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멍거
"멍거는 확실성보다 확률의 관점에서 생각한다"
"멍거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을 선호한다. 투자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상관없이
좋은 투자처가 끝내 나타날 때까지 수수방관하는 것"
"멍거는 확실성보다 확률의 관점에서 생각한다"
"멍거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을 선호한다. 투자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상관없이
좋은 투자처가 끝내 나타날 때까지 수수방관하는 것"
팔란티어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1년 4분기 하이라이트
총 수익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4억 3,300만 달러
상업 수익은 전년 대비 47% 성장
미국 상업 수익 전년 대비 132% 성장
정부 수입은 전년 대비 26% 증가
2021년 4분기에 34명의 순 신규 고객 추가
(14)%의 마진을 나타내는 $(59) 백만의 영업 손실, 전년 대비 3500bp, 순차적으로 900bp 증가
29%의 마진을 나타내는 1억 2,400만 달러의 조정 수익
22% 마진을 나타내는 9,300만 달러의 운영 현금
24% 마진을 나타내는 1억 400만 달러의 조정된 잉여 현금 흐름
100만 달러 이상의 거래 64건을 성사시켰으며 그 중:
27건의 거래가 500만 달러 이상입니다.
19개 거래가 1000만 달러 이상입니다.
$(0.08)로 희석된 주당 GAAP 순 손실
조정된 주당 순이익(0.02달러로 희석)
2021 회계연도 하이라이트
총 매출은 전년 대비 41% 증가한 15억 4천만 달러
미국 매출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8억 7,900만 달러
상업용 수익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6억 4,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상업 수익은 전년 대비 102% 성장
정부 수입은 47% 증가한 8억 9,700만 달러
상업 고객 수는 전년 대비 3배 증가한 147 고객
미국 상업 고객 수는 전년 대비 4.7배 증가한 80개 고객
총 순 달러 보유율 131%
미국 상업 순 달러 보유율 150%
정부 순 달러 보유율 146%
22% 마진을 나타내는 3억 3400만 달러의 운영 현금
28% 마진을 나타내는 4억 2400만 달러의 조정된 잉여 현금 흐름
2021년 4분기 하이라이트
총 수익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4억 3,300만 달러
상업 수익은 전년 대비 47% 성장
미국 상업 수익 전년 대비 132% 성장
정부 수입은 전년 대비 26% 증가
2021년 4분기에 34명의 순 신규 고객 추가
(14)%의 마진을 나타내는 $(59) 백만의 영업 손실, 전년 대비 3500bp, 순차적으로 900bp 증가
29%의 마진을 나타내는 1억 2,400만 달러의 조정 수익
22% 마진을 나타내는 9,300만 달러의 운영 현금
24% 마진을 나타내는 1억 400만 달러의 조정된 잉여 현금 흐름
100만 달러 이상의 거래 64건을 성사시켰으며 그 중:
27건의 거래가 500만 달러 이상입니다.
19개 거래가 1000만 달러 이상입니다.
$(0.08)로 희석된 주당 GAAP 순 손실
조정된 주당 순이익(0.02달러로 희석)
2021 회계연도 하이라이트
총 매출은 전년 대비 41% 증가한 15억 4천만 달러
미국 매출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8억 7,900만 달러
상업용 수익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6억 4,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상업 수익은 전년 대비 102% 성장
정부 수입은 47% 증가한 8억 9,700만 달러
상업 고객 수는 전년 대비 3배 증가한 147 고객
미국 상업 고객 수는 전년 대비 4.7배 증가한 80개 고객
총 순 달러 보유율 131%
미국 상업 순 달러 보유율 150%
정부 순 달러 보유율 146%
22% 마진을 나타내는 3억 3400만 달러의 운영 현금
28% 마진을 나타내는 4억 2400만 달러의 조정된 잉여 현금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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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분기에는 다음이 예상됩니다.
매출 4억4300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률 23%.
2022년에는 다음이 예상됩니다.
조정 영업이익률 27%.
CEO Alex Karp가 제공한 장기 지침 정책에 따라 다음을 계속 기대합니다.
2025년까지 연간 매출 성장률 30% 이상.
매출 4억4300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률 23%.
2022년에는 다음이 예상됩니다.
조정 영업이익률 27%.
CEO Alex Karp가 제공한 장기 지침 정책에 따라 다음을 계속 기대합니다.
2025년까지 연간 매출 성장률 30% 이상.
