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적인 과대낙폭
알고리즘에 의한 폭락.
알고리즘은 감정이 없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는?
탐욕,공포,의심,믿음,분노,불안,기쁨 등
수 많은 감정을 가지고있다.
누가 시장에서 유리할까?
자본력도 차이가 난다.
개인투자자가 알고리즘을 이기는 방법은
본인이 감당 가능한 포트폴리오와 비중조절.
현금흐름, 현금보유를 통한 평정심 유지.
좋은 가족관계, 청산 위험이 없는 건전한 레버리지(어려움), 기업 본질 공부, 역사 패턴, 금융 역사 공부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한다. S커브가 가능한 기업을 보유한다면 장기 시계열로 보면 이긴다.
저도 검증해보려고 스스로 저렇게 해보는 중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과가 나오겠지요. 장기 투자 플랜.
원칙대로 지켜봅시다.
처음부터 투자를 잘하면 좋겠지만 문제는
자만심으로 원칙이 깨질 때 가장 위험하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앞으로 이렇게 투자할건데 엇나갈거 같으면 붙잡아달라고 해야한다.
인간은 나약하다.
경험을 했으면 학습해야하는데 또 망각하고 자만심에 휩싸인다.
투자 평생할거다.
좋은 경험, 나쁜 경험 메모해두고
각인하자.
일찍 나쁜 경험을 했다면 운이 좋은 것.
자산이 얼마든 잃는 %는 같다.
작은 자산일 때 잃었다면 기억하자.
그 이유가 무엇인지 메모하고 기억하자.
알고리즘에 의한 폭락.
알고리즘은 감정이 없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는?
탐욕,공포,의심,믿음,분노,불안,기쁨 등
수 많은 감정을 가지고있다.
누가 시장에서 유리할까?
자본력도 차이가 난다.
개인투자자가 알고리즘을 이기는 방법은
본인이 감당 가능한 포트폴리오와 비중조절.
현금흐름, 현금보유를 통한 평정심 유지.
좋은 가족관계, 청산 위험이 없는 건전한 레버리지(어려움), 기업 본질 공부, 역사 패턴, 금융 역사 공부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한다. S커브가 가능한 기업을 보유한다면 장기 시계열로 보면 이긴다.
저도 검증해보려고 스스로 저렇게 해보는 중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과가 나오겠지요. 장기 투자 플랜.
원칙대로 지켜봅시다.
처음부터 투자를 잘하면 좋겠지만 문제는
자만심으로 원칙이 깨질 때 가장 위험하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앞으로 이렇게 투자할건데 엇나갈거 같으면 붙잡아달라고 해야한다.
인간은 나약하다.
경험을 했으면 학습해야하는데 또 망각하고 자만심에 휩싸인다.
투자 평생할거다.
좋은 경험, 나쁜 경험 메모해두고
각인하자.
일찍 나쁜 경험을 했다면 운이 좋은 것.
자산이 얼마든 잃는 %는 같다.
작은 자산일 때 잃었다면 기억하자.
그 이유가 무엇인지 메모하고 기억하자.
👍12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도 힘든데 팔로워는 오죽할까요.
극악의 매크로 환경은 도전자에게 훨씬 더 가혹합니다.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고 기술력이 있어도 도전 자체가 불가능해지죠.
매크로환경이 풀려갈 때엔 이미 1등 업체는 넘사벽이 되어있습니다.
도전자의 용기에 프리미엄을 줄 수 없는 이유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스.모] 샤오펑: 심심했던 1Q22 실적과 더 심심할 2Q22 실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전일(23일) 샤오펑은 20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실적은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등 심심했습니다.
그리고 2분기 역시 상하이 락다운에 따른 생산 차질과 수요 부진이 맞물리면서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가이던스 역시 특별할 만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2022년 3분기부터는 ASP 상승 등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먼저, 연초 가격 인상분 중 일부만이 1Q22 실적에 반영되었습니다.
생산 차질로 여전히 연초 소폭의 가격 인상 당시의 주문량이 출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추가적인 가격 인상이 반영된 주문량은 2022년 3분기는 되어야 실적에 반영될 것입니다.
이와 동시에 2022년 3분기 출시 예정인 40만 위안(한화 7,500만 원)의 중대형 SUV, G9의영향으로 ASP 상승세는 하반기 특히 4분기는 되어야 더욱 명확하게 나타날 것이라는 점입니다.
결국 샤오펑의 실적은 당분간 심심하겠습니다.
하지만 상하이 락다운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면서 전기차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에 따른 주가 반등이 먼저 나타날 것으로 판단됩니다.
