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바닥잡기:
겹겹이 악재, 그러나 극복이 가능]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테슬라 주가가 중국공장 가동률 우려, S&P 500 EGS 인덱스 제외, 일론머스크 스캔들이 겹치며 정신 없이 하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주가는 663.90달러로 2022년 들어 최저점을 기록했습니다.
■ 상하이공장 가동률, 최악은 지났다
중국공장 가동률의 경우 첫째, 6월1일에 상하이지역 락다운 해제, 둘째, 중국 인민은행 금리 인하(5년만기: 4.6% → 4.45%)로 중국의 하반기 경기부양 의지 시그널이 나왔고, 셋째, 전기차 보조금 종료가 2022년에서 2023년으로 연장 가능성으로 최악의 상황은 지난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상하이지역의 락다운이 해제되어도 테슬라 상하이공장이 바로 100% 가동되기는 어렵습니다. 물류나 부품수급 이슈가 동시에 해결되어야 하기 때문에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다수의 미국 증권사가 중국 가동률 불확실성을 이유로 테슬라에 대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 ESG 인덱스 배제
S&P는 ESG 인덱스 배제 사유를 테슬라가 차량의 탄소배출량 추적에 소홀히 하고, 다른 경쟁사가 탄소저감 전략이 공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상대적으로 개선이 적었다는 이유로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공장 내 인종 별로 업무 배분에 차별도 이유 중 하나입니다.
ESG가 기관투자자의 투자 종목선정에 점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S&P 500 ESG 지수 제외는 부정적 이벤트 입니다.
그러나, 일론 머스크가 불만을 제기한 바와 같이 다른 업체의 전기차 판매증가 속도는 아직 테슬라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ESG 인덱스 내에 정유기업인 엑손모빌이 Top 10 기업에 포함되면서 선정기준에 대한 의구심도 있습니다.
테슬라와 다른 완성차업체의 전기차 판매격차가 확대될수록 새로운 투자자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 ESG 인덱스 제외는 극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정치적 갈등은 부정적
일론머스크의 스캔들은 스페이스 X 소속 여성 승무원의 성추행 관련 폭로입니다. 그러나, 일론머스크는 정치적 목적이 있는 언론플레이라며, 의혹을 즉각 부인했습니다.
ESG 인덱스 제외와 일론 머스크 스캔들은 모두 정치적 갈등의 예일 수 있습니다. 일론머스크가 트위터 인수를 추진하면서, 발언의 자유를 추구하겠다고 한 점, 바이든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우며 앞으로는 민주당에 투표하지 않겠다고 한 점 등 여러 가지 정치적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중국정부에는 유독 저자세를 취하면서, 미국의 현정부와는 대립 각을 세우고 있어 투자자 입장에는 속이 탑니다.
향후 정부의 허가가 필수인 Robo-taxi 상용화 일정에 영향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정치적 갈등을 극복하는데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테슬라의 압도적 기술력으로 상쇄가 가능합니다.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향후 10년간 글로벌 경제를 회복시킬 신기술은 전기차와 자율주행기술이기 때문입니다.
■ PSR Valuation은 저점
한편, 현 주가는 블룸버그 2022년 PSR 9.1배 및 12개월 Forward PSR Valuation 기준으로 7.1배입니다.
테슬라 주가는 지난 2년간 PSR 기준 9.3배~10.5배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빠르게 주가가 회복하였습니다.
현재는 악재가 겹쳐있지만, 중국은 최악을 지났고 ESG 인덱스 제외는 극복이 가능합니다.
2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7월 말 이후에는 8월 2일 주주총회를 통한 주식분할 결정, 8월 19일 두 번째 AI Day 개최, 이후 FSD 상용화와 4680 배터리 상용화로 다양한 모멘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2/5/23일 공표자료)
겹겹이 악재, 그러나 극복이 가능]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테슬라 주가가 중국공장 가동률 우려, S&P 500 EGS 인덱스 제외, 일론머스크 스캔들이 겹치며 정신 없이 하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주가는 663.90달러로 2022년 들어 최저점을 기록했습니다.
