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타이즈, 2030년에 완공될 몰디브 트럼프 리조트 토큰화 계획 발표
부동산 토큰화는 토큰화될 수 있는 부동산의 종류, 특징 등이 너무나도 다양해서, 마치 주식 채권 토큰화가 스테이블코인보다, 주식 토큰화가 채권 토큰화보다 규모의 경제를 이루기 어렵듯이, 부동산 토큰화 섹터 자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기는 어려울텐데, 그래도 시큐리타이즈와 같은 대표 플랫폼에서 계속 이러한 시도들이 나오는 것을 보니 좋네요.
오히려 AI 시대에서 이런 리조트 투자같은 투자처도 굉장히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출처
부동산 토큰화는 토큰화될 수 있는 부동산의 종류, 특징 등이 너무나도 다양해서, 마치 주식 채권 토큰화가 스테이블코인보다, 주식 토큰화가 채권 토큰화보다 규모의 경제를 이루기 어렵듯이, 부동산 토큰화 섹터 자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기는 어려울텐데, 그래도 시큐리타이즈와 같은 대표 플랫폼에서 계속 이러한 시도들이 나오는 것을 보니 좋네요.
오히려 AI 시대에서 이런 리조트 투자같은 투자처도 굉장히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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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Fi 농부 👨🏻🌾 조선생
👨🏻🌾 SEC, 스테이블코인 헤어컷 2%로 인하
오늘 SEC는 ‘payment stablecoin’에 적용되던 자본 헤어컷을 100%에서 2%로 낮추겠다고 발표했음. 지난해 GENIUS Act 통과 이후 예고됐던 규제 정비의 일환이며, 제도권 금융기관이 스테이블코인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겠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음. 겉으로 보면 단순한 회계 규정 변경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제도권 안으로 편입시키는 구조적 전환에 가까운 조치임.
이 조치의 대상은 미국의 브로커딜러임. 브로커딜러는 주식, 채권, ETF 등을 중개하면서 자기계정 거래도 할 수 있는 증권 중개기관임. Morgan Stanley, Goldman Sachs, Charles Schwab 같은 회사들이 대표적임. 이들은 기관 자금의 관문이자 자본시장 인프라의 핵심 플레이어들임.
브로커딜러는 순자본 규제를 받음. 기본 구조는 자산에서 부채를 빼고,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자산은 일정 비율을 추가로 차감해 순자본을 계산하는 방식임. 이때 적용되는 차감 비율이 바로 헤어컷임. 문제는 그동안 일부 기관들이 스테이블코인에 100% 헤어컷을 적용해왔다는 점임. 100% 헤어컷은 해당 자산을 자본 계산에서 아예 0으로 본다는 의미임.
이게 얼마나 큰 차이인지 숫자로 보겠음.
어떤 브로커가 스테이블코인 1,000억 원과 기타 자산 100억 원을 보유하고 있고, 고객 예수금과 차입금 등 부채가 900억 원이라고 가정해보겠음. 총자산은 1,100억 원, 부채는 900억 원이므로 회계상 자기자본은 200억 원임. 장부상으로는 건전해 보임.
그런데 스테이블코인에 100% 헤어컷을 적용하면 1,000억 원 전부가 자본 계산에서 차감됨.
순자본 = (1,100억 − 900억) − 1,000억 = -800억
회계상 자기자본은 200억 원이지만, 규제상 순자본은 -800억 원으로 계산됨. 단순히 자본이 줄어드는 수준이 아니라 자본비율에 즉각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구조임. 부채 900억 원은 그대로인데 자산 1,000억 원이 통째로 사라진 것처럼 계산되기 때문임.
그래서 100% 헤어컷은 사실상 “보유하지 말라”는 신호와 다름없었음. 스테이블코인을 자기계정으로 대량 보유하는 순간 자본비율이 급격히 악화되고, 추가 증자나 포지션 축소가 필요해짐. 이런 환경에서는 토큰화 증권의 온체인 결제 역시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밖에 없음. 결제 자산을 들고 있을 수 없는 구조에서는 인프라가 작동하기 어렵기 때문임.
이번 2% 헤어컷은 이 구조를 뒤집는 조치임. 1,000억 원을 보유해도 20억 원만 차감되고 980억 원은 자본으로 인정됨.