결국 샤오펑의 주가는 상하이 확진자 현황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샤오펑: 심심했던 1Q22 실적과 더 심심할 2Q22 실적'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GfbQjm
(2022/05/24 공표자료)
극악의 매크로 환경은 도전자에게 훨씬 더 가혹합니다.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고 기술력이 있어도 도전 자체가 불가능해지죠.
매크로환경이 풀려갈 때엔 이미 1등 업체는 넘사벽이 되어있습니다.
도전자의 용기에 프리미엄을 줄 수 없는 이유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스.모] 샤오펑: 심심했던 1Q22 실적과 더 심심할 2Q22 실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전일(23일) 샤오펑은 20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실적은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등 심심했습니다.
그리고 2분기 역시 상하이 락다운에 따른 생산 차질과 수요 부진이 맞물리면서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가이던스 역시 특별할 만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2022년 3분기부터는 ASP 상승 등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먼저, 연초 가격 인상분 중 일부만이 1Q22 실적에 반영되었습니다.
생산 차질로 여전히 연초 소폭의 가격 인상 당시의 주문량이 출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추가적인 가격 인상이 반영된 주문량은 2022년 3분기는 되어야 실적에 반영될 것입니다.
이와 동시에 2022년 3분기 출시 예정인 40만 위안(한화 7,500만 원)의 중대형 SUV, G9의영향으로 ASP 상승세는 하반기 특히 4분기는 되어야 더욱 명확하게 나타날 것이라는 점입니다.
결국 샤오펑의 실적은 당분간 심심하겠습니다.
하지만 상하이 락다운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면서 전기차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에 따른 주가 반등이 먼저 나타날 것으로 판단됩니다.
결국 샤오펑의 주가는 상하이 확진자 현황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샤오펑: 심심했던 1Q22 실적과 더 심심할 2Q22 실적'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GfbQjm
(2022/05/24 공표자료)
$TSLA 전고점 : $1,243
-10% : $1,119
-20% : $994
-30% : $870
-40% : $740
-50% : $620
-55% : $550
-60% : $490
-10% : $1,119
-20% : $994
-30% : $870
-40% : $740
-50% : $620
-55% : $550
-60% : $490
👍16
테슬라
전고점 11.04.21 - $1,243.49
최근 저점 (05.25.22) - $622.20
테슬라는 성장기업입니다.
박스권이 아닌 어느 날 S커브로 전고점을 탈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기업입니다.
S커브가 이렇게 명확하게 보이는 기업은 흔치않습니다.
악재들이 해소되고 상승 사이클이 왔을 때
유일하게 펀더멘탈이 폭발적으로 상승 중인 기업의 주가는 어떻게 될지 우리가 유일하게 예측가능한 범위입니다.
매크로는 예측이 불가하여도, 기업의 성장과 산업의 성장은 우리가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매 분기 실적으로 확인도 가능합니다.
S커브가 잘 진행되고있는지 투자자 입장에서 지켜보고 응원하면 될 일.
전고점 11.04.21 - $1,243.49
최근 저점 (05.25.22) - $622.20
테슬라는 성장기업입니다.
박스권이 아닌 어느 날 S커브로 전고점을 탈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기업입니다.
S커브가 이렇게 명확하게 보이는 기업은 흔치않습니다.
악재들이 해소되고 상승 사이클이 왔을 때
유일하게 펀더멘탈이 폭발적으로 상승 중인 기업의 주가는 어떻게 될지 우리가 유일하게 예측가능한 범위입니다.
매크로는 예측이 불가하여도, 기업의 성장과 산업의 성장은 우리가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매 분기 실적으로 확인도 가능합니다.
S커브가 잘 진행되고있는지 투자자 입장에서 지켜보고 응원하면 될 일.