■ 상하이공장 가동률, 최악은 지났다
중국공장 가동률의 경우 첫째, 6월1일에 상하이지역 락다운 해제, 둘째, 중국 인민은행 금리 인하(5년만기: 4.6% → 4.45%)로 중국의 하반기 경기부양 의지 시그널이 나왔고, 셋째, 전기차 보조금 종료가 2022년에서 2023년으로 연장 가능성으로 최악의 상황은 지난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상하이지역의 락다운이 해제되어도 테슬라 상하이공장이 바로 100% 가동되기는 어렵습니다. 물류나 부품수급 이슈가 동시에 해결되어야 하기 때문에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다수의 미국 증권사가 중국 가동률 불확실성을 이유로 테슬라에 대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 ESG 인덱스 배제
S&P는 ESG 인덱스 배제 사유를 테슬라가 차량의 탄소배출량 추적에 소홀히 하고, 다른 경쟁사가 탄소저감 전략이 공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상대적으로 개선이 적었다는 이유로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공장 내 인종 별로 업무 배분에 차별도 이유 중 하나입니다.
ESG가 기관투자자의 투자 종목선정에 점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S&P 500 ESG 지수 제외는 부정적 이벤트 입니다.
그러나, 일론 머스크가 불만을 제기한 바와 같이 다른 업체의 전기차 판매증가 속도는 아직 테슬라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ESG 인덱스 내에 정유기업인 엑손모빌이 Top 10 기업에 포함되면서 선정기준에 대한 의구심도 있습니다.
테슬라와 다른 완성차업체의 전기차 판매격차가 확대될수록 새로운 투자자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 ESG 인덱스 제외는 극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정치적 갈등은 부정적
일론머스크의 스캔들은 스페이스 X 소속 여성 승무원의 성추행 관련 폭로입니다. 그러나, 일론머스크는 정치적 목적이 있는 언론플레이라며, 의혹을 즉각 부인했습니다.
ESG 인덱스 제외와 일론 머스크 스캔들은 모두 정치적 갈등의 예일 수 있습니다. 일론머스크가 트위터 인수를 추진하면서, 발언의 자유를 추구하겠다고 한 점, 바이든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우며 앞으로는 민주당에 투표하지 않겠다고 한 점 등 여러 가지 정치적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중국정부에는 유독 저자세를 취하면서, 미국의 현정부와는 대립 각을 세우고 있어 투자자 입장에는 속이 탑니다.
향후 정부의 허가가 필수인 Robo-taxi 상용화 일정에 영향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정치적 갈등을 극복하는데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테슬라의 압도적 기술력으로 상쇄가 가능합니다.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향후 10년간 글로벌 경제를 회복시킬 신기술은 전기차와 자율주행기술이기 때문입니다.
■ PSR Valuation은 저점
한편, 현 주가는 블룸버그 2022년 PSR 9.1배 및 12개월 Forward PSR Valuation 기준으로 7.1배입니다.
테슬라 주가는 지난 2년간 PSR 기준 9.3배~10.5배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빠르게 주가가 회복하였습니다.
현재는 악재가 겹쳐있지만, 중국은 최악을 지났고 ESG 인덱스 제외는 극복이 가능합니다.