순자본 = (1,100억 − 900억) − 20억 = 180억
이제 자본은 정상적으로 유지됨. 숫자는 2%에 불과하지만, 100%와 2%의 차이는 ‘배제’와 ‘편입’의 차이임. 작은 회계 조정처럼 보이지만, 그 뒤에는 스테이블코인을 제도권 자본시장 안으로 끌어들이는 구조적 변화가 자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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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오늘 SEC는 ‘payment stablecoin’에 적용되던 자본 헤어컷을 100%에서 2%로 낮추겠다고 발표했음. 지난해 GENIUS Act 통과 이후 예고됐던 규제 정비의 일환이며, 제도권 금융기관이 스테이블코인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겠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음. 겉으로 보면 단순한 회계 규정 변경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제도권 안으로 편입시키는 구조적 전환에 가까운 조치임.
이 조치의 대상은 미국의 브로커딜러임. 브로커딜러는 주식, 채권, ETF 등을 중개하면서 자기계정 거래도 할 수 있는 증권 중개기관임. Morgan Stanley, Goldman Sachs, Charles Schwab 같은 회사들이 대표적임. 이들은 기관 자금의 관문이자 자본시장 인프라의 핵심 플레이어들임.
브로커딜러는 순자본 규제를 받음. 기본 구조는 자산에서 부채를 빼고,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자산은 일정 비율을 추가로 차감해 순자본을 계산하는 방식임. 이때 적용되는 차감 비율이 바로 헤어컷임. 문제는 그동안 일부 기관들이 스테이블코인에 100% 헤어컷을 적용해왔다는 점임. 100% 헤어컷은 해당 자산을 자본 계산에서 아예 0으로 본다는 의미임.
이게 얼마나 큰 차이인지 숫자로 보겠음.
어떤 브로커가 스테이블코인 1,000억 원과 기타 자산 100억 원을 보유하고 있고, 고객 예수금과 차입금 등 부채가 900억 원이라고 가정해보겠음. 총자산은 1,100억 원, 부채는 900억 원이므로 회계상 자기자본은 200억 원임. 장부상으로는 건전해 보임.
그런데 스테이블코인에 100% 헤어컷을 적용하면 1,000억 원 전부가 자본 계산에서 차감됨.
순자본 = (1,100억 − 900억) − 1,000억 = -800억
회계상 자기자본은 200억 원이지만, 규제상 순자본은 -800억 원으로 계산됨. 단순히 자본이 줄어드는 수준이 아니라 자본비율에 즉각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구조임. 부채 900억 원은 그대로인데 자산 1,000억 원이 통째로 사라진 것처럼 계산되기 때문임.
그래서 100% 헤어컷은 사실상 “보유하지 말라”는 신호와 다름없었음. 스테이블코인을 자기계정으로 대량 보유하는 순간 자본비율이 급격히 악화되고, 추가 증자나 포지션 축소가 필요해짐. 이런 환경에서는 토큰화 증권의 온체인 결제 역시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밖에 없음. 결제 자산을 들고 있을 수 없는 구조에서는 인프라가 작동하기 어렵기 때문임.
이번 2% 헤어컷은 이 구조를 뒤집는 조치임. 1,000억 원을 보유해도 20억 원만 차감되고 980억 원은 자본으로 인정됨.
순자본 = (1,100억 − 900억) − 20억 = 180억
이제 자본은 정상적으로 유지됨. 숫자는 2%에 불과하지만, 100%와 2%의 차이는 ‘배제’와 ‘편입’의 차이임. 작은 회계 조정처럼 보이지만, 그 뒤에는 스테이블코인을 제도권 자본시장 안으로 끌어들이는 구조적 변화가 자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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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포트] 2026년은 주식 토큰화의 해
작성자: 100y, 김단, 에렌
토큰화 주식은 단순한 기술 적용을 넘어, 기존의 중개 중심 구조와 지연된 결제 시스템을 실시간·프로그래머블 소유 구조로 전환하는 자본시장 인프라의 구조적 변화입니다. 전 세계 주식 시장 규모는 100조 달러를 넘어섰지만, 토큰화 주식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큽니다.
본 보고서는 주요 토큰화 모델을 분석하고, 주요 국가들의 규제 접근 방식을 비교하며, 대표적인 플랫폼 사례를 통해 법적·구조적 차이를 정리합니다. 또한 발행 구조, 주식 담보 대출, 24시간 거래 환경 등 토큰화 주식이 열어가는 새로운 기회도 함께 살펴봅니다.