캘리포니아 자율주행차 브랜드별 충돌
Waymo — 64 (5일마다)
크루즈 — 30 (12일마다)
Zoox — 9 (40일마다)
포니 AI — 2 (6개월마다)
Lyft — 1 (매년)
Weride — 3 (4개월마다)
Argo AI — 3 (4개월마다)
사과 — 5개(73일마다)
Waymo — 64 (5일마다)
크루즈 — 30 (12일마다)
Zoox — 9 (40일마다)
포니 AI — 2 (6개월마다)
Lyft — 1 (매년)
Weride — 3 (4개월마다)
Argo AI — 3 (4개월마다)
사과 — 5개(73일마다)
정말 머스크가 열받을만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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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토파일럿과 FSD, NHTSA의 잇따른 조사: NHTSA는 테슬라만 때리나?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2/17에 테슬라주가는 -5.09% 하락하여 876.37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 재확대와, 테슬라의 팬텀브레이크 현상 관련 NHTSA의 조사가 발표된 것이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는 지난 9개월간 모델3와 모델Y의 소비자에게서 354건의 팬텀브레이크 현상 불만 접수에 따라 시작되었습니다.
NHTSA는 급정거 또는 급감속 현상 발생의 원인은 아직 알기 어려우며, 고속도로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할 경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조사 대상은 2021년~2022년에 생산된 40만 대의 모델Y와 모델3입니다.
NHTSA의 조사는 전일 CNBC 뉴스에서 테슬라의 FSD베타 기능이 교통신호를 무시하고, 운전자를 불안하게 한다는 보도 이후 발표되었다는 점에서 불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현재까지 팬텀브레이크 현상으로 발생된 충돌사고는 없었으며, 2) 지금까지 오토파일럿이나 FSD관련 조사가 여러 건 진행되었지만 테슬라 귀책으로 결론난 사례가 없다는 점에서 지나친 주가반응이라고 판단됩니다.
한편, 2021년 하반기 이후 NHTSA의 테슬라에 대한 조사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습니다. 8/16에는 2014년 이후 판매된 76.5만 대 테슬라 전 차량의 오토파일럿 안전성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오토파일럿 활성화 차량의 저녁 무렵에 잇따른 충돌사고가 원인이었습니다.
12/22에는 2017년 이후 판매된 58만 대 차량에 대해 운전 중 게임플레이가 활성화 되는지 여부에 대한 조사도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1/2에는 FSD의 'rolling stop' 기능 위험성 경고도 있었습니다.
모두 오토파일럿, FSD기능과 관련된 조사이지만, NHTSA의 조사를 부정적으로 평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상에 없던 제품과 기술이 시장에서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검증의 절차가 필요합니다.
사람의 안전과 직결되는 자동차의 경우 검증의 절차가 까다로운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NHTSA의 조사로 FSD의 용어 사용금지, 또는 베타 테스트 금지 등의 최악의 결과가 나온다고 해도 신기술이 탄생하기 위한 과정으로 수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과정을 먼저 거치고 있다는 점이 테슬라 기술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것이며,
규제 당국이 개입한다는 것은 상용화 시점이 가까워오고 있다는 의미가 될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힘든 시점이지만, 테슬라의 펀더멘탈은 견고합니다.
신공장과 함께 시장장악력 확대, 4680배터리 양산 준비, FSD베타 배포 확대, 보험서비스, 충전서비스 확장 등 테슬라의 제국건설은 오늘도 진행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2/1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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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토파일럿과 FSD, NHTSA의 잇따른 조사: NHTSA는 테슬라만 때리나?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2/17에 테슬라주가는 -5.09% 하락하여 876.37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지정학적 리스크 재확대와, 테슬라의 팬텀브레이크 현상 관련 NHTSA의 조사가 발표된 것이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는 지난 9개월간 모델3와 모델Y의 소비자에게서 354건의 팬텀브레이크 현상 불만 접수에 따라 시작되었습니다.
NHTSA는 급정거 또는 급감속 현상 발생의 원인은 아직 알기 어려우며, 고속도로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할 경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조사 대상은 2021년~2022년에 생산된 40만 대의 모델Y와 모델3입니다.
NHTSA의 조사는 전일 CNBC 뉴스에서 테슬라의 FSD베타 기능이 교통신호를 무시하고, 운전자를 불안하게 한다는 보도 이후 발표되었다는 점에서 불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현재까지 팬텀브레이크 현상으로 발생된 충돌사고는 없었으며, 2) 지금까지 오토파일럿이나 FSD관련 조사가 여러 건 진행되었지만 테슬라 귀책으로 결론난 사례가 없다는 점에서 지나친 주가반응이라고 판단됩니다.
