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Tesla가 단순히 "자동차"처럼 보이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AI 로봇 제품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아마존이 그저 "서점"이었던 때를 기억하십니까?
아니면 애플이 그냥 "전화기"였을 때?
아니면 구글은 단지 "검색" 엔진이었습니까?
속지 마세요.
아마존이 그저 "서점"이었던 때를 기억하십니까?
아니면 애플이 그냥 "전화기"였을 때?
아니면 구글은 단지 "검색" 엔진이었습니까?
속지 마세요.
전쟁, 말만 들어도 공포스러운 단어이다.
다만 이것이 주식시장을 폭락으로 이끌 것인가? 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야한다.
인류는 과거부터 수 많은 전쟁을 하며 발전해왔다. 전쟁이 없었다면 발명과 발전이 없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전쟁은 지정학적으로 전쟁이 발생하는 지역은 피해가 크지만 주변국들은 수혜를 받는 구조이다.
전쟁이 발발하면 전쟁에 필요한 물자를 공급하기 위해 교통이 발전하고 에너지원과 군수물자 등의 생산이 극대화된다.⤵️
이것은 과거의 전쟁이였고, 현대에 와서 전쟁은 더욱 짧은 기간에 거쳐 끝나게 된다. 무기의 발전도 있겠지만, 세계 경제가 글로벌 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보화로 인해 전세계 인류에게 전쟁 상황이 실중계되기 때문이기도하다.⤵️
전쟁은 미친짓이다. 그렇기에 모두가 원하지 않는다.
전쟁으로 인해 피해보는 산업이 있겠지만 전쟁으로 수혜를 받는 산업도 있을 것이다. 코로나때와 마찬가지로..(컨택트주는 힘들었지만 반대로 비대면주와 백신 등 다양한 산업은 성장했다.)⤵️
이것이 시장이다. 인류가 망하는 전염병, 전쟁, 테러가 아닌 이상 시장은 성장한다. 그래서 이런 상관관계를 따져가며 기업공부를 할 수 없다면 시장(지수)에 투자하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기도 하다. ⤵️
그래서 인류가 망하는 전염병, 전쟁, 테러가 일어나면 어떻게 되느냐고? 어떻게 되긴 주식도 망하고 내 회사도 망하고 지구가 사라진다. 그땐 다같이 죽으니 걱정말라.
시장이 죽으면 우리도 죽는다.
다만 이것이 주식시장을 폭락으로 이끌 것인가? 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야한다.
인류는 과거부터 수 많은 전쟁을 하며 발전해왔다. 전쟁이 없었다면 발명과 발전이 없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전쟁은 지정학적으로 전쟁이 발생하는 지역은 피해가 크지만 주변국들은 수혜를 받는 구조이다.
전쟁이 발발하면 전쟁에 필요한 물자를 공급하기 위해 교통이 발전하고 에너지원과 군수물자 등의 생산이 극대화된다.⤵️
이것은 과거의 전쟁이였고, 현대에 와서 전쟁은 더욱 짧은 기간에 거쳐 끝나게 된다. 무기의 발전도 있겠지만, 세계 경제가 글로벌 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보화로 인해 전세계 인류에게 전쟁 상황이 실중계되기 때문이기도하다.⤵️
전쟁은 미친짓이다. 그렇기에 모두가 원하지 않는다.
전쟁으로 인해 피해보는 산업이 있겠지만 전쟁으로 수혜를 받는 산업도 있을 것이다. 코로나때와 마찬가지로..(컨택트주는 힘들었지만 반대로 비대면주와 백신 등 다양한 산업은 성장했다.)⤵️
이것이 시장이다. 인류가 망하는 전염병, 전쟁, 테러가 아닌 이상 시장은 성장한다. 그래서 이런 상관관계를 따져가며 기업공부를 할 수 없다면 시장(지수)에 투자하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기도 하다. ⤵️
그래서 인류가 망하는 전염병, 전쟁, 테러가 일어나면 어떻게 되느냐고? 어떻게 되긴 주식도 망하고 내 회사도 망하고 지구가 사라진다. 그땐 다같이 죽으니 걱정말라.
시장이 죽으면 우리도 죽는다.
👍9
테슬라 차이나 1월 판매량
China wholesale : 59,845
수출 : 40,499
내수 19,346
China wholesale : 59,845
수출 : 40,499
내수 19,346
👍8
Tesla MIC 2021 Dec Wholesale: 70,847
Export: 245
Retail: 70,602
참고로 12월에는 70,847대
이때는 내수가 더 많았습니다. 지금은 수출을 많이 했네요~
Export: 245
Retail: 70,602
참고로 12월에는 70,847대
이때는 내수가 더 많았습니다. 지금은 수출을 많이 했네요~
리얼치킨보이 - 같이 투자 기록방
https://cnevpost.com/2022/02/14/tesla-china-sells-59845-units-in-jan-up-286-5-year-on-year/amp/
테슬라 1월 중국 판매
59,845대(+287% YoY)
수출 40,499대, 내수 19,346대
59,845대(+287% YoY)
수출 40,499대, 내수 19,346대
👍1
Annual_Letter_from_A._Karp_February_14__2022.pdf
127.6 KB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의 2022년 연례 편지
Returns, Last 10 Years...