▫️ 2026 년: 주식 토큰화의 해
▫️ 주식 토큰화 랜드스케이프
▫️ 주요 주식 토큰화 플랫폼 분석
▫️ 글로벌 주식 토큰화 규제 체계 현황
▫️ 주식 토큰화와 관련된 비지니스 기회들
▫️ 주식 토큰화, 피할 수 없는 미래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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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0y, 김단, 에렌
토큰화 주식은 단순한 기술 적용을 넘어, 기존의 중개 중심 구조와 지연된 결제 시스템을 실시간·프로그래머블 소유 구조로 전환하는 자본시장 인프라의 구조적 변화입니다. 전 세계 주식 시장 규모는 100조 달러를 넘어섰지만, 토큰화 주식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큽니다.
본 보고서는 주요 토큰화 모델을 분석하고, 주요 국가들의 규제 접근 방식을 비교하며, 대표적인 플랫폼 사례를 통해 법적·구조적 차이를 정리합니다. 또한 발행 구조, 주식 담보 대출, 24시간 거래 환경 등 토큰화 주식이 열어가는 새로운 기회도 함께 살펴봅니다.
▫️ 2026 년: 주식 토큰화의 해
▫️ 주식 토큰화 랜드스케이프
▫️ 주요 주식 토큰화 플랫폼 분석
▫️ 글로벌 주식 토큰화 규제 체계 현황
▫️ 주식 토큰화와 관련된 비지니스 기회들
▫️ 주식 토큰화, 피할 수 없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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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EWS] 디지털애셋 (digitalasset_bot_live)
"스트라이프, 페이팔 인수 검토" 스테이블코인 시장 '게임체인저' 될까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31657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31657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스트라이프, 페이팔 인수 검토" 스테이블코인 시장 '게임체인저' 될까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글로벌 결제 인프라 기업 스트라이프가 글로벌 핀테크 플랫폼 페이팔 인수를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다.블룸버그는 25일(한국시간) "스트라이프가 페이팔을 인수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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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포트] 2026년은 주식 토큰화의 해 작성자: 100y, 김단, 에렌 토큰화 주식은 단순한 기술 적용을 넘어, 기존의 중개 중심 구조와 지연된 결제 시스템을 실시간·프로그래머블 소유 구조로 전환하는 자본시장 인프라의 구조적 변화입니다. 전 세계 주식 시장 규모는 100조 달러를 넘어섰지만, 토큰화 주식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큽니다. 본 보고서는 주요 토큰화 모델을 분석하고, 주요 국가들의 규제 접근 방식을…
주식 토큰화 시장은 현재 과도기 상태에 있습니다.
2025년 들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된 단기채는 제도권 수요와 온체인 인프라의 결합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토큰화 주식은 이론적 잠재력에 비해 성장 속도가 제한적입니다. 이는 단순한 시장 관심도의 문제가 아니라, 자산의 본질적 특성에서 비롯된 차이입니다.
주식은 현금이나 국채와 달리 복합적인 권리의 집합입니다. 의결권, 배당권 등 다양한 권리가 결합되어 있으며, 종목 수도 방대합니다. 이로 인해 개별 종목 단위로 충분한 유동성을 형성하는 것이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이러한 권리를 어떤 방식으로 토큰에 반영하느냐에 따라 상품의 법적 성격과 리스크 구조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은 시큐리타이즈, DTCC, 온도, 로빈후드, Trade.xyz 등이 제공하는 주식 토큰을 유사한 상품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각 플랫폼이 채택한 토큰화 모델에 따라 투자자가 보유하는 권리의 범위, 법적 청구 구조, 카운터파티 리스크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같은 “주식 토큰”이라는 명칭 아래 전혀 다른 익스포저가 존재하고 있는 셈입니다.
현재 시장에는 다양한 구조가 혼재되어 있으며, 이를 분석한 결과 저는 다음 네 가지 유형으로 정리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 Direct Tokenization
- Entitlement Tokenization
- Indirect Tokenization
- Perpetual Futures
각 모델은 법적 소유권의 명확성, 수익 귀속 방식, 규제 적용 범위 등에서 서로 다른 특성과 트레이드오프를 가집니다.