2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7월 말 이후에는 8월 2일 주주총회를 통한 주식분할 결정, 8월 19일 두 번째 AI Day 개최, 이후 FSD 상용화와 4680 배터리 상용화로 다양한 모멘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2/5/23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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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EV/배터리팀]
[Battery Ev newS Tra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5월 23일, 월요일)
▶ 리포트링크:
https://bit.ly/3a4k2af
■ 배터리 셀/소재/장비
(JV) Tianqi Lithium, WeLion과 JV 결성
중국 리튬 업체인 Tianqi Lithium은 자회사를 통해 중국 반고체/전고체 배터리 업체 WeLion(NIO 공급사)과 JV를 결성했다고 발표. WeLion에 따르면 합작법인의 주력 사업은 전고체 배터리에 가장 적합한 리튬메탈 음극재가 될 것임. 지분은 Tianqi측이 51%, WeLion이 34%, 종업원 지분 인센티브 15%가 될 예정
[Cnevpost/5월21일]
https://bit.ly/3lysYat
(리튬) Gotion High, 약 874억원 규모 리튬 탐사권 획득
중국 배터리 업체 Gotion High-Tech는 중국 장시성 이춘시에 위치한 리튬 광산의 탐사권을 4.6억위안(약 874억원)에 낙찰 받음. 동사에 따르면 동 광산에는 약 1.82억톤 규모의 리튬메탈 산화물 등을 보유. 이는 동사가 장시성에서 획득한 두번째 탐사권이며, 지난 4월에 CATL도 같은 지역에서 탐사권 획득함
[Cnevpost/5월21일]
https://bit.ly/3PwmMh7
(LFP) LG엔솔, 내년 10월부터 ESS용 LFP 배터리 생산
동사는 '23년부터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 공장에서 LFP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 스탠다드 사이즈('23년 10월 생산)과 롱 사이즈('24년 4분기 생산)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ESS에 적용될 예정
[M투데이/5월22일]
https://bit.ly/3yMzOB4
(공장) Tesla, 인도네시아에 배터리/EV 공장 건설에 합의
인도네시아 투자부장관에 따르면 테슬라는 인도네시아에 배터리 및 전기차 공장을 건설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아직 투자 합의서는 서명하지 않은 상황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지만, 일론 머스크가 동의했다고 밝힘
[Electrek/5월20일]
https://bit.ly/3sOQSlW
■ EV 완성차/부품
(공장) 현대차그룹, 미국 전기차/배터리 공장에 55억달러 투자
동 그룹은 미국 조지아주에 55.4억달러(약 7.05조원)을 투자해 연간 30만대 규모 전기차 전용 공장을 건설하고, 전략적 협업을 통해 배터리셀 공장을 건설할 계획. 전기차 공장은 '23년 상반기 착공, '25년 상반기 가동 목표
[Reuters/5월21일]
https://bit.ly/3NMhKeL
(투자) 현대차그룹, 미국내 미래 신사업에 50억달러 추가 투자
동 그룹은 미국내에서 추진중인 로보틱스, 도심항공,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 미래 신사업에서 50억달러(약 6.36조원) 추가 투자 결정. 이는 미국내 전기차/배터리셀 공장 건설에 대한 55억달러 투자건 이외 추가 투자. 즉, 미국내 신규 투자는 100억달러
[M투데이/5월22일]
https://bit.ly/3ySWBLr
(생산) Tesla, 기가상하이 재가동 이후 누적 생산량 2.6만대
중국 정보기술산업부(MIIT)에 따르면 테슬라 기가상하이는 4월 19일 재가동 이후 누적 생산량 2.6만대. SAIC은 재가동 이후 누적 생산량 2.1만대. 17일 발표된 기사에 따르면 테슬라 기가상하이 가동률은 45% 이상이지만, SAIC의 50%보다는 낮음[Cnevpost/5월21일]
https://bit.ly/3wERL1P
(공장) Tesla, 환경보호단체 기가텍사스 확장 허가 보류 요청
테슬라는 지난 2월에 기가텍사스 인근에 배터리 양극재 공장 건축허가를 신청했는데, 지역 환경보호단체는 건축허가를 보류할 것을 요청함. 쟁점은 추가 건설에 따른 환경 영향
[Insideevs/5월22일]
https://bit.ly/3wAyoXC
(사전예약) BYD, 전기차 'Seal' 사전예약 이후 2.26만대 주문
동사는 20일 15시 전기차 'Seal' 사전예약을 개시한 이후, 22시 기준 주문량 22,637대. 동 모델은 글로벌 최초로 CTB(Cell to Body) 기술과 CTB 기술 기반 'e플랫폼 3.0'을 최초로 탑재. 출시 트림은 총 4가지로 550km/650km/700km 주행거리와 후륜/사륜구동으로 구분. 가격은 21.28만위안~28.98만위안(약 4,040만~5,502만원)
[Cnevpost/5월21일]
