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치킨보이 - 같이 투자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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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자 멘탈과 방향성을 잡는 공부방(기록)입니다.
본 채널은 절대 매수 매도 추천 채널이 아니며, 투자는 본인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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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질렌스키 대통령은 Alex Karp 팔란티어 CEO를 초청했습니다. Alex는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된 후 키예프에 온 첫 번째 CEO입니다. 투자의 신뢰성에 대한 인상적인 지원과 믿음: 육군의 사무실 개설 및 디지털 지원에 동의했습니다.

국가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몇이나 있을까 고민해보면 몇몇 없습니다.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팔란티어는 위성 빅데이터로 정보전에서 우크라이나를 유리하게 만들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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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마저 감원계획:
일론머스크의 부정적 경기전망이 무겁게 들리는 이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6월3일에 테슬라 주가가 다시 -9.2% 급락하여, 703.55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상하이공장 가동률 회복과 함께 800달러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었는데, 너무 아쉬운 상황입니다.

전일 주가급락은 일론머스크의 감원계획과 경기우려 발언, NHTSA의 팬텀브레이크 현상 조사, 정치권과의 갈등 지속 등이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 테슬라, 사무직 10% 감원과 경기우려 발언

일론머스크는 직원들에게 보내는 이메일을 통해, 향후 경기전망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사무직 10%를 감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생산직, 슈퍼차저, 에너지 사업부 관련 인력은 지속 증가시킬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2021년 말 테슬라의 인력은 10만 명입니다. 이 중 테슬라의 생산직과 에너지 사업부 인력을 제외한 사무직은 3~4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일론머스크는 경기침체 전망에 대해 2021년 말부터 여러 차례 트윗과 인터뷰를 통해 언급한 바 있습니다. 2021년 말에 2022년 봄 또는 여름, 최소 2023년이 되기 전에 경기침체가 올 것 같다고 예상한 바 있습니다. 또한 과거에 경기침체가 오면 12개월~16개월 정도 지속되어 왔다고 언급하였습니다.

테슬라는 광산에서 배터리 원재료 구매부터, 중간 판매망이 없는 판매구조, 충전 네트워크 등으로 밸류체인의 A부터 Z까지 수직계열화되어 있는 기업입니다. 또한 누적 판매된 3백만 대의 차량을 통해 실시간으로 주행, 도로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일론머스크의 부정적인 경기전망은 경제학자나, 정책 결정자의 발언보다 더 무겁게 들립니다.

매해 50%이상의 판매성장을 목표로하고 있는 기업의 CEO가 감원을 예고하면서, 미국 주식시장도 하루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 정치권과의 갈등 지속

백안관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기자간담회에서 경기전망에 대한 상반된 의견을 내놨습니다. 기자의 일론머스크의 부정적 경기전망과 감원 계획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하자, 바이든 대통령은 Ford, 스텔란티스, 인텔의 대규모 투자와 인력고용계획을 언급하면서, 달 여행에 대한 행운을 빈다면서 비꼬았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직후 자동차 업체와의 행사에 일론머스크를 초대하지 않는 등 계속해서 갈등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오토파일럿의 팬텀브레이크 현상에 대한 NHTSA 조사

한편, 오토파일럿의 팬텀브레이크 현상(주행 중급정거)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는 NHTSA는 테슬라에게 758건의 불만 사항에 대한 질의사항과 데이터를 6/20일까지 제출하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오토파일럿의 팬텀브레이크 현상에 대해서는 2021년 11월에 이슈가 제기되었습니다. 2021년 5월 테슬라는 팬텀브레이크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레이다를 제거하고 비전만으로 주행하는 오토파일럿을 적용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팬텀브레이크 불만이 더 증가하면서 NHTSA가 조사를 시작하였습니다.


■ 7월 말 2분기 실적발표시점까지 주가 회복 기대 난망

6월에 상하이 공장의 가동률 회복이 예상되지만, 두달간 생산손실을 만회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현재 2분기 판매 컨센서스는 27만대로,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34만대에서 7만대 하향조정되었습니다.