토큰화된 주식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위에 올라간 주식”이라는 단순한 프레임을 넘어, 실제로 어떤 권리 구조가 설계되어 있는지를 면밀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각 모델의 구조적 차이, 장단점, 국가별 규제 프레임워크, 그리고 향후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보다 상세한 분석은 아래 리포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x.com/FourPillarsFP/status/2026353118909444499
2025년 들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된 단기채는 제도권 수요와 온체인 인프라의 결합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토큰화 주식은 이론적 잠재력에 비해 성장 속도가 제한적입니다. 이는 단순한 시장 관심도의 문제가 아니라, 자산의 본질적 특성에서 비롯된 차이입니다.
주식은 현금이나 국채와 달리 복합적인 권리의 집합입니다. 의결권, 배당권 등 다양한 권리가 결합되어 있으며, 종목 수도 방대합니다. 이로 인해 개별 종목 단위로 충분한 유동성을 형성하는 것이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이러한 권리를 어떤 방식으로 토큰에 반영하느냐에 따라 상품의 법적 성격과 리스크 구조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은 시큐리타이즈, DTCC, 온도, 로빈후드, Trade.xyz 등이 제공하는 주식 토큰을 유사한 상품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각 플랫폼이 채택한 토큰화 모델에 따라 투자자가 보유하는 권리의 범위, 법적 청구 구조, 카운터파티 리스크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같은 “주식 토큰”이라는 명칭 아래 전혀 다른 익스포저가 존재하고 있는 셈입니다.
현재 시장에는 다양한 구조가 혼재되어 있으며, 이를 분석한 결과 저는 다음 네 가지 유형으로 정리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 Direct Tokenization
- Entitlement Tokenization
- Indirect Tokenization
- Perpetual Futures
각 모델은 법적 소유권의 명확성, 수익 귀속 방식, 규제 적용 범위 등에서 서로 다른 특성과 트레이드오프를 가집니다.
토큰화된 주식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위에 올라간 주식”이라는 단순한 프레임을 넘어, 실제로 어떤 권리 구조가 설계되어 있는지를 면밀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각 모델의 구조적 차이, 장단점, 국가별 규제 프레임워크, 그리고 향후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보다 상세한 분석은 아래 리포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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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port] 2026: The Year of Tokenized Stocks
Although the potential of tokenized stocks is significant, the market size remains relatively small compared to stablecoins and tokenized treasuries. What are the underlying reasons?
This report explores:…
Although the potential of tokenized stocks is significant, the market size remains relatively small compared to stablecoins and tokenized treasuries. What are the underlying reasons?
This report explo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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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EWS] 디지털애셋 (digitalasset_bot_live)
홍콩 재무장관 "3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첫 라이선스 발급할 것"
-"디지털 채권 인프라 구축 등 토큰화 및 디지털자산 생태계 육성도 추진할 것"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31679
-"디지털 채권 인프라 구축 등 토큰화 및 디지털자산 생태계 육성도 추진할 것"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31679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홍콩 재무장관 "3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첫 라이선스 발급할 것"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폴 찬 홍콩 재무장관이 오는 3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첫 라이선스를 발급할 것이라고 밝혔다.찬 재무장관은 25일(현지시간) 2026-27년 예산안 발표에서 "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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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록체인에 관심있는 전통 금융기업들 사이에서 Onchain Vault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RWA 시장의 최신 트렌드인 Vault에 대한 적합한 자료를 찾을 수가 없어서 RWA.xyz 에서 직접 레포트를 작성했습니다. 토큰화 자산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https://x.com/RWA_xyz/status/2026680537163674038
https://x.com/RWA_xyz/status/2026680537163674038
X (formerly Twitter)
RWA.xyz (@RWA_xyz) on X
Allocation Vaults: Primer for Institutional Asset Managers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포필러스, 일본 최대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 ‘MoneyX 2026‘ 단독 리서치 파트너 선정
일본은 2023년 개정된 자금결제법 시행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법적 정의와 발행·유통 체계를 명확히 규정한 국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본 스테이블코인 산업의 중심에는 SBI 그룹, JPYC, 코인포스트, 프로그마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들이 뜻을 모아 이번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를 공동 주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내 주요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 블록체인 프로젝트 관계자, 규제 당국 인사 등 약 2,000명이 참석해 스테이블코인의 제도적 정착과 실질적 활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포필러스는 본 행사의 단독 리서치 파트너로써, 본 행사에서 일본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심층 분석한 독점 리서치 보고서를 발간·배포할 예정이며, 행사 당일에는 자체 부스를 열어 현지 기관들과 시장 현황에 대한 인사이트를 교류할 예정입니다. 다국어로 배포될 해당 보고서에는 일본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현황과 성장 궤적, 주요 발행사 및 인프라 사업자 분석, 자금결제법 기반의 규제 프레임워크 검토, 글로벌 시장과의 비교, 그리고 향후 전망 등이 담길 예정입니다.