https://bit.ly/3MI38g8
[Battery Ev newS Traker]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5월 23일, 월요일)
▶ 리포트링크:
https://bit.ly/3a4k2af
■ 배터리 셀/소재/장비
(JV) Tianqi Lithium, WeLion과 JV 결성
중국 리튬 업체인 Tianqi Lithium은 자회사를 통해 중국 반고체/전고체 배터리 업체 WeLion(NIO 공급사)과 JV를 결성했다고 발표. WeLion에 따르면 합작법인의 주력 사업은 전고체 배터리에 가장 적합한 리튬메탈 음극재가 될 것임. 지분은 Tianqi측이 51%, WeLion이 34%, 종업원 지분 인센티브 15%가 될 예정
[Cnevpost/5월21일]
https://bit.ly/3lysYat
(리튬) Gotion High, 약 874억원 규모 리튬 탐사권 획득
중국 배터리 업체 Gotion High-Tech는 중국 장시성 이춘시에 위치한 리튬 광산의 탐사권을 4.6억위안(약 874억원)에 낙찰 받음. 동사에 따르면 동 광산에는 약 1.82억톤 규모의 리튬메탈 산화물 등을 보유. 이는 동사가 장시성에서 획득한 두번째 탐사권이며, 지난 4월에 CATL도 같은 지역에서 탐사권 획득함
[Cnevpost/5월21일]
https://bit.ly/3PwmMh7
(LFP) LG엔솔, 내년 10월부터 ESS용 LFP 배터리 생산
동사는 '23년부터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 공장에서 LFP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 스탠다드 사이즈('23년 10월 생산)과 롱 사이즈('24년 4분기 생산)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ESS에 적용될 예정
[M투데이/5월22일]
https://bit.ly/3yMzOB4
(공장) Tesla, 인도네시아에 배터리/EV 공장 건설에 합의
인도네시아 투자부장관에 따르면 테슬라는 인도네시아에 배터리 및 전기차 공장을 건설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아직 투자 합의서는 서명하지 않은 상황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지만, 일론 머스크가 동의했다고 밝힘
[Electrek/5월20일]
https://bit.ly/3sOQSlW
■ EV 완성차/부품
(공장) 현대차그룹, 미국 전기차/배터리 공장에 55억달러 투자
동 그룹은 미국 조지아주에 55.4억달러(약 7.05조원)을 투자해 연간 30만대 규모 전기차 전용 공장을 건설하고, 전략적 협업을 통해 배터리셀 공장을 건설할 계획. 전기차 공장은 '23년 상반기 착공, '25년 상반기 가동 목표
[Reuters/5월21일]
https://bit.ly/3NMhKeL
(투자) 현대차그룹, 미국내 미래 신사업에 50억달러 추가 투자
동 그룹은 미국내에서 추진중인 로보틱스, 도심항공,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 미래 신사업에서 50억달러(약 6.36조원) 추가 투자 결정. 이는 미국내 전기차/배터리셀 공장 건설에 대한 55억달러 투자건 이외 추가 투자. 즉, 미국내 신규 투자는 100억달러
[M투데이/5월22일]
https://bit.ly/3ySWBLr
(생산) Tesla, 기가상하이 재가동 이후 누적 생산량 2.6만대
중국 정보기술산업부(MIIT)에 따르면 테슬라 기가상하이는 4월 19일 재가동 이후 누적 생산량 2.6만대. SAIC은 재가동 이후 누적 생산량 2.1만대. 17일 발표된 기사에 따르면 테슬라 기가상하이 가동률은 45% 이상이지만, SAIC의 50%보다는 낮음[Cnevpost/5월21일]
https://bit.ly/3wERL1P
(공장) Tesla, 환경보호단체 기가텍사스 확장 허가 보류 요청
테슬라는 지난 2월에 기가텍사스 인근에 배터리 양극재 공장 건축허가를 신청했는데, 지역 환경보호단체는 건축허가를 보류할 것을 요청함. 쟁점은 추가 건설에 따른 환경 영향
[Insideevs/5월22일]
https://bit.ly/3wAyoXC
(사전예약) BYD, 전기차 'Seal' 사전예약 이후 2.26만대 주문
동사는 20일 15시 전기차 'Seal' 사전예약을 개시한 이후, 22시 기준 주문량 22,637대. 동 모델은 글로벌 최초로 CTB(Cell to Body) 기술과 CTB 기술 기반 'e플랫폼 3.0'을 최초로 탑재. 출시 트림은 총 4가지로 550km/650km/700km 주행거리와 후륜/사륜구동으로 구분. 가격은 21.28만위안~28.98만위안(약 4,040만~5,502만원)
[Cnevpost/5월21일]
https://bit.ly/3MI38g8
👍1
기가상하이, 내일(화)부터 락다운 이전 수준(100%) 생산 회복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esla-plans-ramp-up-pre-lockdown-output-shanghai-by-tues-memo-2022-05-23/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tesla-plans-ramp-up-pre-lockdown-output-shanghai-by-tues-memo-2022-05-23/
👍10
Tesla is nearing luxury vehicle margins.