2분기 실적 불확실성과 일론머스크의 부정적 경기전망으로 인해, 빠른 주가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그러나, 8월 이후에는 주식분할 외에, AI Day, 4680 배터리 양산, FSD 상용화, 세미트럭과 사이버트럭 양산 등 경기침체를 구원할 기술혁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향후 두 달간 예상되는 주가 변동성 구간을 잘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2022/6/5일자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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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Carplay.
2023년 출시 예정.
아이폰과 연동됌.

애플은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
테슬라는 ios의 길을 걷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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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가와 EPS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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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재봉쇄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상하이가 코로나발생으로 "재봉쇄"에 들어간다는 속보가 들어오는데요,

재봉쇄는 락다운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7일 기준, 상하이의 코로나 신규환자수는 15명(베이징 8명)입니다. 전국적으로는 124명으로 어제 한국 확진자수(12,161명)에 비해서는 크게 적은 숫자입니다.

물론, 중국 정부는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면. 주변 블록을 차단하는 소봉쇄정책은 계속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별로 통제가 되는 상황을 보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반복적이고 부분적인 코로나상황에서 정부의 유연한 대처와 경기부양 조합이 이루어지는 여부가 6월 중국증시의 핵심사안임은 분명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중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대기업은 Catl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아성이 흔들입니다.

BYD의 진격에 흔들리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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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모] CATL에 겹친 악재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금일 오전 중 CATL은 5% 하락했습니다.

물론 오늘 전기차 밸류체인 기업들의 주가는 전반적으로 부진합니다.

그간 강하게 반등해 온 주가 흐름을 고려할 때, 크게 우려할 필요 없는 조정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CATL의 하락폭이 조금은 불안합니다.

CATL의 금일 하락은 크게 두 가지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 첫 번째, BYD의 테슬라 배터리 공급 이슈입니다.

물론 해당 이슈는 2021년 연말부터 지속적으로 보도된 바 있습니다.

뉴스 보도에 그치던 이슈였으나, BYD 고위 임원이 이번에 직접 언급하면서 혹시나 했던 불안함마저 사라졌습니다.

BYD가 테슬라에 배터리를 공급한다는 이슈는 CATL의 공급 물량이 줄어들지는 않겠지만, 확대 속도는 늦춰질 수 있습니다.

결국 CATL의 성장성의 낮추는 요인으로 주가 역시 부정적으로 반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 두 번째, 바로 CATL의 파생상품 관련 이슈입니다.

CATL의 1Q22 실적은 파생상품 투자로 인한 대규모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CATL은 이와 관련된 투자자의 질문에 해당 파생상품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실제로 손실이 발생한 것은 아니라는 언급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사화된 내용은 바로 CATL이 대규모 손실을 기록한 파생상품의 포지션을 1분기 중 청산했으며 결국 실제 손실이 발생한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이와 관련해 CATL은 바로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했으나, 시장에서는 관련 불안감이 다시 확대되는 분위기입니다.

BYD의 테슬라 배터리 공급이 CATL에게 긍정적이지 않은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BYD가 4680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면 사실상 CATL에게 크게 중요한 이슈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파생상품 관련 이슈 역시 당장 해당 포지션 청산에 따른 손실은 뼈아프지만 추가적인 리스크가 사라진 것이므로 단순히 부정적으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만한 뉴스들이 계속되는 것은 CATL에게 당연히 불리합니다.

결론적으로 CATL의 펀더멘탈은 여전히 탄탄합니다. 그러나 갑자기 쏟아지는 비는 잠시 피하는 게 좋겠습니다.

CATL의 투자심리를 변화시킬 만한 이슈가 있으면 빠르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6/09 공표자료)
Tesla MIC May
Wholesale: 32,165
Retail: 9,825
Export: 22,340
Production: 33,544
(CP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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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테슬라 연도별 월 판매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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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자동차 기름값이 인플레이션의 주된 상승 수치입니다.
CPI 정리해 보겠습니다.

헤드라인 8.6%, 코어 6.0%인데요 컨센은 8.3, 5.9였습니다. 그나마 코어가 낫네요.

일단 헤드라인으로는 81년12월 이후 최고 수치입니다.