포필러스는 이번 ‘MoneyX’ 컨퍼런스 참석을 계기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반에 보다 유의미하고 구조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리서치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습니다.
📱 X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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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2023년 개정된 자금결제법 시행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법적 정의와 발행·유통 체계를 명확히 규정한 국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본 스테이블코인 산업의 중심에는 SBI 그룹, JPYC, 코인포스트, 프로그마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이들이 뜻을 모아 이번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를 공동 주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내 주요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 블록체인 프로젝트 관계자, 규제 당국 인사 등 약 2,000명이 참석해 스테이블코인의 제도적 정착과 실질적 활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포필러스는 본 행사의 단독 리서치 파트너로써, 본 행사에서 일본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심층 분석한 독점 리서치 보고서를 발간·배포할 예정이며, 행사 당일에는 자체 부스를 열어 현지 기관들과 시장 현황에 대한 인사이트를 교류할 예정입니다. 다국어로 배포될 해당 보고서에는 일본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현황과 성장 궤적, 주요 발행사 및 인프라 사업자 분석, 자금결제법 기반의 규제 프레임워크 검토, 글로벌 시장과의 비교, 그리고 향후 전망 등이 담길 예정입니다.
포필러스는 이번 ‘MoneyX’ 컨퍼런스 참석을 계기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반에 보다 유의미하고 구조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리서치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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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EWS] 디지털애셋 (digitalasset_bot_live)
日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JPYC, 163억 투자 유치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31710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31710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日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JPYC, 163억 투자 유치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JPYC를 발행하는 JPYC가 17억8000만엔(약 163억원) 투자를 유치했다.JPYC는 27일 "일본 데이터 소프트웨어 기업 아스테리아
[NEWS] 디지털애셋
日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JPYC, 163억 투자 유치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31710
오늘 도쿄 MoneyX 행사에서 JPYC와 Asteria의 부스가 서로 옆에 딱 붙어있었는데, 이런 재밌는 관계가 있었군요 😋
코인도 주식처럼 '시장조성자' 도입
한국경제 단독보도에 따르면, 금융위가 이달 발표할 디지털자산기본법에 가상자산 시장조성자(MM) 제도를 도입합니다.
글로벌 거래소에서는 이미 MM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현행법상 시세조종으로 해석되어 사실상 금지되어 왔습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페깅 안정성과 향후 BTC 현물 ETF 유통에도 MM은 필수 인프라인 만큼, 제도화가 시장 정상화의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한국경제 단독보도에 따르면, 금융위가 이달 발표할 디지털자산기본법에 가상자산 시장조성자(MM) 제도를 도입합니다.
글로벌 거래소에서는 이미 MM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현행법상 시세조종으로 해석되어 사실상 금지되어 왔습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페깅 안정성과 향후 BTC 현물 ETF 유통에도 MM은 필수 인프라인 만큼, 제도화가 시장 정상화의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한국경제
[단독] 코인도 주식처럼 '시장조성자' 도입
[단독] 코인도 주식처럼 '시장조성자' 도입, 가상자산 매수·매도 호가 제시 유동성 공급해 시장 왜곡 완화
Forwarded from 코식이의 보석함🌈 ㅣ크립토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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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금융위, 토큰증권 협의체 출범…"스테이블코인 연계 결제 검토"
"해외선 '24시간·당일 결제' 시도"…상반기 중 제도 방향 수립 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 제도·인프라 설계에 본격 착수했다. 장기적으로는 토큰증권을 스테이블코인과 연계해 결제하는 방식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 금융위는
미국은 여전히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관련해서 은행 - 웹3 업계 사이에서 신경전이 지속되고 있네요.
