:
하이퍼리퀴드 방식이 왜 더 낫습니까?
Jeff Yan:
금융은 기업이 통제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프로그래밍 가능한 중립적 레이어여야 합니다.
질문자:
AI가 인간 지능을 대체하려는 상황에서 왜 크립토에 남아야 합니까?
Jeff Yan:
AI가 지능을 주도하면 가치 이전도 기계가 주도하게 됩니다. 기존 금융 시스템은 AI와 직접 연결될 수 없습니다. 프로그래밍 가능하고 개방된 금융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인간이 지분을 가진 온체인 금융 시스템이 없다면 인간은 소외될 것입니다.
질문자:
인터뷰 감사합니다.
Jeff Yan: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가스님이 커뮤니티에 올려주신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 (@BONG_iiiii)
https://x.com/KevinWSHPod/status/2024493656187847046?s=20
🌧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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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똑똑한 크립토 인사들이 하이퍼리퀴드가 매일 토큰을 바이백하는 것을 비판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요?
Jeff Yan:
하이퍼리퀴드는 재량적인 바이백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이더리움이 우선순위 수수료를 자동 소각하듯, 하이퍼리퀴드도 프로토콜 수수료를 자동으로 HYPE로 전환해 소각합니다.
질문자:
가격이 높을 때는 멈추고 낮을 때 더 사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요?
Jeff Yan:
하이퍼리퀴드는 규칙 기반 프로토콜입니다.
누군가의 판단으로 개입할 수 없습니다.
이더리움 개발자에게 “가격이 높으니 소각을 멈추라”고 하지 않듯, 하이퍼리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질문자:
왜 재량이 없는 것이 중요한가요?
Jeff Yan:
하이퍼리퀴드는 회사가 아니라 금융 인프라입니다.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는 기업이 아니라, 금융이 구축되는 중립적 플랫폼입니다.
질문자:
하이퍼리퀴드는 무엇으로 기억되길 원하시나요?
Jeff Yan:
‘돈을 위한 인터넷(Internet for Money)’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단순한 크립토 회사가 아니라, 크립토 레일을 사용하는 금융 회사입니다.
질문자: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Jeff Yan:
금융은 금융입니다. 크립토는 사람들이 금융 생활을 영위하는 레일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질문자:
‘모든 금융을 수용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Jeff Yan:
금융 시스템은 파편화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특정 기업이 통제해서도 안 됩니다. 누군가가 만든 것은 다른 것들과 자동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 네트워크 효과가 진정한 금융 시스템을 만듭니다.
질문자:
하이퍼리퀴드는 약 10억 달러를 에어드랍했고, 몇 달 만에 100억 달러 가치가 되었습니다. 기분이 어땠나요?
Jeff Yan:
아주 좋았습니다. 초기 참여자가 네트워크의 의미 있는 소유권을 얻는 것은 크립토의 고유한 강점입니다.
질문자:
그 규모를 예상하셨나요?
Jeff Yan:
구체적인 숫자를 예상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옳은 일을 하는 데 집중합니다. 결과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요소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입니다.
질문자:
운영 측면에서 TGE 이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Jeff Yan:
거의 없습니다. TGE는 운영상의 변화가 아니라 네트워크 탈중앙화의 이정표였습니다.
질문자:
중앙화 거래소는 직원이 수천 명인데, 하이퍼리퀴드는 10여 명 수준입니다. 왜 가능한가요?
Jeff Yan:
우리는 primitives을 제공합니다. 하이퍼리퀴드 랩스 직원만이 아니라, 외부 빌더 전체가 팀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탈중앙화된 개발입니다.
질문자:
내부 구축과 외부 구축은 어떻게 나누나요?
Jeff Yan:
가능하면 외부에서 구축해야 합니다. 금융 시스템은 하나의 조직이 하향식으로 통제해서는 안 됩니다.
질문자:
직원들이 부자가 되었는데 동기부여는 어떻게 유지하나요?
Jeff Yan:
우리는 기술과 문제 해결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가치를 ‘추출’하려는 사람들이 아니라 ‘창출’하려는 사람들입니다.
질문자:
청렴성은 어떻게 테스트하나요?
Jeff Yan:
하루 이상 함께 일해 봅니다. 팀원 모두가 동의하지 않으면 채용하지 않습니다.
질문자:
FUD나 비난은 어떻게 대응하나요?
Jeff Yan:
사실이 아닌 것은 바로잡습니다. 하지만 금융 프라이버시는 권리입니다.
질문자:
하이퍼 EVM을 쉽게 설명해 주세요.
Jeff Yan:
이더리움 스마트 계약을 하이퍼리퀴드에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포털입니다. 기존 EVM과 비슷해 보이지만, 네이티브 온체인 원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
HIP-3는 무엇인가요?
Jeff Yan:
누구나 무기한 선물 시장을 열 수 있는 메커니즘입니다. 허가 없는 배포를 가능하게 합니다.
질문자:
한 문장으로 답해주세요. 왜 모든 금융을 온체인으로 가져와야 합니까?
Jeff Yan:
그렇지 않으면 금융 시스템이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사용자 요구를 충족할 수 없게 됩니다.
질문자:
하이퍼리퀴드 방식이 왜 더 낫습니까?
Jeff Yan:
금융은 기업이 통제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프로그래밍 가능한 중립적 레이어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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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인간 지능을 대체하려는 상황에서 왜 크립토에 남아야 합니까?
Jeff Yan:
AI가 지능을 주도하면 가치 이전도 기계가 주도하게 됩니다. 기존 금융 시스템은 AI와 직접 연결될 수 없습니다. 프로그래밍 가능하고 개방된 금융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인간이 지분을 가진 온체인 금융 시스템이 없다면 인간은 소외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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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감사합니다.
Jeff Yan: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가스님이 커뮤니티에 올려주신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 (@BONG_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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