@Tesla posted a net income margin of 17.7% in Q1 2022, placing it among the best in the auto industry. I suspect by late this year or early next year Tesla could surpass Ferrari's margin.
테슬라 순이익률은 17.7%
올해 말이나 내년초 페라리를 뛰어넘을듯.
양산차임에도 업계최고 마진율.
@Tesla posted a net income margin of 17.7% in Q1 2022, placing it among the best in the auto industry. I suspect by late this year or early next year Tesla could surpass Ferrari's margin.
테슬라 순이익률은 17.7%
올해 말이나 내년초 페라리를 뛰어넘을듯.
양산차임에도 업계최고 마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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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인 과대낙폭
알고리즘에 의한 폭락.
알고리즘은 감정이 없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는?
탐욕,공포,의심,믿음,분노,불안,기쁨 등
수 많은 감정을 가지고있다.
누가 시장에서 유리할까?
자본력도 차이가 난다.
개인투자자가 알고리즘을 이기는 방법은
본인이 감당 가능한 포트폴리오와 비중조절.
현금흐름, 현금보유를 통한 평정심 유지.
좋은 가족관계, 청산 위험이 없는 건전한 레버리지(어려움), 기업 본질 공부, 역사 패턴, 금융 역사 공부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한다. S커브가 가능한 기업을 보유한다면 장기 시계열로 보면 이긴다.
저도 검증해보려고 스스로 저렇게 해보는 중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과가 나오겠지요. 장기 투자 플랜.
원칙대로 지켜봅시다.
처음부터 투자를 잘하면 좋겠지만 문제는
자만심으로 원칙이 깨질 때 가장 위험하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앞으로 이렇게 투자할건데 엇나갈거 같으면 붙잡아달라고 해야한다.
인간은 나약하다.
경험을 했으면 학습해야하는데 또 망각하고 자만심에 휩싸인다.
투자 평생할거다.
좋은 경험, 나쁜 경험 메모해두고
각인하자.
일찍 나쁜 경험을 했다면 운이 좋은 것.
자산이 얼마든 잃는 %는 같다.
작은 자산일 때 잃었다면 기억하자.
그 이유가 무엇인지 메모하고 기억하자.
알고리즘에 의한 폭락.
알고리즘은 감정이 없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는?
탐욕,공포,의심,믿음,분노,불안,기쁨 등
수 많은 감정을 가지고있다.
누가 시장에서 유리할까?
자본력도 차이가 난다.
개인투자자가 알고리즘을 이기는 방법은
본인이 감당 가능한 포트폴리오와 비중조절.
현금흐름, 현금보유를 통한 평정심 유지.
좋은 가족관계, 청산 위험이 없는 건전한 레버리지(어려움), 기업 본질 공부, 역사 패턴, 금융 역사 공부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한다. S커브가 가능한 기업을 보유한다면 장기 시계열로 보면 이긴다.
저도 검증해보려고 스스로 저렇게 해보는 중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과가 나오겠지요. 장기 투자 플랜.
원칙대로 지켜봅시다.
처음부터 투자를 잘하면 좋겠지만 문제는
자만심으로 원칙이 깨질 때 가장 위험하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앞으로 이렇게 투자할건데 엇나갈거 같으면 붙잡아달라고 해야한다.