최근까지도 JPM의 CEO Jamie Dimon은 스테이블코인 단순 보유에는 이자를 지급하지 말아야한다고 주장하였는데,
오늘 트럼프가 Crypto Market Structure Bill을 지지하는 입장을 표했습니다. 이를 발표하기 이전에 Coinbase CEO Brian Armstrong의 로비가 있었다는 뉴스도 있네요.
저는 업계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당연히 이자 우회 지급이 허용이 되면 좋겠지만, 은행권의 주장들도 일리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라, 과연 이 싸움 누가 이길지 궁금해집니다.
최근까지도 JPM의 CEO Jamie Dimon은 스테이블코인 단순 보유에는 이자를 지급하지 말아야한다고 주장하였는데,
오늘 트럼프가 Crypto Market Structure Bill을 지지하는 입장을 표했습니다. 이를 발표하기 이전에 Coinbase CEO Brian Armstrong의 로비가 있었다는 뉴스도 있네요.
저는 업계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당연히 이자 우회 지급이 허용이 되면 좋겠지만, 은행권의 주장들도 일리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라, 과연 이 싸움 누가 이길지 궁금해집니다.
Crypto Briefing
JPMorgan CEO Jamie Dimon pushes level playing field for stablecoin rewards
JPMorgan CEO calls for stablecoin reward regulation akin to traditional banks, emphasizing equal oversight amid crypto policy shi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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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토큰증권 협의체 출범…"스테이블코인 연계 결제 검토"
예탁결제원이 DTCC 처럼 마도잡고 내부 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것이 아닌 이상, 분명히 한국의 STO는 소규모 증권 위주로 시장이 굴러갈 것이고,
이렇게 조그마한 시장에서 증권토큰의 기반이 되는 프라이빗 네트워크, 취급 스테이블코인, 거래 가능 거래소까지 파편화된다면... 갈 길이 아직 많이 멀어보이네요
출처
장기적으로는 토큰증권을 스테이블코인과 연계해 결제하는 방식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
예탁결제원이 DTCC 처럼 마도잡고 내부 시스템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것이 아닌 이상, 분명히 한국의 STO는 소규모 증권 위주로 시장이 굴러갈 것이고,
이렇게 조그마한 시장에서 증권토큰의 기반이 되는 프라이빗 네트워크, 취급 스테이블코인, 거래 가능 거래소까지 파편화된다면... 갈 길이 아직 많이 멀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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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스트라이프를 통해 어떻게 다시 스테이블코인 전략을 펼치려는지 간결하게 잘 분석한 글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https://www.51insights.xyz/p/metas-stablecoin-comeback-with-stripe?hide_intro_popup=true
https://www.51insights.xyz/p/metas-stablecoin-comeback-with-stripe?hide_intro_popup=true
www.51insights.xyz
Meta's stablecoin comeback with Stripe
In 2021, U.S.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DTCC가 Clearstream, Euroclear, 그리고 BCG와 함께 디지털 자산 증권 상호운용성에 대한 백서를 냈습니다.
블록체인 <> 전통 원장 간 상호운용성 프로토콜에 대한 표준화가 필요하다는 점이 백서의 골자인 것으로 보입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상호운용성을 지원하는 프로토콜에서는 규제 준수, 접근 제어, 일관성, 정확성 등 7가지 속성을 갖춘 데이터 표준이 필요하며, 거래 확인 / 청산 /결제 주기 등을 표준화해야한다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탁기관과 청산소처럼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도 법적으로 명확히 정의된 역할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리포트가 길어서 관심있으신 분들은 AI랑 같이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https://www.dtcc.com/-/media/interoperable-digital-asset-securities-white-paper.pdf
블록체인 <> 전통 원장 간 상호운용성 프로토콜에 대한 표준화가 필요하다는 점이 백서의 골자인 것으로 보입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상호운용성을 지원하는 프로토콜에서는 규제 준수, 접근 제어, 일관성, 정확성 등 7가지 속성을 갖춘 데이터 표준이 필요하며, 거래 확인 / 청산 /결제 주기 등을 표준화해야한다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탁기관과 청산소처럼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도 법적으로 명확히 정의된 역할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리포트가 길어서 관심있으신 분들은 AI랑 같이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https://www.dtcc.com/-/media/interoperable-digital-asset-securities-white-paper.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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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lut, 미국 은행 라이센스 신청
Revolut이 미국에서 National Bank Charter를 신청했습니다. 라이센스가 인가되면 아래 항목들이 가능해집니다.