Bitcoin $BTC: +946,088%
Tesla $TSLA: +13,029%
NVIDIA $NVDA: +6,393%
Netflix $NFLX: +2,166%
Amazon $AMZN: +1,525%
AMD $AMD: +1,465%
Domino's $DPZ: 1,453%
Microsoft $MSFT: +1,092%
Apple $AAPL: +977%
Google $GOOGL: +783%
S&P 500 $SPY: +291%
Gold $GLD: +4%
Bitcoin $BTC: +946,088%
Tesla $TSLA: +13,029%
NVIDIA $NVDA: +6,393%
Netflix $NFLX: +2,166%
Amazon $AMZN: +1,525%
AMD $AMD: +1,465%
Domino's $DPZ: 1,453%
Microsoft $MSFT: +1,092%
Apple $AAPL: +977%
Google $GOOGL: +783%
S&P 500 $SPY: +291%
Gold $GLD: +4%
[테슬라, 중국 2공장 검토]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2/14일 테슬라 주가는 1월 중국판매 호조와 중국신공장 건설 검토 뉴스에 힘입어 1.83% 상승하였습니다.
테슬라 1월 중국판매는 59,845대(+287.6%YoY)를 기록하였고, 이 중 수출은 40,499대로 68%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중국의 1월 NEV판매는 보조금 30% 삭감에도 34.7만 대(+132%YoY)로 급증하였습니다.
BYD가 93,168대(+362%YoY) 및 M/S 27%로 1위를, 테슬라의 점유율은 17%로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중국의 전기차보조금은 2022년 말에는 완전 페지되지만, 보조금 없이 자생할 수 있는 시장 규모입니다.
2021년에 시장규모는 3.4백만
대(+160%YoY) 및 중국자동차 시장의 17%비중을 기록하였으며,
2022년에는 5.5백만 대(+62%YoY)로 중국자동차 시장의 25% 비중까지 성장할 전망입니다.
테슬라의 2021년 높은 성장세는 중국 상하이공장에 힘입었는데요, 이 곳의 판매는 47.3만 대로 연간판매의
51%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2022년 4월에 상하이공장은 라인증설로 연간 100만 대 생산능력이 예상됩니다.
또한 중국에서 제 2공장 건설을 위해
후보지를 물색중인데요,
테슬라 중국공장은 원가절감과 수출기지로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중국 2공장이 가세하면 가장 큰 생산기지로 지위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미국의 텍사스공장과 베를린공장은 1분기 내에 가동될 예정이지만, 구인난과 부품공급 병목현상으로 본격적인 가동률향상은 하반기가 예상됩니다.
테슬라 주가는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조정기를 거치고 있으나, 올해 기술혁신의 모멘텀으로 인해 강한 회복 탄력성을 기대합니다.
가장 빠른 모멘텀은 1분기 말 4680 배터리 양산과 텍사스 공장의 모델Y에 적용입니다.
테슬라는 Kato road에 배터리 파일럿공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최대 생산능력은 20Gwh입니다. 전기차 1대당 70kwh의 배터리 장착을 가정할 경우 25만 대~30만 대의 차량에 적용할 수 있는 생산규모입니다.
테슬라는 2019년 9월 Battery
Day를 통해 4680배터리는 기존 2170배터리 대비 에너지밀도 5배 개선, 주행거리 16%증가, 배터리 원가가 56% 하락을 목표로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자체 생산능력이 검증되면, 어느 정도 자체 생산규모를 가져갈 것인지도 관전포인트 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2/14일 테슬라 주가는 1월 중국판매 호조와 중국신공장 건설 검토 뉴스에 힘입어 1.83% 상승하였습니다.
테슬라 1월 중국판매는 59,845대(+287.6%YoY)를 기록하였고, 이 중 수출은 40,499대로 68%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중국의 1월 NEV판매는 보조금 30% 삭감에도 34.7만 대(+132%YoY)로 급증하였습니다.
BYD가 93,168대(+362%YoY) 및 M/S 27%로 1위를, 테슬라의 점유율은 17%로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중국의 전기차보조금은 2022년 말에는 완전 페지되지만, 보조금 없이 자생할 수 있는 시장 규모입니다.
2021년에 시장규모는 3.4백만
대(+160%YoY) 및 중국자동차 시장의 17%비중을 기록하였으며,
2022년에는 5.5백만 대(+62%YoY)로 중국자동차 시장의 25% 비중까지 성장할 전망입니다.
테슬라의 2021년 높은 성장세는 중국 상하이공장에 힘입었는데요, 이 곳의 판매는 47.3만 대로 연간판매의
51%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2022년 4월에 상하이공장은 라인증설로 연간 100만 대 생산능력이 예상됩니다.
또한 중국에서 제 2공장 건설을 위해
후보지를 물색중인데요,
테슬라 중국공장은 원가절감과 수출기지로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중국 2공장이 가세하면 가장 큰 생산기지로 지위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미국의 텍사스공장과 베를린공장은 1분기 내에 가동될 예정이지만, 구인난과 부품공급 병목현상으로 본격적인 가동률향상은 하반기가 예상됩니다.
테슬라 주가는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조정기를 거치고 있으나, 올해 기술혁신의 모멘텀으로 인해 강한 회복 탄력성을 기대합니다.
가장 빠른 모멘텀은 1분기 말 4680 배터리 양산과 텍사스 공장의 모델Y에 적용입니다.
테슬라는 Kato road에 배터리 파일럿공장을 운영 중에 있으며, 최대 생산능력은 20Gwh입니다. 전기차 1대당 70kwh의 배터리 장착을 가정할 경우 25만 대~30만 대의 차량에 적용할 수 있는 생산규모입니다.
테슬라는 2019년 9월 Battery
Day를 통해 4680배터리는 기존 2170배터리 대비 에너지밀도 5배 개선, 주행거리 16%증가, 배터리 원가가 56% 하락을 목표로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자체 생산능력이 검증되면, 어느 정도 자체 생산규모를 가져갈 것인지도 관전포인트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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