인간은 나약하다.
경험을 했으면 학습해야하는데 또 망각하고 자만심에 휩싸인다.
투자 평생할거다.
좋은 경험, 나쁜 경험 메모해두고
각인하자.
일찍 나쁜 경험을 했다면 운이 좋은 것.
자산이 얼마든 잃는 %는 같다.
작은 자산일 때 잃었다면 기억하자.
그 이유가 무엇인지 메모하고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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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도 힘든데 팔로워는 오죽할까요.
극악의 매크로 환경은 도전자에게 훨씬 더 가혹합니다.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고 기술력이 있어도 도전 자체가 불가능해지죠.
매크로환경이 풀려갈 때엔 이미 1등 업체는 넘사벽이 되어있습니다.
도전자의 용기에 프리미엄을 줄 수 없는 이유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스.모] 샤오펑: 심심했던 1Q22 실적과 더 심심할 2Q22 실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전일(23일) 샤오펑은 20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실적은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등 심심했습니다.
그리고 2분기 역시 상하이 락다운에 따른 생산 차질과 수요 부진이 맞물리면서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가이던스 역시 특별할 만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2022년 3분기부터는 ASP 상승 등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먼저, 연초 가격 인상분 중 일부만이 1Q22 실적에 반영되었습니다.
생산 차질로 여전히 연초 소폭의 가격 인상 당시의 주문량이 출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추가적인 가격 인상이 반영된 주문량은 2022년 3분기는 되어야 실적에 반영될 것입니다.
이와 동시에 2022년 3분기 출시 예정인 40만 위안(한화 7,500만 원)의 중대형 SUV, G9의영향으로 ASP 상승세는 하반기 특히 4분기는 되어야 더욱 명확하게 나타날 것이라는 점입니다.
결국 샤오펑의 실적은 당분간 심심하겠습니다.
하지만 상하이 락다운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면서 전기차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에 따른 주가 반등이 먼저 나타날 것으로 판단됩니다.
결국 샤오펑의 주가는 상하이 확진자 현황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샤오펑: 심심했던 1Q22 실적과 더 심심할 2Q22 실적'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GfbQjm
(2022/05/24 공표자료)
극악의 매크로 환경은 도전자에게 훨씬 더 가혹합니다.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고 기술력이 있어도 도전 자체가 불가능해지죠.
매크로환경이 풀려갈 때엔 이미 1등 업체는 넘사벽이 되어있습니다.
도전자의 용기에 프리미엄을 줄 수 없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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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모] 샤오펑: 심심했던 1Q22 실적과 더 심심할 2Q22 실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전일(23일) 샤오펑은 20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실적은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등 심심했습니다.
그리고 2분기 역시 상하이 락다운에 따른 생산 차질과 수요 부진이 맞물리면서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가이던스 역시 특별할 만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2022년 3분기부터는 ASP 상승 등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먼저, 연초 가격 인상분 중 일부만이 1Q22 실적에 반영되었습니다.
생산 차질로 여전히 연초 소폭의 가격 인상 당시의 주문량이 출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추가적인 가격 인상이 반영된 주문량은 2022년 3분기는 되어야 실적에 반영될 것입니다.
이와 동시에 2022년 3분기 출시 예정인 40만 위안(한화 7,500만 원)의 중대형 SUV, G9의영향으로 ASP 상승세는 하반기 특히 4분기는 되어야 더욱 명확하게 나타날 것이라는 점입니다.
결국 샤오펑의 실적은 당분간 심심하겠습니다.
하지만 상하이 락다운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면서 전기차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에 따른 주가 반등이 먼저 나타날 것으로 판단됩니다.
결국 샤오펑의 주가는 상하이 확진자 현황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샤오펑: 심심했던 1Q22 실적과 더 심심할 2Q22 실적'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GfbQjm
(2022/05/24 공표자료)
$TSLA 전고점 : $1,243
-10% : $1,119
-20% : $994
-30% : $870
-40% : $740
-50% : $620
-55% : $550
-60% : $490
-10% : $1,119
-20% : $994
-30% : $870
-40% : $740
-50% : $620
-55% : $550
-60%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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