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세무조사 받아보면 알 텐데, 시스템이 정교할수록 무서운 게 아니라 오히려 대충 만들어져 있을수록 납세자가 더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국세청이 처음부터 모든 거래를 완벽하게 정리해서 들고 오는 게 아니라,
“이 입금 뭐예요?”
“이 출금 어디로 간 거예요?”
“취득가액 입증하세요.”
“해외거래소 거래내역 제출하세요.”
“지갑 이동이면 본인 지갑이라는 자료 주세요.”
이런 식으로 물어보기 시작하면 결국 증빙은 납세자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과세 인프라가 완벽하지 않다는 게 꼭 납세자에게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시스템이 애매할수록 “일단 소명해보세요”가 되고, 그때부터는 자료 없는 사람이 제일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약간 음모론처럼 말하면, 일부러 대충 만들어놓고 겁주는 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온체인 추적 시스템보다 무서운 건,
“우리가 다 아는 건 아닌데, 일단 네가 설명해봐”
이 구조일 듯 합니다.
국세청이 처음부터 모든 거래를 완벽하게 정리해서 들고 오는 게 아니라,
“이 입금 뭐예요?”
“이 출금 어디로 간 거예요?”
“취득가액 입증하세요.”
“해외거래소 거래내역 제출하세요.”
“지갑 이동이면 본인 지갑이라는 자료 주세요.”
이런 식으로 물어보기 시작하면 결국 증빙은 납세자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과세 인프라가 완벽하지 않다는 게 꼭 납세자에게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시스템이 애매할수록 “일단 소명해보세요”가 되고, 그때부터는 자료 없는 사람이 제일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약간 음모론처럼 말하면, 일부러 대충 만들어놓고 겁주는 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온체인 추적 시스템보다 무서운 건,
“우리가 다 아는 건 아닌데, 일단 네가 설명해봐”
이 구조일 듯 합니다.
🤯5
아 그리고 맨틀에서 오프라인 모각코도 진행한다고 함
현장 참여자는 총200맨틀의 에드도 있다고함.
ai 쪽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참여해서 히히 호호 하하 즐기면서, 배우면 되겟음.
다 아는 맨틀딱들이 많이 올꺼 같은데,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라겟습니다.
루마링크 / 공지원문
-주요 정보
-진행 내용
현장 참여자는 총200맨틀의 에드도 있다고함.
ai 쪽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참여해서 히히 호호 하하 즐기면서, 배우면 되겟음.
다 아는 맨틀딱들이 많이 올꺼 같은데,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라겟습니다.
루마링크 / 공지원문
-주요 정보
• 일정: 2026년 5월 16일(토) 12:00 ~ 15:00
• 장소: 로컬호스트Web3, 언주역 근처
• 현장 참여자 대상, 총 200 MNT 규모의 에어드랍 예정
-진행 내용
• 맨틀 인프라 세팅
• 주요 API 및 프로토콜 연동 리소스 소개
• 해커톤 빌딩을 위한 오프라인 모각코
• 피자와 함께하는 현장 네트워킹
Forwarded from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꿀통 일 수 있어서 조용히 공유해요
카이토에서 야핑 망하고 카이토 스튜디오를 오픈했는데 사람들이 무서울정도로 관심이 없죠..?
그래서 경쟁률이 굉장히 낮아요
카이토 스튜디오는 걍 쉽게 말하면 앰버서더 중개 플랫폼인데요
이게 4월까지 온보딩된 프로젝트들은 각 프로그램 별로 단가를 책정해서, 본인들이 '선정'한 앰버서더에 한해 미션을 수행했다면 그에 따른 보상을 지급해야했어요
그런데 오늘 보니 유저(크리에이터)가 각 미션에 대해 '얼마치 받겠다'라고 앰버서더 신청과 함께 제안을 올리고 그에 대해 승인하는 것으로 바뀐 듯 해요.
StandX의 경우 월간 1천불에 X포스팅 2개만 올리면 되는 미션인데요. 이런게 부당하다고 온보딩 예정 프로젝트들이 클레임을 걸었나봐요 (아님말고)
실제로 프로젝트에서 앰버서더에서 선정할경우 계약서도 간단하게 승인하는 절차가 있긴 한데요. 그래서 마음에 안드는 콘텐츠에 대해 비용을 지급하지 않을 수 있도록 나름 안전장치를 세팅해둔 것 같기도해요.
암튼 최근에 Integra, Axis Robotics 2개가 5월에 새로 올라온 것 같은데. 예전 야핑으로 트위터 계정 키운 경험이 있으시다면 한번 신청해보세요.
저도 StandX 신청할때 트위터 크립토 글 안올린지 반년은 훨씬 넘었는데도 승인해주더라구요.
https://kaito.ai/studio
카이토에서 야핑 망하고 카이토 스튜디오를 오픈했는데 사람들이 무서울정도로 관심이 없죠..?
그래서 경쟁률이 굉장히 낮아요
카이토 스튜디오는 걍 쉽게 말하면 앰버서더 중개 플랫폼인데요
이게 4월까지 온보딩된 프로젝트들은 각 프로그램 별로 단가를 책정해서, 본인들이 '선정'한 앰버서더에 한해 미션을 수행했다면 그에 따른 보상을 지급해야했어요
그런데 오늘 보니 유저(크리에이터)가 각 미션에 대해 '얼마치 받겠다'라고 앰버서더 신청과 함께 제안을 올리고 그에 대해 승인하는 것으로 바뀐 듯 해요.
StandX의 경우 월간 1천불에 X포스팅 2개만 올리면 되는 미션인데요. 이런게 부당하다고 온보딩 예정 프로젝트들이 클레임을 걸었나봐요 (아님말고)
실제로 프로젝트에서 앰버서더에서 선정할경우 계약서도 간단하게 승인하는 절차가 있긴 한데요. 그래서 마음에 안드는 콘텐츠에 대해 비용을 지급하지 않을 수 있도록 나름 안전장치를 세팅해둔 것 같기도해요.
암튼 최근에 Integra, Axis Robotics 2개가 5월에 새로 올라온 것 같은데. 예전 야핑으로 트위터 계정 키운 경험이 있으시다면 한번 신청해보세요.
저도 StandX 신청할때 트위터 크립토 글 안올린지 반년은 훨씬 넘었는데도 승인해주더라구요.
어차피 신청하는데 1분컷 돈드는 것도 아니니까 일단 하세요 그냥
https://kaito.ai/studio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