👍14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NVDA
Q1 beat: rev $8.29B(실제) vs $8.10B(컨센), EPS $1.36(실제)vs $1.30(컨센)
Q2 guidance miss: $8.1B vs $8.44B (컨센)
SNOW
Q1 mixed: rev $422.4M (실제) vs $412.76M(컨센) EPS -$0.53 (실제) vs $0.01(컨센)
Q2 guidance miss: rev $435-440B vs 466.15M (컨센)
두 기업 모두 가이던스가 크게 부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곧 블로그에 정리해서 공유드리겠습니다
Q1 beat: rev $8.29B(실제) vs $8.10B(컨센), EPS $1.36(실제)vs $1.30(컨센)
Q2 guidance miss: $8.1B vs $8.44B (컨센)
SNOW
Q1 mixed: rev $422.4M (실제) vs $412.76M(컨센) EPS -$0.53 (실제) vs $0.01(컨센)
Q2 guidance miss: rev $435-440B vs 466.15M (컨센)
두 기업 모두 가이던스가 크게 부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곧 블로그에 정리해서 공유드리겠습니다
👍7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미국 반등 : 쇼크없는 의사록]
(Feat. 일단 시장은 반등)
☑️Nvidia의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 영향으로 시간외 나스닥 약 0.5%수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about 연준>
•의사록은 기존 인터뷰들과 차이가 전혀 없었고, 결국 연준은 견조한 미국경제와 비정상적으로 타이트한 미국 노동시장을 바탕으로 수요를 억제(인플레완화)하기 위한 신속한 통화긴축을 지속할 것
•현재 확정된 것은 향후2회의 기준금리 50bp인상과 6월부터 시작될 연준의 자산매각이며, 결국 향후 긴축 속도와 강도는 3분기 공개될 주요 인플레 데이타가 말해줄 것
☑️문제는 앞으로의 ‘데이타에 기반한 연준의 긴축 속도와 강도에 대한 결정’이라는 상황 자체가 시장 입장에서는 큰 불확실성을 의미
<Basic>
•중소형지수 러셀2000 : +1.70%
•나스닥 Top10 : 상승 1 vs 하락 9
•S&P500 Vix : 28.37
•iShare MSCI S.Korea : -0.18%
•비트코인 : $29,000
•미국채금리(10y) : 2.756 (-0.2%)
•미국채금리(2y) : 2.500 (-0.8%)
•WTI : $110.84 (+1.0%)
•Natural Gas : $9.009 (+2.0%)
•Nickel : LME +1.3%/ MCX -1.7%
SMART한 주식투자
(Feat. 일단 시장은 반등)
☑️Nvidia의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 영향으로 시간외 나스닥 약 0.5%수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about 연준>
•의사록은 기존 인터뷰들과 차이가 전혀 없었고, 결국 연준은 견조한 미국경제와 비정상적으로 타이트한 미국 노동시장을 바탕으로 수요를 억제(인플레완화)하기 위한 신속한 통화긴축을 지속할 것
•현재 확정된 것은 향후2회의 기준금리 50bp인상과 6월부터 시작될 연준의 자산매각이며, 결국 향후 긴축 속도와 강도는 3분기 공개될 주요 인플레 데이타가 말해줄 것
☑️문제는 앞으로의 ‘데이타에 기반한 연준의 긴축 속도와 강도에 대한 결정’이라는 상황 자체가 시장 입장에서는 큰 불확실성을 의미
<Basic>
•중소형지수 러셀2000 : +1.70%
•나스닥 Top10 : 상승 1 vs 하락 9
•S&P500 Vix : 28.37
•iShare MSCI S.Korea : -0.18%
•비트코인 : $29,000
•미국채금리(10y) : 2.756 (-0.2%)
•미국채금리(2y) : 2.500 (-0.8%)
•WTI : $110.84 (+1.0%)
•Natural Gas : $9.009 (+2.0%)
•Nickel : LME +1.3%/ MCX -1.7%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아까 낮에 엔비디아 올려드렸는데요, 테슬라도 같이 해 보시죠
테슬라 PER이 얼마인 것 같으세요? 100배 이상으로 알고 계신 분이 대부분일 것 같은데요.
19년까지 적자에 20년에야 간신히 1조 이익이 났기 때문에 PER이라는 컨셉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돈은 없지만 꿈만 있는 종목으로서 주가 변동성은 당연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벌써 6월이죠? 이젠 내년 이익을 끌어와서 밸류에이션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23년 테슬라 이익은 20조로 현재 시총 700조를 감안하면 PER이 35배입니다.
믈론 요즘 세상에 PER 35배 라는 수치는 절대적으로 높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엄청난 캐파증가로 향후 3~5년간 50% 이상의 성장이 가능하고,
자율주행, AI, 4680배터리, 에너지사업부 등 끝도없는 영역확장을 이루어내는 종목입니다.
엔비디아와 마찬가지로 작년까지 PER 150배라도 열광하던 종목입니다.
상해 셧다운은 확실히 펀더멘털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요인임은 맞지만, 일회성 이벤트입니다.
트위터인수 및 바이든비판 등 논란을 부르는 언행 역시 문제이긴 하지만 테슬라의 펀더멘털과는 큰 상관없습니다.
18년 대마초방송 및 상장폐지 트윗 등 각종 기행을 이어갔지만 테슬라의 성장 궤도는 흐트러지지 않았습니다.