한편, 2021년 하반기 이후 NHTSA의 테슬라에 대한 조사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습니다. 8/16에는 2014년 이후 판매된 76.5만 대 테슬라 전 차량의 오토파일럿 안전성에 대한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오토파일럿 활성화 차량의 저녁 무렵에 잇따른 충돌사고가 원인이었습니다.
12/22에는 2017년 이후 판매된 58만 대 차량에 대해 운전 중 게임플레이가 활성화 되는지 여부에 대한 조사도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1/2에는 FSD의 'rolling stop' 기능 위험성 경고도 있었습니다.
모두 오토파일럿, FSD기능과 관련된 조사이지만, NHTSA의 조사를 부정적으로 평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상에 없던 제품과 기술이 시장에서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검증의 절차가 필요합니다.
사람의 안전과 직결되는 자동차의 경우 검증의 절차가 까다로운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NHTSA의 조사로 FSD의 용어 사용금지, 또는 베타 테스트 금지 등의 최악의 결과가 나온다고 해도 신기술이 탄생하기 위한 과정으로 수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과정을 먼저 거치고 있다는 점이 테슬라 기술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것이며,
규제 당국이 개입한다는 것은 상용화 시점이 가까워오고 있다는 의미가 될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힘든 시점이지만, 테슬라의 펀더멘탈은 견고합니다.
신공장과 함께 시장장악력 확대, 4680배터리 양산 준비, FSD베타 배포 확대, 보험서비스, 충전서비스 확장 등 테슬라의 제국건설은 오늘도 진행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2/18 공표자료)
최근에 수량이 늘어가니 기쁘다.
수확하는 그 날을 기다리며 일상이 매일 행복한 요즘이다.
기업에게는 성장하고 매출을 올릴 시간이 필요하다. 농작물이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수확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기업에게도 시간을 주며 공부를 통해 잘 관리해줘야한다. 대농장 관리자가 될 것인지? 소작농이 될 것인지?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농장주인이 되어야한다.
준비가 안된상태에서 대농장 관리자가 된다면 수 많은 농작물이 제대로 된 관리를 받지 못 한채 죽을 수 있다.
작은 농장부터 경영하며 실력을 쌓자.
조급함과 절실함은 그대를 더욱 부지런하게 만들것이며 대농장을 운영할 능력을 갖추게 할 것이다.다만 조급함과 절실함에 속지말자.
조급함과 절실함을 본인 능력을 키우는데 이용하되 탐욕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모든 길에는 순서가 있다. 처음에는 막연한게 당연하다. 지속적인 관심과 공부는 그대를 성장 시킬 것이며 대농장 관리자의 자격을 갖추게 해줄 것이다.
중간중간 수 많은 풍파가 올 수 있다.
홍수, 메뚜기 떼, 혹한, 가뭄, 도둑, 전쟁, 약탈 등 그렇다고 농사를 그만 둘 건가? 아니다 우리는 오히려 어떻게 우리의 농작물을 잘 지키고 관리 할지 공부해야된다. 설익은 열매를 따려하지말고 잘 익고 달달한 열매가 맺힐때까지 기다리자.
수확하는 그 날을 기다리며 일상이 매일 행복한 요즘이다.
기업에게는 성장하고 매출을 올릴 시간이 필요하다. 농작물이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수확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기업에게도 시간을 주며 공부를 통해 잘 관리해줘야한다. 대농장 관리자가 될 것인지? 소작농이 될 것인지?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농장주인이 되어야한다.
준비가 안된상태에서 대농장 관리자가 된다면 수 많은 농작물이 제대로 된 관리를 받지 못 한채 죽을 수 있다.
작은 농장부터 경영하며 실력을 쌓자.
조급함과 절실함은 그대를 더욱 부지런하게 만들것이며 대농장을 운영할 능력을 갖추게 할 것이다.다만 조급함과 절실함에 속지말자.
조급함과 절실함을 본인 능력을 키우는데 이용하되 탐욕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모든 길에는 순서가 있다. 처음에는 막연한게 당연하다. 지속적인 관심과 공부는 그대를 성장 시킬 것이며 대농장 관리자의 자격을 갖추게 해줄 것이다.
중간중간 수 많은 풍파가 올 수 있다.
홍수, 메뚜기 떼, 혹한, 가뭄, 도둑, 전쟁, 약탈 등 그렇다고 농사를 그만 둘 건가? 아니다 우리는 오히려 어떻게 우리의 농작물을 잘 지키고 관리 할지 공부해야된다. 설익은 열매를 따려하지말고 잘 익고 달달한 열매가 맺힐때까지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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