- Fedwire, ACH같은 결제 시스템에 직접 연결될 수 있음
- 고객 예금을 받을 수 있음
- 고객 예금이 FDIC 보험에 보호됨
- 대출 및 카드 사업 가능
- 이 모든 것을 미국 50개 주에서 동일 규제하에 운영 가능
출처
Revolut이 미국에서 National Bank Charter를 신청했습니다. 라이센스가 인가되면 아래 항목들이 가능해집니다.
- Fedwire, ACH같은 결제 시스템에 직접 연결될 수 있음
- 고객 예금을 받을 수 있음
- 고객 예금이 FDIC 보험에 보호됨
- 대출 및 카드 사업 가능
- 이 모든 것을 미국 50개 주에서 동일 규제하에 운영 가능
출처
X (formerly Twitter)
Revolut (@Revolut) on X
Today, we officially filed our application for a U.S. banking license.
This is a major milestone in our mission to build the world’s first truly global bank.
This is a major milestone in our mission to build the world’s first truly global bank.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Revolut, 미국 은행 라이센스 신청 Revolut이 미국에서 National Bank Charter를 신청했습니다. 라이센스가 인가되면 아래 항목들이 가능해집니다. - Fedwire, ACH같은 결제 시스템에 직접 연결될 수 있음 - 고객 예금을 받을 수 있음 - 고객 예금이 FDIC 보험에 보호됨 - 대출 및 카드 사업 가능 - 이 모든 것을 미국 50개 주에서 동일 규제하에 운영 가능 출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Zerohash는 National Trust Bank Charter을 신청했네요.
Revolut가 신청한 National Bank Charter와 달리 예금, 대출의 서비스를 못하는 라이센스이기는 합니다만, 최근 Ripple, Circle, BitGo와 같은 기업들도 해당 라이센스를 작년 12월에 조건부 승인을 받은만큼 크립토 기업들이 점점 미국의 명확한 규제 하에 사업을 전개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출처
Revolut가 신청한 National Bank Charter와 달리 예금, 대출의 서비스를 못하는 라이센스이기는 합니다만, 최근 Ripple, Circle, BitGo와 같은 기업들도 해당 라이센스를 작년 12월에 조건부 승인을 받은만큼 크립토 기업들이 점점 미국의 명확한 규제 하에 사업을 전개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출처
The Block
Zerohash seeks national trust bank charter from OCC
The firm wants to be able to provide services like custody over digital assets, fiat currency, and other assets.
Forwarded from [NEWS] 디지털애셋 (digitalasset_bot_live)
나스닥,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주식' 도입 추진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와 협력...토큰화 주식 연결 인프라 구축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0141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와 협력...토큰화 주식 연결 인프라 구축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0141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나스닥,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주식' 도입 추진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미국 증권거래소 나스닥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토큰화 주식'(tokenized equities) 도입을 추진한다. 나스닥은 9일(현지시각) 성명에서 주식을 블
[NEWS] 디지털애셋
나스닥,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 주식' 도입 추진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와 협력...토큰화 주식 연결 인프라 구축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0141
나스닥이 주식 토큰화 계획을 발표하였고, 크라켄과 크라켄이 인수한 Backed Finance가 전통금융 생태계-디파이 생태계의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눈여겨봐야할점은 Backed Finance가 미국 규제에 부합하지않는 간접 토큰화 모델을 사용하는 플레이어라는것인데요, 이번 나스닥과의 협업을 통해 규제를 준수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자하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토큰화 플레이어들의 움직임에 대해 짧은 코멘트 작성해보았습니다.
https://x.com/i/status/2031272579575554428
여기서 눈여겨봐야할점은 Backed Finance가 미국 규제에 부합하지않는 간접 토큰화 모델을 사용하는 플레이어라는것인데요, 이번 나스닥과의 협업을 통해 규제를 준수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자하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토큰화 플레이어들의 움직임에 대해 짧은 코멘트 작성해보았습니다.
https://x.com/i/status/2031272579575554428
X (formerly Twitter)
100y (@100y_eth) on X
Indirect Tokenization Models Are Fading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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