전체 CPI구성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거주비는 1달간 0.6%가 올랐고,

식음료는 1.2%, 그리고 미친 에너지는 3.9%가 상승하였습니다.

에너지 중 기름값은 무려 16.9%가 상승하여, 1년전 대비 107%나 올랐네요.(캘리포니아 일부에서는 리터당 3천원이라고...)

바이든 지지율이 바닥인 것이 이유가 너무 보이죠.

실제로 엄청난 인플레이션으로 근로자들은 실질적으로 가난해지고 있습니다. 1년전 대비 실질임금은 3%가 하락하였습니다.

국채2년물은 무려 11bp가 급등하며 2.93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10년물은 거의 안 움직여서 3.05입니다. 극단적 스프레드 축소.

Fed가 금리를 경기 신경쓰지 않고 마구 올려서 경기를 죽일 것이라는 우려가 반영되는 것이겠죠.

엄청난 CPI -> 강한 긴축 -> 주가 하락 -> 엄청난 CPI -> 강한 긴축 -> 주가 하락

이 무한반복이 데자뷰처럼 매달 반복됩니다.

분명히 공산품의 엄청난 재고, 고용, 주택가격 등에서 인플레 고점 신호가 분명한데요,

중국마저도 나름 변화를 주면서 긍정적 시그널이 있는데,

유가가 이 모든 걸 깡그리 삼키고 있습니다. 이 사이에 러시아는 최고의 호황을 구사하고,

미국의 요청에 신경도 안 쓰는 사우디 역시 경제성장률이 10%에 이르는 대호황입니다

인도, 증국은 원유를 싸게 구매하며 이득을 누립니다.

미국 유럽과 사이가 나쁠수록 호황이고, 정작 정의를 외치며 규제에 나서는 당사자들이 매를 맞고 있습니다.

이 모순적인 상황을 선진국도 알고 있겠죠.

사우디방문, 이란 베네수엘라 규제완화, 중국관세철폐 등 말잔치가 아니라 근본적인 액션이 필요합니다.
테슬라는 금리인상, 전쟁, 인플레이션에 상관없이 지속적인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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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3대1 주식분할
8월4일 텍사스에서 연례주주총회 열리고 언제 분할 할지 날짜 결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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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플레의 성격이 명확해집니다.

'공급망차질+에너지가격'의 쌍끌이에서 '에너지가격' 좁게 말하면 '유가'의 외끌이로 변하였습니다.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결정적인 것은 전쟁이겠죠.

비도덕적인 우크라 전쟁과 이어지는 극심한 서방의 제재로 러시아는 그대로 몰락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습니다.

푸틴의 결정적 판단 미스는 정신이상설, 중병설 등 여러가지 루머까지 생성시킬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전쟁이 5개월째에 접어든 지금, 최고의 수혜자는 러시아입니다.

러시아 주가는 4-5개월만에 50%가 급등하였고, 루불환율도 100% 넘게 상승하였습니다.

급등하는 루블화를 잡고자 기준금리를 대폭 인하합니다. 긴축쇼크가 있는 글로벌 사정과 정반대입니다.

또 다른 수혜자는 언론인 카슈끄지를 살해하며 바이든 정부로부터 외면받았던 사우디입니다. 1분기 성장률은 9.9%에 달합니다.

또 미국 얘기에 신경쓰지 않는 중국, 인도는 제재를 받는 러시아 원유를 시가 대비 20~30%씩 싸게 구매하여 상대적으로 고유가 충격에서 그나마 자유롭습니다.

서방세계가 그렇게 적대시하는 나라들은 엄청난 대호황을 누리고, 그 호황을 지원하는 주체는 다름아닌 전세계의 일반국민들입니다.

엄청난 휘발유 가격을 지불하고, 비싸진 음식을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소비하며, 급등한 모기지금리로 은행에 이자를 갚고 나면 생활비가 없습니다.

보유자산의 관점에서도 주택가격 등 자산가치의 하락 역시 지켜봐야겠죠.

매를 든 사람은 매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온 몸에 근육통이 오는데, 정작 맞는 사람은 콧노래를 부르며 마사지가 시원하니 더 좀 때려달라고 합니다.

권선징악의 교훈은 동화 속에서만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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