차트상 지지선은 완전 붕괴되었고 금리인상에 기슬주는 다 팔라고 모든 전문가들이 외칩니다. 손절매 등 물량으로 앞으로도 더 많이 빠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두려워하기에 PER35배의 테슬라를 만날 수 있는 있는 것 아닐까요?
테슬라 PER이 얼마인 것 같으세요? 100배 이상으로 알고 계신 분이 대부분일 것 같은데요.
19년까지 적자에 20년에야 간신히 1조 이익이 났기 때문에 PER이라는 컨셉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돈은 없지만 꿈만 있는 종목으로서 주가 변동성은 당연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벌써 6월이죠? 이젠 내년 이익을 끌어와서 밸류에이션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23년 테슬라 이익은 20조로 현재 시총 700조를 감안하면 PER이 35배입니다.
믈론 요즘 세상에 PER 35배 라는 수치는 절대적으로 높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엄청난 캐파증가로 향후 3~5년간 50% 이상의 성장이 가능하고,
자율주행, AI, 4680배터리, 에너지사업부 등 끝도없는 영역확장을 이루어내는 종목입니다.
엔비디아와 마찬가지로 작년까지 PER 150배라도 열광하던 종목입니다.
상해 셧다운은 확실히 펀더멘털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요인임은 맞지만, 일회성 이벤트입니다.
트위터인수 및 바이든비판 등 논란을 부르는 언행 역시 문제이긴 하지만 테슬라의 펀더멘털과는 큰 상관없습니다.
18년 대마초방송 및 상장폐지 트윗 등 각종 기행을 이어갔지만 테슬라의 성장 궤도는 흐트러지지 않았습니다.
차트상 지지선은 완전 붕괴되었고 금리인상에 기슬주는 다 팔라고 모든 전문가들이 외칩니다. 손절매 등 물량으로 앞으로도 더 많이 빠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두려워하기에 PER35배의 테슬라를 만날 수 있는 있는 것 아닐까요?
👍22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Daily Auto Check 2022.5.27 (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bit.ly/3PDXn4W)
▶ "韓·中 주도 전기차배터리 판도 뒤집자" 美연합체 출범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PP3aoC
- GM, 포드, 파나소닉, 테슬라 등 미국 내 주요 완성차업체들과 배터리 관련 업체들은 전기차와 배터리의 대규모 공급망 구축을 위한 '미국 배터리 독립연합'을 출범시킴. 배터리 원자재와 제조 능력은 에너지/기후 안보를 위해 중요함을 강조.
▶ 中 전기차 시장, 토종 업체 독식...'3위 테슬라' 빼고 모두 中 업체 (SBS Biz)
https://bit.ly/3NzYlxm
- 올해 중국에서 판매된 전기차 Top 10 순위에서 3위를 기록한 Tesla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모두 중국 업체가 차지함. 1위는 중국제일자동차-VW, 2위는 BYD 등. 올해 1분기에는 yoy 2배 이상 증가한 149만대의 전기차가 판매됨.
▶ 현대차, 카자흐스탄 공장 2배 증산 예정…7월부터 월 4000대 생산 (글로벌비즈)
https://bit.ly/3wPzi3G
- 현대트랜스 카자흐스탄 공장에서 현지 수요 증가로 인해 올해 말까지 2만5000여 대가 추가로 생산될 예정. 이 중 2만 대는 우대 자동차 대출 프로그램으로 판매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현재 생산대수는 공장의 생산용량 최대치에 달함.
▶ 5년 장학금에 현대차 입사까지… 현대차·고려대, 계약학과 설립 (조선비즈)
https://bit.ly/3GoSlF9
- 현대차가 고려대학교와 함께 수소·로보틱스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 처음 채용조건형 학∙석사 통합과정 계약학과를 설립. 이는 산업체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직업 교육 체계를 대학에 도입한 제도.
▶ Global firms warn of sluggish China demand due to lengthy COVID curbs (Reuters)
https://reut.rs/3LV0X7E
- 중국 봉쇄로 소매업체부터 Chip 제조업체까지 소비 지출과 판매의 둔화에 대한 우려가 나타남. 5월 첫 3주간 자동차 소매판매는 MoM 34% 증가했으나, YoY -16% 감소했으며, 중국 승용차 협회는 더 많은 정부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짐.
▶ Tesla moves to expand Gigafactory Berlin on new 250-acre land (electrek)
https://bit.ly/3PI6DoP
- Tesla는 250에이커의 새로운 공장 부지에 기가 베를린을 확장하기 위해 건설 계획을 지자체에 제출함. 베를린 시는 이르면 다음주 중으로 심의에 들어갈 예정이나, 공식 승인에는 약 1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
▶ Baidu's Robotaxi platform Apollo Go provides 196,000 rides in Q1 (CNEV Post)
https://bit.ly/3GoUEbh
- 바이두 로보택시 플랫폼 Apollo Go 는 지난분기 yoy 11배 증가한 19.6만회의 승차서비스를 제공함. 현재 중국 10개 도시에서 안전요원 없이 서비스 제공 중. 4Q21 승차서비스 제공 횟수는 21.3만 건.
▶ Hyundai's Jose Muñoz works through supply challenges for EV plan (Auto News)
https://bit.ly/3LRIMzJ
- 호세 무뇨즈 현대차 북미 사장은 현재 공급망 문제가 점진적 개선 중이며, 올해 하반기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고 언급함. 당장 칩 부족과 기타 물류 문제가 있으나, 2023년이면 완전히 정상 가동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첨언.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aily Auto Check 2022.5.27 (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bit.ly/3PDXn4W)
▶ "韓·中 주도 전기차배터리 판도 뒤집자" 美연합체 출범 (글로벌이코노믹)
https://bit.ly/3PP3aoC
- GM, 포드, 파나소닉, 테슬라 등 미국 내 주요 완성차업체들과 배터리 관련 업체들은 전기차와 배터리의 대규모 공급망 구축을 위한 '미국 배터리 독립연합'을 출범시킴. 배터리 원자재와 제조 능력은 에너지/기후 안보를 위해 중요함을 강조.
▶ 中 전기차 시장, 토종 업체 독식...'3위 테슬라' 빼고 모두 中 업체 (SBS Biz)
https://bit.ly/3NzYlxm
- 올해 중국에서 판매된 전기차 Top 10 순위에서 3위를 기록한 Tesla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모두 중국 업체가 차지함. 1위는 중국제일자동차-VW, 2위는 BYD 등. 올해 1분기에는 yoy 2배 이상 증가한 149만대의 전기차가 판매됨.
▶ 현대차, 카자흐스탄 공장 2배 증산 예정…7월부터 월 4000대 생산 (글로벌비즈)
https://bit.ly/3wPzi3G
- 현대트랜스 카자흐스탄 공장에서 현지 수요 증가로 인해 올해 말까지 2만5000여 대가 추가로 생산될 예정. 이 중 2만 대는 우대 자동차 대출 프로그램으로 판매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현재 생산대수는 공장의 생산용량 최대치에 달함.
▶ 5년 장학금에 현대차 입사까지… 현대차·고려대, 계약학과 설립 (조선비즈)
https://bit.ly/3GoSlF9
- 현대차가 고려대학교와 함께 수소·로보틱스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 처음 채용조건형 학∙석사 통합과정 계약학과를 설립. 이는 산업체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직업 교육 체계를 대학에 도입한 제도.
▶ Global firms warn of sluggish China demand due to lengthy COVID curbs (Reuters)
https://reut.rs/3LV0X7E
- 중국 봉쇄로 소매업체부터 Chip 제조업체까지 소비 지출과 판매의 둔화에 대한 우려가 나타남. 5월 첫 3주간 자동차 소매판매는 MoM 34% 증가했으나, YoY -16% 감소했으며, 중국 승용차 협회는 더 많은 정부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짐.
▶ Tesla moves to expand Gigafactory Berlin on new 250-acre land (electrek)
https://bit.ly/3PI6DoP
- Tesla는 250에이커의 새로운 공장 부지에 기가 베를린을 확장하기 위해 건설 계획을 지자체에 제출함. 베를린 시는 이르면 다음주 중으로 심의에 들어갈 예정이나, 공식 승인에는 약 1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
▶ Baidu's Robotaxi platform Apollo Go provides 196,000 rides in Q1 (CNEV Post)
https://bit.ly/3GoUEbh
- 바이두 로보택시 플랫폼 Apollo Go 는 지난분기 yoy 11배 증가한 19.6만회의 승차서비스를 제공함. 현재 중국 10개 도시에서 안전요원 없이 서비스 제공 중. 4Q21 승차서비스 제공 횟수는 21.3만 건.
▶ Hyundai's Jose Muñoz works through supply challenges for EV plan (Auto News)
https://bit.ly/3LRIMzJ
- 호세 무뇨즈 현대차 북미 사장은 현재 공급망 문제가 점진적 개선 중이며, 올해 하반기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고 언급함. 당장 칩 부족과 기타 물류 문제가 있으나, 2023년이면 완전히 정상 가동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첨언.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